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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해설] 인촌 김성수 건국훈장 박탈… 남은 과제들
  번호 63333  글쓴이 정운현  조회 943  누리 10 (10,0, 2:0:0)  등록일 2018-2-14 14:07 대문 1

인촌 김성수 건국훈장 박탈… 남은 과제들
(WWW.SURPRISE.OR.KR / 정운현 / 2018-02-14)


- 김성수 공적자료 삭제, 동상 철거, 고대 앞 ‘인촌로’ 폐지 등

동아일보 창업주 인촌 김성수(金性洙·1891~1955)가 정부로부터 받은 건국훈장이 박탈됐다. 정부는 13일 국무회의를 열어 인촌이 받은 건국공로훈장 복장(複章·현 건국훈장 대통령장·2등급)의 취소를 의결했다. 1962년 서훈을 받은 지 56년만이다.

인촌 김성수

독립유공 포상 주무부처인 국가보훈처는 지난달 8일 상훈법 제8조 1항 1조에 의거하여 인촌의 서훈 취소 건에 대해 심사를 요청했다. (상훈법 제8조 1항 1조는 ‘서훈 사실이 거짓으로 밝혀진 경우’ 이를 박탈하도록 규정함) 이에 대해 상훈업무 주무부장관인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국무회의에 상정하였고, 관련법에 따라 이날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훈장의 수여와 박탈은 대통령 고유권한이다.

1961년 5.16 쿠데타로 집권한 박정희는 이듬해 3.1절을 앞두고 대대적인 독립유공자 포상을 실시했다. 해방 후 정부 차원의 독립유공자 포상은 이때가 처음이다. 당초 발표는 208명(경향신문, 1962.2.24.)이었는데, 공적심사는 문교부와 내각사무처에서 맡았다. 인촌도 이때 훈장을 받았다.

(서훈 취소와는 별개로 인촌이 받은 건국훈장 2등급은 격에도 맞지 않아 보인다. 보훈처가 펴낸 ‘독립유공자 공훈록’에 따르면, 인촌은 ‘문화운동’ 방면의 공로로 훈장을 받았다. 여기서 문화운동이란 동아일보 창간, 물산장려운동 참여, 소위 ‘일장기 말소사건’ 등을 일컫는다. 참고로 백암 박은식(朴殷植) 선생, 친일미국인 스티븐스를 처단한 장인환(張仁煥) 의사, ‘여자 안중근’ 남자현 의사 등이 2등급을 받았으며, 3.1혁명의 상징인 유관순(柳寬順) 열사는 3등급 독립장을 받았다)

1962년에 정부 차원의 첫 독립유공자 포상이 실시됐는데 인촌 김성수도 이때 건국훈장을 받았다. (경향신문, 1962.2.24)

정부의 이번 서훈 취소는 2017년 4월에 있은 대법원 판결에 따른 후속조치로 취해진 것이다. 당시 대법원 1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김재호 동아일보 사장과 재단법인 인촌기념회가 행정자치부장관을 상대로 낸 친일반민족행위 결정 취소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인촌의 친일행적이 뚜렷함에도 동아일보 측은 친일규명위의 결정에 대해 취소소송을 냈다. 1심은 인촌의 친일행위를 인정했고, 인촌 측은 즉시 항소했다. 그러나 항소심 재판은 쉬 열리지 않았다. 무려 4년 2개월 만에 이뤄진 2016년 1월의 항소심에서 재판부는 “1심의 판단이 맞다”며 원고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그러자 이들은 다시 대법원에 상고하였고, 대법원은 하급심 판결을 모두 인용했다.

참여정부 시절 ‘제2의 반민특위’로 불린 (대통령 소속)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는 지난 2009년 총 1,005명을 ‘국가공인’ 친일파로 선정한 바 있다. 해방 후 반민특위에서 7,000명을 조사대상자로 삼았던 데 비하면 턱없이 적은 숫자다. 이는 친일규명위 설립의 근거법인 ‘일제강점 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은 철저한 증거주의를 채택하고 있어서 당연범을 인정하지 않은 때문이다. 언론인 출신으로는 인촌과 함께 조선일보 사장을 계초 방응모(方應謨) 등이 이에 포함됐다.

역대 독립유공 서훈자 가운데 친일행적이 드러나 논란이 된 경우가 많았다. 필자가 보훈처에서 확인한 바로는 독립유공자 공적심사 초창기에도 공적조서에 ‘변절여부’ 항목이 존재했었다. 그런데 1990년대 이전에는 친일파 연구 성과도 별로 많지 않았던 데다 이런저런 이유로 공적조사 및 심사가 부실했던 탓이라고 할 수 있다. 아주 극단적인 예로는 완벽한 가짜독립운동가도 있었으니 두 말해 뭣하랴.

윤치영                                  이종욱

정부가 친일 전력자들에게 수여한 훈장을 박탈한 경우가 두 차례 있었다. 1996년에 5명의 서훈을 취소하였으며, 2011년에 19명을 추가로 취소하였다. 대표적 인물로는 이승만 비서 출신으로 초대 내무부장관을 지낸 윤치영(尹致暎), 불교계의 거물로 꼽히는 이종욱(李鍾郁) 등이다. 그러나 단골로 대상자로 거론됐던 인촌은 이때도 빠졌다. 사유는 ‘재판 중’이라는 이유에서였다.

언론인 출신 가운데 서훈이 취소된 인물로 세 사람을 들 수 있다. 인촌 김성수를 비롯해 1905년 을사늑약 체결 후 황성신문에 ‘시일야방송대곡’을 써 널리 유명한 위암 장지연(張志淵), ‘2.8독립선언’에 참여했으나 나중에 변절하여 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 주필이 돼 친일논설을 쓴 서춘(徐椿) 등이다. 서춘은 1996년, 장지연은 2011년에 각각 서훈이 취소됐다. (서춘의 경우 대전 국립묘지에 묘가 있었는데 이장하라는 여론의 압력 끝에 결국 2004년에 후손이 묘를 이장함)

인촌 김성수의 친일행위는 구체적이고 다양하다. 인촌은 소위 ‘실력양성론’을 표방한 우파 민족진영에서 활동했는데 총독부의 ‘문화통치’에 발맞춰 일제와 타협하였다. 당시 <동아일보> 편집국장으로 있던 춘원 이광수(李光洙)가 동아일보에 쓴 ‘민족적 경륜’(총 5회, 1924년.1.2~6) 같은 궤변적 칼럼도 그 한 예다. 사이토(齋藤實) 총독이 남긴 ‘사이토 문서’에 따르면, 인촌의 오른팔이자 동아일보 사장을 지낸 고하 송진우(宋鎭禹)는 한 달에 한번 꼴로 사이토를 만난 걸로 나와 있다.

일제 당시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에 내걸린 ‘내선일체’ ‘보도보국’ 현수막

동아일보가 창간 초기에 총독부로부터 여러 차례 무기정간을 당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1937년 7월 중일전쟁 발발 이후 동아일보는 친일성향의 보도를 밥 먹듯 했다. 대표적으로 일본군을 ‘아군(我軍)’ ‘황군(皇軍)’이라고 표현하였다. 일제 말기에는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현 일민미술관 건물)에 ‘내선일체(內鮮一體)’ ‘보도보국(報道報國)’이라고 쓴 현수막을 내걸기도 했다. 그럼에도 동아일보는 아직도 ‘민족지’라고 외친다.

인촌 개인의 친일행적도 적지 않다. 일제의 침략전쟁 당시 전시동원단체인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연맹 발기인, 이 단체의 후신인 국민총력연맹 이사, 흥아보국단과 임전대책협의회가 통합한 조선임전보국단 감사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물론 인촌이 이런 단체에서 어떤 활동했는지는 자세한 기록이 없어 알 수 없으나 각종 일제 당시의 문헌에 이름이 올라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민족지’ 동아일보 사주인 인촌이 조선총독과 주고받은 편지도 더러 남아 있다. 90년대 중반 필자는 일본 의회도서관 헌정자료실에서 몇 통 입수한 바 있다. 그 가운데 사이토 총독이 병으로 총독에서 물러나 일본에 체류하고 있을 때 인촌이 보낸 편지(1930.12.30.)의 한 대목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이번에 건강이 좋지 않아 조선을 떠나시게 된 것은 정말로 유감스럽습니다. 각하가 조선에 계시는 동안에 여러 가지로 후정(厚情)을 입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경성방직 회사를 위해 특별한 배려를 받은 것은 감명해 마지않으며, 깊이 감사 말씀 올립니다. 석별의 정으로 별편(別便)에 조촐하지만 기국(器局)을 하나 보냅니다. 기념으로 받아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는 영광으로 여기겠습니다.”

인촌 김성수와 사이토 조선총독 간에 주고받은 편지. 왼쪽이 인촌이 보낸 편지(1930. 12.30)이며, 오른쪽은 이듬해 1월초에 사이토가 보낸 답신이다.

일제말기인 1943년에는 조선인 대학생들에게 학도병으로 나가라고 촉구하는 글을 쓰기도 했다. 매일신보 1943년 11월 7일자에 실린, [학도(學徒)여 성전(聖戰)에 나서라] 시리즈 세 번째로 쓴 ‘대의(大義)에 죽을 때 황민(皇民) 됨의 책무(責務)는 크다’는 기고문이 그것이다. 인촌 측은 이 글은 매일신보가 조작해서 쓴 것이라고 강변하고 있는데 납득하기 어렵다. 객관적으로 인정할만한 증거자료가 없기 때문이다.

인촌을 둘러싼 친일 논란은 대법원 판결과 정부의 서훈취소로 일단락됐다. 그러나 후속으로 취해야 할 과제들이 여전히 남아 있다. 몇 사례를 꼽아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공적자료 삭제 문제. 정부기관의 독립유공자 관련 자료 가운데 김성수를 즉시 삭제해야 한다. 국가보훈처 홈페이지의 ‘독립유공 공훈록’에는 14일 오전 현재 6명의 ‘김성수’ 가운데 네 번째로 이름과 공적내용이 실려 있다. 또 정부가 구축한 ‘공훈전자사료관’에도 여전히 김성수가 남아 있다. 이 역시 즉시 삭제조치 해야 한다.

과천 어린이대공원에 있는 인촌 김성수 동상

둘째, 동상 철거 문제. 전북 고창에 있는 인촌의 고택이나 광화문 동아일보사 1층 로비에 있는 인촌 동상은 차치하더라도 과천 어린이대공원, 고려대 본관 앞, 중앙고 교정에 있는 인촌 동상은 교육상 철거가 마땅하다고 한다. 이화여대생들이 김활란(金活蘭) 동상 철거운동을 벌인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과천 동상은 1991년 10월 11일 ‘인촌 김성수 선생 탄신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에서 건립함)

셋째, ‘인촌로’ 폐지 문제. 인촌의 고향인 전라북도 고창군 관내와 서울 성북구 고려대 인근 도로는 ‘인촌로’로 불린다. 모두 인촌 김성수와 관련된 것이다. 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항단연·회장 함세웅)는 작년 대법원 판결 직후 행정자치부와 전북 고창군, 성북구청에 공문을 보내 ‘인촌로’를 폐지할 것을 요청했으나 여태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있다.

김성수의 호 ‘인촌’을 따서 지은 ‘인촌로’. 작년 대법원 판결 직후 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는 ‘인촌로’ 폐지를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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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왕에게 혈서로 충성맹세하고 독립군 잡으러 다닌다고 일본도 차고 깩깩거리던 쪽바리앞잽이 정희, 김일성에게 남로당 구나총책으로 임명장 받고, 지형인 공산혁명으로 처형당한 상희와 황태성이를 가장 존경한다며, 군사반란으로 사형언도를 받았으나, 지가 끌어들인 동지들을 나쁜놈들 이라며 다불고, 저만 배신하고 살아나와서, 또다시, 장도영이에게 알랑거리며, 대갈통으로 모시겠다고 사기친후, 반란을 한후에 또다시 제거하며, 지가 구테타 위원회 만들어 의장에 취임하고 민주주의 국가와 국민을 탈취한 만국가 역적 범죄자의 묘가 신성한 대한민국 국립묘지에 남아 있는 것을 전국민은 용서를 할 수가 없다.

하루 빨리, 파내서 태운후에 동경 앞바다에 갖다가 물고기 밥으로 버려야 한다.!!!

당시 경제개발 5개년 계획도 장면 민주정부의 지도부가 만들어 놓은 것으로, 정희가 지 이름만 집어넣고 해먹은 것. 당시 미국의 케네디가 월남과 달리 군사전쟁 보다는, 공장을 지어주어 공산화를 막자는 정책으로 전환하여 미국의 수많은 원조자금을 대어준 것을, 지들끼리 다 말아먹고, 월남파병으로 미국에 꼬붕노릇하면서 파월장병 전투수당 3조 5,000 억원 (현재가치로 최소 700 조원: 프레이져 보고서) 스위스로 빼돌려 처먹으며, 심복이던 감재규장군에게 시바스리갈 처먹다가 대갈통에 총알구멍이 나서 뒤질때까지 나라를 말아먹어서, 당시 홍콩의 나라가치가 북한의 경제개발 결과가 더욱 높다고 하여 북한 돈가치를 더 높게 쳐주던것이 역사로 확인되어 있음.

이제는, 간첩보다 훨씬 더 나쁜고 악한, 쪽바리 앞잽이 단 한넘뇬도 남기지 말고, 그들의 도둑질 자금을 전액 못루/환수하며, 그들의 자손들까지 브라질 장글속 빈민굴에 까지 숨어있는 쓰레기 범죄자들을 전부 소탕하여, 한반도의 강력한 국가를 탄생토록 촛불을 드높이 들어야 한다.!!!!!!!!!!!!!!!!!!!!!!!

그네와 순시리, 경워니, 전머시기, 등등, 걸레언레기뇬들, 모두를 위안부로 보내서 지들이 지은 죄를 알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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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3) 아이엠피터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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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의 대성공을 경축한다 (3) 박해전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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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서프하고 무슨 관련?🔻 (2) 적폐박멸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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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靑, 없는 병원서 예산 써" 靑 "카드사의 입력... 궁색한 변명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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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개씹병신들의 인지부조화 (2) 좌좀본색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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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트럼프 성기특징 폭로💓 (4) 전면폭로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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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선 박근혜 꾀병 법무부에 들통⛔ (1) 개망신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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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법부 사법농단❌ (1) 처단필요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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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인의 하루... (2) 호남의 향기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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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박정희 70년대 유신의 올... (1) 시골신부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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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매국적 행위를 밝혀준 1966년 미국 CIA 보고... (4) 시골목사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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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비서관, 추석 밥상서 'NLL 팔아먹었다' 여론 일까... 적화통일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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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行 '즉석제안'인데 '한라산 물' 미리 준비? (2) 쇼가 먼저다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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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방북후 기자회견 대참사⛔ (2) 치매노인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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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서 온 송이버섯의 실체. (1) 송이버섯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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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 살인독재자, 치매빨갱이, 그리고 비게덩어리 수령동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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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도공화국 현황❌ (1) 7시뉴스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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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이제사 개재인 한테 속은 것 체감한다 .. (1) 림종석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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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만든 언론인]세월호 '엉터리 인터뷰' JTBC... 가짜뉴스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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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남북회담 환송행사 ‘재향군인회’ 동원 의혹 (1) 가지가지하네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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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2) 이기명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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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빙바람 S공대 MIT박사후 프린스턴 신학박사 (1) 꿈깨쇼!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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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했으면 사야지 뭐 안그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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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깡패정권 비리 폭로하자 압수수색 독재정권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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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미국 상륙작전 흉내 내다 중 해병대... (1) 윤석준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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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대자보 "문재앙 반성해라!" 대자보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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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노무현때도 비핵화 한다고했다가 안했는데 어... 페북펌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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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비만 30% 정신질환 겪어" 치매와 비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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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부, '北 테러지원국 지정' 보고서 발표…"핵&#... 바보문제인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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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분뇨수거차 폭발 짱깨의 꿈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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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시민들 기립박수 친 이유 장성택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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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군사합의서 체결전 신형방사포 전진배치 또 당했네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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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의 청와대 저격 (1) 강용석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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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핵무기 전격 폐기 선언 수령동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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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벌불천열(罰不遷列) (1) 이정랑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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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A, 나가라고 한 적 없다”는 靑의 거짓말 뉴델리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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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가족들 사살뒤 자살 재미교포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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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흥미로움, 추미애대표 관련.⛔ (1) 최초공개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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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올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파격과 쇄빙 (5) 권종상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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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 (1) 임두만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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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이코노미스트, “문재인 한반도 구상의 큰 그림은 ... 英 이코노미...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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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의원들 "김정은, 말만 번지르르…북한 요구 들... VOA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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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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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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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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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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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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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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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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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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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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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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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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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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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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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전라도 평가 신안염전노예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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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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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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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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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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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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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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