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7
  번호 56953  글쓴이 강명구  조회 599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7-12-6 09:32 대문 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7
(WWW.SURPRISE.OR.KR / 강명구 / 2017-12-06)


몸 상태가 최고에 이르는 날이면 몸이 아스팔트 위를 통통 튀는 느낌을 받는다. 오늘이 그런 날이다. 어제는 그렇게 피곤이 몰려오면서 비 맞은 진흙벽돌처럼 무너져 내렸는데 오늘은 이렇게 산뜻하고 활력이 넘친다. 가진이네 가족이 소피아에서 진하게 끓여 공수해온 사골국을 배불리 먹었을 뿐인데 말이다.

▲ 소피아에서 비행기를 타고 이스탄불까지 날아온 가진이네 가족과

이렇게 육신이 최고 움직임을 보일 때 나는 타고난 음악적 자질이나 음감은 없어도 내 두 다리로 전해오는 동적인 리듬 위에 내 몸을 맡길 줄은 안다. 공원이나 숲길이나 강변을 달릴 때 들려오는 새소리, 바람소리, 물소리는 깊은 음악적 자질이 없어도 최고 리듬감을 내게 선사한다.

내가 지나는 길은 통칭 지중해라고 부르지만 흑해와 에게 해를 보스포러스 해협으로 이어주는 마르마라 해이다. 지중해의 풍요로운 햇살이 나의 발길을 유혹하여 이끌고 마르마라 해의 파도소리와 갈매기 소리가 발걸음에 화음을 넣어준다. 나는 달릴 때 언제나 박자에 맞추어 움직이고 어떤 알 수 없는, 보이지 않는 지휘자의 손끝을 예민하게 응시하게 된다.

▲ 해변을 끼고 달리면서

 ‘터키 행진곡’이란 피아노곡은 모차르트가 작곡한 곡이지만 모든 군대행진곡의 원조는 오스만 튀르크 군대 행진곡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오스만 튀르크군의 군대행진곡은 장엄하고 경쾌하고 위용이 있었다. 이 행진곡이 울려오면 적들은 싸움하기도 전에 미리 겁을 먹고 도망가기 바빴다고 한다. 메흐테르 군악대는 세계 최초 군악대로 1299년 창설되었다. 군인들 사기를 북돋기 위해 포탄이 집중세례를 퍼붓는 전쟁터에서도 눈 하나 깜짝 않고 연주를 계속했다. 군악대란 무엇인가를 보여주어 그 이미지를 만든 것이다. 지금은 톱카프 궁전 앞에서 관광객을 위해 연주를 한다. 궁전 앞에서 관광객들과 학생들을 위해 연주하는 군악대의 음표를, 나도 달리면서 똑같이 찍어내고 있다.

이스탄불에는 서양과 동양이 공존하고, 과거의 향수와 미래의 희망이 공존하며 독특한 조화를 이루는 도시이다. 보스포루스 해협과 골든 혼에 햇살이 비출 때 반짝이는 물결, 하늘을 찌를 듯 높게 솟아 있는 수많은 모스크의 미나레트와 왕궁과 해안가에 빼곡히 들어선 멋진 가옥들이 동화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 보스포루스 해협가의 고풍스런 가옥들

이스탄불은 확실히 동화 같은 요소가 많다. 시장에는 알라딘의 요술램프에서 나온듯한 진귀한 물건들이 값싸게 팔리고 있고 식당에서 나오는 냄새는 입맛을 자극하여 내 영혼을 홀리기에 부족하지 않다.

이스탄불은 황홀하고, 매혹적이며, 신비하고, 역사적이며, 용광로처럼 무엇이든 녹여내서 새로운 것을 탄생시킬 것 같다. 동서양의 대륙을 다 품은 유일한 도시는 말 그대로 동서양의 인종과 문화와 역사와 먹거리를 다 품었다. 그런 도시를 달리는 기분은 양탄자를 탄 왕자가 새로운 요술 세계로 여행하는 기분이었다.

▲ 이스탄불의 밤거리(사진 불가리아 교민 김수임)

초겨울 아시아 쪽에서 떠오르는 해가 높은 첨탑을 물들일 때면 이슬람 전통과 현대가 하나가 되어 이스탄불을 더 이스탄불답게 만들었다. 내가 두 대륙에 걸쳐있는 하나의 도시 이스탄불에서 본 것은 태양은 아시아 쪽에서 뜬다는 것이다.

▲ 사진 출처 불가리아 교포 김수임

이스탄불은 인구 천오백 만의 초대형 도시다. 삼백만 명의 시리아 난민이 있고 그 중 80만 명이 어린이라 한다. 글을 쓰는 지금도 성소피아 성당 앞을 지나올 때 피리를 불며 구걸하던 잘 생긴 시리아 난민 어린이 얼굴이 눈에 밟힌다. 전쟁의 참화를 겪은 마음의 상처가 평생 그 아이를 할퀴며 괴롭힐 것이기 때문이다.

이스탄불은 여러 제국의 수도였다. 제국이 바뀔 때마다 이름도 바뀌었다. 비잔티움, 콘스탄티노플, 이스탄불로 바뀌면서 서로 다른 문명이 켜켜이 쌓여 남다른 도시가 되었다. 도시의 어느 곳을 파도 옛 보물이 나오고 유적이 나오는 곳이라 유네스코는 이스탄불에 고층건물을 짓지 못하게 했다. 이 역사적인 도시는 터키 서쪽에 있다. 발칸 반도와 아나톨리아, 흑해와 지중해 사이의 보스포루스 해협을 품고 위치한 도시이다.

▲ 옛 감옥을 개조한 최고의 호텔 훠시즌

로마가 게르만 민족의 이동으로 곤경에 쳐하자 콘스탄티누스 1세가 330년에 그리스 식민 도시인 비잔티움(Byzantium)을 제2의 수도로 삼고 자기의 이름을 따서 '콘스탄티노플'이라 불렀다. 이곳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장엄한 성 소피아 성당이 있다. 블루모스크가 있고 콘스탄니누스 대제의 고대 전차 경기장이 있고 16세기에 건축된 쉬레이마니에 모스크가 있다. 오스만의 절대 권력자 술탄이 살았던 톱카프 궁전도 보스포루스 해협과 맞닿고 있다.

▲ 오스만의 절대 권력자 술탄이 살았던 톱카프 궁전도 보스포루스 해협과 맞닿고 있다.

▲ 유럽과 아시아를이어주는 보스포러스 해협의 다리

한때 콘스탄티노플은 1054년 동서교회 분열 때 동방교회의 중심지가 되기도 했다. 한참 세월이 흐른 후 1453년 술탄 메흐메트 2세는 이곳을 점령하여 오스만 제국의 수도로 삼고 ‘이스탄불’(Istanbul)이라 불렀으며, 1923년 서구 세력에 와해된 제국의 마지막 술탄이 수도를 앙카라로 옮길 때까지 오스만 제국 최고 도시로서 영화를 누렸다. 그 후로도 사람들 마음 속 터키 수도는 영원히 이스탄불로 남아 있는 것이다.

성소피아 성당을 건설하기 위해 비잔티움 제국의 모든 것이 동원되었다. 유스티아누스 황제는 성당이 불에 타는 것을 막기 위해 목재 대신 석재를 사용하였다. 그는 이 걸작 성당을 짓기 위해서 제국의 각지에서 대리석을 옮겨오도록 명령했다. 이때 에페스의 아르테미스 신전과 델피 신전의 대리석 기둥이 뽑혔다. 백색의 대리석은 마르마라 지역에서, 녹색의 대리석은 유베지역, 분홍색의 대리석은 신나다 지역, 노란 대리석은 아프리카에서 가져왔다.

▲ 성 소피아 성당(사진 불가리아 교민 김수임)

성당의 또 하나의 자랑은 56m의 높은 돔이다. 천장은 붉은색을 띤 황금색으로 빛나고 거대한 대리석 기둥들이 받치고 있다. 내부의 벽면은 화려한 모자이크화로 장식했고, 벽이나 천장은 석고를 바른 다음 유리로 만든 금칠 조각들을 이용하여 모자이크화를 만들었다.

▲ 성소피아 사원 블루 모스크

13세기 초 제4차 십자군 전쟁이 결과적으로 소피아 성당의 쇠락을 가져온다. 당시 십자군은 베네치아 상인들의 농간으로 예루살렘을 향하지 않고 이 성당이 있는 콘스탄티노플을 점령한다. 결국 이 사건으로 가톨릭과 동방정교가 갈라서면서 비잔틴 제국은 차츰 세력을 잃게 된다. 이후 오스만 튀르크에 의해 콘스탄티노플이 함락되자 성당에 이슬람 첨탑인 미나레트가 들어서며 이슬람 사원인 모스크로 변모하게 된다.

언제나 큰 변화는 작은 것에서 시작한다. 사골국을 배불리 먹고 바로 다음날 활기를 되찾은 나의 몸처럼 철조망을 걷어낸 한반도는 금방 활력을 되찾아 세계평화의 중심국이 될 것이다.

▲ 터키교민과 함께

▲ 이스탄불에서 만난 사람들

▲ 2017년 9월 1일 네델란드 헤이그에서 11월 30일 터키 이스탄불까지 달린 길(누적 최소거리 약 3328.95km )

* 강명구선수의 평화마라톤에 대해 더 자세한 소식을 알고 싶으면
공식카페(http://cafe.daum.net/eurasiamarathon)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eurasiamarathon)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다음카카오의 스토리펀딩(https://storyfunding.kakao.com/project/18063)과 유라시안마라톤조직위 공식후원계좌(신한은행 110-480-277370/이창복 상임대표)로도 후원할 수 있다.

강명구

북미대륙 5,200km를 유모차에 ‘남북평화통일’ 배너를 달고 뛰었으며, 지난 6월 6일부터 24일까지 제주강정에서부터 광화문까지 ‘사드철회와 평화협정을 위한 평화마라톤’ 을 뛴 평화마라토너다. 9월 1일 네덜란드의 헤이그를 출발해서 유라시아 대륙 16,000km를 뛰어, 내년 11월에 북한으로 들어와 판문점을 통과해 서울로 들어올 예정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953
최근 대문글
- 신상철
- 노컷뉴스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신상철
IP : 521.159.77.x
[1/1]   똥개 젖짜는 장모님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2월6일 12시35분      
.
★ 마라토너 강명구先生, 해외에서도 性상납과 성매매 조장하는 사람이 있는지요 ?

▶ 대만 정치권 人士, ‘정우택 海外 원정 性상납’ 증언
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

▶ 【사진】 민주당은 충북여성연대 성명, "정우택 지사는 성매매를 조장하고" 의혹을 특검하라 !!
- 親朴 정우택 "어제 긴긴 밤 잘 보내셨냐 ?... 관기(관청 기생)라도 하나 넣어 드렸을텐데"
이에 이명박은 "어제 온 게 鄭 지사가 보낸 거 아니었냐 ?"
- 당시 정우택 원내대표의 측근 A氏가 性상납 상황... '양심선언'
룸싸롱 C씨, "아가씨가 방으로 들어간 게 사실이냐 ?"는 질문에 "그렇다,
D호텔로 정우택 지사를 모셨다. 아가씨는 나중에 따로 보냈다"
- 당시 충북여성연대 성명 "정우택 지사는 성매매를 조장하고..."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85102

▶ ‘정우택 음모론’ 뭔가 했더니 경악 !! 엽기적 이물질(女종업원의 陰毛) 탄 폭탄주 돌려...
blog.donga.com/sjdhksk/archives/35002

▶ 성매매 여자와 車타고 어디가냐 ?
news.zum.com/articles/40177126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26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742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451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784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114
40
60
07-13 13:35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142
10
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악마유가족 4
0
0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비계덩어리 12
0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12
5
0
10-16 21:34
8387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1) 신상철 78
5
5
10-16 15:24
83870
이재명 “내겐 빨간점 하나… 이제 점은 내 스모킹건... (2) 노컷뉴스 160
0
5
10-16 11:18
83869
병신 조선족 40
0
0
10-16 09:10
83868
같은 CHANEL 다른 느낌 된장녀정숙씨 39
0
0
10-16 09:08
83867
딱걸린 아내💖외도장면 구글 StreetView에 (1) 💔 160
15
10
10-16 09:05
83866
북한" 문재인을 이용할 소모품으로만 인식" 폭스뉴스 29
0
0
10-16 09:04
83864
GM 공장 철수한 군산 근황 인과응보 34
5
0
10-16 08:59
83863
문재앙 이새끼 끝까지 태극기 배지 안 다네. (1) 치매빨갱이 35
5
0
10-16 08:49
83862
[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1) 윤석준 93
5
5
10-16 08:36
83694
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32
10
0
10-15 21:42
83688
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2) 선견지명 51
0
0
10-15 21:37
83668
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 (3) 꺾은 붓 125
5
0
10-15 16:31
83667
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254
10
5
10-15 10:49
83666
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52
0
0
10-15 09:52
83664
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88
5
0
10-15 08:27
83663
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137
5
0
10-15 06:18
83662
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3) 마파람짱 127
0
0
10-15 06:17
83661
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42
5
0
10-15 05:46
83660
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43
0
0
10-15 05:37
83659
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11
0
0
10-15 05:26
83658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44
0
0
10-15 05:21
83657
[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42
0
0
10-15 05:16
83656
[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32
0
0
10-15 05:12
83406
💓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177
10
10
10-15 01:31
83106
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55
0
0
10-14 09:48
83105
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51
0
0
10-14 09:18
83104
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67
5
0
10-14 04:51
83103
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196
15
10
10-14 03:25
82824
나도 한때 대통령 했었는데 (1) 사람사는세상 40
0
0
10-13 23:05
82795
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55
0
0
10-13 22:40
82720
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161
0
0
10-13 17:50
82719
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43
0
0
10-13 17:25
82718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361
20
10
10-13 11:24
82717
[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51
0
0
10-13 05:44
82716
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저승사자 59
0
0
10-13 05:43
82715
[동서남북]때를 놓치면 재앙이 닥친다 거안사위 40
0
0
10-13 05:43
82504
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64
0
0
10-12 21:51
82503
마오쩌둥의 뜨거운 교육 열정 (1) 짱깨식 교육 145
10
0
10-12 21:46
82502
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이 보고서 발표가 미뤄지고 있... (1) 프레시안 452
5
5
10-12 14:53
82247
‘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3) 아이엠피터 299
5
5
10-12 10:10
82245
[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58
0
0
10-12 06:42
82244
[만물상]제주 관함식 건안사위 77
0
0
10-12 06:40
82149
그래 트럼프야 너의 <승인>과 우리의 <윤허&... (4) 꺾은 붓 104
5
10
10-11 23:25
82119
천안함 역추적하면 진실이 있다. 正추구 143
0
5
10-11 16:13
82118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269
5
5
10-11 12:51
8211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492
30
10
10-11 11:20
82116
[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218
0
0
10-11 09:42
82115
계시록🔵“김삼환은 지옥갈 놈!”🔴 (3) 220
25
20
10-11 07:45
82114
얼굴 (2) 면상 118
0
0
10-11 06:54
82113
국보법 왜 이리 서두나 (1) 거안사위 157
0
0
10-11 05:41
82112
[세상 읽기]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 서재정 거안사위 80
0
0
10-11 05:39
81764
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76
5
0
10-10 22:41
81763
문제인 "전체 일자리는 줄어들었지만 좋은 일자리는 ... 문병신 79
5
0
10-10 22:34
81762
고든 창 "문재인 간첩으로 봐야" (3) 문재앙은간첩 237
40
5
10-10 12:43
81761
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110
0
0
10-10 11:47
81760
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 아이엠피터 419
10
0
10-10 10:50
81759
[이정랑의 고전소통] 적폐통치(積弊統治) (1) 이정랑 375
0
0
10-10 09:29
81758
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2) 🎴 228
20
15
10-10 08:01
81757
[사설] ‘김대중-오부치 선언’ 20돌, 새 한일관계 구... (1) 거안사위 94
0
0
10-10 05:19
81756
[사설]누구를 위한 정권인가 (2) 거안사위 114
0
0
10-10 05:15
81755
문제인 개새끼때문에 전라도 염전이 망하기 직전이다 (2) 문재앙 256
5
0
10-10 01:26
81754
문재앙 세금낭비 1년 만에 박근혜 정권 4년치 사용 세... (1) 고첩 문재인 107
5
0
10-09 21:34
81753
분노조절 장애 원인은 간때문이다 간때문이야 126
5
0
10-09 21:29
81752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등장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2) 문세광 197
0
0
10-09 10:12
81751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미스테리 (2) 김사복 146
0
0
10-09 09:48
81750
힌츠페터는 ((문세광+김사복))때문에 거짓말을 해왔음 (1) 암살의 배후 129
0
0
10-09 09:42
81749
영화 <택시운전사>와 김사복의 진실 (2) 검은 커넥션 139
0
0
10-09 09:38
81747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1) 강진욱 601
20
20
10-09 08:13
81746
늦게나마 다시 공부하고 있다 (1) 거안사위 200
0
0
10-09 05:23
81745
필리핀의 김정숙 (1) 마르코스 문 252
4
0
10-09 02:23
81744
김상조 무능한김상조 119
0
0
10-08 22:00
81743
美 “韓반미종북, 美안보 위협” 입국금지될 듯 (2) 재미빨갱이 222
0
0
10-08 21:53
81742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5) 신상철 565
35
5
10-08 15:33
81741
김부선“💓(OOO의)자지, 불알...”💓 (2) 녹음파일 391
35
25
10-08 13:07
81740
욱일기 실드 친 ‘조선일보’는 일본 우익 대변지인가 (2) 아이엠피터 348
20
15
10-08 10:07
81739
[강준만 칼럼] 새로운 ‘뉴스 혁명’을 위하여 (1) 거안사위 308
0
0
10-08 05:50
81738
[조용헌 살롱]붉은 용의 운명 (1) 거안사위 203
0
0
10-08 05:48
81599
??? : 여보 송유관 화재현장 안가봐도 돼요? 화재현장 154
15
0
10-08 00:33
81580
우리나라 기업인들은 모두 아는 인사 규칙 (1) 삼성상회 146
15
5
10-08 00:20
81492
우리의 국격이 높아 진건가?, 미국의 국격이 낮아 진... (5) 꺾은 붓 226
5
30
10-07 08:33
81490
매년 주는 노벨상 그게 뭐 대수라고 마파람짱 127
0
0
10-07 06:37
81488
나 요즈음 로또에 열혈하느라 글 쓰기도 안했는데 아... 마파람짱 124
0
0
10-07 06:19
81487
재개발로 인해 발생하는 강제집행이 서민들을 절망으... 마파람짱 127
0
0
10-07 05:52
81365
물고기 두마리를 재단위에 올려 놨으니 - 신의 가호... 112
0
0
10-06 20:14
81364
지가 만든거에 치욕을 당하다니 - 톡 허참 115
0
0
10-06 20:02
81363
그 자식이 허리를 굽히더라고 - ㅋㅋ 120
0
0
10-06 20:00
81362
2009년 7월 22일이 내가 사인한 날이다. 반점 111
0
0
10-06 19:33
81361
이 재 명 거안사위 145
0
0
10-06 16:18
81360
두권의 책 (1) 거안사위 157
0
0
10-06 15:11
81359
왜와 국제법이나 상식으로 다투어 왜의 항복을 받아 ... (2) 꺽은 붓 151
0
10
10-06 14:35
81358
경제도못살리곤 많이살렸다 국민속인 진짜빨갱이박정... (1) 진짜우파 138
0
10
10-06 13:22
81357
욱일기 소동, 그리고 방해자로서의 일본 (5) 권종상 407
5
20
10-06 12:46
81356
화보🔻희대의 왕사깃꾼 MB장로🔺ᥧ... (2) 재밋네여~~~~ 287
40
35
10-06 09:25
81355
💖현진 류 지구최강 넘어섰다 연봉 3천만불 유... (2) 홧팅!!!!!!!! 256
40
35
10-06 09:19
81354
조강지처하고 비슷하다 고 (1) 안어 196
0
0
10-06 07:43
81353
이재명은 청년실업정책의 선봉장이야-의지가 필요해 127
0
0
10-06 07:40
81352
무한한 감사와 부끄러움이 겹치는 한글날을 맞이하며 (2) 꺾은 붓 172
0
5
10-06 07:32
81351
민정수석이 도대체 뭐하는거야 정리해 142
0
0
10-06 07:19
81350
화장실에서 내 얼굴을 보니 점이 6개가 넘더구만 시간낭비 140
0
0
10-06 07:18
81349
내일이 5월 7일이구나 (2) 거안사위 143
0
0
10-06 05:31
81348
"세상에 저 말이 나오다니..." (1) 문재앙개소리 256
20
0
10-05 21:39
81347
꺾은 붓 현재상황 (2) 노벨A4상 192
5
0
10-05 21:30
81346
노벨평화상 ㅋㅋ 오다리 개정은 김칫국물만 마셨지 (1) 노벨평화상 239
5
0
10-05 21:16
81345
이명박 대통령의 사주 (1) 거안사위 276
0
0
10-05 16:08
81344
근데 bbk에 190억 투자했냐 - 손은 손이었구만 162
0
0
10-05 15:22
81343
공천대가로 돈도 받고 - 역사에도 남기고 - 잘가 (1) ㅋㅋ 231
0
0
10-05 15:02
12345678910 ..76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