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촛불’에서 ‘동방의 등불’을 보고 싶다
  번호 55907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693  누리 5 (5,0, 1:1:0)  등록일 2017-11-15 11:44 대문 0

‘촛불’에서 ‘동방의 등불’을 보고 싶다
(프레시안 / 고경민 / 2017-11-14)

[한반도 브리핑] 촛불 집회 1년, 우리가 나아갈 방향은

촛불집회 1년,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국정농단 사태로 촉발되어 수개월 동안 수백만이 참여한 촛불집회는 헌정을 유린하고 국민의 신뢰를 져버린 권력에 대한 시민저항운동이었다.

1960년 4.19도 관권을 동원한 부정선거에 대항하여 벌인 시민저항운동으로 당시 대통령을 끌어 내렸지만 유혈사태로 많은 희생이 따랐었다. 반면 이번 촛불집회는 평화적인 저항운동으로 대통령을 끌어 내렸다. 결국 그만큼 우리 사회가 민주적으로 더욱 성숙해졌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자체만으로도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자부심이 높아졌고 세계 언론의 칭찬을 들었지만, 사실 그 이상 더 중요한 세계사적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우리가 촛불집회를 하고 있던 상황은 전 세계적으로 극우정치와 보호주의 경향이 유행하면서 각국에서 극우 정치인들이 득세를 하고 있던 시기였다.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날드 트럼프의 당선이 있었고, 장기간 외면 받았던 프랑스 극우정당 국민전선과 당수 마린 르펜이 급부상했다. 유럽 각국에서 ‘또라이’나 ‘꼴통’ 취급을 받던 극우정당들이 의회에 진출하기 시작하고 급기야 지지율 2, 3위 정당이 되어 큰 소리를 내고 있다.
 
중동과 아프리카로부터 대규모의 난민이 유럽으로 몰려들면서 유럽 각국에 반(反)이민 정서가 확산되는 틈에 국수주의적 극우 정치인이 득세한 것이다. 이런 움직임에 미국과 아시아도 전염되면서 마침내 범세계적인 문제를 국제협력으로 해결하기보다는 자국의 국익을 배타적으로 우선하며 인류보편 문제는 외면하는 극우 보수의 정치가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이러한 암울한 흐름 속에서 촛불집회는 단연 한 줄기 밝은 빛이 아닐까?

▲지난해 11월 27일 100만이 넘는 시민들이 박근혜 정부 퇴진을 외치며 광화문 광장에 모였다. ⓒ프레시안(최형락)


기억하는가? 그때 타고르가 보았던 등불을

 
1929년 <동아일보>에 인도의 시성(詩聖) 타고르의 시 <동방의 등불>이 실렸다. “… 아시아의 황금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이 다시 한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당시는 3.1운동이 제국주의자들의 총칼로 진압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였다. 식민 지배를 벗고 자주독립을 이루고자 했던 3.1운동은 총칼로 진압되었다. 타고르는 무기력과 좌절에 빠진 우리 민족에게 위로를 주었다. 하지만 그는 연민의 정을 넘어서 동방을 비추는 밝은 빛을 코리아에서 보았다고 했다.
 
그 빛을 타고르 혼자 본 것은 아니다. 3.1운동이 한창 진행되는 1919년 4월 북경의 유력 주간지 <매주평론>(每週評論)과 북경대학교 <신조>(新潮)에는 불가능한 것을 알면서 무기를 들지 않고 평화적 시위로 인민의 주장을 편 3.1운동을 높이 평가하면서 중국인민들에게 조선의 3.1운동에서 교훈을 찾아 봉기하자는 글이 실렸다. 
 
이글의 집필자들은 5.4 운동의 주역이 된다. 또한 당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던 마하트마 간디도 3.1운동의 기사에 자극을 받아 인도로 귀국하여 반영 비폭력저항운동을 시작하였다.
 
비록 3.1 운동은 진압되었지만 상해임시정부 수립의 계기가 되어 후일에는 대한민국 헌법정신의 기초가 되었고, 세계사적으로도 비폭력 시민저항운동을 통해서 민족자결의 보편가치를 밝게 비춤으로써 인류 문명사에 기여하였다. 과연 동방의 빛나는 등불이었다.

촛불은 국민주권이 바로 선 제대로 된 나라를 만들라는 요구였다. 대통령의 탄핵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지금은 대통령만 바뀌었을 뿐 촛불이 요구하는 과제는 상당 부분 이제부터 시작이다. 그리고 촛불의 진정한 의미는 우리나라만의 제대로 된 나라 만들기에 그치지 않고 극우 보수적 보호주의 물결속에 인류문명사의 역주행을 막고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협력의 보편정신을 되살리는 동방의 등불이 되는데 있다고 본다.
 
한반도 핵위기를 촛불 정신으로 극복하고 평화를 정착시키는 일은 그 영향이 한반도에 국한되지 않고 인류문명사에 큰 전기를 마련하고 기여하는 일이 될 것이다. 타고르가 예언한 코리아의 밝은 빛을 촛불에서 찾고 싶다.

고경빈 전 평화재단 이사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75867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5907
최근 대문글
- 편집국
- 편집국
- 임두만
- 윤석준
- 아이엠피터
IP : 432.154.39.x
[1/4]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1월15일 12시24분      
.
▶ 【사진】 촛불 든 ‘대한민국 국민’ 독일 '인권상' 받다
- "촛불집회, 전세계에 民主主義 각인"… 특정국가 국민들 수상은 제정 이후 최초
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71702

▶ 칠푼이, "태극기집회, 촛불 두배라는데... 보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www.vop.co.kr/A00001117098.html

▶ 【사진】 엄동설한(嚴冬雪寒) 불구, '6차 촛불'때 232만명 헌정사상 最大 규모 촛불집회 !!
www.vop.co.kr/A00001095963.html

▶ 【사진】 태극기집회 '정미홍(KBS 前 아나운서)-서석구(대통령측 법률 대리인)-自由韓國黨 김진태'
news1.kr/photos/view/?2424015

▶ "예수 몰라 ? 종북들아 ~ !!"
news.zum.com/articles/35308553

▶ 【사진】 정미홍(女) 前 KBS 아나운서,‘KBS 女아나운서 성상납 실태’ 폭로
- 女子 아나운서들에 대한 방송국 上司의 집요한 性상납 요구
- 미모의 S아나운서와 P국장의 호텔 미팅, 호텔 호출을 받은 뒤 鄭 씨보다 후배였던
S아나운서가 9시뉴스 앵커우먼을 꿰어찬 사실
blog.naver.com/k15566/90173057681

▶ 【사진】 한나라당 강용석, 女子 아나운서 지망생에게 "아나운서 하려면 다 줘야…"
- "아나운서는 다 줄 생각을 해야되는데 그래도 아나운서 할 수 있겠느냐 ?"고 말해...
www.segye.com/newsView/20110525002278

▶ 【사진】 김진태 "촛불은 바람이 불면 꺼진다" vs 손석희 "그 바람은 어디서 불어오는가 ?"
blog.mintong.org/839

▶ 【사진】 춘천市民들 ‘상경촛불’ “김진태 개소리에 창피해 못 살겠다”
- "춘천망신 김진태 사퇴 촉구" -춘천시민 결의대회-
www.vop.co.kr/A00001114796.html

▶ 【사진】 양아치 개 마스크(입마개)
omn.kr/mnjx
.
[2/4]   반공 메카시즘  IP 222.102.53.x    작성일 2017년11월15일 12시28분      
촛불정신이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우리민족의 열망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의 민주주의 인류의 열망을 위한 것이 되어야 한다면...

그 해결과제 중의 핵심은 "부의 불평등" 곧 양극화의 해결이라고 봅니다. 이 문제는 비단 우리나라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3/4]   조세피난처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1월15일 12시33분      

국민들의 촛불이 횟불로, 또한 먼 미레까지 밝히는 밝은 등불로 되는 기초는, 그동안의 부패비리, 온갖 썩은자들의 도둑질을 나라와 국민에게 환수하는 것 입니다.

최소 1,000조원이 각종 탈법, 불법, 횡령, 배임, 비자금, 종교집단들의 사기, 재벌, 기타 금융경제, 언론, 등 각종 이익집단들이 빼돌려 온, 검은돈, 검은머리의 투자자로 국내 기업을 불법적으로 소유하고 이익만 따먹던 범죄자들, 외세이 빌붙어 나라를 팔아먹던 각종 집단, 쓰레기들을 정리하려면, 그 뿌리인 국내외의 도둑질한 자금을 완전히 환수하고, 그 원래의 주인인 국가로 국민으로 되돌리는 것 입니다.

나라의 잘못된 온갖 비리를 덮어주고, 조작하고, 사기치던 이유는, 오직 그들의 돈거래를 통한 불법적 이익 나눠 빼돌려 먹기 입니다.
이는, 반역의 죄로서 어느 범죄보다 가증한 패악범죄로서, 그 목숨을 살려둘 수가 없습니다.
뻔뻔함 정도가 아니라, 아예 우기기, 개판치기, 등의 인간이 아닌 상태로서, 국민으로 대우를 해 주어야 할 상태가 아닙니다.
나라를 팔아먹고, 말아먹고, 국민을 등처먹고, 억압하고, 공갈 협박에 고문 살인, 등, 절대로 용서 받을 수 없는 극악범죄들 입니다.

마약은 기본이요, 병역기피는 실력이고,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부패의 극치를 보고 있습니다.
정치가들의 부패는 끓는 기름가마에 던져 넣어야 할 반역범죄 입니다.
철저히 발본색원하고, 그 뿌리를 끝까지 뽑아내고, 전세계에 조세피난처에 대한 무관용, 사형제도를 공고하고, 다시는 이 땅에 그러한 썩은걸레 기생충들이 뻔뻔히 숨을 쉬고 살 수 없도록 정리해야 합니다.

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횡행하는 각종범죄에 대하여는, 무기징역을 기본으로 하고, 범죄액수가 1억원 이하는 5년, 10억원 이상은 10년, 100억 이상은 무기징역, 500억 이상은 물론, 가족도 함께 처벌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이리저리 가차명, 대물림의 부패한 상태는, 그 상응하는 벌이, 자식들까지도 사형을 받게한다는 벌이 기다리고 있어야 근절이 됩니다.
G20 의제로 조세피난처 불법화를 즉시 추진하며, 반대하는 나라는 모든 무역과 관계를 끊고, 몰살시켜야 합니다.
바로 그들이 세계경제를 망치는 최악의 근본범죄들 이기 때문입니다.!!!

[4/4]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1월17일 07시38분      

해외비자금 전액환수 및 처형. (천조원이 넘음)
종교재단 비리 도피범죄 전액몰수 및 처형.(아줒 극악한 반국가 범죄자들)
(구원파의 김필배와 경원이의 홍신학원 및 정치가들의 현찰뒷돈들 거래금액이 천문학적으로 추정)
특별활동비 관련 정부 및 공기업, 관련 단체들, 정치가들, 똥별군, 언론, 썩어있는 검경판사들, 국정조작원, 기업들의 정치수수범죄금액, 등 전액 모두를 환수하고, 그 두배에 달하는 벌금 및 관련자 처형. (수십조원 추정)
사자방 비리금액 전액 환수 및 처형.
(로봇물고기 사기 부터 동지상고 및 관련 건설기업둘 수십조원, 자원외교라며 빼돌린 돈만 100조원 추정, 방산비리 해먹은 금액만 최소 100조원,)
아랍에미리트 원자력 발전소 초저가 수주 사기조작범죄 처형
(최소 입찰가액 35조원을 20조원에, 가동후 전력판매권도 보증기간 60년간 보유가 필수이고, 폐연료를 우리나라로 가져다가 지하에 묻어 준다고 되어 있다는 가공할 계약으로 박살난 상태, 선입금하는 10조원도 울나라 수출입은행이 비싼이자로 해외에서 빌려다가 그나라에 더욱 저렴한 이자로 대출을 하여서 기본부터 박살난 상태.)
정희/그네의 월남파병장병들의 전투수당 빼돌린 금액,현시가 500조원 추정), 정수장학회, 등등의 불법자금.
두와니와 가족, 측근들이 해처먹은 최소 수백조원의 도둑자금,
바기의 나라 퍼먹기 쓰레기들의 완전정리.
특혜입학, 특혜입사, 특혜진급, 반국가 범죄자들의 해당자 모두를 극형.

일단 이상과 같이 필수적인 것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새정부가 추상과 같은 드라이브로 나라를 바로잡는 국가민족 절체절명의 과제들 입니다.
걸레 쓰레기 기생충 버러지들 모두 불에 태워서 없애는 것 만이 나라를 강력히 세우는 길 입니다.

조작반민주 부패비리범죄자들은 어디 쥐구멍에도 숨어살 수 없는 전세계의 "반부패 시대"의 쓰나미가 전지구를 덮고 있습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84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85909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172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95875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1854
40
60
07-13 13:35
64016
이방카를 쳐다보는 김영철 변태김영철 3
0
0
02-26 02:25
64015
이방카와 ... (1) 정수기 8
0
0
02-26 02:12
64014
수원교구장 “3일만 지나면 잠잠” 단체 문자 적폐사제단 5
0
0
02-26 02:08
64013
김어준, " 성폭력 피해자들은 우파공작원" (1) 미친새끼 26
0
0
02-26 02:00
64012
♁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1) #MeToo 104
5
0
02-26 01:31
64011
포르노가 합법화 되어야 하는 이유 논술검객 26
0
0
02-26 01:01
64010
여관이나 노래방에서 좀 만지면 어때서요? (1) 논술검객 71
0
0
02-26 00:19
63984
파괴fc1(좌우측면)도1 竹雪 36
0
0
02-25 19:02
63983
파괴freecycle1(정배면)도1+(좌우측면)도1 竹雪 33
0
0
02-25 18:59
63982
[로또복권] 5가지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82
0
0
02-25 18:57
63978
러시아조사단 천안함 미국과짜고 북한탄압 사기극과 ... (2) 진짜보수 116
5
10
02-25 11:00
63977
합조단 결론은 과학과 배치된 엉터리 (1) 천안 136
0
0
02-25 10:53
63976
심층고발: “성폭력 인생종쳐!!!!????” (1) #MeeToo 151
5
0
02-25 10:19
63975
만화가 윤서인... 미친 (3) 천안 108
10
15
02-25 09:00
63974
노선영에 대한 팩트만 열거한다 실력이먼저 96
15
0
02-25 08:32
63973
개돼지들의 태세변환 피터같은너 64
15
10
02-25 08:17
63972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 강간사건 알고도 쉬쉬 (3) 정의는개뿔 84
25
5
02-25 06:27
63971
노선영과 개돼지들의 논리 Dog&Pig 72
15
5
02-25 06:22
63970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 강간시도 (3) 천주교 129
25
5
02-25 06:07
63969
한심한 대한민국의 개돼지들 Dog&Pig 55
15
5
02-25 06:06
63968
노선영 현재 상황 입만살아서 62
10
0
02-25 05:57
63967
노선영이 저격한 인물들 , 그리고 언론플레이 노선영 73
20
5
02-25 03:21
63862
문 닫으쇼 (1) untitled 39
0
0
02-25 01:11
63860
동영상☨천주교 한모신부 여신도 강간시도 빼박!... (1) MeToo~~~~ 168
5
0
02-25 01:10
63837
김보름 욕하는 아이엠피터 같은 새끼들이 역겨운 이유 (3) 장하다김보름 67
25
10
02-25 00:14
63836
단월드의 실체 일지 230
0
0
02-25 00:08
63824
천안함에 대한 합리적 의문 (2) 천안 210
0
0
02-24 11:44
63823
[성명서]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재조사 요청 (6) 편집국 629
35
30
02-24 09:58
63822
밑에 미련한 63.143.228.x 보거라 (1) 천안 143
0
0
02-24 09:37
63821
심층고백☦김대중고문 “장자연과 방사장님” (1) #MeToo~~~~~ 230
25
0
02-24 06:38
63820
충격적: 미국 남북전쟁이 한국에 미친영향 (1) 심층분석 222
25
0
02-24 06:34
63599
천안함 침몰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청와대 청원! (5) 편집국 956
30
35
02-23 16:30
63598
러시아조사단 천안함 미국과 짠 사기극이다 (1) 진짜보수 233
5
35
02-23 15:24
63597
‘윤성빈 특혜 응원’ 박영선 고발 변호사 단체 “안... 적폐박영선 121
5
0
02-23 15:12
63596
외국인도 아는 그곳의 위험성 유명한그곳 136
15
0
02-23 15:04
63594
천안함 재조사 결과와 무관하게 재조사해 침몰 원인을... 양이천사 133
15
5
02-23 14:19
63593
민주당 조무래기들 계속 사기칠래 (8) 시지프스 135
0
5
02-23 14:19
63592
지지율 한자릿수 바른미래당, 통합 효과 마이너스? (2) 임두만 245
0
0
02-23 13:39
63588
계속되는 조민기 성폭력 고발 (1) 음란한촛불 96
0
0
02-23 10:42
63587
"내친구 윤택이가 이걸로 발성연습시켰다면서?" (1) 오케이 162
40
0
02-23 10:36
63586
인민해방군 “미국과 미래전”, 엄포만으로 볼 수 없... (1) 윤석준 417
5
5
02-23 09:20
63585
교주 이승헌의 여제자는 성적 도구 - 이윤택과 같넹 ... (1) 일지 378
0
0
02-23 08:43
63581
손석희 영상 -왕사깃꾼 이명박 (통쾌함) (1) 앵커브리핑 219
25
0
02-23 06:02
63580
국민일보☻영상 성기에 젓가락 꽂아 -손석희 놀... (1) 이윤택 폭로 255
25
0
02-23 01:19
63579
웃으며 강간 후 "받아들이라"… 좌파는 왜? (1) 발정난좌파 144
25
0
02-23 01:18
63574
민주당 사기꾼들 애쓴다 시지프스 153
5
5
02-22 21:15
63544
군부대 지역 ‘바가지요금’ 역습…위수지역 폐지 (1) 아이엠피터 415
20
20
02-22 14:48
63543
안민석 “구악 vs 신악, 빙상연맹은 총성없는 전쟁중... (2) 노컷뉴스 339
5
0
02-22 10:51
63542
미국이 중 해군의 항모를 짝퉁으로 보는 까닭 (1) 윤석준 348
0
5
02-22 09:09
63541
정두언 작심폭로 “김윤옥 당락바뀔₩돈선거개입... (2) 뉴스공장 320
55
0
02-22 06:04
63486
빌리그래함 99세 소천 ☩적그리스도인가? (1) 심층해설 240
50
0
02-22 02:12
63423
차라리 공산당이 났다 (1) 극좌빨갱이 162
0
5
02-22 00:39
63422
참말로 좌빨의 이상향을 구현한 경기였구마잉~ 노선영 113
0
0
02-21 23:56
63421
실력없는 노선영에 맞춰주다가 5초늦게 들어옴 전라피터 132
0
0
02-21 23:32
63420
북녘 동포 좋아하네 아오지 124
15
5
02-21 22:44
63419
문재인에 희생당한 비운의 새러 머리감독의 눈물 (2) 염치없는 204
35
10
02-21 15:20
63418
빙상연맹에 희생된 ‘비운의 남매’ 노선영과 노진규 (3) 아이엠피터 530
25
45
02-21 14:58
63417
고발☎ 여성 외국인 노동자 성착취, 악독한 한국인 (1) 동방예의지국 248
50
0
02-21 13:53
63416
국민배우.. "오달수"도 성추행논란 (1) 달수야 249
10
0
02-21 11:22
63415
이윤택 헌정시 친구문제인 123
0
0
02-21 11:18
63414
it is possible - 50,000,000 dallors call 109
0
0
02-21 11:10
63413
조민기성추행 피해자의 상세한 진술 미투조민기 154
0
0
02-21 11:10
63412
북한 영변 핵시설 재가동 평양올림픽 112
0
0
02-21 11:04
63411
" 철수야 씨발이 뭐니?" (1) 써프유머 188
0
0
02-21 11:01
63410
배우 조민기 여학생 성추행 (1) 미투운동 136
0
0
02-21 10:55
63409
16살 연극지망생 극단대표가 성폭행 빨간피터 135
0
0
02-21 10:52
63408
연극계 거장 오태석 성추행 미투 100
0
0
02-21 10:48
63407
박근혜 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라며? 장자연 120
45
0
02-21 10:42
63406
국가대표용 평창 롱패딩…어떻게 국회의원이 입었나 롱패딩 114
0
0
02-21 10:39
63405
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467
0
10
02-21 09:59
63404
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461
5
45
02-21 09:36
63403
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288
70
0
02-21 01:56
63401
민주당 버러지들 사기치느라 고생이 많다 (4) 시지프스 207
5
5
02-20 20:46
63400
~~ 지나가다가 ... 100
5
0
02-20 20:25
63399
하태경과 김진태의 후안무치 (1) 0042625 212
5
0
02-20 20:02
63398
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92
25
5
02-20 15:33
63397
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508
15
35
02-20 14:52
63396
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391
0
0
02-20 10:32
63395
“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343
5
0
02-20 09:45
63394
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206
30
5
02-20 04:57
63393
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80
110
0
02-20 02:37
63392
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234
15
0
02-20 01:30
63391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80
20
5
02-20 01:21
63390
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364
10
10
02-19 15:40
63389
“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211
10
0
02-19 14:07
63388
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94
30
10
02-19 13:59
63387
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57
5
0
02-19 13:57
63386
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580
15
40
02-19 12:54
63385
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201
20
0
02-19 11:37
63384
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131
0
0
02-19 10:39
63383
[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347
5
15
02-19 09:30
63382
☻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901
125
0
02-19 07:09
63381
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86
50
0
02-19 07:07
63380
(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42
30
0
02-19 06:38
63379
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202
20
0
02-19 06:28
63378
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2) 0042625 210
5
5
02-19 03:59
63377
김정은을 용서하자 (5) 천안함혼령 231
5
5
02-18 16:22
63376
기화주의자 박영선 박영선 196
25
0
02-18 13:45
63375
치매 특징 (1) 치매증상 217
10
0
02-18 09:04
63374
문제인 특징 (1) 이니특징 228
15
0
02-18 08:54
63371
블랙리스트 1호 이윤택 (2) 그네업적 244
20
0
02-18 08:13
63370
북한과 미국은 쌤쌤으로 악하다 일본까지 썀쌤... 마파람짱 166
0
0
02-18 07:09
63369
박영선 다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덤볐다가... (3) 앗불싸~~~~~~ 318
65
0
02-18 06:46
63368
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PlayBoy 302
50
0
02-18 06:42
63367
역시 실력없는 것들은 정치적으로 노네 (1) 김아랑 186
25
0
02-18 02:33
63366
왜 문제인만 나타나면 재수없는 일이 생기냐 (1) 문재수 213
10
0
02-18 02:15
63365
역대 대통령 영어 실력은? (1) 초씨역림 209
5
10
02-17 19:53
63364
자주 국방 핵을 보유하자 (1) 초딩글쓰기 164
0
5
02-17 16:22
63363
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232
0
35
02-17 13:29
63361
GM 군산공장 폐쇄에 청와대가 환호한다는데 (1) 중소기업 205
5
5
02-17 09:22
12345678910 ..58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