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7
  번호 56953  글쓴이 강명구  조회 308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7-12-6 09:32 대문 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7
(WWW.SURPRISE.OR.KR / 강명구 / 2017-12-06)


몸 상태가 최고에 이르는 날이면 몸이 아스팔트 위를 통통 튀는 느낌을 받는다. 오늘이 그런 날이다. 어제는 그렇게 피곤이 몰려오면서 비 맞은 진흙벽돌처럼 무너져 내렸는데 오늘은 이렇게 산뜻하고 활력이 넘친다. 가진이네 가족이 소피아에서 진하게 끓여 공수해온 사골국을 배불리 먹었을 뿐인데 말이다.

▲ 소피아에서 비행기를 타고 이스탄불까지 날아온 가진이네 가족과

이렇게 육신이 최고 움직임을 보일 때 나는 타고난 음악적 자질이나 음감은 없어도 내 두 다리로 전해오는 동적인 리듬 위에 내 몸을 맡길 줄은 안다. 공원이나 숲길이나 강변을 달릴 때 들려오는 새소리, 바람소리, 물소리는 깊은 음악적 자질이 없어도 최고 리듬감을 내게 선사한다.

내가 지나는 길은 통칭 지중해라고 부르지만 흑해와 에게 해를 보스포러스 해협으로 이어주는 마르마라 해이다. 지중해의 풍요로운 햇살이 나의 발길을 유혹하여 이끌고 마르마라 해의 파도소리와 갈매기 소리가 발걸음에 화음을 넣어준다. 나는 달릴 때 언제나 박자에 맞추어 움직이고 어떤 알 수 없는, 보이지 않는 지휘자의 손끝을 예민하게 응시하게 된다.

▲ 해변을 끼고 달리면서

 ‘터키 행진곡’이란 피아노곡은 모차르트가 작곡한 곡이지만 모든 군대행진곡의 원조는 오스만 튀르크 군대 행진곡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오스만 튀르크군의 군대행진곡은 장엄하고 경쾌하고 위용이 있었다. 이 행진곡이 울려오면 적들은 싸움하기도 전에 미리 겁을 먹고 도망가기 바빴다고 한다. 메흐테르 군악대는 세계 최초 군악대로 1299년 창설되었다. 군인들 사기를 북돋기 위해 포탄이 집중세례를 퍼붓는 전쟁터에서도 눈 하나 깜짝 않고 연주를 계속했다. 군악대란 무엇인가를 보여주어 그 이미지를 만든 것이다. 지금은 톱카프 궁전 앞에서 관광객을 위해 연주를 한다. 궁전 앞에서 관광객들과 학생들을 위해 연주하는 군악대의 음표를, 나도 달리면서 똑같이 찍어내고 있다.

이스탄불에는 서양과 동양이 공존하고, 과거의 향수와 미래의 희망이 공존하며 독특한 조화를 이루는 도시이다. 보스포루스 해협과 골든 혼에 햇살이 비출 때 반짝이는 물결, 하늘을 찌를 듯 높게 솟아 있는 수많은 모스크의 미나레트와 왕궁과 해안가에 빼곡히 들어선 멋진 가옥들이 동화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 보스포루스 해협가의 고풍스런 가옥들

이스탄불은 확실히 동화 같은 요소가 많다. 시장에는 알라딘의 요술램프에서 나온듯한 진귀한 물건들이 값싸게 팔리고 있고 식당에서 나오는 냄새는 입맛을 자극하여 내 영혼을 홀리기에 부족하지 않다.

이스탄불은 황홀하고, 매혹적이며, 신비하고, 역사적이며, 용광로처럼 무엇이든 녹여내서 새로운 것을 탄생시킬 것 같다. 동서양의 대륙을 다 품은 유일한 도시는 말 그대로 동서양의 인종과 문화와 역사와 먹거리를 다 품었다. 그런 도시를 달리는 기분은 양탄자를 탄 왕자가 새로운 요술 세계로 여행하는 기분이었다.

▲ 이스탄불의 밤거리(사진 불가리아 교민 김수임)

초겨울 아시아 쪽에서 떠오르는 해가 높은 첨탑을 물들일 때면 이슬람 전통과 현대가 하나가 되어 이스탄불을 더 이스탄불답게 만들었다. 내가 두 대륙에 걸쳐있는 하나의 도시 이스탄불에서 본 것은 태양은 아시아 쪽에서 뜬다는 것이다.

▲ 사진 출처 불가리아 교포 김수임

이스탄불은 인구 천오백 만의 초대형 도시다. 삼백만 명의 시리아 난민이 있고 그 중 80만 명이 어린이라 한다. 글을 쓰는 지금도 성소피아 성당 앞을 지나올 때 피리를 불며 구걸하던 잘 생긴 시리아 난민 어린이 얼굴이 눈에 밟힌다. 전쟁의 참화를 겪은 마음의 상처가 평생 그 아이를 할퀴며 괴롭힐 것이기 때문이다.

이스탄불은 여러 제국의 수도였다. 제국이 바뀔 때마다 이름도 바뀌었다. 비잔티움, 콘스탄티노플, 이스탄불로 바뀌면서 서로 다른 문명이 켜켜이 쌓여 남다른 도시가 되었다. 도시의 어느 곳을 파도 옛 보물이 나오고 유적이 나오는 곳이라 유네스코는 이스탄불에 고층건물을 짓지 못하게 했다. 이 역사적인 도시는 터키 서쪽에 있다. 발칸 반도와 아나톨리아, 흑해와 지중해 사이의 보스포루스 해협을 품고 위치한 도시이다.

▲ 옛 감옥을 개조한 최고의 호텔 훠시즌

로마가 게르만 민족의 이동으로 곤경에 쳐하자 콘스탄티누스 1세가 330년에 그리스 식민 도시인 비잔티움(Byzantium)을 제2의 수도로 삼고 자기의 이름을 따서 '콘스탄티노플'이라 불렀다. 이곳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장엄한 성 소피아 성당이 있다. 블루모스크가 있고 콘스탄니누스 대제의 고대 전차 경기장이 있고 16세기에 건축된 쉬레이마니에 모스크가 있다. 오스만의 절대 권력자 술탄이 살았던 톱카프 궁전도 보스포루스 해협과 맞닿고 있다.

▲ 오스만의 절대 권력자 술탄이 살았던 톱카프 궁전도 보스포루스 해협과 맞닿고 있다.

▲ 유럽과 아시아를이어주는 보스포러스 해협의 다리

한때 콘스탄티노플은 1054년 동서교회 분열 때 동방교회의 중심지가 되기도 했다. 한참 세월이 흐른 후 1453년 술탄 메흐메트 2세는 이곳을 점령하여 오스만 제국의 수도로 삼고 ‘이스탄불’(Istanbul)이라 불렀으며, 1923년 서구 세력에 와해된 제국의 마지막 술탄이 수도를 앙카라로 옮길 때까지 오스만 제국 최고 도시로서 영화를 누렸다. 그 후로도 사람들 마음 속 터키 수도는 영원히 이스탄불로 남아 있는 것이다.

성소피아 성당을 건설하기 위해 비잔티움 제국의 모든 것이 동원되었다. 유스티아누스 황제는 성당이 불에 타는 것을 막기 위해 목재 대신 석재를 사용하였다. 그는 이 걸작 성당을 짓기 위해서 제국의 각지에서 대리석을 옮겨오도록 명령했다. 이때 에페스의 아르테미스 신전과 델피 신전의 대리석 기둥이 뽑혔다. 백색의 대리석은 마르마라 지역에서, 녹색의 대리석은 유베지역, 분홍색의 대리석은 신나다 지역, 노란 대리석은 아프리카에서 가져왔다.

▲ 성 소피아 성당(사진 불가리아 교민 김수임)

성당의 또 하나의 자랑은 56m의 높은 돔이다. 천장은 붉은색을 띤 황금색으로 빛나고 거대한 대리석 기둥들이 받치고 있다. 내부의 벽면은 화려한 모자이크화로 장식했고, 벽이나 천장은 석고를 바른 다음 유리로 만든 금칠 조각들을 이용하여 모자이크화를 만들었다.

▲ 성소피아 사원 블루 모스크

13세기 초 제4차 십자군 전쟁이 결과적으로 소피아 성당의 쇠락을 가져온다. 당시 십자군은 베네치아 상인들의 농간으로 예루살렘을 향하지 않고 이 성당이 있는 콘스탄티노플을 점령한다. 결국 이 사건으로 가톨릭과 동방정교가 갈라서면서 비잔틴 제국은 차츰 세력을 잃게 된다. 이후 오스만 튀르크에 의해 콘스탄티노플이 함락되자 성당에 이슬람 첨탑인 미나레트가 들어서며 이슬람 사원인 모스크로 변모하게 된다.

언제나 큰 변화는 작은 것에서 시작한다. 사골국을 배불리 먹고 바로 다음날 활기를 되찾은 나의 몸처럼 철조망을 걷어낸 한반도는 금방 활력을 되찾아 세계평화의 중심국이 될 것이다.

▲ 터키교민과 함께

▲ 이스탄불에서 만난 사람들

▲ 2017년 9월 1일 네델란드 헤이그에서 11월 30일 터키 이스탄불까지 달린 길(누적 최소거리 약 3328.95km )

* 강명구선수의 평화마라톤에 대해 더 자세한 소식을 알고 싶으면
공식카페(http://cafe.daum.net/eurasiamarathon)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eurasiamarathon)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다음카카오의 스토리펀딩(https://storyfunding.kakao.com/project/18063)과 유라시안마라톤조직위 공식후원계좌(신한은행 110-480-277370/이창복 상임대표)로도 후원할 수 있다.

강명구

북미대륙 5,200km를 유모차에 ‘남북평화통일’ 배너를 달고 뛰었으며, 지난 6월 6일부터 24일까지 제주강정에서부터 광화문까지 ‘사드철회와 평화협정을 위한 평화마라톤’ 을 뛴 평화마라토너다. 9월 1일 네덜란드의 헤이그를 출발해서 유라시아 대륙 16,000km를 뛰어, 내년 11월에 북한으로 들어와 판문점을 통과해 서울로 들어올 예정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953
최근 대문글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박해전
- 권종상
- 신상철
IP : 521.159.77.x
[1/1]   똥개 젖짜는 장모님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2월6일 12시35분      
.
★ 마라토너 강명구先生, 해외에서도 性상납과 성매매 조장하는 사람이 있는지요 ?

▶ 대만 정치권 人士, ‘정우택 海外 원정 性상납’ 증언
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

▶ 【사진】 민주당은 충북여성연대 성명, "정우택 지사는 성매매를 조장하고" 의혹을 특검하라 !!
- 親朴 정우택 "어제 긴긴 밤 잘 보내셨냐 ?... 관기(관청 기생)라도 하나 넣어 드렸을텐데"
이에 이명박은 "어제 온 게 鄭 지사가 보낸 거 아니었냐 ?"
- 당시 정우택 원내대표의 측근 A氏가 性상납 상황... '양심선언'
룸싸롱 C씨, "아가씨가 방으로 들어간 게 사실이냐 ?"는 질문에 "그렇다,
D호텔로 정우택 지사를 모셨다. 아가씨는 나중에 따로 보냈다"
- 당시 충북여성연대 성명 "정우택 지사는 성매매를 조장하고..."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85102

▶ ‘정우택 음모론’ 뭔가 했더니 경악 !! 엽기적 이물질(女종업원의 陰毛) 탄 폭탄주 돌려...
blog.donga.com/sjdhksk/archives/35002

▶ 성매매 여자와 車타고 어디가냐 ?
news.zum.com/articles/40177126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7214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9652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563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971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6754
40
60
07-13 13:35
57859
또 중국한테 뒷통수 맞은 문제인 문구라 24
5
0
12-17 14:02
57858
시진핑 두손모으기 자세의 진실 ㅋㅋ 창피한문제인 32
5
0
12-17 13:58
57857
자살한다. (2) 바위 58
0
0
12-17 11:30
57856
(펌) 뭉가는 중국에서 보면 위험인물... (1) 펌돌이 41
5
0
12-17 10:49
57855
신개념 국빈식사 (1) ㄱㄱㄱ 81
10
5
12-17 03:46
57854
명성교회 부목 미국 진출해 개망신~~ (1) 심층공개 156
20
0
12-17 01:45
57853
경축♂강간 미수범 화학적 거세 국회 통과!!! (1) ♁짠~~~... 142
20
0
12-17 01:42
57852
이로써 책을 덮습니다. 단 문 ... 38
0
0
12-17 01:17
57851
그럼 마지막 페이지의마지막 줄이네요 단 문 ... 32
0
0
12-17 01:17
57850
겨울왕국의판권이 4천년이라지요 단 문 ... 36
0
0
12-17 01:16
57849
저는 한가로이 쳐살다가 가야겠네요 단 문 ... 28
0
0
12-17 01:16
57848
서프가 가장 먼저 영하 40도를 맞이한다 단 문 ... 19
0
0
12-17 01:16
57847
겨울왕국의 판권의 행사에서 무엇들 단 문 ... 21
0
0
12-17 01:15
57846
영하 40도를 다들 쳐 맞이하니 ㅋㅋㅋㅋㅋㅋ 단 문 ... 23
0
0
12-17 01:15
57845
미췬세상답계 말세것답계 쳐살다 가게 하세요 단 문 ... 17
0
0
12-17 01:14
57844
세상사의이치지요 단 문 ... 14
0
0
12-17 01:13
57843
남의것으로 쳐산것들도 낭떨어지로 쳐간다 단 문 ... 21
0
0
12-17 01:12
57842
남의것으로 쳐살려는자는 더욱 낭떨어지로쳐간다 단 문 ... 19
0
0
12-17 01:12
57841
세상사 공정하게 각자의것으로 쳐살다 가는 것이니 ㅋ... 단 문 ... 16
0
0
12-17 01:11
57840
말세따위는 말세따위것만으로 쳐살다 가야하니 단 문 ... 15
0
0
12-17 01:11
57839
대우주는 한국에 어떤것도 지원도공급도 하지 말라 단 문 ... 21
0
0
12-17 01:10
57838
세상사의 순리이며 운명이니 단 문 ... 11
0
0
12-17 01:10
57837
한국의 초토화가 있어야 한다 대우주여 단 문 ... 19
0
0
12-17 01:10
57836
미췬세상답계 인과응보로 쳐살다가게 하시라 합니다. 단 문 ... 18
0
0
12-17 01:09
57835
죄만큼 다 쳐살다가야하는 말세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19
0
0
12-17 01:08
57834
말세가 초토화되는 쳐산 결과물에서 좋군요 단 문 ... 12
0
0
12-17 01:08
57833
영하 40도 그 이상도 되겟지요 단 문 ... 22
0
0
12-17 01:07
57832
겨울왕국의 심판이어떨지 제가 궁금합니다. 단 문 ... 13
0
0
12-17 01:07
57831
죄만큼 쳐살것만 있는 말세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21
0
0
12-17 01:06
57830
말세따위는그런것이지요 단 문 ... 20
0
0
12-17 01:05
57829
지구에 필요한 모든 것들은 다 가지시라 합니다겨울왕... 단 문 ... 12
0
0
12-17 01:04
57828
죄만큼 쳐살다가야하니 단 문 ... 22
0
0
12-17 01:04
57827
죄짓고 쳐산것들이 가지고쳐살것은아니지요 ㅋㅋㅋ 단 문 ... 12
0
0
12-17 01:03
57826
인간들이ㅡ 것들도 다 가져라 합니다. 단 문 ... 19
0
0
12-17 01:03
57825
지구에필요한 것은 다 취하라 합니다. 단 문 ... 12
0
0
12-17 01:03
57824
겨울왕국의 영하 40도가 곧 있겠네요 단 문 ... 14
0
0
12-17 01:02
57823
겨울왕국만을위해 행사하시라합니다. 단 문 ... 16
0
0
12-17 01:02
57822
말세따위로 죄짓고 그리 쳐살았던세상에서 ㅋㅋㅋ 단 문 ... 22
0
0
12-17 01:01
57821
겨울왕국을위해 사시라합니다 단 문 ... 16
0
0
12-17 01:01
57820
죄만큼 다 쳐사는 것도 세상이치이니 순리대로 단 문 ... 21
0
0
12-17 00:59
57819
겨울왕국의 판권에서 승리하시라합니다. 단 문 ... 19
0
0
12-17 00:59
57818
전력와ㅏ모든것의 공급중단을 태양계가할겁니다. 단 문 ... 12
0
0
12-17 00:58
57817
오늘 태양계는 사라질 겁니다. 겨울왕국의 판권을위하... 단 문 ... 20
0
0
12-17 00:57
57816
겨울왕국 판권자의 행사이니 제가 조력을해드리지요 단 문 ... 23
0
0
12-17 00:57
57815
다그리 쳐살다 역사도 그랬고현재미래도 그렇지요 ㅋ... 단 문 ... 18
0
0
12-17 00:56
57814
붕괴가 곧 있게되는데 말세가 ㅋㅋㅋ 역사지요 이또한 단 문 ... 17
0
0
12-17 00:56
57813
말세는 말세것들이몫이니 저는 아주 좋지요 ㅋㅋㅋ 단 문 ... 12
0
0
12-17 00:55
57812
말세가 다 최후를 맞이하니 기쁘다아니할 수 있겠나 ... 단 문 ... 14
0
0
12-17 00:55
57811
죄짓고 쳐살다 죄만큼 다 쳐살더라 세상이치지요 단 문 ... 19
0
0
12-17 00:54
57810
말세것들한테는 하나라도 죄만큼 쳐사는 것으로 하세... 단 문 ... 13
0
0
12-17 00:53
57809
미췬세상에 맞게 쳐 썼네요 기계인간들 세상답게 써보... 단 문 ... 11
0
0
12-17 00:53
57808
영하 40도에 남아날 것이 없게 말입니다. 단 문 ... 14
0
0
12-17 00:52
57807
불지옥으로 다 쳐가야하니 말입니다. 단 문 ... 18
0
0
12-17 00:52
57806
지옥의문도 여시라 합니다. 단 문 ... 21
0
0
12-17 00:51
57805
갈수록 영하 40도까지 가게되지요 단 문 ... 15
0
0
12-17 00:49
57804
내의사표명이고 그것이 옳으니 단 문 ... 24
0
0
12-17 00:49
57803
죄짓고쳐살다 최후을 맞이하고 대몰락의 삶만 있으리 ... 단 문 ... 13
0
0
12-17 00:48
57802
가장먼저 영하40도를 맞이하게 하세요 서프가 단 문 짱 14
0
0
12-17 00:47
57801
서프도 영하 40도 상황을 멎이하게 하시라 겨울왕국이... 단 문 ... 14
0
0
12-17 00:47
57800
죄짓고 계속 쳐 살것 있겠어 죄만큼 쳐살면되지 ㅋㅋ 단 문 ... 11
0
0
12-17 00:46
57799
죄많은 말세의 기계인간들이최후지요 ㅋㅋㅋ 단 문 ... 21
0
0
12-17 00:46
57798
4천년이 그리 되니 말입니다. 단 문 ... 18
0
0
12-17 00:46
57797
미췬세상은 죄만큼만 쳐살다가게 말이지요 단 문 ... 14
0
0
12-17 00:45
57796
죄만큼 세상도 다 쳐가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12
0
0
12-17 00:44
57795
물신양면으로 겨울왕국의판권을 도아야 합니다. 우주... 단 문 ... 13
0
0
12-17 00:43
57794
겨울왕국의판권행사에서 다들 그리 하셔야 합니다. 단 문 짱 18
0
0
12-17 00:43
57793
말세 쳐산 결과물대로 쳐살다 가는 것도 이치야 단 문 ... 13
0
0
12-17 00:42
57792
겨울왕국이 판권을 행사하니 다 공급도 태양계도 다 ... 단 문 ... 18
0
0
12-17 00:42
57791
아낍없이 죄만큼 사는 것으로 말세인간들이 살게 하시... 단 문 ... 23
0
0
12-17 00:41
57790
이제부터는 그런것따위 하나 공급도 하지 마세요 단 문 ... 12
0
0
12-17 00:41
57789
주제에 안맞게 말세따위가 쳐 살수는 없지요 ㅋㅋㅋ 단 문 ... 23
0
0
12-17 00:40
57788
하늘과 땅과 바다는 전기와 난방의 공급을 중단하시라... 단 문 ... 14
0
0
12-17 00:40
57787
태양계는 사라지고 겨울왕국의 판권만이 행사하시라 단 문 ... 21
0
0
12-17 00:39
57786
세상이 그러하여도 세상이치겠지요 ㅋ운명이며 단 문 ... 19
0
0
12-17 00:39
57785
전국이 다 얼어붙어서 다 남아날것이 없겟ㅎ네 단 문 ... 12
0
0
12-17 00:38
57784
그것이 세상이치요 자업자득이며 인과응보입니다. 단 문 ... 12
0
0
12-17 00:38
57783
죄많은 말세는 죄만큼 다 쳐살다 가게되지요 ㅋㅋㅋ 단 문 ... 20
0
0
12-17 00:37
57782
죄많은 세상위해 쳐살것은 없고 죄만큼쳐살다가면돼 ... 단 문 ... 12
0
0
12-17 00:37
57781
겨울왕국이 말세결과물에서 죄만큼살게판권을 행사하... 단 문 ... 20
0
0
12-17 00:36
57780
붕괴 곧 다가온다고요 ㅋㅋㅋㅋ 단 문 ... 12
0
0
12-17 00:36
57779
죄많은 세상은 죄만큼만 쳐살다가게되지요 ㅋㅋㅋ 단 문 ... 19
0
0
12-17 00:35
57778
왜케 더워 ㅋㅋㅋ 겨울왕국 더 시원하게 틀어봐요 단 문 ... 12
0
0
12-17 00:34
57777
세상이치겠지요ㅕ 단 문 ... 13
0
0
12-17 00:34
57776
미췬세상말세는 더욱더 말세결과물에서 나오지 못한다... 단 문 ... 20
0
0
12-17 00:34
57775
말세는 말세답게 다쳐살다 가면 됩니ㅏㄷ ㅋㅋㅋㅋㅋ... 단 문 ... 18
0
0
12-17 00:33
57774
미췬것들의 말세가 주제를 알고 최후를 맞이하겠져ㅑ 단 문 ... 20
0
0
12-17 00:32
57773
죄많은 세상 죄만큼 다 쳐살라 날씨가매서군요 ㅋㅋ... 단 문 ... 20
0
0
12-17 00:31
57772
미췬세상은미친세상답게 쳐 살다가야지요 ㄴㅋㅋㅋㅋ... 단 문 ... 23
0
0
12-17 00:31
57771
겨울왕국은 실제상황이니 진행하시라 합니다. 단 문 ... 11
0
0
12-17 00:23
57770
전기, 난방까지 다 끊어버릴겁니다. 단 문 ... 20
0
0
12-17 00:23
57769
겨울왕국이여 진행하시라 합니다. 단 문 ... 15
0
0
12-17 00:15
57768
난방시설도 공급도 중단이 됩니다. 단 문 ... 14
0
0
12-17 00:14
57767
문제인은 소시오패스 정신나감 16
5
0
12-17 00:14
57766
영하40도는 다 남아날 수 없거든 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14
0
0
12-17 00:13
57765
말세가 쳐산대로 대몰락에 영하 40도까지 쳐 맞이해 ... 단 문 ... 12
0
0
12-17 00:12
57764
혼밥왕 문재인 혼밥왕이니 21
5
5
12-17 00:12
57763
큰것을 가진자는 내것을행사할때는 다 그러하네 ㅋㅋ... 단 문 ... 20
0
0
12-17 00:12
57762
세상이 초토화 되는 꼬랴지도 세상이치겠지요 단 문 ... 12
0
0
12-17 00:11
57761
겨울왕국이여 의미를 아는대로 진행해주세요 단 문 ... 22
0
0
12-17 00:11
57760
날이 많이추워요 난방도 다 꽁꽁 얼겠네요 단 문 ... 12
0
0
12-17 00:10
57759
나는 겨울 맘꼇 즐겨야겠네요 겨울왕국이여 단 문 ... 14
0
0
12-17 00:09
57758
세상 초토화는 다 쳐산대로 맞이한다는 최후 단 문 ... 12
0
0
12-17 00:08
57757
겨울왕국이여 마무리단계 영하 40도 진행하셔야지요 단 문 ... 11
0
0
12-17 00:08
57756
저는 추운지 잘몰라요 단 문 ... 13
0
0
12-17 00:04
57755
겨울왕국이 움직인 이상 세상이치가 그렇습니다. 단 문 ... 20
0
0
12-17 00:04
57754
그대들의 결과물에서 살아갈 영하 40도의의미입니다. 단 문 ... 18
0
0
12-17 00:03
57753
체감온도 영하 20도 영하 40도까지 내려가게되지요 단 문 ... 19
0
0
12-17 00:03
57752
세상사이치이고순리이니 누가 어찌할수있겠습니까 단 문 ... 18
0
0
12-16 23:35
57751
다산대로 거둬 다 살아가는세상이 좋은것이지요 단 문 ... 20
0
0
12-16 23:33
57750
죄짓고 산놈들이 죄만큼 사는 것이 졿은 것이듯... 단 문 ... 19
0
0
12-16 23:32
12345678910 ..52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