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 안태근검사 관련 중대발표 *☩
  번호 63329  글쓴이 전원필독  조회 374  누리 55 (55,0, 0:11:0)  등록일 2018-2-14 12:42 대문 0

☩* 안태근검사 관련 중대발표 *☩
전원필독
1990년대 목사들에 의해 한국교회 차세대지도자 1위로 뽑힌 홍정길 목사가 근래에 한국교회 개혁에 대해 말하기를... “지금 있는 사람들 다 죽어야 합니다. 지금 이 세대는 이렇게 밖에 살수 없고 다음세대에나...” 하였다.

빌리그래함이 집회 끝무렵 ‘구원에의 초대’를 하는데... 지네들 자신의 통계에도 실제 구원의 증거가 있는 사람은 수십명중 하나밖에 안된다고 한다. 즉 사기를 치는 것이다. 수십명중 하나라면 원래 세상에 그정도는 양심적인 사람이 있다.

마 12: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눅 6:45도 마찬가지)

황교안 전총리가 신학교 졸업한 전도사이고 새벽마다 하루를 성경공부로 시작하는 신학박사급이라(죄다 아전인수) 해도 현실은 백화점인 것이다. 아래 읽어보시고 정신들 바짝 차리고 삽시다.

☨중대발표 - 서프앙들 착각하지 마세염~
안읽음손해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1860

신앙생활 열심히 한다고 인격적으로 변할까
기독교가 기득권인 사회에서는 기독인의 양심과 인성, 비기독인과 별 차이 없어

이민규 minkyulee@nate.com | 2016.02.11 12:09:34

"기도를 많이 하고, 성경을 많이 읽고, 예배를 많이 하면 사람이 양심적이 되고 인격적으로 변할까요?"

이론적으로 관계가 어느 정도는 있을 것 같고, 또 그렇다고 믿고 싶습니다. 하지만 기독교가 보편화한 사회에서는 "별로 관계가 없다"가 사실입니다.

기독교가 기득권 종교인 사회에서 보면 양심과 인성은 거의 다 개인차의 문제입니다. 신앙이 큰 역할을 못 합니다. 대부분 양심적인 사람은 믿거나 안 믿거나 본래 양심적입니다. 믿는다고 더 양심적으로 변하고, 안 믿는다고 비양심적이 되지는 않습니다.


기독교는 양심과 인성 바꾸는 데 무용지물?

예전에 미국에서 나온 통계자료를 보았는데요. 기독교 신앙 행위는 사람의 심적인 고통을 완화하는 데는 매우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사람을 윤리적으로 바꾸거나 그의 인격을 바꾸는 데는 거의 무용지물이라 하더군요.


통계가 주관적일 수 있지만, 오히려 미국에서 상당히 공신력 있는 기독교 기관에서 진행한 것들이라 부인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양심과 윤리에서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차이는 없었습니다(George Barna, The Second Coming Of The Church, Word Publishing, 1998, p. 6).

한국의 기독 대학에서도 기독교 대학생과 비기독교 대학생의 윤리 의식을 조사한 적이 있습니다. 학생들의 윤리관이나 양심 수준은 고등 종교를 믿느냐 유무와 무관했고,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는 그들의 기도 생활, 성경 지식, 예배하는 횟수와 아무 상관이 없었습니다. (이 내용은 주로 대학이 자체로 평가한 내부 자료들입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기독교인 비율을 자랑하는 한국의 윤리적 수준이 참담하다는 사실도 이를 입증하지요.)

사실 대학생 기독교인이라도 물질주의, 소비주의, 성공, 성 문제에서 동년배 비기독교인과 같은 세속적 가치관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것을 주변에서 많이 관찰할 수 있지요. 우울증과 스트레스 지수는 확실히 적었습니다. 기독교 대학생들이 훨씬 삶에 긍정적이었죠. 감사 지수도 높았고요.

예전에 대중적인 기독교 변증가들은 무신론자가 되면 윤리의 기준이 없어진다고 떠들었습니다. 현실에서는 무신론자들도 평균적으로 상당히 윤리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살면서 보면, 기독교인이라고 딱히 더 윤리적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기독교가 핍박받는 소수의 종교일 때, 이런 결과들은 전혀 다르게 나타납니다. 한국에서도 과거 교회가 소수집단이었을 때, 보편적인 기독교인들이 지금보다 정직한 삶을 살았던 것 같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도 "경찰서 10개보다 교회 1개를 신설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고 하실 정도였지요.


중국을 예로 들면, 그곳 기독교인들은 확실히 우리보다 윤리적이고 정직합니다. 중국 목회자들이 우리나라에 유학 와서 경악하는 점은 기독교인들의 비리입니다. 중국에는 부정부패가 많아도 기독교인들이 연루된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하더군요. 과거 자료를 보면 중국 정부가 수여한 모범 노동자, 우수 생산자 상을 받은 이들 중에는 기독교인 수가 높습니다
(김종구, 21세기로 향하는 중국기독교협회의 선교 과제와 전망).

중국 교회도 요즘 급성장하다 보니 형식적이고 입술로만 신앙을 고백하는 교인 수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중국 교회 기독교인들은 아직 소수이기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수가 될 때는 어떻게 변할지 모르죠.

진실하게 성경 가르침 실천하는 사람은 소수

예수님의 말씀에 따르면 기독교는 소수의 종교입니다.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누가복음 12장 32절)

예수님의 가르침은 결코 다수가 좋아할 수도, 따를 수도 없는 내용입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태복음 7장 13-14절)

도대체 왜 이런 결과가 나올까요? 기독교가 다수 종교가 되거나 사회에서 기득권을 누리는 이들의 종교가 되면, 그 가르침을 실천하지 않는 형식적인 신앙인이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믿음도 일종의 요식행위가 되죠.

반면 기독교가 사회적으로 핍박받거나, 그 사회의 거대한 문제를 파악하고 대안을 찾는 소수가 선택하는 가르침이 되면 어떨까요? 기독교인들의 믿음은 진실해집니다. 한국도 오래 전에는 "야소교인들은 거짓말 안 하고 허랑방탕하지 않다"고 신뢰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역설적인 말이지만 기독교에 대한 핍박이 기독교를 순수하게 만들고 위대한 신앙인들을 탄생시킵니다. 오늘날 기득권을 지닌 한국 기독교의 상황을 보면, 예전보다 너무 편해서 진실한 신앙을 꽃피우기 어려운 게 아닌가 싶네요.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해 핍박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사회가 혼란하고 비윤리적일 때, 엄청난 교인 수를 자랑하는 (기득권에 속하게 된) 기독교가 타락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다는 말입니다. 한국의 경우, 사회가 깨끗해져야 교회도 깨끗해집니다. 반대도 마찬가지겠지만, 한쪽만 깨끗해지지는 않습니다.

교회를 크게 만들어 사회에 영향을 끼치겠다는 생각도 현실성이 없습니다. 양심적인 사람이 소수이고,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성공과 경쟁에서의 승리, 복을 좋아하는 이가 절대다수인 사회입니다. 이런 사회에서 양심적이고 순수한 성경적인 가르침으로는 다수를 모을 수가 없습니다. 한국 같이 타락하고 비리가 많은 사회에서 목회자가 맑은 물을 추구하면 물고기들이 더러운 물을 찾아 떠나가죠.


예외는 어디나 있기 마련입니다만, 기독교의 가르침은 결코 다수가 따를 수 있는 내용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개인적으로 깨어 있는 목회자와 교인들은 이 시대를 저항하는 윤리적인 공동체를 만들어 나갑니다. 결국 성경의 가르침은 틀림없는 진리지만 어느 문화에서나 소수만 진실하게 실천한다는 뜻입니다. 소수가 진실하게 따른다는 사실이 오히려 성경이 진리라는 것을 반증하네요.

이민규 / 한국성서대학교 신약학 교수, <신앙, 그 오해와 진실>(새물결플러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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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
[시론] 책임지는 목사없는 초대형 교회들, 국민과 신도에게 타도대상 돼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할까?
그 답은 ‘유유상종(類類相從)’일 게다.

교회는 ‘거룩한 곳’인 줄 알았던 뭇 ‘잡 것’들이 자신들도 ‘충분한’ 자격이 있음을 알아채고는 ‘교회’에 몰려든다.
이제, ‘교회’의 이름으로, ‘하느님’의 이름으로‘신분 세탁’을 하려고.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뉴욕 대형한인교회 목사 간음후 120만불+특별헌금 받아■★←클릭!!
■목사실 Oral Sex 달인 전병욱 목사, "13억 전별금, 적으면 적었지 많다고 생각 안 해"■★←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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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대형교회 담임 박사목사 20대와 불륜 퇴직금 위로금 6억■★←클릭!!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클릭!!
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68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 목사의 노회 가입 감사 예배에 한기총회장, 합동총회장 그리고 총신총장을 지내 그랜슬럼을 달성한 길자연 목사(길요나에 세습) 등 참석해 격려…
"내가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노회의 권위로, 홍대새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양노회의 지교회 됨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위는 아래 하나님 말씀 십계명중 제3계명에 도전하는 행위로 가증스럽기 그지 없다. 반드시 엄히 처벌을 받게 될 것이다.
출애굽기 20 : 7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불륜6걸■★←클릭!!■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 오정현이 의사부인인 여비서와 불륜하여 이혼케 만든 것은 황성연PD가 유튜브서 폭로하여 14만조회를 기록후 다시 올려진 바도 있었다. 오가넘은 검정고시라 뒤늦게 둘러대는데 그랜래피드 소재 칼빈신학교 서류엔 분명 부산고 졸업이라 나와 있다.
●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의 전광훈을 보면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로 나와 있다.
● 위 자료들을 인터넷에 대대적으로 퍼 올리시기를 바랍니다.(딤전 5:20)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3329






IP : 172.56.33.x
[1/1]     IP 172.56.33.x    작성일 2018년2월14일 12시43분      
◐이판사판◑
◆사판승들은 이판승들보단 서열이 하급이다. 일반인들이 뭘 모르고 주지를 제일 위로 아는데 해인사같은 데엔 조실이 있고 방장, 부방장, 선덕 몇분, 동당, 서당 그리고 강원, 선원, 율원의 각 원장 그리고 그 아래 비로서 주지가 있어 서열이 한참 아래이다. 이판사판이란 여기서 나온 말이다.

☦조계종 중진스님들 여자끼고 룸사롱 술파티


조계종 중진 스님 4명이 강남의 최고급 룸살롱에서 승복을 입은 채 여자를 끼고 발렌타인 17년산을 세 병씩이나 비운
것. 문제의 ‘룸살롱 4인방 스님’은 강남의 유명 사찰 주지 A스님과 종회 의원인 B·C 스님, 큰 사찰 주지를 역임한 D스님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 명의 아가씨 팁을 합친 술값은 무려 3백여만원. 발렌타인 17년산은 ‘잘 나간다’는 사람들도 선뜻 마시지 못할 정도로 룸살롱에서는 비싼 술에 속한다. “룸살롱을 출입한 스님들이 호법부장을 ‘쥐락펴락’하는 사람들이라서 못 건드렸다”고 말해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다. 음주와 음행은 출·재가를 막론하고 근본 오계에 속한다.

◆골프와 스키, 스킨스쿠버를 즐기는 스님들이 적지 않다 ◆"스님들의 가장 큰 꿈은 `내절 마련` 이지요. " ◆고급 외제 승용차, 룸살롱, 도박판을 들락거려. `개인 사찰` 이라는 수입원이 있어야 고정 수입이 생기고, 또 돈이 있어야 자식이나 마찬가지인 상좌(上佐.제자)에게 대접도 받는다는 얘기다.



☎망국적 부흥사들 가증스런 비리 충격폭로☎
☎특급호텔 향응매표!
1999년 09월 29일

성직자로서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과 몸싸움

☆『세상 선거보다 더 타락하면 했지 못하지 않다』며 개탄☆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가증스런 행동들★

●지금까지 많은 금전이 살포되고 호텔숙박 사우나 접대 등이 관행처럼
●회비를 대신 내주고 표를 사는 「매표 행위」
●매년 세를 과시하며 밀어줄테니 돈을 달라고 접근하는 사례가 빈번
●「취임 축하 예배」는 교회가 아닌 특급호텔인 엠배서더 호텔에서
●「회원 부부수련회」는 6000만원이 소요
●일반 선거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노골적이고 비도덕적



이대웅 2017-12-15 18:08:07추천6반대0
1. 오늘날 구원받지 못한 목사들이 너무 많다.
2. 오늘날 부르심이 없는 목사들이 너무 많다.
3. 오늘날 성경과 신학에 무지한 목사들이 너무 많다.
이 말은 교회사에서 복되게 쓰임받은 목회자들이 책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된다.
리차드 백스터의 `참목자상`, 스펄전은 `목회자 후보생들에게`, 로이드 존스는 `목사와 설교`, 조지 휫필드는 자신의 설교에서 너무 자주 언급하여 조나단 에드워드에게 자제하라는 충고들 받을 정도였다.

cjs**** 2017-12-15 17:34:14추천8반대1
2천명..ㅠ 한 달도 아니고 한 주에 2천만원이상 수익보장. 애들 코묻은 돈부터 할매할배 꽁쳐놓은 주머닛돈까지 죄다 긁어모을 수 있어.

근데 그것보다 더 좋은게 뭔지 알어? 세금을 안내~ 더 좋은게 뭔지 알아? 전부 현금이야!! 그것만 해도 좋은데 또 좋은게 뭔지알어?? 인건비가 거의 제로야~ 헌신의 이름으로 무료봉사를 종용할 수 있어~ 근데 또 더 좋은게 뭔지 알어? 이거 대대손손 해먹어도 돼!!!


동영상☩김동길교수 “죽일넘!” 사이다 속이 후련~~
확풀려~~~~~~
한국에서는 차단된 듯. 외국에 사는 친지들에게 다운로드해서 보내달라고 하세요.

동영상■“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 하겠습니까?”■★←클릭!! 4분12초

성결교 최대 교회 담임목사(55) 여전도사(37) 불륜대화 주요대목(원본 2시간반 분량)
불륜 합의금 4억 7천만원.


이복렬목사 : “곽선희 목사님도 그렇게 했어. 김홍도 목사님도 그랬고..” “섹스 할 때도 편해!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뽀뽀하고 싶어.”
권미경 : “성도들이 목사를 더 신임하니까, 장로님이 사람들 앞에서 내가 꽃뱀이라고 그랬다메?”
“당신을 보호한답시고 나는 아주 개차반 만들어 놓고 아주 천하에 못된 년으로 만들어놓고 그년이 전도사냐고 나쁜 년이라고 하면서 그러시더라고 ...”

권: “그러면 뭐야 사모님은 ‘불능진단서’를 떼어 가지고 다니면서 사람들한테 우리 목사님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얘기한다는데 그건?”
이: “그건 또 뭐냐면 집사람이, 지금 여기서 우리가 그냥 물러나거나 끝나면 두 얘들도 매장이 된다는 거야. 앞길이! 그런데 딸은 걔는 이번 금년가을에 결혼시킬라고 그래! 사람들이 선, 중매가 들어와서 이번에 논문졸업 해!”

권 : “그러면 성 기능은 장애 없는 거지? 응? 자신있게 얘기해~ 하~ 3시간 자신있어?”
권 : “불능 진단서 뗏따는데 기절 안하냐?”
권 : “완전히 권미경이 엿먹이는구나.”

이 : “어! 특강 한 번 가면 30만원 주더라고. 한 시간 강의하면.... 대학원에 가서...”
권 : “휴우(휘파람) 거기 소문 안났어?”
이 : “났어. 나도 그냥 받아주더라!”

이 :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당신은 내꺼야.... 나는 당신꺼야..... 여보...”
권 : “어디 호텔에?”
이 : “글쎄 어디로 갈까? 미행 안할까? ....”

이 : “그런데 전세계가 알려졌어. 이복렬 목사 ... 인터넷에 막 뜨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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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계 거장 오태석 성추행 미투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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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라며? 장자연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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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용 평창 롱패딩…어떻게 국회의원이 입었나 롱패딩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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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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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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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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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버러지들 사기치느라 고생이 많다 (4) 시지프스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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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가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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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과 김진태의 후안무치 (1) 0042625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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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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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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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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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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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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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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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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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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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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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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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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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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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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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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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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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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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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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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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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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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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1) 0042625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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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을 용서하자 (5) 천안함혼령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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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화주의자 박영선 박영선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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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특징 (1) 치매증상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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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특징 (1) 이니특징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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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1호 이윤택 (2) 그네업적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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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미국은 쌤쌤으로 악하다 일본까지 썀쌤... 마파람짱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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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다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덤볐다가... (3) 앗불싸~~~~~~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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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PlayBoy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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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실력없는 것들은 정치적으로 노네 (1) 김아랑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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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문제인만 나타나면 재수없는 일이 생기냐 (1) 문재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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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영어 실력은? (1) 초씨역림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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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국방 핵을 보유하자 (1) 초딩글쓰기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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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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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군산공장 폐쇄에 청와대가 환호한다는데 (1) 중소기업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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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안태근 성추행 방임자들도?” 무지 통쾌... (1) 실화영화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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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윤성빈 차범근 등 놀라운 허벅지 철저비교 (1) 박찬호 우와~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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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 “장성택, 1만명 앞에서 처형돼” (2) 고장성택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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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박영선의원을 쌩깐 윤성빈은 적폐 (1) 요나킴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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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식 개발독재는 "복지 없는 성장"이었다 (2) 반공메카시즘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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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논객 "지만원"의 학벌자랑은 대국민 사기극 (1) 반공메카시즘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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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독이란? 朝每讀-일본, 조중동-한국 (2) 재밋네요!!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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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가 박근혜 MB 백기투항 권고!!!! (2) 별일이네~~~~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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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을 대한민국 정부가 인수하면 어떨까? (2) 병파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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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 장은성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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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대 대선 때 무슨 일이 있었는가? (1) 시골목사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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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은 5년 전에 이미 철수하려 했다. (1) 자업자득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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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송국이 문재인 병신을 대하는 자세 (1) 미제방송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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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대가로 '꿀꺽'…채용 장사한 한국GM 노조 간... (1) 쉐보레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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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산불 4일째..축구장 164개 산림 잿더미 1일1재앙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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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 허구헌날 반미했는데 미국GM 떠난다면 좋아... (3) 미제자본퇴출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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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같으면 주적은 미국이라고 떠벌리는 모지란놈을 ... (2) 페북펌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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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두환 치매!!!! (1) 현장취재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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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서프를 안읽어 여성 3명 성추행 당해!! (1) 아~~~~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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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 정육점 수입소고기 한우로 판매 절라유감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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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보고 환호하는 북괴 응원단 (2) 김정은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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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해설] 인촌 김성수 건국훈장 박탈… 남은 과제들 (3) 정운현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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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폐쇄하면 특별재난구역 선포 군산폭망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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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에게 선전용으로 잘 이용당하는 문제인 (1) 노동신문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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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태근검사 관련 중대발표 *☩ (1) 전원필독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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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돼지들의 이중성 (1) 아이스하키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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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특사 보낼 곳은 북한 아닌 미국” (5) 프레시안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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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평화한다고 개좁싸리가 gm으로 보복허는감 마파람짱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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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과 비교되는 박근혜 GM 처리 (1) 호남의후회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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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1심판결, 그리고 삼성이 법을 지키는 나라 (3) 권종상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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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망해도 상관없다고 떠들던 놈들이 고작 GM공장... (1) 잔라망국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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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끝나기를 바랍니다 (1) 마파람짱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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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김일성 가면 확실" (2) 주사파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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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군산공장 '폐쇄'결정 (1) 민노총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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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게하 잔혹사’ 경찰과 제주 도민은 뭐 하고 있... 아이엠피터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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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에서 평화로 나가는 로드맵 (1) 다른백년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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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세월호 진실 (2) ㄷㄷㄷ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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