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경향 대박만화 “이재용 박근혜 최순실의 최후~”
  번호 56987  글쓴이 재밋슴  조회 354  누리 55 (55,0, 0:11:0)  등록일 2017-12-8 10:49 대문 0

경향 대박만화 “이재용 박근혜 최순실의 최후~”
재밋슴




2MB, 꼴조옷타~




성결교최대 목사+여자 2시간 SEX 대화전문
녹음공개

녹취록 파일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공개할 용의도 있습니다. 2003년 당시 수십만 조회를 기록했었는데... 갈수록 교회는 더욱 타락해 가는군요. 이젠 아예 까놓고 대놓고 성폭행들을 자행합니다.

헉스~(Guest) 2004년 03월 04일 (11시 34분)
1 등 이거 진짜 간통현장 녹음이네...
이런거 막 유포해두 되나요??
디게 낯간지럽네...ㅋㅋㅋ

● 공인의 경우엔 괜찮습니다. 그리고 간통의 당사자는 현재 모교회에 버젓이 부임하여 목사질을 하고 있다는 폭로기사가 뉴죠에 나왔습니다. 성결교단의 헌법위원장이란 자가 참석하여 취임축하연설까지 해주었다니 점입가경입니다. 성결교단이 성결하지 않다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공익을 위해 공개하는 것입니다.

성결교회(서울신학대학)의 모(母)교회랄 수 있는 초대형교회가 요모양이었습니다. 미국에서는 목사의 호텔간통현장을 TV방송사에서 현장중계 해버렸고 그러고도 다음날 주일에 교회에서 설교하는 것도 현장중계 해버렸을 정도입니다.

디모데 전서 5:20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 꾸짖어 나머지 사람으로 두려워하게 하라"


이복렬(55) : 정말로 3시간 자신 있어!(성기능)
권 전도사(37): 완전히 권XX이 엿먹이는구나.

중앙성결교회(이복렬 목사)담임목사와 여전도사 간통사건

이복렬 목사는 당회에서 자신이 ●성불능자라는 진단서를 보여주며 자신을 반대하는 장로들을 보직박탈 등의 징계를 내렸다.(사기 진단서)
사건의 경위를 알게 된 중앙교회 일부 성도들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이 목사에게 즉각적인 사임을 요구했다.
한편 ●이만신 원로목사는 설교에서 장로·부목사·전도사·집사는 당회장에 순종하고 당회장을 뒷받침해야 한다며 ●소망교회와 금란교회의 예를 들며 교인들이 목사의 ●허물을 덮어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래도 구하기 힘든 중대자료입니다. 이젠 인터넷 유행어가 된 "3시간 자신 있어!!" 가 아닌 전문은 구하기 힘듭니다. 저장 바랍니다.


이복렬목사-권전도사대화(6)-합의금 4억 7천만원에 대한 진실

이복렬목사 : 곽선희 목사님(소망교회, 통합측 최고 최대 엘리트교회)도 그렇게 했어. 김홍도 목사님(금란교회, 세계최대 감리교회)도 그랬고..

이복렬목사: 섹스 할 때도 편해! 섹스 할 때는 그렇게 편할 수가 없어 몸도 마음도 편해!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너무 오래 안했어. ... 뽀뽀하고 싶어.


서울신학대학이 소속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모교회이자 제일 큰 교회인 중앙성결교회(원로목사 이만신, 담임 이복렬목사).

이복렬(55)과 여자 전도사(37)의 간통대화

녹취록 전문 공개:

여자가 18살위의 담임에게 마구 반말로 지껄이는 게 이색적인데 하긴 30대초의 간호사가 김일성주석에게 국제전화로 반말 했으니까...


누가복음 12:2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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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교회에 관련된 글들
제 목: ▶▶▶이목사-권전도사대화(5)-내가 꽃뱀이라고 그랬다메?
뉴스속보 May 29, 2003 09:23 AM 에 쓴 글
심판의 칼 May 29, 2003 02:04 AM 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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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내가 꽃뱀이라고 그랬다메?
[녹음내용 듣기][다운로드 받기]

권 / 좋다 이거야 그러면~.. 그랬잖아 당신이,
이 / 응.
권 / 킴스관광 호텔에서 그랬지, 나더러 뭐라 그랬냐면,
이 / 응.
권 / 사람들이 (우리 둘의 간통 행위를) 알게 되면 나는 오리발 닭발 다 내밀거야 이러더라고 당신이...

이 / 응.

권 / 그래서 내가 그러면 나는 뭐야? 그랬더니 당신이 피식 웃었어 그냥.
이 / 그랬어?!

권 / 딴사람 같으면 내가 다른 사람들 다른 사람들이 이런 스캔들 나면 여자들이 증거 없어 가지고 입에 거품 물고 떠들다 끝나더라고! 그지? 그리고 그 목사는 그 자리 딱 버티고 지키고 있고?

이 / 그래?
권 / 왜냐면 성도들이 목사를 더 신임하니까,

이 / 응, 야, ...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많은지 알어? 나는 양심이 있잖아~ 신자 얼굴을 쳐다보고 설교를 하려니까 그게 응 그게 보통 일인지 알어? 강대에 올라가서 설 때 당신은 몰라!

권 / 왜 그걸 나한테 그래?
이 / 글쎄,
권 / 왜 나한테 책임 추궁해?!
이 / 추궁하는 게 아니지~, 그렇게 괴롭다 이거야. 그러니까 얘기지, 그런데 그거를 참고는,
권 / 나는 얼굴이 가려졌지만 안보여서 아직은 드러나지 않았지만 나한테 들려오는 소문은요~
이 / 응.

권 / 당신이 말 한 대로 피가 거꾸로 솟아! 내가 무슨 꽃뱀이야? 김시창 장로님이 사람들 앞에서 내가 꽃뱀이라고 그랬다메?
이 / 햐- ...
권 / 일을 덮어도 그렇게 덮을라고 하냐? 어떻게?
이 / 나 그것 때문에 얼마나 내가 곤욕을 치룬 줄 알어? 김시창 장로님 그 소리 어디서 했는지 모르지?
권 / 지구역장 앞에서 했다메?

이 / 아니야. 그게 아니야. 목사님들 교단의 중진 목사님들을 장로들이 초청을 했잖아. 왜냐하면 교회가 도대체 어떻게 된거냐? 어른들이 물은거야. 그러면 담임목사를 덮을라면은 이게 뭐 시험이라던지 ... 이렇게 뭐 덮어야 하는데 아주 덮어지는 것은 아니지만...이렇게 해야 덮어지는데, 꽃 뱀한테 물렸다! 그러니까 나는 완전히 죄인으로 거기에서 몰린거야.
권 / 인정한거네?
이 / 인정한게 돼버린거지!
권 / 물리긴 물렸네?

이 / 인정한게 돼버린거지. 그러니까 나는 그 사람들 밥 사주고 차비 다 대주고 김시창 장로는 그러니깐 나는 ... 거기에서 완전히 죽일 놈이 되어 버린거야. 이게~ 어떻게 세상에 장로가 그렇게 말이 많어? ... 그래 갖고 내가 어떻게 열 받는지 밥 먹다 그냥 나가버렸어. 나가버리고 난 후에 장로님 ... 그게 무슨 말입니까? 그러면 나는 이게 뭐가 되고 그렇잖아요. 그랬더니 장난으로 농담으로 한 건데 일이 이렇게 될지는 몰랐다고 그러더라고! 그때부터 김장로님 나랑 말도 잘 안하잖아 ...

권 / 그러니까 사람들이 덮을려고 하다가 하나를 드러내고 덮을려고 하다가 하나 드러내고 우인구 장로님 같은 격이야 ... 다들! 사람들이~ 예를 들어봐. 예를 들으면 사람들이 당신을 보호할라고 그러면 그 여자도, 연루된 여자도 보호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 / 그렇지.
권 / 그런데 당신을 보호한답시고 나는 아주 개차반 만들어 놓고 아주 천하에 못된 년으로 만들어놓고

이 / 우장로님은 ... 그렇지 않더라고 우장로는 ...
권 / 우장로님은 나더러 나쁜...... 그년이 전도사냐고 나쁜 년이라고 하면서 그러시더라고 ...

이 / 그래도 ... 당회나 장로들 모임 때는 권전도사 얘기는 꺼내지 말라고 그러더라고! 왜냐하면 취하된 사건은 얘기하는 게 아니라고.... 그건 분명해. ... 그리고 우장로가, 권 전도사 얘기는 절대 이야기하지 말라고 그리고 이정자 전도사 얘기만 하고 그래서 못하게 하느라고 취하된 것,
권 / 딴사람한테는 그렇게 얘기 안하고 다녀! 하휴-
이 / 천천히 먹어
권 / 그래도 나는 당신한테 못 가!
이 / 응?
권 / 당신한테 못 가!
이 / 알았어. 그럼...
권 / 하-
이 / 자유야. 허허 자유야... 그건 강요할 수 없는 것이지 ... 사랑을 어떻게 강요하냐? 내 중심이 그렇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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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교회에 관련된 글들
제 목: ▶▶▶이목사-권전도사대화(7)-집사람 다 알어 샅샅이 다 알어
뉴스속보 May 29, 2003 09:31 AM 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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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9, 2003 02:28 AM 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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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집사람 다 알어 샅샅이 다 알어
[녹음내용 듣기] [다운로드 받기]

권 / 이 사건을 사모님은 어떻게 알고 있어? 권전도사랑, 당신이랑 나랑, 당신하고 나랑 사이를 사모님은 어떻게 알고 있냐고
이 / 그것 다 알지.
권 / 어떻게? 무슨 일이 있었다더라? 성관계가 있었다 그렇게 알아?
이 / 그럼 다 알지! 우리가 ...
권 / 당신이 고백했어? 나하고 그런 일 있었다고?

이 / 다알지! 다알지! 그럴 수 밖에 없잖아! 어떻게 몰라? 다 알지! 그 동안 내가 얼마나 힘들었겠어! 당신이 부부가 힘들었지? 똑같에 나도.
권 / 나는 몇날 몇일 동안 잠을 못 자고 시달렸어.
이 / 그런데 나도,
권 / 내 인생이 아주 여기서 끝나는 줄 알았어. 정말.

이 / 나도 똑같애. 지금도 마찬가지야 우리 날마다. 새벽 2시 될 때 까지 싸웠어 지금도 그래. 집사람 다 알어. 샅샅이 다 알어. 그냥 그대로 다 알어. 모든 거 그냥 다 전부 다 알어. 그렇게 알고 있는데 지금 같이 살고 있는 이유는 다른 게 없어. 우리가 겉으로는 표시하지 말자. 교회를 위해서 얘들을 위해서. 언제 까지 약속을 했어. 집사람하고 이건 우리무덤까지 가지고 가. 정말이야. XX(원문에 본명이 나오나 여기 서프에 올리면서 지움)이 결혼할 때까지 만 같이 살고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서. 싸우더래도 방안에서는 싸우고 밖깥에는 표시하지 말자! 그러니까 집사람이 다 알어. 집사람 다 알어. 집사람 지금 39kg 40kg,
권 / 그런데 당신 그러면,
이 / 응.
권 / 그 불쌍한 사모님을 두고,
이 / 응.
권 / 나랑 또 다른 미래를 설계한다는 건 그건 죄야. 나는 못해.
이 / 나는 나는 당신한테 그냥 현 상황을 얘기하고 그렇게 하는 것뿐이고 우리집사람은 대신 앞으로 책임은 져줘야지. 왜냐하면 내가 싫데! 못살겠다는 거야.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권 / 나도 그래서 이혼당 한거야. 남편이 용서를 할라고 그래도 도저히 용서가 안 되는 거야.
이 / 나를 쳐다보면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고 ... 도저히 분하고 억울하고 믿어지지도 않는데는 거야. 그러면서 ...
권 / 그러면 뭐야 사모님은 불능진단서를 떼어 가지고 다니면서 사람들한테 우리 목사님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얘기한다는데 그건?


이 / 그건 또 뭐냐면 집사람이, 지금 여기서 우리가 그냥 물러나거나 끝나면 두 얘들도 매장이 된다는 거야. 앞길이! 그런데 딸은 걔는 이번 금년가을에 결혼시킬라고 그래! 사람들이 선, 중매가 들어와서 이번에 논문졸업 해! ... 그리고 XX(원문에 이름이 있으나 방금 서프에 올리면서 지움)이는 애인있어. 우리 XX이는.

권 / 누군데?

이 / 대학교 4학년이라는 것만 알어. 대학교 4학년이래. 그런데 ... 대학교 4학년인데 지금 이제 다음 달에 다음 주에 제대해... 그래서 너무 미워서 못살겠데 ... 우리는 매일밤 싸웠어. 나도 말랐지만 우리 집사람은 더 말랐어. 그러니까 용서가 안된데. 용서를 못하겠데. 그러면 우리가 앞으로 있는 동안에 두 놈을 결혼시킬 때까지는 이 모든 걸 덮고 우리 얘들을 결혼시키자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그만두면 두 놈 결혼도 어렵잖아.
권 / 누명을 벗는다면 어떻게 누명을 벗으실거에요
이 / 누명은 벗는 것 보다도 그냥 교회 수습을 하고 일단 결혼까지 시켜야지! 뭐 누명을 벗든지 말든지 얘들 결혼시킬 때까지 집사람이 그냥 같이 살아주는 거야. 그냥 같이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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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 목: ▶▶▶이목사-권전도사대화(6)-합의금 4억 7천만원에 대한 진실
뉴스속보 May 29, 2003 09:37 AM 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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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댓글 달지 마세요.
심판의 칼 May 29, 2003 02:24 AM 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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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합의금 4억 7천만원에 대한 진실
한마디로 총회 심판위원회를 물로 보는군요.

당회가 있기 때문에 당회가 있기 때문에 상관없어 그건. 심판위원회에서 아무리 심판위원회에서 심판하더라도 ... 당회가 있고 취하된 사건은? 이런 법정에서 취하된 거는? 교회법에서도 재론을 못하게 되어 있는 거야.

[녹음내용 듣기] [다운로드 받기]

이 / 미경아~
권 / 그러면 심판위원회에서는 어떻게 할건데? 심판위원회에서 이 일을 추진 해 가지고 밝혀내면 어떻게 할건데?
이 / 어떤 심판위원회에서..
권 / 총회심판위원회니 뭐 지역심판위원회 인터넷 뜬 거 보니까..
이 / 응~ 당회가 있기 때문에 당회가 있기 때문에 상관없어 그건. 심판위원회에서 아무리 심판위원회에서 심판하더라도 ... 당회가 있고 취하된 사건은? 이런 법정에서 취하된 거는? 교회법에서도 재론을 못하게 되어 있는 거야.
권 / 그런데 어떻게 꼬리 대가리만 얘기하냐? 합의보고 취하 들어갔다 우인구 장로는 어떻게 그렇게 얘기하냐?
이 / 자기는 서류에 취하되어 있어.
권 / 원만한 두 사람의 원만한 합의에 의해서 위임받은 우인구장로 우인구 장로 우선구씨에 의해서 서류가 원만한 합의에 의해서 합의가 됨을 결정함 그렇게 해갖고 썼던데 뭘 그래?
이 / 아니, .

권 / 합의각서 당신 내용증명 받았잖아. 합의 각서에서 5억이라고 써있고, 받은 건 4억 7천 받았어.

이 / 그래?
권 / 전남편이! 당신 몰라?
이 / 몰라.
권 / 그리고 또 3천만원은 이정자한테 갔다고 추정되고 있다고.
이 / 누굴 줬어?
권 / 4억 7천을 전남편이 받았다고.

이 / 그래?
권 / 그럼! 당신 몰라? 몰라?
이 / 어.
권 / 아무렴 모르겠어?!
이 / 4억 7천만원은 또 뭐야?
권 / 5억 주기로 했나봐. 5억 갖고 서로 끌고 당기고 하다 안되는 거야. 우인구 장로님이 4억 7천을 전남편한테 줬대. 전남편이 그걸 받았다고 난 소리를 들었거든. 받았다는 소리 들었어. 그러면 3천만원 안줄려고 그렇게 바둥바둥 거리더래. 그러면 뭐야 “3천만원은 이정자한테 갔나보지”내가 그렇게 얘기했거든. 합의 각서에는 5억으로 되어 있다니까. 그거를 전남편이 영수증까지 다 갖고 있어. 증거물 하나도 안빼놓고 다 갖고 있어. 3천 만원 빠지는 5억이야. 4억7천 받았다니까.
이 /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 집사람하고 그런 거 얘기하면 안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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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 목: ▶▶▶이목사-권전도사대화(1)

1. 세시간 자신있어? 테스트 해보면
알잖아! 심판의 칼 May 28, 2003 03:16 PM 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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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말씀
순간 접속 과부하로 속도가 느려지거나 접속이 안 될 수가 있습니다.
될 수 있으면 다운을 받으신 후 들어 주십시오.

심판의 칼 May 26, 2003 03:05 PM 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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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권전도사대화(1) 1. 세시간 자신있어? 테스트 해보면 알잖아!
신변의 위협을 받던 분은 안전하게 피신했답니다. 안심입니다.

야전 사령관의 명령에 의해 "이목사 궁궐"을 향해 토마호크 미사일 1기가 발사되었습니다.

이 내용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주고 싶은 분은 아래의 (다운로드하기) 를 누르세요. 이메일을 이용하여 마니마니 전해주세요.

[1. 세시간 자신있어? 테스트해보면 알잖아.(다운로드하기)]
참 다운로드 받은 후 들어보려고 할 때 비밀번호를 물으면 1231을 누르세요.
해설

권 : 이건 사랑타령 하다가 진짜 인생 망친 사람 꼴 돼 가지고....
이 : 그러니까 억울해서 분해서라도 다시 회복해야 돼. 얼마나 억울해.. 이대로 끝나버리면 억울하고.... 나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억울하고.... 결실을 맺어야지. 나머지 조율을 지혜롭게 잘해야지. 내가 잘할게. 지혜롭게 인제는.... 경험을 살려서 할게. 한가지 부탁은 건강을 관리해야 돼. 나도..... 세밀하게 관리할게. 1년에 한번 병원에서 체크하고 다~ 하니까 운동도 하고.... 이 와중에도 (나는) 운동하잖아. 그러니까 차근차근 잘 관리 해.

권 : 그러면 성 기능은 장애 없는 거지? 응? 자신있게 얘기해~

이 : 정말로 3시간 자신 있어!

권 : 하~ 3시간 자신있어?


이 : 나중에 테스트 해 보면 알잖아. 아무 이상 없어. 그거 걱정돼? 걱정하지마! 아무 이상 없으니깐. 자기가 테스트해보면 될 거 아니야? 아무 하자없어. 정말로...
권 : 아무 하자 없어?
이 : 진짜야 믿어 줘.
권 : 진짜?
이 : 응.
권 : 진짜?
이 : 응.

권 : 진짜 불능 아니지?

이 : 아니야! 불능일까봐 겁났어?

권 : 불능 진단서 뗏따는데 기절 안하냐?

이 : 그거,
권 : 완전히 권XX이 엿먹이는구나.


이 : 그거 넣고 내가 다음 만날 때부터 계속.....(줄테니까...) 그리고 맛있는 거 가끔 사줄게 나와. 건강 관리를 해야지...
권 : 사람 무서워서 어떻게 만날라고 그래?
이 : 왜 못 만나? 오늘부터 시작해. 내가 시키는대로..... 얼마씩 얼마씩....
권 : (그러면) 내가, 내가 나중에 정말 당신이 다 받아들일 수 있을 때 그 때 내가 받을게.
이 : 너무 늦어 그러면 마음이 또 흔들려 내가 그러니까,
권 : 아니 당신 마음이 왜 흔들려?
이 : 오늘부터 시작을 해 놓고 일단 해 놓고 봐. 그래야 나도 마음먹고....(뭘 시작하든지 하지) 시작~, 시작~ 해놓고 출발~ 이렇게!..... 내가 집회를 좀 나가고 강의도 하고 그러거든? 특강도 가고,

권 : 어디로 특강 가?
이 : 00대학도 가고,
권 : 00대학도 특강 가?
이 : 어! 특강 한 번 가면 30만원 주더라고. 한 시간 강의하면.... 대학원에 가서...
권 : 휴우(휘파람) 거기 소문 안났어?
이 : 났어. 나도 그냥 받아주더라!

권 : 장00 목사가 받아 줘?
이 : 대학원에서 하는 거니까.... 장00 목사는 잘 모르지. 거의 관계없지 뭐. (그리고 나는) 부흥회도 다니잖아.
권 : 원래 연예인들이 한번 스캔들 내가지고 이름 한 번 띄우잖아...
이 : 거기하고 달라. 흐..... 시간 타임...

권 : 그런데 왜 그런 교회가 딴 데도 다 그러면서 다 부흥한다고 그러는데..왜?
이 : 곽선0 목사님도 그렇게 했어. 김홍0 목사님도 그랬고..


권 : 그래도 부흥회 한다고 막 그래서, 당회원들이 막 사람들 설득하려면 큰 교회일수록 다 이런 스켄들 일어나 가지고 교회가 부흥하느네 마네 뭐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더라~

이 : 한번 아픔을 치루면... 그러니깐 이제 더 기도를 많이 하게 되고. 교인들이... 본인도 그렇고... 나 기도 많이 한다. 나는 열 한 시간씩 기도한다.
권 : 하루에?
이 : 집에 가도 편하지 않지 교회가도 편하지 않거든. 기도실에 가서 또 뭐해. 자다가 기도하다 11시간씩 12시간씩 몇 시간씩 그렇게.....
(속삭이는 소리로) 미X아 나 너 정말 사랑해! 믿어 줘야돼. 정말이야! 앞으로 너만 바라보고 살거야. 정말이야. 다른데 신경 안쓰고.... 하나님께 의지하고 너한테만 의지하고 살거야. 왜냐하면 너를 그렇게 사랑하기 때문에 그래. 너처럼 이렇게 사랑해 본 사람이 없어. 지금까지..... 진심이야. 그리고 너를 엄청 좋아해. 좋아하는게... 왜~ 좋아하는 게 여러 가지가 있어. 여러 가지가 있어.
권 : 왜 좋아하는데?
이 : 당신을 제일 좋아하는 것 중의 하나가 당신이 편해! 당신하고 있으면 편하고 섹스 할 때도 편해! 섹스 할 때는 그렇게 편할 수가 없어 몸도 마음도 편해!
그리고 궁합도 몰라 난~ 내가 그렇게 흡족하고 좋아. 그래서 그런지 푹 빠져 살어. 당신 안그래?
권 : 그랬지.


이 : 여보! 여보! 여보!
권 : 응?
이 : 오랜만에 불러봤다.

권 : 진짜 오랜만에 부르는데?.... 빨리 가야지~....
이 : 나 오늘 시간 많어. 늦게 온다고 그랬어.


제1탄. 끝.
포럼 선택하기포럼 리스트:성결광장주제토론장중앙교회 관련글 모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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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 목: ▶▶▶이목사-권전도사대화(2) - 19세 이하 청취금지입니다. 중앙교회 청년들 양심껏 듣지 마세요.
심판의 칼

May 28, 2003 03:17 PM 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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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말씀
순간 접속 과부하로 속도가 느려지거나 접속이 안 될 수가 있습니다.
될 수 있으면 다운을 받으신 후 들어 주십시오.
부탁의 말씀 : 이 글에 댓글은 달지 마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심판의 칼 May 26, 2003 08:39 PM 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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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권전도사대화(2) - 19세 이하 청취금지입니다. 중앙교회 청년들 양심껏 듣지 마세요.

19세 이하 청취금지입니다. 중앙교회 청년들 양심껏 듣지 마세요.
19세 이하 청취금지입니다. 중앙교회 청년들 양심껏 듣지 마세요.
19세 이하 청취금지입니다. 중앙교회 청년들 양심껏 듣지 마세요.

"이목사 궁궐"을 향해 토마호크 미사일 2기가 발사되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제발 19세 이하의 청년은 듣지 마십시오.)
[불능아니니까 걱정마(지금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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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불능아니니까 걱정마.(다운로드하기)]
(녹음 내용 해설)

권 : 그러니까 나는 이제부터 베일에 쌓인 여인이 되야 되기 때문에
이 : 응.
권 : 갈등이 심하지~ 생각해봐라!
이 : 왜 그래 또, 그래도 지혜롭게
권 : 그래도 지혜롭게?
이 : 지혜롭게 사랑해야지 ... 그리고 우리 악착같이 한번 행복해야 되. 지금 그 일만 생각하면 너무 억울하지. 이대로 끝나면 틀어지면 ... 얼마나, 얼마나 비참하냐? ... 하기 시작했는데 악착같이.... 그리고, 그래도 미래를 세우고 살아야 돼. 그래야 반까이라도 해야지 회복이 되지...
권 : 반까이?
이 : 그러니깐 당신 생리 기간도 잘 맞췄는데 기가 막히게 그치?
권 : 응.

이 : 틀리지 않고 잘 맞췄는데 ...
권 지금은?

이 : 지금은 ... 못 맞추지.
권 : 그때 따져보면 지금 하게 안 하게? ...
이 : 지금 안하지!
권 : 생리 지금 안해?
이 : 어. 하하하 (웃음)
권 : 어! 그럴까 언젠데?
이 : 글쎄 그때 수첩 봐야 되겠지. 하하하 (웃음) 참, 나흘 닷새가 비잖아.
권 : 응,

이 : 30일주기인데 ... 보통 나흘 닷새 빨리 시작하잖아. 반으로 나흘이고 일부 닷새 이렇게 딱 시작 하잖아. 그렇게 관심이 내가 많아. 그동안 잠시 떨어져 있으면서 당신 생각 많이 했고.... 그리고 절제하고 살잖아. 안하고 사니깐 하~ 그게 힘들더라고! 힘들고, 꿈속에서도 자기하고 한번 했어.

권 : 꿈속에서?
이 : 했는데? 딱 깨니까 팬티가 다 젖었어.
권 : 꿈이야 근데?
이 : 어.
권 : 그런데 좋았겠네? 꿈이래도?
이 :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권 : 안하고 살았지. 끝났지~ 그때부터.

이 : 허~ 내가 죄인이지! 가정을 부러트리게 한 죄인이야. 사랑 때문에! 그 땐 정말 좋았어. 행복했어....... 당신은 내꺼야.... 나는 당신꺼야..... 여보...

권 : 이정자 안 나타났으면 이렇게 일 안됐다!
이 : 그렇지.
권 : 내가 남편한테 맞아죽는 한이 있어도 절~대 얘기 안했어.
이 : 그래.

권 : 당신이 나한테 쏟아놓은 말만 생각하고 살았어도 다 참을 수 있었어.
이 : 미경아!
권 : 응?
이 : 사랑해! 우리 변하지 말자. 환경이 아무리 어려워도. 응? 흔들리지마~ 변하지 말고, 넌 내거야! 죽을 때까지! 내 사람이고 나는 네 사람인데 다른 사람 임자가 없어, 누가 감히 법의 규정을 달아 ... 그렇게 알고, 내가 너 보고 싶을 때 전화할게. 보고 싶을 때 전화할게! 저번 생리언제야?
권 : 당신이 알잖아 내 생리일 주기는.
이 : 한지 너무 오래 돼서 모르네,
권 : 뭐 또 너무 오래 돼?
이 : 그래? 그런데 그- 지난달에 끝났지.
권 : 지난 주에 했어.
이 : 지난 주에? 으허허허 (웃음) 지난 주에 끝났어?
권 : 응.
이 : 오늘 또 밤에 같이 잘까? ...

권 : 오늘?
이 : 응.
여종업원 ...
이 : 어, 그래 나갈게. ...
권 : 어디 어디 호텔방 가자고?
이 : 응
권 : 응?
이 : 응.
권 : 어디 호텔에?
이 : 글쎄 어디로 갈까? 미행 안할까? ....


권 : ... 그러지 말자,
이 : 어. 불능 아니니깐 걱정하지마.
권 : 걱정해? 일찍 집에 들어가!
이 : 갈래?
권 : 응.
이 : 그러면 다음에 만날까? 내일 만나자. 우리 ...
권 : 내일 금요일이야.
이 : 금요일이면 어때? 자기 구역 예배 봐야 돼?
권 : 아니 으히히히히 구역예배는 무슨 구역예배야.


이 : 내일 나는 ... 시간도 있네! 아침 말고는 5시반 까지는 시간이 있어.
권 : 이거는 뭐, 교회일 이 사태를 수습하려고 만난 게 아니네 우리 둘이는!
이 : 거리가 멀어,
권 : 거리가 멀어?
이 : 그거는 관계없어.
권 : 관계없어?
이 : 1대1 개인이 만났지 그것하고 수습하고는 관계가 없는 거야. 우리의 만남은 순수한 사랑의 만남이지 무슨 사태수습하고는 거리가 멀어. 그런 거 그런 때 만나는 게 아니야. 오늘 출발할까 오늘? 호텔? 응? 응?
권 : 빨리 집에 들어가 -당신.
이 : 오늘 뭐 그냥 저녁 때 들어간다고 했는데. 이따~ 당신하고 나, 하고싶어..... 너무 오래 안했어. ... 뽀뽀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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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 목: ▶▶▶이목사-권전도사의 대화(3) - 15세 이상 청취가
심판의 칼 May 28, 2003 03:17 PM 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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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이 말랐지?
권 응. 말랐다!
이 5.5에서 6키로 5.5키로에서 6키로 사이 말랐어. 바지 봐. 덜 먹어서 이게 허리띠지 ...
권 눈이 있는 데가 때끈하네?.... (응 ?) 눈이 있는 데가 때끈해.
이 응? .... 맞어. 힘들었어. 너무 힘들어. 교회 가면~ 교회대로 힘들지, 집에 가면 집에서도 힘들지, 남들은 교회가 힘들면 집에서 쉬기라도 하잖아? 집에가 힘들게 하면은 스트레스 받어. 그래서 또 열 받어. 그러니까 사람이 미치겠는거야. 그래서 기도실 저 위에 거 방석 있는 기도실에 있어.
권 어어어.
이 거기에 혼자 뿐이니까 방석 깔고 조용~히 기도하다가 졸다가 기대어 자다가 이렇게 하고 살았어. 그러니 몸이 마르지! ... 기도실 치워 놔! 나는 ... 아무 때나 올라가, 사는게 사는게 아니더라고!
권 하나님이 뭐라 그러시는 거 같애? 기도하면?
이 버리진 않으셨데.
권 자기?
이 응응.
권 그렇지 모든 사람이 다 죄인이니까 하나님 버리시지않지!~
이 사랑하신데!
권 그래, 사랑하시는데 목회자로서 어떤 당회장 목사로서 어떤 도리를 생각해야 되지 않겠어?
이 도리?
권 응.
이 교회를 잘 마무리하고,
권 응
이 100주년을 끝내 놓고 응?
권 응.
이 교회행사를 잘해놓고,
권 응.
이 조용히~ 물러나는 거! 100년 행사 좋게 해놓고,
권 응
이 흐~ 다 해 놓고 누가 오더라도 아주 목회 하기 좋게 해놓고, 한창 할 나이에 ...
권 그래서 내가 당신 백주년 얘기 하니까 내가 하나 얘기 좀 해 볼게.
이 응
권 지금 당회원들 있잖아 당신 찬성하고 있는 당회원들!
이 응
권 그 당회원들이 백주년 바라보고,
이 응
권 당회장 목사 약점을 잡고,
이 응,
권 거기는 다 컨설팅 뭐 건설 이런 쪽이잖아?
이 응.
권 콩고물이 있어서 달려드는 거 아니야 목숨걸고?
이 그런 사람 몇이나 돼?
권 몇이나 돼? 있기는 있네?
이 컨설팅도 우인구인데,
권 이건호장로는?
이 이건호 컨설팅!
권 어?
이 이건호 컨설팅이라고!
권 글쎄!
이 그쪽은 아니야.
권 글쎄 거기도 컨설팅 해?!
이 컨설팅하고 건설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아무 관계가 없는 거야. 관계가 있다면 이종숙 하나인데,
권 응.
이 이종숙은 기술자도 아니야. 십장이야 십장. 감독하는 거야. 이렇게 그냥 경비,
권 그렇지 않고서, 목회에 목숨걸고 메달려 있는 당회원들이,
이 응.
권 이게 무슨 백주년 때문에 무슨 콩고물 때문에 저렇게, 있는 건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어.
이 으음-
권 60평생 신앙생활들 하셨던 분들인데,
이 아니 교회를 생각해서. 그렇지 교회를 생각해서 여기는 내가 이 시점에 그만둔다. 그러면 교회 깨져 반으로.
권 지금은 안 깨진건가? 지금도 깨진거야.
이 아니야. ... 될 수가 있어... 어떻게 하는 건가 하면은
권 반대파 사람들 어떻게 품을려고 그래? ...
이 그것은 많이 반대파가 반대파지만도 최대 한 품어야지. 몇 사람만 짜르고 품어야지. 끌어안아야지. 끌어안아야 되고 출교도 몇 사람만 하는 거야. 몇 사람만 하고 ...
권 출교도 한사람도 하면 안되지 출교도.... 몇 사람만 자르는 게 어디 있어?
이 너무 시끄럽게 해서 덕이 안돼서.... 그러나,
권 하참- 나 그냥, 내이사고에는 내이정서에는 도대체 안맞어 당신이하는 일이.
이 아니~
권 이해가 안돼 지금.
이 부담없이 잘못했다 하더라도 그렇게 해서는 안되지. 잘못했다고 해도 그렇게,
권 대한민국 교계가 나는,
이 야! 미경아,
권 이 담임목사 사람들이 이에
이 미경아~
권 섹스 스캔들 때문에 일어나는 모든 일이
이 미경아!
권 전례가 있기 때문에 나도 못 물러난다야.

이 미경아 가만있어봐, 그랬다고 해서
권 어
이 자기들도 죄인이야. 그런데 이렇게 해 갖고서 전국에다가 전세계에다가 이렇게 해서 (인터넷에) 띄어야 하겠어. 잘하는 거야? 그게? 교회 망신, 하나님 망신, 어?! 개인 망신,

권 어 글쎄 그건 아닌데
이 어 개인망신, 이게 얼마나 비참한 짓이야, 아니 이게 한 개인만이 짓밟았다면 괜찮아. 교회, 교단, 하나님 영광, 이거를 총체적으로 그냥 망가트리는 거야~. 교회를 망가뜨리고 복음 전도를 막는 것이고 한 개인이 죽는 것이 아니잖아. 나는 전세계적으로 죽일 놈 됐어. 그래서 얘들만 싹 결혼시키면 난 못해. 할 수가 없어. 어떻게 목회 해? 어디가?
권 부흥회도 나간다며?
이 아이~ 당분간은 나가지만 앞으로 말이야. 앞으로 여기 그만두면 목회를 또 어디 가서 개척할 수 있겠어? 못해~. 그러니까 슈퍼마켓 한다고 그러는거야. 배추장사 할라고.

권 차라리 나는 당신이,
이 응.
권 슈퍼마켓을 한다.
이 응.
권 배추장사를 한다. 그러면
이 어.
권 진짜 당신답다 생각하고 내가
이 한다니까 내가,
권 진짜,
이 그런데 지금은 얘들만 안 딸렸으면 벌써 손털고 나왔어 나! 얘들만 없으면 손털고 나왔어. 그런데 참~, 그~ 못해먹겠더라고. 그 얼마나 내가 고통을 당하는지 알아? 너는? 나는 OO을 가을에 시키면 아니 OO이 봄에 시키면 XX이 가을에 시키고 싶었어. 빨리 끝내고 그냥 하~ 지겨워서 손털고 나올라고! 하우- (( 한숨 )) 지긋지긋해. 집에 와서 손털고 나온다고, ... 정말 힘들고 지겹고 그래. 이 사람이 팍팍 ... 어디가서 그냥, 한달은 그냥 아무도 안만나고 조~용하게 혼자만 있고 싶어. 아무도 안 만나고 혼자만 있고 싶어. 아무도 안 만나고. 사람이 사람이 싫어. 만나는 게 싫고, 보기가 싫고, 아주, 사람이 그렇게 싫을 수가 없어. 너무 힘들고 지쳐 갖고. 그런데 얘들 땜에... 얘들은 무슨 죄가 있냐? 결혼은 그래도 시켜야지... 그걸로서 나의 책임을 다하는 거지. 그래서 그 때 쉴려고 그러는 거야. ... 이유가 없어. 너하고도 아쉽다고. 아쉬운 반면 두렵고 진저리가 나고, ... 얘들, 결혼하면.... 얘들 ...결혼식 끝나고 ...
권 나는 우리 얘들 다 포기했잖아. 포기하고 이혼 당했는데 무슨 소리하는 거야? 당신은,
이 너는~ 아빠가 다 챙겨 줄 수 있잖아.

우리는 내가 안 챙겨주면 우리는 어떻게 돼? 내가 챙겨줘야지. 그렇지, 당신 그쪽에는 아빠가 충분히 할 수가 있잖아. ... 이왕 가정도 포기하고 얘들도 포기하고 참, ... 나왔는데 또 너의 인생이 앞으로 창창하고 얼마너 많이 남았는지 알거야. 미래의 일을 책임지겠다는 거야. 그 앞으로 행복하게 해 주고 지금까지 고통받으며 살았으니까 앞으로 웃으며 살 수 있게 해 주겠다는 거지! 나 그럴 자신도 있고 그럴 각오도 되어 있고 처음부터 그런 각오가 되어 있었으니까 한번도 나는 그 마음 변한 적이 없어. 정말이야.

그것이 시기적으로 타이밍이 안 맞아서 그렇지 현실과 다른 것 뿐이지, 타이밍이~ 내가 그때도 그랬잖아. 2007년까지라고 항상 그랬잖아. 그리고 당신하고 나하고는 이 다음에 늙어서 라고 그랬잖아? 늙어서.... 이제 아니야 늙어서가 아니야. 그리고 내가 건강관리 잘하고 이와 중에서 내가 헬스하고 그 운동하고 버티는 것은, 다 앞날을 생각해서 그런 거야. 잘 버텼어 말라서 조금은 ... 힘들었지만, 아직 안 넘어지고 안쓰려지고, 안 아프고.... 조금 조금씩 아프긴 했지. 몸살은 좀 나고 그랬는데 목소리가 이제 변하고..... 날 너무 거짓말쟁이로 몰지마! 너무 거짓말쟁이로 몰지말고.... 이정자는 테이프 보니깐 완전히 거짓말쟁이라고 아주 만들어 놨드만!

권 만들어놓은 거야? 걔 한말이 그 당시에 있었던 말 중에 사실이야.
이 너도 이정자 두둔하는 거냐?
권 응?
이 너도 두둔?
권 아니 그게 아니라 걔랑 나랑 똑같은 피해자였다니까. 피해자고,
이 피해자야 무슨 피해자야?!
권 똑같은 피해자라니까 에유- (한숨) 무슨 소리하고 있어 정말!
이 피해자는 내가 피해자지! 누구보다 내가 큰 피해자야.
권 아이고- 그러고 국수가 넘어가?
이 너희들은 그래도
권 피해자야.
이 늬들도 피해자야?
권 둘다 다 피해자!
이 나에 대한 늬들은 새발의 피야. 두들겨 맞는 게 누가 더 두들겨 맞냐? 인터넷이고,
권 아, 그런거 두둘겨 맞는거야. 당신이 남자니까 당연히 그 책임 하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거지만 이정자랑 나랑은 피해자지!
이 이정자는 제일 나쁜년이지. ... 그년이지! 무슨 예를 들어 피해를 당했어? 저, 자기는 싹- 빠지고 다른 사람들만 죄인 만들어 놓고.....말도 안되는거야....
권 그러니까 걔는 그러는 거야. 자기한테 당신이 접근하기 시작했다는 거지, 그러니까 소위 8월달에도 집적 거렸다는 거야. 그런데 그전에도 5월달인가 무슨 반진가 목걸인가를 사준다고 당신이 접근하기 시작했다는 거야. 이정자는~! 그런데 나는 더 어이가 없는 것이 왜 우리 전남편한테 나도 피해자라고 전화를 하느냐고 왜?
이 그게 그년이 나쁜 년인 게 바로 그런 점이야.
아휴- 산다는 게 힘들어.
권 정직하게 살면 안 힘든데, 부정하게 사니까 힘드는 거야.
이 참, 사랑이 뭔지 사랑이라는 게 참 힘든 거야. 사랑 때문에 멍들었잖아 ... 허허허 (웃음) ... 되는대로 살아야 되는데 모처럼 사랑 한 번 했다가 아주 그냥 하~ 사랑은 눈물은 씨앗이라더니 허허허 (웃음) 이렇게 힘든 사랑을 어떻게 하냐?!
권 이제 불륜이니까 그렇지. 청춘남녀 봐라. 무슨 이런 사태가 나겠어?
이 하휴-
권 이게 이웃집에 있는 아줌마, 아저씨 간통이면 세상 말세다 하고 끝나는데 목회자잖아. 목사하고 전도사 얘기 아니야! 그러니 사람들이 납득이 되냐고 그게? 안되는 거지,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거지!
이 에휴- 힘들어.
권 그것만큼은 당신도 인정해야 돼. 인정 안하고 싶겠지만.
이 앞으로 이제~ 앞으로가 중요하지. 앞으로 사랑에 이만큼 아팠으니까~ 우리가 앞으로는 잘 살아야지. 넌 울지 말고 아프지 말고 확실하게 살아야지, 나머지는 잘 살아야지...
권 그 소리는 내가 2년 2개월 동안 들었어요. 내가.
이 들었는데도 흔들렸잖아? 그랬는데 흔들렸고,
권 아니 이런 이런 현실과 상황이 오는데 안 흔들릴 여자가 대한민국에 어디 있어?
이 잘 참지. 지혜롭게!
권 어떻게 지혜롭게 참아?
이 아이 조금만 참으면 될 거 같다가, 그냥,
권 뭘 참아 참,
이 조금 만 더 참지!
권 이정자를 왜 그렇게 찝적거려 놔 갖고 일을 크게 만들어? 내가 분명히 당신한테 얘기했잖아! 그러니까 왜 집적거려놨냐고 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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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 목: ▶▶▶이목사-권전도사대화(8)-불륜을 다시 시작하자고?(4월 17일 대화)
심판의 칼 May 29, 2003 02:22 PM 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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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의 말씀 : 이 글에 댓글은 달지 마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심판의 칼 ay 29, 2003 01:32 PM 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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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불륜을 다시 시작하자고? 나는 더 이상 하나님 앞에 그렇게 부끄러운 짓 안하고 살거야.
(해설)

이목사, 정말 끈질기군요. 불륜을 다시 시작하자고 합니다. 이거 원...... 한편 카메룬에서는 (매달 선교비를 2천만원씩 받는... 확인불가, 들리는 말에 의한 것임) 선교사 부인에게서 전화가 오고...... 최00장로가 유리잔을 치켜들고 "네 머리통을 박살 낼거야...."라고 개혁파 장로들을 협박한 이유와 무슨 연관성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녹음내용 듣기][다운로드 받기]

이 / ... 뭐 이제는 이제 망가질 대로 다 망가졌는데 이제는 뭐 더 망가질 게 뭐 있냐? 다 망가졌잖아? 뭐가 남았어? 전국세계 캐나다에서까지 전화오더라! 미국 카메룬까지도 전화가 와!


권 / 거기에 민00 권사(최00 장로부인) 딸이 있어서 그렇지.
(해설 : 민00 권사 딸은 선교사 부인, 중앙교회에서 매달 막대한 선교비를 지원...)

이 / 그런데 전세계가 알려졌어. 이00 목사 ... 인터넷에 막 뜨기로 했어. 에헴 에헴 (기침소리) 비참하게 됐어. 권00이 마저 이제 나를 버리면은 나는 살길이 없어.


권 / 그걸 왜 나한테 그래애~ 사랑하면 뭐해? 현실은 이룰 수 없는데! 나더러 그러면 사모님하고 당신하고 막내, 막둥이까지 장가보낼 때까지 버티고 떨어져 살다가 그때서 일 다 해결하고서 나고 나는 말 같지도 않는 소리를 하고 있어 지금. 나는 더 이상 하나님 앞에 그렇게 부끄러운 짓 안하고 살거야.
이 / 알았어.
권 / 이제 와서 다시 시작하자는 얘기야 당신! 불륜을 다시 시작하자는 얘기라고! 내가 지금 이렇게 나오는 나를 당신이 붙잡고 살 수 있을 것 같애?
이 / 나중에 정식적으로 정리다 하면 어떻게 불륜이야?!
권 / 그렇다고 00이 미래가 있는데 당신 이혼을 할거야?
이 / 뭐라고?
권 / 00이 미래가 있는데 당신이 이혼을 할거냐고!
이 / 결혼하고 나서 할 수 있지 왜 못해? 결혼하면,
권 / 그집 가문은 어떻게 하고? 이00 사모님 가문은 어떻게 하고?
이 / 내가 살자고 해도 안 산다니까 지금. 이00씨가 이00 사모가 내가 보기 싫어서 얘들 때문에 지금 같이 사는 거야 당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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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교의 모교회라고 할 수 있는 성결교최대교회인 중앙성결교회 담임인 이복렬이 여자전도사와 몇시간동안이아 간통대화를 벌이는 전문을 올리겠사오니 주목해 주시길 바라나이다. 사실은 녹음된 것도 있씁니다. 그건 추후로 올리고요! 먼저 녹취록부터!!

원로목사가 이만신이라고 한국교회 지도자입니다. 서울신학대학이 그 기독교성결교의 신학대학이죠! 성결교가 개판인 게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닙니다만...


그 녹음이 공개되고도 이만신은...
"김홍도 교회도 교인들이 봐줘서 더욱 부흥하지 않았느냐? 이복렬 좀 봐주라!" 했다는 한심한 목사입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이만신 목사가 국민화합 및 사회발전에 기여한 종교인으로 선정돼 27일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았다.


성결교의 모교회인 중앙성결교회 이만신씨 1929-2015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987


IP : 208.54.32.x
[1/1]   신성남집사(유체역학  IP 208.54.32.x    작성일 2017년12월8일 10시50분      
신성남집사(유체역학박사) 간추린 글 -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29
전국에 있는 수많은 다른 교회에서도 부패한 목사님들이 개인기를 마음껏 발휘하며 부정을 행하고, 활개치며 설칠 수 있도록 화려한 멍석을 깔아 주고 있는 충성된 일꾼들이 바로 이런 우직한 분들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담임목사님께 무비판적으로 맹종하는 제직들과 교인들이 바로 이 글의 주제라는 것을 미리 알려드리고자 한다.
그 동안의 고속성장 과정에서 한국 개신교는 비판자들로부터 세가지의 명예스럽지 못한 별명을 선물로 받았다. 그 중에 대표적인 이름이 '개독교'이며, 다음은 목사님들에게 주어진 '먹사'라는 이름이고, 다른 하나는 평신도들에게 선사된 '병신도'라는 이름이다.
어떤 분들은 빈병같이 속이 비었다는 의미로 한자어 '甁信徒'로 쓰시기도 하는 데, 그것도 역시 일리가 있는 표현으로 보인다.
하여튼 먹사님들이 바라는 최고의 교인이란 자신들의 말에 잘 따르고 적당히 똑똑한 병신도인 것이다. 고려대학교 김인수 교수는 이를 잘 지적하여 "목회자에게 의존하도록 성도를 양육하는 것은 목회자에게는 안정적이고 좋을지 모르지만, 성도는 병신도가 되고 하나님의 교회는 병들어 갈 것이다"라고 이미 한국교회에 단호하게 경고한 바가 있다.

그래서 이들 병신도들에게는 몇가지 비슷한 공통점이 있는데, 첫째는 유형 교회 그 자체를 매우 신성시한다. 따라서 예배당을 성전이라고 부르거나, 목사를 '주의 사자'처럼 믿고 높게 대접하며 맹종한다. 당연히 교회의 모든 행사나 프로그램에 무비판적으로 적극 참여하며 헌신적으로 활동한다. 둘째로, 십일조나 기타 헌금을 철저하고 성실하게 잘한다. 남들이 적게 내면 믿음이 부족한 것으로 생각한다. 셋째로, 일반적으로 성격이 착실하며, 자신들이 다른 교회 교인들보다 매우 건전하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누가 자신들의 교회를 조금이라도 비판을 하면 정색을 하고 변호한다. 다음으로, 자신들의 먹사 수준에 걸맞게 세속적인 성공과 성취를 크게 평가하며 그것을 즐긴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더 있겠지만, 이 정도만 해도 아쉬운대로 병신도 명단에 준회원으로 당당하게 등록할 수 있는 기본자격은 충분히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분들에게 가장 큰 문제점은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되지 못하고, 자신도 모르게 '먹사의 제자'로 길들여져 있다는 점이다. 먹사에게 배운 내용대로 따라 하는 것은 잘하는데 자기 스스로 독립적으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고, 고민하고, 판단해서, 실천하는 성숙한 신앙인격이 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물론 예외는 있겠지만, 이 분들 대다수는 성경 지식은 적지 않으나 심한 편식으로 인하여 영양 불균형 상태의 환자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상태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예전에는 '평신도를 깨운다!'고 신바람이 나서 열심히 제자훈련도 하고 바쁘게 보냈는데, 요즘은 깨울 평신도들마저도 별로 없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허전한 생각마저 드는 것이다. 다 스스로 제법 잘 믿는다고 생각하는 병신도들이 주변에 널렸기 때문이다. 그래도 예전의 평신도들은 순박했던 편이 아니었나 한다.
요즘의 병신도들은 스스로 독실한 신앙인인데다가 설탕만 주로 먹고 자라서 단소리가 아니면 잘 듣지를 않는다.
요즘의 병신도들은 매우 완고한데다 스스로 똑똑하며 나름대로 정연한 논리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탐욕과 명예를 추구하시는 수많은 먹사님들이 거대한 양산체제를 갖추시고 자기 교회의 평신도들을 아예 단체로 병신도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는 비극이 병행되고 있었던 것이다.하여튼 한국교회는 이렇게 깨어난 평신도들과 시한폭탄같은 병신도들의 혼재 속에서 지난 30여년을 숨차게 달려온 결과, 이제 심은대로 결실을 맺기 시작해서 그 열매들을 다양하게 보여 주고 있다. 요즘 전국 여러 교회에 나타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이 바로 그 열매들이 아닌가 한다. 그런데 크게 유감스러운 것은 그런 열매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니, 비교적 견실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교회들의 교인들마저 매우 실망스러운 모습들을 보여 주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니 나머지 다른 교회들은 오죽하겠는가. 아예 나머지 뚜껑을 열어볼 용기조차 나지 않는 것이 필자의 솔직한 심정인 것이다.
. 만일 자신의 교회나 이웃 교회에 가서, "당신들 성경을 제대로 읽고, 좀 똑바로 하시오!"하고 소리친다면, 미친 놈이라는 소리를 곱배기로 듣고 쫓겨나게 될 것이 거의 확실하다. 아마 그들에게는 사도 베드로한테 예수 믿으라고 전도하는 놈처럼 보일 것이다.그런데 목사님들에게 세뇌당한 병 신도들이 더 문제입니다. 이들을 깨우치지 못하면 기독교의 앞날은 암담하기만 합니다.
김정혜령 (115.XXX.XXX.19)
잘 읽고 있습니다. 기독교VS목사교----- 참 기독교에서 목사교를 갈라놓는 일이 시급합니다. 신성남님의 글을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과 읽기 위해 옮겨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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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7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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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9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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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5630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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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9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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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6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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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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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국한테 뒷통수 맞은 문제인 문구라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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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14:02
57858
시진핑 두손모으기 자세의 진실 ㅋㅋ 창피한문제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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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13:58
57857
자살한다. (2) 바위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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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11:30
57856
(펌) 뭉가는 중국에서 보면 위험인물... (1) 펌돌이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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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10:49
57855
신개념 국빈식사 (1) ㄱㄱㄱ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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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3:46
57854
명성교회 부목 미국 진출해 개망신~~ (1) 심층공개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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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45
57853
경축♂강간 미수범 화학적 거세 국회 통과!!! (1) ♁짠~~~...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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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42
57852
이로써 책을 덮습니다. 단 문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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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17
57851
그럼 마지막 페이지의마지막 줄이네요 단 문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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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50
겨울왕국의판권이 4천년이라지요 단 문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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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2-17 01:16
57849
저는 한가로이 쳐살다가 가야겠네요 단 문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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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16
57848
서프가 가장 먼저 영하 40도를 맞이한다 단 문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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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16
57847
겨울왕국의 판권의 행사에서 무엇들 단 문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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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15
57846
영하 40도를 다들 쳐 맞이하니 ㅋㅋㅋㅋㅋㅋ 단 문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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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45
미췬세상답계 말세것답계 쳐살다 가게 하세요 단 문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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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14
57844
세상사의이치지요 단 문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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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13
57843
남의것으로 쳐산것들도 낭떨어지로 쳐간다 단 문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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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12
57842
남의것으로 쳐살려는자는 더욱 낭떨어지로쳐간다 단 문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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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12
57841
세상사 공정하게 각자의것으로 쳐살다 가는 것이니 ㅋ... 단 문 ... 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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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11
57840
말세따위는 말세따위것만으로 쳐살다 가야하니 단 문 ... 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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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11
57839
대우주는 한국에 어떤것도 지원도공급도 하지 말라 단 문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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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10
57838
세상사의 순리이며 운명이니 단 문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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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10
57837
한국의 초토화가 있어야 한다 대우주여 단 문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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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10
57836
미췬세상답계 인과응보로 쳐살다가게 하시라 합니다. 단 문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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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09
57835
죄만큼 다 쳐살다가야하는 말세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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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08
57834
말세가 초토화되는 쳐산 결과물에서 좋군요 단 문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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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08
57833
영하 40도 그 이상도 되겟지요 단 문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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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07
57832
겨울왕국의 심판이어떨지 제가 궁금합니다. 단 문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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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07
57831
죄만큼 쳐살것만 있는 말세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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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06
57830
말세따위는그런것이지요 단 문 ... 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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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05
57829
지구에 필요한 모든 것들은 다 가지시라 합니다겨울왕... 단 문 ... 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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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04
57828
죄만큼 쳐살다가야하니 단 문 ... 22
0
0
12-17 01:04
57827
죄짓고 쳐산것들이 가지고쳐살것은아니지요 ㅋㅋㅋ 단 문 ... 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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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03
57826
인간들이ㅡ 것들도 다 가져라 합니다. 단 문 ... 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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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03
57825
지구에필요한 것은 다 취하라 합니다. 단 문 ... 12
0
0
12-17 01:03
57824
겨울왕국의 영하 40도가 곧 있겠네요 단 문 ... 14
0
0
12-17 01:02
57823
겨울왕국만을위해 행사하시라합니다. 단 문 ... 16
0
0
12-17 01:02
57822
말세따위로 죄짓고 그리 쳐살았던세상에서 ㅋㅋㅋ 단 문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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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1:01
57821
겨울왕국을위해 사시라합니다 단 문 ... 16
0
0
12-17 01:01
57820
죄만큼 다 쳐사는 것도 세상이치이니 순리대로 단 문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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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2-17 00:59
57819
겨울왕국의 판권에서 승리하시라합니다. 단 문 ... 19
0
0
12-17 00:59
57818
전력와ㅏ모든것의 공급중단을 태양계가할겁니다. 단 문 ... 12
0
0
12-17 00:58
57817
오늘 태양계는 사라질 겁니다. 겨울왕국의 판권을위하... 단 문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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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57
57816
겨울왕국 판권자의 행사이니 제가 조력을해드리지요 단 문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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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57
57815
다그리 쳐살다 역사도 그랬고현재미래도 그렇지요 ㅋ... 단 문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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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56
57814
붕괴가 곧 있게되는데 말세가 ㅋㅋㅋ 역사지요 이또한 단 문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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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56
57813
말세는 말세것들이몫이니 저는 아주 좋지요 ㅋㅋㅋ 단 문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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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55
57812
말세가 다 최후를 맞이하니 기쁘다아니할 수 있겠나 ... 단 문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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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2-17 00:55
57811
죄짓고 쳐살다 죄만큼 다 쳐살더라 세상이치지요 단 문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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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54
57810
말세것들한테는 하나라도 죄만큼 쳐사는 것으로 하세... 단 문 ... 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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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53
57809
미췬세상에 맞게 쳐 썼네요 기계인간들 세상답게 써보... 단 문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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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53
57808
영하 40도에 남아날 것이 없게 말입니다. 단 문 ... 14
0
0
12-17 00:52
57807
불지옥으로 다 쳐가야하니 말입니다. 단 문 ... 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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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52
57806
지옥의문도 여시라 합니다. 단 문 ... 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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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51
57805
갈수록 영하 40도까지 가게되지요 단 문 ... 15
0
0
12-17 00:49
57804
내의사표명이고 그것이 옳으니 단 문 ... 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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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49
57803
죄짓고쳐살다 최후을 맞이하고 대몰락의 삶만 있으리 ... 단 문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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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48
57802
가장먼저 영하40도를 맞이하게 하세요 서프가 단 문 짱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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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47
57801
서프도 영하 40도 상황을 멎이하게 하시라 겨울왕국이... 단 문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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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47
57800
죄짓고 계속 쳐 살것 있겠어 죄만큼 쳐살면되지 ㅋㅋ 단 문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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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46
57799
죄많은 말세의 기계인간들이최후지요 ㅋㅋㅋ 단 문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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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46
57798
4천년이 그리 되니 말입니다. 단 문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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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2-17 00:46
57797
미췬세상은 죄만큼만 쳐살다가게 말이지요 단 문 ... 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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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45
57796
죄만큼 세상도 다 쳐가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12
0
0
12-17 00:44
57795
물신양면으로 겨울왕국의판권을 도아야 합니다. 우주... 단 문 ... 13
0
0
12-17 00:43
57794
겨울왕국의판권행사에서 다들 그리 하셔야 합니다. 단 문 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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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2-17 00:43
57793
말세 쳐산 결과물대로 쳐살다 가는 것도 이치야 단 문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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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2-17 00:42
57792
겨울왕국이 판권을 행사하니 다 공급도 태양계도 다 ... 단 문 ... 18
0
0
12-17 00:42
57791
아낍없이 죄만큼 사는 것으로 말세인간들이 살게 하시... 단 문 ... 23
0
0
12-17 00:41
57790
이제부터는 그런것따위 하나 공급도 하지 마세요 단 문 ... 12
0
0
12-17 00:41
57789
주제에 안맞게 말세따위가 쳐 살수는 없지요 ㅋㅋㅋ 단 문 ... 23
0
0
12-17 00:40
57788
하늘과 땅과 바다는 전기와 난방의 공급을 중단하시라... 단 문 ... 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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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40
57787
태양계는 사라지고 겨울왕국의 판권만이 행사하시라 단 문 ... 21
0
0
12-17 00:39
57786
세상이 그러하여도 세상이치겠지요 ㅋ운명이며 단 문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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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39
57785
전국이 다 얼어붙어서 다 남아날것이 없겟ㅎ네 단 문 ... 12
0
0
12-17 00:38
57784
그것이 세상이치요 자업자득이며 인과응보입니다. 단 문 ... 12
0
0
12-17 00:38
57783
죄많은 말세는 죄만큼 다 쳐살다 가게되지요 ㅋㅋㅋ 단 문 ... 20
0
0
12-17 00:37
57782
죄많은 세상위해 쳐살것은 없고 죄만큼쳐살다가면돼 ... 단 문 ... 12
0
0
12-17 00:37
57781
겨울왕국이 말세결과물에서 죄만큼살게판권을 행사하... 단 문 ... 20
0
0
12-17 00:36
57780
붕괴 곧 다가온다고요 ㅋㅋㅋㅋ 단 문 ... 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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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36
57779
죄많은 세상은 죄만큼만 쳐살다가게되지요 ㅋㅋㅋ 단 문 ... 19
0
0
12-17 00:35
57778
왜케 더워 ㅋㅋㅋ 겨울왕국 더 시원하게 틀어봐요 단 문 ... 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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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34
57777
세상이치겠지요ㅕ 단 문 ... 13
0
0
12-17 00:34
57776
미췬세상말세는 더욱더 말세결과물에서 나오지 못한다... 단 문 ... 20
0
0
12-17 00:34
57775
말세는 말세답게 다쳐살다 가면 됩니ㅏㄷ ㅋㅋㅋㅋㅋ... 단 문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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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33
57774
미췬것들의 말세가 주제를 알고 최후를 맞이하겠져ㅑ 단 문 ... 20
0
0
12-17 00:32
57773
죄많은 세상 죄만큼 다 쳐살라 날씨가매서군요 ㅋㅋ... 단 문 ... 20
0
0
12-17 00:31
57772
미췬세상은미친세상답게 쳐 살다가야지요 ㄴㅋㅋㅋㅋ... 단 문 ... 23
0
0
12-17 00:31
57771
겨울왕국은 실제상황이니 진행하시라 합니다. 단 문 ... 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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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23
57770
전기, 난방까지 다 끊어버릴겁니다. 단 문 ... 20
0
0
12-17 00:23
57769
겨울왕국이여 진행하시라 합니다. 단 문 ... 15
0
0
12-17 00:15
57768
난방시설도 공급도 중단이 됩니다. 단 문 ... 14
0
0
12-17 00:14
57767
문제인은 소시오패스 정신나감 16
5
0
12-17 00:14
57766
영하40도는 다 남아날 수 없거든 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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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13
57765
말세가 쳐산대로 대몰락에 영하 40도까지 쳐 맞이해 ... 단 문 ... 12
0
0
12-17 00:12
57764
혼밥왕 문재인 혼밥왕이니 2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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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12
57763
큰것을 가진자는 내것을행사할때는 다 그러하네 ㅋㅋ... 단 문 ... 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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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12
57762
세상이 초토화 되는 꼬랴지도 세상이치겠지요 단 문 ... 12
0
0
12-17 00:11
57761
겨울왕국이여 의미를 아는대로 진행해주세요 단 문 ... 22
0
0
12-17 00:11
57760
날이 많이추워요 난방도 다 꽁꽁 얼겠네요 단 문 ... 12
0
0
12-17 00:10
57759
나는 겨울 맘꼇 즐겨야겠네요 겨울왕국이여 단 문 ... 14
0
0
12-17 00:09
57758
세상 초토화는 다 쳐산대로 맞이한다는 최후 단 문 ... 12
0
0
12-17 00:08
57757
겨울왕국이여 마무리단계 영하 40도 진행하셔야지요 단 문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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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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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추운지 잘몰라요 단 문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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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04
57755
겨울왕국이 움직인 이상 세상이치가 그렇습니다. 단 문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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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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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의 결과물에서 살아갈 영하 40도의의미입니다. 단 문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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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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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영하 20도 영하 40도까지 내려가게되지요 단 문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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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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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이치이고순리이니 누가 어찌할수있겠습니까 단 문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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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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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대로 거둬 다 살아가는세상이 좋은것이지요 단 문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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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23:33
57750
죄짓고 산놈들이 죄만큼 사는 것이 졿은 것이듯... 단 문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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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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