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어느 여대생이 본 안태근 최교일 검사”
  번호 62653  글쓴이  조회 1084  누리 125 (125,0, 0:25:0)  등록일 2018-2-4 02:10 대문 0

♥“어느 여대생이 본 안태근 최교일 검사”
링컨팬 펌 -"40세가 넘은 인간은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서지현 검사가 지목한 성추행 간부는 안태근…최교일 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덮어
디지털본부 기자 multi@busan.com입력 : 2018-01-29 [21:53:08] 수정 : 2018-01-30 [14:04:53]


▲ 서지현 검사가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한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오른쪽)과 사건을 덮은 상사로 지목된 최교일 전 법무부 검찰국장(현 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연합뉴스)

서지현 검사의 내부고발로 검찰내 성추행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이 가해자로 지목됐다.

29일 서지현(사법연수원 33기) 창원지검 통영지청 검사는 이날 검찰 내부 통신망에 '나는 소망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2010년 10월30일 한 장례식장에서 법무부 장관을 수행하고 온 당시 법무부 간부 안태근 검사로부터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서 검사는 "공공연한 곳에서 갑자기 당한 일로 모욕감과 수치심이 이루 말할 수 없었다"며 "소속청 간부들을 통해 사과를 받기로 하는 선에서 정리됐지만, 그 후 어떤 사과나 연락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저녁 서 검사는 JTBC '뉴스룸'에 직접 출연해 안 전 국장이 자신의 옆에 앉아 허리를 감싸안고 엉덩이를 쓰다듬는 등 성추행을 상당 시간 동안 했다고 폭로했다. 당시 자리에는 이귀남 법무부 장관을 비롯한 검사들이 동석했으나 안 전 국장의 추행을 제지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서 검사는 글의 말미에 성폭력 피해 경험을 폭로하는 캠페인인 '미투' 해시태그(#MeToo)를 달며 "10년 전 한 흑인 여성의 작은 외침이었던 미투 운동이 세상에 큰 경종이 되는 것을 보면서, (검찰) 내부 개혁을 이룰 수 있는 작은 발걸음이라도 됐으면 하는 소망, 간절함으로 이렇게 힘겹게 글을 쓴다"고 덧붙였다.

서 검사는 해당 사건 이후 "갑작스러운 사무 감사를 받으며, 그간 처리했던 다수 사건에 대해 지적을 받고, 그 이유로 검찰총장의 경고를 받고, 통상적이지 않은 인사발령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관련 문서들을 첨부했다.

그는 또 "납득하기 어려운 이 모든 일이 벌어진 이유를 알기 위해 노력하던 중 인사발령의 배후에 안 검사가 있다는 것을, (그리고) 안 검사의 성추행 사실을 당시 최교일 법무부 검찰국장이 앞장서 덮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최 전 국장은 현재 자유한국당 의원이다.

한편, 안 전 국장은 이날 언론에 "오래전 일이고 술을 마신 상태라 기억이 없지만 그런 일이 있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다만 그 일이 검사 인사나 사무감사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안태근 검사는 지난해 6월 법무부 과장, 서울중앙지검 간부 등과 식사를 하면서 후배 검사들에게 70~100만원씩 돈 봉투를 나눠줘 검찰 특활비를 도마 위에 오르게 했다. 안 검사는 이 '돈봉투 파문'으로 법무부 검찰국장에서 면직 처분되었다.

사건을 덮은 상사로 지목된 최 전 국장은 "전혀 기억이 없다. 왜 나를 끌어들였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부인했다.

이에 대해 대검 감찰본부(정병하 본부장)는 "게시글에 대한 진상을 철저히 조사해 비위자가 확인될 경우 응분의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경건 부산닷컴 기자 pressjkk@busan.com


catho**** 2018-01-29 23:31:55추천6반대3
쓰레기들......용기를 낸 서검사님 힘 내시고.......가해자들 온 가족들 다 똑같은 일 당해라...!!!!!

슈퍼맘 2018-01-29 23:19:03추천9반대1
이런 쑤레기 같은 인간들은 죄를 샅샅히 밝혀서 일벌백계해야 한다. 자한당 인간들 참으로 노답이다. 하는 짓들이 치졸하고 비열하고 양아치 같은 인간들만 모아놓은 집단 같다. 여자들이 니들 노리개냐 도그 자슥들아...얼굴에 침이라도 뱉어주고 싶다.

세상끝에서 2018-01-29 22:57:49추천21반대1
안태근도 인성이 쑤레기지만 그걸 앞장서서 덮어준 최교일도 만만치 않다. 하여튼 썪은 놈들끼리 뭉쳐서 계속 고위직에서 권력을 휘두르면서 저러고 자빠졌으니 국가기관이 제대로 돌아갈리가 없고 국회의원으로 또 자리를 꿰차고 있는 국정 운영도 말할 필요가 없지 않나~
하여튼 괜시리 대다수의 국민들이 한나라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으로 이름만 바꿔서 나라를 개판으로 만들어 놓고 자신의 사익만 추구하며 주주장창 자리 보전에 급급한 인간들을 욕을 하겠나~~쯔즛.

Tyche 2018-01-29 22:45:09추천9반대2
여성들이 남자들에게 성적으로 짓밟히는 일이 더 이상 방치되어서는 안된다. 쓰레기 잡놈들 그 더러운 얼굴 더는 들고 다니지 못하게 낙인을 찍어두어야 한다. 발정난 개라고!!!




☨중대발표: “이건 정말 놀라운 기적이다!”
무지 유익함

■한완상, 손봉호 두 원로가 한국교회에 준 말씀 - 오마이뉴스■★←클릭!!
손봉호: “종교개혁 이후 지금의 한국교회만큼 타락한 교회가 있었느냐? 전 모릅니다. 교회사 학자들에게도 물었습니다.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서프앙 여러분은 사깃꾼들보다는 수준이 높아야 이 사회를 계도할 수 있습니다!

참 기가 막히군요. 다음 아래 요약된게 나오지만 우리나라 제일의 목사(옥한흠, 일명 옥이빨)라는 사람이, 할일도 안하고, 하나님의 이적(기적, 비상섭리)을 바라다니... 왜 잘못되었는지 성경적인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이 자신이 만들어 놓은 자연의 법칙을 스스로 깨는 일은 좀처럼 하시질 않습니다. 즉 일반섭리를 사용하시지 전병욱의 목사실 Oral Sex를 가증스럽게 여겨 직접 불벼락을 때려 죽이는 일 따위는 좀처럼 하시질 않습니다.

오히려 십계명 영화에서도 보듯 이집트 파라오의 마음을 강팍하게 하사(허용적 섭리) 모세와 대항하게 만들죠. 마찬가지로 전병욱과 오정현의 마음을 강팍하게 하사 온국민들에게 한국교회가 ‘구제불가능하다’는 걸 널리 알려 피해를 받지 않게끔 섭리하시는 거죠.

그리고 옥한흠 목사의 ‘비상섭리’ 심뽀는, 스스로 ‘나부터 용기가 없었다’ 고백하듯, 하나님 앞에 태만의 죄를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태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하나님은 사람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2006년 불신자인 고은광순님을 통하여 “요즘 개판치는 목사들 왜 이리 많은가?”를 발표케 만들어 데일리서프 2006년 조횟수 1위로 그글에 나오는 ‘불륜6걸’이 나무위키에까지 등록되게 만들었고 온국민이 한국기독교가 얼마나 총체적으로 썩었는지 알려 양심적인 사람은 피하도록 하셨습니다.

그 결과 ‘가나안’(교회 ‘안나가’) 성도가 758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기독교 신앙을 버린게 아니라 ‘신앙을 유지키 위한 결단’을 내린 거라고 하며 평균 교회 출석기간 14.2년에 이르는 중견교인들입니다.


http://www.opendoor.or.kr/chnet2/board/index.html?id=153&code=data03&cate=&start=140&category=&word=&viewType=&category_id=&gfile=view -아래 내용은 여기서 주로 퍼왔음.

하나님의 섭리란?


섭리 란 하나님께서 모든 피조물을 보존하시며 세계에서 생성하는 모든 일에 행동하시며 만물을 그 정해진 목적으로 인도하시는 사역을 말한다.

오해: 하나님이 세계를 창조하시고 그 법칙을 세우시고 그것을 운행시켜 놓고는 세계로부터 떠나 계신다는 주장이다. 위 자연신론(自然神論) 개념은 그러나 하나님이 세계를 매 순간 조정, 통치하신다는 성경과 배치된다. 하나님은 죄를 조성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허용 하실뿐이다.

대상: 하나님의 섭리는 인간사의 모든 부분에 나타난다. 물질적 세계(시04:14,마5: 24), 야수의 창조(마6:26,시104:21), 국가들의 사건(욥12:23), 인간의 출생과 운명(행17:6,시139:16,갈1:15-16), 외견상 우발적인 미소한 사건(잠16:33,마10: 30), 의인의 보호(시4:8,121:3,롬8:28), 신민의 수요 공급(신8:3,빌4:19), 기도 응답(시65:5,마7:7), 악인의 적발과 형벌 (시7:12-13, 11:6)에 까지 섭리한다.

비상섭리(非常攝理): 하나님은 섭리하실 때 특별한 비상방법인 이적(異蹟)을 행하실 때가 있다. 이적은 자연법칙에 따라 작용하는 제2 원인을 통하는 통상적인 방법이 아닌, 제2 원인의 매개없이 하나님의 직접적인 신적 원인인 제1 원인으로 역사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이적은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드러내시기 위한 특별한 수단이므로, 가시적(可視的)이라는 특징을 갖는다.

------------------------------------------------------------------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옥 목사가 지적한 한국교회 현실은, 우선 “교회가 형식만 남았고 프로그램만 남았지 사실은 생명력이 많이 떨어진 상황”이라는 것. 그리고 이것은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그는 “(한국교회를 위한 하나님의) 비상섭리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요즘에는 비관적인 이야기를 할 만한 자유도 없는 기막힌 상황”이라는 말까지 했다.

옥 목사는 “사랑의 교회를 좀 더 예수님의 제자다운 교회답게, 성도들을 좀 더 제대로 갖춰 놓고 물러나 앉았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마음은 어쩔 수 없다”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깨어 있으면 한국교회와 한국사회를 뒤집어 놓고도 모자람이 없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고 후회했다.

부흥기를 경험하면서 목회한 사람들이 제대로 잘해야 다음 세대가 쇠락하지 않는데, 지금 교회 모습을 보면 우리가 잘못했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너무 허무하게 하루아침에 무너지니까, 뭔가 잘못한 게 아니냐는 생각이 든다”는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손봉호 교수,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당회에 직격탄 ■★←클릭!!
"상식 밖 징계...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이 헛수고였음을 보여줬다" 손 교수는 고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을 받은 장로들로 구성된 사랑의 교회 당회가 다르기를 바랐지만... "결국 사랑의 교회 당회는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이 헛수고였음을 웅변적으로 증명하고 말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2653


IP : 172.56.32.x
[1/2]     IP 172.56.32.x    작성일 2018년2월4일 02시12분      
■이성휘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클릭!!
이성희 목사는 2010년 선거 당시 14억이 넘는 돈을 쓴 것으로 드러났다. 선거후원회가 결성돼 모은 돈이 6억 원이고, 나머지 8억 원은 교회 돈이다.선거에 쓰인 교회 재정 8억 중 5억은 한 집사가 헌금한 것이고, 3억은 교회 부지 매매금 중 일부였다. A 안수집사는 2015년 말 이성희 목사를 횡령으로 고소했다.
연동교회에 출석하는 B 집사는 "선거인이 1,500명밖에 되지 않는데 무슨 돈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느냐"고 한탄했다. 선거를 하지 않는다 해도, 총회 요직을 꿰차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돈이 필요하다. 그것도 많이. 총회 임원을 비롯한 중요직은 공식적인 후보 등록금만 해도 수천만 원이다. 이는 교단 총회 선거법 내규에 명시되어 있다.
댓글: .개 돼지들이 내는 돈, 정말 개 돼지 처럼 쓰는군. 십일조 많이 바쳐.. 쪼다들아 예전에 한국교회에 청빙되어 임기끝내고 한 교민목사가 떠나면서 왈 ~ 한국기독교는 마치 전부 이단같다 - 고

■김삼환 1천억 비자금 담당 박장로 자살■★←클릭!! 손봉호 “한국교회를 뒤흔드는 엄청난 사건”
■김삼환 성직매매 아래자료■★←클릭!!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목사 총대로 선거에 참여했던 서울 동작구 S교회 C 목사와, 장로 총대로 참여했던 성북구 J교회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을 들어보자.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김삼환 목사가 재판 불출석으로 벌금 선고를 받은 건 이번이 두 번째다. 7월 15일 공판 때도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출석하지 않았다. 이날 판사는 김 목사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윤 씨와 유 목사 변호인 엄상익 변호사는 "판사가 다음 공판에도 김삼환 목사가 불출석할 시 구인 조치하겠다고 명성교회 교인들에게 경고했다"고 전했다.
** 승용차 팔고 걸어 다니셨나요? 중고차로 내놓으면 제값 못받는데... 또 신학생들 장학금 주려고도 여러차례 팔았다고 동네방네 떠들었는데 그럼 그때마다 업그레이드가 아니고 걸어다니셨나? ㅋㅋㅋ...
김 목사는 자신의 승용차를 다섯 차례나 팔았다고 한다. 식사를 거르는 신학생들의 식사비를 위해, 후배 목사의 개척교회 지원을 위해서 등등 때로는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놓으라는 성령의 감동이 있을 때는 아낌없이 드린다는 것이다.
** 김삼환 고급호텔서 기자회견하고 기자들에 돈봉투 돌려.
■김삼환이가 돈봉투 뿌려■★←클릭!!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수십억 돈놀이 년16% 이자 받아


김삼환 첫공판에 참석중인 목회자들, 명일동 황제목사 김삼환 황제목사 1천억대 비자금

“용서는 피해자의 몫이다”라는 말을 했더군요.
“내가 나를 용서한 것같이 남도 나의 죄를 문제 삼지 말라”고 했다. -이게 한국목사들 사고방식. 한국교회의 정조를 일제에게 갖다 바친 “창녀의 구차한 변명”이다.


김활란: "나는 신사참배 하면서 속으로는 "하나님께 복을 주십사!~" 하고 빌었습니다.
이 궤변을 어떻게 반박할 수 있을까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0-22]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바로 이 성경구절에 어긋납니다.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2/2]   뇌구조  IP 73.15.65.x    작성일 2018년2월4일 09시13분      

꼭 생긴데로 놀아요.....
왜놈이 씨뿌려 놓은 티켁 쌍도 썩은 쓰레기.
뇌 자체가 인간이 아닌 해충이다.
얘들의 가족 형제자매 친인척까지 모두 격리하여, 지구상에서 국민과 함께 숨을 쉬지 않도록 정리 바랍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378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1582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896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3207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8539
40
60
07-13 13:35
68632
☢육사 여생도 강간후 생도30% 퇴교신청 일파만... (2) 의기생도들 898
130
0
03-22 02:09
67759
충격화보☎방상훈 방성훈 & 장자연 MeToo !!!! (2) 심층공개~~~~ 1120
130
0
03-18 11:14
64749
의원x여비서 관계중 유리청소맨에 들켜 빼박!! (1) MeToo~~~~~~~ 1044
125
0
03-05 04:19
64734
동영상☎현직 고려대교수 이만우의원 강간치상 구속!! (1) 놀레루야~~~~ 1009
125
0
03-04 03:42
64671
☎손석희 폭로: 육군 참모총장의 여류성폭행!! (1) 일파만파~~~~ 829
135
0
03-01 06:26
64222
사진☻박근혜 징역30년 기념떡 돌림!! (3) 구형 경축~~~ 1192
135
0
02-27 14:48
63393
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816
120
0
02-20 02:37
63382
☻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3) 거장 성추행 1625
130
0
02-19 07:09
62771
☎돌았나? 성추행은폐 최교일 우수의원상! (1) 추카추카 910
120
0
02-06 02:49
62770
☛쥐배기 양아치 니는 이젠 절도죄로 디졌어! (1) 국가기록물 961
125
0
02-06 02:23
62661
☨주진우기자 경천동지할 폭로: 나라 뒤집힐~ (2) 조폭지시 1560
120
0
02-05 03:01
♥“어느 여대생이 본 안태근 최교일 검사” (2) 1085
125
0
02-04 02:10
62636
☦MeToo! 총장 대학원장이 매매춘 권유~ (2) 놀랄 짝짓기 849
120
0
02-03 01:23
60818
청와대 “MB! 가즈아! 올림픽 개막식!”☎초청장 발송 (2) 가즈아~~~~~~ 794
125
0
01-21 01:15
60757
☦떽! 양아치보다 못한 이명박-김윤옥부부~ (2) 철저해부 1109
120
0
01-17 01:58
60406
MB ▲"나 떨고 있니…?" (4) 지배기! 933
125
0
01-13 04:18
41728
노짱방에 기생하는 악질 기생충들 보거라 (1) 안티 해래비 1896
172
5
05-25 18:31
37495
문재인 지지자분들께 묻습니다 (11) 문재인아웃 5484
170
10
01-27 05:25
36895
IP 68.174.34.x 요 아이피로 지랄하는 귀태암닭 쌍노... 베충이 박멸 2106
150
20
01-10 07:48
36894
IP 100.8.233.x 요 아이피로 발악하는 귀태암닭 쌍노... 귀태암닭 쌍... 2101
145
15
01-10 07:32
36892
일본은 왜 소녀상 설치 문제에 대해 발광하는가? (1) 권종상 2943
140
20
01-10 06:29
25586
☦대박-병신년을 병신년이라 못 부르고 (5) ☦대박-... 8133
120
0
01-08 04:33
25250
‘여자 박정희’, 박근혜 씨에게 (4) 김갑수 6232
124
5
12-30 15:04
25066
너무 걱정마세요. 믿습니다. (1) 시다의꿈 4820
160
15
12-25 16:15
22818
박근혜 빼닮은 안철수 기자회견 (6) 김종철 5726
105
5
12-07 12:21
22643
문재인 대표 기자회견 전문 (10) 정서각 5780
110
0
12-03 16:31
19868
제10차 혁신안에 드러난 친노패권(?)의 실체 (4) 시다의꿈 7152
130
30
09-10 17:23
14913
예전엔 몰랐어요. (10) 한심 8071
145
15
03-13 21:14
5115
당신이 대통령이어선 안되는 이유 (25) 영화인 박성... 31288
125
15
04-27 13:14
5101
사고 초기 이틀 동안 구조 작업 全無 (4) 언딘3 10278
115
10
04-26 15:53
4964
세월호 인천~맹골도 선회지점까지 개략적인 검토 (7) 분석관 31165
118
16
04-22 11:02
4902
사고를 사건으로 키우지 말라 - 세월호 침몰을 둘러싼... (55) 신상철 108395
160
5
04-20 12:08
4258
사법부가 ‘한영수, 김필원’을 구속시키려고 하는 이... (7) 신상철 12495
161
35
03-13 11:26
4010
제가 한 때 속했던 이 회사가 전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23) 나눔과연대(... 69500
167
0
02-26 01:22
3906
민주당,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질 때가 되었구나 (1) 분노한 시민 2932
110
0
02-18 07:16
3789
권은희 수사과장 기자회견 동영상 (1) 천불나네 2607
185
0
02-07 21:56
3763
광주 북구 선관위, 개표상황표 위원장 도장 위조 (20) 신상철 34809
180
20
02-05 19:02
3677
[e-Book] 정운현 - 박정희 소백과사전 출간 편집국 2934
130
0
01-29 13:56
3665
이정희 대표, “박근혜 정권은 민주주의 택하라” (4) 통합진보당 4161
100
0
01-28 17:47
3656
[개표부정] 전자개표기 교체중지 가처분 신청 완료 (9) 신상철 23228
125
0
01-28 08:48
3633
어뢰설계도의 단서 - Iranian Military Capability (15) 아무개 15648
117
0
01-26 21:34
3628
18대 대통령선거 무효사유 - 1초에 4장씩이나 개표했... 안토 10941
125
5
01-26 15:38
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