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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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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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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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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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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 최고의 직업은? -올해 가장 잘 쓴글!!
  번호 56949  글쓴이 전원필독  조회 569  누리 55 (55,0, 0:11:0)  등록일 2017-12-6 01:56 대문 0

₩한국사회 최고의 직업은? -올해 가장 잘 쓴글!!
전원필독

http://gyogye.com/%EC%82%AF%EA%BE%BC-%EB%AA%A9%EC%82%AC%EA%B0%80-%EA%B0%80%EC%9E%A5-%EC%82%AC%EB%9E%91%ED%95%98%EB%8A%94-%EA%B2%8C-%EA%B5%90%ED%9A%8C%EB%8B%A4/

‘삯꾼 목사’가 가장 사랑하는 게 교회다
이보다 좋은 직장이 없다

당당뉴스 신성남 | canavillage@yahoo.com

론은 사찰이 너무 많고 승려가 너무 많았다는 것이다. 아마 그게 왜 나라가 망할 일인지 궁금할 분이 있을 것이다.

당시는 승려가 되면 3가지 특권이 있었다. 군대에 가지 않았고, 세금을 내지 않았고, 그리고 노동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 놀고 먹는 승려가 너무 많았으니 국력이 약해져 망국으로 가는 길을 촉진하였다는 게 김부식의 견해다.


고려 시대 승려는 저리 가라

하지만 오늘날 개신교의 ‘삯꾼 목사’는 사실 고려 시대의 승려가 전혀 부럽지 않다. 그나마 단순히 놀고 먹는 정도에서 그치면 크게 다행이다. 신도들을 마른 행주처럼 쥐어짜서 아예 개부자가 된 삯꾼들도 많다.

더구나 공부를 별로 못 해도 줄만 서면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문턱이 낮은 신학교가 얼마든지 널려있다. 그리고 나중에 교회 돈으로 해외 학위를 사다시피 해서 어렵지 않게 학력 세탁을 할 수 있다.

놀라운 이적이 멈추지 않는 한국교회는 담임목사만 되면 예배당에서 적당히 뒹굴며 유유자적하던 돌팔이도 어느 날 거뜬히 목회학 박사가 된다. 게다가 그 논문이 얼마나 저질인지 몰라도 교인에게 공개를 기피하는 목사도 있다.

아무튼 가족 중에 이미 담임목사가 있는 성골 출신이면 더욱 금상첨화다. 신학교 몇 년 공부하고 부목사로 잠시 버티면 제법 고상한 길이 열려 있다. 직접 세습, 교차 세습, 순환 세습, 그리고 분가 세습 등 편법은 얼마든지 있다. 꼭 세습이 아니어도 목돈만 있으면 뒷거래로 담임목사직 매매도 가능하다. 권리금 수천만 원을 주면 수십여 명의 교인까지 함께 넘겨준다고 한다.

삯꾼 목회 동업자들이 모여서 흔히 하는 말이 하나 있다. 십일조 교인 10가정만 있으면 일단은 먹고 살 수 있다는 거다. 굳이 중대형 교회가 아니어도 우선 이 정도만 되어도 한숨 돌려 “고생 끝, 행복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개신교 담임목사는 철밥통

요즘은 웬만한 명문 대학을 나와도 전문직 취직이 만만치 않은 시대다. 허나 일단 한 교회의 담임목사가 되면 사회적 위상과 예우가 많이 달라진다. 비록 뒤로 욕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을지는 혹시 모르겠으나 대개는 모두 정중하게 대해준다.

이래서 삯꾼들은 더욱 신난다. 아주 결정적인 실수만 하지 않으면 개신교 담임목사는 철밥통이다. 한번 담임은 영원히 담임이다. 해병대보다 더 무섭다. 더 큰 교회에서 부르기 전까지는 절대로 안 떠난다. 평일에 하고 싶은 짓 다 하다가 매주일 무게 잡고 설교만 몇 번 잘하면 된다. 하지만 그것도 귀찮으면 남의 설교를 표절하거나 적당히 짜깁기한다.

그러면 이 핑계 저 핑계로 교회 돈을 짭짤하게 쓸 수 있다. 맹신도들의 돈은 먼저 보는 삯꾼이 임자다. 헌금 종류만 100여 가지나 되고 사례비나 지원비 종류만 해도 30여 가지가 된다.


그 결과 교인이 오십 명만 되어도 삯꾼 목사의 얼굴엔 윤이 난다. 그러니 이렇게 좋은 평생 직장을 어찌 남에게 줄 수 있을까. 오히려 이 비밀을 모르는 놈들이 바보로 보인다. 아들이 없으면 딸이나 사위나 조카에게라도 물려준다. 더구나 돈줄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대형 교회라면 늘 고상한 척 연기하던 그 거룩한 얼굴에 갑자기 두꺼운 철판을 깔아서라도 기필코 세습한다. 이 바닥에선 “목사 임기제를 하자”는 신앙적 권고는 아예 씨도 안 먹힌다.

대다수의 신실한 목회자들은 고생하며 목회한다. 양심적으로 가는 교회 사역은 고난의 길이다. 신학 공부도 설교 준비도 모두 뜨거운 헌신의 길이다. 그리고 현재 중대형 교회보다 작은 교회에서 눈물로 수고하는 목회자들이 훨씬 더 많다.

반면에 삯꾼들은 반드시 욕심을 챙겨 비루한 개처럼 산다. 하여튼 생활비 이상으로 과도하게 교회 돈을 가져가는 자들은 모두 다 삯꾼이다. 특히 “하나님의 축복으로 부자가 되어 이렇게 잘산다”고 사치떠는 목사는 무조건 개나리 삯꾼이다.


단단한 반석

그동안 교권주의자들이 꾸준히 교묘하게 조작한 개신교의 제왕적 목회 구조 덕분에 겉으로는 선량한 양의 탈을 쓰고 있지만 그 속엔 사악한 이리가 들어있다.

성직자가 부패한 교회는 단단한 반석과 같다. 그토록 썩었던 중세 교회도 무려 천년이나 버텼다. 최근 M교회 애송이 목사의 세습 강행에서 보듯 아무리 세상이 떠들어도 돈으로 쩌든 교회는 요지부동 꿈쩍 않는다.

그러나 위클리프나 후스가 먼저 계란으로 바위를 쳤기에 후일 루터가 망치로 바위를 친 거다. 성도들은 불의를 보면 계속 계란을 던져야 한다. 그게 바로 500년 전 종교 개혁을 이끈 프로테스탄트의 거룩한 저항 정신이다.

삯꾼 목사는 교회를 지극히 사랑한다. 세상에 교회보다 좋은 직장이 드물기 때문이다. 삯꾼에게 예배는 장사다. 삯꾼에게 헌금은 매출이다. 그리고 삯꾼에게 교회는 대대로 지켜야 할 가업이다. 그럼에도 복에 환장해서 죽기살기로 돈 바치는 맹신도들은 아무리 말해줘도 전혀 못 알아 듣는다.

예수님은 부자 청년에게 재물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고 나를 따르라 하셨다. 그런데 변절한 교회에서는 예수를 따르면서 거꾸로 더욱 부자가 되라고 가르친다. 독사의 자식들이다. 그리스도의 제자에게 ‘깨끗한 부자’란 ‘부유한 거지’라는 말만큼 모순된 언어임을 알아야 한다.

한국 개신교는 이제라도 예수께서 말씀하신 복음서를 좀 다시 읽기 바란다. 거기 어디에 “돈 바치고 복받으라”는 무당 잡소리가 단 한 마디라도 있는지.

“부자가 되려고 애쓰지 말고 그런 생각마저 버려라(잠23:4, 공동번역).”

신성남 / 집사,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중대발표☗땐땐 법공공문 이대 아세요??
전원필독

자질부족



땐땐 사농공상문법 연공 이대를 아세요

위에서 ‘땐’은 땐스강습소, ‘法’은 서울법대, ‘文’은 서울문리대, ‘延工’은 연세대 공대를 말한다. 70년대 신문들 하단에 보면 늘 이런 가정교사 자리를 구하는 광고가 있었다. 이렇게 작게나마 광고를 내면 2-3군데서 전화가 왔다고 한다. 그런데 ‘神’(신)은 본적이 없다고 한다. 신과대생은 워낙 실력이 딸려 아무데서도 가정교사로 받아주질 않았던 것이다.

70년대 대학입학예비고사에 불합격하면 오갈데가 없고, 예체능계는 그방면의 재주가 없어 입학이 힘드니... “신학이나 해볼까?” 하고 신학대학에 입학하였다. 연세대 신과대학이 들어가기 힘들었다고 하는데... 연세대의 의대 경영대가 330점, 공대가 280-90점, 음대가 220-230 그런데 놀랍게도 신과대학은 170점 정도였다고 한다.

그나마 타대학은 신학교 뱃지를 창피해서 달고 다니질 못했을 정도라고 한다. 80년대 교회부흥을 타고 신랑감으로 70년대 이발사 다음 17위인가에서 판검사 의사 박사 교수를 누르고 1-2위에 까지 올랐었다고 한다. 날리는 부흥사들중엔 그 신과대학에서도 농땡이들이 많았다고 한다.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스페인에서는 성직자 되는게 그토록 힘들어 몇 년을 두고 계속 떨어져 포기하고 변호사 시험을 치면 금방 합격한다고 한다.


근자엔 목회 비리가 너무 만성화하고 체질화하여 막장 드라마보다도 더 심합니다. 헌금 횡령은 한번 먹었다 하면 보통 수억 또는 수십 억이고, 성범죄 최고 직업군 중에 하나가 목사직이고, 표절이 만연하여 신학논문은 물론 설교까지 거의 복사 수준이고, 동네 교회의 목사가 장관이나 도지사보다 더 많은 돈을 챙겨가고, 그리고 시대착오적 교회 세습은 이제 3대 세습을 넘볼 지경이 되었습니다.

검정고시와 단국대 영문과를 거쳐 장신대에서 전무후무한 성적을 거두었다는 곽선희, 부산고-경희대 나왔다고 하다가 융단폭격을 받은 오정현은 뒤늦게 ‘검정고시’ 나왔는데 왜 뒤늦게 그게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고 오리발 내밀었는데... 총신, 칼빈신학교 학적부엔 엄연히 부산고출신이라 나와 있다. 인터넷 검색하면 사진들이 다 나온다.

그러나 K목사(곽선희)는 당회장실의 비밀 열쇠를 가지고 당회장실을 마음대로 드나들었다는 K권사에게 아파트와 승용차를 사주었으며, 목사 비서실의 L씨에게는 미사리의 한 카페에서 “넌 내 마지막 여자야”, L씨의 전임 비서에게는 “너와 나의 관계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고 말한 바 있으며 변칙적으로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하는 등의 온갖 불미스러운 소문의 주인공이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는 목사 18명, 신도 7만명에 이르는 대형 교회로, 전·현직 장관 60여명, 대학총장 10여명, 유명 연예인 150여명이 다니는 등 고위층 인사나 고학력자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엘리트 교회’ ‘부자 교회’로 알려진 소망교회는 신자 중 98%가 대졸자이고, 예배 도중 박수 소리 한번 나지 않으며, 교회 버스 차량이 한 대도 없는 교회라고 한다.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교회당 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상식적인 사고와 정상적인 판단이 '종교라는 틀'의 강력한 마약 앞에서 갑자기 마비라도 되나 봅니다.

오정현 돌팔이 목사: "그 가운데는 뭐 장차관급도 있고, 저희 교회 판검사가 한 200명 되거든요? 별로 많지 않습니까?(웃음) 저희 당회원들이 3분의 1은 법조인, 3분의 1은 의사, 3분의 1은 교수. 여러분 끝내주죠?(웃음)" -그래 그래 끝내주게 등신도들이다.

서울지역에 있는 내아는 어느 교회가 만명 가까히 대교회로 부흥돼있었다. 내가 전에 부흥회도 인도했던 작은 교회였는데 괄목상대로 부흥이다. 칭찬을 했더니 사모님이 몰래 찾아와 눈물을 흘렸다.

"우리목사님은 신앙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오로지 성공성공 부흥 부흥시켜 돈과 권력 명예 누리려고 목숨을 겁니다. 그래서 간암에 걸려 고생하더니 그걸 극복하고 나서 교회가 부흥되자
계속 젊은 여자성가대원 여전도사들과 섹스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래도 교회는 여전히 부흥되어 가고 있다.

총회(통합)가 WCC를 지지함에 따라 이를 반대하고 분리된 것이 승동측(합동)이다. 당시 상당히 위축된 분위기를 일신하고,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고려파의 순수함과 정통성을 공유 확보한다는 명분으로 고려파 교회, 고려신학교 지지자들과의 합동을 주선하고 서두르게 된 것이다. 이에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는 순전히 믿고 합동을 하였다.

2, 3년이 채 지나기도 전에 당초 약속 위반, 고려신학교 폐교 조치, 기숙사 학생들이 서로 불화를 일으키는 등 밑바닥에서부터 문제가 발생했다. 강도사 고시에서 고신출신 17명은 한명이 떨어졌다. 총신측은 한명만 합격하고 70여명 전원 불합격되었다. 총회는 다시 합격점을 60점에서 40점으로 낮춰 고신출신들은 모두 합격되었으나, 합동은 반수 정도만 합격이 되었다. 시험을 칠 때 컨닝은 예사로웠으며, 기숙사에서 화투놀이 같은 심심풀이도 자행되는 분위기였다. 학생회 선거를 하면 금전이 오가는 등 이질감이 갈수록 심해져서 학생들은 환원과 고려신학교 복교를 강하게 요청하게 되었다고 한다. 교권 독점은 또 다른 양상이지만, 신학생들 간의 이질감이 가장 큰 원인이었다고 한다. 이런 증언은 김승천 목사, 이금도 목사, 신정순 전도자, 김계초 전도자도 동일한 증언을 한다.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8574)

당시 환원전 합동강도사 시험에 총신출신은 60%가 낙제 했는데 고신출신은 1명만 낙제하였다고라? 맨위 김영수장로 글에 보면 총신출신들은 1명만 합격했다고 나온다. 뭐가 됐던 엄청난 수준차이인 것은 분명하다. 이래서 90년대 말까지도 고신출신이 총신의 신학교수의 대부분이었나?

■'기독논단' 양심 저버린 강도사고시, 기독신문■★←클릭!!
성총회가 맡긴 최고의 시험기관인 고시부가 그것도 목사란 성직을 받기 위해 통과해야 할 마지막 관문인 고시현장에서 감히 부정을 저지를 수 있단 말인가.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김진홍 목사-컨닝에 몰두하는 신학생들■★←클릭!!
내가 다닌 장로회 신학대학은 엘리트 코스였다. 대학졸업자들이 입학하여 3년간 공부하는 과정었다....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그런 그를 3년전 서울에서 우연히 만났다. 서울 중심가에서 3천-천명 모이는 교회의 담임목사로 있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걸 말하고자 한다. 그러면 일반 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의 죽을병에 걸려 회개하고,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병낫고, 변하야(소위 말하는 born again 즉 거듭남) 새사람 되어 목사가 된 사람은 나으냐? 아니다! 더욱 악랄하다. 반반한 교인 있으면 무조건 닥치는대로 덮친다. 정신들 차려야 한다.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그러지는 않는다.




☩박사목사 1만명시대-3천불짜리 가짜☩
심층취재
가짜 박사목사 다 까겠심더


●개신교 유명목사들 3천불짜리 가짜박사


비단옷에 X칠하는 '박사목사님' 호칭

한국 기독교 박사(博士)총람 발간에 부쳐...

우선 우리나라에 국내신학박사는 정식으로 수여된 게 불과 몇 명 안되어 90년대 어느 시점까지 7명인가 그런다고 했다. 그리고 미국에서 정식으로 인가받아 인정되는 신학박사를 주는 데는 11군데인가 밖에 안된다.

한국의 신학자 수가 아시아의 전 신학자 수를 합한 것보다도 많다. 그런 한국교회가 시방 어떤가 무속신앙에 깊이 깊이 물들어 있어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거리가 멀다.

가짜 박사학위 캘리포니아 린다비스타 神學校 판매!

한국의 가짜 박사학위는 대부분 개신교 목사들이 가지고 있다. 카토릭신부님들이 가진 학위중 가짜는 하나도 없는 걸로 알려져 있다.

개신교 목사님들이 경쟁적으로 박사학위 취득에 나서고 목사보다는 박사로 불리기를 즐겨하며 명함에 '신학박사', '철학박사'라고 찍어 가지고 다닌다는 사실도 잘 알려져 있다.

그중에 하나가 캘리포니아주에 소재한 린다비스타 신학교라는 엉터리 신학교이다. 한국의 원로 유명 목사님들중에 위 신학교에서 돈주고 학위를 받은 분들이 많다.

3천불인가를 주면 박사학위를
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고 위 학교는 엉터리이기는 하지만 신학교이다. 즉 가짜로 간판만 있는 신학교는 아니다. 엉터리 신학교중에는 간판만 있고 수십불 내면 통신으로 가짜 박사학위를 판매 하는 데도 있다. 미국의 수많은 신학교들이 한국에 박사학위 장사하러 진출하려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미국에서도 진짜 정규 신학박사학위를 주는데는 불과 10여군데로 알려져 있다. 나머지는 정규 박사학위로 인정이 안된다.

수많은 신학박사가 한국에 있지만 대부분 가짜
라고 보면 그게 오히려 정확할 것이다. 한국내에서 주는 신학박사 학위도 정식으로 수여된 것은 불과 10여개로 알려져 있다.

목사보다 박사로 불리기를 더 좋아하는 목사들 나중 죽어서 심판 받기전에 예수님으로부터
"야! 임마! 누가 너보고 이런 거(신학박사학위)나 따고 다니라고 했어?" 하고 우선 한 대 맞을 것이다.

그 목사들 머릿 속에는 도대체 무어가 들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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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식헌데는 약이 없다고 누가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다.

치졸한 작태에 대해

뭐? 미국에 신학박사 학위 정식으로 주는 데가 10군데 밖에 안돼? 이런 바보 같으니라구... 야, 임마. 미국이 워떤 나라냐? 전국에 대학이 3000개가 넘고 그 중 대다수가 신학대학원 내지 종교학 대학원을 가지고 있다. 그곳에서 유학하는 한국인 수만해도 얼만데 니가 그따위 거짓정보를 흘리냐?

네가 하는 말은 모조리 거짓인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셈인데, 한가지만 충고를 하마. 처음에 니 글을 본 사람들은 의심도 하고 경악도 한다. 처음에는 목사들의 비리에 대해서 말이다. 두번째 니 글을 보게 되면 네 글의 신빙성에 대한 의심을 품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왜냐구? 눈에 보이거든 니가 거짓말 하는게. 세번째 니 글을 보게 되면 너한테 증오심을 갖게 되고 네번째 보게 되면 대부분 "다시는 저새끼 글 읽지 말아야지" 하고 결심하게 된다.

아이구, 지옥 앞자리 가고 싶어서 엄청 노력하는 너같은 놈을 위해서 예수님게서 십자가에 못박히셨으니... 내가 다 죄송해진다.

[: ]

●아래 글은 바로 위 븅신같은 넘을 위한 자세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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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대학원-박사학위-Accredited
미신학대학원-박사학위-Accredited

Approved Authorized는 Accredited아닌 비인가 신학, 교육기관의 학위입니다. 인가단체 자체가 수없이 많아 어느 단체의 인가를 받았느냐도 중요합니다.

미국은 5만불만 있어도 대학 설립할 수 있는 주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의 수많은 한인신학교 1백개도 넘는데 거기 많은 학교에서 박사학위까지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군장교 군목 갈 수 있다는 둥 여러 가지로 대부분 큰소리 다 칩니다.

성서신학교는 자기네들끼리 인가해줍니다. 권위가 떨어지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습니다. ATS(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 인가를 받은 신학교는 180개밖에 안됩니다. 인가 해주는 기관도 수없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정확히 이 레벨에서 학위 주는 데는 11군데입니다. 어느 단체에서 인가 받았느냐가 중요합니다. 뭘모르는 평신도들 심지어 대부분의 목사들까지 속습니다.

AABC 인가는 한등급 떨어집니다. 바이블신학교로서 한국으로치면 전문학교 정도입니다.

한국교회 지도자 목사들 신학박사학위 신뢰할만한 데서 받은 것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표적인 데가 린다비스타신학교인데 여긴 공식적으로 몇천불 내면 신학박사학위 줍니다. 한국지도자 다수가 여기서 신학박사학위 받았습니다. 물론 다니지도 않고요. 위학교도 신학교는 엄연한 신학교입니다. 3, 4천불에 박사 파는 데가 과연 제대로 된 신학교인지는 모릅니다만.

ATS중 정식박사학위를 주는 데가 11군데인데 예를 들면 보스턴대 신학부, 달라스, 시카고 루터란 등입니다.

10불만 내면 학위증 판매하는 데도 있고 3불짜리도 있습니다. 한꺼번에 여러개 학위를 10여불에 파는 데도 있습니다.

엉터리 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그걸 자기는 어디서 받았다고 철석같이 믿고 그러면 코미디도 유분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고 고급호텔에서 축하연까지 하고 봉투 받고...

목사들까지 속아서 다 하나씩 챙기는 학위인데 뭘 평신도들이 알아야지.... 으이고!

[ 11군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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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5, 3976 병신을 위해서 수고하십니다.


단 한명의 병신도 구하고자 하는 님의 마음, 정말 부처님, 예수님이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무척이나 잘 된 설명입니다만, 단지 병신이 알아들을지 무척이나 안타까울뿐 따름입니다.


[ 노고 치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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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빈놈들!

한국 가짜 박사학위의 80%는 개신교 목사들이 가지고 있다.
카토릭 신부님들이 가진 박사 학위는 가짜가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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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둡시다] 설교초청한 신학교수 소개때 ‘○○○목사’로 하는것이 바람직

신학교 교수들은 보통 목사자격도 함께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그런데 대부분의 교회들에서는 이들을 소개할 때 “이제 박사님 나오셔서 말씀 증거하시겠습니다”고 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다.

박사가 설교나 축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목사로서 설교나 축도를 하는 것이다.그런 까닭에 당연히 “목사가 설교한다”고 소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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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토) 04:45
여성도울리기 + 가짜박사학위만들기

“긴급질문: Rev. Dr.--- 맞나?” 에 관한 회신

4월 24일 조자토번호 4662의 질문자 (이하, 무명씨)는 “긴급질문: Rev. Dr.--- 맞나?” 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고, 이와 관련하여 조자토번호 4688번의 2000(필명)씨는 다음과 같이 응답하였다:

“보통 Rev.는 성직자들에 관한 존칭, 그리고 Dr.는 학위에 관한 title이지요. 같이 사용하는 것이 조금 우습게 보일지는 몰라도, 실제로 영어권의 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오류가 없는 표기랍니다.” [2000:]

필자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1) 2000씨가 무명씨의 의도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간파하지 못한 것으로 생각되며, (2) 이 기회에 한국교회 목사들의 “가짜박사학위” 작태를 고발하고자 한다. 무명씨가 다음과 같이 부언하고 있음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Rev. Dr.--- 가;

“문법적으로 맞다고 해도 혹은 유럽의 어느 나라에서 그런다 해도 꼭 비단옷에 똥칠하는 것 같아 역겨운 느낌이다."

위의 내용으로 미루어 볼 때 무명씨는 위선적인 기독교 지도자들에 대한 강한 회의를 느끼고 있는 크리스천으로, 자신의 질문에 대한 회답을 몰라서가 아니라 목사들이 사용하고 있는 존칭에 대한 반감으로 생각된다. 간단명료하고 조심스럽게 회답을 준 2000씨는 추측하건데 무명씨가 밝힌 세 목사중의 한 사람이거나 두 호칭(Rev. & Dr.)의 소유자일 가능성이 있다.

필자는 먼저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친구의 재미나는 에피소드를 하나 소개함으로 무명씨의 심정을 이해하고자 한다.

친구는 유학하기 전 한국에서 외국인들이 있는 기관에서 근무하였는데 외국인들은 그를 Mr. Kim 이라고 불렀다. 그 후 친구가 외국의 어느 대학에 유학하게 되었을 때 첫 강의시간이었다. 교수는 먼저 자기를 소개하고 나더니 차례로 학생들에게 자기소개를 권했다. 친구는 그의 차례가 되자 My name is Mr. Kim 이라고 소개하였다. 갑자기 강의실안이 폭소로 변했다. 친구는 영문을 모른체 얼굴이 홍당무가 되었다. 외국인들은 호칭보다는 이름을 즐겨 부르며, Mr. 라는 칭호는 교수, 학장 또는 낯선 사람에게만 붙이는 존칭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는 한학기가 거의 끝나갈 무렵이었다.

“긴급질문”을 제기한 무명씨의 홱심은 , “Rev. = Reverend는 이미 극존칭으로 박사라는 것을 넣을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라는 문구로 미루어 보아 교회에서는 겸손을 부르짖는 목사들이 자신에게 여러가지 명예로운 호칭을 붙이는게 타당하냐?”는 질문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영어권에서는, 목사이면서 박사학위 (PhD)를 소유한자는 Rev. Dr. Kim, One-two, PhD 로, 목사이면서 교수인자는 Rev. Prof. Kim One-two, PhD로 표기한다. 그러나 이것은 서류나 편지지(Letter-head)에 나타내는 표기일 뿐 그를 직접 대면할 때는 둘중 어느 한가지 칭호만 사용한다. 그가 교회를 맡아 사역할 경우 교회담임(Minister), 대학에서 근무할 경우 박사(Dr) 혹은 교수(Prof.)로 부른다.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실제로 영어권에서는 담임목사를 일반교회의 경우 Minister 로, 영국성공회나 천주교회에서는 Vicar로 부른다. 한 나라의 내각을 이루는 각 장관을 Minister 혹은 Secretary로 부른다. 이것은 원래 교회의 목사 (Minister)에서 온 말이며, 장관이 왜 국가 수장의 비서이고 동시에 국민을 섬기는 봉사자인지는 외국에서 생활해 본 자는 쉽게 이해 할 것이다. 또한 Vicar는 라틴어 Vicarious 에서 온 말의 단축형으로 “남을 대신해서 죽은 자”라는 뜻이다.

한국에서 목사들이 자신들의 권위를 고집할 때 “주의 종”이라는 말로 성도들을 주늑들게 하는데
, “주의 종”이란 구약시대때는 나라의 지도자나 선지자들에게 주어진 칭호로 정작 본인들은 “주의 종” 임을 의식하지 못했다. 신약시대때에는 제자들이나 사도들이 “주의 종”이라는 말를 자주 사용하고 있으나 “종=듈로스” (희랍어: 봉사를 목적으로 자신의 의지와 자유를 상실한 노예) 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목사는 결코 존경 받기 위한 존칭이 아니며 “죽기까지 성도를 위해 봉사하고 섬기는 자” 인 것이다. 목사는 성도 위에 군림하는 신(God)이 아니며 봉사하고 섬기는 신(Shoes)일뿐이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문제는 한국교회의 목사들이 소유한 박사학위가 얼마나 신빙성이 있느냐 하는 것이다.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가짜박사학위 75%가 목사들이 소유하고 있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알려지지 않는 것 까지 합하면 95%이상까지 추정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 이민국의 통계에 의하면 한국목사들의 가짜서류제출이 다른 일반인들에 비해 3배나 더 높다는 통계가 이를 뒷바침해주고 있다.

신학은 단순히 성경 그 자체만 연구하는 것이 아니다. 오늘날은, 예를 들면, “신학의 과학적접근”; 즉, 인류학적, 고고학적, 사회학적, 역사적, 문학적, 언어학적, 등등, 수백가지 분야로 세분화되어 있다. 저마다 연구하는 분야는 다를 수 있지만 한가지 공통점은 그들이 다같이 PhD 라는 이름의 학위를 수여받는다는 점이다. 그런데도 한국의 목사들이 소유하고 있는 박사학위는 대체로 세가지로 크게 대분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로, 돈을 주고 학위를 구입한 경우이다. 한 예로, 몇 해전 한국교회의 이름있는 한 목회자가 수십억을 싸 들고 영국의 어느 대학에 박사학위를 사러 갔다가 수모만 당하고 돌아온 일이 있다. 유럽에서 돈으로 박사학위를 산다는 것은 그곳 교육제도상 불가능하다. 미국의 대학수준은 천차만별, 극과 극을 이루고 있어서 이름 없는 대학에서는 학위구입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둘째로, 통신으로 공부해서 받은 학위이다. 유럽의 대학들은 통신이나 분교제도가 없다. (여기서 “유럽”이라 함은 네델란드, 독일, 영국을 말하며, 천주교는 로마나 프랑스에서 유학함) 북미주에서도 이름있는 신학대학들은 신학교육을 관장하는 기관인 ITS (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 in North America and Canada) 회원으로 소속되어 있으며, ITS에서는 외국에 분교를 세우거나 통신에 의한 방법으로는 학위를 허락하지 않는다. 북미주에서 공부하기를 원하는 신학생들은 지원하는 학교가 ITS의 회원인지를 먼저 확인해 보기를 권한다.

미국인들이 운영하는 학교도 이 기관에 소속되지 못한 학교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은데 이들은 각 교회나 교단에서 설립한 학교로 갖가지 학위를 만들어 수여하고 있다. 이들은 통신제도나 분교라는 명목으로 세미나를 열어 일년에 한두번씩 각 나라를 순회하며 각종 행사와 모임을 갖기도 한다. 미국에서 한국인 목사들이 운영하는 신학교들이 수천개에 이르며 현재까지 ITS에 정회원으로 가입된 학교는 한곳도 없다.

또한 한국의 신학대학에서 은퇴한 이름있다는 교수들이나 원로들이 미국으로 건너가 이런 형태의 대학들을 설립하고 한국의 돈 많은 목회자들이나, 혹은 음악학과(실기)에는 없는 박사학위를 만들어 한국 음악대학교수들을 상대로 학위를 난발하고 있다. 이들은 대개 음악박사(D.Mus), 선교학박사(D.Miss), 교육학박사(D.Ed) , 목회학박사(D.Min) 등등의 학위를 수여한다. 이러한 학위들의 커리큘럼은 그 내용이 사실상 신학석사(MTh)과정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다.

한국교육부에서는 교육법시행령 제125조 제4항에 의하여 외국의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수여받은 자는 이를 “한국학술진흥재단”에 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학위들은 신고대상에 들지 못한다. 담임목사가 소유한 학위가 교육부에서 인정된 것인가를 알아보기를 원한다면 “한국학술진흥재단”에 전화로 확인해 볼 수도 있다.

셋째로, 정식으로 대학교에 등록하고 PhD학위를 받은 경우이다. 신학뿐만 아니라 인문계열에 속하는 모든분야는 이 학위를 받게 된다. 그러나 외국에서 신학박사 ( PhD) 학위를 받고 온 자들은 위에서 언급한 난발된 학위들과 차별화하기 위하여 “철학박사”로 명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북미주나 유럽을 막론하고 PhD 학위를 받기는 쉽지 않다. 이것은 최고의 학위로서 등록기관이 최소한 3년에서 5년까지이다. 여기서 “등록기간” 이라 함은 등록금을 납입하는 기간으로 본대학을 떠나서는 안된다. 본교도서관을 이용해야 하는데 유럽의 대학들은 학생이 연구하고자 하는 제목(분야)의 도서를 완전히 갖추지 못했을 경우 학생을 받지 않는다. 정기적으로 강의나 세미나에 참석해야 하며 지도교수와 만나야 한다.

그러나 등록기간 안에 과정을 마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며, 과목이나 토픽에 따라서 차이는 있지만 2년에서 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이 연장기간동안은 약간의 도서관이용료와 지도교수비만 납입하면 된다. 등록기간 3년이란 1주일 6일, 하루 8시간씩을 연구하는데 소비한 시간을 기준으로 산출된 것이며, 외국학생들에게는 이기간의 두 배, 특별히 성서신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는 여러가지의 성경원어를 습득해야 하기 때문에 밤잠을 설치며 십여년의 외롭고 고통스러운 전투에 임해야 한다. 한국에서 정식 신학박사(PhD)학위 소유자는 그렇게 흔하지 않으며 이들 대부분은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참고로, 일반적으로 영어권의 학생들은 적어도 2년 전에 입학허가서를 받아 그 동안 자기가 공부할 전문서적을 완전히 독파하고 등록 첫해부터 지도교수 감독하에 논문을 써 나간다. 그러나 한국 학생들의 경우 연구할 톱픽을 찾는데도 등록 후 1-2년이 소요된다. 북미주의 경우 확실한 통계가 나와 있지 않지만, 유럽의 경우에는 신학박사(PhD) 과정에 등록한 학생들 중에 그 성공률은 30%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이제 마무리를 지어보자. 영어권에서는 이름 앞에 Dr 의 칭호를 사용할 경우 이름 말미에 그 학위의 종류를 밝히는게 통례이다. 예를 들어, 김원투라는 담임목사가 PhD 학위를 소유하고 있다면 Rev. Dr. Kim, One-two, PhD가 될 것이다. 필자가 알기로는 무명씨가 언급한 세분의 목사는 PhD 가 아닌 위의 (2)항과 관련된 목회학박사(D.Min)로 알고 있다. 그러므로 2000씨의 주장대로, “실제로 영어권의 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오류가 없는 표기” 라면 다음과 같이 이름 끝부분에 학위의 종류를 밝혀야 옳을 것이다:

Rev. Dr. Kim, One-two, D.Min

동서양을 막론하고 떳떳하지 못한 학위는 밝히기가 부끄러운 모양이다. 영국에서 교회를 방문하여 담임목사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가끔 신학박사가 아닌 의학박사들임을 발견하고 놀라게 된다. 한국 상황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지만 영국에서는 의사(Medical Doctor) 들이 의료직을 떠나서 교회목사로 사역하고 있는 경우가 흔하다. 영국교회의 50%이상이 목회자 공석이며 반드시 신학을 공부하지 않아도 담임목사가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이들은 학위종류를 밝히지 않고 마치 신학박사인양 행세한다.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Dr. 라고만 표기하여 마치 박사(PhD)인양 행세하고 있는데 이는 시정되어져야 할 사항이다.

박사도 그 수준이 천차만별이다: 수고 없이 거저 받은 박사, 돈으로 산 박사, 피땀의 노력의 대가로 얻은 박사등등 가지각색이다. 위에서 언급한 대부분의 목사들이 소유하고 있는 학위들은 돈만 있으면 대충1-2년에 받을 수 있는 것들이지만, PhD는 5-10여년의 피눈물나는 전투후에도 논문심사(학설방어) 성공률은 30%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3대근성(권위근성, 명예근성, 탐욕근성)에 찌들어 있는 한국교회 목사들은 “여성도울리기” 부문에서 뿐만 아니라 “가짜박사학위” 분야에서도 단연 일등공신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명씨가 언급한 세분의 목사는 주의 사역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한국기독교계에서 존경 받는 인물들이다. 그러나 그 누가 장담하겠는가? 언제 어느 때 늙은 늑대로 돌변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시간을 두고 지켜볼 일이다.

- 젊은 늑대 -

[ 주예수 : 한번좀@생각해봅시다.com ]


◆ 예전에 한국교회 최고 지도자 20여명이 어떤 책자에 소개되어 있는데 그중 7명인가가 3천불 내면 박사학위 내주는 캘리포니아 소재 린다비스타신학교에서 받았더라. 예를 들어 아래 석원태도 린다비스타에서 받았더라. 석가넘 말고도 린다비스타에서 받은 넘이 아래에도 더 있지만...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949


IP : 172.56.33.x
[1/1]     IP 172.56.33.x    작성일 2017년12월6일 01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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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희 첩이 5명이라는 건 세상이 다 아는데 사실은 10명이나 된다. 보험업을 하는 정 집사의 부인(50대 초반, 전도사)과 섹스하다가 청소하는 아주머니에게 들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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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문제 없는 사람 없다"고 말했다. 곽선희 목사는 자신에게 끊임없이 대두되는 여성문제를 정당화하기라도 하듯이 이명박 장로의 여성언급에 대해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곽목사의 여성편력은 이미 소문이 나 있으며, 당시 본교회의 장로였던 이진우 장로(법무법인 동호)는 자신의 책(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에서 곽목사의 여성문제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기도 하였고, 황산성 변호사 역시 곽목사에 대해서 호되게 질책한 적도 있었다. 얼마 전에는 여성운동가이자 데일리서프라이즈 칼럼리스트 고은광순이 곽목사의 여성편력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기도 하였다.

악질 친일목사 김길창과 그를 적극적으로 밀어준 통합측 목사들이야말로 마르틴 루터가 말한 ‘가면을 쓴 성육신한 마귀’에 해당한다.

아니면 난 그냥 노리개였던 거야?" 남자는 끝내 대답하지 않았다.
A 집사가 교회를 떠나며 K 목사와의 불륜 사실을 한 권사에게 털어놨다. 그 권사는 교회를 오래 다닌 다른 두 권사와 어떻게 해야 할지 논의했는데, 그중 한 명인 B 권사가 자기도 K 목사와 불륜 관계였다고 고백했다.
그날 K 목사는 교회 근처 다리 밑에 차를 댄 후, 차 안에서 B 권사를 덮쳤다. 남편 사후 한 달 만이었다.
취재 중에 K 목사에게 성폭행당할 뻔했다는 한 여성도 만날 수 있었다. K 목사가 차 안에서 덮쳤는데 가까스로 상황을 모면했다는 것이다.
교회를 떠난 사람들은 모든 것을 바쳤던 교회, '주의 종'으로 떠받들던 담임목사의 정체를 알게 됐다며 개탄한다.
이형우 2016-08-18 23:30:25 .추천31 반대13
.세상의 잡배들보다 더 비루하고 시청자들에게 욕먹는 막장 드라마도 이렇게까지는 아닐 것입니다 목회자는커녕 주정뱅이만도 못한 자가 성경책 펴고 설교하는 모습이 코메디로 적격입니다.
지옥에서 바둥대는 죄악의 인간들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런 기사들을 꾸준히 올려서 기독교인들에게 경종이 되고 경계가 되게 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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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2) 면상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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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법 왜 이리 서두나 (1) 거안사위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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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읽기]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 서재정 거안사위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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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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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전체 일자리는 줄어들었지만 좋은 일자리는 ... 문병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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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창 "문재인 간첩으로 봐야" (3) 문재앙은간첩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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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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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 아이엠피터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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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적폐통치(積弊統治) (1) 이정랑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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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2) 🎴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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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김대중-오부치 선언’ 20돌, 새 한일관계 구... (1) 거안사위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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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누구를 위한 정권인가 (2) 거안사위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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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개새끼때문에 전라도 염전이 망하기 직전이다 (2) 문재앙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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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세금낭비 1년 만에 박근혜 정권 4년치 사용 세... (1) 고첩 문재인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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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 장애 원인은 간때문이다 간때문이야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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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등장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2) 문세광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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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김사복의 미스테리 (2) 김사복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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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츠페터는 ((문세광+김사복))때문에 거짓말을 해왔음 (1) 암살의 배후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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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운전사>와 김사복의 진실 (2) 검은 커넥션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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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1) 강진욱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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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나마 다시 공부하고 있다 (1) 거안사위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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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김정숙 (1) 마르코스 문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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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무능한김상조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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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韓반미종북, 美안보 위협” 입국금지될 듯 (2) 재미빨갱이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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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5) 신상철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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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OOO의)자지, 불알...”💓 (2) 녹음파일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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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 실드 친 ‘조선일보’는 일본 우익 대변지인가 (2) 아이엠피터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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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만 칼럼] 새로운 ‘뉴스 혁명’을 위하여 (1) 거안사위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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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 살롱]붉은 용의 운명 (1) 거안사위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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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보 송유관 화재현장 안가봐도 돼요? 화재현장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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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업인들은 모두 아는 인사 규칙 (1) 삼성상회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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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국격이 높아 진건가?, 미국의 국격이 낮아 진... (5) 꺾은 붓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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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주는 노벨상 그게 뭐 대수라고 마파람짱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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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즈음 로또에 열혈하느라 글 쓰기도 안했는데 아... 마파람짱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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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로 인해 발생하는 강제집행이 서민들을 절망으... 마파람짱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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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두마리를 재단위에 올려 놨으니 - 신의 가호...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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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만든거에 치욕을 당하다니 - 톡 허참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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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식이 허리를 굽히더라고 - ㅋㅋ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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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2일이 내가 사인한 날이다. 반점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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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 명 거안사위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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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권의 책 (1) 거안사위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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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와 국제법이나 상식으로 다투어 왜의 항복을 받아 ... (2) 꺽은 붓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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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도못살리곤 많이살렸다 국민속인 진짜빨갱이박정... (1) 진짜우파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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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 소동, 그리고 방해자로서의 일본 (5) 권종상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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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희대의 왕사깃꾼 MB장로🔺ᥧ... (2) 재밋네여~~~~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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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류 지구최강 넘어섰다 연봉 3천만불 유... (2) 홧팅!!!!!!!!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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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지처하고 비슷하다 고 (1) 안어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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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청년실업정책의 선봉장이야-의지가 필요해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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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감사와 부끄러움이 겹치는 한글날을 맞이하며 (2) 꺾은 붓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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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수석이 도대체 뭐하는거야 정리해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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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내 얼굴을 보니 점이 6개가 넘더구만 시간낭비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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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5월 7일이구나 (2) 거안사위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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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저 말이 나오다니..." (1) 문재앙개소리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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꺾은 붓 현재상황 (2) 노벨A4상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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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ㅋㅋ 오다리 개정은 김칫국물만 마셨지 (1) 노벨평화상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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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사주 (1) 거안사위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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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bbk에 190억 투자했냐 - 손은 손이었구만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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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대가로 돈도 받고 - 역사에도 남기고 - 잘가 (1) ㅋㅋ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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