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돌았나? 성추행은폐 최교일 우수의원상!
  번호 62771  글쓴이 추카추카  조회 394  누리 120 (120,0, 1:23:0)  등록일 2018-2-6 02:49 대문 0

☎돌았나? 성추행은폐 최교일 우수의원상!
추카추카
‘서지현 검사 성추행 은폐 의혹’ 최교일, 우수 의원상 받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0205000369

디지털본부 기자 multi@busan.com입력 : 2018-02-05 [21:30:43] 수정 : 2018-02-05 [21:30:43]

▲ 사진=JTBC 뉴스룸 방송화면 캡처

JTBC 뉴스룸이 최교일 자유한국당 의원의 우수의원상 수상 배경에 대해 보도했다.

5일 뉴스룸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최 의원의 지역구인 경북 영주에서는 자유한국당 원내 지도부와 지역 주민이 대화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현장에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최교일 의원에게 '1월의 자유한국당 우수의원상'을 수여했다.

그러나 최 의원은 서지현 검사의 성추행을 은폐한 의혹을 받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자유한국당 관계자는 "김성태 원내대표 취임 이후 격려 차원에서 매달 1명씩 '우수 의원'을 표창하기로 했다"면서 "원내대표가 심사숙고해 선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원내대표는 3일 영주 주민과의 대화에서 최교일 의원에 대해 "앞으로 법무부장관으로 모시게 될 분이며 당차원에서 끝까지 보호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8.15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드러나게한 분


송상석 목사(1897-1978, 속칭 ‘부곡사단’ 총수, 고신의 행정지도자)는 1930년대 주초문제에 대한 절제운동가로서 통합측의 출옥성도측 예배당 탈취 소송에 항거하여 1950년대초부터 1965년 대법원 최종판결에 이르기까지 10여년간 필사적인 항거를 한 분이다. 이 송상석 목사의 주요 공헌은 다음과 같다.
 
1. 술 담배 절제운동가로서의 공헌
2. 해방후 밀선을 띄워 만주의 봉천신학원에 있던 한국제일의 신학교수였던 평신교수 박형룡박사(고신교장, 총신교장)를 모셔온 일이다.  이후 박박사는 자유주의인 기장측 즉 김재준파와 대립각을 세우고 한국 보수신학은 살아나게 되었다.
3. 고신의 행정목사로서 고신환원시 고신교단의 주축인 경남노회를 거의 다 환원에 이끈 공로이다.
4. 교회건물은 교단 것이 아니라 교인의 총유(2/3)라는 소신을 대법원 판결를 받아낸 것이다. 이후 예배당 쟁탈전 소송에 선례가 되었다.
5.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큰 공로는 친일 악질목사들이 얼마나 악랄한 인간들인지를 10여년에 걸친 투쟁으로 만천하에 드러나게 한 일이다.

 
신사참배에 반대운동을 했던 출옥성도들을 총회에서 축출한 통합측 목사들은 기장측 교회에는 명도소송을 안하고 출옥성도들의 예배당 명도소송을 벌였다.
한상동 목사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1901-1976)는 두말없이 90% 이상의 교인들을 달래서 나와 비가 오는 가운데 맨땅 위에서 예배를 드렸다. 이에 통합측은 기고만장했으나 영도교회는 틈이 없어 통합측이 탈취에 실패했고.
마산문창교회는 송상석 목사 지지측이 압도적이었으나 통합측이 예배를 방해하는등 치열한 공작탓에 교인들이  따로 교회들을 만들어 나가고 타교단으로 가는 등 하여 고전을 하다 1965년에 빼앗긴 바 되었다.

이때 경남노회유지재단이사장은 반민특위에 체포되기까지 한 천하의 악질 친일파 목사인 김길창(1892-1977)이었다. 이 김길창의 예배당 탈취를 통합측은 총회적으로 밀어준 것이다. 김길창은 일제 때인 1938년 장로교총회시 신사참배 가결후 목사들을 이끌고 신사참배를 한자로 신사참배를 거부하는 성도들을 밀고하고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자이다. 해방후 적산을 불법으로 불하 받아 학원재벌이 된후 훈장까지 받고 죽었다. 이런 정신나간 목사가 해방후 부산신학교도 설립하였다.(아래 사진이 김길창이다) 

김길창은 일제 때 우상숭배를 금지한 성경을 "구약은 유대인의 역사에 불과하므로 없애 버리자"고 한 자가 나중에 자서전을 "말씀따라 한평생"이라 하였다. 김길창은 3·1 운동에 참가한 민족대표 33인에 대해 교회를 사리사욕에 이용하다가 실패한 것이라고 평가하며 비하하기도 했다. 1960년대 초엔 나이 70이 넘어 며느리보다도 나이 어린 자신의 교회 여전도사와 결혼하여 세간의 화제가 되었다.

통합측의 주요교회로는 영락교회, 새문안교회, 연동교회, 명성교회, 소망교회, 온누리교회 등이 있다.
쉽게 말하여 송상석 목사가 악역을 맡아 큰 일을 한 것이다.
http://cwon.kr/bbs/board.php?bo_table=  여기 교회 소송문제연구소라는 게 있네요. 클릭해서 맨위에 다시 클릭. 그리고 송상석 목사는 나중에 교회와 소송에 관한 저서를 내기도 했습니다.
 
http://paikist.net/1-boardfix/b01-voice_sermon-work/imsi-b01-voice_sermon/read.cgi?board=jeongi_out&y_number=61
(송상석-기차 안에서)기차를 타고 오는 길에 송상석목사님이 탄 것을 보며 찻간에서 혼자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분과는 고신 안에서 신앙노선 때문에 행위적으로 대적이 되었습니다. 꾸벅꾸벅 졸고 있는 그의 흰 머리를 보며 그 머리가 백발이 되도록 진리운동에 바친 반평생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의 백발을 보며 '아, 저분이 그래도 잘 살든지 못 살든지 이 진리 운동을 위해서 반평생을 바쳐 저렇게 머리가 백발이 되어 있는데...'
마음에 어떻게 감사하고 귀하게 보이고 존귀하게 보이고 또 아름다운지... 한참 혼자 묵상으로 그가 주와 복음을 위해서 수고한 것을 생각하며 얼마동안 눈물을 흘리며 기도를 했습니다. 지금은 돈이 많지만 그때는 돈이 없을 때여서 사과 하나 사먹기가 어려울 때인데 좋은 사과를 사서 대접을 했습니다. 그분이 반갑게 받아서 칼로 깎아 드시는 모습을 봤습니다. 주를 위해 백발 된 것이 어떻게 귀한지, 주를 위해 일하다 피곤하니까 졸고 있는 것이 얼마나 귀하게 보였던지! 그때 눈물을 흘려 본 적이 있었습니다.

(송상석-이력)
해방 전 송상석은 경찰서장이었습니다. 한국 사람으로 교장도 더러 있고 도지사도 있을 수 있지만 경찰서장은 거의 없었습니다. 해방 후 회개를 하고 참으로 예수님을 바로 믿으려고 죽도록 노력했고 고려신학교 세울 때 경제 부담 등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박형룡목사님이 만주에 있을 때 38선 공산주의 지역을 통과하여 생명을 내놓고 아무도 갈수 없는 곳에서 모시고 왔습니다. 고려파 계통 운동을 위해서 생명을 몇 번이나 내놓은 사람입니다.
 
http://www.cschurch.org/pastor/pastor1.php?boardid=board_pastor1&mode=view&no=108&start=40&search_str=&val=&cate=
⑫ 1927년 황주에서 주일학교 세계대회가 모이다. 여기에서 주마정벌 총사령부가   조직되다.(酒魔征伐總司令部) 사령관:송상석, 총참모장:홍성창   <표어> 1.조선의 구원은 금주에 있다.           2.술(酒)은 악마의 흉기이다.           3.교육과 산업과 경제는 금주운동으로 구조한다.            4.조선교회는 금주의 성지이다. * 이 표어대로 실천하기 위하여 주마돌격대를 결성하다.(돌격대장:송상석)⑬ 1932년 조선 기독교 절제운동 승인함(1932년 총회록 51항, 초대회장:조만식,    총무:송상석)
 
통합측이 저래놓고도 "예수믿으라!"고 전도 했다니 정말 강심장들입니다.
 아~  주여!!




'박 윤선과 한 상동' - 남 영환/전 고신총회장
1. 사단의 시험
...... 1951년 5월 24일 부산 중앙교회당(당시 노진현 목사 시무)에서 속회된 36회 총회에서 고려신학교를 정죄하고 고신측 경남노회를 총회 밖으로 추방하였는데 죄목은 ‘메-첸파이고 독선주의다’라는 말을 사용하였다. 그런 일과 동시에 조선신학교 계통이 먼저 탈퇴하였음에도 그들에게는 예배당 명도 문제를 거론하지 않으면서 김길창 일파의 경남노회를 통하여 고신 계통에는 예배당을 명도하라고 하였다. 같은 해 9월 8일(주일) 10시 40분에 예배당 접수위원 노진현, 이수필, 강주선 목사와 우덕준, 양성봉 장로 등 9명이 초량교회 강단을 점거하여 예배당을 소위 접수하려고 왔다. 

 조용히 돌아가라고 해서 돌아가니 남은 사람은 20명 전후이었다. 이 광경을 지켜 본 접수위원들도 아연실색하고 당화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이 광경을 본 강주선 목사가 남긴 말은 “목사가 무슨 할 일이 없어서...” 하고 통회 기도를 드릴 정도였다. 한 상동 목사는 이 사람들을 보고 “예배당은 조용히 비워 줄 테니 교인들을 자극시키지 말라”하니 이 제의를 받아들여 그들은 다시 오지 않았다.
한 상동 목사의 마음에는 예배당을 가지고 싸우지 말자는 생각이 들어 비워 줄 것을 굳게 결심하였으나 실행에 옮기려 하니 제직들을 비롯하여 많은 교인들의 예배당에 대한 애착심을 돌려놓기가 쉽지 않았다. 한 상동 목사와 교인들의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내 스스로도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으며 집회를 마칠 때에는 예배당을 내어 주고 빈손으로 나갈 것을 굳게 결의하는 환희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초량교회를 접수한 통합 측은 기고만장하였다. 접수하려는 대상 중에는 중심 되는 다섯 곳을 최우선으로 목표하였는데, 이 교회들은 초량교회, 영도교회(현 영도제일교회), 마산문창교회, 진주교회, 그리고 거창교회였다. 초량교회를 접수한 그들은 두 번째로 착수한 곳이 영도교회였는데 영도교회는 청년들의 거센 반발로 한번은 예배당을 점거하였으나 두 번째부터는 그들의 동조가 한 사람도 없어 다시는 예배당 경내에도 들어가지 못했다. 세 번째로 진주교회를 목표하였으나 그곳도 쉽지 않았다. 거창교회는 양성봉 장로의 계약으로 이한수 목사(함경북도 법원 서기를 지낸 적 있음)를 파송하고 지검장으로 교회에 다니는 김천수 검사를 파송하여 놓고 문창교회까지 함께 처음부터 법원에 예배당 명도 소송을 내놓고 시작하였다. 뒷날에 이한수 목사, 김천수 검사 등은 부민교회에 출석한다고 내게 말하면서 두 사람 모두 예배당 쟁탈전에 말려들었다가 패가망신하였다고 고백하였다.
2. 문창교회, 송삭석과 박 윤선
그런데 백이언 목사는 각서까지 썼음에도 불구하고 부임과 동시에 출옥성도를 공격하고 매도하니 문창교회는 주기철 목사와 한 상동 목사가 시무하였던 곳이라 백목사가 견디지 못하고 얼마를 못 가서 물러났으나 6·25때 피난 온 사람들이 백이언 목사를 따라 온 교인들이 상당히 있었다. 그리고 예배당 명도 문제가 있어서 가술교회에 있던 송상석 목사가 부임하였으니 여기서부터 고신 운동의 파란은 시작된다. 
 거기에 백이언 목사가 심어 놓은 일파를 위해 통합 측은 김석찬(金錫燦) 목사를 파송했으니 김석찬 목사는.... 이렇게 하여 문창교회 내에서 두 파의 싸움은 치열하였다. 그래도 처음에는 송목사 편이 훨씬 많았다.

얼마 후에 장경제 목사는 소송에 관심 없는 교인들과 함께 제2문창교회를 개척하여 나오니 고신 측은 쇠약하여지고 통합 측은 그런 대로 부흥하였다. 또 얼마 후에 동광교회까지 갈려 나오니 동광교회 문제는 총회까지 올라오게 되었다.  한 상동 목사의 말을 들어보면 박형룡 박사를 모시러 만주에까지 갔다 온 사람을 어찌 그렇게 할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예배당을 조용히 내어 준 한 상동 목사도 양면으로 공격 대상이 되었다.통합 측은 고신을 압박하며, 한 상동 목사는 예배당을 내어 놓았는데 다른 사람은 왜 내어놓지 않느냐면서 공격을 하니송상석 목사와 예배당을 안 내놓겠다는 교단 내부에서 한 상동 목사를 좋게 말하지 않는 편이었다. 송상석 목사가 한 상동 목사를 더욱 괴롭힌 것은 공석상에서 소송 문제만 나오면 노골적으로 “당신은 성자이고, 나는 싸움꾼으로 안팎으로 몰리니 이것은 한 상동 목사 너 때문이 아니냐”고 공격 했던 것이다. 예배당을 못 내어 주겠다는 측도 송목사를 존경한다기보다는 매우 동정적이었다. 이런 와중에 박 윤선 목사가 신학교나 교회에서 설교 부탁을 받으면 설교를 통해 소송 문제를 들고 공격을 하니 모양이 좋지 않았다. 그러던 차에 본인도 원하여 신학교에서는 1953년 화란으로 유학을 떠나도록 하였다. 

 당분간 소송 문제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듯하여 잠잠 하였으나, 민사소송이란 기한이 정해지지 않았고 더구나 종교인간의 싸움이니 하자세월이었다. 총회가 돈을 내어 소송을 진행하는데 반해 고신 측은 돈은 고사하고 소송 자체를 정죄하고문창교회 교인들도 장로들 일부를 제외하고는 소송에는 무관심하였다. 드디어 이 문제가 총회에 상정되었다. 오랜 논란 끝에 총회는 ‘덕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개 교회의 형편에 따라 처리함이 옳다’라고 결의하여 행정상으로는 일단락된 것으로 되었다.

이후 통합 측은 적극적으로 김석찬 목사를 밀었고
, 반면 한 상동 목사는 교회를 내 주는 것을 신앙으로 인식하는 터이라 불만스러우나 승복하기로 하였으나 박 윤선 목사는 더욱 화가 난 모양을 과격한 수단을 동원하여 싸움은 과열하여진다. 그래서 우선 급한 대로 물리적인 행동은 피해야 하였기에 법정 판결에 기대를 걸었다. 박 윤선 목사를 중심으로 이인재 목사, 이학인 목사, 백 영희 전도사 등 경기노회 상당수와 한 상동 목사를 비롯하여 고신 총회를 타협주의로 이끈다는 부산노회 일부가 가세하여 경기노회는 끝내 총회에 대하여 소송 문제를 포기할 때까지 행정을 보류한다는 극약 처방을 내리게 되었다.
3. 주일 성수 문제
4. 잃어버린 기회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2771




IP : 172.56.33.x
[1/1]   “이명박 최대의 업적  IP 172.56.33.x    작성일 2018년2월6일 02시50분      
“이명박 최대의 업적은 국민들에게 ‘부도덕해도 성공하는 데는 아무 지장 없다’는 생각을 심어준 것” -전우용 교수

▲ 1950년 인민군이 입성하자, 「기독교민주동맹」이 결성 됐다. 위원장에 선출된 김창준 목사는 인민군 환영대회를 준비하기로 했다.
고문에 신홍우 목사, 총무에 박성산 목사를 위촉하고 각 교단대표자로 장로교에 최문식 유호 준 김종대 목사, 감리교에 최택 박만춘 심 명 섭 목사, 구세군에 황종율 사관 등이 준비 에 나섰다. 7월10일 YMCA에서 3백여명이 참 석한 가운데 김종대 목사 가 설교, 임영빈 목사 가 환영문을 낭독했다.


전두환 상임위원 장을 위한 조찬기도회
▲ 1980년 8월6일 롯데호텔에서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위한 조찬 기도회」가 열렸다.
사회에 문만필 목사, 설교에 한경직 목사, 기도에 정진경 조향록 김지길 목사와 김인득 장로가 맡았다.
정진경 목사는 전 두환 상임위원장을 위해 『이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직책을 맡아서 사회 구석구석에 존재하 는 악을 제거하고 정화할 수 있게 해준 데 대해 감사한다.』고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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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이거보면 그 자리서 졸도하긋따!
'필리버스터 적절하다 85%'... <중앙일보> 놀라셨어요?

▲ 중앙일보가 진행 중인 필리버스터 관련 투표. ⓒ 중앙일보
"테러방지법안 처리를 막기 위해 야당이 43년 만에 부활시킨 '필리버스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포털에 올라온 설문 조사가 아니다. 무려 <중앙일보>가 실시 중인 설문조사다. 27일 오후 8시까지 무려 12만에 육박하는 투표가 이뤄졌다. 문제는 찬성표가 너무 많이 나왔다는 점이다. 필리버스터를 향한 열기가 과열되면서 이 온라인 투표의 찬성은 80%를 넘는 압도적인 차이를 보였다.

박정희 찬양가로 가득한 초등 국정 역사교과서
박정희 정권에 대해 독재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은 것이 우선 눈에 띈다. 이승만 정권을 독재라고 규정한 것과 비교된다. ‘국민의 자유를 제한하는 유신 헌법’이라는 종전 기술을 삭제한 것이다.
박 전 대통령 언급도 여타 대통령보다 훨씬 많다. 교과서에는 78명의 인물이 사진과 본문에 나오는데 이 중 박 전 대통령은 12번 등장한다. 반면 김영삼·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은 한 차례도 없다. 이쯤 되면 ‘박정희 찬양교과서’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다. 특정 목적을 위해 역사를 왜곡한 것이다. 과거 역사나 인물에 대한 비판적 성찰이 교과서에서 사라진 것이 이를 증명한다.
‘역사쿠데타’ 정권이란 오명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고문달인 애비박통■★←클릭!!
무지막지한 구타, 물고문, 잠 안 재우기…야만의 민낯 드러낸 유신 정권 -손봐줄 야당 의원 명단 만들어 건넨 박정희
"고문은 광기에 가까웠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벗겼다. 두 손을 모아 무릎을 끌어안고 깍지 끼게 한 뒤 포승으로 묶었다. 각목을 최형우의 팔과 다리 사이에 끼워 양편 책상 사이에 통닭 바비큐처럼 매달았다. 얼굴에 수건을 덮고 그 위에 물을 부었다. 숨이 막혀 어쩔 수 없이 물을 들이켜야 했다. 살려달라고 애원하자 시멘트 바닥에 팽개쳤다. 잠을 재우지 않고 구타하며 전기 고문도 가했다. '제보자를 대라. 김영삼의 조직을 불어라'라고 요구했다. 핀셋으로 국부를 잡아당기고 툭툭 치며 굴욕감을 주었다." 최형우는 이런 식으로 고문을 당했다.


인간말종 박정희와 박종규 조폭일당!! 심층공개
박정희의 눈에 거슬릴법한 인물은 국회의원이고 장관이고 도지사고 가리지 않고 권총을 겨누고 두들겨 패서이기도 하다. 박정희가 전라북도 현지 시찰을 갔을 때 이춘성 전북도지사가 박정희에게 불을 붙여주었는데 라이터가 고물이었는지 불이 높게 치솟아 박정희가 흠칫 놀라는 사태가 벌어졌는데 그 뿐이었다. 박정희가 다치지도 않았고 큰 소동이 일어나지도 않았다. 하지만 박종규는 그냥 넘어가지 않았고 박정희가 안보는 틈을 타서 도지사를 골목으로 끌고 가서 감히 각하를 놀라게 한 죄(…)로 두들겨 팼다. 나중에 도지사가 박정희에게 정식으로 항의하였는데 박정희는 그 말을 듣고 "임자 나한테 한대 맞은 셈 치세."라고 해서 그냥 유야무야되었다고…


▲ 곽태영 박정희기념관 반대국민연대 상임공동대표가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4.19기념 화환을 짓밟고 있는 모습


만화 기도응답 - 끝까지 참고 낙망하지 않는 사람에게


전병욱 오정현 기념촬영. 초록은 동색. 각각 목사실 구강성교, 학력위조 논문표절 여비서와 불륜 이혼케 만듦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클릭!!
요런넘들이 해외유학생들 가르친다고 날뛰었으니... 홍정길 이동원씨는 분간을 못한게 사실이고.

한국이 배출한 세계적 신학자로는 김세윤박사(서울대 사회사업학과, 영국 맨체스터대 Ph.D)가 유일하다.

김세윤: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중세 카토릭교회와 같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아이러니하게도 종교개혁의 근거가 되었던 바울의 칭의론이 한국교회가 부패하는 원인이 되었다. 한국교회는 교인들에게 믿으면 무조건 구원받는다고 강조했고, 이는 행위 없는 믿음을 갖게했다. 기독교인들은 사기를 치거나, 탈세해도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교회의 구원론을 잘 드러내고 있는 것은 ‘사영리’(CCC 대학생선교회의 전도방식)다. ‘사영리’는 구원을 왜곡하고 있다. 정작 목사 자신도 성경을 오해하여 잘못 알고 그것이 정통 교리인양 열변을 토하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참으로 우스운 모양새가 되었다...”(http://m.blog.daum.net/elielyyh/331)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복음을 바르게, 깊이 있게, 포괄적으로 전하지 않았다. 이단이 따로 있나. 복음을 제대로 전하지 않는 것도 이단이다. 복음을 전하는 목사들의 신학적 사고가 부족한 탓이다. 그래서 기독교가 게토화 됐다.
정작 복음을 소유했다는 기독교는 지금 무슨 역할을 하고 있나. 오히려 패거리 정신으로 대립을 조장하고 갈등을 부추기는 게 누구냐.
복음에 대한 포괄성을 인식하지 못한 탓이다.”
-교회도 제자훈련이나, 성경공부를 하지 않나.
"그게 아주 원시적이다. 쉽게 말해서 유치하다는 말이다. 열심히 성경 암송시키고, 문제 풀고, 기도제목 나누고, 생활 숙제시키는 목적이 무엇인가. 그거 잘해서 더 열심히 교회 섬기고, 헌금 잘하라고…? 열심히 배우는 모든 게 결국 교회 성장의 방도로 쓰이고, 누군가를 돕는 것조차 결국 '나'의 경건을 위해 사용되는 게 현실 아닌가. 나는 그것을 '경건주의적 소극주의'라고 부른다. 교회 안에서만 필요하고, 세상에서는 별로 쓸모없는 '소금기'다. 그건 복음을 전하는 목사들의 신학적 사고가 부족한 탓이다. 그러니 그들의 가르침을 잘 들어보면 결국 '해야 할 것'과 '하지 말 것'으로만 구분된다."

"그래서 기독교가 게토화 됐다. 그리스도를 믿어 복음을 깨닫고 영혼만 변화되면 그걸로 끝인가. 그건 구원의 현재성을 무시한 결과다. 도대체 영혼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복음의 가치를 관념화시키고 종말의 때로 미뤄버렸다. 복음은 오직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죄 문제를 해결하고 새롭게 함으로 영혼을 구원한다. 더 나아가 그런 변화의 포괄성을 통해 불평등, 차별, 깨어짐 등 잘못된 것까지 바로잡는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2255
전광훈 목사 "한국교회 비판 세력 배후는 북한"

기독자유당 교계 원로들과 창당 대회⋯ 이은혜 기자 eunlee@newsnjoy.or.kr | 2016.03.03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창당 축하 화환만 40여 개가 도착했다. 조선일보 방상훈 대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영훈 대표회장, 한국교회연합회 조일래 대표회장,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백남선 대표회장,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 등이 기독자유당 창당을 축하하는 화환을 보냈다.
미국에서 온 손님도 있었다. 격려사를 전한 오재조 목사는 과거 미국 캘리포니아유니온대학 총장으로 재직하면서 학위 장사, 비자 사기, 돈 세탁 혐의로 12개월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사람이다.
(전광훈이 천하의 개쌍놈! 지랄병 도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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