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소녀시대, 북에서 단연 ‘톱’…서현 이미지 특히 좋아해”
  번호 63303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941  누리 5 (0,5, 1:1:0)  등록일 2018-2-12 11:14 대문 0

“소녀시대, 북에서 단연 ‘톱’…서현 이미지 특히 좋아해”
(노컷뉴스 / 김현정의뉴스쇼 / 2018-02-12)


- 南측 노래 비율 높아‥우리 배려한듯
- 무대 오른 서현, 北 요청 있었을것
- 소녀시대 칼군무 “북한에서도 인기 탑”
- 현송월, 대학시절에는 무난했는데
- 남북이 손잡고 함께 노래하는 날 꿈꿔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김철웅(탈북 피아니스트)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 목소리, 소녀시대 서현 씨하고 북한 예술단이 같이 부른 그 노래죠. 바로 어제 북한 예술단의 서울 공연 현장음이었습니다. 어제 서울 공연 역시 ‘반갑습니다’로 시작해서 남한 노래 많이 불렀고요. 또 방금 전에 들은 그 목소리, 서현 씨가 출연을 해서 남북 합동 공연도 있었다는 게 1차 공연 때와 달라진 점입니다. 현송월 단장도 공연 마지막에 깜짝 출연을 해서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사실은 현장 중계가 안 됐기 때문에 우리는 부분 부분 보면서 분위기를 짐작할 수밖에 없는데요. 그럼 현장에 있었던 분은 어떻게 보셨는지 그 소감을 한번 들어보죠. 오늘 화제의 인터뷰. 북한에서 현송월 단장과 함께 공부를 하신 분이에요. 탈북 피아니스트 김철웅 서울교대 연구교수 연결을 해 보겠습니다. 김철웅 교수님 안녕하세요. 

(사진=효자동 사진관)

◆ 김철웅> 안녕하세요. 

◇ 김현정> 어제 공연 직접 가서 보신 거예요? 

◆ 김철웅> 네. 

◇ 김현정> 어떠셨어요. 

◆ 김철웅> 기대와 감격과 여러 가지 감정에 휩싸여서요... 또 그리고 직접 나온 친구들이 다 선후배거든요. 

◇ 김현정> 거기 관현악단의 단원들이. 

◆ 김철웅> 네. 그리고 또 더욱이 지휘를 했던 윤범주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저랑 동창이라서 더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 김현정> 정말 울컥울컥하셨었겠네요. 

◆ 김철웅> 네. 계속 손수건을 일부러 가져갔습니다. 

◇ 김현정> 우셨어요? 

◆ 김철웅> 많이 울었어요. 

◇ 김현정> 많이 우셨어요? 그러셨겠네요. 특히나 인상 깊었던 레파토리라고 할까, 하나하나 다 그러셨겠습니다마는 특별히 이 부분은 더 기억에 남는 게 있다면요?

◆ 김철웅> 그냥 첫 공연 개시가 빵 터졌잖아요. 사운드 자체가 남한하고 다른 사운드잖아요. 

◇ 김현정> 다르겠죠. 

◆ 김철웅> 그 사운드 터지는 순간에 뭔가 오싹하다고 할까? 너무 익숙한.

◇ 김현정> 북한식 사운드. 같은 오케스트라라도 북한식, 남한식 다 다르죠.

◆ 김철웅> 다르죠. 

◇ 김현정> 그 색채가 딱 느껴졌을 때 그 음색이 느껴졌을 때.

◆ 김철웅> 그 음색 때문에 눈물을 팍 흘렸습니다. 옆의 사람들은 내가 자꾸 우니까 이 사람 뭐냐. 

◇ 김현정> 왜 처음부터 저렇게 눈물을 흘려? 이랬을 것 같아요.

◆ 김철웅> 네. (웃음) 

◇ 김현정> 사실은 부분, 부분밖에 뉴스를 통해서 못 본 상황이기는 합니다마는 제일 인상 깊었던 부분이 마지막 부분, 저 같은 경우는. 소녀시대 서현 씨가 나와서 북한 예술단하고 같이 다시 만납시다 부르는 그 장면이 저는 부분, 부분 중에 가장 인상적이었거든요. 그런데 왜 서현일까 그 많은 한국 가수들 중에. 좀 궁금하기도 해요. 

◆ 김철웅> 그런데 은근슬쩍 저는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혹시 저게 북한에서 청탁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 김현정> 북한에서 요청을 했다, 서현을 찍어서? 

◆ 김철웅> 그렇죠, 그렇죠. 

◇ 김현정> 왜요? 

◆ 김철웅> 소녀시대가 북한에서는 아주 정말 제일제일... 그리고 북한에서 가무를 하지 않았습니까? 가만 보세요. 소녀시대예요. 

◇ 김현정> 예술단원들이 보인 이번 댄스도 소녀시대 흉내내는 거예요?

◆ 김철웅> 그렇죠. 

◇ 김현정> 모델? 

◆ 김철웅> 그럴 정도로 북한에서는 톱모델입니다, 톱. 

◇ 김현정> 사실 소녀시대 말고도 유명한 걸그룹, 보이그룹 많은데 단연 소녀시대?

◆ 김철웅> 단연 소녀시대인 게. 비슷한 게 너무 많은 거예요.

◇ 김현정> 군무를 춘다든지, 칼군무 같은 이런 것들? 

◆ 김철웅> 칼군무 이런 것들이 다른 걸그룹들은 약간 야하잖아요.

◇ 김현정> 다른 걸그룹들은 춤이 좀 야하죠. 

◆ 김철웅> 그렇죠. 그런데 소녀시대만큼은 절제된 그 군무가 참 북한틱한 거죠.

◇ 김현정> 정세에 맞는군요. 

◆ 김철웅> 북한의 현대하고 가장 맞는 그룹이라고 얘기할 수 있죠.

◇ 김현정> 제일제일 인기입니까? (웃음) 표현을 제일제일 이라고 하셨는데...

◆ 김철웅> 톱, 톱. 

◇ 김현정> 그러면 그중에서도 서현 씨가 제일 인기가 많은 거예요? 아니면 특별히 그런 건 아니에요? 

◆ 김철웅> 아니, 그게 아니고 북한은 약간 얌전한 스타일을 모델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다 보니까 개성이 강한 것보다는 북한 입장에서는 약간 얌전스러운 이런 이미지가 강하다 보니까 서현을 택하지 않았냐. 저는 서현이 나온 순간 당연히 북한 청탁이 있었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 김현정> 북한이 요청을 했겠구나. 소녀시대, 그 중에서도 북한 사람들이 특별히 더 좋아하는 얌전한 스타일로 좋아하는 서현 씨를 택한 거다. 

◆ 김철웅> 그렇죠. 그런 게 여자라고 생각하니까요. 

◇ 김현정> 알겠습니다. 그 부분 궁금증 풀렸고 또 하나는 강릉 공연에서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우리 가요를 상당히 많이 불렀어요. 사랑의 미로, 다함께 차차차, 왁스의 여정, J에게. 이 정도로 많이 부를 거라고 생각을 하셨어요? 

(사진=청와대 제공)

◆ 김철웅> 전혀 생각을 못 했습니다. 오히려 비율적으로 레퍼토리적으로 본다면 북한 노래를 더 많이 부를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남한 노래를 더 많이 불렀어요.

◇ 김현정> 왜 그럴까요. 

◆ 김철웅> 첫째로는 일단은 남한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을 하고 싶고요. 그런데 전문가 입장으로 남한 노래를 남한 사람이 제일 잘 부를 거 아닙니까? 

◇ 김현정> 그렇겠죠. 

◆ 김철웅> 오히려 저는 북한 노래가 더 많았으면, 오히려 북한스러움이 더 있었으면 이번 공연이 훨씬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김현정> 전문가 입장에서. 무슨 말씀이신지 알 것 같아요. 한국에 대한 배려로 한국 노래를 많이 부른 건 이해하지만. 

◆ 김철웅> 그 부분 이해하지만. 

◇ 김현정> 조금 더 북한의 전문성 이런 걸 돋보이게 하고 싶었으면 북한의 주체사상 노래를 부르라는 게 아니라. 그건 전혀 아니고. 

◆ 김철웅> 그건 아닌데 북한틱한 게 있잖아요. 촌스러움을 벗기 위해서 억지스러움이 들어갔다는 거죠. 

◇ 김현정> 촌스러움이... 그러니까 서양식, 서구식 예를 들어서 올드블랙조 같은 거 연주 했잖아요. 

◆ 김철웅> 그렇죠. 

◇ 김현정> 이런 게 전문은 아니다? 

◆ 김철웅> 전문이 아닌데 그걸 억지스럽게 거스르려고 하니까 약간 맞지 않은 옷을 입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 김현정> 전문가 시각에서는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그런 평가를 하시는. 그나저나 김철웅 교수님, 현송월 단장하고 같이 평양음악무용대학 다니신 거잖아요. 77년생인 현송월 단장하고 74년생인 김철웅 교수님은 나이 차이 조금 있습니다마는 학교를 꽤 오래 같이 다니신 건데 그때 학창시절에 볼 때 현송월 단장이 이렇게까지 중요한 위치에 오를 거라고 생각을 하셨어요? 

◆ 김철웅> 전혀요. 

◇ 김현정> 전혀요? 

◆ 김철웅> 아주 전혀요. 왜냐하면 당시에 현송월 단장이 조용한 학생이었어요. 그렇게 오늘도 얼굴은 봤지만 그런 스타일의 성악가는 많습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아주 특출난 정도까지는 아니었기 때문에 무난한 학생이었기 때문에.

◆ 김철웅> 아주 그냥 조용히 학교를 다니는. 그냥 안 보인다고 그럴까요? 이런 정도라서 저는 그냥 조용한 학생이구나. 얼굴은 본 기억이 있는데 그냥 조용한 학생이었습니다.

◇ 김현정> 그래요. 그랬던 학생이 지금 40대 초반의 나이에 국가를 대표하는 예술단을 이끌고 지금 각 나라를 돌아다니는 정도가 됐습니다. 

(사진=효자동 사진관)

◆ 김철웅> 그게 북한이 아마 생겨난 이후로 최초일 겁니다.

◇ 김현정> 그래요? 아주 이례적인 거군요. 

◆ 김철웅> 네. 

◇ 김현정> 김여정, 리설주와 함께 북한을 대표하는 여성 실세 3인방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거 맞죠? 

◆ 김철웅> 정말 3인방이에요. 

◇ 김현정> 정말 3인방, 그래요. 조용한 학생이었다, 이 얘기 들으니까 더 참 이례적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시작부터 울컥하셨다 그러셨어요. 연신 눈물을 흘리고 본 어제 공연. 이제 예술단 떠나보내면서 실향민들이나 탈북민들의 심정이라는 건 우리 남한의 다른 국민들보다 더 특별하고 애절하실 것 같아요. 어떠십니까? 

◆ 김철웅> 쉽게 말하면 선후배들이잖아요. 그런데 저 악단에 제가 한 자리 있다면. 저는 무대에 앉아 있으면서 계속 울었어요. 저기 내가 왜 못 있지? 이런 생각들. 그런데 그게 가고 싶다, 이런 뜻이 아니고 함께하고 싶은 거 있잖아요. 

◇ 김현정> 그렇죠. 지금이라도 뛰쳐나가서 부둥켜안고 싶은 친구들인데 그러지 못 하니까.

◆ 김철웅> 부둥켜 안고 싶고 같이 노래하고 싶고 같이 음악하고 싶고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이 저뿐만 아니고 전체 실향민 여러분들이나 또 탈북민 여러분들이라고 생각하니까 제가 오늘 물론 그 공연을 객석에서 봤지만 함께 여러분들이 두 손 잡고 노래부르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꿈도 꿔봤습니다. 

◇ 김현정> 저도 꿈꿔보게 됩니다. 김철웅 교수님이 오케스트라 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같이 노래하는, 연주하는 그 모습 저도 꿈꿔보고요. 듣고 나니까 전체 녹화중계를 얼른 보고 싶은 마음도 들고 그러네요. 추억 잘 다스리시고요. 마음 좀 잘 다스리시고요.

◆ 김철웅> 한잠도 못 잤습니다. (웃음)

◇ 김현정> (웃음) 얼른 오늘 주무십시오. 오늘 아침 귀한 시간 고맙습니다.

◆ 김철웅> 고맙습니다. 

◇ 김현정> 탈북 피아니스트입니다. 현송월 단장하고 함께 수학을 하신 분이에요, 북한에서. 김철웅 서울교대 연구교수였습니다. (속기:한국스마트속기협회)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922966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3303
최근 대문글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 김현환
- 김종대
IP : 115.150.47.x
[1/1]   악질 놀부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2월13일 09시41분      
.
【사진】 ‘우리선수 응원하는 북한’
- 정청래 “‘올림픽 망하라’ 딴죽 거는 못난이들, 이 사진보고 반성하라”
goo.gl/9JAgzw

【사진】 평창올림픽 ‘망해라’ 고사 지내는 自由韓國黨 !!
- 민주당 표창원 “평창올림픽 재뿌리고 방해공작 펴는 이들, 홍준표 김성태 나경원
自由韓國黨 평창올림픽 방해사범으로 지탄받아 마땅”
amn.kr/30209

自由憲國黨 성동-성태 "올림픽을 막아랏 !!"
www.vop.co.kr/A00001255227.html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9181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93851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980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0385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9971
40
60
07-13 13:35
74923
드루킹, ‘盧 죽음에 문 대통령이 관여’ 주장 빨간피터 29
0
5
05-23 09:51
74922
뉴스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들여다보며 (2) 권종상 70
0
5
05-23 09:42
74921
누가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몰았는가? (1) 아이엠피터 92
5
5
05-23 08:56
74920
[단독] 홍종학, 장관 낙마위기 때 드루킹이 “훌륭한 ... (1) 중앙일보 29
5
5
05-23 07:57
74919
순뽁음교인 “조용기 💔불륜은 개인적인 문제!... (1) 불문에 부쳐? 120
10
10
05-23 07:41
74918
한미정상회담 39
0
0
05-23 02:59
74917
💑💕박근혜 알몸 합방 280만조회 (1) 19금 공개 189
15
20
05-23 00:57
74916
돈이 안생기면 울어 - 누가 주겠지 뭐 삼순이년 22
0
0
05-22 21:48
74915
문재인 공식팬카페인 ‘문팬’은 훨씬 전부터 손가혁... (1) 공돌이 29
0
5
05-22 20:59
74914
시간은 뭐 - 툭 야옹 35
0
0
05-22 14:17
74913
법사위원장 잡겠다. 41
0
0
05-22 14:10
74912
'불황·폐업'에 거리 내몰린 근로자 32만…5년새 최다 (1) 문재앙 47
10
10
05-22 13:41
74911
국회다워 22
0
0
05-22 13:25
74910
법무부, 공권력 확립에 힘쓰기 바란다. (1) 36
0
0
05-22 13:18
74909
‘외력 꿈돌이’들의 환상과 기대 (34) un 265
10
0
05-22 13:15
74908
환구시보, 북 “안면 바꾸기” 미국의 책임 (4) 뉴스프로 232
0
0
05-22 11:17
74907
› 20대~30대 젊은층, '드루킹 특검' 압도적 지... (1) 살아있네! 90
5
5
05-22 05:37
74906
천안함의 최초 절단지점. (2) 진상규명 117
0
0
05-22 01:37
74905
OO 150명의 돈 200억 뜯은 유능OO (1) 기발나다 202
30
40
05-22 00:01
74904
베네수엘라의 문제인 재선 성공 (1) 재앙 78
0
0
05-21 23:31
74903
<한미동맹 일방주의>를 비판한다 나라사랑 56
5
0
05-21 21:45
74901
靑 "송인배·드루킹, 정세분석 글 등 텔레그램으로 주... (1) 연합 54
0
5
05-21 21:39
74900
송인배 200만원 받았고 문재인, 임종석도 알았다 (1) 특종 76
0
5
05-21 14:55
74899
[속보] 靑 “송인배 비서관, 경공모 회원 돈 200만원 ... (1) 동아일보 61
0
5
05-21 14:51
74898
더민주당에서 이재명은 물론 추미애도 영원히 안 봤으... (1) 공돌이 67
5
5
05-21 12:25
74897
[단독] “김경수, 드루킹의 매크로 시연 후 100만원 ... 중앙일보 86
0
0
05-21 11:16
74896
최초로 친일파 청산하려 했던 대통령.jpg (2) 002 137
0
5
05-21 11:15
74895
"송인배 대선前 드루킹 4번 만나…김경수도 宋통해 드... (3) 드루킹 94
0
5
05-21 10:58
74894
또 벌어진 진실 왜곡, 악마의 편집이 초래할 파급력 (2) 김종대 415
10
0
05-21 10:48
74893
김태호 '작심' 네거티브 전략…김경수 반격 (1) 경남도민일보 222
5
0
05-21 10:26
74892
한반도 비핵화와 동시에 세계 비핵화를! (1) 박해전 185
0
0
05-21 09:46
74891
임종석 (1) 임종석 139
0
0
05-21 08:12
74890
( 펌)국민이 잘모르는 구본무 회장 사망원인 (2) 김대증 202
10
10
05-21 01:56
74889
서영석 예언 “최태민-근혜 변태💔 성관계” (1) 완전 족집게 289
30
45
05-21 01:23
74887
TripleDay 노통9주기=이명박근혜 법정 -초토화~~ (1) 모두 같은날 200
30
45
05-21 00:20
74886
민주당 L 국회의원 '희대의 엽색행각' 논란 (2) 일요시사 99
0
5
05-21 00:02
74885
"송인배 靑 제1부속비서관, 대선 前 드루킹 4번 만나" 서울경제 60
0
0
05-20 23:52
74884
재인아! 노무현을 반면교사로 삼기 바란다 정말로 89
5
0
05-20 23:38
74883
정은아! 박정희 전두환을 반면교사로 삼기 바란다. (4) 꺾은 붓 155
0
10
05-20 17:03
74881
김경수-드루킹 연결해준 '베일 속 親文인사'는 누구? 흥미진진 122
0
5
05-20 11:26
74880
이명박처럼 이재명을 봐주면 세상이 꼬입니다 (2) 공돌이 128
5
5
05-20 09:47
74879
💋💕박근혜 야동💖 (2) 전격공개 350
40
50
05-20 07:54
74878
노무현 김대중 정권의 비리를 알아보자 (2) 156
5
0
05-20 06:35
74877
174,225야 그래서 너그들은 자립력이 강해 독창적으로... 마파람짱 80
5
0
05-20 06:14
74876
해경501함 단정1,2호가 저녁 10시16분에 향(向)한 곳... (1) 진상규명 171
0
0
05-20 01:27
74875
두루똥이 👨‍🌾장자연일보에만 ... (1) JTBC2 246
45
55
05-20 00:25
74874
드루킹의 조선을 통한 말 맞추기 범죄는 다른 일당과 ... (1) soso 157
5
10
05-19 21:51
74873
김대중의 친일 (1) 가짜진보 111
10
5
05-19 15:58
74872
평화협정방해 미국일본과 드루킹 조선 협잡 진짜보수 135
5
35
05-19 14:54
74871
자랑스런 추미애 (1) 추대표만세 135
5
5
05-19 12:05
74870
추미애 지방선거 하루전 북미회담 자랑 또 자랑~ (1) 신바람 영상~ 292
55
65
05-19 01:40
74869
조용기 性役 60주년 징역2년6월 최여인추적 (1) 부전자전 271
50
65
05-19 01:33
74868
종북주사파들이 문제인한테 배신 당했다는 얘기가 흘... 카다피 170
0
0
05-19 01:02
74867
(펌) 대한항공이 공격당하는 이유.... 181
0
0
05-19 00:01
74866
재미교포 말대가리 133
5
0
05-18 23:58
74865
"위원장님이 통 전화를 안주시네...내가 먼저 전화드... (1) 바보왕 176
10
5
05-18 23:48
74864
쥐죽은듯 조용하군 (2) 시지프스 208
10
15
05-18 22:48
74863
매크로조작은 그냥 묻고가도 됩니다 단 드루킹의 토사... (1) 마파람짱 152
0
0
05-18 19:48
74862
천안함 영상은 진실을 알고 있었다. 正추구 186
0
0
05-18 19:29
74861
2018년 5.18 광주 38주년 공돌이 121
5
0
05-18 17:50
74859
시진핑의 항모굴기가 허당인 충격적인 5가지 이유 (1) 윤석준 707
5
0
05-18 15:37
74858
“벼락 맞은 전두환 집, 하늘도 노한 겁니다” (2) 노컷뉴스 659
0
0
05-18 14:02
74857
북한이 ‘북미 정상회담 취소 가능성’ 카드 갑자기 ... (1) 김원식 540
0
5
05-18 12:46
74856
더민주당 간판이면 이명박도 한 번 더 찍겠습니까? (1) 공돌이 132
5
0
05-18 12:02
74855
트럼프 “미국의 방식은 한국 모델…회담 실패하면 리... 트럼프 128
0
0
05-18 11:45
74854
드루킹의 일이 정의롭게 잡히기를 바랍니다 마파람짱 143
0
0
05-18 11:28
74853
대한민국 국민들은 경제환상, 통일환상 환상을 너무 ... 마파람짱 153
0
0
05-18 10:57
74852
국제형사재판소가 박근혜 무죄 석방을 통보했다? 아이엠피터 360
5
15
05-18 10:33
74850
518에대한 정상적인 사람들의 반응 518 175
10
0
05-18 09:55
74849
5.18, 그리고 군부개혁에 대하여 (1) 권종상 401
0
20
05-18 09:51
74848
<드루킹의 편지 – 짓밟힌 자의 마지막 항변&... 옥중서신 162
0
0
05-18 09:10
74847
문재인," 댓글관련 모든건 김경수가 알아서 한일, 나... (1) 억울한이니 190
10
0
05-18 09:08
74846
5.18: CBS김현정 vs 전두환비서관 난타전!! (1) 재밋네여~~~~ 333
54
70
05-18 05:32
74845
☦5.18 +분노한 전두환, 생일상을 엎다 (1) 국정 교과서 324
50
70
05-18 05:28
74844
[외신] "남북 정상회담은 두 정권이 한패가 되어 정치... (1) 김정은모델 196
5
0
05-18 05:21
74843
통일된다고 생쇼하던 새끼들 안쪽팔리냐? 김정은모델 144
5
0
05-18 05:14
74842
철두철미한 자주적입장 (1) 나라사랑 157
0
10
05-18 01:23
74841
긴급: 문재인 무차별 향응제공혐의 소환예정 (1) 그 내역 공개 294
50
65
05-18 00:52
74840
광화문 영상 “성폭력 뿌리뽑고 교회를 새롭게” (1) 만시지탄~~~~ 269
50
65
05-18 00:43
74839
이재명 녹음 파일 공개하자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1) 국민검증 118
0
5
05-17 23:06
74838
독도는 한국땅이다 국민은 알권리가 있다 (1) 한국독도 132
0
5
05-17 23:03
74837
적폐청산 한다던 문제인 (1) 적폐인 146
0
5
05-17 22:18
74836
"김경수, 드루킹에 '文캠프내 두 자리' 보장해줬다" (1) 드렁큰 150
0
5
05-17 22:02
74835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은 퇴출합시다 (2) 공개하자 140
0
5
05-17 20:53
74834
특히 지뜻대로 안된면 질질 똥싸는 애들이 그런병이거... 125
0
0
05-17 18:18
74833
노무현 대통령 서거 9주기 LA 추모행사 (2) 뉴스프로 307
5
5
05-17 16:15
74832
야 쫄따구야 달린 손가락이라코 내 글에 댓글 달지마... 마파람짱 158
0
10
05-17 12:47
74831
“북핵 포기비용 2,100조 원… 한국에 엄청난 타격” (2) 이준구 463
5
0
05-17 12:29
74830
손석희의 위대한 보도 철학 (1) 참언론인 195
5
5
05-17 12:17
74829
드루킹 김경수랑 고깃집에서 밥도 같이 먹어 (1) 드링케 183
5
5
05-17 12:09
74828
“드루킹, 김경수 보좌관이 먼저 돈 요구” 두루킹 152
0
0
05-17 12:02
74827
경기도지사 인물 (3) 공돌이 192
5
5
05-17 09:41
74826
그런게 통신병이란거야 - 그런게 있어 179
0
0
05-17 08:45
74825
싸우면 죽이고 싶어하는 문화 말이야 - 방송사들도 다... 방통위 150
0
0
05-17 08:33
74824
mbc 전반이 원래 그렇고 그랬어-공영방송에 맞지않어 문화 144
0
0
05-17 08:25
74823
진정한 남북평화 기회를 날려버린 쥐와 닭은 빵에서 ... (1) 마파람짱 191
0
0
05-17 04:02
74822
남북평화에 강대국이 끼어드니 갸들헌티 조공 바쳐야 ... (1) 마파람짱 192
0
0
05-17 03:45
74821
청와대, 민변 앞세워 북한식당 여종업원들, '기획 북... 기획북송 187
10
10
05-17 03:38
74819
이명희: 운전기사께 “뒤돌아 봐!” 침뱉고 신발 던져 (2) 대한항공 350
53
60
05-17 01:24
74818
기침 총무목사 여직원들 주무르고 👩엉덩이 만... (1) 발로 차~~~ 333
50
60
05-17 01:09
74817
문제인, KT&G 사장 인사개입 (1) 문재앙 156
0
0
05-16 23:33
74816
이번 지방선거 끝나면 남한엔 더불당만 남을것 같은디... 마파람짱 189
5
0
05-16 20:59
74815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 사기 속지 말자 !!! 애국정신 156
0
0
05-16 20:49
74814
이재명씨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공개한다 공개한다 151
0
0
05-16 20:24
74813
조용기 종말론 사기 증거 사기증거 140
0
0
05-16 20:23
74812
혜경궁 김씨 정체 네티즌 수사대는 안다 정체알기 174
0
0
05-16 20:15
74811
중앙정보부 보고서 ‘최태민 비리 자료 ‘ 최초 공개 자료공개 167
0
0
05-16 20:10
74810
이재명이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스캔들인가?? 공개한다 148
0
0
05-16 19:44
74809
국정농단 최순실 정체가 충격이다 정체충격 153
0
0
05-16 19:36
74808
이재명도 국민 알 권리로 녹음파일 공개했다 !! 증거올림 159
0
5
05-16 19:16
12345678910 ..68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