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특종: 고은시인이 여자들께 손버릇 나쁜이유!!
  번호 63288  글쓴이 특종전문  조회 792  누리 60 (60,0, 0:12:0)  등록일 2018-2-11 05:39 대문 0

특종: 고은시인이 여자들께 손버릇 나쁜이유!!
아셔야 함 -고은(85)시인의 유부녀 성추행 노벨상급!! 일파만파~~~~
고은: 1933년. 1952년 입산하여 일초(一超)라는 법명을 받고 동국사에 들어가 불교의 승려가 되었다. 스승은 초대 조계종 총무원장을 지내기도 한 효봉(승려).

중이 고기맛을 알면 절간에 빈대가 남아나질 않습니다. 환속승려인 고은시인이 바로 그꼴인기라요.
이와 관련 네이버 블로그 OO(위 캡쳐 사진)에서는 "최영미 시인이 <괴물>이라는 시로 알린 고은 시인의 오랜 기간 지속된 성추행, 우리 모두 다 알고 있는 이야기..."라고 폭로했다.


동영상■문단 내 성폭력 비판 '미투'…최영미 시 '괴물' 재조명■★←클릭!! 2분24초, JTBC 손석희



☦조계종 중진스님들 여자끼고 룸사롱 술파티
현각스님2

☦조계종 중진스님들 여자끼고 룸사롱 술파티


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_donga/200107/sex04.html
섹스& 로맨스
[사건내막]
조계종 중진 스님 4명 ‘강남 룸살롱’ 사건의 전말

“스님 어찌 그곳에 계셨습니까?”
조계종 중진 스님 4명이 강남의 최고급 룸살롱에서 승복을 입은 채 여자를 끼고 발렌타인 17년산을 세 병씩이나 비운
것으로 드러나 불교계가 들썩이고 있다. 그동안 인터넷을 통해 은밀히 확산되던 스님들의 강남 룸살롱 사건은 조계종 총무원장 정대스님이 ‘사실임’을 밝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는 상태. 조계종 중진 스님 4인의 ‘강남 룸살롱 사건’ 전말을 취재했다.

“스님. 스님도 강남 룸살롱 가 보셨나요?” 어느 절의 불자가 스님에게 근래에 던진 질문이다. 그가 왜 이런 우문(愚問)을 하게 되었을까. 다름 아닌 조계종 중진스님 4명이 강남의 최고급 룸살롱에서 각각 여자를 끼고 ‘아수라장’ 술 파티를 벌인 게 드러나 불교계가 들썩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조계종 중진 스님 4명의 강남 룸살롱 출입 사건’은 불교 관련 인터넷 게시판 등을 통해 은밀하게 확산되었다. 차마 치부를 드러내는 것 같아 낯부끄럽다며 불자들 사이에서도 ‘소문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말을 아껴야 한다’는 조심스런 의견이 나오기도 했지만, 이번 사건은 한낱 루머에 불과할 것이라는 불자들의 기대를 저버린 채 사실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게다가 이들은 사찰 주지와 불교계의 국회의원 격인 종회 의원인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조계종 총무원장 정대스님은 지난 6월 5일 불교계 시민단체인 참여불교재가연대(상임대표 박광서) 대표단과의 면담에서 이같은 사실을 인정하고 합당한 조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문제의 ‘룸살롱 4인방 스님’은 강남의 유명 사찰 주지 A스님과 종회 의원인 B·C 스님, 큰 사찰 주지를 역임한 D스님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정대 스님은 사건의 정확한 경위와 관련자의 실명은 공개하지 않았다.

재가연대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면담에서 “최근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는 중진스님 4명의 룸살롱 출입과 여자문제에 대해서 종단 차원의 책임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는 재가연대 대표단의 문제제기에 대해 정대스님은 “호법부 차원에서 조사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보다 분명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호법부는 조계종 내에서 ‘사법부’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곳이다.

룸살롱 사건의 발단은 올해 3월 중순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불교계 인터넷 언론인 불교정보센터(www.budgate.net) 게시판에 익명의 제보자가 “스님 어찌 그곳에 계십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 것이 파문의 시작이었다. ‘어찌 이런 일이…’로 시작된 이 글의 대략적인 내용은 이렇다.

“지난 2월, 강남의 모 고급 룸살롱에서 보지 말았어야 할 장면을 목격했다. 이름만 대면 다 아는 모 스님과 세분의 스님이 아마도 1차를 이미 하신 듯, 그곳에 계셨다. 어찌나 충격적이었는지 버젓이 승복을 입고는 세속의 그곳에 오시다니…. 네 분의 스님은 네 명의 아가씨와 함께, 우리도 접대하면서 먹지 못하는 발렌타인 17년 산을, 그것도 보기 좋게 세 병씩 해치우시고는…(중략) 스님들은 무슨 돈으로 그렇게 쓰시는지. 신도들이 술을 마시고, 여인의 육체를 탐하라고 돈을 드리진 않았을 텐데…(중략).”

현장을 목격한 한 불교 신자가 올린 것으로 알려진 이 글은 불교계 내부뿐만이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스님들이 출입했다는 강남의 S룸살롱은 강남에서도 노른자위에 속하는 속칭 ‘물 좋기’로 유명한 고급 룸살롱이다. 내부 바닥을 이탈리아에서 직수입한 대리석으로 깔았고, 실내 인테리어는 은은한 체리무늬 원목으로 치장했다. 크기가 다양한 40여 개의 독립된 룸과 1백50명 이상의 ‘아가씨’가 손님들을 맞고 있는 이 업소의 특징은 절대로 ‘더블 뛰는 아가씨’가 없다는 것. 아가씨들이 이 테이블, 저 테이블로 옮겨다니며 접대하는 것이 아니라 손님이 자리를 뜰 때까지 오직 한 테이블만 지키고 앉아 서비스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어 그만큼 손님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게 이 곳 웨이터 M씨의 이야기다.

발렌타인 17년산 세 병에 최고급 안주, 그리고 네 명의 아가씨 팁을 합친 술값은 무려 3백여만원. 발렌타인 17년산은 ‘잘 나간다’는 사람들도 선뜻 마시지 못할 정도로 룸살롱에서는 비싼 술에 속한다. 사업상 룸살롱에서 자주 접대를 한다는 K씨(42)는 “발렌타인 17년산은 최고급 고객을 접대할 때 한두 번 마셔봤다”며 “비싼 술이 문제가 아니라 스님들이 룸살롱에서 아가씨를 ‘끼고’ 술을 마셨다는 것 자체가 놀라울 뿐”이라고 개탄했다.

S룸살롱 관계자들은 조계종 중진 스님 4명의 출입에 대해 부인하고 있다. 웨이터 M씨는 “지난 2월부터 이곳에서 일했지만 스님들이 술 마시는 모습은 직접 보지 못했다”고 했다. 룸살롱 현관에서 안내를 맡고 있는 P씨도 “일년이 넘도록 근무했지만 단 한번도 스님들이 드나든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그러나 이들의 부인을 뒤엎고 정대스님이 “강남 룸살롱 사건은 사실이다”라고 확실히 밝히면서 그동안 이 사건을 둘러싸고 진행됐던 ‘익명성’과 ‘사실성’에 대한 논란은 일단락되고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성 관계 밝혀지면 승적 박탈당하기도
네티즌들은 물론 재가연대 측도 사건의 진실 규명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재가연대 관계자에 따르면 “총무원장이 직접 사실관계를 확인해 주었고 관련자들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기 때문에 사실관계 논란은 끝난 것이 아니냐”며 “호법부의 조사과정을 지켜보며 이 문제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룸살롱 사건에 대한 호법부의 적극적인 조사가 필요하다는 재가연대 대표자들의 요구에 정대스님은 “강남 룸살롱 같은 사건에 대해서 불자들이 용납하지 않는 시대가 됐다”며 곧바로 호법부장을 불러 질책한 뒤, “룸살롱을 출입한 스님들이 호법부장을 ‘쥐락펴락’하는 사람들이라서 못 건드렸다”고 말해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는 ‘룸살롱 4인방’이 교구본사 주지와 종회의원 등 종단 중진급 승려들이라는 항간의 소문을 재차 확인해주는 발언이었기 때문. 이어 정대스님은 룸살롱 사건은 “○○사 주지가 책임져야 한다”고 말해 당시 룸살롱 출입 사건의 내막을 자세히 알고 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강원도 삼척 도덕정사의 비구니 범선스님은 “아가씨를 끼고 술 마신 스님들의 문제는 조계종단 내 법계에 따라 해결하면 된다. 더 이상 세인들이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니다”라면서 목소리를 높였다.

재가연대 관계자는 “범선스님의 말대로 호법부에서 ‘조계종단 내 법계에 의해’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건이 발생한 지 몇 달이 지난 지금까지, 또 정대스님이 룸살롱 사건을 인정한 지 2주일이 흘렀음에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이번 사건의 큰 문제점”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스님이 만약 성관계까지 가졌다면 그것은 ‘종헌종법’에 의해 승적이 박탈된다”면서 “유흥장에 승복을 입고 공개적으로 출입하면 주지나 교단 내 공직에 취임할 수 없는, 공권정지를 당하기도 하고 또 다른 징계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했다.

음주와 음행은 출·재가를 막론하고 근본 오계에 속한다.
네티즌들은 “오계를 범한 4명의 스님을 퇴출시키기 위한 대중 집회를 개최하자”고 나서는 반면, “더이상 불교계가 이런 추잡한 사건으로 세인들의 입방아에 회자되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는 소망의 글도 오르고 있는 등 사태해결 방안을 놓고 미묘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양쪽 모두 다시는 이런 불미스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것에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다.

■글·김순희<여성동아 리포터>
■사진제공·현대불교신문
■ 기사 입력시간 : 2001.7.13



조계종 중진스님들♥룸살롱 술파티 파문■사진

추가속보

◆골프와 스키, 스킨스쿠버를 즐기는 스님들이 적지 않다
◆"스님들의 가장 큰 꿈은 `내절 마련` 이지요. "
◆고급 외제 승용차, 룸살롱, 도박판을 들락거려


여러분! 먼저 이토록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어보세요!
조계종 중진스님들♥룸살롱 술파티 파문은 아래 글들 중간쯤부터 나옵니다.


카레라이스를 만들던 그


10여년전 중국에서 실크로드를 따라 서쪽으로 여행하고 있었다. 7개월째 되던 어느날, 예루살렘의 어느 허름한 숙소에서 그만 병이 나고 말았다. 늘 부실하게 먹어 누적된 영양부족 때문인지 이유없이 시름시름 아팠다.

숙소에는 세계 각국에서 온 배낭족들의 묵고 있었는데, 나는 늘 침대에 죽은 듯이 드러누워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숙소 안에 카레 냄새가 진동했다. 냄새에 이끌려 주방으로 가보니, 머리를 빡빡 깍은 서양 젊은이가 열댓 명도 더 먹을 수 있는 분량의 카레와 밥을 만들고 있었다. 잠시 뒤 사람들이 둘러앉아 카레라이스를 먹기 시작했다. 머뭇거리고 있던 나에게도 그 서양 젊은이는 먹기를 권했다. 오랜만에 입맛에 맞는 카레라이스를 실컷 먹고 나니 온 몸에 힘이 솟았다. 다 먹고 난 뒤, 돈을 내려고 하자 젊은이는 손을 내저었다.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역시 돈을 받지 않았다.

카레라이스 파티는 그 다음날도 계속되었다. 그가 왜 그렇게 저녁마다 카레라이스를 만드는지 알 수 없었지만, 어쨋든 나는 그 카레라이스 덕분에 이틀만에 몸이 회복되었다.

그날 아침, 가뿐한 마음으로 예루살렘 성벽을 둘러보다 나는 문득 발걸음을 멈추고 말았다. 카레를 끓이던 그 청년이 예루살렘의 성벽 아래서 좌선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행인들의 발걸음이 부산한 그 거리 한구석에 앉아, 그는 조용히 눈을 감고 이 혼란스런 세상에서 멀리 물러나 있었다. 나는 길 한쪽에 서서 숨을 죽인 째 하염없이 그를 바라보았다. 그의 앞에 놓여진 헝겊 위에 동전 몇닢이 뒹굴고 있었다. 그는 그 돈으로 매일같이 카레를 끓였던 것이다.

그날 저녁 나는 그와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그는 영국출신으로 태국에서 3년 동안 승려 생활을 했으나, 조직에 회의를 느껴 홀로 세상을 떠돌고 있는 중이라 했다. "왜 그렇게 카레를 만들었어요?" "그 돈은 원래 내 것이 아니니까, 다 나눠야지요." 그의 말대로, 그는 며칠 뒤 이집트로 떠날 때 숙소에서 일하던 불쌍한 팔레스타인 노인에게 가진 돈을 톡톡 털어 다 주었다. 그가 갖고 간 것은 이집트로 가는 버스표 한 장뿐이었다.

남과 나눈다는 것, 말이야 쉽지만 행동하기가 얼마나 어려운가. 세월이 갈수록 내가 본 유적들의 찬란함은 차차 잊혀 갔지만, 빈손으로 길을 떠나던 그의 텅빈 뒷모습은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

아, 그는 지금도 어디에선가 카레를 만들고 있을까?

좋은 생각 2001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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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 재 일 : 2001년 05월 22일 07面(10版)
▶ 글 쓴 이 : 오병상

[노트북을 열며] 스님이 돈이 필요한 까닭

요즘 불교계의 화두는 돈이다.


부산 범어사 재무국장 스님이 문화재 보수비로 지급된 국고 23억원을 횡령한 사건에 연루돼 지난주 구속됐다. 스님은 조계종의 국회격인 종회의원을 두번째 역임 중인 중진. 범어사가 사과성명을 냈다. 하지만 불교 비정부기구(NGO)들은 "이번엔 반드시 비리를 근절해야 한다" 며 제도개선을 촉구, 적지않은 진통이 예상된다.

<문답1>

"혼자 사는 스님이 무슨 돈이 필요합니까?"

불교 관계자에게 물었다. 그는 한 조계종 고위직 스님의 말을 인용했다.

"혼자 사는 스님이 돈 쓰는 재미마저 없으면 무슨 낙(樂)이 있나."


전제는 같은데 주장은 정반대다. "혼자 사니까 돈 쓸 일도 없을 것" 이라는 게 보통사람들의 생각이다. 반면 "다른 즐거움이 없으니까 돈 쓰는 일에 재미를 붙인다" 는 게 스님의 주장이다.

물론 일부 부유한 스님들의 얘기일 것이다. "아내와 자식이 곧 삶의 즐거움" 이라는 역설적 가르침이라면 수긍이 가는 면도 있다. 그렇지만 돈 쓰기에서 즐거움을 찾는다는 것은 아무래도 어울리지 않는다.

부자 스님들의 돈쓰기는 속인(俗人)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골프와 스키, 스킨스쿠버를 즐기는 스님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 일부 스님들은 고급 외제 승용차를 타고 다니며, 극히 일부에선 룸살롱을 드나들거나 도박판을 들락거려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다.

<문답2>

"아무리 돈 쓰는 재미라지만 그렇게 많은 돈이 필요합니까?"

"스님들의 가장 큰 꿈은 `내절 마련` 이지요. "

속인들의 `내집 마련 꿈` 처럼 스님들은 내절 마련을 꿈꾼다고 한다. 범어사 재무국장이 돈을 어디에 썼는지는 모른다. 다만 스님들이 큰 돈을 필요로 하는 이유 중 많은 경우는 자신의 개인 사찰을 짓고자 하는 욕심이라는 얘기다.


<문답3>

"아무 절에나 가면 먹여주고 재워주는데, 굳이 개인 사찰을 가질 필요가 있나요?"

"자기 절이 있어야 푸대접을 안받지요. "

`개인 사찰` 이라는 수입원이 있어야 고정 수입이 생기고, 또 돈이 있어야 자식이나 마찬가지인 상좌(上佐.제자)에게 대접도 받는다는 얘기다.
수입이 있으니 귀족적인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고, 말년에는 상속을 기대하는 상좌의 뒷바라지를 받을 수도 있다. 수행을 대신하는 것이 취미생활이고, 제자들의 시봉(侍奉.받들어모심)을 담보하는 것은 높은 덕(德)이 아니라 많은 재물인 셈이다.

일부 스님들의 돈 쓰기 취미를 5백년 전 서산(西山)대사가 적절히 경고했다는 점은 흥미롭다. 서산대사는 불교의 핵심적인 가르침을 풀어 쓴 『선가귀감(禪家龜鑑)』에서 "말세의 스님들에겐 별칭이 여럿 붙는데, `박쥐중` `벙어리 염소중` `가사 입은 도둑` 등이 그 예" 라고 꾸짖었다.

`박쥐중` 이란 술집이나 도박판에서 밤을 지새고 낮에는 잠자는 존재. `벙어리 염소중` 이란 공부를 안해 설법은 못하면서 `애햄` 하고 허세만 부리는 존재. 마지막 `가사 입은 도둑` 이란 외관은 승려인데, 실제로는 신도들의 재산을 축내는 도둑이란 뜻이다.

서산대사가 경고한 말세라고 믿고 싶지는 않다. 올해도 1천7백명의 선승(禪僧)들이 산중 선방(禪房)에서 화두를 붙잡고 참선수행하는 하안거(夏安居)중이다.

오병상 문화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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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중진스님들 룸살롱 술파티 파문(사진)
충격공개

스님들이 가발을 쓰고 룸살롱에 갔나? 땡승, 땡중 혹은 땡초들이 중진스님들이라... 한국교회 지도급 목사의 불륜간통과 그걸 감싸주는 지도자 목사들보단 그려두 덜하군!

2001년 6월 24일(일요일) 일요신문

지난 4일 조계종 총무원장 정대 스님은 불교계의 시민단체격인 재가연대 대표단과의 면담자리에서 "A룸살롱 사건은 진실"이라면서 "분명한 대응을 할 것"이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대스님은 "호법부 차원에서 일정하게 조사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더욱 적극적인 조사가 필요하다"며 이번 룸살롱 사건에 대해서 불자들이 용납하지 않는 시대가 됐다"고 밝혔다고 한다.

정대 스님은 재가연대와 면담자리에서 "룸살롱에 출입한 스님들이 호법부장을 쥐락펴락하는 사람들"이라 밝혀 '룸살롱 4인방'이 종단의 중진급 승려들임을 시사했다. 종단 내 사정기관인 호법부의 위상을 앞지를 정도의 격을 갖춘 승려들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A룸살롱에서 양주를 마셨던 승려 4명은 모두 종단 내에서 명망 있는 인사들로 통하는 중진급 스님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의 유명사찰 주지 C스님을 비롯해 얼마 전까지 조계종 종회 고위간부를 지낸 D스님, 강원도 유명사찰의 주지 E스님 그리고 서울 근교 유명암자의 F스님이 바로 그 주인공들. 이중 D스님은 지난 3월 '룸살롱 출입' 사건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던 때에 종회 간무직을 사퇴한 것으로 밝혀졌다.(이상 맨앞 부분만 베껴옴)

◐이판사판◑


◆사판승들은 이판승들보단 서열이 하급이다. 일반인들이 뭘 모르고 주지를 제일 위로 아는데 해인사같은 데엔 조실이 있고 방장, 부방장, 선덕 몇분, 동당, 서당 그리고 강원, 선원, 율원의 각 원장 그리고 그 아래 비로서 주지가 있어 서열이 한참 아래이다. 이판사판이란 여기서 나온 말이다.




☎망국적 부흥사들 가증스런 비리 충격폭로☎
☎특급호텔 향응매표!


성직자로서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과 몸싸움


한국부흥사협 선거후유증 심각

지난 10월 25일 실시된 한국기독교 부흥사협의회 회장단 선거 후유증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져 교계의 우려를 사고 있다.

정기총회를 겸한 이날 선거에서 이능규 목사가 차기 회장으로 선출되자 상대편 후보로 나섰던 한영훈 목사측이 이번 선거가 치뤄진 정기총회를 "불법"이라고 규정, 한국교회건전부흥운동 수호대책위(위원장 홍제철 목사)를 결성하는등 선거결과에 강력히 불복하면서 사태가 점점 악화되고 있다. 이에 대해 부흥협은 특별전권위(위원장 이종만 목사)를 구성, 선거결과에 불복하고 있는 한영훈 목사를 제명하고 같은 파로 분류되는 박창조 목사를 근신조치 하는 맞불작전을 놓고 있다.

양측간의 갈등은 급기야 지난달 26일 한 목사측이 주최한 '21세기 부흥사의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의 토론회장에서 폭발, 성직자로서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과 몸싸움이 오가는 등 최악의 사태로 치달았다. 이날 토론회에서 한 목사측이 10월 25일 정기총회는 원천무효라는 주장을 골자로한 5개항의 결의문을 전격 발표하면서 참관한 부흥사측 인사들이 강력 반발, 양측간의 충돌이 촉발되었다. 한영훈 목사측은 사고후 "이번 사태를 결코 죄시하지 않겠다"며 현 이능규 목사의 퇴진운동도 불사할 것임을 천명하고 나서 양측의 대결국면이 장기화될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부흥 협이 소속 목사들간의 심한 갈등과 반목으로 인해 분열되지나 않을까 조마해하며 조속한 사태수습을 촉구하고 있다.

* 양측 다 똑같은 넘들로 보이는 것은 어인일인가?

☆『세상 선거보다 더 타락하면 했지 못하지 않다』며 개탄☆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가증스런 행동들★


●지금까지 많은 금전이 살포되고 호텔숙박 사우나 접대 등이 관행처럼
●회비를 대신 내주고 표를 사는 「매표 행위」
●매년 세를 과시하며 밀어줄테니 돈을 달라고 접근하는 사례가 빈번
●「취임 축하 예배」는 교회가 아닌 특급호텔인 엠배서더 호텔에서
●「회원 부부수련회」는 6000만원이 소요
●일반 선거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노골적이고 비도덕적

이게 소위 예수님을 본받는 삶인가?
예수님은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셨지 '소금파는 장사꾼'이 되라고 하지는 않으셨다!
썩는 것을 방지하는 소금의 역할을 하기는커녕 오히려 타락을 부추기고 있다.
위 넘들이 브로커 장사꾼이지 주의 종이라고 할 수 있는 넘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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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09월 29일

기독교부흥협 대표회장 선거, 관행적 비리 만연
호텔숙박 밥 목욕은 기본... 취임식 경비 2700만원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대표회장 선거와 관련, 지금까지 많은 금전이 살포되고 투표권자를 대상으로 한 호텔숙박 사우나 접대 등이 관행처럼 이뤄져 왔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이번 선거에 출마한 모 후보는 선거공약에서 『회원들의 회비를 대신 내주고 표를 사는 「매표 행위」와, 선거 전날 캠프를 차려 놓고 회원들을 대접하거나 심지어 교통비까지 주는 관행이 수년 동안 계속되고 있다』고 폭로했다.

현 한부협 임원인 ㄱ 목사도 『매년 선거 때마다 자신의 세를 과시하며 밀어줄테니 돈을 달라고 접근하는 사례가 빈번했다』며 『자신도 그 피해자 중의 한 사람이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대표회장 선거에 큰 영향력을 행사했던 o 목사는 『1000여 만원을 대표회장 후보로부터 받아 회원들의 밥값과 목욕비에 사용했다』고 털어놨다.

한부협 대표회장 선거를 둘러싼 이런 비도덕적 관행은 선거가 끝난 이후에도 당선자나 그 측근들에 의해 계속 자행되고 있어 더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지난해 대표회장 당선자의 소위 「취임 축하 예배」는 교회가 아닌 특급호텔인 엠배서더 호텔에서 치러졌으며, 이 때 모두 2700여 만원의 경비가 지출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때 실무를 담당한 모 목사는 『300여명의 식사비와 일부 인사들의 호텔 숙박비, 30여개 교계신문 기자들 촌지와 광고비 등으로 그 만큼의 비용 지출은 어쩔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이 단체 주요 행사인 「회원 부부수련회」는 6000만원이 소요되는 거창한 행사지만 2000만원을 제외하고 모두 대표회장 측근에서 부담한 것으로 전해져 차기 선거를 대비한 일종의 「접대 행사」로 전락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결과적으로 한부협 회원들 간에는 대표회장 출마자들에게서 호텔과 사우나 즉 「밥」과 「목욕」 등을 제공받는 것을 거의 개의치 않는 분위기가 만연되어 있다는 의심마저 들게 하고 있다. 전 대표회장 출신의 ㅎ 목사는 『선거 운동 과정에서 돈을 요구하거나 받은 사실은 없다』고 말하면서도 『밥과 목욕 등의 접대를 받은 사실은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몇몇 교계 언론사 편집국장 급 인사들이 한부협 대표회장 선거에 깊숙이 개입하는 것은 물론 특정 후보와 유착관계를 이루는 것도 해결돼야 할 과제로 여겨지고 있다. 지난해 대표회장 선거 과정에서 ㄱ 신문사 편집국장 등은 대표회장 후보와 2인자 격인 상임회장 후보가 상호지지를 약속하는 현장에 증인 자격으로 참가했고, 현재는 약속대로 당시 상임회장 후보를 부각시키는 보도태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현상과 관련 현 대표회장에 출마한 모 후보는 이들 언론사 사주 앞으로 편지를 보내 편집국장들의 행태에 강한 불만을 피력했으며, 이들 편집국장들은 편지 내용을 문제 삼아 법정소송을 제기할 뜻을 비친 것으로 밝혀져 이번 대표회장 선거를 둘러싼 시비가 법정으로까지 번질 가능성 마저 배제할 수 없게 됐다.

한부협 선거 과정에서 빚어지는 일련의 행태는 일반 선거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노골적이고 비도덕적인 것으로 성도들의 영적 건강과 교회 성장을 책임지겠다는 소위 「부흥사들」의 윤리의식을 반영하고 있어 한국교회 미래를 더욱 암울하게 만드는 한 요소가 되고 있다. 실제로 한 차기 대표회장 출마자는
『세상 선거보다 더 타락하면 했지 못하지 않다』며 개탄을 금치 못했다.

따라서 차기 대표회장을 뽑는 10월 25일 선거에서 과거와 같은 행태가 또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한부협 상층부는 물론 일반 회원들까지 목회자의 투명한 양심을 추스리는 뼈아픈 회개가 동반돼야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획기사 사설/칼럼 초점/해설 독자투고/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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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인 5,000명에 자가용도 없고 교회건물도 없이 콘세트 건물에서 예배드리고 헌금의 60% 이상을 구제와 선교에 사용하여 일반 사회로부터도 존경받는다는 안디옥 교회의 이성휘목사님이 자신의 저서에서 폭로한 바는 다음과 같다.

천 명 총대에 수표 한 장씩 넣어 주었다는 말은 있어도 그 수표를 되돌려 주었다는 소식은 별로 못 들었으니 웬일인가. 공범죄가 아닌가. 돈을 받아야 찍어 주니까 돈을 뿌리는 것이 아닌가. 누구를 욕할 것인가. 바리새인처럼 돈을 좋아하는 자손들인가.

실무를 맡은 한 목사의 체험을 들었다. 지방 도시가 연합집회를 하는데 강사 청빙을 맡았다. 일류 강사에게 초청을 했더니 부흥사회 사무실로 연락하라고 한다. 사무실을 찾아갔더니 그 강사는 사례비를 얼마 주라고 한다. 액수가 고정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밤 집회 헌금은 사무실에 봉투째 주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유명한 강사를 놓칠 수 없어 집회를 개최하여 은혜를 받았고 마지막 집회 시간은 특별 축복기도 시간으로 정하여 특별 헌금을 강요하는데 첫날부터 그날 오전까지 나온 헌금보다 더 많은 액수의 헌금이 나왔다. 사무실 직원이 서울서 내려와 잽싸게 봉투째 가져갔고 부흥사 사례비는 따로 드렸다. 그땐 허겁지겁 넘어갔는데, 지난 뒤 생각해 볼수록 기독교 타락이 염려된다며 크게 탄식하는 것을 들었다.

돈 걷기 위한 부흥회인가. 그 결과 부흥집회는 지금 쇠퇴해 가고 있으며 부흥사는 가장 존경받지 못하는 직업이 되었다. 어찌 하나님의 축복을 돈으로 교환한단 말인가. 돈 빼내기 경쟁이나 하듯이, 돈 많이 뽑아 내는 사람이 일류 부흥사로 소문이 나고 있다. 돈 부흥사가 아닌가.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3288




IP : 172.56.33.x
[1/1]     IP 172.56.33.x    작성일 2018년2월11일 05시41분      
◆예장 합동 총무를 지낸 황규철 목사가 교단내 다른 목사를 ◆칼로 찔러 중태에 빠뜨렸다. 칼에 찔린 박석구 목사는 현재 한국교회는 물론 우리 사회에 적잖은 충격을 주고 있다. 칼에 찔린 박석구 목사는 현재 고대구로병원 중환자실로 이송되어 치료중이다.

황규철 목사는 2912년 97회 합동 총회에서 ◆가스총을 꺼내 흔든 사건으로도 유명하다.

총회가 신사참배 결정을 취소한다고 하는 성명서를 채택한 것은 과거사를 단지 행정상의 실수(mistake)로만 여긴 결과이다. 주기철 목사복권 사건은 철면피한 한국교회의 그릇된 역사인식과 친일파 전통의 현주소를 보여준 사건이다.장로회신학대학교 교정에 있는 순교자 주기철 목사 기념비의 비문은 이종성 박사가 썼다. 그는 주기철 목사의 순교와 저항을 가능하게 한 개혁주의 정통신학을 '신바리새주의', '근본주의'라고 매도해 왔다. 앞에서는 순교자를 상품화하여 자기 학교의 위상 향상의 수단으로 삼고 뒤에서는 그의 순교를 가능하게 한 신념체계를 근본주의, 바리새주의라고 지탄하고 폄하하는 이중성을 보였다.

해방 뒤 출옥성도 중심으로 일어난 회개운동은 친일파 인사들의 반발로 무산되었다. 반민족행위조사특별위원회에 연행된 목사는 장로교의 정인과, 전필순, 김길창, 김동만, 전인선, 감리교의 양주삼, 정춘수 등이었다. 그들마저도 모두 기소유예로 풀려났다. 친일파 목사 가운데 교회의 질서에 따라 공적으로 참회고백을 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교회의 역사를 친일파 시각으로 기술, 편찬하고 친일파 인사들의 과거사를 강변하는 왜곡된 역사 기술의 자유로 탈바꿈했다. 우상숭배를 비롯한 여러 범죄를 저지른 자들이 도리어 재판석에 앉았다. 자신이 자기를 용서한 것처럼 타인도 자기를 용서해야 하는 것으로 여겼다.


청와대 대변인 성추행 “보도지침”=5공회귀

아래는 전주 이성휘 목사의 저서의 한 대목에서 퍼온글
천 명 총대에 수표 한 장씩 넣어 주었다는 말은 있어도 그 수표를 되돌려 주었다는 소식은 별로 못 들었으니 웬일인가. 공범죄가 아닌가. 돈을 받아야 찍어 주니까 돈을 뿌리는 것이 아닌가.
실무를 맡은 한 목사의 체험을 들었다. 지방 도시가 연합집회를 하는데 강사 청빙을 맡았다. 일류 강사에게 초청을 했더니 부흥사회 사무실로 연락하라고 한다. 사무실을 찾아갔더니 그 강사는 사례비를 얼마 주라고 한다. 액수가 고정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밤 집회 헌금은 사무실에 봉투째 주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유명한 강사를 놓칠 수 없어 집회를 개최하여 은혜를 받았고 마지막 집회 시간은 특별 축복기도 시간으로 정하여 특별 헌금을 강요하는데 첫날부터 그날 오전까지 나온 헌금보다 더 많은 액수의 헌금이 나왔다. 사무실 직원이 서울서 내려와 잽싸게 봉투째 가져갔고 부흥사 사례비는 따로 드렸다. 그땐 허겁지겁 넘어갔는데, 지난 뒤 생각해 볼수록 기독교 타락이 염려된다며 크게 탄식하는 것을 들었다.
돈 빼내기 경쟁이나 하듯이, 돈 많이 뽑아 내는 사람이 일류 부흥사로 소문이 나고 있다. 돈 부흥사가 아닌가.


성철스님 vs 조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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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예산 16억 원, 목사 은퇴 예우금 18억 원■★←클릭!!
25년간 시무한 퇴직금으로 약 1억 6,000만 원, 은퇴 후 2010년부터 2027년까지의 생활비(급여 500만 원의 70%)를 일시불로 지급해서 약 7억 5,000만 원, 황 목사가 살던 사택이 약 8억 원(2009년 3월 시세), 2009년 말까지는 현 급여를 그대로 일시불로 제공하기로 해서 약 8,000만 원 등이다.
교인들은 "18억 원이면 일반인은 평생 벌어도 만져보지 못할 액수다. 이런 거금을 성직자가 직접 요구해서 받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황 목사는 재임 기간 중에도 두 자녀의 미국 유학 자금을 포함한 교육비 전체를 교회 헌금으로 사용했고, 차량 유지비, 아파트 관리비, 심지어는 목사 부부의 해외여행 경비까지 교회 헌금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또 지난해 4월에는 황 목사가 관리해서 25년간 공개되지 않았던 교회 회계 장부가 공개됐는데, 황 목사는 노회장 재임 시절 받았던 대외 활동비(연 1,200만 원)를 노회장 퇴임 후에도 8년간 받은 것으로도 알려졌다.


▲ 황태주 원로목사가 요청한 퇴직금과 은퇴 예우금은 교회 1년 예산을 넘어서는 돈이다.

65세목사 21세여성 강간치상 -나체사진찍어, 개~판민국
재판부는 "피고인은 사회적 성공을 꿈꾸지만 부모의 경제력이 미약해 대학진학도 못하고 있는 어린 피해자의 처지를 악용해 협박과 회유를 반복하며 약 2개월에 걸쳐 성적 욕망을 충족시키는 수단으로 이용했다"며 "법정에서는 피해자가 성적으로 문란하다는 인상을 키우려 애쓰며... ...엄벌에 처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서씨는 지난해 5월부터 7월까지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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