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화보☩처참한 쥐박이, 목불인견!! -죄짓곤 못살아!
  번호 60819  글쓴이 죄값 치러야  조회 910  누리 225 (225,0, 2:43:0)  등록일 2018-1-21 02:37 대문 1

화보☩처참한 쥐박이! 목불인견!! -죄짓곤 못살아!
죄값 치러야 -노통죽이고 겁먹은 얼굴로 눈물이 글썽 글썽... 나라를 국수 휘말아먹듯 쳐먹은 쥐박이! 이젠 죄값을 다 치러야지! 살아생전에 조금이나마 죄값을 치룰수 있게 기회를 가진 걸 행운이라고 생각하라! 하나님의 은혜로다.


전도서 끝장 끝절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쥐배기의 최대공로는 ‘전과14범도 나같이 출세할 수 있다’를 보여준 것이었는데... 쥐박의 최대공로는 이젠 2008년 봄 이후로 ‘개독교’를 뜻있는 기독인들이 부담없이 쓸수 있는 용어로 만든 것이다. 전에는 극단적인 안티들만 사용하는 용어였다.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0881

이명박 전 대통령의 3가지 착각

[김창룡 칼럼] 사과나 해명 보다는 허망한 정치보복 주장에 여론 결집 가능성 없어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cykim0405@hanmail.net 2018년 01월 19일 금요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정치보복’ 주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분노를 촉발했다. 시대착오적인 이념분쟁을 되살리며 국민을 편가르기하는 이 전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대해 문 대통령은 더 이상 ‘인내’하는 것보다는 정확한 입장 표명을 택했다.

특히 이 전 대통령이 “적폐청산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 검찰 수사에 대하여 많은 국민들이 보수궤멸을 겨냥한 정치공작이자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보복이라고 보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 문 대통령은 인내의 한계를 느낀 것 같다.

노 전 대통령을 지키지 못했다는 자책감과 처참한 죽음을 직접 확인한 죄책감에 대한 분노 때문이 아니었다.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사법부의 독립을 지키려는 문 정부의 노력을 폄하하고 국가의 사법체계를 부정하는 이 전 대통령의 인식에 분노했고 이를 기자회견 형식으로 발표하는데 대해 정치적 득실 계산을 따지지않고 법적 판단과는 별개로 정치적 대응을 한 셈이다.


▲ 1월17일 오후 이명박 전 대통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과 관련된 검찰의 수사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민중의소리

검찰의 수사가 측근들을 구속시키며 자신을 향해 조여오자 이 전 대통령은 ‘더 이상 수사 하지마라’ ‘보수 언론, 야당, 보수 시민들은 나를 구하라’는 긴급 메시지를 보냈다. 그의 측근들도 총출동하여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정치보복’ ‘보수궤멸’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그러나 그의 긴급기자회견이나 측근들의 발버둥은 세 가지 착각 때문에 허망한 실패로 끝날 것이다.

첫째,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있다’는 이 전 대통령의 착각이다.

(아래는 펌순이 별도로 퍼온 사진)

요한복음 1: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그는 대통령 취임전과 임기 중, 취임이후에도 각종 비리와 불법, 탈법의 몸통으로 비판의 핵심이었다. ‘권력형 비리가 없다’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 등의 착각은 ‘만사형통’으로 불린 그의 친형 이상득 전 국회의원, ‘정치멘토’라던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 등의 구치소행을 기억하는 국민에게는 거짓말로 들린다. 그들이 임기말 여론의 질타속에서 대통령 사면의 특혜까지 누린 것을 기억하는데 이런 사실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거짓말이거나 자기편의식 착각의 결과다.

원세훈 전 국정원 원장의 불법댓글사건과 특별활동비 불법 상납으로 줄줄이 구치소행에 따른 사법처리가 눈앞에 왔는데, 이에 대한 사과나 해명은 없고 ‘정치보복’같은 허망한 주장을 내미는 것은 염치도 없고 설득력도 없다. 국민적 의혹거리가 된 DAS의 실소유주 문제, BBK와 도곡동 이슈 등. ‘비리집합체’로 불리는 ‘사자방 비리’와 불법의혹은 끝이 보이지않는다. 전과 14범의 국정문란은 제대로 밝혀진 것이 없고 이제 시작단계에 불과하다. 이 전 대통령은 대통령 재임때 그만큼 국민을 기만하고 바보취급해서 이제 국민도 촛불시대를 지나며 누가 거짓말하고 있으며 누가 여전히 착각에 빠져있는지 정도는 안다. “국민을 잠시 속일 수는 있어도, 국민 모두를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는 링컨 전 미국 대통령의 명언을 이 전 대통령에게 들려준다.


▲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불법적인 국내 정치공작을 지휘한 의혹을 받고있는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2017년 9월26일 오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소환돼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사진=민중의 소리

둘째, ‘언론은 정치보복 주장에 힘을 실어 여론이 양분될 것’이라는 기대는 이 전 대통령의 착각이다.

이명박·박근혜 시대에 언론장악된 KBS, MBC는 더 이상 과거의 공영방송사가 아니다. 낙하산 사장들은 물러났거나 곧 물러날 예정으로 ‘정권의 나팔수’에서 벗어나 공정방송, 방송 독립의 길을 가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있는만큼 이 전대통령의 기대에 흡족한 메시지 전달, 확산은 어렵다. 조중동문 정도가 ‘정치보복’을 외치고 있지만 별로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정치보복‘이 아닌 ‘적폐청산’을 위해 일을 잘 하고 있다는 문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대부분 여론조사에서 여전히 70% 안팎을 넘나들 정도로 고공행진하고 있다. 여기에는 상당수 보수세력도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는 적폐청산 주장에 공감하고 있다는 뜻이다.

마지막 기대인 채널A, TV조선 등 ‘우리편 종편채널’의 보도, 확대 ·재생산도 기대하기 힘들다. 이들은 그동안 편파방송 때문에 조건부 허가를 받은 상태라 공정방송을 지키지않으면 이제 방송사 문을 닫을지도 모를 위기에 처했다. 방송장악의 시대는 끝나가고 있다. 위선의 가면이 벗겨져 추한 몰골이 노출될 상황인데 ‘우리편 언론’의 여론확산 기대는 착각중의 큰 착각이다.

마지막으로 ‘완전범죄는 권력의 세계에서 가능하다’는 착각이다.

(아래 사진은 펌순이가 별도로 퍼옴)

전도서 끝장 끝절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그가 대통령이라는 최고 권력의 지위를 누릴 때는 사법부를 수족처럼 움직였고 언론을 종처럼 부릴 수 있었다. 권력말기에도 자신에게는 ‘레임덕은 없다’고 큰소리 칠 정도였다. 더구나 국가의 공조직을 사조직처럼 불법으로 움직여 차기 대통령까지 만들지않았던가. 모든 것이 완벽해보였지만 뜻밖에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라는 돌발변수가 터져 수사대상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권력의 보호 커튼막이 걷히자 그의 불법과 탈법의 온갖 수법은 노출되기 시작했다. 언론장악에서 벗어난 언론사들이 경쟁적으로 뛰어 하나 둘 실체가 밝혀지고 있다. 가리기에는 범죄 범위가 너무 넓고 덮기에는 그 악취가 너무 진동하여 어디서부터 손을 써야 할지 당황스럽다. 그래서 자신이 몸통으로 의심받고 있는 각종 범죄행위에 대해서 아무 것도 해명하지못하고 가장 흔한 ‘이념대립’ ‘정치보복’이라는 공허한 소리만 늘어놓고 있는 것이다. 이것도 제대로 먹히지않으니 자신이 사실상 정치적 타살로 밀어붙인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까지 끌어낸 것이다. 그의 수많은 범죄의혹중 하나만이라도 확실하게 밝혀지면 그의 그동안 반복해온 수많은 거짓말과 변명은 그의 측근들도 죄인으로 만들 것이다.
‘사악하다’는 혹평을 받는 이 전 대통령의 여전한 착각은 그를 닮은 측근들의 실패다. 국민의 불행이고 시대의 상처다.


우리의 주원을 찾아 2018-01-20 15:32:45
그저 줄을 대든지, 새치기를 해서라도 나와 내가족을 잘살게해보겠단 무섭고도 더러운 집념을 가진 국민들로 인해 우리나라는 그동안 10년 허송세월 했네~! 사기꾼 기질 다분한넘이 잘살게 해준다며 내세운, 747 공약 따라 나섰다가 쥐시퀴만 잘살게 해주고 드라마는 끝났다.

그 속에 또 다시 국민은 그들에게 개돼지 취급만 받고 어디가서 정부비판 말한마디 뻥긋하기도 힘들었다. 저들의 놀음으로 정권은 댓글이라는 사기질로 끼리끼리 주고받으며 보함들었고, 그 보험도 인제 깨지고 말았다.

이제 국민은 깨끗해야만 잘살게 되는구나~! 를 느끼게 되었다. 새로이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만이 깨끗하고 부정부패 없고 우리의 주권도 빛을 발한다
118.***.***.59

희대의 사기꾼 개박이 2018-01-20 14:43:09
사실 다스,BBK,국정원 특활비는 자원개발비리로 사라진 수십조의 자금, 방산비리, 사대강비리, 막대한 수익을 내는 공기업 인천공항을 지 조카가 임원으로 있던 호주의 맥커리인가 하는 회사에 팔아먹으려 했던 일, 서울시장 재직시 지하철 9호선에 해외자금을 엄청나게 비싼 금리로 유치해서 지금까지 영업에서는 수익을 내지만 비싼 금리 때문에 손실을내게 하는등등에 비하면 새발의 피다. 무엇보다 자원개발이란 명목으로 사라진 수십조의 자금에 대한 수사가 시급하다.
220.***.***.43

진실 2018-01-20 14:02:25
이인간은 박근혜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원세훈 보라 아주 악랄하지 않았나 대통령이 나라세금 빼돌려 지 배돼지 처 불리고 그기 고물 얻어 처먹으려 간신들 붙어있고 맹박이 자식들 아파트 구입 온나라 땅구입하여 대한민국 아닌 명박이 나라 만들고 보수란 작자들 이름만 들어도 지긋하다 이 나라 망친 보수는 관심 없다 오로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적페는 계속되어야 하며 이명박은 꼭 국민의 이름으로 구속해야한다 프란다스의 개 참여해서 국민세금 되찾자




'청빈'속에 감춰진 한경직 목사의 검은역사
놀렐루야
■아래글 여기서 퍼옴■★←클릭!!

(1) 로마서 13장의 정치학과 종교보국운동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로마서 13장 1절)"

(사진은 <조선야소교장로회총회 제28회회록>에 수록된 ‘국민정신총동원 장로회 연맹’의 결성식 순서이다. 성서봉독(聖書奉讀)에 나오는 “ローマ”는 로마서를 가리킨다.)

위의 인용문은 교회의 역사에서 정치적으로 아주 많이 오용된 성서구절 중 하나이다. 로마서 13장은 기독교가 불의한 권력을 옹호할 때 쓰는 자기 합리화의 근거로 활용되었다. 한 예로, 나치 정권에 적극적으로 협력한 신학자인 키텔(Gerhard Kittel, 1888-1948)은 칼 바르트가 초안한 바르멘 선언을 반대하면서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에게 어려운 고난에서 나오도록 지도자와 구원자로 아돌프 히틀러를 보내신 것을 감사한다”라는 내용이 담긴 조항이 첨부된 <그리스도와 통치자>라는 책을 냈었다(주1). 이 책은 1939년에 출간되어 국가의 권위(나치 정권)에 복종할 것을 주장했는데, 로마서 13장 1절이 절대 복종의 근거가 되었다. 이것은 로마서 13장이 불의한 체제에 대한 절대 복종으로서의 신앙적 근거로 활용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도이치기독교단을 만들어 히틀러에 충성을 맹세한 뮬러목사(1883-1945)와 히틀러
독일에서는 나치에 협력했던 목사들은 종전후 3년동안 목회를 못하고 자숙했다. 출옥성도들의 2개월 자숙기간을 갖자는 걸 거절한 악질 목사들. 본글을 퍼오면서 추가로 다른데서 퍼옴)

로마서 13장이 한국교회사에서 본격적으로 활용된 것은 1901년 9월 장로회 선교공의회에서 채택한 <교회와 정부 사이에 교제할 몇 조건>에서부터였다. 여기서 로마서 13장은 디모데전서 2장 1-2절, 베드로전서 2장 13-17절 등과 함께 ‘교회의 비정치화’를 선언하는 근거로 활용되었다. 당시 선교사들은 자신들의 목적인 ‘복음 전도’를 방해받지 않기 위해 제국권력과의 갈등을 피하려는 경향을 지녔다. 심지어 ‘복음 전도’에 방해받지 않는 이상 일본의 조선 지배를 묵인할 뿐 아니라 지지하는 데까지 나아갔다(주2). 여기서 중요한 것은 조선의 기독교에 큰 영향을 미친 선교사들이 ‘복음 전도’의 목적을 위해 ‘예언자적 역할’을 포기한 사실이다. 이는 교회가 국가권력에 대한 절대적 의존성을 바탕으로 조직의 생존과 확장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제도적 기독교(Systemic Christianity)로의 존재 방식이라 할 수 있다.

문제는 한경직 목사의 ‘그림자’에 이러한 제도적 기독교로서의 존재 방식이 깊이 작동한 점이다. 특히, 한경직 목사가 1960년대 중반부터 시작한 복음화운동은 독재정권과의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전개된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한경직 목사의 ‘빛’을 강조하는 입장들은 그의 복음화운동이 독재 권력과의 밀착을 통해 가능했었던 것을 간과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한경직 목사의 복음화운동이 독재정권과의 긴밀한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 문제는 차차 논의하고, 여기에서는 그의 친일협력행위부터 살펴보자. 한경직 목사는 1925년 숭실대학을 졸업한 이후 미국 유학을 갔었다. 여기에는 대표적인 친일파 인사이자 감리교도인 윤치호의 재정적 후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주3). 미국에서 엠포리아(Emporia)대학과 프리스턴(Prinston)신학교를 거친 한경직 목사는 폐병을 얻게 되어 귀국하고, 숭인상업학교에서 잠깐 가르치다 김기범 장로의 초빙을 받고 신의주 제2교회의 담임목사를 맡게 되었다. 이 교회는 1911년에 만들어진 신의주 제1교회에서 분립되어 나온 것이다. 당시 신의주 제1교회의 담임목사는 한경직과 함께 프리스턴 신학교를 나온 윤하영 목사였다. 윤하영 목사는 전시체제기에서 해방정국까지 한경직 목사와 함께 활동했던 런닝메이트였다.

한경직과 윤하영은 의산노회에 속했었다. 의산노회는 1918년 평북노회에서 분립되어 나온 노회였다. 1933년 윤하영 목사가 의산노회의 노회장으로 있을 때 한경직은 목사 안수를 받았다. 주목할 점은 한경직 목사와 윤하영 목사 모두 신사참배를 결의한 1938년 제27회 총회에 의산노회의 대표로 참석한 사실이다(주4).

“아등(우리-인용자 주)은 신사는 종교가 아니오 기독교의 교리에 위반하지 않는 의미를 이해하고 신사참배가 애국적 국가의식임을 자각하며, 국민정신총동원에 참가하여 비상시국 하에서 총후 황국신민으로서 적성을 다하기로 기함”(주5)


장로교 총회는 평양, 평서, 안주 3노회의 연합대표인 박응률 목사(평양노회장)가 제안한 신사참배 결의 및 성명서 발표의 건을 채용하였다. 여기서 간과되어온 사실은 신사참배 결의가 제국권력이라는 강압에 의한 것도 분명하지만, 장로교 자체의 의지가 전혀 없었던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총회의 신사참배 결의 이전에 23개 노회 중에서 17개 노회가 독자적으로 신사참배를 결의하고 실행하고 있었으며, 박응률 목사로 대표되는 평남지역 3노회는 신사참배 결의를 주도하는 대가로 그들이 평양에 새로운 신학교를 설립하는 것을 일제가 허용해 줄 것을 요청함에 따라 신사참배 결의를 치밀하게 준비했었다(주6). 그리고 신사참배 결의 이전부터 장로교는 국가의 목적을 위해 국민을 설득하는 교화단체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주7). 이러한 상황에 따라 “사전에 총회가 참배를 결의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질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주7). 따라서 한경직 목사의 총회 참여는 신사참배가 결의될 것을 충분히 인지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것이라 할 수 있다.

문제는 장로회의 신사참배가 제국권력의 궁극적인 목표가 아니었다는 점이다. 위의 신사참배 결의문에서도 나오지만 제국권력은 조선야소교의 ‘전쟁협력’을 원했다. 장로회의 신사참배가 결의된 1930년대 후반의 시기는 일제가 중국을 상대로 전쟁을 일으킨 전시 체제기였다. 따라서 일제는 전쟁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총동원체제를 구축하게 되었고, 그것은 ‘국민정신총동원연맹’의 결성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식민지 조선에 존재하고 있던 모든 사회단체는 이 연맹의 산하단체가 되었다. 그리고 총동원운동을 수행하기 위한 ‘보국운동’이 펼쳐지게 되었고, 장로회를 포함한 조선야소교 역시 ‘종교보국’이라는 미명 아래 전쟁협력운동을 주도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사참배 결의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1939년 제28회 총회는 장로회의 종교보국운동을 본격화하기 위한 성격을 가지게 되었다. 여기에서 장로회는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장로회 연맹>을 결성하였다. 주목할 점은 제28회 총회가 한경직 목사가 맡고 있었던 신의주 제2교회에서 열렸다는 사실이다. 이와 함께 한경직 목사와 긴밀한 관계를 가진 윤하영 목사는 총회장으로 선출되면서 동시에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장로회 연맹>의 이사장을 맡게 되었다.

자. 이제 하이라이트다. 그것은 바로 1939년 9월 11일에 개최된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장로회 연맹 결성식’에서 벌어졌다. 궁성요배, 국가봉창, 황국신민서사 제창으로 시작된 결성식은 홍종섭의 인도로 찬송가 32장을 부른 다음 신사찬배를 결의했던 제27회 총회의 총회장이었던 홍택기 목사의 기도로 진행되었다. 국가의식이 예배의 순서 가운데 맨 앞을 차지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그리고 ‘성서봉독’의 순서. 여기서 신의주 제2교회의 담임목사이자 의산노회의 총대로 참여한 한경직 목사는 로마서 13장 1-7절의 내용을 가지고 성서봉독을 인도하였다.

“각 사람은 일제에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다. 그러므로 일제에 저항하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어겼기 때문에 심판을 받을 것이다”


로마서 13장 1-2절의 내용을 상황에 맞게 각색해 본 것이다. 내면의 의도야 어떻든 ‘국민정신총동원 장로회연맹 결성식’에서 봉독된 로마서 13장은 위와 같은 맥락에서 읽혀진 것이라 할 수 있다. 그야말로 제국권력을 수용한 기독교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이어진 선언식에서 김길창 목사(주8)는 “우리들은 더욱 단결을 공고히 하여 국민정신을 총동원하고 내선일체 전능력을 발취하여 국책의 수행에 협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총회 직후인 1939년 9월 28일 해주읍교회에서 결성된 황동노회지맹을 시작으로 각 노회들은 노회지맹을 결성하여 ‘국민정신총동원 장로회 연맹’의 지시사항을 수행하기 시작하였다. 한경직 목사가 소속된 의산노회는 1940년 2월 21일 윤하영 목사가 있었던 신의주 제1교회에서 ‘의산노회지맹’을 결성하였다. 여기에서 윤하영 목사는 이사, 한경직 목사는 평의원이 되었다. <의산노회록> 등의 자료를 구하면 1940년 2월 이후 이들의 종교보국운동의 실체를 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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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추태화, <권력과 신앙: 히틀러 정권과 기독교>, 씨코북스, 2012, 103쪽

(주2) 웰즈(J. H. Wells)선교사는 일본의 조선 지배에 대한 일부 선교사들의 부정적인 비판을 반박하면서 “복음을 확장시키기에 적당한 환경이 조성”되었다고 진술하고, 이를 “일본이 지배하게 된 결과”라고 단언하였다. 감리교의 가우처(R. Goutcher)선교사는 1907년 선교연회에 참석한 조선인들에게 “교인 직분이니 정부 명령을 순종하시오”라고 권면하기도 했다.

(주3) 김병희 편저, <한경직 목사>, 규장, 1982, 24-25쪽

(주4) <조선야소교장로회총회 제27회회록>, 3쪽

(주5) <조선야소교장로회총회 제27회회록>, 9쪽

(주6) “長老會總會에 臨하야 平壤神學校問題에 一言을 呈함”, <기독신문>1938.9.8

(주7) 박용권, <국가주의에 굴복한 1930년대 조선예수교장로회의 역사>, 그리심, 2008, 400-425쪽

(주7) 김승태 편역, <일제강점기 종교정책사 자료집>,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1996, 281쪽

(주8) 김길창 목사는 신사참배를 결의한 제27회 총회와 국민정신총동원 장로회연맹의 결성식이 있었던 제28회 총회에서 부회장을 역임한 친일 목사였다. 경남지역을 세력기반으로 하였는데, 해방 이후 신사참배거부세력과의 갈등을 주도하기도 했다. 고신파의 형성과 밀접한 관계를 가졌음. 김해에 위치한 부산장신대의 설립을 주도하기도 했다.




☨한경직 “예수 개나발...” 관광객들에 험한 욕설
남한산성실화

그리고 아래는 널리 알려진 사실이랍니다. 목사님들 설교에도 나오드군요.
■한경직 치매■★←클릭!!

위에 글릭하니 줄줄이 나오는 군요.

■한경직 관광객들에게 욕을 푸짐하게 ■★←클릭!!

그중 위를 클릭하니 다음이 나오네여.

한경직 목사님이 말년에 남한 산성 근처에 조용한 집에 사셨는데 치매에 걸려서 지나가는 관광객들에게도 욕을 하고 마지막 가실 때에는 한 평생 믿고 섬기던 예수한테 마저도 시원하게 욕을 푸짐하게 하셔서 많은 사람들을 시험에 들게 했다는 사실이다

■한경직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클릭!!

2012.08.03 09:57:24 (*.107.77.132)
내가 확실히 아는 것은 한경직 목사 님이 연세가 많아 은퇴해서 남한 산성 근처에 사실 때 치매가 걸려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고 합니다. -위 클릭해서 맨아래 가면 나옴.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클릭!!

한경직씨는 곽선희씨의 불륜간통에 대해 30여년전에 황산성 여자변호사가(한변호사는 첫번째 남자가 개판을 쳤기 때문에 한이 맺혀 있다) 고성으로 항의 한바 있는데 아무조치도 안했다. 무책임한 넘!


■한경직 목사 10주기 추모행사■★←클릭!!
19일 한경직 목사 10주기 추모행사 -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2010년 4월 8일 ... 한 목사의 10주기를 맞아 그가 설립한 영락교회(이철신 목사)와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는 한 목사의 유지를 기리는 다양한 추모행사를 마련했다. ...

쿠키뉴스 "다 비우고도 다 가진 사랑의 목자"‎ - 1 day ago

김한수 기자 "모든 것 다 가지고도 아무것도 없으신 가난한 목자, 아무것도 없으면서 모든 것 다 가지신 사랑의 목자." 광복 후 한국개신교계를 대표한 거목(巨木) ...
조선일보 - 12 related articles »


한경직 빛나는 그랜슬럼 달성

= 친일 + 친독재 +친학살 +친쿠테타

카멜레온적 변신의 귀재...


아름다운 빈손의 성자인가? 양지만 찾던 해바라기인가? (1) - 종교법인 ...

■한경직 총정리 폭로■★←클릭!!
2009년 5월 30일 ... 자 그러면 이쯤에서 한경직 목사의 친일 행위를 고발한 최재화 ... 한경직 목사는 1939년에 당시 신의주 제2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었는데 이 교회에서 조선예수교장로회 제28차 총회가 열렸습니다. 동양의 평화를 확보하고 팔굉일우(八紘一宇)의 대정신을 세계에 선양함은 황국 부동의 국시(國是)이다. ... 1939 제28회 총회 신의주 제2교회, 홍택기 (윤하영) ...

■한경직이 주기철 목사를...■★←클릭!!
2009년 6월 6일 ... 한국 개신교의 상징인 한경직 목사는 1938년 신사참배를 결의할 당시 로마서 13 ... 3선개헌과 유신헌법을 지지하여 박정희의 18년 독재를 지원했으며 ...
아름다운 빈손의 성자인가? 양지만 찾던 해바라기인가? (2) …천리교 ...

■한경직의 전두환 축복기도■★←클릭!!

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


만화: 한경직 “전두환이 여호수아같은 지도자가 되달라”

2009년 5월 30일 ... 그러면 적산불하의 주인공, 한경직 목사가 어떻게 활동했는지 알아보기로 하자. ..... 전두환 장군님께 여호수아같은 지도자가 되 달라고 축복기도 했다는기라! ... 교회는 1952년의 선거에 이승만을 “한국의 모세”라고 부르고 적극적 ...
5.18 광주학살 직후 한경직이 전두환 축복 기도.


■한경직 미국서 5.16지지 호소■★←클릭!!
심지어 김활란 한경직 등 기독교계 대표는 미국을 방문하여 군사정부를 지지해줄 ... 의 경계가 뚜렷하게 되는 것은 1968년 박정희의 삼선개헌이 시도되면서부터다. ...


5.16 직후 미국에까지 가서 박정희 군사혁명의 정당성을 역설하는 한경직씨.


[마 5: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한경직 목사에 대한 8대 한(八大恨)

1. 일제하 우상숭배에 굴복
2. 해방후 회개거부 친일세력에 야합
3. 6.25때 양들을 두고 두 번이나 도망쳐
4. 5.16 직후 미국에 가 군사혁명의 정당성을 역설
5. 1980년 학살후 전두환에 대한 축복기도
6. 사회정의에 대한 외면
7. 신학적 회색분자
8. 영락교회 청년중심 서북청년단 제주학살

★진리를 위해 순교할 수 있는 결심이 확고히 서 있지 않는 사람은 함부러 목사로 나서서는 절대 안된다. 예수 그리스도 이래 순교한 수백만 성도(聖徒)들을 우롱(愚弄)하는 처사이다.

★ 열왕기하 4 : 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 공적 불경건 죄에 대한 회개가 확실할 때까지 감추고 거짓말 하는 것은 성경적 태도가 아니다.


■1984년 한경직 후임 박조준 목사 외화밀반출사건■★←클릭!!

전두환에게 호되게 당해서 그러는지 “전두환을 인간으로 안본다”는 말을 박조준이가 했드군요. 그럼 차치철은 사람으로 본 모양이네!! ㅋㅋㅋ... 왜 후자는 안되고 전자는 되다는 기야! 차지철씨가 부르면 쪼르르 가서 청와대 예배 설교 했다는데...


https://namu.wiki/w/%ED%95%9C%EA%B2%BD%EC%A7%81 한경직, 나무위키

2. 서북청년단과의 관계[편집]
그때 공산당이 많아서 지방도 혼란하지 않았갔시오. 그때 ‘서북청년회’라고 우리 영락교회 청년들이 중심되어 조직을 했시오. 그 청년들이 제주도 반란사건을 평정하기도 하고 그랬시오. 그러니까니 우리 영락교회 청년들이 미움도 많이 사게 됐지요 (김병희 편저, 『한경직 목사』, 규장문화사, 1982.)

그 서북청년단은 잔혹하리만큼 철저한 반공정신으로 무장하고 있었고... 제주도 한라산 일대에 계엄령을 내리고 그 주변부의 민간인들을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남로당 무장대로 규정해 학살, 약탈, 강간 및 살인연습 등을 자행하였고, 그 중 서북청년단 무장단의 활약(...)이 가장 돋보였다.

...보도연맹 학살사건 에서도 가장 앞장서서 학살에 나섰으며 그 밖에도 이승만 초상화와 태극기를 가지고 다니며 강매를 하였고 이에 불응하면 공산당 빨갱이로 누명을 씌워 고문, 폭행, 살해 등을 일삼고 가족들을 상대로 협박, 금품 갈취, 성상납, 강제결혼 등을 하였다.


한경직은 자신의 친일행위에 대해서는 공식 석상에서 인정하고 사죄하였으나, 영락교회에서 시작된 서북청년단의 만행에 대해서는 함구하였으며, 사죄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위의 발언처럼 자신의 저서를 통해 이들이 반공의 선두였으며 자랑스러웠다고 밝혔다.


http://m.blog.daum.net/lgh0242/15507924
서북청년단 이 제주도에서 벌인 일을 모르십니까?
제주도의 인구 3/1 정도의 인원을 죽창으로 찌르고..강간하고..죽이고..한 사건입니다. 그 당시 제주도 인원이 3/1 사망 하였고 현재도 제주도엔 개신교 정착이 5% 미만입니다.(타 도시는 20% 넘죠) 아직도 제주도 가면 나이 많으신 할머니님들은 기독교 하면 눈물을 흘리는 분도 계신답니다.

대구노동자파업, 거창학살사건, 여순반란사건 등 20-30만 정도를 죽인 단체가.. 바로 서북청년단 의 과거입니다. 이들이 행했든 죄질 가운데 몇가지를 뽑자면.. 장모와 사위를 잡아서 성행위를 시켰고 부녀자 죄없는 사람들을 강간 하였고...죽창으로 찌르고 등등... 이 짓을 했는 사람들이 바로... 서북청년단 이며 이들안에 구성된 개신교(기독교)인들이 숫자는 85% 달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0819


IP : 172.56.33.x
[1/1]     IP 172.56.33.x    작성일 2018년1월21일 02시40분      
신성남 집사 “가톨릭은 일단 교역자들의 돈과 권력 추구를 제어하는 제도적 장치가 어느 정도 잘 작동하고 있습니다. 순환 사역도 잘 합니다. 따라서 사제나 수녀가 치부하는 것을 보기 매우 힘듭니다. 하지만 개신교는 그 제어 장치가 먹통이 된지 이미 오래입니다.”

신성남 집사: “원숭이의 손은 자루에서 빠져 나오지 못 합니다. 손에 과실을 쥐고 있으니까요.
즉 ‘목사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는 말이지요.
이게 바로 요즘 맘몬의 돈을 움켜쥐고 있는 ‘원숭이 목사님들’의 적나라한 모습입니다.“

신성남 집사: “마치 귀족 교회마다 중세 교황이 한 명씩 신정통치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신성남 집사: “교회 돈을 횡령하지 말라고 하면 도리어 하나님의 종을 대적하지 말라고 호통치는 교회, 재정 장부를 공개하라고 하면 신천지는 물러가라고 뒤집어 씌우는 교회...”

신성남 집사: “선교 역사 고작 130년만에 스스로 만성 비만과 영적 치매에 들어 더 이상 불의에 저항하지 않는 한국의 프로테스탄트 개혁 교회를 바라보는 성도들의 가슴엔 오늘도 갈보리 십자가를 지신 어린양의 눈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개독'은 기독교를 비판하는 대표적인 언어로 자리매김했다. 한때는 인터넷상에서만 사용되고 일상에선 조심하기도 했던 거 같은데 요즘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개독'이란 표현이 쓰인다.

별나라 2016-02-20 16:49:01 .추천4 반대1
.자신의 설교가 교회 스크린 뒤에서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꼴려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개독에 흥분하는 인간들도 공범이라는 것 아시죠



(철야기도중 담임목사(67, 합똥 서울지역 현직노회장) 가 신음소리를 내며 김권사(52, 위사진) 옷을 벗기려... 대법원서도 유죄판결. 국내최대교단인 보수 합똥 재판국 목사넘들은 기자, 피해자를 위협하며 비아냥까지 함)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뉴욕에도 그런 목사들이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L.A.에서는 이러한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성도님들이여! 제발 무지에서 눈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

강목사는 "술마시고 여성지도자들을 성회롱했던 크리스챤 아카데미스캔달"을 회개할일이다. 조목사는 다른교회교인들 도둑질하여 조씨 왕국만든 죄를 회개해야한다. 그교회교인의 3분의 2가 타교회에서 온 교인들이기 때문이다. 김목사도 교회재산에 눈이 멀어 부자간에 교회쟁탈전 벌린죄를 회개해야 한다.
300명 교회 목사는 중소기업사장대접, 3천명교회목사는 대기업사장대우, 만명이상교회목사는 재벌대접을 넘어 하나님대접을 받는다.
하면된다는 심리요법으로 유횩한다.

한국교회 회복은 이덕주교수 주장대로 목사들이 눈물흘린다고 될일이 아니다. 구조적인 문제다. 해답은 단순하다. 지금 놀랍게 부흥되어가고 있는 카토릭처럼 하면 된다.
카토릭처럼 교회헌금은 교단본부로 보내는 것이다. 교단본부에서는 목회자의 형편과 사정에 따라서 월급을 보내고 교회유지비를 보낸다.


서울지역에 있는 내아는 어느 교회가 만명 가까히 대교회로 부흥돼있었다. 내가 전에 부흥회도 인도했던 작은 교회였는데 괄목상대로 부흥이다. 칭찬을 했더니 사모님이 몰래 찾아와 눈물을 흘렸다.

"우리목사님은 신앙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오로지 성공성공 부흥 부흥시켜 돈과 권력 명예 누리려고 목숨을 겁니다. 그래서 간암에 걸려 고생하더니 그걸 극복하고 나서 교회가 부흥되자
계속 젊은 여자성가대원 여전도사들과 섹스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래도 교회는 여전히 부흥되어 가고 있다.

“임OO입니다. 권사님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서울 행당동 ㅊ교회에 다니던 김성희(가명·52) 권사는 지난해 10월 초 휴대폰에 녹음된 음성을 듣고 온몸에 기운이 쫙 빠졌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당회장인 임아무개(67) 목사였다. 더 충격적인 일은 며칠 뒤에 벌어졌다.

잠결에 누군가 얼굴과 가슴을 만지는 듯했다. 정신을 차려보니 당회장 임 목사가 신음소리를 내며 머리맡에 앉아 있었다. “성전에서 이게 무슨 짓이냐”며 손을 뿌리치자 목사는 식당 문으로 다짜고짜 김씨를 밀어붙이더니 옷을 벗기려 했다. 그뒤로 10여분간 밀고당기는 승강이를 벌여야 했다. 시커먼 그림자는 당회장인 임 목사였다.
음담패설을 늘어놓던 일과 휴대폰에 메시지를 남긴 일까지 모두 털어놓았다.

“목사가 다음날부터 돌연 태도를 바꿨어요. 성관계를 안 했는데 뭐가 문제냐고 말하는 거예요. 심지어 제가 먼저 꼬리를 쳤다며 저를 부정한 여자로 몰고 갔습니다.
휴대폰 녹음 역시 김씨의 간청으로 남긴 것이라고 말했다.

교회 내 성폭력 사건은 피해 기간이 지속적이며 피해자가 다수인 경우가 많다고 경고한다. 대전 ㅇ교회에 다녔던 강현순(가명·31) 집사는 바로 이런 상황에 놓여 있다. 그는 남편과 함께 지난 6월 경찰서를 찾아가 교회의 담임목사를 강간혐의로 고소했다. 사건은 현재 검찰 수사중이다.
9월15일 오전 대전시 오류동에 있는 한 커피샵에서 남편 박진철(가명·35)씨를 만났다. 박씨는 “여리고 순하기만 한 집사람이 겪었을 고통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다”고 울먹였다. 아내 얼굴에 그늘이 진 걸 궁금하게 여겨오던 박씨는 지난 2월 어느 날 작심하고 따져물었다. 한참 주저하던 아내는 몸을 부들부들 떨며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았다.

집을 찾은 ㅇ교회 담임목사에게 강간을 당했다는 것이다. 그 뒤로 올 2월까지 집에서 4차례, 교외에서 1차례 강제로 성관계를 맺었다는 게 아내의 고백이었다. 박씨는 체구가 작은 아내는 덩치가 두배는 되는 목사에게 반항할 도리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목사는 그뒤로 막무가내로 집에 찾아와 벨을 누르고 이름을 외치며 만나달라고 했다. 이웃사람이 알까 두려워 아내는 문을 열어줘야 했다는 것이다.
교회의 수석장로가 “밖으로 알려지면 좋을 것 하나도 없다, 교회 안에서 처리하겠다”고 만류해 참았다고 한다. “이런 일이 생기면 다 이렇게 처리한다”며 합의금을 주는 것으로 사건을 무마시키려 했다.
피해자가 제시한 유일한 증거는 일명 ‘해바라기 수술’이라 불리기도 변형수술을 받은 목사의 성기 모양을 기억한다는 것.

위 해바라기 수술 사진은 뭔가 이상해 구글검색해보니 나와 별도로 퍼왔습니다. 상습적으로 여신도 성폭행 전문 목사로군요

목회자에 의해 발생한 성폭력 사건이 법적 소송으로 가는 일은 흔치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몇년 전 한 교회의 성가대 여성대원들이 목사를 집단으로 고소한 사건이 있었지만, 결국 하나둘씩 소를 취하하고 말았다.
이런 경우 피해자는 목사를 비방하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다는 협박에 시달려야 한다. 그 다음의 벽은 피해자가 평소 행실에 문제가 있다, 사탄마귀가 들었다, 다른 목적이 있어 목사를 음해한다는 식의 마녀사냥을 당하는 경우다.


길자연씨 결국 아들 길요나에게 세습, 김일성-김정일-김정은 닮아 종북아냐?
■길자연 목사 “왕성교회 목회세습 안한다”■★←클릭!! 길자연-길요나 부자는 결국 구라메이커로군요.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겼으니 제대로 될 리가 있겠나? 금권선거 폭로하면서 서로 치고받던 이광선 길자연씨...
■손봉호 교수, “목사 건들면 벌받는다는건 무당식 주장” 길자연-이광선 목사 금품선거 내분 봉합 “야합” “한기총 해체로 평신도가 목사 전횡 막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클릭!!

전병욱 목사, 교단 내 비호세력 있나? 평양노회 서기 친아들 홍대새교회 부교역자로 시무
현재 전 목사가 개척한 홍대새교회엔 노 모 목사가 부교역자로 시무하고 있다. 노 모 목사는 2012년 10월 길자연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왕성교회에서 길 목사의 주례로 결혼을 했다. 그리고 노 모 목사의 부친은 인천 ㅅ장로교회 담임목사로 현재 평양노회 서기다. 김진하 목사(예수사랑교회) 등 친길자연파 목사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 이때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전 목사 면직안을 강하게 밀어 붙였는데, 이때 길 목사는 송 목사를 강하게 책망했다. 몇몇 삼일교회 성도들에 따르면 이후 송 목사가 평양노회에 전 목사를 고소하자 송 목사에게 전화를 걸어 협박성 발언을 했다고 한다. 이런 와중에 평양노회 서기의 친아들이 홍대새교회 부교역자로 시무하고 있고, 이 부교역자는 길 목사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렸을만큼 길 목사와 깊이 관련된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한국교회와 미주교회에서도 열풍처럼 번진 ‘일천번제’용 헌금봉투. ‘일천번 교회 나와 헌금 일천번 드렸다’는 의미가 아니라 ‘일천개의 번제헌물을 드렸다’는 의미이다.
왕상 3:4 “왕이 희생물을 드리려고 기브온으로 갔더니 이는 그곳의 산당이 가장 컷기 때문이더라. 솔로몬이 그 제단 위에 번제 헌물 천개를 드리나이다”
그토록 불안하고 복받고 싶으면 백원짜리 동전 천개 넣어 한꺼번에 드려라. 그게 위 성구와 더 가깝지 않은가? 천번 따로가 아니라 한번에 천개이니... 그것도 100x1,000=10만원이니 적지 않은 거 아닌가배...

썩어 문드러진 이민교회에 나오라구??
★유학생 교민 필독★
● 목사천지에 생계형 목사가 하나 더 느는데 불과하다
● 영국 런던교민 8천명에 교회가 40개다. 영어도 못한다.
● 무엇보다 영국인들이 이들보다 인격이 훨씬 낫다.
● 결국 교회세워 제밥그릇 챙기기 에 바쁜 생계형 목사가 늘어나는 것이다
● 구원? 예수? 이런 진흙탕속에 무슨 그런 고귀한 가치가 있나?
● 이 목사공해를 좀 줄여주기 바란다.
● 제발 목사에게는 비자를 발급하지 마라


2003년 <월간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조 목사는 역대 대통령 중 정치를 잘한 사람으로 군인 출신인 박정희·전두환 전 대통령을 꼽기도 했다.
1980년에는 국가 조찬 기도회에 참석했다. 전두환 당시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이 참석한 자리였다.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이 구속되었을 때 일부 기독교 인사들이 당시 참석자들에게 참회를 요구했지만 조 목사는 어려운 때에 나라를 위해 기도했는데 그게 무슨 문제냐고 했다.

전두환씨 축복중
여기 국보위 종교담당은 신촌성결교회 정진경 목사이며 입법에는 조향록 목사가 ...
조 목사지만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우호적이다. 이유는 한신대 종합화와도 관계가 있다. 조 목사가 한국신학대학장으로 지낸 1976년부터 1980년까지 한신대는 반정부 데모가 극심한 학교였다. 그런 학교를 박 전 대통령이 종합대학교로 인가했다. 그래서 조 목사는 박 전 대통령을 "통 큰 양반"이라고 평가했다. 2003년 <월간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조 목사는 역대 대통령 중 정치를 잘한 사람으로 군인 출신인 박정희·전두환 전 대통령을 꼽기도 했다.
1980년에는 국가 조찬 기도회에 참석했다. 전두환 당시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이 참석한 자리였다.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이 구속되었을 때 일부 기독교 인사들이 당시 참석자들에게 참회를 요구했지만 조향록 목사는 어려운 때에 나라를 위해 기도했는데 그게 무슨 문제냐고 했다.

■조향록씨가 1943년 졸업한 조선신학교의 설립취지와 교육 이상은 충량유위한 황국의 교회사(敎悔師)를 양성하는 것이었다.■★←클릭!! 폐쇄 한다 Pop up 된 걸 OK 누르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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