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손석희 vs 마약 주색잡기 & 광란의 파티!!!!!!
  번호 55905  글쓴이 명성교회2  조회 321  누리 25 (25,0, 0:5:0)  등록일 2017-11-15 10:06 대문 0

전격폭로: 손석희 vs 마약 주색잡기 & 광란의 파티!!!
명성교회2
명성교회 장로가 나와서 “빌리 그래함도 세습했다”라는데... 하필 욕을 바가지로 먹는 빌리 그래함을 예로 드는가?

동영상: 손석희앵커 명성교회 불법 날치기 세습 맹공!!!
8백억 꼬불쳐 이게 속속들이 들통날까 두려워 세습하려는 거라고 비판하는 방송도 있네요.
김삼환 황제목회자는 여차하면 통합을 걷어차 버리고 교단 탈퇴를 해버릴 수도 있다. 이 정도가 되면 왕목사(王牧死)이다.

명성교회 장로가 JTBC에 전화로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라고 하니 손석희 앵커가 “빌리그래함에 대한 비판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라고 대답했는데... 사실인즉 빌리 그래함의 마약하고 주색잡기에 능한 빌리 그래함 아들에게 물려준 거에 대해서도 말이 많았다.

http://klgoodnews.org/board/bbs/board.php?bo_table=father&wr_id=88 -빌리 그래함 아들넘.
그 뒤에 프랭클린은 르토뉴대학교에 진학하였으나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그는 몬트리트대학에서 공부를했고, 결국에는 애팔래치안주립대학교를 졸업했다.

이 기간 동안 프랭클린은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의 보냈다. 그는 부모가 자신이 무엇을 하고 다니는지 모를 것이라고 말했지만 아버지 빌리는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88061 -빌리 그래함 손자넘.
그레이엄 목사의 손자인 치이비디지안 목사는 올해 34세의 나이로 그을린 피부와 스프레이로 한껏 치켜올린 헤어스타일로 등 외모부터 남다르다.... "우리 가족이 나타내는 모든 것에 대해 반항했다." 치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동영상■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날치기 세습 현장■★←클릭!!

[탐사플러스] 명성교회 세습 강행…"불법" 외치자 끌어내
JTBC News Published on Nov 13, 2017

지난주 탐사플러스에서는 서울 명성교회가 논란 속에 담임목사직을 세습하려 한다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만인 어제(12일) 저녁, 아들 김하나 목사의 취임식을 통해 결국 세습은 강행됐습니다. 주최 측은 이 과정에서 "세습은 불법"이라고 외친 일부 신도들을 강제로 끌어내기도 했습니다.



김삼환 김하나 짜고쳐 돈있는 곳 아들들 포진
놀렐루야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9736
김삼환·김하나 목사는 정말 짜고 치는 걸까
애매한 표현으로 비판 여론 확산…지켜보자는 '신중론'도
박요셉 기자 (josef@newsnjoy.or.kr) 승인 2017.03.20 21:24

[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명성교회가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 및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청빙안을 가결한 3월 19일. '김하나 목사'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그만큼 사람들은 합병 세습에 대한 김하나 목사의 의지를 궁금해했다.

김하나 목사는 같은 날 새노래명성교회에서 자기 입장을 간단히 밝혔다. 자신은 그동안 명성교회 장로들의 요청에 반대 의사를 밝혀 왔고, 새노래명성교회는 합병이 준비되지 않았으며, 따라서 공동의회도 열 수 없다고 했다는 것이다. 김하나 목사는 교인들에게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이 같은 김하나 목사의 발언은 언론을 통해 빠르게 퍼져 나갔다. 이 과정에서 몇몇 교계 언론은 오보를 내기도 했다. "김하나 목사가 명성교회와 합병하거나 명성교회 후임 목사가 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김하나 목사가 합병 세습을 반대했다"고 썼다. 그러나 김하나 목사는 공동의회를 열지 않겠다고 했지, 합병이나 세습을 하지 않겠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김하나 목사를 비판했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옛날 왕들이 왕위에 오르기 전 관례로 세 번 거절하는 것과 똑같다"며 김 목사의 거절을 진심으로 보지 않았다. 세습을 기정사실화하고, 김하나 목사를 비난하는 댓글이 많이 달렸다.


김삼환·김하나 목사는 정말 짜고 치는 걸까.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정말 그럴까. 사람들 비난처럼 김하나 목사가 김삼환 목사와 명성교회 장로들과 미리 입을 맞추고 각본대로 일을 벌이고 있는 걸까. 외부 비난을 피하기 위해 자기는 무관하다며 명성교회 장로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걸까. 그는 결국 끌려가듯 세습을 받아들이게 될까.

기자는 2주 전, 명성교회가 김하나 목사를 청빙하려 한다는 정보를 입수한 후 바로 김하나 목사에게 사실관계를 물었다. 그는 이번 일을 명성교회 측에서 일방적으로 진행했다고 답했다. 이후 몇 차례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그는 완곡하게 거절하며 같은 말을 반복했다.

명성교회 장로들도 기자에게 "김하나 목사와 사전에 논의된 게 없다", "김하나 목사가 난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명성교회 한 장로는 김삼환 목사가 예정보다 일찍 귀국했을 때 부자가 귀갓길에 말다툼을 했다고 전했다. 그는 오히려 기자에게 당시 공항에서 김하나 목사가 세습에 대해 밝힌 바가 있는지 묻기도 했다.

새노래명성교회 상황을 보면, 지금 시점에 합병 세습을 노렸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김하나 목사는 사역을 확장하고 있었다. 지역 어르신을 초청해 요리 강좌, 요가 수업 등을 진행하는 '그린 대학'이 3월 16일 개강했고, 26일에는 1기 안수집사 및 권사 임직식을 앞두고 있다. 올해로 3주년을 맞는 새노래명성교회가 새 일꾼을 뽑고 지역 사역을 펼치려 하는데, 갑자기 명성교회와의 합병 및 청빙 제안을 받은 것이다.

김하나 목사를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들도 그의 고민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김하나 목사와 함께 미국 프린스턴신학교에서 이사를 역임한 김진수 장로는 페이스북에 "김하나 목사가 말장난을 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그랬다면 구태여 광고까지 했겠는가. 엄청난 고민을 할 것이다. 자기뿐 아니라 한국교회를 위해서도 고민할 것이다. 많은 사람이 아직 이것을 믿지 못하는 것도 나는 이해한다. 그럼에도 믿으려고 하는 노력을 하자"고 올렸다.

김요한 대표(새물결플러스)는 김하나 목사와 이번 청빙 건을 놓고 40여 분간 전화로 대화를 나눴다고 했다. 그는 "김하나 목사가 이 문제로 마음고생이 심하다. 자신과 새노래명성교회는 아무것도 결정한 것이 없다며 언론과 여론이 너무 앞서 나가 괴롭다고 했다. 그가 지금 이 상황에 대해 고민하고 있고 힘들어하고 있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그가 현명한 결정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교회개혁실천연대·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공동의회가 열리는 3월 19일 명성교회 앞에서 반대 시위를 벌였다. 뉴스앤조이 이은혜
물론 비판 여론의 1차 책임은 김하나 목사에게 있다. 그는 한 번도 '합병하지 않겠다', '세습하지 않겠다'고 명확하게 선언한 적 없다. "공동의회는 하지 않는다. 모든 과정을 숨김없이 말하겠다"고 에둘러 표현했다. 고민이 많을 것이라 짐작하지만, 결정을 내리는 시점이 길어질수록 그만큼 더 비난받을 것이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공동대표 배종석·정병오·정현구)은 3월 20일, 김하나 목사에게 공개편지를 보냈다. "끝까지 (세습하지 않겠다는) 소신을 지켜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를 비롯하여 많은 교인과 시민이 목사님의 합병 및 청빙 거절을 응원합니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옳은 길을 끝까지 지켜 주시길 바랍니다"고 했다.


RK 2017-03-21 21:32:29 추천31 반대3
명성교회 교인 입니다. 우리는 합병, 후임목사 김하나 반대입니다만, 당회장 목사님... 아니, 원로목사로 물러서 놓고, 뻔뻔하게 당회장 인척 행동한 김삼환 목사의 강제적인 압박, 강요로 찬성 하게 되었습니다. 비밀투표가 아닌 의자에서 다른사람의 선택권이 공개되는 상황의 투표는 완전 북한정권 보는듯 합니다. 대대적으로 뉴스에도 나오고 해야합니다. 오죽하면 해외선교 4일 미리 귀국 했을까요.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9586
명성교회 돈 들어간 곳에 김삼환 목사 아들들 포진
장남은 지교회 담임, 차남은 의료재단 이사장
박요셉 기자 (josef@newsnjoy.or.kr) 승인 2017.03.15 17:32

[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김삼환 원로목사(명성교회)의 두 아들 모두 명성교회가 재정을 투입한 곳에서 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삼환 목사 사위도 한 교회의 담임목사로 가는 과정에서 명성교회 도움을 받았다는 의혹이 일었다.

첫째 아들 김하나 목사는 2004년부터 2013년까지 명성교회 부목사로 지냈다. 2014년 명성교회가 새노래명성교회를 분립 개척하면서 새노래명성교회 담임목사가 됐다. 명성교회는 새노래명성교회 개척을 위해 연건평 1300평, 지하 2층, 지상 4층 건물을 지었다. 명성교회가 운영하던 하남기도실 교인 600여 명도 고스란히 새노래명성교회에 흡수됐다.

명성교회 한 장로의 법정 진술에 따르면, 김삼환 목사 '비자금' 의혹이 일었던 문제의 이월금 800억 원 중 일부도 새노래명성교회를 건축하는 데 썼다.

명성교회는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 및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청빙을 결정하기 위해 3월 19일 공동의회를 연다. 만약 두 교회가 합병하고 김하나 목사가 명성교회 담임목사가 되면, 김하나 목사는 아버지의 자리를 그대로 물려받는 셈이다.


명성교회는 새노래명성교회를 위해 연건평 1300평, 지하 2층, 지상 4층 건물을 지었다.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김삼환 목사 둘째 아들 김 아무개 집사(명성교회)는 2009년 명성의료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명성의료재단은 명성교회가 1996년 4월 설립한 의료법인으로, 경북 영양군에 있는 영양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토지, 건물, 금융자산을 포함해 약 486억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사진에는 김삼환 목사와 아들 김 집사를 비롯해 명성교회 장로들이 포진해 있다.

김 집사는 현재 안동성소병원에서도 상임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안동성소병원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안동성소병원은 1909년 미국인 선교사가 세운 병원으로, 1994년 명성교회가 경영권을 인수했다. 총 자산 약 525억 원을 보유한 종합병원이다. 이사진은 대다수 명성교회 장로들이다. 김삼환 목사가 명예이사장으로 있다.


안동성소병원은 명성교회가 1994년 경영권을 인수했다. 김삼환 목사가 명예이사장으로 있다. 안동성소병원 홈페이지 갈무리
김삼환 목사 사위 이 아무개 목사는 김 목사와 같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소속이다. 서울 강남 ㅊ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이 목사는 2009년 ㅊ교회에 청빙되기 전 명성교회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었다. 당시 ㅊ교회가 후임 목사 공모를 마치고 최종 후보를 결정하는 상황에서, 갑자기 이 목사가 부임했다는 의혹이 일었다. ㅊ교회 담임목사였던 정 아무개 목사는 이 목사 부임 후 명성교회에 협동목사로 들어갔다.



희대의 사깃꾼 김삼환 먹사, 수십억 뿌려 성직매매까지한 사탄의 기쁨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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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의 망언 어디까지?
윤재석 CBS해설위원blest01@hanmail.net

“예장 부총회장 선거서 돈 한 푼 안썼다” 2012년 봄 어느 새벽기도회에선 이런 말도 했다.
“제가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목사 총대로 선거에 참여했던 서울 동작구 S교회 C 목사와, 장로 총대로 참여했던 성북구 J교회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을 들어보자.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물론, 이 액수에 대한 증빙은 해당 교회 당회원의 양심선언이 없는 한 소문만으로 그치겠지만 앞서 예를 든 C 목사와 Y 장로가 나름 신망을 받는 인물이고, 명성교회와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제3자라는 점을 고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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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입니다. 아래 장신대측 답변에 보면 김삼환은 장신대 졸업 안함. 그저 돈 많이 주고 그리 간주될 뿐.

http://churchpurificationmovement.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271&sfl=&stx=&sst=wr_datetime&sod=desc&sop=and&page=13

김삼환이 자신이 빼돌린 800억대 비자금 의혹 보도한 8개 언론사를 걸고 넘어지려는 바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 결과 김삼환 목사와 명성교회의 조정 요청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결정이 내려졌다. 이건 브리태니카를 망하게 만든 지구촌 최대 백과사전 위키에 나온 다음의 사실.

■명성교회 조정요청 거절■★←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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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팔고 걸어 다니셨나요? 중고차로 내놓으면 제값 못받는데... 또 신학생들 장학금 주려고도 여러차례 팔았다고 동네방네 떠들었는데 그럼 그때마다 업그레이드가 아니고 걸어다니셨나? ㅋㅋㅋ...

김 목사는 자신의 승용차를 다섯 차례나 팔았다고 한다. 식사를 거르는 신학생들의 식사비를 위해, 후배 목사의 개척교회 지원을 위해서 등등 때로는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놓으라는 성령의 감동이 있을 때는 아낌없이 드린다는 것이다.

■60억 장학금 내놓고 오히려 욕먹는 김삼환■★←클릭!!


** 희대의 고등사깃꾼 김삼환. 변칙세습의 달인 김삼환. 방탕한 아들 김하나 목사에 세습.

요한1서 4장. 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마태복음 7:22-23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김삼환 고급호텔서 기자회견하고 기자들에 돈봉투 돌려.
■김삼환이가 돈봉투 뿌려■★←클릭!!



명성교회 - 엔하위키 미러

2014년 6월 14일, 명성교회의 재정 담당인 박 모 장로가 사망한 것과 관련 교회 내 외부에서 "명성교회가 800억 원의 비자금을 조성했으며, 박 모 장로가 비자금 관리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자살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교인 중에 박 모 장로의 사망 소식 자체를 모르는 사람이 많았고,

평소 친명성교회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명성교회의 각종 행사/예배를 생중계하던 CBS가 이런 기사를 낼 정도면... (엔하 위키에서는 이런부분이 핵심!!)

강력한 경상도 사투리카리스마를 가진 당회장 김삼환 목사의 나이가 상당해서 은퇴 후에 누가 교회를 이끌어 나갈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 아들 김하나 목사에게 세습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라는 교계의 지배적인 의견이었다. 그런데 2013년 9월 12일 명성교회 소속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에서 세습 금지가 결의되면서 사실상 세습이 불가능해졌다. 여기서 멈출 수 없지! 10분 거리에 수백억을 들여 개척해놓았던 새노래명성교회 명성교회와는 다르다! 의 담임목사직을 부목사 4명, 교육전도사 2명 그리고 600명의 교인과 함께 그대로 선물해줬다. 주변 교회에서는 상도의 좀 지키라며 아우성이(...)

수백억 상당의 교회 부지와 건물은 물론 소속 목사, 심지어 교인까지 담임목사의 아들에게 별다른 의결 없이 줬다는 점이 심각한 문제. 근데 더 큰 문제는 김하나 목사의 새노래명성교회 부임으로 명성교회 세습이 가능해졌다는 점이다. (총회에서 세습을 금지하는 법을 만들면서 아들에게 담임목사직을 직접 물려주는 형태의 세습은 불가능해졌지만, 외부 인사를 추대하는 형태의 임명은 가능하고, 새노래명성교회는 외부 교회다... 창의력 대장..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명성교회 김삼환 경악!!▼

김삼환: 전 한남대학교 이사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제57회), 세계교회협의회(WCC) 10차 총회 상임준비위원장. 1945년생.
경안성서학원 졸업, 피어선신학교 졸업 (현 평택대학교)


●충격비리 폭로●이거 터뜨리면●다 날라간다 ●


14년전 쯤에 딴지일보에 올라왔었는데 오랜세월 동안 참고 참다가 더이상 김삼환의 행태를 보고(세월호 정치발언과 행사등) 이번에 개혁연대서도 초강력 경고를 한 걸 보고 원문에 나온대로 최초 상태 그대로 실명으로 폭로합니다(다만 작은 아들은 공인이 아니므로 원문엔 실명이 나오는데 여기선 가립니다).

다 음은 아래 글들의 주요대목.

●당신새끼 두분을 멀리 해외로, 합법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유학비자를 구입하셨죠....야매로...도데체 얼마나 주셨습니까?
●집값 비싸기로 유명한 뉴져지의 어느 동네에, 자식새끼들 집을 마련
●미성년자인 당신 새끼들에게-큰놈은 BMW라는 작은놈은 RODEO라를 고가 지프를
●당신같은 목사새끼들이 있는한 절대 교회 나가지 않을랍니다
●토플이란 시험을 고등학교 동창놈이 대신 봐줬쥐...
●자동차를 AUDI(아우디)로 바꾸더만... 야...전에 타던 RODEO도 좋았는데...
●술을 사준다고 하더라.... 돈이 허두 많아 지갑에 안들어 가더구나.....
●룸싸롱에서 여자들 불러 놓고 놀자고.....그래 너 목사새끼 아들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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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목사:폭로 2탄...짠짠짠..쥑일놈 꼴통신자 여러분
Name : buzz Hits: 176, Lines: 75, Category: Etc.
아래 김x환 목사님의 저질 이야기 폭로(실제체험)

음냐 음냐....명성-이 자자한-교회의 김목사님.... 당신은 목사이기 전에 부모님인것 제가 잘 알죠... 하지만 도가 지나치면 보기가 않좋다는거....아시죠?

이제 제가 당신과 당신 자식놈들 애기좀 할까 합니다. 아...어찌 당신이라고 자식분들 호강시켜주고 싶지 않았겠습니까... 그 심정 이해 합니다. 명성-자자한-교회를 경영하시고 계신 제일 경영진으로 그동안 축척해온 부와 명예...어째 당신 새끼들에게 주고 싶지 않으셨겠습니까?

그래서 당신은 말많은 한국땅을 포기하시곤 당신새끼 두분을 멀리 해외로 보내셨지요.... 물론 합법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말입니다.

목사라는 위대한 위치에 있는데...당신이 그렇게 떠들어 대는 하나님이 물론 당신을 용서 하시겠지요......

F-1 비자(학생비자)가 아닌 다른 비자로 당신새끼들을 미국에 보내놓고... 받기 어려운 유학비자를 구입하셨죠....야매로...도데체 얼마나 주셨습니까? 제가 알기론 그게 그렇게 만만은 액수가 아닐텐데....

어쩜 목사님께서 그런 불법루트를 잘 아시고 계십니까? 자식놈들-하나...O나? 뭐든지 많이주시려고 노력하셨죠...

집값 비싸기로 유명한 뉴져지의 어느 동네에, 국내 재벌을 비롯 돈좀 만진다는 놈들 자식들이 유학하는곳에 자식새끼들 집을 마련해 주셨죠? 여기까지 제 말이 틀리다면 말씀해 보십쇼......

고등학교...조기 유학.....첨엔 국산 승용차를 타고 다닙디다.... 돈있는집 목사 아들인데도...역시 국산 승용차를 타는구나....감격했습니다.

그런데...왜 어찌하여... 아직 미성년자인 당신 새끼들에게- 벌써 오래전 애기군요... 큰놈은 BMW라는 고급 승용차를 작은놈은 RODEO라를 고가 지프를 사주셨나이까? 우리나라...달러를 그렇게 함부로 쓰다니...무슨 낯짝으로 매주 설교를 하십니까

그런차들...저에겐 꿈 입니다. 저희 어머님도 그런차 못차보셨답니다. 그리고 저도 자식이라고....사주시고 싶어는 하십니다만....그러면 안돼죠... 그래서 저는 이제 교회 안나갈랍니다.

당신같은....이제는 님이라 부르지도 않겠습니다. 당신같은 목사새끼들이 있는한 절대 교회 나가지 않을랍니다. 가족과 함께 교통사고로 몰살이나 당했으면 좋겠군요....

당신은 한 아이의 부모이기 전에 목사여야 하는거 아닙니까? 당신의 이야기 할말 많습니다. 조만간 또 쓰겠습니다. 기대하셔도 괜찮을거라고....생각합니다. update합니다.

명성-자자한-교회 교인여러분....정신차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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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꼴통신자 여러분 제발 정신 차려라.....미친 새끼들아..
Name : buzz Hits: 22, Lines: 67, Category: Etc.
OO 새끼 폭로 2탄...짠짠짠..쥑일놈

음냐 음냐.....방갑시다....오늘은 명성교회 OO새끼 폭로 2탄을 열어 볼까함 거짓이 아니냐? 이런 의문을 제기하던 놈들이 있던데....절대 사실임...

삼환이한테는 O나라는 작은 아들이 있음떠....고 놈도 씹세끼쥐.... 하여튼...그 가족들을 모두 모아 배를 O아 참O을 시켜야돼....

이제 슬슬 그 새끼 대학입학한 후의 애기를 해 볼까... 참고로 그새끼 지금 26세임....74년생...커커커 그새끼 공부를 안하는건쥐...아님 OO새끼 닮아 대갈통이 졸라 나쁜건쥐.. 하여튼 유학까징 와서 대학을 갈려면 토플이란 시험을 봐야 하잖아.

미친넘...도데체...모하러 유학왔냐? 니가 유명한 목사쉐끼 아들이라.. 한국에서 미친짓하면 욕먹을까봐 왔냐.... 하여튼 토플이란 시험을 고등학교 동창놈이 대신 봐줬쥐... 캬캬캬 내말이 틀리냐? OO놈아?

틀리면 애기해봐...니 대신 토플봐준놈 이름도 확 공개해 버릴테니깐.... 그렇게 대학을 갔쥐......졸라 비싼 대학으로... 힘들게 유학하는 사람들도 있는데...그렇게 대학나와서...뭘할려고..쯧쯧쯧

삼환아 너는 왜 자식교육 그렇게 시키냐? 니네 명성교회 손님들이 니 똥구멍 핥트는심정으로다가 내논 성금을 그렇게 썼냐?

그 새끼 대학을 가더니만 자동차를 AUDI(아우디)로 바꾸더만... 야...전에 타던 RODEO도 좋았는데...

하루는 OO쌔끼가 사람들 불러놓고 술을 사준다고 하더라.... 돈이 허두 많아 지갑에 안들어 가더구나.....그냥 호주머니에... 기백만원이 넘는 돈을 들고 나와서 술을 사주겠다고 설치더군....

자기는 얼굴이 있으니깐....나이트는 못간다고 그러면서 룸싸롱에서 여자들 불러 놓고 놀자고.....그래 너 목사새끼 아들 맞다... 딱 하는짓이 삼환이 아들답고 장하다.......딥때끼야...

O나: "나 이제는 아우디 지겨워 못타겠어. 집에 돈도 있는데... 생각갔아서는 벤즈하나 뽑아 타고 싶은데 사람들 눈때문에...." 이런 졸라 재수없는 애기를 하더라.....씨발 술이고 뭐고....

그래서 한마디 했더니....하여튼....그 새끼는 지가 왕인줄 알어... 하긴.... 명성교외 꼴통 손님들한테는 왕이겠쥐....... 오늘은 열받아서 여기까지만 할란다. 담엔 째새끼 김하나군 애기를 해주마....

명성교회 꼴통신자 여러분 제발 정신 차려라.....미친 새끼들아.. 니들 다 지옥간다. 쥑일년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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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한국에서 표 모으는 방법 교회 안다니면 저꼴난다 지진

http://www.pck-goo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4

김삼환 “하나님이 학생들 침몰시켜 국민에게 기회 줘” 세월호

http://veritas.kr/news/19133

명성교회 김하나 변칙세습 - 개척? 분가?

http://veritas.kr/news/19133

명성교회 재정뿐 아니라 교인도 지원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 오정현이 의사부인인 여비서와 불륜하여 이혼케 만든 것은 황성연PD가 유튜브서 폭로하여 14만조회를 기록후 다시 올려진 바도 있었다. 오가넘은 검정고시라 뒤늦게 둘러대는데 그랜래피드 소재 칼빈신학교 서류엔 분명 부산고 졸업이라 나와 있다.
●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의 전광훈을 보면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로 나와 있다.
● 위 자료들을 인터넷에 대대적으로 퍼 올리시기를 바랍니다.(딤전 5:20)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5905




IP : 172.56.32.x
[1/1]    IP 172.56.32.x    작성일 2017년11월15일 10시07분      
19명 성추행, 강간미수 대법원 징역2년 강영민목사(예장 합똥)
교회개혁실천연대, 성폭력 근절을 위한 정책 제안 포럼
■성폭력 근절을 위한 정책 제안 포럼■★←클릭!!

정책 제안 포럼이라? 매우 시의적절한 포럼이군! 성경에 삼위일체 하나님되신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신 답이 다 나와 있다니까!! 저 유명한 예수님의 산상설교가 마태복음 5장에 나오는데...

마태복음 5:29-30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그래서 차떼기로 가위를 합똥측에 보내면 해결된다.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목사 십계명(牧師 十誡命)●
1. 순교할 각오 없이 대접 받고자 신학교 가라!
2. 신학교 시절에는 컨닝구를 많이 하라!
3. 급료 좋은 큰교회 부목으로 갈 생각을 하라!
4. 사례비 증액에 주안점을 둬 헌금강요-기복신앙을 강조하라!
5. 심방할 때 촌지봉투를 주면 사양말고 다 챙기라!
6. 고분고분한 교인들을 제직으로 임명하여 "직할부대"를 만들라!
7. 입바른 소리하는 교인들은 설교시간을 통하여 까버려라!
8. 북미주나 호주등에 집회가 거기 주저 앉아라!(이건 70-80년대에 많았었음!!)
9. 고급차, 대형아파트 등을 마련하고 고급호텔에 출입하라!
10. 노회, 총회, 연합집회 등에서 임원을 맡도록 힘쓰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살아남은 주를 위한 기독교 수난자는 박해하라!
2. 교단팽창을 위하여 "은혜점수"로 다 합격시켜줄 것이다!
3. 무교회면은 외면하라!
4. 영혼구원은 둘째 문제다!
5. 챙길 수 있을 때 다 챙겨라!
6. 분쟁이 생기면 양떼들을, 변호사를 고용하여, 법정에 고소하라!
7. 평소에 '목사에 대접 잘해야 복 받는다'고 철저히 가르치라!
8. 미주 동료, 교인들을 꼬드겨 최소한 영주권은 마련해두라!(70-80년대에 많았었음)
9. 목사가 가난하면 신앙생활 잘못한 것으로 책잡힌다.
10. 목회는 무시해도 교인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생리대

아~ 주여!

잠언 19:17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
잠언 22:16 ...부자에게 주는 자는 가난하여질 뿐이니라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비판하는 사람들 중에 주일을 소중히 여기거나 헌금하는 일에 신실한 사람들이 별로 없더군요”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옹호하는 사람들 중에 대부분은 교권주의자들이고 신실한 사람들이 별로 없더군요” 수입 ‘십분의 일’을 안 바치면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 거라고 협박하거나...
한국의 가톨릭 사제는 급성장하는 교세에 비해 절대수가 부족해서 난리인데 왜 개신교 목사는 이토록 많을까. 돈!!
더구나 어느 대형 교회 담임목사는 심방 한번 갈 때마다 천만 원씩 요구하는 경우도 있었다. 아마 전세계에서 교인 집을 심방하면서 개인적으로 심방사례비를 태연히 받는 나라는 한국교회가 유일할 것이다. 심지어 수도권의 한 귀족 목사는 “교인으로부터 개인적으로 10억 원을 받아 봤다”고 부흥회에 돌아다니며 자랑하기도 한다.
목사교 신도들은 담임목사가 헌금을 유용하고, 장부 숨기고, 성추행하고, 표절하고, 고소하고, 세습하고, 거짓말하고, 황제 식사하고, 그리고 무슨 사치를 떨어도 전혀 꿈쩍 안 한다. 자칭 주의 종이란 위인들이 무슨 짓을 하든 관심 없고 오로지 개인적 복만 기원하며 돈을 갖다 바친다.
한국에서는 사이비 저질 목사라도 정통이라는 탈을 쓰고 기복 장사만 제대로 잘하면 곧잘 흥행해서 순식간에 번듯한 대형 교회의 교주가 된다. 마치 신흥 종교나 이단 집단들이 부흥하는 과정과 지극히 닮은꼴이다. 그럼에도 거기에 적극 동참해서 망국적 목사왕국 건설에 앞장서고 있는 맹꽁이들은 정말 정상적인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불가능한 족속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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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핵만들게 유도한 미국일본과 박정희일가 나라망치... (1) 진짜보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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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근혜 9년, 제비족 문화 대규모로 번성 (1) 개혁시대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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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장 직무유기 죄 고발사건 대한 시민 사회단체 ... 시골목사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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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정권이 여론조사를 조작하는 방법 (1) 여론조사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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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8차]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 ① (1) 신상철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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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실제 통치자는 임종석 (1) 청와대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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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1 강명구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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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뜬금없이 이상한짓은 왜 했나 ? 적폐청산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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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노동당 서열은 임종석이가 문재인보다 높다네 (1) 임종석대통령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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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의 저주’ 때문에 지진이 발생했다고? (1) 아이엠피터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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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노무현 파일 꺼내겠다? MB, 조폭 두목인가” (4) 노컷뉴스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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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공화국을 이긴 다스,현대 공화국 (1) 전체적흐름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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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김태촌 국민통합위원장 목조르다 -특급비화 (1) 최성규 목사2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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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무 기능을 마비 시켰어 (1)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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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한 만큼만은 돌려준다. (1) 까불지마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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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투쟁이란게 마음으로 다스릴 수 있는게 아니라고 경고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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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불견이 권력이 있으면서 언론플레이 하는거야 (1) 피해의식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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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으면 보고는 해야 할거 아냐 하프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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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가 검사들을 보호해주는 기능이 있어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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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일미술관 특별전] 박은신 작가 회화전 - '고요의 ... (1) 편집국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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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vs 문재인, ‘지진 대응’ 비교해봤더니 (1) 아이엠피터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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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으로 연기된 수능, 아예 폐지됐으면 좋겠다 (3) 권종상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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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댓글에 감사: [3/3] 먹사정리 IP 73.15.65.x -... (1) 부패척결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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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 정부가 반드시 해야 할 3가지 (1) 안종주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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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핀의 김정숙여사 (1) 국모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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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를 하면 현대,다스가 이익 (1) 장님코끼리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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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의 구라 (1) 좌좀의구라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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