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소녀시대, 북에서 단연 ‘톱’…서현 이미지 특히 좋아해”
  번호 63303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1061  누리 5 (0,5, 1:1:0)  등록일 2018-2-12 11:14 대문 0

“소녀시대, 북에서 단연 ‘톱’…서현 이미지 특히 좋아해”
(노컷뉴스 / 김현정의뉴스쇼 / 2018-02-12)


- 南측 노래 비율 높아‥우리 배려한듯
- 무대 오른 서현, 北 요청 있었을것
- 소녀시대 칼군무 “북한에서도 인기 탑”
- 현송월, 대학시절에는 무난했는데
- 남북이 손잡고 함께 노래하는 날 꿈꿔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김철웅(탈북 피아니스트)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 목소리, 소녀시대 서현 씨하고 북한 예술단이 같이 부른 그 노래죠. 바로 어제 북한 예술단의 서울 공연 현장음이었습니다. 어제 서울 공연 역시 ‘반갑습니다’로 시작해서 남한 노래 많이 불렀고요. 또 방금 전에 들은 그 목소리, 서현 씨가 출연을 해서 남북 합동 공연도 있었다는 게 1차 공연 때와 달라진 점입니다. 현송월 단장도 공연 마지막에 깜짝 출연을 해서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사실은 현장 중계가 안 됐기 때문에 우리는 부분 부분 보면서 분위기를 짐작할 수밖에 없는데요. 그럼 현장에 있었던 분은 어떻게 보셨는지 그 소감을 한번 들어보죠. 오늘 화제의 인터뷰. 북한에서 현송월 단장과 함께 공부를 하신 분이에요. 탈북 피아니스트 김철웅 서울교대 연구교수 연결을 해 보겠습니다. 김철웅 교수님 안녕하세요. 

(사진=효자동 사진관)

◆ 김철웅> 안녕하세요. 

◇ 김현정> 어제 공연 직접 가서 보신 거예요? 

◆ 김철웅> 네. 

◇ 김현정> 어떠셨어요. 

◆ 김철웅> 기대와 감격과 여러 가지 감정에 휩싸여서요... 또 그리고 직접 나온 친구들이 다 선후배거든요. 

◇ 김현정> 거기 관현악단의 단원들이. 

◆ 김철웅> 네. 그리고 또 더욱이 지휘를 했던 윤범주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저랑 동창이라서 더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 김현정> 정말 울컥울컥하셨었겠네요. 

◆ 김철웅> 네. 계속 손수건을 일부러 가져갔습니다. 

◇ 김현정> 우셨어요? 

◆ 김철웅> 많이 울었어요. 

◇ 김현정> 많이 우셨어요? 그러셨겠네요. 특히나 인상 깊었던 레파토리라고 할까, 하나하나 다 그러셨겠습니다마는 특별히 이 부분은 더 기억에 남는 게 있다면요?

◆ 김철웅> 그냥 첫 공연 개시가 빵 터졌잖아요. 사운드 자체가 남한하고 다른 사운드잖아요. 

◇ 김현정> 다르겠죠. 

◆ 김철웅> 그 사운드 터지는 순간에 뭔가 오싹하다고 할까? 너무 익숙한.

◇ 김현정> 북한식 사운드. 같은 오케스트라라도 북한식, 남한식 다 다르죠.

◆ 김철웅> 다르죠. 

◇ 김현정> 그 색채가 딱 느껴졌을 때 그 음색이 느껴졌을 때.

◆ 김철웅> 그 음색 때문에 눈물을 팍 흘렸습니다. 옆의 사람들은 내가 자꾸 우니까 이 사람 뭐냐. 

◇ 김현정> 왜 처음부터 저렇게 눈물을 흘려? 이랬을 것 같아요.

◆ 김철웅> 네. (웃음) 

◇ 김현정> 사실은 부분, 부분밖에 뉴스를 통해서 못 본 상황이기는 합니다마는 제일 인상 깊었던 부분이 마지막 부분, 저 같은 경우는. 소녀시대 서현 씨가 나와서 북한 예술단하고 같이 다시 만납시다 부르는 그 장면이 저는 부분, 부분 중에 가장 인상적이었거든요. 그런데 왜 서현일까 그 많은 한국 가수들 중에. 좀 궁금하기도 해요. 

◆ 김철웅> 그런데 은근슬쩍 저는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혹시 저게 북한에서 청탁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 김현정> 북한에서 요청을 했다, 서현을 찍어서? 

◆ 김철웅> 그렇죠, 그렇죠. 

◇ 김현정> 왜요? 

◆ 김철웅> 소녀시대가 북한에서는 아주 정말 제일제일... 그리고 북한에서 가무를 하지 않았습니까? 가만 보세요. 소녀시대예요. 

◇ 김현정> 예술단원들이 보인 이번 댄스도 소녀시대 흉내내는 거예요?

◆ 김철웅> 그렇죠. 

◇ 김현정> 모델? 

◆ 김철웅> 그럴 정도로 북한에서는 톱모델입니다, 톱. 

◇ 김현정> 사실 소녀시대 말고도 유명한 걸그룹, 보이그룹 많은데 단연 소녀시대?

◆ 김철웅> 단연 소녀시대인 게. 비슷한 게 너무 많은 거예요.

◇ 김현정> 군무를 춘다든지, 칼군무 같은 이런 것들? 

◆ 김철웅> 칼군무 이런 것들이 다른 걸그룹들은 약간 야하잖아요.

◇ 김현정> 다른 걸그룹들은 춤이 좀 야하죠. 

◆ 김철웅> 그렇죠. 그런데 소녀시대만큼은 절제된 그 군무가 참 북한틱한 거죠.

◇ 김현정> 정세에 맞는군요. 

◆ 김철웅> 북한의 현대하고 가장 맞는 그룹이라고 얘기할 수 있죠.

◇ 김현정> 제일제일 인기입니까? (웃음) 표현을 제일제일 이라고 하셨는데...

◆ 김철웅> 톱, 톱. 

◇ 김현정> 그러면 그중에서도 서현 씨가 제일 인기가 많은 거예요? 아니면 특별히 그런 건 아니에요? 

◆ 김철웅> 아니, 그게 아니고 북한은 약간 얌전한 스타일을 모델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다 보니까 개성이 강한 것보다는 북한 입장에서는 약간 얌전스러운 이런 이미지가 강하다 보니까 서현을 택하지 않았냐. 저는 서현이 나온 순간 당연히 북한 청탁이 있었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 김현정> 북한이 요청을 했겠구나. 소녀시대, 그 중에서도 북한 사람들이 특별히 더 좋아하는 얌전한 스타일로 좋아하는 서현 씨를 택한 거다. 

◆ 김철웅> 그렇죠. 그런 게 여자라고 생각하니까요. 

◇ 김현정> 알겠습니다. 그 부분 궁금증 풀렸고 또 하나는 강릉 공연에서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우리 가요를 상당히 많이 불렀어요. 사랑의 미로, 다함께 차차차, 왁스의 여정, J에게. 이 정도로 많이 부를 거라고 생각을 하셨어요? 

(사진=청와대 제공)

◆ 김철웅> 전혀 생각을 못 했습니다. 오히려 비율적으로 레퍼토리적으로 본다면 북한 노래를 더 많이 부를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남한 노래를 더 많이 불렀어요.

◇ 김현정> 왜 그럴까요. 

◆ 김철웅> 첫째로는 일단은 남한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을 하고 싶고요. 그런데 전문가 입장으로 남한 노래를 남한 사람이 제일 잘 부를 거 아닙니까? 

◇ 김현정> 그렇겠죠. 

◆ 김철웅> 오히려 저는 북한 노래가 더 많았으면, 오히려 북한스러움이 더 있었으면 이번 공연이 훨씬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김현정> 전문가 입장에서. 무슨 말씀이신지 알 것 같아요. 한국에 대한 배려로 한국 노래를 많이 부른 건 이해하지만. 

◆ 김철웅> 그 부분 이해하지만. 

◇ 김현정> 조금 더 북한의 전문성 이런 걸 돋보이게 하고 싶었으면 북한의 주체사상 노래를 부르라는 게 아니라. 그건 전혀 아니고. 

◆ 김철웅> 그건 아닌데 북한틱한 게 있잖아요. 촌스러움을 벗기 위해서 억지스러움이 들어갔다는 거죠. 

◇ 김현정> 촌스러움이... 그러니까 서양식, 서구식 예를 들어서 올드블랙조 같은 거 연주 했잖아요. 

◆ 김철웅> 그렇죠. 

◇ 김현정> 이런 게 전문은 아니다? 

◆ 김철웅> 전문이 아닌데 그걸 억지스럽게 거스르려고 하니까 약간 맞지 않은 옷을 입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 김현정> 전문가 시각에서는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그런 평가를 하시는. 그나저나 김철웅 교수님, 현송월 단장하고 같이 평양음악무용대학 다니신 거잖아요. 77년생인 현송월 단장하고 74년생인 김철웅 교수님은 나이 차이 조금 있습니다마는 학교를 꽤 오래 같이 다니신 건데 그때 학창시절에 볼 때 현송월 단장이 이렇게까지 중요한 위치에 오를 거라고 생각을 하셨어요? 

◆ 김철웅> 전혀요. 

◇ 김현정> 전혀요? 

◆ 김철웅> 아주 전혀요. 왜냐하면 당시에 현송월 단장이 조용한 학생이었어요. 그렇게 오늘도 얼굴은 봤지만 그런 스타일의 성악가는 많습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아주 특출난 정도까지는 아니었기 때문에 무난한 학생이었기 때문에.

◆ 김철웅> 아주 그냥 조용히 학교를 다니는. 그냥 안 보인다고 그럴까요? 이런 정도라서 저는 그냥 조용한 학생이구나. 얼굴은 본 기억이 있는데 그냥 조용한 학생이었습니다.

◇ 김현정> 그래요. 그랬던 학생이 지금 40대 초반의 나이에 국가를 대표하는 예술단을 이끌고 지금 각 나라를 돌아다니는 정도가 됐습니다. 

(사진=효자동 사진관)

◆ 김철웅> 그게 북한이 아마 생겨난 이후로 최초일 겁니다.

◇ 김현정> 그래요? 아주 이례적인 거군요. 

◆ 김철웅> 네. 

◇ 김현정> 김여정, 리설주와 함께 북한을 대표하는 여성 실세 3인방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거 맞죠? 

◆ 김철웅> 정말 3인방이에요. 

◇ 김현정> 정말 3인방, 그래요. 조용한 학생이었다, 이 얘기 들으니까 더 참 이례적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시작부터 울컥하셨다 그러셨어요. 연신 눈물을 흘리고 본 어제 공연. 이제 예술단 떠나보내면서 실향민들이나 탈북민들의 심정이라는 건 우리 남한의 다른 국민들보다 더 특별하고 애절하실 것 같아요. 어떠십니까? 

◆ 김철웅> 쉽게 말하면 선후배들이잖아요. 그런데 저 악단에 제가 한 자리 있다면. 저는 무대에 앉아 있으면서 계속 울었어요. 저기 내가 왜 못 있지? 이런 생각들. 그런데 그게 가고 싶다, 이런 뜻이 아니고 함께하고 싶은 거 있잖아요. 

◇ 김현정> 그렇죠. 지금이라도 뛰쳐나가서 부둥켜안고 싶은 친구들인데 그러지 못 하니까.

◆ 김철웅> 부둥켜 안고 싶고 같이 노래하고 싶고 같이 음악하고 싶고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이 저뿐만 아니고 전체 실향민 여러분들이나 또 탈북민 여러분들이라고 생각하니까 제가 오늘 물론 그 공연을 객석에서 봤지만 함께 여러분들이 두 손 잡고 노래부르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꿈도 꿔봤습니다. 

◇ 김현정> 저도 꿈꿔보게 됩니다. 김철웅 교수님이 오케스트라 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같이 노래하는, 연주하는 그 모습 저도 꿈꿔보고요. 듣고 나니까 전체 녹화중계를 얼른 보고 싶은 마음도 들고 그러네요. 추억 잘 다스리시고요. 마음 좀 잘 다스리시고요.

◆ 김철웅> 한잠도 못 잤습니다. (웃음)

◇ 김현정> (웃음) 얼른 오늘 주무십시오. 오늘 아침 귀한 시간 고맙습니다.

◆ 김철웅> 고맙습니다. 

◇ 김현정> 탈북 피아니스트입니다. 현송월 단장하고 함께 수학을 하신 분이에요, 북한에서. 김철웅 서울교대 연구교수였습니다. (속기:한국스마트속기협회)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922966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3303
최근 대문글
- 미디어오늘
- 사람일보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아이엠피터
IP : 115.150.47.x
[1/1]   악질 놀부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2월13일 09시41분      
.
【사진】 ‘우리선수 응원하는 북한’
- 정청래 “‘올림픽 망하라’ 딴죽 거는 못난이들, 이 사진보고 반성하라”
goo.gl/9JAgzw

【사진】 평창올림픽 ‘망해라’ 고사 지내는 自由韓國黨 !!
- 민주당 표창원 “평창올림픽 재뿌리고 방해공작 펴는 이들, 홍준표 김성태 나경원
自由韓國黨 평창올림픽 방해사범으로 지탄받아 마땅”
amn.kr/30209

自由憲國黨 성동-성태 "올림픽을 막아랏 !!"
www.vop.co.kr/A00001255227.html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8) 편집국 6762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40863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9020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2) 신상철 25179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5) 신상철 74112
40
75
07-13 13:35
106920
소각장 공론화는 참고일 뿐 정책결정은 시장이 해야 ... 시골목사 38
0
0
02-17 16:04
106919
명상? 생각을 읽는 것 뿐이야 - 부천 기도한거여 안녕 11
0
0
02-17 12:09
106918
갱상도에서....민주구라당 넘들과 수구 꼴통넘들의 하... YK 16
0
0
02-17 08:08
106917
여자의 본능대로 살면 남자가 안아줄 수 밖에 없는거... ^ 27
0
0
02-17 06:59
106916
사랑이라니 인정해주마-네가 책임져 v 13
0
0
02-17 06:52
106915
첫사랑이었구나, 벗꽃이 흐드러지게 떨고 있네 (1) 나는예쁘다미... 24
0
0
02-17 06:47
106914
518 명단공개 아까운 세금 18
0
0
02-17 06:44
106913
꼴통들영상🔴“씨발놈아!개새끼!손석희”€... (1) 마포경찰서앞 141
20
10
02-17 03:47
106912
친노에 반발했던 정청래 이넘이 지금은? 철새는 여야... YK 17
0
0
02-16 23:12
106911
군사분계선을 넘나들며 세계인들을 열광케 했던 문재... 동서남북화해 23
0
0
02-16 20:00
106910
친노게는 이명박과 친이계를 제일 경게하라 게시 21
0
0
02-16 17:53
106909
✔사진: 대한민국 꼴통들의 공적(公敵) 1호 ... (1) ???????????? 152
20
5
02-16 15:45
106908
🔺️손석희 vs 보수개신교, 전면전? ... (1) 심층취재 152
25
10
02-16 14:22
106907
역대급 병신 (1) 아이엠쏘리 38
0
0
02-16 13:59
106906
중국의 생선장수 짱깨생선 41
0
0
02-16 13:32
106905
어쩌? 목포가 조용해져 버렸당가? 목포대박 40
0
0
02-16 10:38
106904
친전두환 김진태가 친박이 아닌이유 관상 35
0
0
02-16 04:46
106903
전두환 암살은 고작 만화나 영화로만 끝나는겨? 장은성 33
0
0
02-16 03:18
106902
복수할줄도 모르는 한국인 (3) 장은성 64
0
0
02-16 03:05
106901
💖그 얼굴 그 모습을 형제들의 가슴 속에€... (1) 최우수 작품 160
30
15
02-16 02:00
106900
조대원 "김진태 데리고 당 나가달라. 이것들이 47
0
0
02-16 01:09
106899
‘한국판 홀로코스트법’ 영남민심 20
0
0
02-16 01:02
106898
광주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1) 광주화 30
5
0
02-15 23:43
106897
광주폭동이 민주화운동이 아닌 이유 (3) 민주화 47
0
0
02-15 23:38
106896
서산 당진 광역생활쓰레기 소각장 문제가 무엇인가? -... 시골목사 22
5
0
02-15 19:50
106895
반항하는 시대 김순신 900
10
5
02-15 16:56
106894
역겨운 손석희 JOTBC 66
5
5
02-15 15:22
106893
화보🔥손석희 분노폭발 전면전 선언🔥 (1) 합의선처없다 172
30
25
02-15 15:18
106892
진실을 왜곡하는자, 자자손손 천벌을 받게 될것이다. WJDDML 31
0
0
02-15 14:53
106891
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 518 43
5
0
02-15 13:02
106890
문재앙 “실업자 증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재앙 24
5
0
02-15 12:59
106889
김진태가 피릴 부르고 있잖어 피리 32
0
5
02-15 12:22
106888
소병훈 의원 7급비서관이 분신자살 기도자 '통구이'라... 민주화 26
15
0
02-15 11:12
106887
천안함 합조단장 “어뢰 발견은 대한민국의 천운” (12) 미디어오늘 364
0
10
02-15 09:43
106886
평화팔이 데세로 사이비 친노문 퍄거리인 김병준을 저... YK 18
0
0
02-15 07:33
106883
......방통위 vs 극똥방송...... ....... 135
30
20
02-15 03:47
106881
천안함 조작사건과 5.18 항쟁 왜곡 진상규명 67
0
10
02-15 01:38
106871
“남북체제 인정해 연방 민족통일 실현하자” 사람일보 134
10
5
02-14 17:46
106869
“엄마가 국회의원인데” 박순자 의원 아들의 ‘국회 ... 아이엠피터 97
5
5
02-14 15:07
106868
국위선양하는 문재인 대통령 국위선양 25
5
0
02-14 13:01
106867
속보🌕한국당 5.18망언 이종명 제명결정!! 짝짝짝~~~~~~ 208
30
30
02-14 10:55
106866
광주 정신을 모독한 자들에게 응분의 댓가를 (11) 권종상 274
5
25
02-14 09:33
106865
기쁜소식☆적폐청산 줄줄이 사탕~~ (2) ~~~~~~~~~~~~ 176
30
30
02-14 08:39
106864
미 제국주의 방위비 분담금....당장 한반도 철수하라.... YK 45
0
0
02-14 07:46
106863
헷갈리네..?? 점수제 폐지하라~ enffjqhsl 23
0
0
02-14 06:58
106862
이시대의 진정한 언론인 손석희 JTBC 39
0
0
02-14 06:58
106861
삶의 시간들은 찰라에 불과하다..긴긴 천년의 세월이 ... gksmfdldu~ 20
0
0
02-14 06:21
106860
문재인 지지자들의 지적수준 문슬람 26
0
0
02-14 04:19
106859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후기 엄복동 47
0
0
02-14 02:53
106858
💖2016 국가별 가장 사랑받은 OO 88개💖... (1) 공유환영~~~~ 156
35
35
02-14 02:49
106857
🔵문재인 1인시위 화보🔵 (1) 행동하는양심 146
35
35
02-14 02:30
106856
다시보면 부끄러워지는 그림 동작그만 50
0
0
02-14 01:21
106855
광주민주화 운동은 김일성교시에 따라발생 (1) 오십팔 27
0
5
02-14 00:53
106854
ㆍ서울선 촛불집회, 부산·경남·대전서도 기자회견·... 어디까지 16
0
0
02-13 22:19
10685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6/16) 竹雪 89
0
0
02-13 16:00
10685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5/16) 竹雪 63
0
0
02-13 15:59
10685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4/16) 竹雪 54
0
0
02-13 15:59
10685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3/16) 竹雪 57
0
0
02-13 15:58
106849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2/16) 竹雪 57
0
0
02-13 15:56
106848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1/16) 竹雪 58
0
0
02-13 15:55
106847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0/16) 竹雪 58
0
0
02-13 15:54
106846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9/16) 竹雪 59
0
0
02-13 15:53
106845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8/16) 竹雪 42
0
0
02-13 15:52
10684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7/16) 竹雪 44
0
0
02-13 15:51
10684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6/16) 竹雪 40
0
0
02-13 15:51
10684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5/16) 竹雪 36
0
0
02-13 15:50
10684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4/16) 竹雪 45
0
0
02-13 15:48
10684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3/16) 竹雪 43
0
0
02-13 15:47
106839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2/16) 竹雪 57
0
0
02-13 15:46
106838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1/16) 竹雪 68
0
0
02-13 15:45
106837
자유한국당에게 정치란? 자유망국당 27
5
0
02-13 15:39
106836
문희상 국회의장님! 기왕이면 덩치 값이나 좀 하실 일... (2) 꺾은 붓 37
0
5
02-13 14:53
106835
5.18망언 3총사 제명가능할 듯-김무성계 찬성 (1) 장제원2 152
30
30
02-13 14:36
106834
친박·비박·배박의 결투… 열쇠 쥔 박근혜의 선택은? 아이엠피터 194
0
0
02-13 12:51
106833
실업률 122만명 기록. 뉴스타파 24
0
0
02-13 10:38
106832
KBS-뉴스타파, 정주영, 정몽구, 이명박의 검은 거래를... 임두만 250
0
0
02-13 09:50
106830
우리 역사에서 절대로 없었어야 할 최악의 쿠데타는? (4) 꺾은 붓 106
5
5
02-13 08:35
106829
화보🎴5.18 망언 경연대회 (1) 🎴 158
30
40
02-13 08:27
106828
조선 김대중 대박칼럼👩박근혜 확인사살 (1) 마자마자 215
55
75
02-13 02:19
106827
💖조회수 1일 1백만 돌파 대박! 손흥민!ԁ... (1) 동영상재밋슴 162
40
75
02-13 02:09
106826
518 민주화 운동이 독립운동만큼 자랑스럽다면서 명단공개 16
0
0
02-13 02:09
106825
이래서 김경수 판결에 대해 좌빨들이 그지랄했구나 드루킹 39
0
0
02-13 00:36
106824
프랑스에서 야동 차단하게 되면 벌어질 일. 폭동이야 51
0
0
02-13 00:33
106821
짱깨 경제의 몰락 짱깨몽 28
0
0
02-13 00:27
106820
지금의 상황을 예언한 신해철 야동재인 46
5
0
02-13 00:24
106819
한명숙·이석기·한상균, 3·1절 특사 과연 27
0
0
02-12 23:03
106818
5.18 당시 북한군이 투입되었다면 지나다 68
5
0
02-12 13:43
106817
방송 출연을 취소한 원희룡 지사에 일침 가한 KBS제주... 아이엠피터 191
5
0
02-12 11:36
106816
3만 으로 890만 딴 썰..(공떡인증있음) 이바람 29
0
0
02-12 11:06
106815
김현철 전 경제보좌관이 남기고 간 과제들 프레시안 122
5
0
02-12 10:00
106813
간첩잡는 귀신들 도대체 뭐했을까? (1) 518 58
0
0
02-12 09:25
106812
화보❌황교안 황제거동❌ (2) 180
40
75
02-12 07:14
106811
♆5.18 북특수부대 400명 전남 상륙작전 벌려 (2) 단독특종 218
50
75
02-12 01:44
106810
 <아침이슬>과 <임을 위한 행진곡> ... (3) 꺾은 붓 86
10
25
02-11 22:16
106809
광주형 그리고 구미형 일자리 (1) p 53
0
0
02-11 17:59
1068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실이비지(實而備之) 이정랑 170
0
0
02-11 15:34
106807
[2차 북미정상회담] ‘하노이 공동성명’에 김정은-트... 김원식 190
5
5
02-11 09:56
106806
‘보수 vs 극좌’ 유튜버들의 격렬한 몸싸움 현장 (동... 제목수정 52
0
0
02-11 09:36
106805
‘극우 vs 진보’ 유튜버들의 격렬한 몸싸움 현장 (동... 아이엠피터 269
5
10
02-11 09:16
106748
화보🔴꼴통보수들의 김성일부자 따라하기€... (1) 🔴 183
40
50
02-11 04:27
106652
갱상도 정권에 부역해온...호남출신의 부역자들......... yk 74
0
0
02-10 22:44
106648
518망언....최소한의 정치적 금도 저버린...이런 넘들... YK 56
5
5
02-10 17:08
106647
페미니스트와 레즈비언 행운아 44
0
0
02-10 15:15
106646
민주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제명 추진..한국당 석... (1) 일사천리 48
0
5
02-10 13:03
106645
김제동 변진섭 욕하다가 욕먹는 중 김제동 만세 87
0
0
02-10 12:36
106644
한국당 발표자가 괴물 (1) 이런 57
0
5
02-10 11:52
106643
김병준, '5·18 모독' 논란 진화…"자유민주주의 밑거... (3) 입장표명 40
0
5
02-10 11:41
106642
자랑스런 518 폭동 유공자 (1) 광주화 운동 59
5
0
02-10 10:29
106641
광주시민들이여- 무슨 말로 당신들을 위로할 수가 있... 꺾은 붓 53
5
20
02-10 10:23
106640
중국 여행시 필요한 실용 중국어 (1) 지식인 57
0
0
02-10 05:58
12345678910 ..97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