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청와대 “MB! 가즈아! 올림픽 개막식!”☎초청장 발송
  번호 60818  글쓴이 가즈아~~~~~~  조회 774  누리 125 (125,0, 1:24:0)  등록일 2018-1-21 01:15 대문 0

청와대 “MB! 가즈아! 올림픽 개막식!”☎초청장 발송
가즈아~~~~~~
초청장도 보내는 데 왜 쥐박측은 난리법석인가? “노통 들여다 봤다!!” 공갈포 때려봤자 어차피 ‘죽은 아들 부랄만지기’ 아닌가? 그런데 어쩐지 이걸로 개막식전에 쥐바기 감옥에 쳐넣을 것같다는 생각도 든다. 검찰도 두‘분-넘’이 실제 조우하는 불행을(귀한분이 똥을 만나는) 막기 위해 조치(?)할 가능성도 높고.

쥐박이가 개막식에 참석해봤자 “저놈 잡아라!”하는 고함이 체포조로부터 터져 나온다면 어떡할텐가? 그런이유로 전두환이도 지가 유치한 88올림픽에 참석을 못했는기라. 두환이측에선 “밥하는넘 따로 먹는넘 따로”하고 앵앵 거렸다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87645&code=11121600&sid1=pol

[단독] 수사는 수사고… 靑, MB에 ‘평창 초대장’ 보낸다

입력 : 2018-01-19 17:24/수정 : 2018-01-19 22:57

[단독] 수사는 수사고… 靑, MB에 ‘평창 초대장’ 보낸다 기사의 사진사진=뉴시스
전직 대통령 내외·5부 요인
올림픽 개막식 초청 확정
盧·全 전 대통령은 제외

‘정치보복 vs 분노’ 갈등 관련
文 대통령과 대면 여부 관심
수사 속도내면 참석 힘들 수도

청와대가 검찰 수사와는 별도로 이명박 전 대통령을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초청하기로 결정했다. 정치보복을 주장했던 이 전 대통령, 이에 대해 분노를 표출했던 문재인 대통령이 한 달도 안 돼 대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 전 대통령은 재임 기간 평창올림픽을 유치한 당사자인 만큼 참석할 가능성이 높다.

청와대와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조직위원회(조직위)는 이 전 대통령을 비롯해 전직 대통령 및 5부 요인을 평창올림픽 개막식에 초청키로 확정했다고 복수의 관계자들이 19일 밝혔다. 조직위는 평창올림픽 개막이 한 달도 남지 않은 만큼 이미 VIP 초청 명단을 청와대에 보고한 뒤 초청 대상을 조율해 왔다. 조율 작업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이 전 대통령 제외 관측이 제기됐지만 최종적으로 초청 명단에 포함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의전 매뉴얼상 전직 대통령 내외와 5부 요인은 초청 대상에 모두 포함된다”며 “당사자가 피치 못하게 불참 의사를 밝히지 않는 한 참석을 요청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전직 대통령 중 참석이 가능한 사람은 이 전 대통령뿐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영어(囹圄)의 몸이고,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사법처리돼 전직 대통령 예우를 박탈당했기 때문에 초청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 전 대통령이 평창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한다면 문 대통령과 이 전 대통령은 2015년 11월 김영삼 대통령 빈소에서 조우한 이후 2년3개월여 만에 공식적으로 만나게 된다. 문 대통령은 2009년 5월 29일 서울 경복궁에서 엄수된 노무현 대통령 국민장에서도 이 전 대통령과 만났다. 당시 백원우 민주당 의원(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이 전 대통령에게 “어디서 분향을 하나. 정치적 살인”이라고 항의하자 상주 역할을 하던 문 대통령이 이 전 대통령에게 고개 숙여 사과했다. 문 대통령은 2016년 언론 인터뷰에서 “그때 마음은 백 의원과 꼭 같았다. 그래도 우리가 상주이고, 이 전 대통령은 문상차 왔기 때문에 예의를 다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검찰은 백 비서관을 장례식 방해 혐의로 벌금 300만원에 약식기소했지만 무죄가 확정됐다.


평창올림픽 개막식에서 문 대통령과 이 전 대통령이 만난다면 9년 전과 뒤바뀐 입장에서 만나는 셈이다. 검찰 수사도 이 전 대통령의 평창올림픽 참석 변수로 꼽힌다. 평창올림픽 전까지 검찰 수사가 속도를 낸다면 이 전 대통령의 참석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 이 전 대통령 측은 “참석 여부에 대해 지금은 말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조기 대선 탓에 전직 대통령들과 외빈들을 취임식에 초청하지 못했다. 취임 이후에도 전직 대통령들과 회동한 적이 없다. 올림픽 개막식에 전직 대통령이 불참한 전례는 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재임 중 88 서울올림픽을 유치했지만 개막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노태우정부는 전 전 대통령을 초청했지만 5공 청산 문제 등으로 인한 갈등과 여론 악화로 ‘자의반 타의반’으로 불참했다. 전 전 대통령은 개막식 두 달여 후 백담사로 유배됐다.

강준구 기자 eyes@kmib.co.kr




가즈아!!




8.15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드러나게한 분


송상석 목사(1897-1978, 속칭 ‘부곡사단’ 총수, 고신의 행정지도자)는 1930년대 주초문제에 대한 절제운동가로서 통합측의 출옥성도측 예배당 탈취 소송에 항거하여 1950년대초부터 1965년 대법원 최종판결에 이르기까지 10여년간 필사적인 항거를 한 분이다. 이 송상석 목사의 주요 공헌은 다음과 같다.
 
1. 술 담배 절제운동가로서의 공헌
2. 해방후 밀선을 띄워 만주의 봉천신학원에 있던 한국제일의 신학교수였던 평신교수 박형룡박사(고신교장, 총신교장)를 모셔온 일이다.  이후 박박사는 자유주의인 기장측 즉 김재준파와 대립각을 세우고 한국 보수신학은 살아나게 되었다.
3. 고신의 행정목사로서 고신환원시 고신교단의 주축인 경남노회를 거의 다 환원에 이끈 공로이다.
4. 교회건물은 교단 것이 아니라 교인의 총유(2/3)라는 소신을 대법원 판결를 받아낸 것이다. 이후 예배당 쟁탈전 소송에 선례가 되었다.
5.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큰 공로는 친일 악질목사들이 얼마나 악랄한 인간들인지를 10여년에 걸친 투쟁으로 만천하에 드러나게 한 일이다.

 
신사참배에 반대운동을 했던 출옥성도들을 총회에서 축출한 통합측 목사들은 기장측 교회에는 명도소송을 안하고 출옥성도들의 예배당 명도소송을 벌였다.
한상동 목사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1901-1976)는 두말없이 90% 이상의 교인들을 달래서 나와 비가 오는 가운데 맨땅 위에서 예배를 드렸다. 이에 통합측은 기고만장했으나 영도교회는 틈이 없어 통합측이 탈취에 실패했고.
마산문창교회는 송상석 목사 지지측이 압도적이었으나 통합측이 예배를 방해하는등 치열한 공작탓에 교인들이  따로 교회들을 만들어 나가고 타교단으로 가는 등 하여 고전을 하다 1965년에 빼앗긴 바 되었다.

이때 경남노회유지재단이사장은 반민특위에 체포되기까지 한 천하의 악질 친일파 목사인 김길창(1892-1977)이었다. 이 김길창의 예배당 탈취를 통합측은 총회적으로 밀어준 것이다. 김길창은 일제 때인 1938년 장로교총회시 신사참배 가결후 목사들을 이끌고 신사참배를 한자로 신사참배를 거부하는 성도들을 밀고하고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자이다. 해방후 적산을 불법으로 불하 받아 학원재벌이 된후 훈장까지 받고 죽었다. 이런 정신나간 목사가 해방후 부산신학교도 설립하였다.(아래 사진이 김길창이다) 

김길창은 일제 때 우상숭배를 금지한 성경을 "구약은 유대인의 역사에 불과하므로 없애 버리자"고 한 자가 나중에 자서전을 "말씀따라 한평생"이라 하였다. 김길창은 3·1 운동에 참가한 민족대표 33인에 대해 교회를 사리사욕에 이용하다가 실패한 것이라고 평가하며 비하하기도 했다. 1960년대 초엔 나이 70이 넘어 며느리보다도 나이 어린 자신의 교회 여전도사와 결혼하여 세간의 화제가 되었다.

통합측의 주요교회로는 영락교회, 새문안교회, 연동교회, 명성교회, 소망교회, 온누리교회 등이 있다.
쉽게 말하여 송상석 목사가 악역을 맡아 큰 일을 한 것이다.
http://cwon.kr/bbs/board.php?bo_table=  여기 교회 소송문제연구소라는 게 있네요. 클릭해서 맨위에 다시 클릭. 그리고 송상석 목사는 나중에 교회와 소송에 관한 저서를 내기도 했습니다.
 
http://paikist.net/1-boardfix/b01-voice_sermon-work/imsi-b01-voice_sermon/read.cgi?board=jeongi_out&y_number=61
(송상석-기차 안에서)기차를 타고 오는 길에 송상석목사님이 탄 것을 보며 찻간에서 혼자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분과는 고신 안에서 신앙노선 때문에 행위적으로 대적이 되었습니다. 꾸벅꾸벅 졸고 있는 그의 흰 머리를 보며 그 머리가 백발이 되도록 진리운동에 바친 반평생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의 백발을 보며 '아, 저분이 그래도 잘 살든지 못 살든지 이 진리 운동을 위해서 반평생을 바쳐 저렇게 머리가 백발이 되어 있는데...'
마음에 어떻게 감사하고 귀하게 보이고 존귀하게 보이고 또 아름다운지... 한참 혼자 묵상으로 그가 주와 복음을 위해서 수고한 것을 생각하며 얼마동안 눈물을 흘리며 기도를 했습니다. 지금은 돈이 많지만 그때는 돈이 없을 때여서 사과 하나 사먹기가 어려울 때인데 좋은 사과를 사서 대접을 했습니다. 그분이 반갑게 받아서 칼로 깎아 드시는 모습을 봤습니다. 주를 위해 백발 된 것이 어떻게 귀한지, 주를 위해 일하다 피곤하니까 졸고 있는 것이 얼마나 귀하게 보였던지! 그때 눈물을 흘려 본 적이 있었습니다.

(송상석-이력)
해방 전 송상석은 경찰서장이었습니다. 한국 사람으로 교장도 더러 있고 도지사도 있을 수 있지만 경찰서장은 거의 없었습니다. 해방 후 회개를 하고 참으로 예수님을 바로 믿으려고 죽도록 노력했고 고려신학교 세울 때 경제 부담 등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박형룡목사님이 만주에 있을 때 38선 공산주의 지역을 통과하여 생명을 내놓고 아무도 갈수 없는 곳에서 모시고 왔습니다. 고려파 계통 운동을 위해서 생명을 몇 번이나 내놓은 사람입니다.
 
http://www.cschurch.org/pastor/pastor1.php?boardid=board_pastor1&mode=view&no=108&start=40&search_str=&val=&cate=
⑫ 1927년 황주에서 주일학교 세계대회가 모이다. 여기에서 주마정벌 총사령부가   조직되다.(酒魔征伐總司令部) 사령관:송상석, 총참모장:홍성창   <표어> 1.조선의 구원은 금주에 있다.           2.술(酒)은 악마의 흉기이다.           3.교육과 산업과 경제는 금주운동으로 구조한다.            4.조선교회는 금주의 성지이다. * 이 표어대로 실천하기 위하여 주마돌격대를 결성하다.(돌격대장:송상석)⑬ 1932년 조선 기독교 절제운동 승인함(1932년 총회록 51항, 초대회장:조만식,    총무:송상석)
 
통합측이 저래놓고도 "예수믿으라!"고 전도 했다니 정말 강심장들입니다.
 아~  주여!!




'박 윤선과 한 상동' - 남 영환/전 고신총회장
1. 사단의 시험
...... 1951년 5월 24일 부산 중앙교회당(당시 노진현 목사 시무)에서 속회된 36회 총회에서 고려신학교를 정죄하고 고신측 경남노회를 총회 밖으로 추방하였는데 죄목은 ‘메-첸파이고 독선주의다’라는 말을 사용하였다. 그런 일과 동시에 조선신학교 계통이 먼저 탈퇴하였음에도 그들에게는 예배당 명도 문제를 거론하지 않으면서 김길창 일파의 경남노회를 통하여 고신 계통에는 예배당을 명도하라고 하였다. 같은 해 9월 8일(주일) 10시 40분에 예배당 접수위원 노진현, 이수필, 강주선 목사와 우덕준, 양성봉 장로 등 9명이 초량교회 강단을 점거하여 예배당을 소위 접수하려고 왔다. 

 조용히 돌아가라고 해서 돌아가니 남은 사람은 20명 전후이었다. 이 광경을 지켜 본 접수위원들도 아연실색하고 당화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이 광경을 본 강주선 목사가 남긴 말은 “목사가 무슨 할 일이 없어서...” 하고 통회 기도를 드릴 정도였다. 한 상동 목사는 이 사람들을 보고 “예배당은 조용히 비워 줄 테니 교인들을 자극시키지 말라”하니 이 제의를 받아들여 그들은 다시 오지 않았다.
한 상동 목사의 마음에는 예배당을 가지고 싸우지 말자는 생각이 들어 비워 줄 것을 굳게 결심하였으나 실행에 옮기려 하니 제직들을 비롯하여 많은 교인들의 예배당에 대한 애착심을 돌려놓기가 쉽지 않았다. 한 상동 목사와 교인들의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내 스스로도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으며 집회를 마칠 때에는 예배당을 내어 주고 빈손으로 나갈 것을 굳게 결의하는 환희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초량교회를 접수한 통합 측은 기고만장하였다. 접수하려는 대상 중에는 중심 되는 다섯 곳을 최우선으로 목표하였는데, 이 교회들은 초량교회, 영도교회(현 영도제일교회), 마산문창교회, 진주교회, 그리고 거창교회였다. 초량교회를 접수한 그들은 두 번째로 착수한 곳이 영도교회였는데 영도교회는 청년들의 거센 반발로 한번은 예배당을 점거하였으나 두 번째부터는 그들의 동조가 한 사람도 없어 다시는 예배당 경내에도 들어가지 못했다. 세 번째로 진주교회를 목표하였으나 그곳도 쉽지 않았다. 거창교회는 양성봉 장로의 계약으로 이한수 목사(함경북도 법원 서기를 지낸 적 있음)를 파송하고 지검장으로 교회에 다니는 김천수 검사를 파송하여 놓고 문창교회까지 함께 처음부터 법원에 예배당 명도 소송을 내놓고 시작하였다. 뒷날에 이한수 목사, 김천수 검사 등은 부민교회에 출석한다고 내게 말하면서 두 사람 모두 예배당 쟁탈전에 말려들었다가 패가망신하였다고 고백하였다.
2. 문창교회, 송삭석과 박 윤선
그런데 백이언 목사는 각서까지 썼음에도 불구하고 부임과 동시에 출옥성도를 공격하고 매도하니 문창교회는 주기철 목사와 한 상동 목사가 시무하였던 곳이라 백목사가 견디지 못하고 얼마를 못 가서 물러났으나 6·25때 피난 온 사람들이 백이언 목사를 따라 온 교인들이 상당히 있었다. 그리고 예배당 명도 문제가 있어서 가술교회에 있던 송상석 목사가 부임하였으니 여기서부터 고신 운동의 파란은 시작된다. 
 거기에 백이언 목사가 심어 놓은 일파를 위해 통합 측은 김석찬(金錫燦) 목사를 파송했으니 김석찬 목사는.... 이렇게 하여 문창교회 내에서 두 파의 싸움은 치열하였다. 그래도 처음에는 송목사 편이 훨씬 많았다.

얼마 후에 장경제 목사는 소송에 관심 없는 교인들과 함께 제2문창교회를 개척하여 나오니 고신 측은 쇠약하여지고 통합 측은 그런 대로 부흥하였다. 또 얼마 후에 동광교회까지 갈려 나오니 동광교회 문제는 총회까지 올라오게 되었다.  한 상동 목사의 말을 들어보면 박형룡 박사를 모시러 만주에까지 갔다 온 사람을 어찌 그렇게 할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예배당을 조용히 내어 준 한 상동 목사도 양면으로 공격 대상이 되었다.통합 측은 고신을 압박하며, 한 상동 목사는 예배당을 내어 놓았는데 다른 사람은 왜 내어놓지 않느냐면서 공격을 하니송상석 목사와 예배당을 안 내놓겠다는 교단 내부에서 한 상동 목사를 좋게 말하지 않는 편이었다. 송상석 목사가 한 상동 목사를 더욱 괴롭힌 것은 공석상에서 소송 문제만 나오면 노골적으로 “당신은 성자이고, 나는 싸움꾼으로 안팎으로 몰리니 이것은 한 상동 목사 너 때문이 아니냐”고 공격 했던 것이다. 예배당을 못 내어 주겠다는 측도 송목사를 존경한다기보다는 매우 동정적이었다. 이런 와중에 박 윤선 목사가 신학교나 교회에서 설교 부탁을 받으면 설교를 통해 소송 문제를 들고 공격을 하니 모양이 좋지 않았다. 그러던 차에 본인도 원하여 신학교에서는 1953년 화란으로 유학을 떠나도록 하였다. 

 당분간 소송 문제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듯하여 잠잠 하였으나, 민사소송이란 기한이 정해지지 않았고 더구나 종교인간의 싸움이니 하자세월이었다. 총회가 돈을 내어 소송을 진행하는데 반해 고신 측은 돈은 고사하고 소송 자체를 정죄하고문창교회 교인들도 장로들 일부를 제외하고는 소송에는 무관심하였다. 드디어 이 문제가 총회에 상정되었다. 오랜 논란 끝에 총회는 ‘덕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개 교회의 형편에 따라 처리함이 옳다’라고 결의하여 행정상으로는 일단락된 것으로 되었다.

이후 통합 측은 적극적으로 김석찬 목사를 밀었고
, 반면 한 상동 목사는 교회를 내 주는 것을 신앙으로 인식하는 터이라 불만스러우나 승복하기로 하였으나 박 윤선 목사는 더욱 화가 난 모양을 과격한 수단을 동원하여 싸움은 과열하여진다. 그래서 우선 급한 대로 물리적인 행동은 피해야 하였기에 법정 판결에 기대를 걸었다. 박 윤선 목사를 중심으로 이인재 목사, 이학인 목사, 백 영희 전도사 등 경기노회 상당수와 한 상동 목사를 비롯하여 고신 총회를 타협주의로 이끈다는 부산노회 일부가 가세하여 경기노회는 끝내 총회에 대하여 소송 문제를 포기할 때까지 행정을 보류한다는 극약 처방을 내리게 되었다.
3. 주일 성수 문제
4. 잃어버린 기회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0818


IP : 172.56.32.x
[1/2]    IP 172.56.32.x    작성일 2018년1월21일 01시15분      

이명박, ‘나도 춤추고’; 이명박 쥐바기, 쥐들 체면은 어떡하라구 망신 시키고 다니냐? 너 때문에 얼굴 못들고 다녀!! 빡!
[2/2]   7일자 동아일보 "'도  IP 172.56.32.x    작성일 2018년1월21일 01시18분      
7일자 동아일보 "'도박 탕아' 목사"라는 제목으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박 목사는 강원도 정선에 있는 강원랜드 단골 출입자로 출입기록이 조회되는 2008년부터 그가 쌓은 카지노 마일리지만 6억 원이 넘을 정도로 도박중독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도박을 즐긴 것이다. 박 목사는 주일예배가 있는 일요일 새벽 무렵과 늦은 밤에도 도박을 즐긴 것으로 확인됐다. 박 목사는 이밖에도 순총학원 교수들에게도 학교가 어렵다 월급을 기부금 명목으로 되돌려 받은 뒤 대부분 도박으로 탕진한 것으로 동아일보는 보도했다. -순복음 총회장 6년 해먹은 박성배목사

뉴라이트 김진홍목사 폭행당해-두례교회장로에게


문동환 목사는 한때 빈민들을 위해 목회하며 민주화를 외치다,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을 맡으며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섰던 김진홍 목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김진홍 목사를 “영웅심으로 뛰어들었다가, 새로운 길이 열리니까 거기로 가버린 가롯 유다 같은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더큰 명예권력을 좇아간 전형적인 종교권력형 해바라기 청와대에서 밥먹을때가 좋았는데...한때나마 저따위 걸레들 혓바닥에 놀아났으니 쪽팔린데이ㅡ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이루기 위해 오신 분이잖아요…”라고 시작한 그 친구는 복음의 핵심은 곧 해방이며..... 현재 한국교회는 이러한 현실에 대해 침묵하고 ..... 시녀 노릇만 하고 있다는 등의 얘기를 들려줬다.
나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내가 결코 깨닫지 못했던 것을 그 친구는 일깨워주었던 것이다.“교회는 사랑과 정의가 강같이 흐르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이뤄 가시는 하나님의 도구여야 한다”
『성직자가 왜 본연의 임무를 떠나 정치에 관여하였는가?』
『군인들이 본연의 임무를 떠나 있는 일로 인해 우리 성직자들도 잠시 동안 본연의 자리를 떠나게 됐습니다』


■번호 34145 나무위키 “최태민-박근혜 사이 사생아설”■★←클릭!!

■박정희, ‘그년(근혜) 그놈(최태민)한테 홀려’, [CNB저널 제22호]■★←클릭!!
대통령은 ‘그년(근혜)이 그놈한테 홀려 도무지 시집가려고 해야 말이지, 그러니 내가 어떻게 재혼할 수 있겠나’ 하셨다.”
■구국여성봉사단 부패의 온상
김계원 전 비서실장은 인터뷰에서 “김재규는 공개된 법정에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10·26 혁명을 일으킨 간접적인 동기가 박정희의 문란한 사생활과 가족, 즉 자식들 문제 때문이었다’고 주장했어요.”라고 말했다. 그는 이와함께 “박근혜가 지방 행사에 참석하면 할머니들이 전부 무릎을 꿇고 절을 했어요. 김재규는 ‘아무리 대통령 딸이라도 그렇지, 국모는 아니지 않습니까. 국민이 땅바닥에 엎드려 절을 한다는 게 말이나 되는 일이냐’고 제게 되묻기도 했어요. 촌로들이 그렇게 절을 하면 주위 사람들이 그걸 말려야 하는데 오히려 부추겼다는 겁니다"라고 말했다. 최태민 씨가 여러 재벌 총수들이 구국봉사단에 기탁한 수십억 원을 횡령한 사실, 여비서들과의 불륜 등이 드러났다.

전여옥 어록 14 "여러분, 한 번 속으면 속인 사람이 나쁜 놈입니다. 그러나 두 번 속으면 속은 사람이 바보입니다!" 등의 내용이다

전여옥이 본 박근혜: 첫 번째는 지적 능력을 꼽았다. 지도자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전 전 의원은 이회창 의원 댁을 방문했을 때 서재를 본 일이 있는데 "서재를 둘러보던 나는 참으로 가슴이 아팠다. 나는 이회창 의원이 대권후보로서 얼마나 많은 독서를 했는지 한 눈에 볼 수 있었다"라면서 "그런데 박근혜 의원의 서재는 날 감동시키지 못했다. 서재라고 부르기도 좀 그랬다"고 언급한다.

전여옥이 본 박근혜: "박근혜는 늘 짧게 대답한다. '대전은요?', '참 나쁜 대통령' 등. 국민들은 처음에는 무슨 심오한 뜻이 있겠거니 했다. 그러나 사실 아무 내용 없다. 어찌 보면 말 배우는 어린애들이 흔히 쓰는 '베이비 토크'와 다른 점이 없다."
"박근혜는 대통령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된다. 정치적 식견·인문학적 콘텐츠도 부족하고, 신문기사를 깊이 있게 이해 못한다. 그녀는 이제 말 배우는 어린 아이 수준에 불과하다."


기도응답도 끝까지 참고 낙망하지 않은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 누가복음 18:1

■오정현, 오정호 형제목사■★←클릭!!

오정현 동생 오정호가 대전에 건축한 아방궁 새로남교회
“형님! 속 좀 차리시라요!” 왜 목사라면 그런 권면을 하지 못할까? 동생이니 형님의 학력이 가짜인지 진짜인지 다 알았을 거 아냐? 오히려 오정현목사에 대한 옹호사격을 하고 있으니...(구글검색요) 똑같은 정도의 사깃꾼임을 말해주는 것에 다름이 아니다.
■손봉호 교수 “오정현 목사 회개는 외식이고 허례”■★←클릭!!
“문제 제기됐을 때 즉시 회개하고 사임했어야”

온갖 비리는 스스로 다 저질러 놓고 교회의 단물을 빨던 목사들이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양들을 핍박하고 있다. 담임목사의 비리에 반대하는 성도들을 '해교행위'나 '불법단체'로 매도하며 타락한 교권을 마구 휘두른다. 병신년 초두부터 정치, 경제, 그리고 종교계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군상들이 육갑을 떨고 있다.

오정현: 근자에 얼굴 두껍기로 아주 유명한 어느 대형 교회 목사에 관련된 부정 의혹들을 잠시 살펴 보았다. 대충 훑어보아도 학력 사칭, 강도사 사칭, 불법 목사안수, 표절, 공석 거짓말, 말바꾸기, 교회 장부 은익, 불법 건축 추진, 공금 횡령, 성추행, 교단 패거리 정치, 교인 무더기 고소 등 그 죄질이 아주 탁월하게 나쁘다.
사실상 목사가 되서는 안 될 작자가 담임목사가 된 것이다. 물론 저 정도면 장로나 집사나 교사가 되어서도 곤란하다. 더구나 그의 약력을 보면 더욱 한심하다. 교인들의 수준보다도 훨씬 부족한 학력과 지적 능력을 보여준다.

오정현: 사회에서라면 단순직 업무조차 버거워 할 수준의 인물이 어수룩한 교회에선 마치 불세출의 지도자라도 된 것처럼 우쭐하고 있는 것이다. 더구나 소위 영문과를 졸업했다고 하면서 그렇게 영어를 지지리도 못 하는 인간은 또 처음 보았다. 그러니 대학교 이상의 학력은 사실상 돈으로 때웠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게다가 거짓말과 말돌리는 데에는 귀신이다. 평생 제 실력대로 정직하게 산 적은 별로 없다. 항상 서류 허위 조작과 표절과 잔머리와 속임수와 꼼수로 살아왔다. 그러니 아주 타고난 사기꾼이다.

새해에 한 성도가 하도 답답해서 문의를 한다. 자기 교회 담임목사 사례비가 전체 예산 중에 40%, 협동목사 25%, 은행 대출이자 25%, 그런 후에 각부서 활동비가 0.3%, 선교비 0.6%, 그리고 나머지는 공과금으로 되어있다고 한다. 구제비는 아예 없는 것과 같다. 오직 목사들을 구제할 뿐이다. 기가 막힌다. 대체 이게 누구를 위한 교회인가.

따라서 툭하면 대안을 요구하는 분들이 많지만, 여기에 무슨 대안이 있겠는가. "목사는 등신, 교인은 맹신"인데 뭘 더 어쩌자는 건가. 헌금 도둑, 성도착자, 협잡꾼, 이중인격자, 기회주의자, 위선자 등 그런 못된 작자들 이름 뒤에 '목사'란 직함만 붙이면 마냥 '할렐루야'와 '아멘'으로 화답하며 목돈을 바치는 맹신도들은 도대체 어느 별에서 온 족속들인지 모르겠다.
그 덕분에 부패한 목사들이 사유화한 '주식회사 한국교회'는 그냥 수리 불능 상태다. 만날 정의가 어쩌고 교단법이 저쩌고 따져 봐야 저런 도배와 소경들에게는 단지 시간 낭비일 뿐이다. 그러니 저런 '사이비 정통 교단'들은 차라리 속히 망하는 것이 좋다. 시정잡배 목사교가 빨리 망해야 예수교가 부활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40년 전에도 "교인들은 노회에 참석하지 말라, 가면 크게 상처 받는다"고 서로 조언을 했을까. 심지어 중부 도시에 있는 한 보수 교단의 유명한 교권주의 목사는 자신의 비리가 드러나자 강단에 이불과 요강까지 싸들고 올라가 밤샘을 하며 한동안 버틴 적도 있다. 이런 자들은 교인들이 상처 받는 것 따위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

그래서 한국 개신교에서는 횡령 목사도 이기고, 성추행 목사도 이기고, 표절 목사도 이기고, 그리고 무슨 개막장 목사도 무조건 이긴다. 반면에 불의한 목사에게 저항하는 무고한 장로와 집사와 교사들은 줄줄이 제명을 당하고 있다.


여하튼 지난 10여 년간의 '교회개혁 운동'이 보여주는 아픈 결론은 "일단 한번 타락한 교회는 결코 회복되지 않는다"는 냉엄한 사실이다. 유명한 횡령 목사들과 간통 목사들은 아직도 대형 교회의 강단에 서서 자식들까지 동원하며 여전히 '교회 날로 먹기'에 몰두하고 있다. 해도해도 너무 한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최근 어느 중견 목회자가 "교단 하나 새로 만들자는 젊은 목회자들의 외침이 순진하게만 느껴졌는데... 이제 도저히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한 말이 이런 절박한 상황을 잘 대변해주고 있다.


오늘날 '개혁'이 외롭게 표류하고 있다. 그래서 이젠 '혁명'을 말해야 한다. 그동안 성도들은 충분히 지치도록 참았다. 최근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만 보아도 질릴 정도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툭하면 터지는 목회 비리들이 그 명백한 증거다. 신학교 재산 수십 억을 횡령한 목사, 자식을 살해한 목사, 고소를 남발하는 목사, 어린 교인을 성추행한 목사, 아내를 구타한 목사, 선거철만 되면 나서는 꼴뚜기 목사, 그리고 수시로 교회 재정으로 장난질하는 목사 등 성도들도 진정 지겹다.

'성경적인 교회'란 벙어리 개같은 목자들이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다. 바른 교회는 성도들이 깨어나야만 비로소 가능하다.
"이스라엘의 파수꾼들은 맹인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들이라.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들이요 누워 있는 자들이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들이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요 그들은 몰지각한 목자들이라(사56:10-11)."


“한국교회 교인들의 헌금 넘버원 입네다. 미국교인들은 1달러 2달러를 하는데 한국교인들은 십일조 말고도 주일헌금 심방헌금 감사헌금으로 봉투를 가득 채우는군요. 미국교회는 200명 교회 목사도 우체국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습네다. 그런데 한국교회는 30명교인 갖고도 목사가 넉넉하게 사는군요”

이민교회를 방문한 미국목사는 주보에 끼어있는 헌금봉투의 헌금내역을 보고 혀를 내두른다.
-십일조, 주일헌금, 생일감사, 환갑감사, 결혼감사, 출생감사, 백일감사, 돌 감사, 이사감사, 입학감사, 취직감사, 심방감사, 범사감사, 부흥회헌금, 성탄절헌금, 추수감사절헌금, 선교헌금, 건축헌금, 구제헌금, 건축헌금, 주일밤 예배헌금 ,수요예배헌금, 금요철야헌금, 구역예배헌금, 기타헌금 헌금헌금또 헌금-

그러다 조모 목사가 신유와 기복설교로 대형교회를 만들고 난 후부터 한국교회는 모일 때마다 헌금이다. 수요일 밤에도 금요철야에도 헌금채를 돌린다. 부흥회때는 밤마다 헌금이다. 어느 통신신학교는 졸업식에서도 헌금을 걷고 있었다. 아마 지구상에 있는 수백개의 종교단체중 헌금 자주 걷기는 단연 한국교회가 넘버원일 것이다.

지금 한국의 대형교회들은 넘쳐나는 헌금을 주체할 수가 없을 지경이다. 그래서 호텔급의 기도원을 짓고 대학을 세우고 신문사를 차리고 병원과 노인아파트를 짓는데 투자한다. 전국에 지성전를 짓고 재벌기업이 해외지상사를 내듯 해외선교로 교세를 자랑한다. 재벌들의 문어발식 사업확장과 다를게 없다. 확장하지 않으면 교인들의 기가 죽어 교세가 찌들어어 버리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는 것이다. 그 엄청난 돈이 청와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천상 교인들의 주머니에서 나오게 마련이다. 그런데 교인들은 제 닭 잡아먹고 좋아하는 소경노인처럼 자기들이 헌금 하고 도 하나님이 주셨다고 좋아한다.

“헌금”(獻)은 “하나님에게 드리는 돈”이란 뜻이다. 제사(祭祀)지낼 때 신에게 바치는 헌물(獻)인 제물(祭物)의 의미가 있다. “연보”(捐補)는 “자기재물을 내어 남을 도와주는 돈”이란 뜻이다. 일종의 구제금이다. 헌금은 신(神)에게 드리는 돈이요 연보(捐補)는 사람에게 드리는 돈이란 말이다.
구약시대의 헌금격인 제물은 죽여서 몽땅 불태워 살라버렸다. 사람에게는 돌아가는게 없게 했던 것이다.

이진하2 weeks ago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오시리스2 months ago
난 저 교회 나가는 등신색희들이 더 븅신같아. 머저리들.
PianoHolicSM2 months ago
개나소나 다 목사한다고 하니 개독교 소리 듣는건 당연하다.
GE “MAHATMA GANDI” FAND1 month ago
이제 말세가 다가왔네요 목사들도 부패하고 요한계시록에보면 말세에는 가짜목사가 판을치고 다닌다던데
craigmusiq6 months ago
아오 진짜 모가 이단이고 사이비인지...저 큰 엄청난 큰 교회가 저런 걸 듣고 아멘아멘 거리니. 개독이란 소리를 안들을 수 있나. 귀를 닫아버리고 이성이 마비된 사람들아.


제물을 열심히 바치고 복을 받으라고 합니다. 거룩한 예배가 교묘히 변질하여 신도 동원과 돈 모으기에 이용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단번에 제사를 이루셨건만, 오늘날 어떤 교회들은 매주 '기복적 제사'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주일 성수를 명분으로 하여 '교회 중심' 신앙 생활을 유도합니다. 성경을 인용하여 "죽도록 충성하라" 말하고 신도들 위에 왕처럼 군림합니다. 공교회를 담임목사 맘대로 주무르는 것이지요. 결국 겸비한 종의 모습은 간 데 없고 아주 교활하고 교만한 상전으로 변신합니다.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교회당 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상식적인 사고와 정상적인 판단이 '종교라는 틀'의 강력한 마약 앞에서 갑자기 마비라도 되나 봅니다.

"점치러 오는 사람들 중에 약 삼분의 일이 기독교인이다"라는 어느 점술가의 증언이 그리 과장으로 들리지 않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바른 목사라면 이런 무속적 신도들을 하나님 말씀으로 바르게 교정하고 고쳐주어야 옳건만, 도리어 이를 이용하고 부추겨 개신교를 온통 '돈 내고 복 받는 무당 종교'로 만드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저 목사 말 잘 듣고 만사형통하여 고작 헌금 잘하는 교인이 되라는 것이지요.

'교인들 중에는 성경과 진리에는 어두운 반면 무속적이며 기복적인 분들이 제법 많고, 상당수 개신교 목회자들은 이를 악용하여 자신의 배를 채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특이한 점은 그동안 '은사 운동' 또는 '성령 운동'을 빙자하여 크게 성공(?)한 목사들 중에 그 사역의 순수성을 끝까지 제대로 유지한 자가 아주 드물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들 대부분이 교회를 크게 키운 후에는 거의 예외없이 교회돈을 유용하거나 횡령하여 수십 억 또는 수백 억 자산의 '종교 귀족'들이 되었습니다.

겉으로는 설교를 청산유수로 잘 하지만, 뒤로는 거짓과 기만과 위선과 탐욕이 가득한 인생들입니다. 상식대로 한다면 모두 감방으로 직행해야 할 군상들이 '도적질한 교권'과 '명예훼손법'과 '맹신도'들의 비호 뒤에 숨어서 도리어 교인들에게 호령하고 있는 것이 작금의 참담한 현실입니다.
뒤로는 횡령, 표절, 성추행, 세습, 그리고 성직매매 등 온갖 부정을 다 저지르고도 돈과 권력을 동원하여 세상 법정에서 '무죄 판결'이나 '집행 유예'가 나왔다고 환호하며 즐거워하는 대형 교회의 비리 목회자들, 이게 바로 한국교회의 적나라한 민낯이 아닌가요. 세상을 심판해야 할 교회가 오히려 세상의 알량한 심판을 받고 나서 아주 좋다고 희희덕거리고 있습니다.

사실 그 저변에는 근본적으로 '성도의 미성숙'이란 난제가 깔려 있습니다. 한 평생 교회를 오락가락하며 직분만 쌓아가면 뭘 합니까. 삶이 변하지 않는데요. 겉모습은 장로요 집사이지만 여전히 기복적이고, 이기적이며, 무병장수와 만수무강만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부터인가 기독교가 부자들을 위한 안일한 종교로 변질하고 있습니다. 귀족 목사들은 가난하고 억눌린 사람들을 돕기는 커녕 항상 부와 권력을 추구하며 기득권층에 줄을 대고 있습니다.

성도들은 교계에 그 이름이 쟁쟁한 조용기, 김홍도, 김삼환, 곽선희, 길자연, 전광훈, 홍재철, 장효희, 석원태, 김성관, 전병욱, 정삼지, 이문장, 최종천, 황형택, 윤대영, 방수성, 김규동, 그리고 오정현 등 그 어느 목사라도 함부로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신앙적 자립과 성숙에 힘쓰라는 말입니다. 아울러 유명과 오명과 악명이 혼재된 어떤 목사들의 현란한 설교에 쉽게 정신줄을 놓지 말고, 그들의 모순적인 호화 생활과 종교적 사기 행각도 좀 주의깊게 관찰하시라는 것입니다.

지금처럼 혼탁한 시대에는 남이 던져주는 떡만 마냥 받아 먹으려 하면 곤란합니다. 이런 습성이 체질화하면 맹목적으로 돈을 바치고 몸을 바치는 '영적 노예'가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광야에서도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는 부단히 노력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교회비리 도사가 되는 글들 모음■★←클릭!!

▲"요즘은 목사라고 밝히기가 부끄러워진다."
▲학력과 경력이 높을수록 더욱 고도로 지능화한 악성 저질이 더 큰 문제.
▲정규 박사 목사들도 무당 설교, 헌금 횡령, 뇌물 거래, 성추행, 표절, 세습한다.
▲"교인과 땅콩은 달달 볶을수록 맛이 난다"고 이죽거린다.
▲일단 영구직으로 청빙된 담임목사를 해임하기란 아주 어렵다.
▲교인들을 상대하는 목회 기술만 몇 년 배우면 개나 소나 다 할 수 있다.
▲개신교 목사란 무당질, 도적질, 사기질, 난봉질까지 도대체 시정잡배보다도 더 저질이다.
▲그저 교인들 100명만 모아놓으면 그때부터는 종이 아니라 상전이다.

신성남 집사: “더구나 수시로 주일 점심에 출장 요리사까지 불러 평균 25만 원 짜리 초호화 식사를 즐긴 목사는 도대체 뭐 하는 인생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이게 무슨 새로 나온 '주일 성수' 비법인가요. 아무튼 이처럼 고도의 사치를 부리는 질이 안 좋은 목사는 아예 조기에 퇴출시켜서 그냥 고향에서 편안히 여생을 즐기도록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그리 생각합니다.
단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사실 교회 돈을 맹물 마시듯 쓰는 이런 부류의 목회자들이 생각보다 아주 많습니다. 이건 필자가 지난 30년간 직접 목격한 사실입니다. 그러니 성도들은 이 사람들이 정말 목사인지 '먹사'인지 영 헷갈리는 것입니다. 여하튼 그런 황제 식사는 일부 목사들이 교인들의 소중한 헌금을 얼마나 우습게 여기는지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신성남 집사 “가톨릭 사제들이 명예훼손죄로 신도를 고소하는 것은 별로 본 기억이 없습니다.”

신성남 집사 “요즘 잘 나가는 일부 목사들은 외부 초청 강사비만으로도 매달 천만 원 이상의 부수입을 가볍게 벌고 있다고 합니다. 듣기 좋은 소리만 항상 늘어놓으니 여기저기서 부르는 곳이 많은가봅니다. 그러나 실상은 목사들이 사조직에 준하는 인맥을 만들어 놓고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자기 교회에서 주는 연봉도 고스란히 알뜰하게 다 받습니다.
목회가 아주 실속 있는 고급 비지니스가 된 것입니다. 극히 일부의 이야기이겠지만, 일년에 한 백화점에서 수천만 원 어치의 옷을 구입하는 목사도 있다는 보도를 보면 이들의 수입이 어느 정도인지는 대략 짐작이 갑니다.”


신성남 집사: “그리고 고소를 해도 대부분 자기 돈으로는 하지 않습니다. 아주 거룩한 종답게 교인들이 바친 '헌금'으로 비싼 변호사를 사서 무고한 양들을 '빌라도의 법정'에 세우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십자가를 버리고 '목사 왕국'을 세우려는 자들입니다.
한국교회가 우물쭈물 '목회 독재'를 계속 방관한 결과 이젠 목자가 양을 법정에 세우는 기막힌 시대가 되었습니다.“

신성남 집사: “심지어 어떤 교회는 '평신도 소송단'까지 만들어 담임목사에 반대하는 교인들을 아예 전문적으로 고소하려고 합니다. 정말 가지가지하고 있습니다. 재정, 학력, 그리고 경력 의혹 등을 목사 스스로 시원하게 공개하고 해명하면 벌써 간단히 끝났을 일을 가지고 그냥 본격적인 교회 분쟁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하지만 학력을 해명하는 것이 뭐가 그리 복잡하고 어려울까요. 도대체 왜 이러실까요.”

신성남 집사: “무려 85종이나 된다는 기존의 헌금 종류 외에도 최근에는 새로운 종류의 ‘듣보잡’ 헌금들이 줄줄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일천번제 헌금, 오병이어 헌금, 씨앗 헌금, 벽돌 헌금, 한평 헌금, 만사 헌금, 아나니아와삽비라 헌금, 부자청년 헌금, 사르밧과부 헌금 등 일일이 다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기발한 헌금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신성남 집사: “하나님께 일단 바쳐진 돈이기에 교회가 알아서 잘 사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담임목사는 그 돈을 물 쓰듯 하며 터무니 없는 고액 연봉과 판공비를 받고, 자식 유학 보내고, 고급차 굴리고, 집회 핑계로 해외 여행 즐기고, 아주 우아하고 품위있게 사치를 부리며 삽니다.”

신성남 집사: “어떤 대형 교회들은 교육, 선교, 구제, 언론, 출판, 그리고 장학 사업 등을 명분으로 하여 별도 법인체를 만들어 교회 돈을 대량 투입하고 자기 사람으로 이사진을 구성한 후 나중에 서서히 그 단체를 사유화합니다. 그리고 결국은 자식들에게 그 운영권을 물려줍니다.
그 투자금의 액수가 작게는 수 억이고 보통은 수십 억 또는 수백 억에 달합니다. 이런 식으로 중대형 교회 담임목사를 한번 열심히 하면 자손 대대로 먹을 가업이 하나 확보되는 셈이지요.

자세한 내막을 모르는 순진한 교인들은 그저 ‘돈 내는 기계’가 되어 맹신적 아멘만 복창하고 있습니다.“

신성남 집사 “이른 바 ‘가나안(첨언, 교회 안나가) 생활’이 시작되는 것이지요. 거기에는 교회 부패도 없고, 헌금 강요도 없고, 사생활 간섭도 없고, 그리고 무엇보다 종교적 기만이나 위선을 더 이상 보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젊은 교인들은 더 이상 ‘바보 성도’가 아닙니다. 가족들 반찬값까지 아껴 가며 헌금한 소중한 돈으로 목사 자녀가 유학을 가거나 목사 부인이 사치한 생활을 즐긴다면 이게 정상으로 보일까요. 더구나 그렇지 않아도 내 집 마련조차 포기하고 전세금 인상에 가슴을 졸이며 가뜩이나 살기 힘든데 뭐 때문에 십일조를 못 낸다고 눈총과 멸시까지 받으며 굴욕적인 교회 생활을 감내하려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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