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떽! 양아치보다 못한 이명박-김윤옥부부~
  번호 60757  글쓴이 철저해부  조회 1090  누리 120 (120,0, 0:24:0)  등록일 2018-1-17 01:58 대문 0

☦떽! 양아치보다 못한 이명박-김윤옥부부~
철저해부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1&b=bullpen2&id=6324918&select=title&query=&user=&reply=
★ 자동차보험사기(사고대리처벌) ->

[월간조선 ; 1997년 신년호 / 이명박 의원 (서울 종로, 신한국당, 재경위, 재선, 55세)]

- 지난 14대 전국구 의원으로 등원하자마자 불성실한 재산공개로 도덕성에 큰 타격을 입었다. 재산공개 6일 전 시가 13억원짜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를 都모씨 명의로 급히 소유권 이전 등기를 했고, 서초동 금싸라기 땅 위에 있는 건물을 지번과 규모도 밝히지 않은채 5억 9천만원으로 신고, 비난이 쏟아졌다.

이러한 전력에도 불구하고 지난 15대 총선 당시 정치 1번지 종로에 출마, 이종찬, 노무현 등 야권의 대표주자를 꺾어 기염을 토하며 재기에 성공했으나, 자신의 선거기획담당 참모 김유찬씨가 6억8천만원의 선거비를 썼다고 폭로하자 급격히 곤두박질했고(선거법 위반으로 국회의원직 박탈) 뒤이어 김씨를 해외도피시켰다는 의심을 받아 일패도지(一敗塗地)로 끝났다.

또한 14대 의원 당시 자신의 차를 몰고가다 민자당 장모 의원의 비서관 김종만씨의 차와 충돌했으나 자신의 운전기사가 운전한 것으로 사고를 날조하여 보험처리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막다른 궁지에 몰렸다. 등원 초부터 숱한 물의를 빚어 원내활동은 형식적 활동에 그쳤다. 실물경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 정책대안을 제시하리란 기대는 애초부터 무리. ..



http://blog.hani.co.kr/godolbbaegie/22449

쥐새끼 마누라 김윤옥의 다이아 밀수사건 그리고..[세도나]
매국노 2009/05/02 14:56 http://blog.hani.co.kr/godolbbaegie/22449
이춘호와의 관계..

지난 대선, 한나라당 후보 경선 당시 놀랄만한 발언이 터져 나왔다. 바로 이명박 후보의 마누라 김윤옥의 다이아 밀수 적발 사건. 김윤옥이 해외에서 입국할 당시 발가락에 다이아 반지 몇개를 끼고 밀수를 하다가 공항 검색대에서 적발이 되었단다.

이 이야기는 네티즌들이 인터넷에서 지어낸 소문이 아니다. 바로 한나라당 홍준표가 직접 거론한 발언이다.




홍준표 이놈이 자기 딴에는 이명박이를 도와준답시고 상대당에서 이 소문을 거론하며 공격할까봐 미리 쐐기를 박는다는 의미에서 스스로 폭로했다는 말이다.



홍준표 덕분에 몰랐던 쥐새끼의 추잡한 모습을 또하나 봤다. 서울시장까지 역임하고 국가의 대통령 후보에 오른 놈의 마누라가 고작 발가락에 다이아 반지끼고 밀수를 하다가 적발된 이 코메디는 언론새끼들이 이리 저리 감춰서 논란거리도 되지않고 사라졌다.

쥐새끼가 하는 말 도덕 도덕,,,,, 법치주의 법치주의,,, 좋은 소리지.



중앙 동아 靑 김윤옥 핥아주기 경쟁 - Daum 블로그
blog.daum.net/belltel/17227732
동글동글한 외모와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에 솔직하면서도 독특한 비유를 섞어 던지는 덕담은 서민적 이미지... 자녀들의 사립 초등학교 입학을 위해 위장 전입한 문제가 제기됐을 때 처음에는 참모들에게 “절대 그런 사실 없다”며 펄펄 뛰었다고 한다. 나중에 사실로 확인돼 결국 사과까지 하면서도 그는 끝까지 기억을 되살리지 못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739607

[독자 마당] 양심과 자존심


[LA중앙일보] 발행 2016/11/04 미주판 8면 기사입력 2016/11/03 23:20

친구 목사를 오랜만에 맥도널드에서 만났다. 점심을 먹으려고 계산대 앞에서 순서를 기다리는데 50대 백인 홈리스가 '쿼터(25센트)'만 도와달라는 것이다. 마침 동전이 없어 1불짜리 지폐를 적선하는 마음으로 건넸다.

그런 후 친구과 얘기하고 있는데 그 홈리스가 다시 다가 오더니 "내게 필요한 것은 25센트지 1불이 아니다"며 75센트를 돌려주는 것이었다. 나는 잠시 그를 쳐다 보면서 그냥 가지라고 하며 손을 잡아 주었다. 홈리스는 나를 보며 '신의 축복이 있기를'이라고 말한다. 나도 반사적으로 화답은 했지만 홈리스의 자존심을 상하게 한 내 마음이 너무 부끄러웠다.

6~7년 전 어느 토요일 아침, 가판대에서 한국신문을 사려고 동전 75센트를 준비하는데 자전거에 손자로 보이는 아이를 태운 60대 노인이 내 옆에 서서 가지 않고 기다리는 것이다. 내가 동전을 가판대에 넣고 신문을 한 부 꺼내는데 그가 갑자기 "잠깐만요" 하면서 얼른 가판대에 손을 넣어 신문 4부를 꺼냈다. 그리고는 나에게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손주와 함께 가버렸다.

내가 신문을 사서 준 것도 아닌데 노인에게서 '감사하다'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홈리스에게서는 '신의 축복이 있기를'이라는 축복을 받았다. 두 명에게서 비슷한 감사와 축복을 받았지만 받는 입장에서 많이 달랐다. 양심과 자존심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

변성수·교도소 선교목사




전도서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마태복음 6:3,4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교도소 교도관이 놀랐다. 왜? 재밋슴
전원필독

■끝나지 않은 교육실험, 인터뷰■★←클릭!! 아래 전문을 볼 수 있는 곳.

수감된 지 나흘째인 5월 15일 스승의 날. 1500여 명의 학생과 교수, 학부형 300여 명이 버스 29대에 나눠 타고 손에 카네이션을 든 채 교도소를 찾아왔다. 질서정연하게 교도소 앞에서 ‘스승의 노래’를 부른 후 허밍으로 김 총장이 가장 사랑하는 곡인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불렀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잔뜩 긴장해 있던 경찰이나 교도관들은 학생들의 성숙한 태도에 놀랐다. 학생들이 돌아간 뒤 김 총장을 부른 교도관은 커피를 대접하며 “요즘 다른 대학들은 학생들이 총장실까지 점거하던데 한동대는 어떻게 교육하기에 학생들이 저런 모습을 보이는 거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독방에 가겠느냐”고 제안했다. 하지만 김 총장은 거절했다. 감방 동료들과 그 사이 정이 들었기 때문이다. 김 총장은 감방 동료들에게 일일이 주기도문을 써줬고 식사 때마다 같이 기도를 했다.

“그로부터 몇 년 후 감방장이 제게 전화를 걸어왔어요.
반가워 학교로 오라고 했죠. 그는 자기 집에 같이 가줄 수 있느냐고 하더군요. 그 집에 가서 감동을 받았어요. 잘 차린 상을 앞에 두고 중학교 1학년 학생인 감방장의 어린 딸이 눈물을 흘리고 있더라고요. 아버지에게 교회에 같이 나가자고 했는데 말 안 듣더니 결국 죄 짓고 교도소에 갔다는 거예요. 감방장은 출소 후 제가 써준 주기도문을 가지고 교회에 나가고 있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때마다 자꾸 눈물이 나는데 이유를 모르겠대요. 전 ‘당신은 축복받은 형제’라고 말해줬어요. 전 감옥에 가기 전엔 세상의 밝은 면만 봤는데 감옥에 감으로써 어두운 면도 체험했어요. 아주 값진 경험이에요.”



◆한국교회 장로계의 거성 8인 명단◆

이명박 포함: 이명박을 대한민국 7대장로에 더하여 8대장로('엽기' 케이스로, 맨아래에)에 등극시키나이다.


행동하는 양심, 국회 앞에서 부패방지입법시민연대 1인 시위 중인 손봉호 전 기윤실 이사장 (사진 제공 기윤실)

★손봉호★(1938- ): 국민멘토. 서울대 영문과 졸업. "경주의 자랑"이라 불림. 서울사대 사회교육과 교수. 서울대 명예교수. 웨스트민스터 신학대 석사. 화란자유대학 박사. 기윤실 설립자. 공선협 설립자. 장애인선교단체 밀알선교회 설립자. 영동교회, 한영교회, 새시대다니엘교회(현) 말씀봉사. 한성대학교 이사장. 동덕여자대학교 총장.

‘선지자적 비관주의’가 그의 트레이드 마크. 철학은 아이디어로 하는데 거짓말 하는 게 싫어 연구비를 한번도 신청해 본적이 없는 분. 보수와 진보 모두로부터 각각 "상대방진영의 가장 신뢰할만한 사람 1위"로 뽑혔다(신 5:32, 잠 4:27등). 장학금을 받고 자랑스런 마음으로 미국에 도착했으나 미국학생들은 안받는 걸 알고 구걸하는 것 같아 장학금 받는 걸 거절하고 고학을 함. 사회활동으로 눈코뜰새없이 바쁜데 서울대 전체 교수중 연구실적 17위를 기록할 정도. 말과 글, 행동에서 틈이 없어 여간해서는 반박의 여지를 주지 않는 게 특징. 한국사회에 윤리문제만 생기면 방송사들이 손봉호 교수에게 달려가 한말씀을 해달라고 요청할 정도.

군대는 안가도 되었으나 자원입대. 군대서 유류창고 보초를 서면서 당시 졸병으로선 저지하기 어려운 '기름의 부정 반출'을 절대 불허할 만큼 그는 완고한 고집장이였다. 공선협 당시 국방장관에게 큰 소리도 치고 대들기도 하고 하여 영외투표를 이끌어냈다.

고교(전교2등)와 대학입시때 주일성수문제로 신검과 수험표수령을 거부하였다. 강연료 세금은 증여자가 내는 데 관행적으로 내지 않는다. 그래서 "세금 낸 돈이냐?" 물을 수 없어 모두 기부한다. '최후의 고신인'이라 불려 마땅. 별명 ‘목사 Killer'.
■참 은혜로운 손봉호 장로님 짧은 글들 모음, 강추■★←클릭!!


★이만열★(1938- ): 마산출신. 서울문리대 출신. 합동신학원 졸업. 숙명여대 명예교수. 국사편찬위원장. 1982년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설립자로 초대 회장역임. 아마도 장로중 강연 1위. 국사학자중 최초로 한국기독교사 연구가 주전공이나 서울대 박사학위는 단재 신채호 연구로 받음.

어린 시절부터 다녔던 교회는 일제 강점기의 신사참배 회개를 강력히 주장하고 신앙의 순수성과 생활의 절제를 유난히 강조하는 장로교 계열의 ‘고신파’였다. 손봉호 교수와 서울 문리대 시절부터 절친한 친구이다. SFC(고신교단 학생신앙운동) 활동을 함.

유신 정권과 군부 세력에 반기를 들다가 해직되기도 하였다. 해직 중에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한국기독교 100년사 집필을 위한 자료조사의 기회를 얻었다. ‘한국기독교사연구회’를 만들어 이를 계기로 당시까지 신학자들이 거의 독점했던 한국기독교사 연구에 역사학자들이 참여하게 되었다. 이 연구회는 1990년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로 발전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국기독교사 관련 자료를 수집했다(위키백과).

친일인명사전 편찬. "열린보수"로 유명. 기독교 진보진영의 한국최초 통일선언이 있은후 그때까지 무관심하던 보수진영이 뒤늦게 발끈하고 나서자 이를 "보수진영의 기득권 수호"라 비판함.

국사편찬위원장(2003-2006) 시절 인터넷 조선왕조실록을 최초로 제안해 만들어 무료로 대중적 역사교육에 공헌. 1973년에 발표한 논문 '한말 기독교인의 민족의식 형성과정' 은 기독교사의 고전으로 꼽힌다. 고교시절 월요일 시험에도 주일성수 계명을 지키느라 자정이 넘어서야 책을 폈을 정도. 문리대 입학시험 당시 주일성수 하느라 믿지 않는 친척을 시켜 대신 수험표를 받았다.


김경래 장로는 경향신문 정치부장 시절 재벌의 삼분폭리를 고발하고 사카린 밀수사건 취재를 지휘했다. 1964년 정치부장 시절 취재팀 이환의 윤상철 기자와 함께 한 김 장로(가운데)

★김경래★(1928- ): 경남 통영출생. 진주사범 졸업. 한국교회100주년 기념사업회 사무총장. 기드온협회전국회장. 경향신문 편집국장 역임.

영동교회에서 분립개척한 한영교회 장로. 따님이 UN이 선정한 '올해의 화가'에 뽑히기도 했다. 3자매들이 70년대 김트리오로 유명한 음악가. 고신부총회장시 "목사들이 총회장 하겠다고 전국을 누비며 향연을 베푸는 것은 참으로 한심스러운 일이다"라고 한탄. 60년대 ‘한국군 월남파병’ 특종도 김장로 작품.

5.16군사혁명후 이동원(나중 비서실장, 외무장관을 역임)을 인터뷰한후 여기에 살을 붙여 온통 군사혁명에 반대하는 기사를 써 기관에 소환되기도 함.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대변인으로 같이 일해보자는 제의를 받기도 했으나 거절함. 특이하게 고아원을 운영함. 출옥성도(出獄聖徒) 한상동 목사(1901-1976)의 부산 삼일교회출신으로 결혼식 주례를 한상동 목사님이 하였다.

1984년 한국교회100주년 기념때 한경직 목사가 집으로 찾아가 사무총장을 부탁할 정도로 독실한 기독인. 교계 마당발로 생활신조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 있다’(행 20:35)는 성경 말씀이다.

■김경래장로 All In 신앙 - 은혜로움■★←클릭!! 검색하면 연재되는 것 모두 읽을 수 있다.
■김경래기자 삼성 사카린 밀수 특종 - 김두한의원 국회 인분투척■★←클릭!!
■김경래기자 월남파병 특종■★←클릭!


★김영길★(1939- ): 경북 안동출신. 온누리교회 장로. 서울공대 졸업. 한국과학원 교수 역임. 세계적으로 유명한 재료과학자로 1974년 미 항공우주국(NASA)에 입성해 2회에 걸쳐 NASA 발명상을 수상. 한동대 설립때부터 총장. 형도 포항공대 설립총장인 고 김호길 박사. 1980년 창조과학회 설립자로 유명하며 회장 역임. 카이스트 이사회의 이사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제 17대 회장을 역임. 김영애 사모는 이화여대 동대학원 졸업, 뉴욕주립대 대학원 특수교육학 전공, 이화여대 재직.

말이 어눌한 게 특징. 설립시작부터 76번의 법정출두 속에서 학교문제로 법정구속되기도 했으니 전교생의 지지를 받는 희귀한 사례를 기록. 당시 스승의 날 한동대 학생 1800명이 버스 29대에 나눠 타고 면회. 담장 밖에서 조용히 ‘스승의 은혜’를 부르고 가지고 온 카네이션을 감옥 정문 앞에 수북이 쌓아두고 떠났다. 학생들이 떠난 자리에는 휴지 한 장 남아있지 않았다.

국내대학교 역사상 최장수 총장 20년. 파격적인 교육실험과 기독교 정신에 기반한 도덕성 교육을 통해 한동대를 명문대 반열에 올려놓았다는 평가. 한동대 졸업생들은 한국의 회사들이 매우 선호한다고 한다. 엔트로피의 반대인 신트로피 운동중.

■끝나지 않은 교육실험, 인터뷰■★←클릭!!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잔뜩 긴장해 있던 경찰이나 교도관들은 학생들의 성숙한 태도에 놀랐다. 학생들이 돌아간 뒤 김총장을 부른 교도관은 커피를 대접하며 “요즘 다른 대학들은 학생들이 총장실까지 점거하던데 한동대는 어떻게 교육하기에 학생들이 저런 모습을 보이는 거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독방에 가겠느냐”고 제안했다. 하지만 김총장은 거절했다. 감방 동료들과 그 사이 정이 들었기 때문이다.


★정근모★(1939- ): 서울문리대 출신. 2004년 명지대학교 총장. 호서대학교 총장. 초등학교때부터 학력고사 전국 1위등 줄곧 수석을 거듭. 경기고 1학년때 월반으로 서울대 물리학과에 차석으로 입학한 게 아마도 유일한 차석 기록. 이승만 박사가 유일하게 군대에서 제외 시켜줌. 30초반에 한국과학원 부원장을 역임. 국제원자력 기구 의장 역임. 90년대에 차세대 평신도 지도자로 꼽힘. 1990, 1994년 과기처장관을 두 번이나 역임함. 1983년 경 거듭남을 체험. 부친이 혜화국민학교 교장이었던 교육가 집안 출신.


★한영제★(1925-2008): 1955년부터 기독교문사 사장으로 너무나 유명한 분. 당시 "장로가 총회장을 할 수 있느냐?"는 논란이 있었으나 장로로서 1992년 한국의 '장자교단'이라는 통합측의 총회장을 역임한 막강한 분. 현재까지도 유일무이한 평신도 출신 총회장이다. 당시 성경책 갈피에 현찰로 구설수에 오른 게 흠.

평신도요 문서인으로 ‘기독교대백과사전’과 ‘기독교연감’ 및 여러 주석들을 발행하여 기독교 출판역사의 한 획을 그음.


★한완상★(1936- ): 경북고 출신. 서울대. 미국 에모리대에서 정치사회학 박사학위.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1993년 부총리 통일원장관, 2001년 부총리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1994년 방송통신대총장. 1999년 상지대학교 총장, 2002년 한성대총장. 2004년 대한적십자가 총재. 1970년대 유신시절 감옥과 해직 복직을 거듭한 분. 해직시 뉴욕 유니온 신학교 수료. 한국 진보진영의 대표적 장로. 행동하는 지식인. "저 낮은 곳을 행하여"가 그의 트레이드마크. 1992년 YS 정권시절 초대 통일 부총리를 역임. 부총리 재직시 장기수 이인모를 돌려보낸 바 있다. 꼴통언론의 집중공격을 받아 물러남. "예수님이 한국에 오시면 교회에 나가지 않으실 거다"라고 일갈 함. 부친이 교육가.


이명박은 케키통 메니 딱이다! 바로 그거야!

★이명박★(1941- ): 고려대 상대. 여자교인 6명과 불륜정사를 벌리고 수백억 변칙세습으로 유명한 사깃꾼 곽선희의 소망교회를 건축한 시무장로. 3년동안 주차봉사하고 장로가 되었다고 꼴통신문들의 칭찬이 자자한 분.

서울시장 재직시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한다!"고 인심을 써 엄청난 국민적 반발을 불러 일으킴. 선거법 위반, 위장전입, 위장취업 등 불법을 일삼아와 네티즌들로부터 '전과16범'으로 불리는 한편 대운하와 국민보건 민영화등 정신나간 공약으로 2MB(메가바이트 혹은 Mouse Baby)란 비아냥을 받는중. 오사카 출생이나 포항이 고향이라고 우긴다.

대선 맞상대 후보였던 정동영을 테니스 모임에서 "미친개!!"로 칭하여 구설수에 오르기도. 2007년 대선때 "내가 BBK 설립했다!"고 말한 동영상으로 실상이 백일하에 폭로되었으나 이번엔 '사업상 과장이었다'라고 둘러대 "그럼 그게 바로 사깃꾼이란 증거다!"라고 비아냥을 받는다. 그런 명함 사용한 적도 없다고 하다가 이장춘 대사가 폭로한 BBK 명함은 더 이상 오리발 내미는 게 불가능한데도 우겨 정신감정이 필요할 정도.

심지어 '마사지걸은 덜 예쁜 여자를 골라야 서비스 좋다' 라는 탕아적 여성비하 발언으로 여성계의 엄청난 반발을 불러 일으킴. 자칭 '민족고대' 출신 목회자 500명의 모임인 '고목회'의 열렬한 지지를 받기도. 기자들에게 성접대를 지시한 사실이 비서관에 의해 실명공개된 바는 '엽기장로' 칭호를 받기에 부족함이 없다.
■성접대 기자 40명 룸사롱 녹취록■★←클릭!!

차몰다 접촉사고 내자 자신의 운전기사가 운전한 것으로 사고를 날조하여 보험처리했다. 이넘이 우리나라 대통령이었다니...

댓글달기 공작과 개표부정(이만열 장로 폭로, 두꺼운 별도 책자 나옴) 닭그네 댓통령을 만든 1등공신. 대법원은 6개월 내에 판결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3년째 계속 직무유기를 하고 자빠져들 있다.

이명박장로가 청와대에 들어간 2007년 봄 이후부터 극단적인 안티들만이 사용하던 ‘개독교’(엡1:4에 반함)라는 용어가 뜻있는 기독언론들도 사용하는 보편적인 용어가 되었다.


▲영정 앞엔 슬픔이 쌓였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빈소가 차려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은 조문객들이 24일 오후 3시45분께 갑자기 쏟아진 폭우를 맞으며 꽃을 든 채 조문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30분 남짓 내린 소나기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자기 차례를 기다려 조문을 마쳤다. (사진:한겨레신문)

▲ 2015년 3월12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해 10월2일~29일 4주간 만 13세 이상 한국인 1700명을 대상으로 ‘가장 좋아하는 역대 대통령’을 물은 결과(자유응답) 노무현 전 대통령이 32%로 1위였고, 이어 박정희(28%), 김대중(16%) 순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5%로 4위에 올랐고 이명박(3%). 3%가 32%를 즉 5위가 1위를 죽였네요.

■전과 14범 이명박의 전과, 화려한 범죄의 기록■★←클릭!! , 사진첨부 아주 자세히 기술됨.


★ 세칭 ‘대학중의 대학’으로 불리우는 서울 문리대 출신이 4명, 고신교단출신이 3명인게 눈에 뜨인다. 어릴때부터 투철한 신앙교육이 큰 역할을 함을 알 수 있다. 역시 고신교단 출신인 연변과기대와 평양과기대 설립총장인 김진경 장로(1935- , 고신 교수부장 역임)도 있으나 국내활동은 많치 않아 생략. 김진경 장로는 서울문리대에 합격 했으나 주일면접에 부친의 불호령이 무서워 숭실대로 진학하였다. 기독인이 된후 나중에 출석하기 시작한 교단은 해당교단이 배출한 인물이라고 할 수 없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0757


IP : 172.56.33.x
[1/2]   사랑의 교회 오정현   IP 172.56.33.x    작성일 2018년1월17일 02시03분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는 어떤가? 심각한 수준의 논문 표절로 여론의 도마에 올랐던 그는 거듭되는 거짓말로 사랑의 교회 교인들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의 수많은 교인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겨주었다. 여론에 떠밀려 외유하듯이 잠깐 강단을 떠났던 그는 매년 수 억의 연봉을 받고 있으며, 별도의 목회활동비와 더불어 선교 명목으로 해마다 십여 차례 ‘퍼스트 클래스’로 해외여행을 즐기고, 명의는 사랑의 교회이지만 교인들과는 상관없이 사실상 거의 혼자 사용하는 골프장 회원권을 소유하고 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랑의교회. 이 교회 평신도들이 반대파 교인들의 비리를 조사하여 고소하고 해당 교인이 다니는 직장에 통보하여 불이익을 주겠다는 이른바 ‘평신도 소송단’을 조직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문제는 그 공지 내용. 5개 분과로 나누어 “반대성향의 장로나 ‘해 교회 행위’ 성도 핵심자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하여 해당자의 직장에 통보, 처벌을 받도록 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교회공동체에서 상상할 수 없는 충격적인 새 유형의 갈등 대응방안이 출현한 것이다.

▲ 사랑의교회 평신도 조사위원회가 무교병 카페에 올린 소송단 조직표.
교인 직장에 투서 …대학총장에게 교수해임 압력 행사
사랑의 교회 평신도조사위원회는 이어 “위의 조사 활동을 위해서는 여러 성도님들의 제보와 협조가 필요하다”면서, “특히 저들이 소속된 연구단체나 대학에서 학점남발, 평가왜곡, 연구비 착복, 연구 부정, 음주 가무, 부실 연구, 부실 수업, 여학생 성 추행 등의 혐의를 알고 계신 분들은 적극 제보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랑넷의 한 관계자는 “이들 소송단이 삼성 등 대기업에 근무하는 교인의 직장에 무차별하게 투서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며, “교회의 갈등을 일반 기업에 자랑하듯 떠벌리는 저들의 모습이 과연 신앙을 갖고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또 개업의인 교인의 의학박사학위를 꼬투리 잡기도 했고 오정현 목사 열렬 지지자가 오목사를 적극 반대하는 K장로의 대학을 방문해 총장에게 K장로를 해임하라고 요구하는 등 추태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이하 갱신위)가 성명을 통해 “어떻게 성도들을 고소・고발하라고 ‘소송꾼’을 모집하고 헌금으로 ‘수고비’를 주는 마피아같은 짓을 할 수 있단 말인가?”라며 강력 비난했다.
특히 “수십차례의 고소고발이 난무했지만, 대부분 무죄처리가 되었다는 것이 성도들의 죄없음을 증명한 것”이라고 밝힌 갱신위는, “그럼에도 오정현 목사는 자신의 휘하에 ‘에스라회의’라는 친위조직을 만들고, 주OO 목사로 하여금 갱신성도에 대한 고소 고발을 주관하게 하여, ‘소송꾼’을 모집하고, ‘소송단’이라는 이름으로 조직화하는 일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고 폭로했다.
“고소 고발을 한 자에게 수고비를 지급하는 웃지 못 할 일까지 벌어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미 PD수첩을 통해, 갱신성도를 향한 고소고발은 ‘갱신세력 전체를 와해시키기 위한 전략적 도구’임이 폭로되었으나 오정현 목사와 그를 추종하는 자들은 부끄러움도 없이 이같은 일을 태연히 반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갱신위는 특히 “목자의 탈을 쓰고 어떻게 성도들을 고소・고발하라고 ‘소송꾼’을 모집하고 헌금으로 ‘수고비’를 주는 마피아같은 짓을 할 수 있단 말인가”라고 묻고 “고소고발을 전문적으로 하는 교회는 더 이상 교회가 아니다”고 비난했다.

.자신의 범죄나 비리를 시인한다면 한국에선 목사로는 자질부족이다 .... 주의종 운운하는 제왕목사제도의 한국
.여기도 가위가 필요한가 보군요. 믿으면 영생하면서 밝힐 수 있겠네요.
.루터가 범한 여러가지 실책중에 (농민전쟁 비토 등) 가장 큰 것이 성직자들의 독신제를 무너뜨려버린것이다.
끊임없이 벌어지는 무수한 성추행과 금전비리. 세습추행 기사들이 이를 대변한다. 고기 맛을 보면 절간에 빈대가 남아남지 않는다!

독일 농민전쟁은 1524-1525년 사이. 이에 가담한 30만여 명의 가난한 소작농 가운데 10만여 명이 귀족들에게 학살되어 진압되었고 오늘날의 오스트리아, 스위스에도 영향을 주었다.
농민들은 빈약한 무기에 훈련도 돼있지 않았고 지휘체계도 없어 귀족들의 군사를 못당함. 농민들의 주장 일부는 종교 개혁에 영향을 받은 것이었다. 그러나 마르틴 루터는 농민전쟁을 비난하고 귀족의 편에 섰다.
농민군들은 마르틴 루터의 지지를 열렬히 원했으나, 마르틴 루터는 그들을 '기독교도가 아닌 자들 (unchristian)'이라 규탄하고 탄압하였다. 이로 인해 농민군들은 마르틴 루터를 따르는 영주들에 의해서 학살당했다.
칼빈은 한술 더떠 직접적인 학살들을 했다.
http://tessinozona.tistory.com/70 -상세한 내용.

정재영 교수(실천신대)가 2013년 글로벌리서치와 함께 설문조사한 결과(316명)에 따르면 가나안 성도는 결코 '날라리 신자'가 아님을 잘 알 수 있다. 그들이 과거에 교회를 다닌 기간은 평균적으로 무려 14년이나 되었고, 교회 활동 참여도 역시 90%의 긍정율을 보일 정도로 매우 적극적이었다. 결국 그들 대부분은 교회 내에서 지지고 볶고, 볼 것 못 볼 것 다 보고, 그리고 산전수전 다 겪은 중견 교인들인 것이다.

더욱 가관인 것은 "서로 연합해서 교회를 공격해 오는 반기독교적 정서와 세력을 막아야 한다."는 발언이다. 과연 누가 진정으로 반기독교 세력인지 어이가 없다. 교회의 반복적인 불법과 비리와 무능에 상처받고 떠나는 성도들이 반기독교 세력이라는 그 안목은 너무 뻔뻔하다. 이는 가해자가 피해자를 도리어 비난하고 있는 형국이다.

나는 오히려 직분을 이용하여 교회의 기업화, 십일조 강요, 헌금 유용, 고액 연봉, 재정 분산 처리, 장부 은닉, 기복신앙, 설교 표절, 패거리 정치, 성직 매매, 부정 선거, 교인 차별, 성추행, 고소 남발, 성직주의, 성장주의, 율법주의, 교회 세습, 그리고 사치한 삶을 추구하는 일부 목회자들이야말로 정말 반기독교적인 세력이며 교회를 약탈하는 무리들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특히 교회가 맹신적 사교 집단처럼 타락하면 많이 떠난다. 예수님이 책망하신 것처럼 '강도의 소굴'이 되면 떠난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평생 거기에서 주일마다 제왕적 종교인의 종노릇하며 도적질에 동조할 수는 없지 않은가.
즉 가나안 현상이란 단순히 특정 개인이 교회가 싫어서 떠나는 안티적 현상이 아니라, 오히려 진정한 교회의 지체들이 부패한 종교 집단에서 탈출하는 신앙적 현상으로 해석해야 더 옳다고 보는 것이다.
영국의 청교도들이 당시 불의한 교권과 압제에 저항하여 참된 신앙의 자유를 찾아 정든 고향을 버리고 신대륙에 가서 새로운 교회를 시작한 것과 매우 비슷한 상황이다.
이미 많은 성도는 예수의 이름을 팔아 상업화하고 계급화한 교회에 아주 질리고 질린 상태다. 그래서 참된 기독교 신앙에서 벗어난 일부 중대형 교회들을 다소 심하게 극평하자면, 깨어 있는 성도들은 거의 다 탈출했고 단지 순진한 맹신도들만 남아서 무당 목사와 연합하여 종교적 기복 놀음에 몰두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오늘날 헌물과 제단은 넘치는데 제사가 공허하다. 예배는 성업인데 진리가 절규한다. 성장은 좋아하는데 성숙이 없다. 성공은 좋아하는데 성실이 없다. 십일조는 강조하는데 십자가를 기피한다. 설교는 홍수인데 말씀이 기근이다. 교인은 많은데 제자가 적다. 업자는 많은데 목자가 적다. 교회당은 많은데 교회가 적다. 그리고 목사는 많은데 양들이 울고 있다.
"하나님의 성전은 교회 건물 자체가 아니고 우리 자신이다." - 장 칼뱅(Jean Calvin), 기독교강요(Institutio Christianae Religionis).
별나라
2016-07-27 13:02:37 .추천6 반대2
.가장 거대한 안티 그롭은 부패한 개독먹사들과 맹신자들이다. 그들은 이미 이성을 상실한 큰성바빌론 짐승 666 용들로서 양식있는 교인들에게 핍박을 가하는 이단이나 다름없는 마귀새끼들

Naver 프로필 이미지 별나라
2016-07-27 13:52:50
.맹신집단 안티들의 성령충만은 과대망상으로 병원 가봐야 할 정도로 심각 합니다.

Naver 프로필 이미지 별나라
2016-07-27 14:00:06
.조용기도 으뜸이 되고자 하여 퇴직금 200억씩 챙겨 먹었고, 이명박그네도 으뜸이 되고자하여 하루 42명 자실하는 나라 만들었다.
낮아지라고 하여 낮아 졌더니 교회 돈 내라네 하나님께 순종하라더니 교회 담임먹사에게 순종하고 돈내고 전도해오라 충성의 표적으로 장로 권사 완장사라네

Jenny Yoon
2016-07-27 09:01:16 .추천5 반대1
.하나님이 계신 곳에 사람이 몰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람이 몰리는 곳 모두가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곳은 아닙니다. 정통으로 포장한 이단과 사이비 대형 교회가 크게 흥행하고 있는 곳이 아주 아주 많으니까요...


총신대 신대원은
"주 목사는 부산고등학교 졸업 학력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면서 마치 본교가 그것을 오기하거나 심지어는 변조했다는 인상을 주고 있다"며 "총신 학적부는 정확히 기재된 영구 보관 자료이다. 엄정한 서류이기 때문에 한 번 작성 후에는 그 누구도 변경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총신대 신대원은 "만일 그의 학적부에 사실과 다른 것이 있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오정현 목사가 작성해 제출한 서류가 잘못되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 주연종 목사가 학적부의 신뢰성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쓴 것은, 오정현 목사의 부산고 졸업 기재의 책임을 학교에 전가해 오 목사를 보호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했다.
peterfan
2016-07-27 21:35:05 .추천3 반대0
.역시 문제가 심각하군요. 주연종 부목사는 진실을 오도한 채 오정현 목사를 보호하기 위해 학교측에 핑계를 돌리고 있군요. 자격 안되는 오정현 목사와 그 일파들은 하루 속히 사랑의 교회에서 떠나기 바랍니다. 그것이 사랑의 교회 개혁의 시작입니다. 할렐루야!
이형우
2016-07-27 01:25:24 .추천24 반대0
.이름 석자만은 맞겠구나하고 느껴지는 건 그간의 숱한 반복된 허망한 그의 변명들 때문입니다옥목사님 너무 큰 오류를 남기시고 소천하셨습니다 ...

문: 한국목사들이 제일 두려워 하는것은?
답: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것!!


바로 아래 글은 카토릭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져옴.
_________________________
익명(匿名)의 그리스도인
1)비록 무신론자라도 진리를 탐구하며 자기의 도덕적 양심에 요구하는 바를 실천하는 자를 익명(匿名)의 그리스도인(Annoymous Christian)이라 한다. 인간 쪽에서 보면 그는 그리스도인이 아닌 무신론자일 수 있어도, 하느님 쪽에서 보면 엄연한 하느님의 자녀이므로, 그리스도교 신앙의 목표로 고백하고 있는 영생에 이를 수 있다. 그리스도인은 비(非)그리스도인, 설령 무신론자라도 그들의 구원 가능성에 낙관적으로 생각한다. 하느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깨달음에 도달하기를 원하시는"(1디모 2,4)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들의 구원 가능성을 비관적(悲觀的)으로 본다는 것은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의 보편적 구원의 뜻을 과소 평가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다른 종교인들을 얕보거나 무시하지 않고 형제적 자세로 대화할 수 있다.
2)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신앙과 세례의 필요성을 명백한 말씀으로 강조하셨다. 그리고 모든사람이 마치 문(門)을 통하는 것처럼 세례(洗禮)를 통하여 들어가는 교회의 필요성을 확인하셨다. 그러므로 교회가 구원의 정상적 방법이다. 그러나 본인의 탓이 없이 복음(福音.그리스도)을 알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비록 하느님만이 아시는 길로써 구원으로 이끄실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들은 일이 없다는 이유에서 정죄받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자신의 도덕적 표준을 어긴 사람은 정죄받을 것이다.
[2/2]   사이비처단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월17일 15시04분      

새정부의 가장 중요한 적폐청산 목록 중에 상위에 들어가는 범죄명단이다.!
윤오기가 순시리와 똑같은 수준의 패악범죄뇬이다.

국가와 국민을 어지럽히는, 오정혀니는 빨리 처단하여야 한다.!
이놈은 이미 걸려있는 죄목 만으로도, 목숨을 부지할 수가 없다.!!!!!!!
혹새무민하는 이런 사이비 종교행각의 범죄자들을 하루 빨리 처단한다.!

방통위에서는 더욱 서둘러서 즉시 케비에스를 정상화 하여, 화면에 나와서 발악 썰라발을 하는 썩은쓰레기들을 정리하라!!!!!!!!!!!!!!!!!!!!!!!!!!!!!!!!!!!!!!!!!!!!!!!!!!!!!!!!!!!!!!!!!!!!!!!!!!!!!!!!!!!!
지어내는 가짜 기사와 논평에 토악질이 나서 더이상 보아줄 수가 없다.
단 하루도 더 이상 시간을 끌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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