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주진우기자 경천동지할 폭로: 나라 뒤집힐~
  번호 62661  글쓴이 조폭지시  조회 489  누리 120 (120,0, 0:24:0)  등록일 2018-2-5 03:01 대문 0

☨주진우기자 경천동지할 폭로: 나라 뒤집힐~
조폭지시
이게 나라냐?


아니, 이게 교회냐?

주진우 국민대통합위원장 최성규 목사 "'조폭' 김태촌 지시받았다" 폭로




주진우, 국민대통합위원장 최성규 목사 "'조폭' 김태촌 지시받아" 폭로

국민대통합위원장으로 임명된 최성규 목사에 대해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일침을 가했다.

주진우 기자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성규 목사를 처음 만난 건 범서방파 두목 김태촌의 병실에서였다"고 운을 뗐다.

그리고 "최 목사는 김태촌에게 통성기도를 해주고 있었다.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갔다"고 말했다.

주 기자는 이어 "(김태촌에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물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 대로 다 한다"고 답했다고 했다.

끝으로 주기자는 "최성규 목사님, 깡패를 고용했던 구체적인 사건은 거론하지 않겠다"며 "박근혜 정부에서 큰 자리 맡으신 것 축하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목사님, 예수 믿으라"고 꼬집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주진우 영향력, 한국 4위.


http://www.amn.kr/sub_read.html?uid=10231
김태촌-조용기-조용기 아들 조희준-탤런트 나종미 막장 스토리
조희준은 최근 6번째 결혼했는데 상대는 가정교사로 장녀와 동갑. 김태촌이 마피아식으로 나종미 부친을 위협해서...
검색하면 무수히 자세한 스토리가 나온다.


http://whyele.com/2015/01/29/한국교회-간통-성폭행-목사들/


위 이복렬 목사는 아래 나오는...

동영상☩김동길교수 “죽일넘!” 사이다 속이 후련~~
확풀려~~~~~~
한국에서는 차단된 듯. 외국에 사는 친지들에게 다운로드해서 보내달라고 하세요.

동영상■“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 하겠습니까?”■★←클릭!! 4분12초

성결교 최대 교회 담임목사(55) 여전도사(37) 불륜대화 주요대목(원본 2시간반 분량)
불륜 합의금 4억 7천만원.
-15년전 녹음.

이복렬목사 : “곽선희 목사님도 그렇게 했어. 김홍도 목사님도 그랬고..” “섹스 할 때도 편해!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뽀뽀하고 싶어.”
권X경 : “성도들이 목사를 더 신임하니까, 장로님이 사람들 앞에서 내가 꽃뱀이라고 그랬다메?”
“당신을 보호한답시고 나는 아주 개차반 만들어 놓고 아주 천하에 못된 년으로 만들어놓고 그년이 전도사냐고 나쁜 년이라고 하면서 그러시더라고 ...”

권: “그러면 뭐야 사모님은 ‘불능진단서’를 떼어 가지고 다니면서 사람들한테 우리 목사님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얘기한다는데 그건?”
이: “그건 또 뭐냐면 집사람이, 지금 여기서 우리가 그냥 물러나거나 끝나면 두 얘들도 매장이 된다는 거야. 앞길이! 그런데 딸은 걔는 이번 금년가을에 결혼시킬라고 그래! 사람들이 선, 중매가 들어와서 이번에 논문졸업 해!”

권 : “그러면 성 기능은 장애 없는 거지? 응? 자신있게 얘기해~ 하~ 3시간 자신있어?”
권 : “불능 진단서 뗏따는데 기절 안하냐?”
권 : “완전히 권미경이 엿먹이는구나.”

이 : “어! 특강 한 번 가면 30만원 주더라고. 한 시간 강의하면.... 대학원에 가서...”
권 : “휴우(휘파람) 거기 소문 안났어?”
이 : “났어. 나도 그냥 받아주더라!”

이 :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당신은 내꺼야.... 나는 당신꺼야..... 여보...”
권 : “어디 호텔에?”
이 : “글쎄 어디로 갈까? 미행 안할까? ....”

이 : “그런데 전세계가 알려졌어. 이복렬 목사 ... 인터넷에 막 뜨기로 했어.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2661


IP : 172.56.32.x
[1/2]   [3/3] 먹사정리 I  IP 172.56.32.x    작성일 2018년2월5일 03시04분      
[3/3] 먹사정리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1월15일 08시41분
먹사들 정리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국가적 정책이며, 부패비리 척결의 핵심중 하나 입니다.
이들은 인간이 아닌, 썩은 기생충들로서, 하루 빨리 국가 공권력으로 관련자들 포함 전원 무기징역 또는 사형으로 다스려야만 합니다.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하며, 국가 사회의 패악질의 뿌리들입니다. 적폐해소를 통하여, 나라를 맑게하는 가장 시급한 사항 중의 우선순위이 걸려 있습니다. 그냥 지나갈 수 없는, 패악 범죄집단으로서 , 자유민주주의를 우린하고, 국가와 국민을 호도하는 쓰레기 집단들입니다. 사이비 종교들에 대한 철저한 소탕을 하여야만 나라의 미래가 바로세워질 것 입니다.!!!!!!!


신성남집사(유체역학박사) 간추린 글 -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29
전국에 있는 수많은 다른 교회에서도 부패한 목사님들이 개인기를 마음껏 발휘하며 부정을 행하고, 활개치며 설칠 수 있도록 화려한 멍석을 깔아 주고 있는 충성된 일꾼들이 바로 이런 우직한 분들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담임목사님께 무비판적으로 맹종하는 제직들과 교인들이 바로 이 글의 주제라는 것을 미리 알려드리고자 한다.
그 동안의 고속성장 과정에서 한국 개신교는 비판자들로부터 세가지의 명예스럽지 못한 별명을 선물로 받았다. 그 중에 대표적인 이름이 '개독교'이며, 다음은 목사님들에게 주어진 '먹사'라는 이름이고, 다른 하나는 평신도들에게 선사된 '병신도'라는 이름이다.
어떤 분들은 빈병같이 속이 비었다는 의미로 한자어 '甁信徒'로 쓰시기도 하는 데, 그것도 역시 일리가 있는 표현으로 보인다.
하여튼 먹사님들이 바라는 최고의 교인이란 자신들의 말에 잘 따르고 적당히 똑똑한 병신도인 것이다. 고려대학교 김인수 교수는 이를 잘 지적하여 "목회자에게 의존하도록 성도를 양육하는 것은 목회자에게는 안정적이고 좋을지 모르지만, 성도는 병신도가 되고 하나님의 교회는 병들어 갈 것이다"라고 이미 한국교회에 단호하게 경고한 바가 있다.

그래서 이들 병신도들에게는 몇가지 비슷한 공통점이 있는데, 첫째는 유형 교회 그 자체를 매우 신성시한다. 따라서 예배당을 성전이라고 부르거나, 목사를 '주의 사자'처럼 믿고 높게 대접하며 맹종한다. 당연히 교회의 모든 행사나 프로그램에 무비판적으로 적극 참여하며 헌신적으로 활동한다. 둘째로, 십일조나 기타 헌금을 철저하고 성실하게 잘한다. 남들이 적게 내면 믿음이 부족한 것으로 생각한다. 셋째로, 일반적으로 성격이 착실하며, 자신들이 다른 교회 교인들보다 매우 건전하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누가 자신들의 교회를 조금이라도 비판을 하면 정색을 하고 변호한다. 다음으로, 자신들의 먹사 수준에 걸맞게 세속적인 성공과 성취를 크게 평가하며 그것을 즐긴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더 있겠지만, 이 정도만 해도 아쉬운대로 병신도 명단에 준회원으로 당당하게 등록할 수 있는 기본자격은 충분히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분들에게 가장 큰 문제점은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되지 못하고, 자신도 모르게 '먹사의 제자'로 길들여져 있다는 점이다. 먹사에게 배운 내용대로 따라 하는 것은 잘하는데 자기 스스로 독립적으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고, 고민하고, 판단해서, 실천하는 성숙한 신앙인격이 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물론 예외는 있겠지만, 이 분들 대다수는 성경 지식은 적지 않으나 심한 편식으로 인하여 영양 불균형 상태의 환자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상태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예전에는 '평신도를 깨운다!'고 신바람이 나서 열심히 제자훈련도 하고 바쁘게 보냈는데, 요즘은 깨울 평신도들마저도 별로 없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허전한 생각마저 드는 것이다. 다 스스로 제법 잘 믿는다고 생각하는 병신도들이 주변에 널렸기 때문이다. 그래도 예전의 평신도들은 순박했던 편이 아니었나 한다.
요즘의 병신도들은 스스로 독실한 신앙인인데다가 설탕만 주로 먹고 자라서 단소리가 아니면 잘 듣지를 않는다.
요즘의 병신도들은 매우 완고한데다 스스로 똑똑하며 나름대로 정연한 논리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탐욕과 명예를 추구하시는 수많은 먹사님들이 거대한 양산체제를 갖추시고 자기 교회의 평신도들을 아예 단체로 병신도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는 비극이 병행되고 있었던 것이다.하여튼 한국교회는 이렇게 깨어난 평신도들과 시한폭탄같은 병신도들의 혼재 속에서 지난 30여년을 숨차게 달려온 결과, 이제 심은대로 결실을 맺기 시작해서 그 열매들을 다양하게 보여 주고 있다. 요즘 전국 여러 교회에 나타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이 바로 그 열매들이 아닌가 한다. 그런데 크게 유감스러운 것은 그런 열매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니, 비교적 견실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교회들의 교인들마저 매우 실망스러운 모습들을 보여 주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니 나머지 다른 교회들은 오죽하겠는가. 아예 나머지 뚜껑을 열어볼 용기조차 나지 않는 것이 필자의 솔직한 심정인 것이다.
. 만일 자신의 교회나 이웃 교회에 가서, "당신들 성경을 제대로 읽고, 좀 똑바로 하시오!"하고 소리친다면, 미친 놈이라는 소리를 곱배기로 듣고 쫓겨나게 될 것이 거의 확실하다. 아마 그들에게는 사도 베드로한테 예수 믿으라고 전도하는 놈처럼 보일 것이다.그런데 목사님들에게 세뇌당한 병 신도들이 더 문제입니다. 이들을 깨우치지 못하면 기독교의 앞날은 암담하기만 합니다.
김정혜령 (115.XXX.XXX.19)
잘 읽고 있습니다. 기독교VS목사교----- 참 기독교에서 목사교를 갈라놓는 일이 시급합니다. 신성남님의 글을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과 읽기 위해 옮겨갑니다.

이대웅 2017-12-15 18:08:07추천6반대0
1. 오늘날 구원받지 못한 목사들이 너무 많다.
2. 오늘날 부르심이 없는 목사들이 너무 많다.
3. 오늘날 성경과 신학에 무지한 목사들이 너무 많다.
이 말은 교회사에서 복되게 쓰임받은 목회자들이 책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된다.
리차드 백스터의 `참목자상`, 스펄전은 `목회자 후보생들에게`, 로이드 존스는 `목사와 설교`, 조지 휫필드는 자신의 설교에서 너무 자주 언급하여 조나단 에드워드에게 자제하라는 충고들 받을 정도였다.

cjs**** 2017-12-15 17:34:14추천8반대1
2천명..ㅠ 한 달도 아니고 한 주에 2천만원이상 수익보장. 애들 코묻은 돈부터 할매할배 꽁쳐놓은 주머닛돈까지 죄다 긁어모을 수 있어.

근데 그것보다 더 좋은게 뭔지 알어? 세금을 안내~ 더 좋은게 뭔지 알아? 전부 현금이야!! 그것만 해도 좋은데 또 좋은게 뭔지알어?? 인건비가 거의 제로야~ 헌신의 이름으로 무료봉사를 종용할 수 있어~ 근데 또 더 좋은게 뭔지 알어? 이거 대대손손 해먹어도 돼!!!

[2/2]   전문가  IP 205.154.255.x    작성일 2018년2월5일 03시56분      
최성규는 조용기 꼬붕. 2006 교회세습. 인천의 교인 수만신도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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