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트럼프의 ‘코피 작전’과 전술핵이 만나면?
  번호 63290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821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8-2-11 17:46 대문 1

트럼프의 ‘코피 작전’과 전술핵이 만나면?
[정욱식 칼럼] 트럼프의 NPR (하)

(프레시안 / 정욱식 / 2018-02-11)


이른바 ‘코피(bloody nose) 작전’이 화제다. 이 작전은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고안한 것으로, 북한의 핵시설이나 미사일 발사 시설에 제한적인 공격을 가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는 덩치가 압도적으로 큰 미국이 덩치가 작은 북한의 코피를 터트려도 북한이 대들지 못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담겨 있다.

그런데 싸움판은 북미 양측에 국한되지 않는다. 미국이 북한에 제한적인 공격을 가하면 북한은 미국의 동맹국들인 한국이나 일본에 반격을 가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2500만 명이 거주하는 수도권과 3000만 명이 사는 도쿄도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

그래서 미국 내에서조차 ‘코피 작전’은 위험천만한 도박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이를 의식한 탓인지, 트럼프 행정부가 핵 태세 검토(NPR) 보고서를 통해 대안(?)을 내놓았다. 이에 대해서는 후술키로 하고 먼저 미국의 핵무기 증강 계획부터 살펴보자.

전략핵 ‘삼축’과 전술핵 ‘삼축’

미소 냉전 시대에 미국의 핵 전력은 크게 전략 핵무기와 비전략 핵무기 두 축으로 이뤄졌었다. 메가톤급 폭발력을 보유한 전략핵은 주로 상대방에게 ‘종말’의 두려움을 안겨줌으로써 적대국의 핵공격을 억제하는 데에 목적을 두었다. 

이에 반해 전술(tactical), 혹은 전역(theater) 핵무기로도 불렸던 비전략핵은 폭발력을 낮추되 유사시 상대방의 군사력이나 지휘부를 겨냥하는 제한적인 목적을 띠었다. 전략핵이 전술핵보다 압도적으로 위험해보였지만, 실상은 달랐다. 실전에서 사용 가능성은 전술핵이 압도적으로 높았기 때문이다. 

미국과 소련이 전략핵 감축 협상에 앞서 전술핵에 해당하는 중거리핵미사일폐기(INF) 협정부터 체결했고, 미국이 냉전 종식 이후 전술핵을 대거 폐기한 까닭도 바로 여기에 있었다.

그런데 트럼프 행정부는 NPR를 통해 전술핵의 부활을 선언했다. “효과적으로 핵전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냉전 시대의 유산을 재편해야 한다”고 천명했다. 이를 위해 전략 삼축 체계(nuclear triad)를 대폭적으로 현대화하고, 냉전형 무기로 불렸던 “비전략 핵무기” 보유를 다시 추구하며, 국방비에서 차지하는 핵무기 관련 예산을 대폭적으로 늘리는 것을 펜타곤의 “최우선 순위”로 삼기로 했다.

전략핵 삼축 체계 현대화 계획은 핵탄도미사일 발사 잠수함(SSBN),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그리고 전략 폭격기를 모두 포괄하고 있다. 먼저 SSBN과 관련해서는 현재 운영 중인 14척의 오하이오급을 2042년까지 점차적으로 12척의 컬럼비아급으로 대체키로 했다. 또한 ICBM 분야에서는 400기의 미뉴트맨-Ⅲ를 2029년까지 지상배치전략억제미사일(GBSD) 프로그램으로 대체키로 했다.

전략폭격기 분야에선 46대의 B-52H와 20대의 B-2A를 2020년대 중반부터 B-21로 대체해나가기로 했다. 특히 B-52에 장착되는 공중발사순항미사일(ALCM)이 “노후화되고 적대국의 방공 능력이 향상되고 있다”며, 장거리 스탠드-오프(LRSO) 순항 미사일 개발에 착수키로 했다. 

B-2A는 중력 핵폭탄 계열인 B83-1과 B61을 주로 장착하고 있는데, 향후에는 B61-12로 대체될 예정이다. 또한 B-21 전폭기가 전력화되면, “중력 핵폭탄과 LROS 두 가지 모두 운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내 일각에서 제기되어온 삼축체계 가운데 하나는 폐기해도 된다는 주장도 일축했다. 삼축 가운데 하나가 없어지면, “적들은 공격 계획을 수립하기가 훨씬 용이해지고, 나머지 두 개의 축을 파괴하는 데에 자원과 관심을 집중하게 만들 것”이라는 이유를 대면서 말이다. 오히려 전략핵 삼축 체계만으로는 부족하다며 비전략 핵무기 개발 및 보유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개념적으로 전술핵에 해당하는 ‘비전략 핵무기’개발 계획 역시 삼축 체계를 지향하고 있다. 현재 미국이 보유한 비전략 핵무기는 노후한 B61이 유일하다며 이를 대체할 B61-12 개발 및 생산·배치에 박차를 가하기로 한 것이다. 

미국은 현재 B61의 운반수단으로 F-15E를 사용하고 있고, B61이 배치된 나토 회원국들은 재래식 무기와 핵무기를 번갈아가면서 탑재할 수 있는 “이중 능력 전투기(DCA)” 운용하고 있는데, 이들을 F-35로 대체해나간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에 따라 2020년 이후 미국 및 나토 회원국 일부의 핵심적인 핵전력은 B61-12를 탑재하는 F-35가 될 전망이다. 이러한 계획은 오바마 행정부 때 수립된 것인데,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계승하면서도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입장이다. 2020년 3월까지 B61-12의 초도 생산을 달성하고 2024년까지는 기존의 B61를 모두 B61-12로 대체하겠다는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의 일부를 저강도(low-yield) 핵탄두로 대체하고 해상발사순항핵미사일(SLCM) 개발 계획도 밝혔다. 저강도 SLBM 핵탄두는 “적대국의 방공망을 뚫을 수 있는 신속한 대응 옵션을 확보하게 해준다”는 이유를 제시했다.

이게 단기적인 계획이라면, 중장기적으로는 SLCM도 확보해나간다는 계획이다. SLCM 계발 계획은 조지 W. 부시 행정부 때 검토되었지만, 오바마 행정부는 2010년 NPR를 통해 취소키로 했었다. 그런데 트럼프 행정부는 “즉각 이러한 능력을 확보하는 데에 착수키로 했다.”

정리하자면, 트럼프 행정부는 향후 미국의 비전략 핵무기의 삼축으로 B61-12를 장착하는 F-35, 저강도 핵탄두를 장착한 SLBM, 그리고 SLCM을 삼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능력을 갖출 때 비로소 “미국 핵 능력의 유연성과 다양성”을 증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2030년까지 연간 80개 이상의 플루토늄 피트를 비롯해 고농축 우라늄, 그리고 리튬과 삼중수소 생산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코피 터진 북한이 반격하면 미국은 핵공격?

트럼프의 NPR이 가장 비중 있게 다룬 나라 가운데 하나가 바로 북한이다. 2010년 NPR에선 4번 언급되었던 반면에 이번에는 50번이나 언급되었을 정도다.

2018년 NPR은 “북한이 핵탑재 탄도미사일로 미국을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는 데에는 수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며,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북핵 폐기를 재확인”했다. 

북한의 핵보유가 미국 및 동맹·우방국들에게 “심각한 위협”을 가할 수 있다는 점과 함께 핵확산 위험도 명시했다. “2007년 파괴된 시리아의 핵발전소 건설을 북한이 도왔다”는 사례를 상기시키면서 “수평적 확산 위협”, 즉 “다른 나라나 테러집단에 핵무기 및 핵물질을 이전할 잠재적인 원천”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북한에 대한 맞춤형 전략”을 제시했다. “북한은 정권의 생존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다”며, “미국의 억제 전략은 북한이 미국이나 동맹·우방국에 대한 핵 공격시 북한 정권의 종말을 초래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해두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국은 북한의 핵무기 기술이나 물질, 그리고 전문지식을 다른 나라나 비국가 행위자에게 이전시 그 책임을 전적으로 물을 것”이라고도 했다.

아울러 북한의 지하 시설을 겨냥해 “이들 시설을 탄착지로 삼는 재래식 및 핵 능력을 계속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현존하는 B61 및 개발 중인 B61-12의 우선적인 대상이 북한이라는 점을 시사한 것이다. 아울러 한국 및 일본과 함께 MD 능력을 대폭적으로 강화해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앞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드 배치로만 끝나지 않을 것임을 예고해주는 대목이다.

트럼프의 NPR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 가운데 하나는 동북아에 비전략 핵무기 배치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점이다. “비전략 핵무기의 배치는 미국이 확전에 대응할 수 있는 전진 배치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잠재적인 적대국에게 보내는 확실한 억제 신호”라며, “필요할 경우, 미국은 동북아와 같은 (유럽이외의 다른) 지역에도 비전략 핵무기와 그 운반 수단을 배치할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이 최고위 핵정책 문서인 NPR을 통해 동북아에 핵무기 재배치 가능성을 시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게 바로 트럼프 행정부가 고안해낸 대안의 요체이다. 미국이 ‘코피 작전’을 강행할 경우 북한도 반격을 강행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이러한 북한을 상대로 미국은 핵보복을 가할 수도 있다고 위협함으로써 코피 터진 북한이 반격을 못하도록 하겠다는 논리가 담겨 있는 것이다. 

그래서 트럼프는 전술핵이 필요하다고 여긴다. 전략핵은 그 폭발력과 지정학적·윤리적 파장이 너무나도 크기 때문에 미국도 실제 사용하기에는 큰 부담이 따르고 북한도 미국이 사용하지 못할 것이라고 여길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폭발력을 크게 낮춘 전술핵은 실제로 사용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북한에 전달하는 데에 효과적이라고 여긴다.

2월 7일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의 브리핑 내용도 이러한 분석을 뒷받침해준다. 그는 NPR에 담긴 비전략 핵무기 개발 및 확대 계획이 위험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이렇게 답했다.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은 핵 억제이다. 핵 억제에서 우리는 일부 국가, 특히 한 나라가 재래식 전투에서 소형 폭탄을 사용할 경우 우리가 초대형 폭탄으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할 것이라고 오판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우리의 대응은 저강도 폭탄을 만들어 ‘오판하지 말라’고 이야기해주는 것이다.” 

미국 언론들은 매티스가 언급한 ‘한 나라’가 북한을 의미한다고 보도했다. 결국 트럼프의 NPR의 핵심적인 요지 가운데 하나는 코피 작전을 비롯한 미국의 대북 선제공격 옵션을 가장 강력한 군사적인 힘, 즉 핵무기로 뒷받침하겠다는 것이다.

북한 지도부에게 최대한의 공포심을 불어넣어 북한의 군사 행동은 억제하고 미국의 군사 행동의 자유는 증대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역사의 교훈을 망각한 것이다. 미국의 이러한 핵 일방주의야말로 북핵을 키워준 핵심적인 요인이었기 때문이다.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85629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3290
최근 대문글
- 소준섭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 김현환
IP : 432.154.39.x
[1/1]   우리가 남이가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2월12일 00시31분      
.
南北 긴장 완화를 위해 홍준표를 평양에 특사로 보내자 !!
news.zum.com/articles/38497300

南北 만남을 가장 싫어하는 인간은 ?
1) 金大中-노무현 ( )
2) 自由憲國黨 홍준표-장제원 ( )
3) 안철수-이명박 ( )
news.zum.com/articles/43232819

<사진> "박정희 사진을 自由韓國黨 당사에 건다"는 홍준표 열사 !!
- "패륜아 홍준표는 대구를 떠나라"
hankookilbo.com/v/5d5016d68e8d47fc98da6de736dead3d

▶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적 개최를 바라지 않는 정당은 ?
1) 모르겠다 ( )
2) 민주당 : 추미애-우원식 ( )
3) 민주평화당 : 박지원-정동영 ( )
4) 정의당 : 노희찬-심삼정 ( )
5) 自由憲國黨 : 홍준표-장재원 ( )
news.zum.com/articles/42546012

自由憲國黨 '돼지흥분제 洪반장'의 손바닥 자국인가 ?
www.vop.co.kr/A00001254710.html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921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93882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984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0389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30023
40
60
07-13 13:35
74926
우리는 여전히 ‘성조기’를 극복하지 못했다 (1) 프레시안 67
0
0
05-23 15:10
74925
문재인정부가 이명박-박근혜 정권보다 겨우 한 걸음 ... 꺾은 붓 25
0
5
05-23 13:47
74924
[단독]“DJ비자금, 美에 13억달러” 최종흡 前국정원... 전라도컨넥션 18
0
0
05-23 13:13
74923
드루킹, ‘盧 죽음에 문 대통령이 관여’ 주장 빨간피터 81
0
5
05-23 09:51
74922
뉴스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들여다보며 (2) 권종상 134
0
5
05-23 09:42
74921
누가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몰았는가? (2) 아이엠피터 213
5
10
05-23 08:56
74920
[단독] 홍종학, 장관 낙마위기 때 드루킹이 “훌륭한 ... (1) 중앙일보 47
5
5
05-23 07:57
74919
순뽁음교인 “조용기 💔불륜은 개인적인 문제!... (1) 불문에 부쳐? 135
10
15
05-23 07:41
74918
한미정상회담 49
0
0
05-23 02:59
74917
💑💕박근혜 알몸 합방 280만조회 (1) 19금 공개 222
15
25
05-23 00:57
74916
돈이 안생기면 울어 - 누가 주겠지 뭐 삼순이년 30
0
0
05-22 21:48
74915
문재인 공식팬카페인 ‘문팬’은 훨씬 전부터 손가혁... (1) 공돌이 37
0
5
05-22 20:59
74914
시간은 뭐 - 툭 야옹 39
0
0
05-22 14:17
74913
법사위원장 잡겠다. 47
0
0
05-22 14:10
74912
'불황·폐업'에 거리 내몰린 근로자 32만…5년새 최다 (1) 문재앙 51
10
10
05-22 13:41
74911
국회다워 31
0
0
05-22 13:25
74910
법무부, 공권력 확립에 힘쓰기 바란다. (1) 41
0
0
05-22 13:18
74909
‘외력 꿈돌이’들의 환상과 기대 (44) un 335
20
0
05-22 13:15
74908
환구시보, 북 “안면 바꾸기” 미국의 책임 (4) 뉴스프로 278
0
0
05-22 11:17
74907
› 20대~30대 젊은층, '드루킹 특검' 압도적 지... (1) 살아있네! 98
5
5
05-22 05:37
74906
천안함의 최초 절단지점. (2) 진상규명 130
0
0
05-22 01:37
74905
OO 150명의 돈 200억 뜯은 유능OO (1) 기발나다 208
30
40
05-22 00:01
74904
베네수엘라의 문제인 재선 성공 (1) 재앙 91
0
0
05-21 23:31
74903
<한미동맹 일방주의>를 비판한다 나라사랑 60
5
0
05-21 21:45
74901
靑 "송인배·드루킹, 정세분석 글 등 텔레그램으로 주... (1) 연합 60
0
5
05-21 21:39
74900
송인배 200만원 받았고 문재인, 임종석도 알았다 (1) 특종 80
0
5
05-21 14:55
74899
[속보] 靑 “송인배 비서관, 경공모 회원 돈 200만원 ... (1) 동아일보 67
0
5
05-21 14:51
74898
더민주당에서 이재명은 물론 추미애도 영원히 안 봤으... (1) 공돌이 74
5
5
05-21 12:25
74897
[단독] “김경수, 드루킹의 매크로 시연 후 100만원 ... 중앙일보 91
0
0
05-21 11:16
74896
최초로 친일파 청산하려 했던 대통령.jpg (2) 002 141
0
5
05-21 11:15
74895
"송인배 대선前 드루킹 4번 만나…김경수도 宋통해 드... (3) 드루킹 104
0
5
05-21 10:58
74894
또 벌어진 진실 왜곡, 악마의 편집이 초래할 파급력 (2) 김종대 456
10
0
05-21 10:48
74893
김태호 '작심' 네거티브 전략…김경수 반격 (1) 경남도민일보 245
5
0
05-21 10:26
74892
한반도 비핵화와 동시에 세계 비핵화를! (1) 박해전 200
0
0
05-21 09:46
74891
임종석 (1) 임종석 155
0
0
05-21 08:12
74890
( 펌)국민이 잘모르는 구본무 회장 사망원인 (2) 김대증 234
10
10
05-21 01:56
74889
서영석 예언 “최태민-근혜 변태💔 성관계” (1) 완전 족집게 301
30
45
05-21 01:23
74887
TripleDay 노통9주기=이명박근혜 법정 -초토화~~ (1) 모두 같은날 205
30
45
05-21 00:20
74886
민주당 L 국회의원 '희대의 엽색행각' 논란 (2) 일요시사 110
0
5
05-21 00:02
74885
"송인배 靑 제1부속비서관, 대선 前 드루킹 4번 만나" 서울경제 70
0
0
05-20 23:52
74884
재인아! 노무현을 반면교사로 삼기 바란다 정말로 93
5
0
05-20 23:38
74883
정은아! 박정희 전두환을 반면교사로 삼기 바란다. (4) 꺾은 붓 160
0
10
05-20 17:03
74881
김경수-드루킹 연결해준 '베일 속 親文인사'는 누구? 흥미진진 129
0
5
05-20 11:26
74880
이명박처럼 이재명을 봐주면 세상이 꼬입니다 (2) 공돌이 135
5
5
05-20 09:47
74879
💋💕박근혜 야동💖 (2) 전격공개 358
40
50
05-20 07:54
74878
노무현 김대중 정권의 비리를 알아보자 (2) 162
5
0
05-20 06:35
74877
174,225야 그래서 너그들은 자립력이 강해 독창적으로... 마파람짱 84
5
0
05-20 06:14
74876
해경501함 단정1,2호가 저녁 10시16분에 향(向)한 곳... (1) 진상규명 180
0
0
05-20 01:27
74875
두루똥이 👨‍🌾장자연일보에만 ... (1) JTBC2 250
45
55
05-20 00:25
74874
드루킹의 조선을 통한 말 맞추기 범죄는 다른 일당과 ... (1) soso 163
5
10
05-19 21:51
74873
김대중의 친일 (1) 가짜진보 115
10
5
05-19 15:58
74872
평화협정방해 미국일본과 드루킹 조선 협잡 진짜보수 140
5
35
05-19 14:54
74871
자랑스런 추미애 (1) 추대표만세 139
5
5
05-19 12:05
74870
추미애 지방선거 하루전 북미회담 자랑 또 자랑~ (1) 신바람 영상~ 296
55
65
05-19 01:40
74869
조용기 性役 60주년 징역2년6월 최여인추적 (1) 부전자전 282
50
65
05-19 01:33
74868
종북주사파들이 문제인한테 배신 당했다는 얘기가 흘... 카다피 179
0
0
05-19 01:02
74867
(펌) 대한항공이 공격당하는 이유.... 185
0
0
05-19 00:01
74866
재미교포 말대가리 138
5
0
05-18 23:58
74865
"위원장님이 통 전화를 안주시네...내가 먼저 전화드... (1) 바보왕 181
10
5
05-18 23:48
74864
쥐죽은듯 조용하군 (2) 시지프스 218
15
15
05-18 22:48
74863
매크로조작은 그냥 묻고가도 됩니다 단 드루킹의 토사... (1) 마파람짱 164
0
0
05-18 19:48
74862
천안함 영상은 진실을 알고 있었다. 正추구 194
0
0
05-18 19:29
74861
2018년 5.18 광주 38주년 공돌이 127
5
0
05-18 17:50
74859
시진핑의 항모굴기가 허당인 충격적인 5가지 이유 (1) 윤석준 727
5
0
05-18 15:37
74858
“벼락 맞은 전두환 집, 하늘도 노한 겁니다” (2) 노컷뉴스 681
0
0
05-18 14:02
74857
북한이 ‘북미 정상회담 취소 가능성’ 카드 갑자기 ... (1) 김원식 553
0
5
05-18 12:46
74856
더민주당 간판이면 이명박도 한 번 더 찍겠습니까? (1) 공돌이 143
5
0
05-18 12:02
74855
트럼프 “미국의 방식은 한국 모델…회담 실패하면 리... 트럼프 132
0
0
05-18 11:45
74854
드루킹의 일이 정의롭게 잡히기를 바랍니다 마파람짱 150
0
0
05-18 11:28
74853
대한민국 국민들은 경제환상, 통일환상 환상을 너무 ... 마파람짱 157
0
0
05-18 10:57
74852
국제형사재판소가 박근혜 무죄 석방을 통보했다? 아이엠피터 376
5
15
05-18 10:33
74850
518에대한 정상적인 사람들의 반응 518 179
10
0
05-18 09:55
74849
5.18, 그리고 군부개혁에 대하여 (1) 권종상 411
0
20
05-18 09:51
74848
<드루킹의 편지 – 짓밟힌 자의 마지막 항변&... 옥중서신 166
0
0
05-18 09:10
74847
문재인," 댓글관련 모든건 김경수가 알아서 한일, 나... (1) 억울한이니 194
10
0
05-18 09:08
74846
5.18: CBS김현정 vs 전두환비서관 난타전!! (1) 재밋네여~~~~ 341
54
70
05-18 05:32
74845
☦5.18 +분노한 전두환, 생일상을 엎다 (1) 국정 교과서 328
50
70
05-18 05:28
74844
[외신] "남북 정상회담은 두 정권이 한패가 되어 정치... (1) 김정은모델 200
5
0
05-18 05:21
74843
통일된다고 생쇼하던 새끼들 안쪽팔리냐? 김정은모델 149
5
0
05-18 05:14
74842
철두철미한 자주적입장 (1) 나라사랑 164
0
10
05-18 01:23
74841
긴급: 문재인 무차별 향응제공혐의 소환예정 (1) 그 내역 공개 306
50
65
05-18 00:52
74840
광화문 영상 “성폭력 뿌리뽑고 교회를 새롭게” (1) 만시지탄~~~~ 277
50
65
05-18 00:43
74839
이재명 녹음 파일 공개하자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1) 국민검증 132
0
5
05-17 23:06
74838
독도는 한국땅이다 국민은 알권리가 있다 (1) 한국독도 136
0
5
05-17 23:03
74837
적폐청산 한다던 문제인 (1) 적폐인 150
0
5
05-17 22:18
74836
"김경수, 드루킹에 '文캠프내 두 자리' 보장해줬다" (1) 드렁큰 154
0
5
05-17 22:02
74835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은 퇴출합시다 (2) 공개하자 144
0
5
05-17 20:53
74834
특히 지뜻대로 안된면 질질 똥싸는 애들이 그런병이거... 131
0
0
05-17 18:18
74833
노무현 대통령 서거 9주기 LA 추모행사 (2) 뉴스프로 315
5
5
05-17 16:15
74832
야 쫄따구야 달린 손가락이라코 내 글에 댓글 달지마... 마파람짱 171
0
10
05-17 12:47
74831
“북핵 포기비용 2,100조 원… 한국에 엄청난 타격” (2) 이준구 469
5
0
05-17 12:29
74830
손석희의 위대한 보도 철학 (1) 참언론인 199
5
5
05-17 12:17
74829
드루킹 김경수랑 고깃집에서 밥도 같이 먹어 (1) 드링케 188
5
5
05-17 12:09
74828
“드루킹, 김경수 보좌관이 먼저 돈 요구” 두루킹 156
0
0
05-17 12:02
74827
경기도지사 인물 (3) 공돌이 208
5
5
05-17 09:41
74826
그런게 통신병이란거야 - 그런게 있어 183
0
0
05-17 08:45
74825
싸우면 죽이고 싶어하는 문화 말이야 - 방송사들도 다... 방통위 154
0
0
05-17 08:33
74824
mbc 전반이 원래 그렇고 그랬어-공영방송에 맞지않어 문화 158
0
0
05-17 08:25
74823
진정한 남북평화 기회를 날려버린 쥐와 닭은 빵에서 ... (1) 마파람짱 205
0
0
05-17 04:02
74822
남북평화에 강대국이 끼어드니 갸들헌티 조공 바쳐야 ... (1) 마파람짱 196
0
0
05-17 03:45
74821
청와대, 민변 앞세워 북한식당 여종업원들, '기획 북... 기획북송 191
10
10
05-17 03:38
74819
이명희: 운전기사께 “뒤돌아 봐!” 침뱉고 신발 던져 (2) 대한항공 355
53
60
05-17 01:24
74818
기침 총무목사 여직원들 주무르고 👩엉덩이 만... (1) 발로 차~~~ 338
50
60
05-17 01:09
74817
문제인, KT&G 사장 인사개입 (1) 문재앙 161
0
0
05-16 23:33
74816
이번 지방선거 끝나면 남한엔 더불당만 남을것 같은디... 마파람짱 200
5
0
05-16 20:59
74815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 사기 속지 말자 !!! 애국정신 166
0
0
05-16 20:49
74814
이재명씨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공개한다 공개한다 160
0
0
05-16 20:24
74813
조용기 종말론 사기 증거 사기증거 144
0
0
05-16 20:23
74812
혜경궁 김씨 정체 네티즌 수사대는 안다 정체알기 179
0
0
05-16 20:15
74811
중앙정보부 보고서 ‘최태민 비리 자료 ‘ 최초 공개 자료공개 179
0
0
05-16 20:10
12345678910 ..68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