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것이 현장의 ♁♂ 빼박증거(MB식)
  번호 60813  글쓴이 현장출동  조회 793  누리 220 (220,0, 1:43:0)  등록일 2018-1-20 12:50 대문 0

이것이 현장의 ♁♂ 빼박증거(MB식)
현장출동
‘졸라’ 와 ‘빼박’을 국어사전에 등록시켜야 한다.
10여년전 어떤 언어학자가 이젠 “‘졸라‘를 사전에 등록시키자”라는 글을 쓴걸 본적이 있다.
작년 박근혜와 MB 때려잡을때부터 ‘빼박’이란 말이 아주 흔히 쓰이게 되었다. CBS 김현정 진행자였던 같은데... 시사관련 출연자가 무슨 말을 하자... “그거 빼박이네요! 빼박!” 할정도로 흔히 쓰인다. 아래같은 경우가 ‘빼박’이다.

빼박의 유래(실예)


의원이 여비서와 관계하다 유리청소맨에 발각 - 의원색풍

일요시사 1999.7.14 P48-49

정가 뒷얘기 - 국회의원 무절제한 사생활 '색풍' 불렀다
이번에 정가 물밑을 뒤흔든 '색풍'. 말 그대로 국회의원들의 과거 및 현재의 여자관계들에 대한 소문이 수면위로 부상하면서 생겨난 신조어다. 이번에 알려진 의원들의 여자관계는 여자비서에서부터 가정부, 심지어는 사촌여동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의원 분포에서도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은 의원에서부터 역시라는 소리를 듣는 의원까지 다양하다.

지난 6월말 모의원의 엽색행각에 대한 기사를 접한 일반 시민들은 사실여부에 반신반의 하면서도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느냐'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시민들은 법을 만드는 사람들이 저 모양인데 누구보러 법을 지키라고 하는 것이냐며 다시 한번 정치에 대한 혐오감을 드러냈었다.

국회내에 색(色)이야기가 주된 화제로 부상하자 오랜기간 국회의원회관에서 청소를 해왔다는 김모씨는 "지금은 그래도 나아진 것이다. 의원회관으로 KBS연구동(국회의원회관 맞은편 5층 아파트식)을 사용할 때는 하루에 쏟아지는 양(?)이 엄청났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최근 나돈 국회의원들의 색이야기는 정말로 '새발의 피' 정도밖에 아니라는 얘기가 된다.

이름이 집중 거명되는 의원은 자민련의 K, K, P, P, P, C의원과 국민회의 C, C, C, K, P, L 한나라당 P, K의원등이다. 국무위원중에도 P, C장관의 이름이 거론되었다.

자민련의 K의원은 여비서와의 스캔들로 유명하다. 오래전부터 국회에서는 K의원에 대한 소문의 대부분이 알고 있었다고 한다. 문제가 국회밖으로 유출된 것은 여비서가 관계 청산의 대가로 K의원에게 5억원을 요구했기 때문. K의원 방 주변에서 근무한 다른 의원의 보좌진들은 "어쩐지 이상했다. 다른 사람들은 다 퇴근하는데 그 사람만은 9시가 넘어도 퇴근하지 않는 날이 많았다"며 그 이유를 이제야 알겠다고 털어놓았다"며 그 이유를 이제야 알겠다고 털어놓았다.

자민련 두 번째 K의원 역시 자신의 장관 재직시절 여비서와의 스캔들이 알려진 케이스.
K의원은 장관시절 자신의 사무실에서 여비서와 관계를 갖다가 건물 유리청소맨에게 현장이 목격되어 소문이 안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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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범 기자



http://badkiller.kr/bbs/board.php?bo_table=board21&wr_id=305&sfl=&stx=&sst=wr_hit&sod=desc&sop=and&page=1
작성자 : 전도사 작성일 : 03-10-12 조회수 : 28,294 추천수 : 191
■교회에서 Sex 하다 들킨 곽선희 목사(내용은 아래와 같음.)■★←클릭!!

https://7000trees.wordpress.com/교회에서-sex-하다-들킨-곽선희-목사/

성자 : 전도사 작성일 : 03-10-12 조회수 : 5,981 추천수 : 169
신사동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가 첩이 5 이라는건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지만 사실은 10명이나 된다. 목사님은 얼마나 Sex를 즐기는지 교회내 목사님 방에서 보험업을 하는 정 집사의 부인(50대 초반)과 섹스하다가 청소하는 아주머니에게 들켰다.
정 집사의 부인(전도사)는 섹스 한번으로 수 억대 부자가 ‰榮?br> 곽목사님이 교인들에게 보험을 들때는 꼭 정 집사님 보험을 들라고 했기 때문. 새로 온 김지철 목사님이 불쌍하다 몇일 전, 곽목사님이 김지철 목사님에게 신도들이 다 보는데서 소리 지르고 곧 때릴듯이 대들었으니… 꾹 참은 김 목사님을 존경합니다.

곽목사님. 사모님은 당뇨병과 암으로 30년을 투병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종이신 곽 목사님. 사모님이 병자라고 남자의 귀중한 그것을 그렇게 함부로 쓰십니까? 아들 목사님이 아무리 귀엽다고 수 백억원을 아들 목사님에게 빼돌리면 안되지요 목사님은 어서 소망교회를 떠나셔야합니다. 하느님이 내려다보고 계십니다. 343


동영상■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곽선희 목사 설교■★←클릭!! 28분 설교, Published on Jul 8, 2015
동영상■예수소망교회 곽선희 목사 -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클릭!! 24분 설교, Published on Jul 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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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많은 교회여성들이 가슴에 피멍이 든채 살아가고
말로만 듣던 ‘교회내 성추행’ 충격
국민일보 981207 20면 (문화) 기획 2530자

"지금 수많은 교회여성들이 가슴에 피멍이 든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느날 목사는 갑자기 이씨를 끌어안고 성추행했다
빈번하게 발생했고 결국 낙태까지
동생도 똑같은 일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에 큰 충격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https://namu.wiki/w/불륜%206걸 -나무위키의 불륜6걸 항목서 곽선희 관련부분만 퍼옴.
나무위키■불륜6걸, 곽선희■★←클릭!!

2.3. 곽선희 먹사[편집]


(전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소망교회[4] 담임 먹사[5], 전 학교법인 숭실대학교 이사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원로위원 명불허전 한기총) 이름만으로 보면 상당히 매력적인 아가씨라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5명의 여신도와 간통 관계를 맺었고,
아들에게 200억이 넘는 교회를 자신의 교회 헌금으로 지어주는 과정에서 신도와 분쟁을 일으켰다.

곽 먹사의 성 도덕관은, 일반 신자들의 목회자에 대한 기대치는 물론, 기본적인 사회인으로서의 기준치에 못 미친다. 교회 특정 신자의 여성 편력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사람들에게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 문제 없는 사람 없다" 면서 지도자에게 여자 몇 명 따라붙는 것은 성경적이라는 대범한 주장을 하였다.[6] 다윗이 그랬다가 나라 2번이나 말아먹을 뻔한 건 깜박했나 보다그럼 에즈라는? 느헤미야는? 이렇게 물어보면 또 다르게 대답한다. #

본인도 불륜 의혹이 있는데, 시종일관 무대응으로 일관했다.

2008년 1월 MBC 뉴스후[7]에서 조용기 먹사와 김홍도 먹사와 함께 초호화판 생활을 하는 먹사로 보도된 적이 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8]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은퇴 후에도 교회에서는 아직도 그에게 1년에 1억 5천만 원 정도를 지급하고 있으며, 강남구 역삼동에는 직원이 딸린 사무실까지 제공하고 있다.

MBC 뉴스 후 취재에 대한 답변이 불확실하며 세습 문제 및 호화 생활의 실상을 취재하러 온 기자들에게 "무식하다", "교인들이 다 기자들보다 위대하다", "매스컴을 믿고 살지 않는다" 라고 대답하여 크게 비난을 받았다.



“여러분, 우리 목사님은 백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하는 인물이지요?”, “우리 목사님은 간음해도 좋지요?”, “살인해도 좋지요?” 그 구호가 떨어질 때마다 제직들은 큰 소리로 “아멘, 아멘”하며 화답했다.(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p159 /이진우)

그러나 K목사(곽선희)는 당회장실의 비밀 열쇠를 가지고 당회장실을 마음대로 드나들었다는 K권사에게 아파트와 승용차를 사주었으며, 목사 비서실의 L씨에게는 미사리의 한 카페에서 “넌 내 마지막 여자야”, L씨의 전임 비서에게는 “너와 나의 관계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고 말한 바 있으며 변칙적으로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하는 등의 온갖 불미스러운 소문의 주인공이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는 목사 18명, 신도 7만명에 이르는 대형 교회로, 전·현직 장관 60여명, 대학총장 10여명, 유명 연예인 150여명이 다니는 등 고위층 인사나 고학력자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엘리트 교회’ ‘부자 교회’로 알려진 소망교회는 신자 중 98%가 대졸자이고, 예배 도중 박수 소리 한번 나지 않으며, 교회 버스 차량이 한 대도 없는 교회라고 한다.

■62초 동영상: 오정현 목사 "판검사만 200명"■★←클릭!!
그래 그래 끝내준다! 화끈하다! 정말 놀랠루야 이닷! 총장, 사장, 장군, 고위법관, 학장급들도 교회에만 가면 세뇌가 되어 무뇌아 바보가 되는기 한국교회 현실인기라. 논문표절에, 학력위조에, 허위 안수증에, 여비서 간통에, 황제식사에.... 손봉호 장로님도 땅을 치더라. 서울대 학장이 헌금을 사모가 좌지우지 다 하는 갑자기 흥한 교회 목사 가방모찌를 하고 있더란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0813


IP : 172.56.32.x
[1/1]   서울지역의 어느 대형  IP 172.56.32.x    작성일 2018년1월20일 12시51분      
서울지역의 어느 대형교회 목사는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라는 행사를 마련하여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는다고 한다. 담임이 직접 신도들 집에 심방하여 축복하면 그 대금이 1천만원정이라고 한다. -광림교회 김선도씨라 한다.

그중에서, 하나님은 돈을 좋아하신다고 설교단상에서 밝힌 어느 목사의 말은 충격적이었다. 그 교회는 이십여 명에 불과한 작은 교회였지만 교인들로부터 헌금을 얼마나 받아 챙겼는지, 신도시에 자신의 교회건물도 있고 기도원도 따로 갖고 있다. 여러 번 이사를 다녔는데, 이사 다닐 때마다 모든 교인으로부터 천만원 이상의 헌금을 책정하고 강요했다고 한다. 이 교회의 목사의 돈 밝힘증은 상상을 초월한다. 목사의 생일날 남선교회에서 축하목적의 돈 봉투를 건넸는데 액수가 작다고 설교단상에서 호통을 쳤다고 한다. 요즘 부모 생일날에 선물하는 액수도 그 정도인데, 하나님의 종인 목사에게 적은 액수의 봉투를 드렸다는 것이 요지였다. 그 일로 충격을 받은 남선교회 회장은 그길로 교회를 박차고 나와 버렸다.

크고 작은 교회를 막론하고 교회 건축을 시작하면 이 분야에 유명한 부흥사를 불러 부흥회를 열고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분위기가 고조되면 헌금서약서를 돌리는 것이 건축자금을 우려내는 주요한 방법이었다. 직분자라면 담임목사나 다른 교인들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거나 달아오른 분위기에 휩쓸려 엄청난 돈을 서약해야 했다. 그나마 여유자금이 있다면 다행스런 일이지만, 만일 수중에 돈이 없다면 빚을 내거나 금융기관에 대출을 해서라도 갚아야 했다. 그로인해 부부싸움에 이혼을 하고 가정이 파탄 나는 빌미를 제공하거나, 힘든 가정형편에 시험이 들어 교회를 떠나는 일이 비일비재하였다.

어느 목사는 교회 헌금으로 주식투자를 하다 발각되어 교회에서 쫒겨나다시피 떠났고, 어느 중견교회 담임목사는 가난한 교인의 예배요청은 부교역자에게 맡기고, 큰돈이 나올만한 회사나 가정의 경조사예배에는 부교역자에게 알리지 않고 목사부부만 은밀히 참석한다고 한다. 이들의 떳떳치 못한 속내를 짐작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개인적인 친구모임에 교인의 자발적인 헌신을 요구해서 상다리가 부러지게 식사를 준비하게 한 목사도 있다.

최근 집근처로 교회를 옮긴 B씨는 심방을 온다는 목사부부의 전화를 받았다. 임신 중인 그녀에게 그 교회 담임목사와 사모가 아기를 위해 기도해 주신다며 방문하겠다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성심껏 식사 준비를 하고 기다리는데 또 다시 전화가 왔다. 집 앞에 다와 가니까 나와서 택시비 들고 기다리고 있으라고.

그런데 교회 사모와 같이 시장을 보러 나가면 언제나 최고급을 짚어들곤 해서 마지못해 수용한 결과로 매주 십여만 원의 식재료비를 들여야 했다. 언젠가 그 사모가 심방을 왔는데 멋지게 장식한 비싼 인테리어를 보고, 자기도 사겠다고 어디서 샀느냐고 꼬치꼬치 묻는 바람이 결국 주어버렸다고 한다. 그뿐 만이 아니다. 그 교회 목사는 가까운 교인과 놀러가는 것을 좋아하는 데, 그 때마다 자신이 빠지면 가지 않겠다고 막무가내로 졸랐다고 한다. 그 이유는 모든 여행경비를 자신이 내곤 했기 때문이었다. 결국 너무 많은 돈이 들어가자 시험이 들어 그 교회를 나와야 했다고 고백했다. 필자의 또 다른 지인은 정수기 필터를 갈아주며 관리해주는 사업을 하고 있다. 어느 날 새벽기도를 다닐만한 교회를 찾다가 집 근처 지하에 세들은 자그마한 교회를 발견했다. 가난한 젊은 목사부부가 개척해서 그런지 교회건물이 낡고 시설이 형편없었다. 그중에서도 냉장고는 이십여년이 다 되어가는 고물이었다. 측은한 마음이 들었지만 수중에 가진 돈이 없는지라 망설이다가 신용카드 할부로 새 냉장고를 구입해주었다. 그리고 이참에 교회에 새 정수기도 마련해 주었다. 내친 김에, 가난한 목사부부의 집에도 정수기가 필요하겠지 싶어, 집에도 설치해주겠다고 건의해서 그 가정에 가게 되었다. 그런데 목사부부가 사는 아파트에 들어서자 그는 눈이 휘둥그레지며 뒤로 나자빠졌다. 그 집에는 럭셔리한 최신식 가전제품으로 가득 차 있었던 것이었다. 교회시설은 그렇게 초라하게 해놓고 있으면서 정작 자신들이 거주하는 집은 무엇 하나 부러울 것 없이 살고 있었다. 목사부부의 집은 번듯하게 살면서 교회는 가난하고 초라하게 보이게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 이유를 알아내는 것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목회자의 연봉과 가난한 성도들 금과 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능력은 없어 황규학(GUIHAG) [조회수 : 2276]
대교회는 판공비만 해도 1억 이상 된다. 또한 결혼이나 장례, 헌신예배, 부흥회, 심방, 설교집 저술 등을 거쳐 들어오는 부수입은 사례를 초월하여, 실제로 억대 연봉을 훨씬 상회하는 것이다.

부흥회를 자주 나가는 목회자들은 교회 사례비는 상대도 되지 않을 정도로 천문학적인 수입을 얻는다. 한 달에 1,000만 원의 부수입을 버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한국은 캐쉬(현금) 사회이기 때문에 수입의 정도가 체크되지를 않는다. 특히 종교의 영역은 치외법권 지대이다.
억대 연봉 목사들, 대부분 고급차 타고 자녀들은 해외 유학
여성들은 성추행과 불이익을 당해도 쉬쉬하고 있는 상태이다.
부교역자의 평균 임금은 130-140만 원 정도이다(교단마다 조금씩 다름). 140만 원 정도를 사례로 받기 위해서는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죽도록 일을 해야 한다. 갖은 모욕은 다 당한다. 담임목사를 교회에 오면 조폭들처럼 대문까지 마중 나가 일렬로 늘어서서 환송할 준비를 해야 한다.
성경 공부에도 야한 농담을 해야 은혜를 느끼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다. 강남 대형교회의 일부 목회자들은 성경 공부 시간에 성적인 농담을 자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여집사와 권사들이 좋아한다는 것이다.
특히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나니 천국은 저희 것이라"고 말한 누가복음을 설교하는 것은 그들에게 목회를 더욱 짜증나게 하는 것이다.
목회자 사례비 올려주기 경쟁을 한다고 한다. 그들은 그러한 고혈을 흘리면서 번 돈을 교회에다 헌금하는 것이다.
워너메이커의 백화점 이야기, 록펠러의 십일조 이야기, 이랜드 회사의 청부론 이야기, 어설픈 개혁 이야기 등 감상적인 몇 마디 던져 놓고 "여러분들도 복을 많이 받아 그렇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하며 마이크를 내린다.
설교가 끝나면 성도들은 "오늘 좋은 설교에 은혜 받았다"고 이구동성이며 고혈을 짜내 번 돈을 헌금한다. 성도들은 그들의 헌금이 어떻게 쓰여지는지 아무런 관심이 없고, 문제 제기를 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문제 제기를 하면 본인만 왕따 당하는 분위기이다. 그래서 누구도 터치할 수 없기에 억대 연봉은 성역화되는 것이다.
목회자의 삶 바뀌지 않는 한 세상 바꿀 수 없어(2005년 12월 12일 10:08:2)

손봉호 “목사들중엔 상놈같은 분들 많다”
“한국 교회 목사들 중엔 너무 유치하고, 옛날로 하면 상놈 같은 분들이 많다. 의식있는 분들이 나서서 혼 좀 내야 한다. 한국 교회 성도, 설교하는 목사들의 성숙도가 높아져야 한다.” -전광훈 등을 겨냥하여 한말이라 함.

http://www.lawnchurch.com/sub_read.html?uid=2475

“전 목사는 A 씨에게 다가가 치마 속에 손을 집어넣고 ‘가슴을 만지고 싶다’ ‘너와 자고 싶다’는 말을 했다. A 씨가 놀라서 거부하자 전 목사는 ‘괜찮다’면서 옷을 벗기고 자신도 옷을 벗었다. 전라상태에서 성관계를 시도하던 전 목사는 A 씨가 강하게 거부하자 자위행위를 하고 오럴섹스를 강요했다. 평소 존경하던 목사에게 상상도 못 할 일을 당한 A 씨는 순간 머릿속이 하얗게 돼 버렸다고 한다. 얼이 빠져있는 A 씨에게 전 목사가 한 말은 ‘야, 이 바보야. 얼른 가서 씻어야지’였다고 한다.”


박희태, 그의 추행은 계속 이어졌다. B씨에게 "니가 뽀뽀를 안해서 공이 잘 안쳐진다"며 입술을 내밀고, 이어서 카트를 운전 중인 B씨의 허벅지를 더듬었다. 골프채를 정리하는 B씨의 엉덩이를 만지기까지 했다. 추행은 전반 9홀이 종료될 때까지 오전 내내 계속됐다. 참다못한 B씨는 캐디를 교체해달라고 요구했다.

장본인은 최연희 의원이었다. 노래방 소파에 앉아있던 그는 과일을 집으려고 옆으로 온 여기자 A씨를 보았다. 최연희 의원은 양손을 A기자의 겨드랑이 사이로 넣어 가슴을 꽉 움켜잡았다. 깜짝 놀란 A기자가 뿌리치고 일어서려고 하자 한동안 손을 놓지 않았다. 겨우 손을 뿌리친 A기자는 항의한 뒤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사랑의교회 평신도위원회 소송단이 실제로 이같은 방침을 적용해 대기업을 다니거나 대학교수, 의사인 교인에게 위해를 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랑넷의 한 관계자는 “이들 소송단이 삼성 등 대기업에 근무하는 교인의 직장에 무차별하게 투서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며, “교회의 갈등을 일반 기업에 자랑하듯 떠벌리는 저들의 모습이 과연 신앙을 갖고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또 개업의인 교인의 의학박사학위를 꼬투리 잡기도 했고 오정현 목사 열렬 지지자가 오목사를 적극 반대하는 K장로의 대학을 방문해 총장에게 K장로를 해임하라고 요구하는 등 추태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이하 갱신위)가 성명을 통해 “어떻게 성도들을 고소・고발하라고 ‘소송꾼’을 모집하고 헌금으로 ‘수고비’를 주는 마피아같은 짓을 할 수 있단 말인가?”라며 강력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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