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요즈음 너무 신이나고 살맛이 납니다.<홍준표 대표 가상 인터뷰>
  번호 60591  글쓴이 홍준표  조회 314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8-1-14 23:08 대문 0

저의 정치일생 중에 요즈음처럼 신나는 적이 없습니다.
자한당을 점령할 때 배신자처럼 몰아붙이던 친박들이 모두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집나갔던 바른정당 의원들 대부분이 자한당으로 돌아왔습니다.
지선이 가까와지자 여기저기서 저에게 줄을 대느라 분주합니다.
저는 제 마음에 맞는 후보를 간택하면 됩니다.
더민주당의 무리한 정책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는 데 이 역시 저에게는 기분좋은 뉴스입니다.

저를 더 기쁘게 하는 것은 평창올림픽과 남북대화입니다.
북괴가 예술단 문제로 한국 대표들과 대화를 한다고 합니다.
북괴의 속셈은 뻔합니다. 예술단 공연을 통해 체제선전을 하겠다는 것이 아닙니까?
동계올림픽 잔치상을 잘 차리려는 데 정신팔린 문정부가 예술단을 수용하면 그때부터 신나는 일이 시작됩니다.
체제선전을 할 것이라고 몰아붙일 것입니다.
금상첨화로 공연 중 북한 체제 찬양을 하면 이는 우리에게 호랑이 등에 날개를 달아준 격이 될 것입니다. 과거 정부시절 비선라인을 동원해서 공연 중 김정은 찬양을 할 것을 주문하는 방안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신의 한수 팀이 제작한 찌라시를 카톡을 통해 노인들에게 대량으로 살포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 자한당 지지자들이 연일 문정부와 지지자들을 종북, 김정은의 하수인, 적화통일을 수행하기 위해 혈안이 된 자들이라는 찌라시와 유튜브 동영상을 카톡을 통해 무차별 살포를 하고 있는 데 이들에게 큰 먹이감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예술단과 선수 임원단이 오게 되면 그 비용을 문정부가 부담할 것은 분명합니다.
그렇게 되면 북한에 돈을 대주어 유엔의 대북 제재를 위반했다고 몰아붙이면 됩니다.
문정부는 종북정권에 김정은 하수인의 프레임 속에 꼼짝없이 갇히고 말 것입니다.

동계올림픽의 성공 여부는 나와 자한당이 신경쓸 일이 아닙니다.
성공하면 북한의 태도를 트집잡아 때리면 될 것이고, 실패하면 문정부의 실정과 역량부족으로 몰아붙이면 됩니다. 성공하던 실패하던 북한이 참가했기 때문에 공격거리가 생기는 꽃놀이 패인 것입니다. 이런 분위기를 6월 지선때까지 몰아가면 17개 지자체 중 10개 이상을 석권할 것이 분명합니다.
저 홍준표와 자한당은 총선과 대선의 패배를 딛고 지선을 통해 화려하게 부활할 것입니다.
헌법 개정안을 건건이 반대하여 무산시키고 나면 우리의 위상은 더 높아질 것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제가 말한 보편적 복지를 문정부가 실행하면 포퓨리즘으로 몰아붙여서 좌절시킬 것입니다. 그리고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해 불평불만이 생기면 모두 문정부의 실정으로 몰아갈 것입니다.
===================================================

앞으로 남북대화가 시작되면 先 북핵폐기를 전제조건으로 압박하여 나갈 것입니다.
북한에 유화정책을 펴거나 대북방송을 폐지하거나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재개 등은 쌍지팡이를 들고 반대할 것입니다.
관광이든 노종자 임금이던 달러가 북으로 흘러들어가는 것은 유엔제재의 위반이고 미국을 화나게 하는 것이라고 몰아붙일 것입니다.
나와 자한당은 남북관계를 끊임없는 대결과 갈등의 구조로 끌고 갈 것입니다.
북한이라는 적과 적대적 공생관계를 유지하는 것만이 북의 김정은도 살아남고 나와 자한당, 그리고 우리를 지지하는 기득권 보수(사실 보수라는 말을 붙이기 민망한 가짜보수라는 것을 저도 잘압니다. 그러나 이들이 우리의 지지기반이니 꼴통보수에게 의지하는 것을 이해 바랍니다)가 사는 사는 길인 것입니다.

민화투에서 240점을 나누는 경쟁을 하듯이 문정부가 실정을 하고 국민의 지지를 잃어야 나와 자한당이 살아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우리는 문정부의 실정을 바라고, 정책을 제대로 실행하지 못하도록 건건이 발을 걸고 반대를 할 것입니다. 문정부에 대한 지지가 줄어야 우리의 지지율이 늘어나고 우리가 빼앗긴 정권을 재탈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무적인 것은 카톡을 통한 선전전이 노년층에게 지지를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젊은층이나 호남은 우리가 아무리 성의를 보여도 다가갈 수 없는 환상 속의 당신인 것입니다.
박대통령의 콩크리트 지지층이 었던 노년층(우리에게는 노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것이 천운입니다)의 지지를 얻기 위해 온갖 가짜뉴스와 문과 지지자를 종북 빨갱이 김정은의 하수인과 김정은의 괴뢰로 만드는 데 힘을 다 쏟을 것입니다.
가짜뉴스의 진실성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노인들이 잘 속아주고, 알면서도 그러기를 바라기 때문에 거짓을 진실로 믿어주니까 이를 잘 이용하면 되는 것입니다.
노인+@f가 있지요. 이 @는 영남입니다. 저는 영남을 믿기때문에 대구에서 당협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이는 자유당의 이기붕이 서울 동대문을 버리고 5대조 산소가 있는 것이 연고라는 이천으로 지역구를 옮긴 것에 비교할 수 있는 대 결단이었습니다.

또 저를 신나게 하는 것이 또 있습니다.
비트코인입니다. 젊은이들 사이에 비트코인의 광풍이 불고 있는 데 저는 가급적 많은 사람들이 도산하여 사회적 큰 혼란이 일어나기를 간절이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규제로 젊은이들이 반발이 일어나자 문정부를 때리고 나선 것입니다.
비트코인은 저는 책임질 것이 없고 덕을 볼 일만 있는 꽃놀이 패인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들이 폭망하기를 학수고대하는 것입니다.
규제에 반발하는 청년층은 그러지 않아도 청년층의 지지가 취약한 우리에게 큰 자산이 됩니다.
또 도산자가 줄줄이 나오면 그들은 문정부에 불평을 할 것이기 때문에 이를 선동하여 도산자뿐만 아닌 전 국민을 문정부의 비판자로 만드는 호기가 될 것입니다.
문정부에 대한 민심의 이반은 나와 자한당이 일어설 디딤돌이 되는 것입니다.
문정부의 불행이, 국민의 불행이 나와 자한당과 지지하는 보수층에게는 신나는 일이고 다시 정권을 탈환할 디딤돌이 되는 것입니다.

남북대화가 어떻게 진행되든 남북대화가 시작된 것과 비트코인의 광풍은 저와 자한당과 우리의 지지자들에게는 회천(回天)을 시킬 대운(大運)인 것입니다.
이런 것을 속된 말로 표현하면 '너무 기뻐 미칠 지경이다' 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0591
IP : 121.187.40.x
[1/2]   똥개 젖짜는 장모님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1월14일 23시48분      
.
★ 홍준표 막말에 웃으니, 요즈음 너무 신이나고 살맛이 납니다.

▶ 홍준표 욕설
- 홍준표의 車에 소금을 뿌리는 市民들에게 "에라이~, 이 도둑놈의 새끼"
www.vop.co.kr/A00001153911.html

▶ '강간 미수범 홍준표' 대구市 공무원들 강연中에 '대학 시절'에 女학생에게 딱지맞은 일화(逸話) !!
- 한 여성, 홍준표에게 "내가 그 학생 친구입니더. 그 여성을 한번 만날 생각이 없냐 ?"
- 홍준표 "내가 그 '씨팔년'을 다시 만나면 사람도 아이다 !!"
amn.kr/28080

▶ '패륜' 홍준표, 장인에게 '영감탱이' 발언 !!
- "결혼 반대한 '영감탱이' 26년간 용돈 안 주고 집에도 못 오게 했다"
amn.kr/sub_read.html?uid=28141

▶ 【사진】 새누리당 홍준표 더러운 막말 !!
- “무혀니 쉐이(노무현)는 짱돌 매달아 하수구에 처박는 일만 남았습니데이...”
blog.naver.com/pulibse/100004089479

▶ 【사진】 개-새-끼 한마리 5,000원 "홍준표를 팝니다. 단돈 5,000원"
- 홍준표, 여記者에게 "너 진짜 맞는 수가 있다. 버릇없게"
- 대학생들에게 "梨大 계집애들 싫어한다. 꼴 같은게 대들어 패버리고 싶다"
- 기자에게 "안경을 벗기고 아구통을 날리겠다"
blog.naver.com/xingfu21/220947388636

▶ "뉘집 아들인지 아-주 막 돼먹었어 !!"
www.vop.co.kr/A00001156634.html
.
[2/2]   빙신때려잡기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월15일 08시07분      

ㅉㅉㅉㅉ, , , , ,
지지리도 못난 넘, , ,
누워서 침뱉으며, 자학을 하고있는 참 무지란 넘!!!
뻔한 완종이 뇌물 받아먹은 범죄에, 왜 준표를 자한탕 대표로 그대로 둔 것인지, 가늠이나 할랑가???
미쳐도 제대로 미쳐야 약이 있는데~~~.
돼지 발정제 환각 환청상태???
머지않아 동경 앞바다에 뿌려질..........

빙신이 지롤을.......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3972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5754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234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598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2565
40
60
07-13 13:35
78001
사진포착☗노무현 죽인 이인규 교포여성에 잡혀 (1) 파이팅~~~~~~ 126
10
5
06-25 14:34
78000
[이정랑의 고전소통] 호가호위(狐假虎威) (1) 이정랑 53
0
0
06-25 14:03
77999
우주의질서 지구주변 보구자 지구과학 보구자와 11
0
0
06-25 13:00
77998
서로 못 믿는 북한과 미국, 합의 이행하려면 (1) 프레시안 43
0
0
06-25 11:37
77997
김종필 훈장 논란 부추긴 오보기자의 유체이탈 기사 (1) 아이엠피터 122
0
10
06-25 09:30
77996
세월ro1(정배면)도2+(좌우측면)도1 竹雪 31
0
0
06-25 08:03
77995
세월ro1(정배면)도1 竹雪 29
0
0
06-25 08:01
77994
소시오패스의 3가지 특징 정신분석 66
20
0
06-25 01:59
77993
싸이코패스 (1) 정신병동 126
10
0
06-25 01:43
77992
황교익☆☆“김종필 애도말라... 징글징글했다”☆☆ (1) 독재권력 176
30
15
06-25 00:32
77991
긴급♂역대급 BIG엿 한국당 새당명 발표~ (1) ㅎㅎㅎ......... 165
25
15
06-25 00:07
77967
사진걸어놓고 일베짓하면 누가 좋아하것냐-숨어서해 정신차려 37
0
0
06-24 20:42
77955
파이팅! 뚝뚝 35
0
0
06-24 18:18
77954
(펌) 노무현과 전해철 사연 많은 이야기 공돌이 35
0
0
06-24 18:17
77953
그럼 내각제로 목숨 걸어봐 - 진심은 사줄께 36
0
0
06-24 17:41
77952
도와주면 감사하다고 하는 년을 도와주는거야-그림좋... 36
0
0
06-24 14:47
77951
▶ 自由韓國黨 김성태, 김종필 사망에 "自由韓國黨의 ... (2) 서울마포 성... 173
0
20
06-24 08:20
77950
참여정부 운운하는 악질 종왜역도 베충이 한마리 보거... 종북참수 애... 61
5
25
06-24 06:04
77949
매국노에 부정축재자 김종필 훈장수여 반대한다 진짜보수 97
0
25
06-24 05:44
77948
신상철님의 주장을 반박함. (1) 진상규명 119
15
0
06-24 05:38
77945
문재인이 패배자들 라커룸 쳐들어가서 사진 찍은 이유 (1) 일병 손흥민 109
10
5
06-24 04:07
77943
노무현 가족과 측근 비리 (1) 침어정부 74
0
5
06-24 03:40
77942
김대중 일가의 비리 부패왕 62
0
0
06-24 02:03
77939
코넬 대학병원, 공군 입소시 엑스레이와와 자생병원 ... 병역비리 58
0
0
06-23 23:49
77846
그의 뜻은 내가 가지고 간다. 55
0
0
06-23 21:11
77824
해외 지도자들의 박정희 평가 (2) 시애틀외노자 116
5
5
06-23 10:26
77823
멕시코 언론도 아는 문재인의 영향력 멕시코 111
10
0
06-23 10:07
77822
문제인을 잘못 가르친 노무현 노무현 108
5
0
06-23 09:57
77821
속보: 노통원수 중수부장 이인규 잡혔다~ (2) 동영상~~~~~~ 235
20
25
06-23 09:53
77820
박근혜와 문재인의 수준 차이 큰차이 99
5
0
06-23 09:47
77819
‘천안함 사과요구 북에 하려다 말았다’? 조선 보도 ... (4) 미디어오늘 405
0
10
06-23 09:28
77818
트럼프, 북한 제재 1년 연장 정은이 73
5
0
06-23 08:11
77817
만화☩와탕카!!!!!!!!!!!!!!!!!!!!! 개판5분전~ (1) 개~~~~판민국 206
25
25
06-23 03:36
77816
또 A4용지 들고 읽네 A4왕 112
5
0
06-23 03:32
77815
(펌)터보 김종국이 전라도 조폭기획사 사장한테 당한 ... 펌돌이 121
0
0
06-23 03:26
77814
한국일보♥ 선거킹 문 vs 선거여왕 박 (1) 대박비교 225
20
25
06-23 00:58
77813
"문(文)이 해외만 나가면 불안하다..국빈이건 뭐건 문... (1) 손병호 100
5
0
06-23 00:44
77812
오늘이니 클라우스 운명의 시간 그럼 단 문 ... 63
0
0
06-23 00:01
77811
각자 인ㄹ생 쳐 살다 가는 것이지 ㅋㅋㅋㅋ 단 문 짱 76
0
0
06-23 00:00
77704
박근혜 턴핵 축하하던 자영업자들 근황 탄핵축하 106
0
0
06-22 22:19
77697
문재인 지지하던 친구새끼 장사 접었다 (1) 115
0
0
06-22 22:13
77597
트럼프 “전면적인 비핵화 이미 진행 중... 북한과 좋... (2) 김원식 236
5
5
06-22 14:48
77596
rainy day call 80
0
0
06-22 14:27
77593
보수로 둔갑한 수구 정치 세력들 (5) 프레시안 439
0
15
06-22 10:18
77592
세월ro1(평저면)도20 竹雪 117
0
0
06-22 08:24
77591
세월ro1(평저면)도19 竹雪 116
0
0
06-22 08:22
77590
문씨 부탁이다.멕시코전 가지마라. (1) 국민소망 133
20
0
06-22 05:44
77589
☩다중성관계 목사 아비목사 “몇번 했느냐?” (1) 합똥~~~~~~~~ 267
40
45
06-22 00:57
77588
세계적 목사☎한국교회 돈사랑 음란 공박~~ (1) 옥한흠2 249
40
45
06-22 00:52
77587
보수는 mb가30%까잡숫고 그네가40%까잡숫고 (1) 마파람짱 133
0
0
06-21 19:21
77586
의전원이 병원 장악하는 방법 (1) 어렵게 살면 ... 118
0
5
06-21 19:05
77585
여기자 100프로 방통 평생 사이버 출신 (1) 123 105
0
5
06-21 19:04
77583
연습생 국회의원 이 대수니 시발넘아 (1) 국회의원 118
0
5
06-21 19:00
77582
선거에서 지는 기자 지방발령 소속옮겨야 합니다. 정권교체1인... 100
0
0
06-21 18:52
77581
여의사에 빠순이 출신이 40프로 입니다. 의전원 116
0
0
06-21 18:47
77579
끊어 의전원 로스쿨 기자색히들아 인간취급 91
0
0
06-21 18:31
77578
서연고에 로스쿨 의전원이 되냐 개색히야 의전원 89
0
0
06-21 18:24
77577
변호사의 90프로가 방통 사이버 평생 야간 출신 어렵게 산 애... 100
0
0
06-21 18:11
77576
. . 107
0
0
06-21 18:09
77575
11만명도 넘는 경찰을 2300명정도의 검사가 통제를 한... 마파람짱 103
0
0
06-21 17:47
77574
건설 철도 항만등 북한에 건설허면 북한서 지불능력 ... 마파람짱 112
0
0
06-21 14:52
77573
"세계적으로 희대의 엽기적인 극좌 탈레반 깡통좌익들... 손병호 116
0
0
06-21 14:46
77572
“조중 친선과 단결, 협조 더욱 발전시키자” (2) 사람일보 296
0
5
06-21 12:57
77571
이재명과 김부선의 꼰돔의 진실 (1) 김순신 225
0
0
06-21 12:31
77570
붉은 노을 가득 채운 석양에 만인의 평안을 위하여 걷... (1) 김진희 231
0
0
06-21 10:52
77569
난민신청이 급증해 걱정인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상... (5) 아이엠피터 437
5
10
06-21 10:25
77568
☩ 김부선님! 이거보면 그 자리서 졸도!! (2) 선녀!!!!!!!!... 397
40
35
06-21 09:34
77567
세월ro1(평저면)도18 竹雪 163
0
0
06-21 06:57
77566
세월ro1(평저면)도17 竹雪 150
0
0
06-21 06:55
77512
OECD "韓 최저임금 인상 유례 없는 수준… 국제 경쟁... (2) OECD 157
5
5
06-20 23:17
77511
문재인 국민들한테 돌맞아 죽을것같다 (1) 구라왕 205
10
5
06-20 14:54
77510
긴급영상☦이명희 “잡아죽여 버릴 이 개새끼야!... (2) 대한항공 322
30
30
06-20 11:32
77509
이상돈 “안철수 정계은퇴? 이미 수순 밟는중” (1) 노컷뉴스 575
10
10
06-20 10:01
77508
당대표 사퇴하고 변호사 신청한 홍준표, 문제는 없나? (3) 아이엠피터 402
10
15
06-20 09:51
77507
JTBC영상: 노소영♥갑질 “머리 왜 달고 다니냐” (2) 황제갑질 306
30
35
06-20 09:05
77506
세월ro1(평저면)도16 竹雪 177
0
0
06-20 08:09
77505
세월ro1(평저면)도15 竹雪 169
0
0
06-20 08:08
77504
100세 이상을 누린 독립운동가들: 6-7분 (1) 백세시대 287
30
35
06-20 01:14
77503
노무현이 ☆박정희를 밀어낸 지방선거!!! (2) 노무현 태풍 281
30
35
06-20 00:42
77502
너만 왜 그러니? 조이라이드 150
10
0
06-20 00:18
77501
오늘 일본 승리에 이분도 즐거워하시겠지 (2) 월드컵 213
15
5
06-20 00:11
77500
문재앙 이인간은 경제가 개판인데 한가하게 월드컵 구... (1) 대재앙 142
10
5
06-19 23:58
77499
공떡 먹고 공짜로 890만 딴 썰..(인증있음) 운수대통 147
0
0
06-19 15:00
77498
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짓밟은 박근혜 정권의 블... (3) 사람일보 312
0
5
06-19 14:58
77497
“천안함 북 누명” 칼럼에 보수매체 발칵 (8) 편집국 754
5
15
06-19 14:22
77496
천안함 재조사 “양심 어긋나지 않아”…평통 “의도... (1) 미디어오늘 455
10
20
06-19 11:05
77495
[이정랑의 고전소통] 성호사서(城狐社鼠) (1) 이정랑 535
0
0
06-19 08:32
77494
세월ro1(평저면)도14 竹雪 205
0
0
06-19 08:06
77493
세월ro1(평저면)도13 竹雪 198
0
0
06-19 08:04
77492
동영상☎경기도민에 저주 퍼붓는 낙선한국당후보 (2) 간 큰 넘 335
30
40
06-19 05:37
77491
노무현대통령께서 자살한 이유 (1) 인과응보 229
20
0
06-19 03:49
77490
☩교계중진들 그룹섹스목사 축하 (1) 말세로다 308
30
40
06-19 01:17
77489
주간한국♣“이명박은 독안에 든 쥐” -아들 딸 관련 (2) 사면초가 317
30
35
06-19 01:10
77488
연방제통일에 속고있는 트럼프. [북핵보다 남파간첩... (1) 적화통일 175
15
10
06-19 00:00
77487
문제인 뽑은 편의점 점주의 현실 (1) 고소하네 216
25
5
06-18 14:47
77485
[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5) 이기명 550
10
40
06-18 12:36
77484
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유권자 탓’하는 ... (1) 아이엠피터 582
5
15
06-18 09:43
77483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6) 권종상 765
20
40
06-18 09:09
77482
세월ro1(평저면)도12 竹雪 217
0
0
06-18 08:04
77481
세월ro1(평저면)도11 竹雪 231
0
0
06-18 08:02
77480
신의한수 대법 홍준표 무죄-홍준표 개판-지방선거 압... (2) 문재인 잘해5 337
30
40
06-18 04:48
77479
전여옥 “친박 초선들 ‘정풍운동’?…역대급 철판, ... (1) 사라져야 323
30
35
06-18 02:04
77409
상처받지 않은 영혼 박원순이 답이구나 마파람짱 206
0
0
06-17 15:46
77408
바미당은 한국당 큰집으로 가거라 그나마도 그곳이 너... 마파람짱 195
0
5
06-17 14:57
77407
아무리 썩었어도 느그집 식구니께 봐주거라 마파람짱 204
0
5
06-17 14:52
77406
최저임금제도 해야할 것인데 자영업자가 문제라 마파람짱 208
0
5
06-17 14:00
77405
다 자기가 당한것만 서러운 법이다 ,5가지중에3가지만... 마파람짱 230
0
5
06-17 08:48
77404
▶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은 과부 10년에 ... 서울마포 성... 287
0
15
06-17 08:17
77397
세월ro1(평저면)도10 竹雪 253
0
0
06-17 06:57
77394
세월ro1(평저면)도09 竹雪 245
0
0
06-17 06:55
12345678910 ..70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