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 허가받은 강도들(펌글) ☨
  번호 56954  글쓴이 영양가 만점  조회 459  누리 50 (50,0, 0:10:0)  등록일 2017-12-6 12:25 대문 0

허가받은 강도들(펌글) 전원필독

강간목사들을 치리 못하는 합똥, 똥합, 기감은 교단 해산하고 흩어지는게 하나님께 죄짓지 않는 길이다. 총회와 노회가 치리기관이 아닌 먹사들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참으로 가증스럽다.

강간 상습범 달인 석원태가 왕노릇하는 예장(고려)도 마찬가지이며 “여집사 빤쓰 내려!”의 주인공으로 나무위키에서 “천하의 개쌍놈”이란 끔찍한 용어로 찍힌 전광훈이 총회장을 한 예장(대신)도 마찬가지로 자진 해산하거라.

죄악이 극에 달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채찍을 드신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지금이 바로 그때이다. 개신교 역사상 가장 지구상에서 타락한 게 한국교회라고 교회사가들도 동의한다.


http://sarangnet.org/archives/16317

기도 잘 하는 ‘강도’들 – 뉴스 M 신성남 칼럼
Home/사랑의교회 이야기/뉴스/기도 잘 하는 ‘강도’들 – 뉴스 M 신성남 칼럼
승인 2016.01.03 11:20:56 신성남 | webmaster@newsm.com

“양들이 울고 있다”

대부분의 교인들처럼 필자의 주변에도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목회자가 적지 않다. 그들 중엔 친구도 있고, 선후배도 있고, 또한 친인척도 있다. 물론 신앙적으로, 인격적으로, 그리고 학문적으로 절로 고개가 숙여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스스로 고난의 길을 선택하였다는 면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사’라는 명칭을 들을 때마다 마음 속에서는 두 가지 복합적인 의미가 상충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전혀 목사답지 못한 일부 목회자들 때문이다.

율법을 오용한 종교지도자들

복음서를 읽으면 예수님께서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고 탄식하신 구절이 나온다. 성전에서 장사하던 무리들을 내쫓으며 하신 말씀이다. 그런데 왜 굳이 ‘강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셨을까.

사실 성전의 상인들은 직접적으로 강도 행위를 하지는 않았다. 제물을 서로 사고 팔았을 뿐이다. 또한 당시 제사장들도 백성들의 재산을 노상강도처럼 물리적으로 강탈한 것은 아니다. 더구나 그들은 안식일을 잘 지키고, 제사에 열심이었고, 그리고 금식기도 또한 잘 했다. 그럼에도 예수님께서는 성전이 강도의 소굴이 되었다고 분명히 단언하신 것이다.

오늘날도 신도들의 돈이나 재산을 마치 강도처럼 흉기를 들고 협박하며 빼앗는 교회는 없다. 막가는 이단이나 사이비들조차 그런 무식하고 유치한 방법을 쓰지는 않는다. 그런 원색적 도적질은 사회의 실정법에도 위반이 될 뿐만이 아니라, 결코 교인들의 공감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유대의 종교지도자들은 보다 교묘한 수법을 사용했다. 명분은 언제나 좋았다. 표면적으로는 하나님의 계명을 내세웠다. 그리하여 거룩한 성전에서 제물을 바치는 구약의 율법을 이용하였다. 가장 중요한 점은 자신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분량을 넘어 추가로 욕심을 채울 수 있는 편법을 가미하였다는 사실이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바로 성전 마당에서 장사를 허용한 것이다. 그 결과 막대한 부수입을 챙길 수 있었다. 그리고 기타 잡다한 수법을 동원하여 결국 그들은 ‘과부의 가산’까지도 삼켰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물론 그 과정에서 항상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것(눅20:47)’을 결코 빠트리지 않았다.

해 아래 새 것은 없고 역사는 반복한다고 했다. 이미 수천 년 전부터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이 너희 눈에는 도둑의 소굴로 보이느냐(렘7:11)”고 준엄한 경고를 하셨건만, 죄인들이 쓰는 교회사는 구약 시대나, 예수님 당시나, 중세 시대나, 그리고 지금까지도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이다.

성직으로 위장한 강도질

오늘날도 교회 내의 ‘진정한 강도’는 기도 잘 하는 목사들 중에 있다. 누가 보아도 생도적이 분명한 일부 대형 교회의 유명 목사들 중에 기도 못 하는 작자를 보았는가. 모두 다 청산유수로 기도엔 도사들이다.


마찬가지로 설교 잘 하는 목사들 중에 강도가 있고, 병을 잘 고치는 목사들 중에 강도가 있고, 선교에 열심인 목사들 중에 강도가 있고, 구제를 잘하는 목사들 중에 강도가 있고, 그리고 교회를 크게 성장시킨 목사들 중에도 완전 날강도가 있다. “대형 교회 목사들 재벌 회장과 다를 바 없다!”며 그들의 사치한 생활을 폭로한 MBC <뉴스후>의 보도가 결코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더구나 그것도 부족해서 교인들의 소중한 헌금을 수십 억, 또는 수백 억씩 횡령하는 자들이 강도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렇다면 과연 큰 교회에서만 횡령이 일어나고 있을까. 그건 아니다.
일일이 언론에 보도가 다 안 되서 그렇지 실상은 중소형 교회들에서도 비일비재하다.

게다가 노골적인 공금 횡령만이 강도짓은 아니다. 이들보다 더욱 사특한 자들은 성직과 합법을 가장한 제도의 틀 속에서 노련하게 교회 돈을 삼키고 있는 자들이다.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자처하는 자들이
상식 이상으로 터무니 없는 연봉을 받아가고, 교회 장부 분산처리하여 교인들의 눈을 속이며 목회활동비나 기타 지원비가 연봉보다 더 많게 하고, 수시로 거룩한 성회를 빙자하여 고액 강사 사례비 흥청망청 나누어 먹고, 교육이나 복지나 선교 등 그럴듯한 명분으로 다양한 재단을 설립하여 교회 돈을 퍼부은 후 나중에 목사 가족들의 족벌 사업체로 사유화하고, 그리고 평생 철밥통 목회도 부족해서 철없는 애송이 아들 목사에게 교회를 세습하는 자들은 분명히 강도보다 더 사악한 자들이다.


그들은 겉으로는 경건한 척 늘 하나님 말씀을 들먹이나, 그 속은 회칠한 무덤이다.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약대를 삼키는 자들이다. 중학생도 알만한 명백한 상식을 거짓 신학으로 가리려는 파렴치한 자들이다.

교회 돈으로 주일 점심 한끼에 무려 25만 원을 쓰면서 “교인들은 교회 재정 장부를 볼 필요가 없다”고 가르치는 목사 또한 마찬가지이다.
(펌순이 첨언: 이건 오정현이가 한짓꺼리) 부패한 목회자들은 교인들에게 늘 ‘사랑과 관용’을 강조하지만, 정작 자신들은 결단코 ‘공의와 책임’을 실행하지 않는다.

그러나 강도들보다 더 간교한 자들은 강도질을 방관하거나 방조하는 자들이다. 특히 소위 정통이라는 교단들 속에 이런 위인들이 아주 많다. 여러 교단의 총회나 노회나 연회에 가보라. 이런 ‘정치 목사’들이 아주 떼로 몰려 다닌다. 상습적인 성추행 목사를 감싸고 도는 어떤 노회가 그 좋은 예이다. 그들은 돈만 쥐어 주면 아무 때나 표를 몰아 준다. 그러니 이건 교회가 아니라 강도의 소굴이다.


가장 쉬운 신앙 생활

사실 어떤 목사가 강도인지 아닌지 분별하는 법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다. ‘강도’와 ‘돈’은 애초부터 태생적으로 끊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필자는 목회자가 모두 거지 나사로처럼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반대로 목사로서 교인들의 평균보다 더 잘 먹고 잘살려는 자가 있다면 그는 거의 틀림없이 현대판 ‘성전의 강도’로 보아도 무방하다고 본다.

어느 성도는 “‘영혼 구원’을 강조하는 교파와 교회일수록 더 세속적이다!”고 말한다. 영혼 구원을 강조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그런 고상한 사역을 빙자하여 신도들에게 고도의 영적 사기를 치고 있으니 나온 말이다. 그리고 그렇게 변질된 교회일수록 교인수가 돈이고, 십일조가 십자가를 대신하고 있다.

그런 면에서 “성도에게 부가 큰 축복”이라고 설교하는 목사들을 크게 경계해야 한다. 그렇게 주장하는 자들 중에 제대로 된 목사는 단 한 사람도 본 기억이 없다. 도리어 교회 공금 떼먹는 인간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대부분이 그런 기복 설교를 남발하던 자들이다.

만일 그들의 논리가 정말 옳다면, 예수님과 제자들은 모두 복이 없어 가난하게 사셨고 고난의 삶을 사신 것이란 말인가. 절대로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계명에 따라 가난한 이들과 물질을 나누는 성도는 결단코 부자의 자리에 안주하지 않는다.

그래서 어찌 보면 주일날 교회에 가서 예배에 참석하고, 헌금 잘 하고, 하루 종일 봉사 잘 하는 것은 가장 쉬운 신앙 생활이다. 그것은 마치 안락한 온실 속에서 화초를 가꾸는 일과 같다. 헌데 많은 목회자들은 그런 교회당 중심의 종교사업적 열심에 자기 인생의 명운을 걸고 있다. 그 덕분에 필자도 한때는 그런 사역에 제법 뛰어난 선수였다.

그러나 정작 더욱 어려운 신앙 생활은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가난한 이웃과 내 것을 함께 나누며 소외된 이들을 돕는 일이다. 아울러 이렇게 사랑을 실천하는 삶이야말로 하나님의 계명에 합당한 참된 기도이다. 즉 성도에게는 일상의 삶이 예배이고, 일상의 삶이 기도이다.

이제 한국교회는 성직의 탈을 쓴 이리들에게 찢기고 있는 양들의 울음 소리를 들어야 한다. “왜 이 땅에 정의는 없고, 정치만 있나. 왜 이 땅에 교회는 적고, 교회당만 많나. 그리고 어찌하여 이 땅에 목자는 드물고, 목사만 득실거리나!”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눅19:46)”

신성남 / 집사·<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꼴보수 공학박사 신 집사의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 신성남 발행일: 2014-02-20 · 아레오바고 규격: 145*223 · 296쪽

“어쩔까나 한국교회!”
그것은 희망을 향한 탄식이다.

교회다운 교회, 교인다운 교인을 갈망하며 아픈 마음으로 쓴 이 책을 읽으며 우리 모두 다시 세워지는 건강한 한국교회,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 되는 진정한 교회를 위하여 마음과 뜻을 모아보자.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신성남

신성남 집사는 보수교단에 속하는 교회에서 학생 시절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하였다. 그때 만나게 된 박윤선, 김진택 두 분 목사님의 말씀과 경험은 바른 신앙의 든든한 기초가 되었다고 말한다. 40여 년 전만 해도 순수성을 가졌던 한국교회가 무분별한 경제성장과 더불어 부패의 길로 빠져드는 것이 가슴 아팠고 그로 인해 방황하며 상처받고 교회를 떠나는 성도들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해하게 되었다. 지은이가 결정적으로 충격을 받은 일을 숱한 제자를 키워냈다고 자부하면서 성장한 S교회가 수천억을 들여 초대형 건물을 짓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었다. 당시 50세를 훌쩍 넘긴 나이였으나 더 이상 침묵할 수많은 없어 「당당뉴스」 등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 결과물인 이 책은 교회문제는 목회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평신도들도 그 책임이 크다고 생각하면서 아픈 마음으로 쓴 글 모음이다.

그는 한국항공대학교에서 항공공학을 전공하였고, 뉴질랜드 와이카토대학교에서 ‘유체역학’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 상도동의 한성교회와 역삼동 화평교회의 서리집사였으며, 국방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했다. 현재 뉴질랜드에 살고 있으며 「당당 뉴스」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추천의 글
교회 안에 하나님의 진리가 지배하는 때를 고대하며 쓴 서사시와 같은 느낌을 읽는다.
_ 박종화 경동교회 담임목사

오늘의 위기감을 가지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이 책은 작은 등불의 역할을 해 줄 것이다.
_ 정성진 거룩한빛광성교회 담임목사

이 글들은 한국교회가 말씀으로 무르익는 내일을 갈망하며 쓴 것이다.
_ 강경민 일산은혜교회 담임목사

이 책을 읽으며 울고 예신 예수를 바라보았다. 눈물을 흘리는 많은 성도들도 볼 수 있었다.
_ 박충구 감리교신학대학교 윤리학 교수

필자가 호소하는 이 글을 통해 교회 개혁을 이루고 행복한 신앙생활의 회복을 기대한다.
_ 방인성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교회주의자를 자처하는 저자의 절박한 진정성이 이 책을 덮지 못하게 한다.
_ 김기석 청파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오래도록 자신의 책임을 방기한 기독인들이 교회의 주체로 일어서는 신호탄이다.
_ 조 현 한겨레신문 종교전문기자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앞날을 걱정하는 이 글을 통해 우리의 모습을 진지하게 성찰해 보자.
_ 이필완 당당뉴스 전 운영자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한국교회 개혁을 향한 선한 의지를 모을 수 있기 바란다.
_ 권혁률 기독교방송 대기자
목차
공감의 글
추천의 글
저자의 글

1. 가나안 성도를 아시나요
가나안 성도를 아시나요
교인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
병신도를 깨운다
교회밖에 모르는 예수쟁이들
빼앗긴 교회
왜곡된 십일조

2. 목사님, 목사님, 나의 목사님
도전받는 목사 왕국
한국교회의 무법자들
세습 목회자와 신도들, 그 나물에 그 밥
말씀을 전하고 돈을 받는 목회자들
목사와 박사
부유한 목사와 가난한 목수

3. 한국교회 돌아보기
교권주의의 밑뿌리 ‘담임목사 종신제’
밥 놔두고 죽 퍼먹는 교회
부패한 교회도 흥해야 하나
세상을 속이는 교회
‘유사 교회’와 종교 상인들
예배 변질과 예배 중독

4. 오 마이 갓(Oh my God!)
돈을 바치면 복 받는다는 목사님들
부흥회의 변질과 목회자들의 돈 잔치
연봉을 숨기는 목사님들
교회 장부를 숨기는 목사님들
건물이 목회하는 교회
3천억 호화 예배당과 중세 삽질의 부활





여신도 38명 강간한 감리교 목사 고발 기자회견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교회비리 도사가 되는 신성남 집사(공학박사) 글들 모음■★←클릭!!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954




IP : 172.56.32.x
[1/2]     IP 172.56.32.x    작성일 2017년12월6일 12시27분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황제목사 집무실40평=부목사30명 집무실40평★←클릭!!
담임목사실에 들어가니 집무실, 접객실, 서재, 샤워장 등 40평에 가까운 '운동장'이었다.다음에는 부교역자 사무실을 들렀다. 담임목사 사무실 크기의 공간에 30여명의 부교역자들이 칸막이 사무공간에서 옹기종기 교인들을 만나고 있었다.
집무실에서 담임목사 면담은 하늘의 별따기다. 너무나 장벽이 많다. 어떤 교회는 담임목사뿐 아니라 사모에게도 운전기사가 붙은 자가용을 제공한다. 연봉 1억원이 넘는 경우는 다반사라고 한다. 이웃돕기와 선교는 뒷전에 머물고 있다.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주례목사와 신부의 간통…법원 이례적 법정구속■★←클릭!!


☩ 세관에서 세금 안내겠다고 땡깡 부리는 건 80-90%가 목사들.
☩ 5,000교인 유명 부흥사는 밀수 상습범.

세관에서는 여러 이유로 잦은 시시비비가 일어나는데, 그 중에 정당하게 매긴 세금을 안 내겠다고 버티며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을 보면 십중팔구는 목사들이라고 합니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매우 유명한 부흥사 목사님이 분명 신고할 물품이 있는데도 없다고 잡아떼고 있더랍니다.그래서 결국 짐을 수색하자 진주목걸이가 무려 19개나 나왔습니다.그 부흥사는 지금도 5000명 이상이 모이는 교회를 담임하고 있고, 그를 초청하기 위해서는 몇 달 전부터 미리 스케줄을 잡아야 할 정도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2/2]   한국종교개혁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2월6일 15시00분      

대한민국의 모든 종교를 망라하고, 철저하게 사이비 쓰레기들을 처형해야 국가가 바로서게 된다.
이들은 나라와 사회의 모든 구석에 빌붙어 국가를 혼탁하게 하는 기생충, 악의 뿌리들이다.
외세들이 이런자들을 간첩처럼 사용하며, 민주주의 운운하며, 나라를 파먹는 것이다.
나라와 민족, 정의로운 세계을 지키는 것은 바로 이런자들의 목숨을 세계 어디에도 남겨 두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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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4시에 옥상에서 2차를 기대할께요라고 했다고라 마파람짱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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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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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빼면 너 죽든 나죽든 그게 예의 아니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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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상 죽여줄까-해외로 가고싶으면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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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들 퍼스트돼지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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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게시판 상황 보배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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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6 竹雪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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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5 竹雪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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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ㅎ......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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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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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1) 태극기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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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오적급 홍영표 조부 (2) 착한친일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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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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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이대로 가면 큰일난다-제2편 (1) 병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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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관련해서 비정규직 비율을 서서히 확대해 범퍼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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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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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짓을 해야하는지 참 (1)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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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사법고시 대리시험 (2) 이태영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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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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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문제 경제 살리기 해답 있긴 있겠지 마파람짱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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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중국이 잠수함 수출에 목매는 까닭 (2) 윤석준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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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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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국(小國)이 대국(大國)에 어찌 대항하겠는가? 짱깨냄새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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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고 할때는 언제고 해외만 나가면 펄펄하이 관광이먼저다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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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한 청와대 운동원 빨갱이들 처먹는 것 밝히는 것 봐... 웃겨죽겠다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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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공개지지 했던 단체들 최신근황 (1) 인과응보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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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먹고 마시는걸로 돈 낭비한 문제인 문제야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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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활비, 꿈의 직장 국회에선 월급이 2번! (3) 아이엠피터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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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소탐대실(小貪大失) (1) 이정랑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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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말인지 진짜 이해가 안되네 뭐지?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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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친애하는 트럼프 각하" 표현 (1) 지도자돼지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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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들이 먼저다 문죄인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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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4 竹雪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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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3 竹雪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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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찬양받는 문제인 (1) 성군이라니깐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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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동거 이대생 아들 낳아(☥사진 다수 첨) (2) 암매장~~~~~~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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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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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누드사진 막아줬더니 이럴 수 있느냐”♬ (1) 점입가경~~~~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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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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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탓’字 난무한 민주당 정책조정회의...“現 경제 위... 추미애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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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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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이번에는 A4용지 안봤다며? A4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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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 문재인 찍엇지 물어보면 우물우물 개새끼들 (1) 문재인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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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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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박근혜 부녀의 대(代) 이은 친위쿠데타 음모 (2) 정운현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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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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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등 댓글알바들 다시활동 금품수수 수사해야한다 진짜보수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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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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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쩌다 이재용이 90도가 된거여 예나 지금이나 마파람짱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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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직원들이라 국제적인 서비스정신이 몸에 배어... 꺾은 붓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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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세력이 되어도 못버리는 '선동'의 습성" 선동질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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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단골식당도 폐업"…민생 실핏줄 끊어진다 (1) 매일경제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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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보복은 하고 싶은데.. 실탄이 없다 트럼프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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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카페에 올라온 글 (1) 자영업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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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명백한 내란음모다! (8) 프레시안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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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좌파의 이중성 내로남불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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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열심히 살았던 인간의 최후 (5) 김형민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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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에 100%완벽한 비대위원장을 추천한다. 꺾은 붓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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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외교 못하는걸 국력탓하는 문재앙 에휴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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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2 竹雪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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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1 竹雪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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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대통령되서 좋은점 (1) 제주도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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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뉴스 (1) 짱깨박멸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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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인도에서도 A4 A4왕자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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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게 살어봐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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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나 절에 다녀 수술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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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리면서 일해-빨래같은거 처방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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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상스트레스로 인해 조현병발생 우려 경고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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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 장애에 걸린 허물 못 벗은 뱀 진단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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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 국정원 채용탈락 이유 대라” 김병기 의원 ... 한겨레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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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국민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1) 이니축전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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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 찬동인사 259명 명단] 누구누구 (5) 편집국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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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위군사 쿠데타 기획한 내란 음모 기무사 해체 책임... (2) 박진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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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언론보도에 대해 분노한다 (2) 강세형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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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주폭동사태시 남파되었던 북한특전사의 실체증언 (1) 손성모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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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유공자 당시 2억수령 받자마자 월북함 (1) 폭동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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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은 김일성과 김대중이 야합한 게릴라 침략이었다 (1) 대국민성명서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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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처음부터 친위쿠데타를 획책했다 (6) 권종상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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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춰서 보내준다…중국 지상군 무기가 인기있는 이유 (1) 윤석준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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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모두를 평등하게 만드시네요 (2) 성군이시네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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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0 竹雪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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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09 竹雪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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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교활한 좌빨, 인도에서 문이 보여준 이중성" 손병호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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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저주의 괴물처럼 세계적으로 따라 붙는 문재... 손병호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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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호 교수☨"한국교회 몰락해야 개혁될 것" (2) 당연지사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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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밀사태' 아시아나 이번에는 기내식에서 유리조각이... 아시아나항공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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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제주 추억 (3) 꺾은 붓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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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진검승부 명장면 명승부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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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히로히토에게 90도 절하는 김대중🏮 (1) 충격🎴...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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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인도서 문재인대통령에 4번 90도 절하는 이재용... (2) 촛불~~~~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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