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전광훈 한기총 금권선거 고발 -웃다 죽기직전!
  번호 62660  글쓴이 빤쓰목사  조회 390  누리 120 (120,0, 0:24:0)  등록일 2018-2-5 02:17 대문 0

☦전광훈 한기총 금권선거 고발 -웃다 죽기직전!
빤쓰목사
http://gyogye.com/한기총-선거-판도라의-상자-열리나/

한기총 선거 ‘판도라의 상자’ 열리나
전광훈 목사 “금품 받은 총대 명단 확보, 형사 책임 물을 것”
뉴스앤넷
이병왕 기자 | wanglee@newsnnet.com

매 선거 때마다 금품 선거에 대한 소문이 무성했던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의 실상을 밝혀 줄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기 직전이다.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 선거 입후보에 탈락하자 세상법에 호소, 선거중지 가처분을 이끌어낸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가 금권선거에 대한 증거를 확보했으며 관련자들을 형사 고발하겠다고 공표한 것이다.

전광훈 목사는 31일 ‘한기총 대표회장 재선거에 관한 입장’이라는 제목의 문서를 발표했다.

전 목사는 문서에서 “한기총 24대 대표회장에 출마해 선거하는 과정에서 보지 못할 사건들을 보게 됐다”면서 “그 중 몇 명의 목사들의 범죄행위와 천만 원 이상의 돈을 주고받은 몇몇 사람에 대하여는 형민사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들의 선거 진행에 관한 물증과 현장 증거들을 이미 확보했고 조만간 검찰에 접수해 구속 수사를 진행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조치를 다 할 것”이라면서 “다시는 종로5가가 몇몇사람의 범죄적 놀이터가 되지 않도록 분명한 조치를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이다.

한기총 대표회장 재선거에 관한 전광훈 목사 입장존경하는 1천2백만 성도 여러분! ‘
30만 목회자, 25만 장로, 50만 선교가족 여러분!저는 한기총 24대 대표회장에 출마하여 선거하는 과정을 보고 선거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보지 못할 사건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범죄적 행위는 세상에 초등학교 반장 선거로부터 대한민국 어떠한 공간에서도 없는 회귀한 일들 이었습니다.

그 중에 선거관리를 총 책임을 졌던 최성규 목사와 후보로 출마했던 엄기호 목사와 김노아 목사를 비롯하여 몇 명의 목사들의 범죄행위와 천만 원 이상의 돈을 주고받은 몇몇 사람에 대하여는 형민사적 책임을 분명히 물을 것입니다. 저는 그들의 개인과 사역과 선거 진행에 관한 물증과 현장 증거들을 이미 확보하였고 조만간 검찰에 접수하여 구속수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조치를 다 할 것입니다. 세상을 이끌어 가야될 한기총이 대한민국 공간 안에서 참혹한 범죄행위를 계속 이어간다면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는 어디에서 희망을 찾아야 하겠습니까!

이번 기회를 통하여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종로5가의 문화가 하나님 앞과 한국교회 앞에 바로서야 할 것입니다.저는 이미 형사적 처벌을 위하여 물증과 현장의 증거들을 확보했습니다. 다시는 종로5가가 몇몇 사람의 범죄적 놀이터가 되지 않도록 분명한 조치를 다할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한기총을 비롯한 종로5가가 다시 한 번 거듭나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희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광훈목사 드림



https://namu.wiki/w/한국기독교총연합회 -나무위키

정치적 사회적 성향이 대단히 극단적인 보수.
대한예수교장로회(군소교단들): 통합, 합동, 고신, 합신 등 탈퇴. 통합과 합동 교단이 예장측 대부분을 차지하므로 사실상 대부분이 탈퇴한 거나 마찬가지. 고신교단은 크기는 크지 않은 교단이나 예장측에서 정통성을 인정받는 교단인데 여기마저 탈퇴. 실리도 명분도 다 없다. 침례회: 기침 탈퇴... 인 줄 알았는데 탈퇴를 보류했다고 한다.

구세군, 대한성공회,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예수교 장로회(통합, 합동, 고신)를 제외한 여러 개신교 교단들이 한기총에 가입해 있으며, 기독교 대한 하나님의 성회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에 복수 가입해 있다.

한마디로 답이 없다. 개신교의 이미지에 열심히 먹칠하고 있다.

제일 큰 문제는 예수쟁이/사건사고 항목이나 불륜 6걸 항목을 조금만 유심히 봐도 알겠지만, 각종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여기 먹사 중 상당수가 한기총의 회장이나 고문직을 맡았었거나, 맡고 있다는 점이다.



https://namu.wiki/w/전광훈#rfn-4 -나무위키
1956년 출생, 광운전자공고, 안양대졸업.
상위 문서: 개신교/논란, 개독교, 먹사, 목레기, 기독자유민주당, 불륜 6걸, 서세원, 기독자유당

개신교 믿는 사람은 모두 감옥에 보내고 목사들은 무인도에 가둔 뒤 헬리콥터로 컵라면만 떨어뜨려 주면 이 나라는 불교 국가가 된다?

범죄자 한국판 안젬 초다리[4] 혹은 한국판 팻 로버트슨.

한기총의 회장. 모종의 사건 때문에 일명 "빤쓰 먹사"라는 결코 아름답지 못한 별명을 가지고 있다. 자세한 것은 후술.

불륜 6걸, 최바울 목사 등과 함께 한국의 개신교 이미지 하락에 큰 공헌을 하신 위인(?) 되시겠다.

야, 목사를 선발하는데 인성검사도 안 하냐? 안 하니까 이런 새끼들도 목사질을 하지.

더 황당한 건, 전 목사가 무슨 개소리를 늘어놓아도 "아멘!!", "할렐루야!!", "믿습니다!!"만 외치며 맹신하고 따르는 무뇌 개신교 광신자들이 있다는 거다. 그들에게 목사의 말은 무조건 옳으며, 하나님이 아니라 목사를 신격화하고 숭배한다. 타 종교 뭐라 할 것 없이, 아주 전형적인 우상숭배이다.

뉴스앤조이 보도로 알려진 2005년 1월 대구에서 열린 집회에서 "이 성도가 내 성도가 되었는지 알아보려면 2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집사에게 '빤쓰 내려라, 한 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이어 "또 하나는 인감증명서를 끊어오라고 해서 아무 말 없이 가져오면 내 성도요, 어디 쓰려는지 물어보면 똥이다!"[6]라며 문제성 발언을 쏟아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2660




IP : 172.56.33.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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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72.56.33.x    작성일 2018년2월5일 02시19분      
☩ 필독: 압축된 적폐 ☩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이재명 성남시장: "내가 노무현 대통령을 보면서 타산지석으로 배운 게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너무나 착해서 상대방도 나처럼 인간이겠거니 하며 믿고 말았다. 하지만 저것들은 인간이 아니다."

☩ 이재명 성남시장: "작금의 한국 사회의 혼란은 어설픈 관용과 용서가 부른 참극이다." “...수치감을 주잖아요. '아이고... 내가 저런 사람들한테 지배를 당했었구나' 하고.”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아니, 내가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을 직접 아니까 하는 얘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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