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명성교회 청년들 “김삼환명의 부동산 반환요!”
  번호 56963  글쓴이 박수 떠나라  조회 481  누리 50 (50,0, 0:10:0)  등록일 2017-12-7 01:38 대문 0

명성교회 청년들 “김삼환명의 부동산 반환요!”
박수 떠나라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4701
명성교회 청년부·대학부 출신 42명, 세습 비판 성명
"교회 재산 중 개인 명의로 된 게 있다면 반환하십시오"

박요셉 기자 (josef@newsnjoy.or.kr) 승인 2017.12.06 13:39이 기사는 826번 공유됐습니다


[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목사 부자(父子) 세습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명성교회 내부에서도 제기되고 있다. 명성다윗아카데미 졸업생 62명이 발표한 세습 철회 호소문에 이어, 명성교회 대학부(19기)·청년부(80기) 출신 교인 42명은 12월 5일 성명을 통해 교회 세습을 비판했다.

이들은 김삼환 원로목사에게 교회를 진짜 주인에게 돌려 달라고 했다. 아들 김하나 목사에게는, 무책임한 담임목사 때문에 갈 곳을 잃어버린 새노래명성교회 교인을 생각하고 교단법을 준수하라고 요청했다.

성명서를 발표한 이들은 한때 "명성교회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김삼환 목사가 좋았"으며,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아 단기 선교를 떠났고, 내가 못 가면 가는 친구를 도와"주었다고 했다. "'좁은 길, 후회 없는 삶'의 김삼환 목사는 예수님 다음으로 닮고 싶던 신앙의 선배요 스승이었다"고 고백했다.

과거 자신이 알던 교회가 이제 왕국이 됐고, 친구와 선후배 목사는 부역자가 됐으며, 김삼환 목사는 명성교회 주인이 되어 아들이 대를 잇도록 했다며 실망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들은 김삼환 목사에게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명성교회를 진짜 주인에게 돌려주라 △교회 재산(부동산) 중 개인 명의로 된 것이 있다면 즉시 반환하라 △성도들을 더 이상 속이지 말라 △즉시 당회장실에서 나오라.

다음은 성명서 전문.

우리는 명성교회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요즘처럼 추운 날이었지만, 단층의 얇은 컨테이너로 된 은혜 교육관에서 기름 냄새를 맡으며 따뜻하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고등부 때는 임대 교육관에서 밤늦게까지 땜질을 해 가며 음향 라인을 고쳤고, 문학의 밤이 취소되던 토요일에는 서로 부둥켜안고 울었으며, 본당에서 겨울 연합 수련회 연극이 무사히 끝난 뒤에는 모두 모여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방과 후엔 제우스오락실보다 지하 2층 기도실을 찾았고, 기도와 찬양으로 서로 경쟁을 벌이며 우리의 다리를 쥐나게 했습니다. 예배와 말씀이 좋아서 일주일의 스케줄을 예배로 채웠습니다. 교회 학교 여름 수련회에서 잠 안 자고 떠든다고 빨간 모자 교관들에게 많이 혼났지만, 몇 년 뒤에는 도리어 빨간 모자가 되어 도망간 학생들을 빗속을 헤치며 추적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대학부와 청년부 때엔 쉬고 싶고 놀고 싶던 토요일과 주일 오후를 대학 청년부 예배와 훈련에 참석했으며,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아 단기 선교를 떠났고, 내가 못 가면 가는 친구를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수련회 참석하는 데 휴가를 낼 수 없으면 직장을 그만두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우리가 교회에 미쳤던 것은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는 김삼환 목사가 좋았습니다.

저녁 예배 때마다 "나 같은 사람을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다"라고 하며 하나님께 감사의 눈물을 흘리던 모습은 아직도 잊혀 지지 않습니다. 대형교회 담임목사임에도 불구하고 여타 다른 목사들과 달리 소형차(티코)를 타고, 자가가 아닌 전세를 살며, 심지어 장로들이 사 준 대형 세단을 팔아 헌금한 모습도 말입니다. 무엇보다 "총회장과 세 생전 건축, 세습 이 세 가지는 절대 하지 않겠다"며 강단에서 한 선포는 우리를 포함한 온 교인을 감동케 했습니다.

'좁은 길, 후회 없는 삶'의 김삼환 목사는 우리가 예수님 다음으로 닮고 싶던 신앙의 선배요 스승이었습니다.

이제 명성교회를 주인에게 돌려주십시오.

어느덧 우리는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어른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김삼환 목사는 결단코 안 하겠다던 세 가지를 결국 했습니다. "총회장과 건축, 그리고 세습". 이 과정을 통해 우리가 알던 교회는 왕국이 되어 버렸고, 친구들과 선후배 목사들은 부역자들이 되었으며, 우리의 친구들과 이웃들은 하남에서 갈 방향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김삼환 목사는 명성교회의 주인이 되어 아들로 하여금 대를 잇게 했습니다.

수십 년 전처럼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던 학생이 아닙니다. 교회를 통해 성경을 배웠으며, 그 성경의 가치에 따라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고민하며 살아가는 어른입니다. 그래서 이제 교회에 대해 성경적으로 그리고 주체적으로 이렇게 고백합니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요(골 1:18), 교회는 건물이 아닌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집이 있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다(고전 3:16)."

하나님이 세우신 명성교회에서 은혜를 받고 자란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청합니다.

1. 명성교회를 진짜 주인에게 돌려주십시오.

명성교회와 새노래명성교회는 개척한 개인이나 그 친족이 소유할 수 없습니다. 총회 법을 준수하여 세습을 지양하고, 이를 근거로 정식 절차를 밟아 담임목사를 청빙 및 위임하고, 새노래명성교회는 명성교회의 간섭 없이 자립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2. 교회 재산 중 개인 명의로 된 것이 있다면 반환하십시오.

교회는 비영리 기관으로 교회 소유의 토지와 건물을 개인의 명의로 둘 수 없습니다. 혹시 국내 및 해외 선교지에 교회와 관련된 재산을 개인 명의로 한 것이 있다면 즉시 교회 명의로 반환하십시오.

3. 성도들을 속이지 마십시오.


정규 신학대학원 과정을 통해 신학과 성경, 그리고 헌법을 배운 목사·전도사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보호한다는 미명하에 성도들에게 사실과 다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요청합니다. 공의를 외치지 못할 상황이라면 침묵하십시오.

4. 박수 칠 때 떠나십시오.

아직도 기회는 있습니다. 오랜 세월 수고한 김삼환 원로목사는 존경하던 한경직 목사님의 은퇴 후를 기억하며 당회장실에서 나오십시오.
김하나 목사는 지금도 어려운 교회 현장에서 가정과 교회를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는 다른 동료 목사들과 무책임한 담임목사 때문에 하루아침에 갈 곳을 잃어버린 새노래명성교회 성도들을 생각해 교단 총회 법을 준수하길 바랍니다.

이천십칠 년 서른여덟 마지막 달, 오 일에

강태준 강은희 강현식 강호연 고영승 고재석 권민정 권순재 김규헌 김동호 김미현 김수연 김철민 김혜수 김호성 류태현 박승철 배 석 송신애 신은경 심재윤 오상록 원대연 원대연 윤성준 이동엽 이수오 이승연 이재진 이정호 이지혜 전명규 전병렬 정옥윤 조남길 조대섭 주지윤 채광현 최재윤 한서연 한선우 홍동우 황주환 (이상 42명)

성명서의 내용은 명성교회 대학부 19기/청년부 80기 전체가 아닌 일부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전격폭로: 손석희 vs 마약 주색잡기 & 광란의 파티!!!
명성교회2
명성교회 장로가 나와서 “빌리 그래함도 세습했다”라는데... 하필 욕을 바가지로 먹는 빌리 그래함을 예로 드는가?

동영상: 손석희앵커 명성교회 불법 날치기 세습 맹공!!!
8백억 꼬불쳐 이게 속속들이 들통날까 두려워 세습하려는 거라고 비판하는 방송도 있네요.
김삼환 황제목회자는 여차하면 통합을 걷어차 버리고 교단 탈퇴를 해버릴 수도 있다. 이 정도가 되면 왕목사(王牧死)이다.

명성교회 장로가 JTBC에 전화로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라고 하니 손석희 앵커가 “빌리그래함에 대한 비판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라고 대답했는데... 사실인즉 빌리 그래함의 마약하고 주색잡기에 능한 빌리 그래함 아들에게 물려준 거에 대해서도 말이 많았다.

http://klgoodnews.org/board/bbs/board.php?bo_table=father&wr_id=88 -빌리 그래함 아들넘.
그 뒤에 프랭클린은 르토뉴대학교에 진학하였으나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그는 몬트리트대학에서 공부를했고, 결국에는 애팔래치안주립대학교를 졸업했다.

이 기간 동안 프랭클린은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의 보냈다. 그는 부모가 자신이 무엇을 하고 다니는지 모를 것이라고 말했지만 아버지 빌리는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88061 -빌리 그래함 손자넘.
그레이엄 목사의 손자인르다.... "우리 가족이 나타내는 모든 것에 대해 반항했다." 치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치이비디지안 목사는 올해 34세의 나이로 그을린 피부와 스프레이로 한껏 치켜올린 헤어스타일로 등 외모부터 남다


동영상■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날치기 세습 현장■★←클릭!!

[탐사플러스] 명성교회 세습 강행…"불법" 외치자 끌어내
JTBC News Published on Nov 13, 2017

지난주 탐사플러스에서는 서울 명성교회가 논란 속에 담임목사직을 세습하려 한다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만인 어제(12일) 저녁, 아들 김하나 목사의 취임식을 통해 결국 세습은 강행됐습니다. 주최 측은 이 과정에서 "세습은 불법"이라고 외친 일부 신도들을 강제로 끌어내기도 했습니다.



김삼환 김하나 짜고쳐 돈있는 곳 아들들 포진
놀렐루야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9736
김삼환·김하나 목사는 정말 짜고 치는 걸까
애매한 표현으로 비판 여론 확산…지켜보자는 '신중론'도
박요셉 기자 (josef@newsnjoy.or.kr) 승인 2017.03.20 21:24

[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명성교회가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 및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청빙안을 가결한 3월 19일. '김하나 목사'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그만큼 사람들은 합병 세습에 대한 김하나 목사의 의지를 궁금해했다.

김하나 목사는 같은 날 새노래명성교회에서 자기 입장을 간단히 밝혔다. 자신은 그동안 명성교회 장로들의 요청에 반대 의사를 밝혀 왔고, 새노래명성교회는 합병이 준비되지 않았으며, 따라서 공동의회도 열 수 없다고 했다는 것이다. 김하나 목사는 교인들에게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이 같은 김하나 목사의 발언은 언론을 통해 빠르게 퍼져 나갔다. 이 과정에서 몇몇 교계 언론은 오보를 내기도 했다. "김하나 목사가 명성교회와 합병하거나 명성교회 후임 목사가 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김하나 목사가 합병 세습을 반대했다"고 썼다. 그러나 김하나 목사는 공동의회를 열지 않겠다고 했지, 합병이나 세습을 하지 않겠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김하나 목사를 비판했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옛날 왕들이 왕위에 오르기 전 관례로 세 번 거절하는 것과 똑같다"며 김 목사의 거절을 진심으로 보지 않았다. 세습을 기정사실화하고, 김하나 목사를 비난하는 댓글이 많이 달렸다.


김삼환·김하나 목사는 정말 짜고 치는 걸까.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정말 그럴까. 사람들 비난처럼 김하나 목사가 김삼환 목사와 명성교회 장로들과 미리 입을 맞추고 각본대로 일을 벌이고 있는 걸까. 외부 비난을 피하기 위해 자기는 무관하다며 명성교회 장로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걸까. 그는 결국 끌려가듯 세습을 받아들이게 될까.

기자는 2주 전, 명성교회가 김하나 목사를 청빙하려 한다는 정보를 입수한 후 바로 김하나 목사에게 사실관계를 물었다. 그는 이번 일을 명성교회 측에서 일방적으로 진행했다고 답했다. 이후 몇 차례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그는 완곡하게 거절하며 같은 말을 반복했다.

명성교회 장로들도 기자에게 "김하나 목사와 사전에 논의된 게 없다", "김하나 목사가 난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명성교회 한 장로는 김삼환 목사가 예정보다 일찍 귀국했을 때 부자가 귀갓길에 말다툼을 했다고 전했다. 그는 오히려 기자에게 당시 공항에서 김하나 목사가 세습에 대해 밝힌 바가 있는지 묻기도 했다.

새노래명성교회 상황을 보면, 지금 시점에 합병 세습을 노렸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김하나 목사는 사역을 확장하고 있었다. 지역 어르신을 초청해 요리 강좌, 요가 수업 등을 진행하는 '그린 대학'이 3월 16일 개강했고, 26일에는 1기 안수집사 및 권사 임직식을 앞두고 있다. 올해로 3주년을 맞는 새노래명성교회가 새 일꾼을 뽑고 지역 사역을 펼치려 하는데, 갑자기 명성교회와의 합병 및 청빙 제안을 받은 것이다.

김하나 목사를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들도 그의 고민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김하나 목사와 함께 미국 프린스턴신학교에서 이사를 역임한 김진수 장로는 페이스북에 "김하나 목사가 말장난을 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그랬다면 구태여 광고까지 했겠는가. 엄청난 고민을 할 것이다. 자기뿐 아니라 한국교회를 위해서도 고민할 것이다. 많은 사람이 아직 이것을 믿지 못하는 것도 나는 이해한다. 그럼에도 믿으려고 하는 노력을 하자"고 올렸다.

김요한 대표(새물결플러스)는 김하나 목사와 이번 청빙 건을 놓고 40여 분간 전화로 대화를 나눴다고 했다. 그는 "김하나 목사가 이 문제로 마음고생이 심하다. 자신과 새노래명성교회는 아무것도 결정한 것이 없다며 언론과 여론이 너무 앞서 나가 괴롭다고 했다. 그가 지금 이 상황에 대해 고민하고 있고 힘들어하고 있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그가 현명한 결정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교회개혁실천연대·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공동의회가 열리는 3월 19일 명성교회 앞에서 반대 시위를 벌였다. 뉴스앤조이 이은혜
물론 비판 여론의 1차 책임은 김하나 목사에게 있다. 그는 한 번도 '합병하지 않겠다', '세습하지 않겠다'고 명확하게 선언한 적 없다. "공동의회는 하지 않는다. 모든 과정을 숨김없이 말하겠다"고 에둘러 표현했다. 고민이 많을 것이라 짐작하지만, 결정을 내리는 시점이 길어질수록 그만큼 더 비난받을 것이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공동대표 배종석·정병오·정현구)은 3월 20일, 김하나 목사에게 공개편지를 보냈다. "끝까지 (세습하지 않겠다는) 소신을 지켜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를 비롯하여 많은 교인과 시민이 목사님의 합병 및 청빙 거절을 응원합니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옳은 길을 끝까지 지켜 주시길 바랍니다"고 했다.


RK 2017-03-21 21:32:29 추천31 반대3
명성교회 교인 입니다. 우리는 합병, 후임목사 김하나 반대입니다만, 당회장 목사님... 아니, 원로목사로 물러서 놓고, 뻔뻔하게 당회장 인척 행동한 김삼환 목사의 강제적인 압박, 강요로 찬성 하게 되었습니다. 비밀투표가 아닌 의자에서 다른사람의 선택권이 공개되는 상황의 투표는 완전 북한정권 보는듯 합니다. 대대적으로 뉴스에도 나오고 해야합니다. 오죽하면 해외선교 4일 미리 귀국 했을까요.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9586
명성교회 돈 들어간 곳에 김삼환 목사 아들들 포진
장남은 지교회 담임, 차남은 의료재단 이사장
박요셉 기자 (josef@newsnjoy.or.kr) 승인 2017.03.15 17:32

[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김삼환 원로목사(명성교회)의 두 아들 모두 명성교회가 재정을 투입한 곳에서 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삼환 목사 사위도 한 교회의 담임목사로 가는 과정에서 명성교회 도움을 받았다는 의혹이 일었다.

첫째 아들 김하나 목사는 2004년부터 2013년까지 명성교회 부목사로 지냈다. 2014년 명성교회가 새노래명성교회를 분립 개척하면서 새노래명성교회 담임목사가 됐다. 명성교회는 새노래명성교회 개척을 위해 연건평 1300평, 지하 2층, 지상 4층 건물을 지었다. 명성교회가 운영하던 하남기도실 교인 600여 명도 고스란히 새노래명성교회에 흡수됐다.

명성교회 한 장로의 법정 진술에 따르면, 김삼환 목사 '비자금' 의혹이 일었던 문제의 이월금 800억 원 중 일부도 새노래명성교회를 건축하는 데 썼다.

명성교회는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 및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청빙을 결정하기 위해 3월 19일 공동의회를 연다. 만약 두 교회가 합병하고 김하나 목사가 명성교회 담임목사가 되면, 김하나 목사는 아버지의 자리를 그대로 물려받는 셈이다.


명성교회는 새노래명성교회를 위해 연건평 1300평, 지하 2층, 지상 4층 건물을 지었다.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김삼환 목사 둘째 아들 김 아무개 집사(명성교회)는 2009년 명성의료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명성의료재단은 명성교회가 1996년 4월 설립한 의료법인으로, 경북 영양군에 있는 영양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토지, 건물, 금융자산을 포함해 약 486억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사진에는 김삼환 목사와 아들 김 집사를 비롯해 명성교회 장로들이 포진해 있다.

김 집사는 현재 안동성소병원에서도 상임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안동성소병원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안동성소병원은 1909년 미국인 선교사가 세운 병원으로, 1994년 명성교회가 경영권을 인수했다. 총 자산 약 525억 원을 보유한 종합병원이다. 이사진은 대다수 명성교회 장로들이다. 김삼환 목사가 명예이사장으로 있다.


안동성소병원은 명성교회가 1994년 경영권을 인수했다. 김삼환 목사가 명예이사장으로 있다. 안동성소병원 홈페이지 갈무리
김삼환 목사 사위 이 아무개 목사는 김 목사와 같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소속이다. 서울 강남 ㅊ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이 목사는 2009년 ㅊ교회에 청빙되기 전 명성교회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었다. 당시 ㅊ교회가 후임 목사 공모를 마치고 최종 후보를 결정하는 상황에서, 갑자기 이 목사가 부임했다는 의혹이 일었다. ㅊ교회 담임목사였던 정 아무개 목사는 이 목사 부임 후 명성교회에 협동목사로 들어갔다.



희대의 사깃꾼 김삼환 먹사, 수십억 뿌려 성직매매까지한 사탄의 기쁨조!

■김삼환 성직매매 아래자료■★←클릭!!

김삼환 목사의 망언 어디까지?
윤재석 CBS해설위원blest01@hanmail.net

“예장 부총회장 선거서 돈 한 푼 안썼다” 2012년 봄 어느 새벽기도회에선 이런 말도 했다.
“제가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목사 총대로 선거에 참여했던 서울 동작구 S교회 C 목사와, 장로 총대로 참여했던 성북구 J교회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을 들어보자.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물론, 이 액수에 대한 증빙은 해당 교회 당회원의 양심선언이 없는 한 소문만으로 그치겠지만 앞서 예를 든 C 목사와 Y 장로가 나름 신망을 받는 인물이고, 명성교회와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제3자라는 점을 고려하자.

--------

마찬가지입니다. 아래 장신대측 답변에 보면 김삼환은 장신대 졸업 안함. 그저 돈 많이 주고 그리 간주될 뿐.

http://churchpurificationmovement.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271&sfl=&stx=&sst=wr_datetime&sod=desc&sop=and&page=13

김삼환이 자신이 빼돌린 800억대 비자금 의혹 보도한 8개 언론사를 걸고 넘어지려는 바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 결과 김삼환 목사와 명성교회의 조정 요청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결정이 내려졌다. 이건 브리태니카를 망하게 만든 지구촌 최대 백과사전 위키에 나온 다음의 사실.

■명성교회 조정요청 거절■★←클릭!!
-------------


** 승용차 팔고 걸어 다니셨나요? 중고차로 내놓으면 제값 못받는데... 또 신학생들 장학금 주려고도 여러차례 팔았다고 동네방네 떠들었는데 그럼 그때마다 업그레이드가 아니고 걸어다니셨나? ㅋㅋㅋ...

김 목사는 자신의 승용차를 다섯 차례나 팔았다고 한다. 식사를 거르는 신학생들의 식사비를 위해, 후배 목사의 개척교회 지원을 위해서 등등 때로는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놓으라는 성령의 감동이 있을 때는 아낌없이 드린다는 것이다.

■60억 장학금 내놓고 오히려 욕먹는 김삼환■★←클릭!!


** 희대의 고등사깃꾼 김삼환. 변칙세습의 달인 김삼환. 방탕한 아들 김하나 목사에 세습.

요한1서 4장. 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마태복음 7:22-23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김삼환 고급호텔서 기자회견하고 기자들에 돈봉투 돌려.
■김삼환이가 돈봉투 뿌려■★←클릭!!



명성교회 - 엔하위키 미러

2014년 6월 14일, 명성교회의 재정 담당인 박 모 장로가 사망한 것과 관련 교회 내 외부에서 "명성교회가 800억 원의 비자금을 조성했으며, 박 모 장로가 비자금 관리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자살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교인 중에 박 모 장로의 사망 소식 자체를 모르는 사람이 많았고,

평소 친명성교회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명성교회의 각종 행사/예배를 생중계하던 CBS가 이런 기사를 낼 정도면... (엔하 위키에서는 이런부분이 핵심!!)

강력한 경상도 사투리카리스마를 가진 당회장 김삼환 목사의 나이가 상당해서 은퇴 후에 누가 교회를 이끌어 나갈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 아들 김하나 목사에게 세습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라는 교계의 지배적인 의견이었다. 그런데 2013년 9월 12일 명성교회 소속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에서 세습 금지가 결의되면서 사실상 세습이 불가능해졌다. 여기서 멈출 수 없지! 10분 거리에 수백억을 들여 개척해놓았던 새노래명성교회 명성교회와는 다르다! 의 담임목사직을 부목사 4명, 교육전도사 2명 그리고 600명의 교인과 함께 그대로 선물해줬다. 주변 교회에서는 상도의 좀 지키라며 아우성이(...)

수백억 상당의 교회 부지와 건물은 물론 소속 목사, 심지어 교인까지 담임목사의 아들에게 별다른 의결 없이 줬다는 점이 심각한 문제. 근데 더 큰 문제는 김하나 목사의 새노래명성교회 부임으로 명성교회 세습이 가능해졌다는 점이다. (총회에서 세습을 금지하는 법을 만들면서 아들에게 담임목사직을 직접 물려주는 형태의 세습은 불가능해졌지만, 외부 인사를 추대하는 형태의 임명은 가능하고, 새노래명성교회는 외부 교회다... 창의력 대장..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명성교회 김삼환 경악!!▼

김삼환: 전 한남대학교 이사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제57회), 세계교회협의회(WCC) 10차 총회 상임준비위원장. 1945년생.
경안성서학원 졸업, 피어선신학교 졸업 (현 평택대학교)


●충격비리 폭로●이거 터뜨리면●다 날라간다 ●


14년전 쯤에 딴지일보에 올라왔었는데 오랜세월 동안 참고 참다가 더이상 김삼환의 행태를 보고(세월호 정치발언과 행사등) 이번에 개혁연대서도 초강력 경고를 한 걸 보고 원문에 나온대로 최초 상태 그대로 실명으로 폭로합니다(다만 작은 아들은 공인이 아니므로 원문엔 실명이 나오는데 여기선 가립니다).

다 음은 아래 글들의 주요대목.

●당신새끼 두분을 멀리 해외로, 합법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유학비자를 구입하셨죠....야매로...도데체 얼마나 주셨습니까?
●집값 비싸기로 유명한 뉴져지의 어느 동네에, 자식새끼들 집을 마련
●미성년자인 당신 새끼들에게-큰놈은 BMW라는 작은놈은 RODEO라를 고가 지프를
●당신같은 목사새끼들이 있는한 절대 교회 나가지 않을랍니다
●토플이란 시험을 고등학교 동창놈이 대신 봐줬쥐...
●자동차를 AUDI(아우디)로 바꾸더만... 야...전에 타던 RODEO도 좋았는데...
●술을 사준다고 하더라.... 돈이 허두 많아 지갑에 안들어 가더구나.....
●룸싸롱에서 여자들 불러 놓고 놀자고.....그래 너 목사새끼 아들 맞다...

---------------------

명성교회 김삼환목사:폭로 2탄...짠짠짠..쥑일놈 꼴통신자 여러분
Name : buzz Hits: 176, Lines: 75, Category: Etc.
아래 김x환 목사님의 저질 이야기 폭로(실제체험)

음냐 음냐....명성-이 자자한-교회의 김목사님.... 당신은 목사이기 전에 부모님인것 제가 잘 알죠... 하지만 도가 지나치면 보기가 않좋다는거....아시죠?

이제 제가 당신과 당신 자식놈들 애기좀 할까 합니다. 아...어찌 당신이라고 자식분들 호강시켜주고 싶지 않았겠습니까... 그 심정 이해 합니다. 명성-자자한-교회를 경영하시고 계신 제일 경영진으로 그동안 축척해온 부와 명예...어째 당신 새끼들에게 주고 싶지 않으셨겠습니까?

그래서 당신은 말많은 한국땅을 포기하시곤 당신새끼 두분을 멀리 해외로 보내셨지요.... 물론 합법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말입니다.

목사라는 위대한 위치에 있는데...당신이 그렇게 떠들어 대는 하나님이 물론 당신을 용서 하시겠지요......

F-1 비자(학생비자)가 아닌 다른 비자로 당신새끼들을 미국에 보내놓고... 받기 어려운 유학비자를 구입하셨죠....야매로...도데체 얼마나 주셨습니까? 제가 알기론 그게 그렇게 만만은 액수가 아닐텐데....

어쩜 목사님께서 그런 불법루트를 잘 아시고 계십니까? 자식놈들-하나...O나? 뭐든지 많이주시려고 노력하셨죠...

집값 비싸기로 유명한 뉴져지의 어느 동네에, 국내 재벌을 비롯 돈좀 만진다는 놈들 자식들이 유학하는곳에 자식새끼들 집을 마련해 주셨죠? 여기까지 제 말이 틀리다면 말씀해 보십쇼......

고등학교...조기 유학.....첨엔 국산 승용차를 타고 다닙디다.... 돈있는집 목사 아들인데도...역시 국산 승용차를 타는구나....감격했습니다.

그런데...왜 어찌하여... 아직 미성년자인 당신 새끼들에게- 벌써 오래전 애기군요... 큰놈은 BMW라는 고급 승용차를 작은놈은 RODEO라를 고가 지프를 사주셨나이까? 우리나라...달러를 그렇게 함부로 쓰다니...무슨 낯짝으로 매주 설교를 하십니까

그런차들...저에겐 꿈 입니다. 저희 어머님도 그런차 못차보셨답니다. 그리고 저도 자식이라고....사주시고 싶어는 하십니다만....그러면 안돼죠... 그래서 저는 이제 교회 안나갈랍니다.

당신같은....이제는 님이라 부르지도 않겠습니다. 당신같은 목사새끼들이 있는한 절대 교회 나가지 않을랍니다. 가족과 함께 교통사고로 몰살이나 당했으면 좋겠군요....

당신은 한 아이의 부모이기 전에 목사여야 하는거 아닙니까? 당신의 이야기 할말 많습니다. 조만간 또 쓰겠습니다. 기대하셔도 괜찮을거라고....생각합니다. update합니다.

명성-자자한-교회 교인여러분....정신차리십시요....

Prev: RE: 나면아~~나 좀 보장..(이것뚜 사적인 글임..) Next: 스타워즈 프리퀄 1편을 보고. CrazyWWWBoard Professional Edition II
Copyleft (c) Digital DDanjiilbo All rights unreserved. Contact DDanji@netsgo.com for more ination.



명성교회 꼴통신자 여러분 제발 정신 차려라.....미친 새끼들아..
Name : buzz Hits: 22, Lines: 67, Category: Etc.
OO 새끼 폭로 2탄...짠짠짠..쥑일놈

음냐 음냐.....방갑시다....오늘은 명성교회 OO새끼 폭로 2탄을 열어 볼까함 거짓이 아니냐? 이런 의문을 제기하던 놈들이 있던데....절대 사실임...

삼환이한테는 O나라는 작은 아들이 있음떠....고 놈도 씹세끼쥐.... 하여튼...그 가족들을 모두 모아 배를 O아 참O을 시켜야돼....

이제 슬슬 그 새끼 대학입학한 후의 애기를 해 볼까... 참고로 그새끼 지금 26세임....74년생...커커커 그새끼 공부를 안하는건쥐...아님 OO새끼 닮아 대갈통이 졸라 나쁜건쥐.. 하여튼 유학까징 와서 대학을 갈려면 토플이란 시험을 봐야 하잖아.

미친넘...도데체...모하러 유학왔냐? 니가 유명한 목사쉐끼 아들이라.. 한국에서 미친짓하면 욕먹을까봐 왔냐.... 하여튼 토플이란 시험을 고등학교 동창놈이 대신 봐줬쥐... 캬캬캬 내말이 틀리냐? OO놈아?

틀리면 애기해봐...니 대신 토플봐준놈 이름도 확 공개해 버릴테니깐.... 그렇게 대학을 갔쥐......졸라 비싼 대학으로... 힘들게 유학하는 사람들도 있는데...그렇게 대학나와서...뭘할려고..쯧쯧쯧

삼환아 너는 왜 자식교육 그렇게 시키냐? 니네 명성교회 손님들이 니 똥구멍 핥트는심정으로다가 내논 성금을 그렇게 썼냐?

그 새끼 대학을 가더니만 자동차를 AUDI(아우디)로 바꾸더만... 야...전에 타던 RODEO도 좋았는데...

하루는 OO쌔끼가 사람들 불러놓고 술을 사준다고 하더라.... 돈이 허두 많아 지갑에 안들어 가더구나.....그냥 호주머니에... 기백만원이 넘는 돈을 들고 나와서 술을 사주겠다고 설치더군....

자기는 얼굴이 있으니깐....나이트는 못간다고 그러면서 룸싸롱에서 여자들 불러 놓고 놀자고.....그래 너 목사새끼 아들 맞다... 딱 하는짓이 삼환이 아들답고 장하다.......딥때끼야...

O나: "나 이제는 아우디 지겨워 못타겠어. 집에 돈도 있는데... 생각갔아서는 벤즈하나 뽑아 타고 싶은데 사람들 눈때문에...." 이런 졸라 재수없는 애기를 하더라.....씨발 술이고 뭐고....

그래서 한마디 했더니....하여튼....그 새끼는 지가 왕인줄 알어... 하긴.... 명성교외 꼴통 손님들한테는 왕이겠쥐....... 오늘은 열받아서 여기까지만 할란다. 담엔 째새끼 김하나군 애기를 해주마....

명성교회 꼴통신자 여러분 제발 정신 차려라.....미친 새끼들아.. 니들 다 지옥간다. 쥑일년놈들...

Prev: LA 한인타운에 속칭 "영계" 없는 데가 없다구? Next: RE: 김X환 새끼 폭로 2탄...조금만 더 자세히
CrazyWWWBoard Professional Edition II
Copyleft (c) Digital DDanjiilbo All rights unreserved. Contact DDanji@netsgo.com for more ination. http://ddanji.netsgo.com/main.htm


만화 한국에서 표 모으는 방법 교회 안다니면 저꼴난다 지진

http://www.pck-goo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4

김삼환 “하나님이 학생들 침몰시켜 국민에게 기회 줘” 세월호

http://veritas.kr/news/19133

명성교회 김하나 변칙세습 - 개척? 분가?

http://veritas.kr/news/19133

명성교회 재정뿐 아니라 교인도 지원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963




IP : 172.56.32.x
[1/3]   
 
IP 172.56.32.x    작성일 2017년12월7일 01시40분      
<대한민국 목회자 윤리강령>


1. 월정 과세 소득이 되는 목회자는 국가에 근로소득세와 4대보험료를 납부한다.
2. 교사 호봉제도를 준용하여 각교단은 목사호봉제를 도입하여 해당호봉에 의한 사례비 연봉상한제로 교인 연평균 수입에 준하는 소득으로 생활을 영위한다.
3. 승용차 2000CC급 이하, 주택은 40평 이하를 기준으로 생활한다.
4. 자녀의 해외유학및 연수 비용을 교회재정으로 지급하지 않는다.
5. 교회 부흥 강사료나 설교 목사 초빙시 1회에 10만원을 사례비 상한으로 한다.
6. 교회 담임목사직을 자식에게 세습하게 하여 대물려 주지 않는다.
7. 목회자 신분으로 총선이나 지방자치단체장, 의회 의원 선거에 입후보하지 않는다.
8. 목회자로서 여성문제가 공론화 되어지면 즉각 목사직을 사임하고 자중 대기한다.
9. 교회를 법인화하고 담임목사직 이외의 유관단체나 협회, 업체등에 2중 3중으로 대표자, 임원등으로 등재하여 별도의 수입을 가지지 않도록 한다.
10. 교회 및 기도원, 교육관등 교회 부설기관용 대지나 건물 구입 및 유지시 소유주를 목회자 개인이나 가족들 명의로 하지 않는다.

☩뉴죠: 개혁연대, 목사성폭행≠범죄?(=Sports)

김애희 국장은 미국연합감리교회 헌법은 목사와 교인 사이 성관계는 위계에 의한 것임을 별도로 설명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위계에 의한 성관계는 아무리 피해자가 동의했다 하더라도 처벌이 가능한 범죄다. 목회자 성범죄는 이제 하루가 멀다 하고 지면을 채우는 흔한 뉴스가 됐다.
"얼마 전 감리교 여교역자 수련회가 있었다. 다들 자신의 성추행 경험을 말했다.
남의 경험이 아닌 자신의 경험이었다. 교회에서 성추행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일이다.

이형우
2016-09-20 20:14:11 .추천1 반대0
.한국 기독교는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목회자들로 인해 몰락하다가 점점 소멸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해야 할 세상사람들이 목사들의 불법비리나 성범죄 문제를 더 잘 알고 있으니 전도가 될 리가 없고 애들도 교회에 보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이단들은
저런 죄악스런 범죄사례를 모아서 교육을 시키니 그들에겐 목사를 혐오스럽게 여길 뿐입니다 스스로 몰락을 자초하는 목사제도.... 답이 없어 보입니다
(이단들?? 이 양반, 잘 나가다가 삼천포로 빠지네~ 딤전 5:20 몰라?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 디모데전서 5장 20절)

[2/3]   “마귀도 기적과 표적  IP 172.56.32.x    작성일 2017년12월7일 01시40분      
“마귀도 기적과 표적 나타낸다”
모세가 애굽에서 지팡이로 뱀이 되게 했을 때, 애굽의 술사와 박수들 또한 같은 이적을 행했던 말씀을 예로 들며 마귀 또한 기적과 이사를 행한다. 정성욱 교수는 기적과 표적 자체에 집중하는 것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그것이 정말로 성령의 역사냐 아니면 악한 영의 역사냐 그걸 분별할 수 있는 분별의 훈련을 해야 되는 겁니다.
적그리스도가 등장해가지고 할 수만 있으면 택한 자들도 미혹하려고 한다. 마태복음 7장에서 예수님이 뭐라고 그러셨어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기적을 행하고 병든 자를 고쳤는데, ‘우리가 주를 위해 하지 않았습니까?’ 하니까 주님께서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그랬습니다. 계시록 13장에는 적그리스도가 나오고 적그리스도를 돕는 거짓 선지자가 나와서 우상을 만들어서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적그리스도가 죽은 거와 같이 되었다가 다시 부활하는 쇼를 벌인다고 그랬죠. 모든 영을 다 시험하고 그것이 그리스도에게서 온 것인지를 시험하고 테스트하고 분별하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에게 있는 책임이다.
요한일서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간통현장 발각 추락사한 장효희목사 쌍둥이 동생 장향희는 국제적으로 날리는 부흥사

▲ 장 목사는 매년 수차례 미주 지역을 방문하며 부흥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미주뉴스앤조이 박지호
'돈 축복'을 받으려면 돈을 써야 한다. 헌금 봉투를 들고 10여 분 동안 헌금 내용과 헌금을 낸 사람 이름을 일일이 말했다. "심어야 축복이 온다. 안 심으면 항상 없이 산다." "교인수가 몇 천 명이 되고 5,000만 불의 축복도 받았다. 일산에서 최고로 큰 식당 주인들이 우리 교회 교인들이다. 한 주 십일조가 2만 불 짜리도 많다. 월세·보증금도 없이 사는 사람들이 5년만에 몇 백 억씩 축복을 받았다.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다." (넷째 날 저녁집회) "1만 불 (헌금)할 사람만 손들어 봐. 파킹 랏(주차장) 어떻게 짓겠냐?"
[3/3]   광성수련원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2월8일 13시16분      

30 여억원 짜리로 몇년째 못팔던 광성교회 수련원을 왜 50 여억원을 주고 갑자기 사들였나?
광성교회 먹사가 세습을 축하하는 설교를 해주었다고...

이거, 정말 개 ㅅㄲ들 아닌가?
이게 사람인가? 하나님은 커녕???
이것은 범죄다!
자식 ㅅㄲ들에게 관련재산들을 넘겨??
중범죄자들! 처형해야!!!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67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8572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1505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9561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1594
40
60
07-13 13:35
63580
국민일보☻영상 성기에 젓가락 꽂아 -손석희 놀... (1) 이윤택 폭로 116
5
0
02-23 01:19
63579
웃으며 강간 후 "받아들이라"… 좌파는 왜? (1) 발정난좌파 25
5
0
02-23 01:18
63578
문재인 친구 이윤택 유유상종 22
0
0
02-23 01:09
63577
. . 20
0
0
02-22 21:44
63576
안철수 따라간 호남정치인들 살생부 만들어야 한다 논술검객 54
0
0
02-22 21:37
63575
. . 22
0
0
02-22 21:15
63574
민주당 사기꾼들 애쓴다 시지프스 85
5
0
02-22 21:15
63573
. . 22
0
0
02-22 21:14
63572
백조날을 맞이하여 통과햇구나 단 문 짱 19
0
0
02-22 21:07
63571
말세결과물대로 진행중 777호 우주 정거장 통과 단 문 짱 22
0
0
02-22 21:06
63570
시공간을 움직이라 단 문 짱 19
0
0
02-22 21:05
63569
탑승객 1명 777호 이동중 우주정거장은 단 문 짱 14
0
0
02-22 21:05
63568
대홍수가 말세결과물에서 오는구나 단 문 짱 16
0
0
02-22 21:04
63567
앞으로 저런 사악한 999호에 속지 말거라 단 문 짱 16
0
0
02-22 21:03
63566
777호 우주 정거장으로 이동 중 단 문 짱 12
0
0
02-22 21:03
63565
바벨탑이 무너진다 단 문 짱 8
0
0
02-22 21:02
63564
지구는 죄짓고 산 인간들이 사는 곳이라 단 문 짱 7
0
0
02-22 21:01
63563
안드로메다가 아닌 다른 은하에 또다른 기계인간들을 ... 단 문 짱 14
0
0
02-22 21:00
63562
더이상 기계인간을 만드는 진원지는 무너졌다 허나 다... 단 문 짱 9
0
0
02-22 20:59
63561
999호의 기계인간 종교지구말세는 말세대로 단 문 짱 7
0
0
02-22 20:59
63560
777호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며 우주 정거장... 단 문 짱 7
0
0
02-22 20:58
63559
999호와 777호는 서로 다른 길을 향해 달렸다 단 문 짱 7
0
0
02-22 20:57
63558
시분초의 시차 단 문 짱 7
0
0
02-22 20:56
63557
짱아야 여기는 기계인간을 만들지 영생이아니라 가자... 단 문 짱 7
0
0
02-22 20:56
63556
종착역 안드로메다 기계인간을 만드는 진원지 바벨탑... 단 문 짱 9
0
0
02-22 20:55
63555
999호 777호 안드로메다 종착역 분리 시작 단 문 짱 14
0
0
02-22 20:53
63554
말세인간들은 말세인간의 결과물대로 사는 것이고요 딘 믄 찡 17
0
0
02-22 20:52
63553
내가 솔로몬든 뭐든 다 각자 산 결과물대로 각자 살아... 단 문 짱 7
0
0
02-22 20:52
63552
중세의 말세는 이미 역사대로 결과의 세월이있져 현재... 단 문 짱 7
0
0
02-22 20:47
63551
죄가 넘치면 다 죄만큼 다 사는 것도 세상이치대로 가... 단 문 짱 14
0
0
02-22 20:45
63550
중세는 타락의 말세의 종교였고 대홍수로 바벨탑은 무... 단 문 짱 11
0
0
02-22 20:45
63549
바벨탑은 종교의 신전 악마서열12위권 단 문 짱 13
0
0
02-22 20:41
63548
중세의 종교가 대몰락을 말세에서 맞이햇던 바빌론 단 문 짱 17
0
0
02-22 20:35
63547
쿠푸왕은 잘 있나 모르겠군요 역사의 쿠푸왕인데요 현... 단 문 짱 12
0
0
02-22 20:34
63546
내가 솔로몬 종교악마들이 미쳐버려 ㅋㅋㅋㅋㅋㅋ 단 문 짱 8
0
0
02-22 20:33
63545
사타구니 조개세트의 달콤함 논술검객 55
0
0
02-22 20:01
63544
군부대 지역 ‘바가지요금’ 역습…위수지역 폐지 (1) 아이엠피터 134
5
5
02-22 14:48
63543
안민석 “구악 vs 신악, 빙상연맹은 총성없는 전쟁중... (2) 노컷뉴스 160
0
0
02-22 10:51
63542
미국이 중 해군의 항모를 짝퉁으로 보는 까닭 (1) 윤석준 171
0
5
02-22 09:09
63541
정두언 작심폭로 “김윤옥 당락바뀔₩돈선거개입... (2) 뉴스공장 209
40
0
02-22 06:04
63486
빌리그래함 99세 소천 ☩적그리스도인가? (1) 심층해설 180
50
0
02-22 02:12
63485
[연예인-성추행]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72
0
0
02-22 02:12
63423
차라리 공산당이 났다 (1) 극좌빨갱이 111
0
0
02-22 00:39
63422
참말로 좌빨의 이상향을 구현한 경기였구마잉~ 노선영 72
0
0
02-21 23:56
63421
실력없는 노선영에 맞춰주다가 5초늦게 들어옴 전라피터 70
0
0
02-21 23:32
63420
북녘 동포 좋아하네 아오지 76
10
5
02-21 22:44
63419
문재인에 희생당한 비운의 새러 머리감독의 눈물 (2) 염치없는 152
20
10
02-21 15:20
63418
빙상연맹에 희생된 ‘비운의 남매’ 노선영과 노진규 (3) 아이엠피터 354
25
15
02-21 14:58
63417
고발☎ 여성 외국인 노동자 성착취, 악독한 한국인 (1) 동방예의지국 192
45
0
02-21 13:53
63416
국민배우.. "오달수"도 성추행논란 (1) 달수야 190
10
0
02-21 11:22
63415
이윤택 헌정시 친구문제인 80
0
0
02-21 11:18
63414
it is possible - 50,000,000 dallors call 63
0
0
02-21 11:10
63413
조민기성추행 피해자의 상세한 진술 미투조민기 96
0
0
02-21 11:10
63412
북한 영변 핵시설 재가동 평양올림픽 72
0
0
02-21 11:04
63411
" 철수야 씨발이 뭐니?" (1) 써프유머 132
0
0
02-21 11:01
63410
배우 조민기 여학생 성추행 (1) 미투운동 96
0
0
02-21 10:55
63409
16살 연극지망생 극단대표가 성폭행 빨간피터 84
0
0
02-21 10:52
63408
연극계 거장 오태석 성추행 미투 55
0
0
02-21 10:48
63407
박근혜 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라며? 장자연 81
30
0
02-21 10:42
63406
국가대표용 평창 롱패딩…어떻게 국회의원이 입었나 롱패딩 56
0
0
02-21 10:39
63405
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245
0
10
02-21 09:59
63404
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335
5
25
02-21 09:36
63403
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229
70
0
02-21 01:56
63401
민주당 버러지들 사기치느라 고생이 많다 (4) 시지프스 157
5
0
02-20 20:46
63400
~~ 지나가다가 ... 69
5
0
02-20 20:25
63399
하태경과 김진태의 후안무치 (1) 0042625 164
0
0
02-20 20:02
63398
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38
20
5
02-20 15:33
63397
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402
15
25
02-20 14:52
63396
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310
0
0
02-20 10:32
63395
“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265
5
0
02-20 09:45
63394
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159
25
5
02-20 04:57
63393
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31
110
0
02-20 02:37
63392
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189
15
0
02-20 01:30
63391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29
15
5
02-20 01:21
63390
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285
10
5
02-19 15:40
63389
“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162
10
0
02-19 14:07
63388
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58
25
5
02-19 13:59
63387
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16
5
0
02-19 13:57
63386
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476
15
30
02-19 12:54
63385
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149
20
0
02-19 11:37
63384
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102
0
0
02-19 10:39
63383
[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279
5
15
02-19 09:30
63382
☻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794
125
0
02-19 07:09
63381
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44
50
0
02-19 07:07
63380
(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15
30
0
02-19 06:38
63379
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161
20
0
02-19 06:28
63378
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1) 0042625 146
0
0
02-19 03:59
63377
김정은을 용서하자 (5) 천안함혼령 188
5
5
02-18 16:22
63376
기화주의자 박영선 박영선 168
25
0
02-18 13:45
63375
치매 특징 (1) 치매증상 181
10
0
02-18 09:04
63374
문제인 특징 (1) 이니특징 181
15
0
02-18 08:54
63371
블랙리스트 1호 이윤택 (2) 그네업적 207
20
0
02-18 08:13
63370
북한과 미국은 쌤쌤으로 악하다 일본까지 썀쌤... 마파람짱 136
0
0
02-18 07:09
63369
박영선 다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덤볐다가... (3) 앗불싸~~~~~~ 271
65
0
02-18 06:46
63368
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PlayBoy 273
50
0
02-18 06:42
63367
역시 실력없는 것들은 정치적으로 노네 (1) 김아랑 150
25
0
02-18 02:33
63366
왜 문제인만 나타나면 재수없는 일이 생기냐 (1) 문재수 167
10
0
02-18 02:15
63365
역대 대통령 영어 실력은? (1) 초씨역림 185
5
10
02-17 19:53
63364
자주 국방 핵을 보유하자 (1) 초딩글쓰기 135
0
5
02-17 16:22
63363
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197
0
30
02-17 13:29
63361
GM 군산공장 폐쇄에 청와대가 환호한다는데 (1) 중소기업 173
5
5
02-17 09:22
63360
영화☩“안태근 성추행 방임자들도?” 무지 통쾌... (1) 실화영화 282
55
0
02-17 02:34
63359
화보▲윤성빈 차범근 등 놀라운 허벅지 철저비교 (1) 박찬호 우와~ 291
50
0
02-17 02:31
63357
펜스 부통령 “장성택, 1만명 앞에서 처형돼” (2) 고장성택 242
20
10
02-16 13:29
63356
우리 박영선의원을 쌩깐 윤성빈은 적폐 (1) 요나킴 248
15
0
02-16 13:15
63355
박정희식 개발독재는 "복지 없는 성장"이었다 (2) 반공메카시즘 223
5
20
02-16 07:42
63354
보수논객 "지만원"의 학벌자랑은 대국민 사기극 (1) 반공메카시즘 216
0
15
02-16 06:59
63353
☨조매독이란? 朝每讀-일본, 조중동-한국 (2) 재밋네요!! 326
55
0
02-16 02:00
63352
동아일보가 박근혜 MB 백기투항 권고!!!! (2) 별일이네~~~~ 389
50
0
02-16 01:12
63347
한국GM을 대한민국 정부가 인수하면 어떨까? (2) 병파 247
0
0
02-15 23:12
12345678910 ..57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