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유시민 “전 세계 사기꾼이 여기에 다 모여있다.”
  번호 60583  글쓴이 비트코인☩  조회 537  누리 55 (55,0, 1:10:0)  등록일 2018-1-14 02:02 대문 0

☎유시민 “전 세계 사기꾼이 여기에 다 모여있다.”
비트코인☩ 유시민님은 박근혜에 대해서도 집권전 정확히 예언을 한바 있다. 독일 경제학석사 출신으로 한국에서 토론을 가장 잘한다는 똑부러지는 지성인.

http://news.joins.com/article/22282903?cloc=joongang|home|newslist1

[단독] 유시민 “암호화폐는 인간 어리석음 이용해 돈 뺏는 것”
[중앙일보] 입력 2018.01.13 02:30 수정 2018.01.13 17:10 | 종합 4면
김형구 기자 사진김형구 기자

유시민 작가는 12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열풍에 대해 ’투기 광풍의 또 다른 버전“ ’그야말로 미친 짓“ ’사기“ 등의 격한 표현을 써가며 강하게 비판했다. 사진은 JTBC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 출연 당시 모습. [중앙포토]

“암호화폐는 인간의 어리석음을 이용해 누군가가 장난쳐서 돈을 뺏어 먹는 과정이다.”
“엔지니어가 만든 이상한 장난감 전 세계 사기꾼 달려들어 도박
맨 마지막 잡고 있던 사람 망할 것 17세기 튤립 버블의 21세기 버전
정부, 광풍에서 시민 보호해야”

유시민 작가는 12일 중앙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열풍에 대해 이렇게 경고했다. “투기 광풍의 또 다른 버전” “그야말로 미친 짓” “사기” 등의 격한 표현까지 써가며 최근 열풍을 비판했다.

유 작가는 “지금 고등학생들까지 자기 돈을 넣고 있다. 거품이 딱 꺼지는 순간까지 사람들은 사려들 것”이라며 “다 허황된 신기루를 좇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전 세계 사기꾼이 여기에 다 모여있다. 지금 정부와 지식인과 언론들은 여기에 뛰어들지 말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내야 될 때”라고 강조했다. “투기판에 뛰어들었다가 돈 날린 사람들은 정부나 사회를 원망하지 말라”고도 했다.

JTBC 시사예능 프로그램 ‘썰전’에 출연 중인 유시민 작가.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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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어 금융권도 암호화폐 꽁꽁 죈다

서울대 경제학과, 독일 마인츠대 경제학 석사 출신의 유 작가는 최근 줄기차게 암호화폐 열풍에 대해 경고음을 내왔다. 지난해 12월 JTBC ‘썰전’에선 비트코인 열풍을 네덜란드의 '튤립 버블’과 노무현 정부 시절 ‘바다이야기’에 비유하며 “경제학 전공자로서 손 안 대길 권한다”고 말하기도 했다(튤립 버블은 17세기 네덜란드에서 튤립 한 송이 가격이 한 달 만에 50배 폭등해 투기 열풍으로 이어졌다가 가격이 폭락한 사건이다).
유 작가는 블록체인 산업 진흥 관점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폐쇄에 반대하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도 “그런 주장들도 다 사기라고 본다”고 잘라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질의 :최근 암호화폐 열풍을 어떻게 보나.
응답 :그야말로 광풍이다. 미친 짓이다. 미친 짓. 전체가 다 ….
질의 :답답한 느낌이 드는가.
응답 :인간이 참 어리석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인류 역사에서 수없이 되풀이됐던 투기 광풍이라고 본다. ‘17세기 튤립 버블의 21세기형 글로벌 버전’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 인간의 어리석음을 이용해 누군가가 지금 장난을 쳐서 돈을 뺏어 먹는 과정이다. 여기에 전 세계 사기꾼이 다 모여있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고등학생들까지 자기 돈을 넣고 있잖은가. 거품이 딱 꺼지는 순간까지 사람들은 살 거다. 그러면 맨 마지막에 잡고 있던 사람들은 망할 거다. 이 투기판에 뛰어들었다가 돈 날린 사람들이 정부나 사회를 원망하지 말라, 이 메시지는 확실히 줘야 된다. 누가 권한 것도 아니고, 국가에서 제도로 시장을 만들어준 것도 아니잖나.

질의 :거래소 폐지 방침을 밝힌 박상기 법무장관 발언은 적절했다고 보는가.
응답 :제가 뭐라고 평할 것은 없을 것 같다. 정부에서 잘 대처할 것이다. 청와대는 시장 혼란을 우려해선지 확정된 게 아니라고 했는데. 저도 보도만 보고 있다. 청와대에서 부처 간에 어떤 이견이 있고, 현재 어떤 아이디어를 갖고 이걸 지금 다루고 있고, 지금 어디까지 논의가 됐고 이런 건 정보가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그(정부 혼선)에 대해선 판단할 수 없다.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질의 :이 사안은 투기자본 규제 측면의 관점과 블록체인 산업 진흥 측면의 관점이 상충하는 것 같은데.
응답 :죄송한데 그런 주장들(산업진흥)은 다 사기라고 본다. 암호화폐는 경제학적 의미의 ‘마켓’도 아니고 그냥 엔지니어들의 아이디어로 나타난 수많은 이상한 장난감 갖고 사람들이 도박하는 거다. 돈이 벌린다는 소문 듣고 사람들이 불나방처럼 돈다발 들고 모여드는 거다.

질의 :한국의 블록체인 기술을 더 발전시켜야 한다는 사람도 많다.
응답 :블록체인 기술과 관련해 우리나라가 자유를 안 주면 마치 4차 산업혁명에서 뒤지는 것처럼 얘기하는 언론 기사들이 넘치는데, 저는 그 사람들이 의심스럽다. 암호화폐를 띄워서 자기 이익 채우려고 하는 것 아닌가. 전국의 카지노를 다 열어주는 것과 뭐가 다른가. 제가 부정적으로 얘기하면 ‘꼰대다’ ‘새로운 4차 산업혁명을 모른다’ 얘기하는데 다 허황된 신기루를 좇는 것이다. 저는 이걸 부추기는 일부 언론들이 솔직히 수상하다. 이 사람들 다 거기에 돈 넣은 것 아냐, 그런 생각이 들 정도다.

질의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암호화폐 규제 반대 글이 수만 건 올라있다고 한다.
응답 :다 자기 돈 넣은 사람들이다. 돈 벌어야 되니까, (그런 글 썼다고) 저는 그렇게 본다.

질의 :청와대는 시장 혼란을 우려해선지 신중한 입장인 듯한데.
응답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대충 다 팔고 다 나오도록 하는 게 정부가 할 일이다. 그리고 가상화폐 투자로 해외계좌로 돈 빠져나가는 것은 다 차단해야 된다. 정부가 이 광풍에서 시민 보호 조치를 아무것도 안 하면 정부 잘못이 될 수 있다. 그러니까 정부와 지식인과 언론들은 여기에 뛰어들지 말라는 메시지를 지금 분명하게 내야 될 때다.
1.
유 작가는 인터뷰 말미에 “투기 광풍에 뛰어들지 말라는 메시지를 정부가 확실해 내야 한다는 것과, 쫄딱 망한 사람들이 정부를 원망할 권리는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고 재차 강조했다.

김형구 기자 kim.hyounggu@joongang.co.kr


mett****
2018-01-13 18:33:31 신고하기
좌파 나팔수 유시민이가 오랜만에 올바른 소리를 하는군,,,,, 이것은 명확한 돈놓고 돈먹는 투기판 ... 글로벌 투기판... 블럭체인기술과 지금벌어지는 가상화폐 투기판과는 별도의 문제.... 당연히 국가는 철저히 단속해야하고... 너무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투기판에 몰려들었으니.... 단속철퇴의 휴유증에 서 벚어날수 있도록 홍보와 점진적인 규제가 필요하고 결국은 불법행위로 단속해야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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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waygo2
skyw****
2018-01-13 17:58:15 신고하기
한마디로 암호화폐 선 악을 떠나 돈놓고 돈먹기라면 문제가 있는거이다 항시 돈 냄새만 난다카면 개떼처럼 모여들어 서로 뜯어 먹으려고 지금은 정부가 나서는거이 맞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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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lee8150
insl****
2018-01-13 17:52:14 신고하기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한국이 가상화폐 시장에 참여하지 않으면 4차산업 혁명 경쟁에 뒤쳐진다고 하는데 블록체인 기술이 훌륭하고 가치가 있어 여러 분야에서 필요하다고 한다면 시장원리에 의해 많은 기업, 과학자들 달라붙을 것입니다 가상화폐 시장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해서 블락체인 기술 개발에 뒤쳐지는 것은 아닙니다

Shad****
2018-01-13 05:36:20 신고하기
유시민이 현명하군. 세상에 공짜는 없다. 결국 어느 순간 가진 돈을 다 잃고 통곡 하는 사람들로 난리가 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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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v2000j
jvv2****
2018-01-13 03:48:15 신고하기
유시민이 정확한 지적을 했다...

댓글 찬성하기114댓글 반대하기8
hh129305
hh12****
2018-01-13 06:06:55 신고하기
암호화폐, 변형된 다단계이다. 쥐어짤대로 짜서 막차 탄 사람들 거지된다. 아무리 아파도 마약으로 치유를 시도해서는 않된다 .젊은 세대여 !!! 눈을 바로 뜨고 살피면 할 일과 기회는 차고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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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721410878609
Mart****
2018-01-13 04:29:04 신고하기
분명한건 1. 실물가치에 근거한 화폐가 아니다. 몰가치성. 2. 극단적 도박성과 심각한 사회적 물의 가능성. 3. 어떤 실질 경제적 화폐적 효용가치도 없다는 것. 왜 국가가 마약거래나 도박장 운영을 금지하는가? 같은 이유. 마치 이것을 신금융 트렌드나 투자수단으로 포장하는 것은 거짓이나 사기 범죄행위나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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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oool
juoo****
2018-01-13 09:53:39 신고하기
당신이 경제학자라면 2,000 년대 초 김대중정부 시절 코스닥광풍과 카드대란 신용대란과 일가족동반자살의 연관성에 대해 한말씀 해 보시죠. 아직도 코스닥을 모르십니까? 벤쳐만이 살길이다. 라는 멘트로 전 국민을 코스닥시장에 몰아넣고 거래량도 없이 수백배 수천배로 올려놓은 코스닥주식을 몽땅 국민들에게 팔아치운 코스닥주식시장 통째 주가조작. 그렇게 수백조의 재산을 잃은 중산층이 붕괴되고, 견딜 수 없던 서민들이 자식들을 죽이고 부모들도 자살하는 일가족동반자살이 유행했던 그사건.

남****
2018-01-13 15:17:17 신고하기
진정으로 옳은 말슴이다! 땀흘려 노력하지도 않고 존재하지도않는 가상세계에 큰돈을 건다는것은 도박이요 사기라 본다. 이런 소신있는 학자가 없다는것이 큰 문제이다.

댓글 찬성하기48댓글 반대하기3
697647700
어어****
2018-01-13 09:38:48 신고하기
지금 코인으로 투기를 한다는것 자체가 화폐로써 실패했다는 말이고, 투기꾼들이 화폐라고 우기는것은 호구들 낚아서 돈뺏먹기 위한 거짓말에 불과하다.

댓글 찬성하기48댓글 반대하기4
kimyso58
kimy****
2018-01-13 15:52:21 신고하기
미친사람과 중독된 사람은 자기가 한 일이 비 정상인것을 모른다 그러면서 잘못되면 남을 원망한다 그리고 청원이 1천만이 되도 투기는 투기인 거다 투기와 투자도 구별못하는 인간들이 그곳에서 돈번다는 소리 하나로 하루살이가 죽는중도 모르고 불빛을 찾아 몰려 드는것과 같다 지금이라도 멈춰라 곧 후회 할 것이다.

댓글 찬성하기40댓글 반대하기2
sajuhak
saju****
2018-01-13 13:36:19 신고하기
이런 도박해서 빚지면 정부가 탕감해 줄것이다. 표만되면 뭔들 못하랴. 청소년들은 빚내서 도박에 올인하고. 내가 지금 이순간 충고한다. 도박에서 손떼는 것이 좋을것이다. 언젠가 대붕괴가 일어날 것이다.




교회가 사기꾼들의 왕국이냐?



납량특집3: “2m 계집들이 쭉벗고 두다리를 번쩍...”
ㅋ 기도원
http://blog.daum.net/jhkimg/7766739 아래 사진 퍼온곳


2m 계집들이 쭉 벗고 두 다리를 번쩍번쩍 치켜들고
ㅋ 기도원(라스베가스 무희녀들은 40년전에도 키 180cm 요구했단다)

** 하단부에 "계집들이 쭉 벗고 나서더니 길다란 두 다리를..." 이 있다.
아래는 요지이다.

"아가리 닥쳐 이년아! 여기서 어딘줄 알고 덤며 덤비길!" 이었다.

"내가 말야 라스베가스 갔었거든. 거기 무슨 쇼인가 뭔가 하는 델 가 보았는데 키가 2미터나 되는 계집들이 쭉 벗고 나서더니 길다란 두 다리를 번쩍번쩍 치켜들고 춤을 추는데 말야. 거 내가 목사지만 나도 사내인지라 그 거 하나 껴안고 자고싶데 그려..."하는 것이었다.

"오늘 저녁부터는 남자들은 제 방으로 들어가 자도록 해. 그래도 여자들이 자리를 안비껴 주거든 내가 허락할터이니 하나씩 끼고 자도 괜찮아. 그런 계집들은 갈보니까 갈보 대우 해주면 돼."

그 말을 듣는 순간 나는 그저 눈과 입이 휘둥글해졌다. 뉘우치는 소리인지 청중들이 웅성웅성하는데 나도 입을 열었다. "야 이럴 수가......."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았는데 다들 별로라는 얼굴이었....


[GDT 엡 5:11] 그래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어둠의 행위에 끼어들지 말고 오히려 그런 일을 폭로하십시오.



자격:「돈 명예 음란에서 놓인 자」 명시

-목사 청빙광고 기절할 노릇


국내 최대 기독언론인 기독신문사의 목사청빙광고에-자격을 「돈 명예 음란에서 놓인 자」라고 명시-김홍도씨에 대한 MBC2580 '시사메거진' 폭로후. 마자!! 마자여! 우선 광고부터 한번 봅세!

1998년 06월 17일
기독신문 <말길>광고에도 신경써야 한다

얼마전 기독신문에 실린 모 교회 목사청빙 광고를 보고 놀라움을 금 할 수 없었다. 이 광고는 목사의 자격을 「돈 명예 음란에서 놓인 자」라고 명시했는데, 정 말 기절할 노릇이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되는 계명이요 둘째 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이것은 예수님이 모든 목회자와 평신도들에게 주신 강령 이다. 그런데 새로 청빙하는 목회자의 자격 이 「돈 명예 음란에서 놓인 자」라니....이 광고 를 일반인들이 본다면 어떻게 생각할지....

기독신문은 일반 신문 과 달리 기독정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신문 이다. 광고는 상품이긴 하지만, 기독신문에 게재 되는만큼 신문사가 이러한 부분에도 신경을 써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황인두<장로·대구지 구촌교회>

* 교인들이 어떻게 생각하긴? 당연한 조치이지!!


시편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필독♣☞똥개 따라가면☞ 측간에 빠진다☞
◆관상으로 쉽게 판별되는 사이비 목사◆-100%적중률

** 교회 출석하기전 다음을 유의하시기를 바라나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관상으로 쉽게 판별되는 사이비 목사

사이비 목사들은 얼굴만 보아도 쉽게 구분할 수가 있다. 초임 목사는 알수가 없으나 10년이상 사기를 친 목사들은 쉽게 구분을 할 수가 있는데 대표적인 특징 세가지를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1. 위 아래 입술이 일반 사람보다 튀어 나와있다.
보통 '주'라는 낱말을 얘기할 때에는 입술을 붕어처럼 쑥 내밀어야 발음이 되기 때문에 이런 단어를 입에 달고 사는 사이비 목사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입술이 붕어처럼 튀어 나오게 된다.

2. 양 미간에 굵은 주름이 잡혀있다.
이들은 기도나 설교할 때 편안한 얼굴을 하지못하고 본인의 사기치는 모습에 죄책감을 가지고 항상 미간을 찡그리고 얘기하기 때문에 (순진한 사람은 감정이 풍부한 것으로 착각한다.)
양미간에 보통사람보다도 훨씬 더 굵고 깊게 파인 주름을 가지고 있다. 근심 걱정이 떠날날 없으니 당연히 인상을 찡그릴 수 밖에.. 하지만 이들은 남들에게 자신은 편하다고 말한다. (인상이 말해주는데...)

3. 몇 마디만 하면 입가에 개거품이 생긴다.
기도를 하거나 설교를 할때 사람들의 감정을 동요시켜야만이 극대화된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런 효과를 노리기 위하여 자신의 감정도 이와 비슷하게 제어할 필요가 생긴다. 이때문에 침액의 분비가 많이 되어 얘기할 때에는 보통사람보다 마른침(개거품)이 더 많이 생긴다. 이러한 일들이 계속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몸에 배어 나중에는 평상시에도 몇마디만 얘기하면 입가에 개거품을 물게 된다.

이상은 사이비 목사를 구분하는 방법이었다. 불행히도 국내의 목사들은 99.9퍼센트 이상과 같은 3가지 관상을 충족시킨다.

**************************
예배당 다니는 분들도 위의 세가지 사항을 각자 담임목사와 비교하여 보시길... 틀림 없나이다. (만약, 아니면 목사사진 찍어서 공개 바람. 게릴라가 틀렸으면 손가락에 장지져서 사진찍어 공개함)

[ 게릴라 : drgn1004@webmail.shinbiro.com ]


***** 위 관상으로 판별하는 법은 관상가가 아니면 어렵고 아래 쉬운 방법이 있으니 소개하고자 한다.


◆RE: 먹사인지 어떻게 아는지요? ◆
철저 판단법 공개!

먹사인지 어떻게 아는지요?

판단기준이 무엇인지요?
[ 질문 : ]


☞똥개 따라가면☞ 측간에 빠진다☞

교회출석-획기적인 돌팔이 목사 판별분석표
담임목사-내일 교회 오시기전 저를 채점하세요!

그리고 제가 6점 이상이면 안 오시는게 좋을 거라고 솔직히 제 사랑하는 양 떼들에게 고백합니다. 그래서 서울에 수많은 교회가 있으니 그중에 각목사들을 신중히 채점하셔서 3점 이하가 나오는 목사님이 목회하시는 교회로 가세요!

양들은 목자를 찾아야 배불리 먹을 수있지 이리떼같은 목사를 만나면 먹지도 못하고 먹힙니다. 부디 시간을 좀 쓰셔서 아래 점검표로 저를 점검해 보시고 점수를 맥 보시기 바랍니다.


교회는 잘 다녀오셨습니까? 귀하가 다니는 교회의 담임은 말만 번드르르 하게 하는 돌팔이가 아닌지요? 점검표로 점검하면 돌팔이는 꼼짝 못하게 걸려듭니다.

돌팔이 목사 색출표를 알기 쉽게 해설해 보고자 합니다.



점검 판별표:
담임이 돌팔이 목사인지 아는 분석표! 획기적!

1. 우리 담임목사는 대형차나 외제차를 타고 다닌다.
A. 그렇다 B. 아니다

2. 우리 담임목사는 아파트가 40평 이상이다.
A. 그렇다 B. 아니다

3. 우리 담임목사는 여러해 유학경력이 없는 데 외제 박사다.
A. 그렇다 B. 아니다

4. 우리 담임목사는 서재에 책이 천권이 넘는다.
A. 아니다 B. 그렇다

5. 우리 담임목사는 매달 신간을 5권 이상 읽는다.
A. 아니다 B. 그렇다

6. 우리 담임목사는 설교 때 교인들께 폭언을 한게 두번이 넘는다.
A. 그렇다 B. 아니다

7. 우리 담임목사는 일부 교인들만 어울리며 편애한다.
A. 그렇다 B. 아니다

8. 우리 담임목사는 두군데 넘게 교회에서 쫓겨난 적이 있는 목사이다.
A. 그렇다 B. 아니다

9. 우리 담임목사는 정규신학대학 졸업자다.
A. 아니다 B. 그렇다

10. 우리 담임목사는 설교 때 성경 본문을 잘 인용 않는다.
A. 그렇다 B. 아니다.

11. 우리 담임 목사는 교회 외부 일 즉 연합사업이나 교단일에 여러해 동안 시간을 지나치게 사용하는 편이다.
A. 그렇다 B. 아니다

12. 우리 담임목사는 열심교인들 30% 이상으로부터 1년 이상 욕을 먹어오고 있다.
A. 그렇다 B. 아니다

13. 우리 담임 목사는 월급여가 다 합하면 500만원 이상이다.
A. 그렇다 B. 아니다.

14. 우리 담임 목사는 골프를 즐긴다.
A. 그렇다 B. 아니다

15. 우리 담임 목사는 해외여행시 Business급 이상 비행기 좌석을 타기도 한다.
A. 그렇다 B. 아니다

16. 우리 담임목사님은 설교시 축복을 자주 강조한다
A. 그렇다 B. 아니다

17. 우리 담임목사는 설교시 고난 순교신앙을 자주 말한다.
A. 아니다 B. 그렇다

18. 우리 담임목사는 카톨릭이나 불교를 자주 공격하며 한국교회의 잘못은 지적을 거의 안한다
A. 그렇다 B. 아니다

19. 우리 담임목사는 헌금으로 선교비나 신학생 등 교회일 아닌 구제하는데 10%도 사용안한다.
A. 그렇다 B. 아니다

20. 우리 담임목사는 헌금을 한달에 한번 이상 강조한다.
A. 그렇다 B. 아니다.

21. 우리 담임목사는 설교시 항상 '믿음'만 강조하고 '윤리문제'는 소홀히 한다.
A. 그렇다 B. 아니다

22. 우리교회 건물의 내외는 화려한 편이다
A. 그렇다 B. 아니다

23. 우리 교회내 주보등이 컬러로 화려하고 꽃꽂이 등도 화려하다.
A. 그렇다 B. 아니다

24. 우리 담임 목사님은 고급호텔에 자주 드나드는 편이다
A. 그렇다 B. 아니다




# 이렇게 구체적인 점검표를 사용하면 아무리 "믿음 좋다"는 목사들도 꼼짝을 못하게 걸려듭니다.

A는 1점 B는 0점으로 처리됩니다. 그래서 총점이...

0 점 = 거의 불가능 합니다.

이 점검표의 특징은 상호보완적인 면이 있어서 한국교회에서 제일 신뢰를 얻고 있는 어느 목사님께 대입해 봐도 대충 1점 이상이 나왔습니다.

다른 어느 지방에 수천명 교인을 가진 큰교회 목사님께 대입해 보니 제가 아는한 거의 0점이 나왔습니다. 근래 좀 알려진 분이지만 구제도 많이 하고 자가용은 아예 없고 총회도 참가를 안하니까요.

안타깝게 한국교회의 유명한 분들 아는 한 대입해 보니 다수가 6점 이상 낙제점을 얻었습니다.

3점 이하 = 훌륭합니다.

담임목사님과 함께 예수님께 충성하십시오.
제가 아는 한 어느 정도 알려진 분 중에 3점 이하가 몇분 있습니다. 그런 교회를 찾으십시오.

4-5점 = 견디도록 그러면서 개선해 보도록 노력은 하십시오.

6점이하는 낙제인데...

한국교회 유명 목사님들이 이 점검표로 점검해보니 많은 분들이 8점 이상인데... 과연 그런 거도 교회라구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건전치 못한 유명 부흥사들 중에 12점 이상(12/24) 거의 고득점까지를 얻을 분들이 많습니다.


1. 대형차, 외제차
목사 대접 잘해야 하나님께 복 받나? 아니면 고아와 과부를 돌봐야 하나? 어느 게 성경적인가? 사이비 부흥사들이 이것을 부추기고 다닌다.
신도들이 외제 새차, 대형차 몰고와 열쇠 안 받으시면 화 낸다고 강권해? 왜 호통을 쳐서 물리치지 못하는가? 평양감사두 싫으면 못하는 뱁여! 십일조에서 떼어내 그 짓하는 줄 알어?

야고보서 5 : 5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연락하여 도살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지게 하였도다

2. 아파트 40평 이하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의 가이드라인이기도 한데 가족수가 많을 경우 50평까지두 양해 사항이다. 이런데서 점수를 잃을까봐 0점을 받기는 상당히 힘들다고 하였다.
그러나 평소에 진정으로 하나님 중심으로 살고자 한다면 0점 받기가 그리 힘든 게 아니다.
즉 어떻게 카바레, 요정, 룸살롱, 뒷골목 모두 다 안드나 들 수 있느냐고 건달이 하소연 하는 격이다. 다 그게 그거 아닌가?
마음가짐이 하나님의 주권하에 들어간 바로 되어 있는 사람 같으면 쉽게 3점 이하 받을 수 있다.
목사들끼리 모이면 "내 아파트 몇평이다, 늬 아파트 몇평이다" 요런 것 가지고 화제가 된다니... 작으면 열등감 갖고... 전셋집이면 어떤가? 은혜가 안되는가?

3. 돈주고 산 외제 박사
의사는 도대체 박사학위가 필요치 않다. 진료 잘하면 된다. 예수님께 "너 왜? 이딴 거 받으라고 했어?" 하고 군밤 얻어 맞기 쉽다.
한국의 가짜 박사학위는 대부분 개신교 목사님들이 가지고 있다. 몇천불 주고 산 학위가 많다.
돈 주고 산 학위가 아니라도 박사목사라면 인상이 우선 좋지 않다.
한국교회의 수난기에 십자가를 진 목사님들은 모두 외국유학을 간적도 없는 목사님들이었다. 유학경험이 있는 목사님들은 다 재빨리 도망들 치는 데에도 선수들이었다.

4. 책을 많이 갖고 공부하는 목사
말을 청산 유수로 잘하는 데 순전히 지말을 하는 만담가형 목사가 있다. 옳은 건 줄 널리 알려진 교리중에 잘못된 게 있는데 아직도 엉터리 교리로 나발 불고 있는 뒤떨어진 목사도 있다.
공부가 부족하여 교인들의 질문에 적절히 답하지 못한다. 아무리 헌신적이라고 해도 결국은 말씀이 바로 전달되어야 한다. 물론 헌신하면 감동 정도는 받을 수 있지만 그게 복음인가? 계시된 말씀을 바로 전달할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한다.

5. 매달 5권 이상 신간을 읽는 목사
공부를 게을리 하는 목사에게 무엇을 배울 것인가? 돈은 있는데 사치하느라 심방하면서 촌지 받느라 그런데 재미 붙여 공부하는 시간이 적으면 그건 수금원이지 목사가 아니다.
일일이 다니며 촌지 걷느니 그 시간에 공부하여 일요일 말씀 잘 증거하면 좋다.

6. 사욕을 위하여 교인들 모욕하는 목사
불의를 보고 화를 낼 수는 있으나 자신의 비리 등에 항의하는 교인들에게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즉 자신이 못 견디겠으면 물러난 다거나 하지 않고 욕설로 군기 잡으려는 목사는 사기꾼이다. 제 밥그릇 생각만 하는 놈들이다.

7. 일부 신도만 편애하는 목사
교회내에서 파당 짓는 짓꺼리는 잘하는 짓꺼리가 아니다. 어느 목사님은 수십년 목회한 곳에 가도 편히 있을 집 하나가 없다고 한 적이 있다. 인간세상이란 그렇게... 긴 설명은 않겠다.

8. 여러 교회서 쫓겨난 목사
괴상하게 돌아가는 교회에 부임하면 눈치를 채고 재빨리 물러나야 하고. 그런데 교회 패권을 장악하고 사욕을 추구하다 가는 데마다 배척을 받고 겨나는 목사가 있다.

9. 정규신학대 졸업.
우리나라에 정규신학대는 20여개 정도 밖에 안되고 나머지 300개는 비정규신학교이다. 그래서 기독교월간지들에서 많이 문제점들을 지적하는데 웃기는 소리다. 한국교회의 문제들이 비정규신학교 졸업한 사람들 죄다 물러나면 그러면 깨끗해질 것인가? 아니면 10% 정도라도 깨끗해지리라고 보는가?
문제의 대부분은 정규신학대 졸업자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규신학대 졸업하는 게 중요하다. 비정규신학대 졸업한 사람중에도 뛰어난 사람이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예전에 혼란기에 신학수업을 제대로 받지 못한 사람들이 목사가 되어 신학체계가 약하여 또 문제이다. 목사들이 성경 잘 모른다.

10. 성경중심의 설교
어느 목사는 말은 청산유수로 잘하는데 듣고 보면 전부 자기 소리이고 하나님의 말씀 증거는 없다. 그리고 정치연설만 하는 사람도 있다.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성경인용이 5-10번 이하가 되면 그 목사는 또라이이다.
설교전 주보에 나온 성경본문 읽으면 그게 끝이고 설교 끝날 때까지 성경인용이 단 한번도 없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11. 교단 정치, 교계정치에 열심
이거도 절대적인 게 아니어서 총점에서 0점 받기는 힘들다. 그러나 상습적으로 자신이 맡고 있는 교회의 목회는 소홀히 하고 총회나 연합사업에 아 다니며 권력투쟁을 일삼는 사람들이 있다.
많은 돌팔이 목사들이 진리투쟁(?)이 아닌 잇권 때문에 그런다는 것을 알고 평신도들은 조심해야 한다.

12. 교인들로부터 욕 먹는 목사
정상적인 목사라면 자신이 설사 옳다 하더라도 그렇게 자기 때문에 교인들이 불만이면 스스로 물러나는 게 옳다. 진리를(?) 사수하기 위해 교회를 풍지박산을 내야 하는가? 정 옳다고 생각되면 교인들 이끌고 나가서 교회를 세우면 된다.

13. 고액의 사례비
이거 저거 합하여 고액의 월수를 즐기고 있는 사치스런 목사는 돌팔이 목사이다.
그리고 서울의 큰교회 목사는 월 판공비가 1천만원이라는 데 왜? 목사에게 판공비가 필요한가? 신학생 도와주고 고아원 도와주고 할 일 있으면 개인이 그런데 까지 신경쓰면 설교준비 하는데도 지장이 있고 실수할 염려도 있으니 교회의 훈련된 각기관에 맡기면 된다. 돈 잘못쓰다 쫓겨나는 목사들도 있다.

좋은집에 살며 고급호텔에 드나들며 민중신학자를 자처하며 주장하는 목사들 또한 꼴불견이다.

* 요한계시록 18 : 7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14. 골프를 즐기는 목사
수천만원에 수억원씩 하는 골프장 회원권을 갖거나 즐기는 목사는 할말이 없다. 왜 하필이면 골프인가? 김우중 사장도 자동차 공장을 한바뀌 도는 것으로 운동을 하는데...
마치 당구장 찾는 목사나 그게 그거다.
캐디에게 뭐 줘 하고 하면 사치스런 운동이다.

15. Business 클라스 비행기 좌석 이용
이런 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해외 부흥회 인도시 이런 좌석을 이용해야 만하나? 실속도 없이 돈은 엄청나게 많이 주어야 하는데. 그 돈을 가난한 교회에 부담 시켜야 하나? 그 몇시간만 견디면 되고 비행기라는 게 원래 고급여행이라 그리 뭐 어느 좌석이나 다 불편한 거 스튜어디스가 돌봐주고 좋은데 뭐 꼭 위스키 공짜로 시켜 먹는재미를 즐기려고?
골빈 목사가 아니라면 한두번 호통을 침으로써 쉽게 거절할 수 있다.

16. 축복 설교
서울의 소위 지성인들이 모인다는 큰교회들일지라도 말을 젊잖게 하냐? 큰소리로 떠드느냐?의 차이이지 거의 다 기복신앙이다.
예수 믿으면 고난이 따른다. 예수님이 "내 멍애를 지고 내게 배우라" 하셨다.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하셨다.

17. 고난, 순교신앙
16에 설명이 되어 있다. 성경적 근거는

18. 카토릭, 불교등 공격하며 한국교회 잘못 지적은 소홀.
여론조사에서 신뢰도가 신부님들보다 훨씬 떨어질뿐 아니라 맨날 종권다툼 주먹다툼질 곤봉질 쇠파이프로 싸움질 하는 스님들에게도 신뢰도가 떨어지는데 주제파악도 못한 돌팔이이다.
이 또한 자신의 밥그릇 크기를 늘리기 위한 것에 다름이 아니다. 집안단속부터 해야 한다.

19. 구제를 하지 않음.
많은 교회들이 10%는커녕 5%도 제대로 안한다. 교인수 수백명이 넘는 교회도 헌금 거두어 교회 안에서 다 써 버린다. 1-2%도 제대로 구제에 쓰지 못하는 교회가 대다수이다.

20. 헌금 강요.
헌금 즉 물질생활도 중요하므로 언급할 수는 있으나 그렇게 자주 밝히는 것은 자신의 밥그릇 크기에 관심이 많다는 증거이다. 성경을 잘 교육시키고 성경말씀대로 헌금을 잘 사용하면 헌금을 교인들이 잘 낼 것이다. 그런데 돈부터 밝히면 어찌 되겠는가? 처음나온 교인들 아직 믿음도 제대로 자라지 않았을텐데 억지로 돈을 거두어야 하겠는가?

21. 믿음만 강조하고 윤리문제는 소홀함.
돌팔이들의 특징이다. 모든 것을 믿음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그저 자신에게 복을 준다는 믿음 몽땅 몽땅 하나님이 주실 거라는 믿음이다. 그게 정녕 믿음인가?
자신의 더러운 죄를 대속해주었다는 믿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었으면 "호리라도 남김없이 갚지 않으면 천국에 못간다"라고 말씀하셨다.
무어에 대한 무슨 믿음인가? 균형감각 있는 신앙을 가지지 못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고통을 준다. 이단들도 믿음(?)은 좋다. 무얼 믿는지 몰라서 그렇지. 믿음 안좋은 이단들 보았는가?

22. 화려한 교회건물.
건물보다는 영혼이 더 중요하다. 주제파악을 못한 목사이다.

23. 헌금 낭비와 사치.
도대체 돈이 몇배나 드는 컬러 호화주보가 외 필요한가? 그리고 프로페셔날한 꽃꽂이 전문가가 꼭 꽃꽂이를 해야 하는가? 개네들도 먹고 살라야 할 게 아냐? 맞는가?

24. 고급호텔에 드나들며 회개 기도 모임을 가지고 교회연합운동을 해야 만하는가?
꼭 10만원짜리 호텔음식을 들어야 만하는가?
50-70년대 신학생 시절 배곯던 시절 생각하면 1500원짜리 간짜장이면 디지버 쓴다.
그 고급호텔에 드나드는 돈이 다 어디서 나온 건가? 목사들 호강하라는 헌금인가? 그 10만원 한끼면 이북 굶주린 얘들 2천명이 옥수수죽 한끼씩 먹는다,

* 子-曰士志於道而恥惡衣惡食者는 未足與議也-니라
【해설】공자가 말하기를 [선비가 도에 뜻을 두면서도 나쁜 옷과 나쁜 음식을 부끄러워하는 자는 족히 더불어 의논할 수 없다]고 하였다.
明心寶鑑에서


평신도들이여!
귀하가 병신도들이 아니라면 위 점검표에서 6점 이상을 받은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교회에 다닌다면 다음주부터 당장 그 교회 출석하는 거 그만두라! 거짓 선지자들에게 돈 갖다 바치는 것은 성경적이 아니다.


시편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에스겔 34:10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의 무리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를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식물이 되지 않게 하리라



** 위와 같은 좋은 돌팔이 목사 판별표가 주어져도 교인 자신이 성도가 아닌 또라이 교인이라면 판별해 낼 수 없으니 우선 자기 자신이 성도인지 또라이인지 아래로 채점해 보시기 바란다. 어느 불신자가 "히히히... 나는 불신자인데 10점 받았다!" 하고 글을 욀리기도 했다. 즉 이말은 교인들이 상식에도 어긋나게 맹종하고 있다는 말이다.



획기적 성도(聖徒) 완전 판별 채점 점수표!

1. 교회재산은 목사이름으로 달아 놓는 게 좋다.
a. 그렇다 b. 아니다

2. 헌금을 모아 기도원 짓고, 다음에 공동묘지를 구입하는 게 바람직하다.
a. 그렇다 b. 아니다

3. 나라경제가 어려운데 기존 건물을 부수고 200여 억원이 나가는 교회건물을 짓는 게 좋다.
a. 그렇다 b. 아니다

4. 교회가 사회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을 때 자숙하기보다 데모로 항의하는 게 바람직하다.
a. 그렇다 b. 아니다

5. 주의 종은 호의호식 하게 해주는 게 좋다
a. 그렇다 b. 아니다

6. 욕먹는 교회에 죽도록 충성하는 게 좋다
a. 그렇다 b. 아니다

7. 전과 17범을 장로로 세워 소동을 일으키게 해도 좋다
a. 그렇다 b. 아니다

8. 십일조헌금으로 가난한 이웃, 소년 소녀 가장 돕기보다 총감독, 총회장이 되기 위해 교단총대에게 돈봉투 뿌리는 게 더 좋다
a. 그렇다 b. 아니다

9. 사회봉사 보다 복을 받기 위해 철야로 기도하는 게 더 중요하다
a. 그렇다 b. 아니다

10. 성경말씀보다 목사의 말을 따르는 게 더 좋다
a. 그렇다 b. 아니다



점수 계산법
각 항목에서 a를 선택했으면 0점, b를 선택했으면 1점을 받음.
그래서 합하여 총점이

9-10점. 귀하는 성도님이십니다
7-8점 귀하는 교회교인이 올시다
6점이하 귀하는 사교집단에 속한 사람이 아닌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그 친구, 영 안 되겠어. 반항하는 거야, 뭐야? 손 좀 봐줄려다가 회의 중이라 참느라 혼났네."
"이제 좀 컸다고 선배를 우습게 아는 거죠, 뭐."

서울로 가려고 로스앤젤레스 공항 검색대에 줄을 서 있는데 등 뒤에서 아주 크게 들린 목소리였다.

어떤 사람들인가 궁금해서 힐끗 뒤를 돌아보았더니 의외로 60대쯤 되신 초로의 신사 분들이었다. 정장에 반듯하게 머리를 정돈한 아주 깔끔하신 분들로, 사업을 하는 사람들 같지는 않았다. 교수님들이신가로 추측하고 있는데, 곧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는 대화가 들렸다.

"그러니까 우리 선교 정책을 바꾸어야 한다니까. 한국 목사들을 보내지 말고 현지의 바닥 사람들을 데려다가 적당히 훈련시킨 다음에 목사 안수줘서 내보내면 말 잘 들을 것 아냐? 이런 수모도 겪지 않고..."

"돌아가면 총회에 잘 보고해서 조치를 취합시다."

어떤 교단의 선교 책임자들이 로스앤제레스에서 선교회의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 같았다. 안 들으니만 못한 대화였다.


* OOO들! 즈O들 하는 거 보구 배웠을 거 아냐? 지금으로부터 이 OO들 예전에 진리냐? 타락이냐? 할 때 전부 못된 길을 취한 O들! OOO들이나 젊은O덜이나 다 같은 O덜!
그놈들도 그보다 선배 예전에 미국서 도착한 구호물자가지고 OO이 아귀다툼을 하던 O덜!
당시 상황을 읽어보문 너무나 더럽고 추잡스러워 말이 안나온다. 으이그 OOO들!

1차, 2차 3차 다 떨어지는 OOO 간 OO이들....
반반한 OO 하나라도 있으면 거의 반드시다시피 OOO려고 무조건 달겨들지를 않나...

OO도 못한 OO니덜!

그런데 유학생출신 하나님이 불러서 OO 됐다는 O덜은 좀 나으냐? 천만에 더 썩었다! OOO들!

에이 툇 퇴 퇴....



우리나라는 목사가 무당역할을 한다-복채도 받고

세계선교역사상 우리나라같이 개신교가 급속히 퍼진 나라는 없다. 선교학에서 무당종교가 성한 곳에 전도가 잘되는 것은 상식이라고 한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쉽게 전도가 되어 기독교가 퍼진 것이다.

그래서 믿는다고 하면서 무당종교식으로 믿는 것이다. 무당종교의 특징이 윤리성이 없다는 것이다. 무당종교가 어디 언제 '거짓말 하지 말라' '순결하라'라는 것을 가르치는가? 그저 이땅에서 복받고 잘먹고 잘 사는 것에나 관심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무당종교의 신인 귀신의 특징은 사람이 깨우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그것을 깨우는 게 누구냐? 면은 무당인 것이다. 그리고 복채가 필요한 것이다.

한국교회에서는 목사가 무당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복채를 받고 기도해 주고 복을 비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개신교는 만인제사장으로 신도는 누구나 하나님께 기도를 직접하고 기도응답을 받을 수 있는데 한국은 종교개혁이 안된 느낌이다.

그래서 아기 돌, 개업, 생일, 환갑잔치 등등에도 목사가 출동하여 굿판을 벌이고 복채도 받고 축복기도도 해주고 하는 것이다. 심지어 입학시험 때도 특별헌금 특별예배 등을 주관하고 복채도 받고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 무당숫자가 40만명이라고 한다. 정치인 기업인들도 무슨 일이 있으면 무당을 찾고 심지어 목사도 자신의 목회미래에 대하여 문의차 무당을 찾는다고 한다. 목사가 계시의 말씀인 성경을 안읽고 무당을 찾은 것이다. 신학교에서 무얼 배웠는가?



제목 :목사될 사람이 준비해야 될 것.

한국교회 초기에 신학교에서 앞으로 목사가 될 학생들에게 세가지 항상 준비할 것을 가르쳤다고 한다.

1. 설교 준비. ------ 말씀을 가르치는 자가 당연히 할 일이다.

2. 이사 준비. ------ 교인들이 싫어하면 곧 떠날 준비다.

3. 굶을 준비. ------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각오해야 될 것이다.

상당히 옳은 말씀이다. 여기에 덧붙여서 한 가지만 더 가르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4. 죽을 준비. ------ 사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면 죽을 각오가 되어 있어야 실천이 가능하다. 신사참배 때, 이런 각오가 되어 있었더라면 교회가 오늘날 이렇게 부패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디모데후서 3: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0583






IP : 172.56.32.x
[1/1]   최근 서울 강동지역의  IP 172.56.32.x    작성일 2018년1월14일 02시03분      
최근 서울 강동지역의 한 교회는 은퇴를 앞둔 담임목사가 후임자 후보 4명을 놓고 인터뷰를 마쳤다. 형식상 4명의 후보를 세웠지만 최종 결정권은 담임목사에게 있었고 이 목사는 자신의 자리에 오는 대신 1억원의 로얄티를 요구했다. 물론 이 웃돈은 개인적으로 받는 돈이다. 결국 이 교회는 1억원을 내겠다고 약속한 후임자에게 돌아갔다.

[2/8] 교회 매매 과연 무엇이 문제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교회 매매 과연 무엇이 문제인가. 딱히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러나 문제는 교회 매매 과정에서 중간 역할을 하는 브로커가 있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3/8] 교회를 매매할 때 신도도 같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교회를 매매할 때 신도도 같이 매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 사이에는 교인 한 명당 얼마의 프리미엄을 붙인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교회매매가 가장 활성화된 곳은 바로 서울과 수도권, 신도시 지역 등이다.

[4/8] 최근 A목사는 교회를 개척한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최근 A목사는 교회를 개척한 후 자신만의 목회 프로그램으로 성도를 모았다. 그리고 얼마 후 교회를 매각했다. 물론 성도수는 프리미엄을 붙였다. A목사에게는 2~3억 원의 수익이 생겼다. A목사는 다시 장소를 조금 바꿔 교회를 개척했다. 이번에는 조금 크게 성전을 구입해 목회를 시작했고 그만큼 성도수도 많아졌다. 그는 또 교회를 팔고 시세차익 4억여 원을 남겼다. 교회를 이용해 장사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5/8]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자신이 성도수까지 계산해 매매한 교회 옆에 다시 교회를 개척하고 원래 성도를 끌어오는 경우다.

[6/8] 교회 돈이 필요할 때는 부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교회 돈이 필요할 때는 부흥회를 열어 준다는 광고도 눈에 뛴다. 만약 부흥사를 구하면 거래가 이뤄진다. 먼저 전화를 해서, “저희 교회 부흥회 인도 좀 해주세요” 이렇게 요청하면 보통 답변은 이렇다. “부흥시켜 주면 얼마 줄건데요? 헌금 얼마 나오면 얼마 줄건데요”

[7/8] 부흥사도 가격대가 다 틀리다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부흥사도 가격대가 다 틀리다. 소위 능력있다는 부흥사가 부흥회 3~4일 인도하고 엄청난 살례비를 받는다는 사실이다. 성도들이 상상도 못할 정도의 액수다. 이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8/8] 미국에서 전국민이 아는 유명 IP 75.41.122.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3시00분
미국에서 전국민이 아는 유명한 테레비젼 설교가인 지미 베이커의 불륜과 헌금착복이 들통나자 나중 어느 도시에서 집회하는 데 14명이 모였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선 불륜에다 매독걸린 국제 섹스공자가 수천억의 헌금을 빼돌려 착복하고 집회해도 수만명이 모여 "할렐루야! 아멘~~'을 외칩니다. 이런 종자들에겐 주제를 정한 심도 있는 글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교회 매매 피해를 경험했다는 한 목사는 “성도 100명에 대해 웃돈 1억원을 주고 교회를 매입했는데 불과 5백미터 옆에 교회를 ...

더구나 권리금이 붙어다닌다면 심각한 문제라는 것이다. 이것 또한 교회를 목사 개인사유재산정도로 여기는 사고가 없다면 있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비판한다. ‘대지 250 평, 건축 400평, 예배당 150석, 출석 장년성도 100명, 매매가 15억(절충 가능)’. ...

“신도 OO명, 권리금 O천만원” 은밀한 교회매매

한국교회는 담임목사직 매매관행을 중단하라, 교회개혁실천연대 기자회견

교회 매매 실태는 크게 세가지로 분류된다. 기존 교회에 대한 매매와 개척교회 매매, 그리고 후임자에게 웃돈을 요구하는 전임자의 매매다.

목회자들 사이에는 교인 한 명당 1백만원의 프리미엄을 붙인다. 교인이 2백명인 교회를 매매하면서 2억원의 웃돈을 요구한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동네가 부유할수록 몫이 좋을 수록 웃돈은 올라간다.

영등포구에서 교회를 개척했던 A목사는 개척 후 자신만의 목회 프로그램으로 성도를 모았다. 그리고 얼마 후 교회를 매각했다. 물론 성도수는 웃돈으로 붙였다. A목사에게는 2~3억원의 수익이 남겨졌다. A목사는 다시 장소를 조금 바꿔 교회를 개척했다. 이번에는 조금 크게 성전을 구입해 목회를 시작했고 그만큼 성도수도 많아졌다. 그는 또 교회를 팔고 시세차익 4억여원을 남겼다. 이렇게 A목사가 매매한 교회만 5곳.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자신이 성도수까지 계산해 매매한 교회 옆에 다시 교회를 개척하고 원래 성도를 끌어오는 경우다.
마지막 사례는 전임자가 후임자에게 교회를 매매하는 형태다. 이같은 경우는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다. 하지만 목회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누가 어느 교회 담임으로 가는데 얼마를 로얄티로 지불했다더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형식상 4명의 후보를 세웠지만 최종 결정권은 담임목사에게 있었고 이 목사는 자신의 자리에 오는 대신 1억원의 로얄티를 요구했다.
10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서울 중심가의 한 교회의 경우, 후임자가 전임목회자에게 5억원의 상납금을 주었다
문제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정식 신학교와 무인가신학교를 합쳐 매년 6천여명의 목회자가 배출된다는 점이다.


예장통합은 1990년 75회 총회에서 산하 7개 신학대학교(장신대·호남신대·한일장신대·영남신대·대전신대·부산장신대·서울장신대)에 신학대학원(M.Div) 과정 개설을 허용했다.


kimwonbong815
2016-09-27 19:32:54 .추천4 반대1
.신학교는 교수x들 밥벌이 수단으로 전락한 듯하다. 졸업과 동시에 실업자되는 신학생들의 실태를 알면서도 교단이나 신학교나 무책임하게 신학생숫자를 줄이지 않고 신학생들 등록금으로 잘들 먹고 산다. 교회 수요는 한정돼 있는데 무조건 졸업생 배출하지 말아라! 공급과잉이다. 실업자만 양산한다.

kwang763710
2016-09-26 23:14:51 .추천4 반대1
.전교인의 목사화... 앞날이 손바닥 뒤집어 보듯이 훤하다. 앞으로는 서로 밥그릇 쟁탈전하느라 이전투구하겠구나



☩ 대부분의 순진한 성도들은 그래도 목사를 구약의 대제사장처럼 생각하며 충성한다. 도리어 “목사에게 한번 말 잘못하면 천벌을 받는다”고 두려워 한다. 이는 너무나 오랫동안 무지한 가르침에 깊히 세뇌를 당한 덕분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꾸준히 폭로글들을 올리는 것이다. 구태여 말하자면 역세뇌라고나 할까? 수없이 많은 목사들의 강간, 횡령 등을 사례들을 읽어서 어느날인가는 마침내 “이거 극소수 몰지각한 목사들의 문제가 아니라 전부의 문제이구나!”하고 다수의 네티즌님들이 깨닫게 되었다. 다 같은 양아치색끼들이니 치리를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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