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JTBC 손석희 작심 김삼환-김하나 맹폭격!!!!!
  번호 55902  글쓴이 궤변공박  조회 299  누리 15 (15,0, 0:3:0)  등록일 2017-11-15 02:54 대문 0

JTBC 손석희 작심 김삼환-김하나 맹폭격!!!!!
궤변공박
■JTBC 앵커브리핑 김삼환-김하나 부자세습 맹공 퍼부어~■★←클릭!! -3분37초
신참기자들이 입사하면 제일 먼저 선배들로부터 받는 충고가 “종교계, 교육계, 의료계 보도는 조심하라”입니다. 대표적인 것으로 MBC가 이단 김계화를 보도 했다가 5천명이 몰려와 격렬한 항의를 하는바람에 사과를 해야 했습니다. 조선일보 김대중주필도 종교관련 보도의 두려움을 실토한바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겁대가리 손석희님이 결단코 작심하고 매일 크게 길게 거의 특집으로 까는군요. 이제 김삼환-김하나 부자먹사는 큰일났습니다. 한국언론 영향력 1위 85% 손석희(2위 3%에 불과)가 집중공격을...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교회는 미국서 기업이 되었고 한국에선…"
JTBC News Published on Nov 14, 2017

브레이크 없이 커져버린 이 땅의 대형교회들에서 우리가 수도 없이 봐왔던 모습이기도 하지요.

교인에게 3대 중심은 하나님과 교회와 담임목사…
담임목사의 뜻은 곧 하나님의 뜻이라는 궤변…


성경 어디에도 나오지 않는 그들만의 주장과 움켜쥐고 놓지 않으려 하는 그 무엇…오죽하면 교회 세습 금지를 교회 헌법으로까지 정했었을까…

종교개혁 500년 만에 또다시 개혁이 일어나야 한다면 그것은 바로 이 땅이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비감함…

마태복음의 한 장면입니다.

▲ 손석희 이제 명성교회 광신도들한테 위해를 받을지도. 특급경호가 필요하다. 서울시경은 특별 조치를 하라. 그러잖아도 꼴통적폐세력들이 한을 품고 있을건데... 이제 꼴통교인들까지...




☩김삼환 비자금 8백억 일파만파~☩ 법정출두


삼환이 클났다! 법원에 출두하면 위증죄로 걸리니 꼼짝 못하는기라. 세월호때 어떤 군장교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불리한 증언도 했었고 심지어 김홍도는 법원에서 자신의 불륜을 인정하기까지 했었다. 왜냐하면 위증하면 그자체로 걸리기 때문이다. 밖에 나와서는 물론 홍도 왈 “변호사가 코치를 잘못해서 인정했다!”라고 오리발을 내밀었지만.

맨아래 딴지에 실렸던 김삼환목사 아들들의 호랑방탕행각을 소개한다.

위 사진은 명성교회서 열린 세월호 기도회: 평소 권력자에(그것이 불의한 댓통령일지라도) 대한 예우를 게을리 하지 않았음은 이런 위기시에 대비함이런가? 온갖 아부하는 미사어귀를 다 늘어놓았다. 검색하면 다 나온다.

만화 한국교회 불투명재정 횡령 목사세습 정치인 표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1048

법원, '비상 자금' 800억 증인으로 김삼환 목사 지목

윤재석 씨, 유재무 목사 측 변호인의 집요한 요청에 증인 출석 통보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 2015.12.12 19:01:23


▲ 법원이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를 명예훼손 공판 증인으로 채택했다. 12월 11일 서울 동부지방법원 형사3단독은, 김 목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윤재석 씨와 <예장뉴스> 발행인 유재무 목사 측 변호인의 요청을 받아들였다. 내년 2월 12일 금요일 오후 3시 5차 공판에 출석할 것을 주문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이렇게 우회해서 가야만 하는 겁니까? 김삼환 목사가 나오면 진실이든 허위든 상당한 무언가가 밝혀질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우회해야 합니다. 정말 법의 권위가 이렇게 무력해도 되는 겁니까."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12월 1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2호 법정.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윤재석 씨와 <예장뉴스> 발행인 유재무 목사의 4차 공판이 열렸다.

지난해 6월 명성교회 재정을 관리해 온 박 아무개 수석장로가 숨지자, 윤 씨와 유 목사는 보도와 광고를 통해 여러 의혹을 제기했다. 박 장로가 김삼환 목사의 1,000억대 비자금을 관리했고, 김 목사가 해외 부동산 투기와 사채업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명성교회 장로 3명은 김 목사를 대리해 소송을 제기했다.

이날 윤 씨와 유 목사의 변호를 맡은 엄상익 변호사는 판사에게 김삼환 목사를 증인으로 소환해 달라고 끈질기게 요청했다. 판사는, 재판부가 교체될 수도 있고 시간이 부족하다며 곤란하다는 듯 말했지만, 변호인은 물러서지 않았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지금까지 김삼환 목사의 소송 대리인으로 나선 명성교회 장로 3명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하지만 이들은 피고 측 변호인의 질문에 대부분 모른다고 답변했다. 엄 변호사는 10월 21일 3차 공판에서 "'모른다'고만 할 거면 법정에 왜 나오느냐"고 비판하기도 했다.

4차 공판도 마찬가지였다. 증인으로 출석한 김 아무개 장로는 숨진 박 아무개 장로 사건과 관련해 명성교회 대책위원장을 맡고 있음에도 '모른다'로 일관했다. 박 장로가 △숨진 원인 △관리한 수십 개의 계좌 △트렁크에 남긴 자료 내용 등에 모른다고 대답했다. 엄 변호사는 "대리로 나왔는데 '모른다'고만 한다. 김삼환 목사에게 (직접) 물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다만 김 장로는, 피고인들이 주장한 '비자금 1,000억'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앞서 이 아무개 장로가 검찰 조사에서 비자금이라고 진술한 것은 잘못 알고 말한 것이고, '비상 자금'이라고 말했다. 비상 자금은 매년 발생하는 이월금을 모은 것으로, 교회 건축이나 긴급 상황에 사용한다고 했다. 가장 많이 적립된 액수는 800억 원인 것으로 안다고 했다.

김 장로는 당회 결의를 거쳐 집행하기 때문에 비리는 있을 수 없다고 했다. 전체 교인에게 비상 자금의 존재를 알리지 않은 것은, 자칫 교회에 돈이 많다는 소문이 날 염려가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여기저기서 돈을 달라고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증인신문은 30분도 안 돼 끝이 났다. 엄 변호사는 판사에게 하소연하듯 말했다.

엄 변호사/ "비상 자금이 전체 공판의 주제입니다. 제대로 확인하기 위해서는 김삼환 목사가 증인으로 출석해야 합니다."

판사/ "고소 대리한 장로들이 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모자라는 부분도 있어서…지금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신문을 해야 한다는 생각도 드는데, 현재로서는 상황이 곤란합니다. 내년 재판부가 바뀔 수도 있어서요. 그렇다고 다음 기일에 부르기도 그렇고…."

엄 변호사/ "(김삼환 목사) 본인이 나오면 간단히 끝나는데, 이럴수록 교회만 불명예를 떠안게 됩니다. 중대한 결심 한번 해 주셨으면 합니다."

판사는 공판 자료를 넘기면서 1~2분 정도 뜸을 들였다.

판사/ "신문 시간을 잡기가 어려워서요. 제가 할 수 있는지, 없는지가 문제인데 1월은 불가하고요. 2월에나 가능한데, (신문을) 30분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어서…."

엄 변호사/ "30분이라도 신문을 허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판사와 엄 변호사가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을 때, 공판 검사도 말을 보탰다.


"김삼환 목사가 나오시면 신문 시간이 30분 가지고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만만치 않게 물어볼 것 같은데, 짧은 시간 안에 하기가…."

잠시 고민하던 판사는 내년 2월 12일 금요일 오후 3시, 김삼환 목사를 피고인 측 증인으로 채택하겠다고 말했다.

판사가 고심 끝에 김삼환 목사를 증인으로 채택했지만, 두고 볼 일이다. 공판이 끝나고 만난 명성교회 한 장로는 기자에게 "목사님의 출석 여부는 미지수로 (보도)해 달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명성교회 장로, "김삼환 목사님은 50년간 순수하게 목회만 해 오신 분"
명성교회 800억 원, '공개된' 이월금이라더니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명예훼손 재판 시작

이형우
2015-12-12 22:52:37
.추천17
반대0
.불의 의혹목사를
감싸고 도는 발싸게장로들 .... 그대들이 가진 믿음의 비밀과 진리는 어디로 가버렸나?
발싸게 노릇하는
장로들 바로 그대들이 한국의 기독교를 썩어가게 만들고
세상에서 비웃음과 비아냥을 듣게 만들고 있음을 모르는가? .... 성령을 훼방하는 자들




희대의 사깃꾼 김삼환 먹사, 수십억 뿌려 성직매매까지한 사탄의 기쁨조!

■김삼환 성직매매 아래자료■★←클릭!!

김삼환 목사의 망언 어디까지?
윤재석 CBS해설위원blest01@hanmail.net

“예장 부총회장 선거서 돈 한 푼 안썼다” 2012년 봄 어느 새벽기도회에선 이런 말도 했다.
“제가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목사 총대로 선거에 참여했던 서울 동작구 S교회 C 목사와, 장로 총대로 참여했던 성북구 J교회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을 들어보자.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물론, 이 액수에 대한 증빙은 해당 교회 당회원의 양심선언이 없는 한 소문만으로 그치겠지만 앞서 예를 든 C 목사와 Y 장로가 나름 신망을 받는 인물이고, 명성교회와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제3자라는 점을 고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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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입니다. 아래 장신대측 답변에 보면 김삼환은 장신대 졸업 안함. 그저 돈 많이 주고 그리 간주될 뿐.

http://churchpurificationmovement.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271&sfl=&stx=&sst=wr_datetime&sod=desc&sop=and&page=13

김삼환이 자신이 빼돌린 800억대 비자금 의혹 보도한 8개 언론사를 걸고 넘어지려는 바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 결과 김삼환 목사와 명성교회의 조정 요청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결정이 내려졌다. 이건 브리태니카를 망하게 만든 지구촌 최대 백과사전 위키에 나온 다음의 사실.

■명성교회 조정요청 거절■★←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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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팔고 걸어 다니셨나요? 중고차로 내놓으면 제값 못받는데... 또 신학생들 장학금 주려고도 여러차례 팔았다고 동네방네 떠들었는데 그럼 그때마다 업그레이드가 아니고 걸어다니셨나? ㅋㅋㅋ...

김 목사는 자신의 승용차를 다섯 차례나 팔았다고 한다. 식사를 거르는 신학생들의 식사비를 위해, 후배 목사의 개척교회 지원을 위해서 등등 때로는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놓으라는 성령의 감동이 있을 때는 아낌없이 드린다는 것이다.

■60억 장학금 내놓고 오히려 욕먹는 김삼환■★←클릭!!


** 희대의 고등사깃꾼 김삼환. 변칙세습의 달인 김삼환. 방탕한 아들 김하나 목사에 세습.

요한1서 4장. 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마태복음 7:22-23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김삼환 고급호텔서 기자회견하고 기자들에 돈봉투 돌려.
■김삼환이가 돈봉투 뿌려■★←클릭!!



명성교회 - 엔하위키 미러

2014년 6월 14일, 명성교회의 재정 담당인 박 모 장로가 사망한 것과 관련 교회 내 외부에서 "명성교회가 800억 원의 비자금을 조성했으며, 박 모 장로가 비자금 관리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자살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교인 중에 박 모 장로의 사망 소식 자체를 모르는 사람이 많았고,

평소 친명성교회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명성교회의 각종 행사/예배를 생중계하던 CBS가 이런 기사를 낼 정도면... (엔하 위키에서는 이런부분이 핵심!!)

강력한 경상도 사투리카리스마를 가진 당회장 김삼환 목사의 나이가 상당해서 은퇴 후에 누가 교회를 이끌어 나갈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 아들 김하나 목사에게 세습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라는 교계의 지배적인 의견이었다. 그런데 2013년 9월 12일 명성교회 소속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에서 세습 금지가 결의되면서 사실상 세습이 불가능해졌다. 여기서 멈출 수 없지! 10분 거리에 수백억을 들여 개척해놓았던 새노래명성교회 명성교회와는 다르다! 의 담임목사직을 부목사 4명, 교육전도사 2명 그리고 600명의 교인과 함께 그대로 선물해줬다. 주변 교회에서는 상도의 좀 지키라며 아우성이(...)

수백억 상당의 교회 부지와 건물은 물론 소속 목사, 심지어 교인까지 담임목사의 아들에게 별다른 의결 없이 줬다는 점이 심각한 문제. 근데 더 큰 문제는 김하나 목사의 새노래명성교회 부임으로 명성교회 세습이 가능해졌다는 점이다. (총회에서 세습을 금지하는 법을 만들면서 아들에게 담임목사직을 직접 물려주는 형태의 세습은 불가능해졌지만, 외부 인사를 추대하는 형태의 임명은 가능하고, 새노래명성교회는 외부 교회다... 창의력 대장..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명성교회 김삼환 경악!!▼

김삼환: 전 한남대학교 이사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제57회), 세계교회협의회(WCC) 10차 총회 상임준비위원장. 1945년생.
경안성서학원 졸업, 피어선신학교 졸업 (현 평택대학교)


●충격비리 폭로●이거 터뜨리면●다 날라간다 ●


14년전 쯤에 딴지일보에 올라왔었는데 오랜세월 동안 참고 참다가 더이상 김삼환의 행태를 보고(세월호 정치발언과 행사등) 이번에 개혁연대서도 초강력 경고를 한 걸 보고 원문에 나온대로 최초 상태 그대로 실명으로 폭로합니다(다만 작은 아들은 공인이 아니므로 원문엔 실명이 나오는데 여기선 가립니다).

다 음은 아래 글들의 주요대목.

●당신새끼 두분을 멀리 해외로, 합법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유학비자를 구입하셨죠....야매로...도데체 얼마나 주셨습니까?
●집값 비싸기로 유명한 뉴져지의 어느 동네에, 자식새끼들 집을 마련
●미성년자인 당신 새끼들에게-큰놈은 BMW라는 작은놈은 RODEO라를 고가 지프를
●당신같은 목사새끼들이 있는한 절대 교회 나가지 않을랍니다
●토플이란 시험을 고등학교 동창놈이 대신 봐줬쥐...
●자동차를 AUDI(아우디)로 바꾸더만... 야...전에 타던 RODEO도 좋았는데...
●술을 사준다고 하더라.... 돈이 허두 많아 지갑에 안들어 가더구나.....
●룸싸롱에서 여자들 불러 놓고 놀자고.....그래 너 목사새끼 아들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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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목사:폭로 2탄...짠짠짠..쥑일놈 꼴통신자 여러분
Name : buzz Hits: 176, Lines: 75, Category: Etc.
아래 김x환 목사님의 저질 이야기 폭로(실제체험)

음냐 음냐....명성-이 자자한-교회의 김목사님.... 당신은 목사이기 전에 부모님인것 제가 잘 알죠... 하지만 도가 지나치면 보기가 않좋다는거....아시죠?

이제 제가 당신과 당신 자식놈들 애기좀 할까 합니다. 아...어찌 당신이라고 자식분들 호강시켜주고 싶지 않았겠습니까... 그 심정 이해 합니다. 명성-자자한-교회를 경영하시고 계신 제일 경영진으로 그동안 축척해온 부와 명예...어째 당신 새끼들에게 주고 싶지 않으셨겠습니까?

그래서 당신은 말많은 한국땅을 포기하시곤 당신새끼 두분을 멀리 해외로 보내셨지요.... 물론 합법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말입니다.

목사라는 위대한 위치에 있는데...당신이 그렇게 떠들어 대는 하나님이 물론 당신을 용서 하시겠지요......

F-1 비자(학생비자)가 아닌 다른 비자로 당신새끼들을 미국에 보내놓고... 받기 어려운 유학비자를 구입하셨죠....야매로...도데체 얼마나 주셨습니까? 제가 알기론 그게 그렇게 만만은 액수가 아닐텐데....

어쩜 목사님께서 그런 불법루트를 잘 아시고 계십니까? 자식놈들-하나...O나? 뭐든지 많이주시려고 노력하셨죠...

집값 비싸기로 유명한 뉴져지의 어느 동네에, 국내 재벌을 비롯 돈좀 만진다는 놈들 자식들이 유학하는곳에 자식새끼들 집을 마련해 주셨죠? 여기까지 제 말이 틀리다면 말씀해 보십쇼......

고등학교...조기 유학.....첨엔 국산 승용차를 타고 다닙디다.... 돈있는집 목사 아들인데도...역시 국산 승용차를 타는구나....감격했습니다.

그런데...왜 어찌하여... 아직 미성년자인 당신 새끼들에게- 벌써 오래전 애기군요... 큰놈은 BMW라는 고급 승용차를 작은놈은 RODEO라를 고가 지프를 사주셨나이까? 우리나라...달러를 그렇게 함부로 쓰다니...무슨 낯짝으로 매주 설교를 하십니까

그런차들...저에겐 꿈 입니다. 저희 어머님도 그런차 못차보셨답니다. 그리고 저도 자식이라고....사주시고 싶어는 하십니다만....그러면 안돼죠... 그래서 저는 이제 교회 안나갈랍니다.

당신같은....이제는 님이라 부르지도 않겠습니다. 당신같은 목사새끼들이 있는한 절대 교회 나가지 않을랍니다. 가족과 함께 교통사고로 몰살이나 당했으면 좋겠군요....

당신은 한 아이의 부모이기 전에 목사여야 하는거 아닙니까? 당신의 이야기 할말 많습니다. 조만간 또 쓰겠습니다. 기대하셔도 괜찮을거라고....생각합니다. update합니다.

명성-자자한-교회 교인여러분....정신차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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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꼴통신자 여러분 제발 정신 차려라.....미친 새끼들아..
Name : buzz Hits: 22, Lines: 67, Category: Etc.
OO 새끼 폭로 2탄...짠짠짠..쥑일놈

음냐 음냐.....방갑시다....오늘은 명성교회 OO새끼 폭로 2탄을 열어 볼까함 거짓이 아니냐? 이런 의문을 제기하던 놈들이 있던데....절대 사실임...

삼환이한테는 O나라는 작은 아들이 있음떠....고 놈도 씹세끼쥐.... 하여튼...그 가족들을 모두 모아 배를 O아 참O을 시켜야돼....

이제 슬슬 그 새끼 대학입학한 후의 애기를 해 볼까... 참고로 그새끼 지금 26세임....74년생...커커커 그새끼 공부를 안하는건쥐...아님 OO새끼 닮아 대갈통이 졸라 나쁜건쥐.. 하여튼 유학까징 와서 대학을 갈려면 토플이란 시험을 봐야 하잖아.

미친넘...도데체...모하러 유학왔냐? 니가 유명한 목사쉐끼 아들이라.. 한국에서 미친짓하면 욕먹을까봐 왔냐.... 하여튼 토플이란 시험을 고등학교 동창놈이 대신 봐줬쥐... 캬캬캬 내말이 틀리냐? OO놈아?

틀리면 애기해봐...니 대신 토플봐준놈 이름도 확 공개해 버릴테니깐.... 그렇게 대학을 갔쥐......졸라 비싼 대학으로... 힘들게 유학하는 사람들도 있는데...그렇게 대학나와서...뭘할려고..쯧쯧쯧

삼환아 너는 왜 자식교육 그렇게 시키냐? 니네 명성교회 손님들이 니 똥구멍 핥트는심정으로다가 내논 성금을 그렇게 썼냐?

그 새끼 대학을 가더니만 자동차를 AUDI(아우디)로 바꾸더만... 야...전에 타던 RODEO도 좋았는데...

하루는 OO쌔끼가 사람들 불러놓고 술을 사준다고 하더라.... 돈이 허두 많아 지갑에 안들어 가더구나.....그냥 호주머니에... 기백만원이 넘는 돈을 들고 나와서 술을 사주겠다고 설치더군....

자기는 얼굴이 있으니깐....나이트는 못간다고 그러면서 룸싸롱에서 여자들 불러 놓고 놀자고.....그래 너 목사새끼 아들 맞다... 딱 하는짓이 삼환이 아들답고 장하다.......딥때끼야...

O나: "나 이제는 아우디 지겨워 못타겠어. 집에 돈도 있는데... 생각갔아서는 벤즈하나 뽑아 타고 싶은데 사람들 눈때문에...." 이런 졸라 재수없는 애기를 하더라.....씨발 술이고 뭐고....

그래서 한마디 했더니....하여튼....그 새끼는 지가 왕인줄 알어... 하긴.... 명성교외 꼴통 손님들한테는 왕이겠쥐....... 오늘은 열받아서 여기까지만 할란다. 담엔 째새끼 김하나군 애기를 해주마....

명성교회 꼴통신자 여러분 제발 정신 차려라.....미친 새끼들아.. 니들 다 지옥간다. 쥑일년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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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한국에서 표 모으는 방법 교회 안다니면 저꼴난다 지진

http://www.pck-goo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4

김삼환 “하나님이 학생들 침몰시켜 국민에게 기회 줘” 세월호

http://veritas.kr/news/19133

명성교회 김하나 변칙세습 - 개척? 분가?

http://veritas.kr/news/19133

명성교회 재정뿐 아니라 교인도 지원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 오정현이 의사부인인 여비서와 불륜하여 이혼케 만든 것은 황성연PD가 유튜브서 폭로하여 14만조회를 기록후 다시 올려진 바도 있었다. 오가넘은 검정고시라 뒤늦게 둘러대는데 그랜래피드 소재 칼빈신학교 서류엔 분명 부산고 졸업이라 나와 있다.
●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의 전광훈을 보면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로 나와 있다.
● 위 자료들을 인터넷에 대대적으로 퍼 올리시기를 바랍니다.(딤전 5:20)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현지취재☦해외한인가족 놀면서 월수 수백~☦
현지취재☦해외한인가족 놀면서 월수 수백~☦

심층공개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여러분! 교회 좀 다니분은 다 아시는 거! 하나님의 속성중 하나가 "시험을 받지 않으신다"는 겁니다. 근데 성경에 단한군데 예외적으로 하나님이 시험해보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그걸 이용하여 헌금을 우려냅니다. 바로 아래 대목입니다. 월급의 1/10조이니 얼마나 우려 쳐먹는가를 알수 있습니다. 구제엔 1-2%만 사용하고 축재하여 아방궁같은 교회 지어 먹사 지이름으로 등기해놓고 자식색끼들에게 세습해줍니다. 순복음은 조용기 일족들이 전부 달겨붙어 해쳐먹는 조용기 주식회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말라기 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LA 한국일보 특집부장의 폭로글●
데스크의 창 입력시간 : 2004-09-24

‘번영의 복음’ 그리고 모금

(LA 한국일보 편집부국장)
엊그제 동성애 스캔들이 터져나온 TBN의 폴 크라우치 목사는 동성애 뿐 아니라 엄청난 축재를 해온 것으로 드러나 교계에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지난 19일과 20일자 LA타임스는 ‘번영의 복음, 신앙과 현찰 위에 세운 목사의 제국’이란 제목아래 크라우치 목사부부가 운영하는 TBN의 실상을 낱낱이 폭로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세계 최대규모의 기독교 케이블방송인 TBN은 일년에 두차례 실시하는 기도 프로그램(Praise-a-thon)을 통해 시청자들로부터 무려 1억7,000만달러를 걷어들이고 있다. 이 외에도 비디오 판매, 에어타임 대여, 이자수입, 부동산수입 등이 5,000만달러를 상회하는 등 네트 자산이 5억달러가 넘는다.


크라우치 목사가 이처럼 대제국을 이룩한 바탕에는 소위 ‘번영의 복음’(Prosperity Gospel)이라는 ‘내가복음’이 깔려있다. ‘헌금을 많이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번영의 복음’을 외치며 그가 자주 사용해온 독려어구들은 다음과 같다.

“헌금을 하면 하나님이 물질의 축복을 내려주신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꾸어드리는 것이니 곧 돌려주신다” “많이 헌금할수록 많이 받는다” “헌금했는데도 축복을 받지 못했다면 그것은 축복을 막고 있는 그 무엇, 즉 충분히 헌금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TBN을 통해 은혜 받고도 헌금하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의 물질을 도적질한 것이다”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 바치는 사람을 특별히 더 사랑하신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들 아닌가?
그는 심지어 돈 없는 사람은 크레딧 카드로 내면 30일내로 하나님이 갚아주신다고 했고, 성경 말라기의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는 구절과 ‘주라 그리하면 넘치도록 받으리라’, ‘30배, 60배, 100배 결실을 맺는다’는 구절들을 단골로 사용했다.

TBN을 보고 헌금하는 시청자들은 대부분 시골에 사는 저소득층 미국인들, 웰페어를 받는 노인들이 많고 헌금액수는 평균 50달러이하다. 그 헌금들을 모아 사장 목사는 연봉 40만달러, 부사장 아내는 36만달러를 받고 있고 두 아들을 포함해 온 가족이 방송국 간부들이며, 720만달러짜리 전용제트기와 뉴포트비치의 800만달러짜리 저택 2채, 애로헤드 호숫가 별장, 텍사스 목장을 포함해 미전국에 모두 캐시를 주고 구입한 30채의 저택을 소유하고 있다.

그런데 목사부부의 이러한 호화판 생활에 대해 일부 골수 시청자들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축복이며 열매인 증거’라고 옹호한다니 사람의 우매함이란 어디까지 갈 수 있는 것일까?

이야기가 좀 빗나가지만, 한인 교계에서도 여러 모양으로 실시되는 ‘모금’에 관해 성도들이 주의를 기울이면 좋겠다. 교회 밖에서 사역하는 단체, 목사, 선교사들이 끊임없이 미디어를 통해 모금행사와 캠페인을 벌이고 지원을 호소하는데 그렇게 모금한 돈들이 어떻게 쓰여지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돈을 내는 사람도 묻지 않고, 받은 사람도 발표하지 않으며, 감시하는 눈길도 전혀 없으니 말만 잘하면 ‘공돈’이 굴러 들어오는 ‘모금사역’은 거의 중독성을 띄게 되는 모양이다.

모금이란 것이 아무래도 미디어를 통해야 잘 되는 터라 틈만 나면 타운에서 특수사역을 하는 수많은 단체들은 신문, 방송에 나오려고 아우성을 치는데, 그 결과 같은 사역을 하는 단체들간에 경쟁관계가 형성되어 절대 협력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서로를 헐뜯으며 심한 경우 투서 돌리기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우는소리’를 잘하여 모금을 잘 한다는 어느 목사는 부자동네에 살면서 자녀들을 모두 사립학교에 보냈다고 손가락질 받기도 하고, 해외선교를 한다며 툭하면 모금 캠페인을 펼치는 한 단체는 ‘주 사역이 모금’이라는 빈축을 사기도 한다.

특히 가보기 힘든 해외나 오지에서 사역한다며 헌금을 호소하는 경우 잘 알아볼 필요가 있다. 과거 북한선교가 한창일 때 북한과 중국을 다니는 목사들 사이에서는 누가 진짜고, 누가 가짜니, 목사를 사칭한 사기꾼과 보따리 장사들이 판을 친다는 등의 이야기가 무성했다.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이런 사람들 때문에 정말 오지에서 삶을 바쳐 선교하는 분들이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일을 하자면 돈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끊임없이 정기적으로 모금운동을 벌여야만 계속할 수 있는 일이라면 좀 이상하지 않은가? 또 그렇게 꼭 필요한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다면 미디어보다는 하나님께 호소해야 정상이 아닌가?

돕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내가 보낸 돈으로 무슨 일이 이루어지는지 잘 알고 경계하자는 것이다. 한국판 ‘번영의 복음’이 나오지 않도록.

정숙희<특집2부 부장·부국장 대우>


▲위 정숙희 부장의 폭로는 글자 하나 한틀리고 오래전부터 익히 들어온 사실들이다.
▲오래전부터 인터넷 게시판들에 맹폭격 되어온 아래 폭로글의 한 대목을 보자!

"이른바 '이민교회'와 '해외선교사'의 문제에 가면 본국보다 오히려 더하다. 호주 시드니엔 교민이 3만5천인데 이미 교포교회가 120개이고 현재도 매달 세워지고 있다. 머지않아 300개에 이를 것이란 외국언론의 분석도 있다. 시드니에 빈둥거리고 있는 목사가 420명이라니 5%가 목사가족이란 소리이다. '교회가 목사의 밥그릇을 채우기 위해 세워지고 있다'는 증거에 다름이 아니다. 교민 500명에 교회가 이미 5-6개나 있는데 또 세워지는 교회도 결코 이전 교회보다 낫지가 않다.

왜? 왜? LA에만도 한인신학교가 30개가 필요한가? 왜 모스크바에 한인신학교가 10개가 넘어야 하는가? 선교사들끼리 왜 외국에 나가 밥그릇 싸움을 하며 서로 으르렁 거리는가? 현지언어를 몰라 놀면서 2-3년후 선교사 경력 내세우려는 넘도 있고 목사의 가족이나 친척이 이민을 갈 때 선교사라는 명목으로 교회돈을 지출 하기도 한다. 필리핀에 수백명 선교사 90%가 왜 마닐라에 모여 선교사촌을 이루며 살아야 하는가? 카토릭은 이단인가? 시시때때로 선교보고회랍시고 본국에 와 집회를 하고 돈을 뜯어 부동산 투기하는 넘들도 있고...

왜? 왜" 캐나다연합교회, 미국 연합장로교와 연합감리교, 호주 연합교회 등 호모섹스 교단에 가입하는가? 먹사들이 수만불의 연봉과 보험혜택, 노후연금까지 일거에 해결하려고 온갖 감언이설로 교인들을 꼬드겨 동성목사끼리 동거하는 징그러운 동성애 교단에 팔아치우며, 교인들 숫자에 따라 두당 얼마씩 더 받으므로 숫자롤 부풀려 교단에 거짓말로 보고한다."




★곽선희 "넌 내 마지막 여자야!"-기가톤급 폭로★

“여러분, 우리 목사님은 백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하는 인물이지요?”, “우리 목사님은 간음해도 좋지요?”, “살인해도 좋지요?” 그 구호가 떨어질 때마다 제직들은 큰 소리로 “아멘, 아멘”하며 화답했다.(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p159 /이진우)

“넌 내 마지막 여자야”, L씨의 전임 비서에게는 “너와 나의 관계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이 소리 한 양아치 먹사는 곽선희라고 장신대 이사장, 소망교회 담임, 퍼온이 첨언)

소망교회는 이명박이 건물 지어주고 울나라 기라성같은 장관, 국회의원, 총장, 사장, 교수, 판검사, 의사들이 다니는데 왜 이리 개판인고??? 소망교회 곽선희의 불륜문제로 이미 20년전에 황산성 여자변호사가 통합의 최고원로인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에게 고성으로 항의하는 소동이 있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는 목사 18명, 신도 7만명에 이르는 대형 교회로, 전·현직 장관 60여명, 대학총장 10여명, 유명 연예인 150여명이 다니는 등 고위층 인사나 고학력자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이복렬목사-권전도사대화(6)-합의금 4억 7천만원에 대한 진실
이복렬목사 : 곽선희 목사님(소망교회, 통합측 최고 최대 엘리트교회)도 그렇게 했어. 김홍도 목사님(금란교회, 세계최대 감리교회)도 그랬고..
이복렬목사: 섹스 할 때도 편해! 섹스 할 때는 그렇게 편할 수가 없어 몸도 마음도 편해!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너무 오래 안했어. ... 뽀뽀하고 싶어.
서울신학대학이 소속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모교회이자 제일 큰 교회인 중앙성결교회(원로목사 이만신, 담임 이복렬목사).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5902




IP : 172.56.32.x
[1/3]    IP 172.56.32.x    작성일 2017년11월15일 02시56분      
19명 성추행, 강간미수 대법원 징역2년 강영민목사(예장 합똥)
교회개혁실천연대, 성폭력 근절을 위한 정책 제안 포럼
■성폭력 근절을 위한 정책 제안 포럼■★←클릭!!

정책 제안 포럼이라? 매우 시의적절한 포럼이군! 성경에 삼위일체 하나님되신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신 답이 다 나와 있다니까!! 저 유명한 예수님의 산상설교가 마태복음 5장에 나오는데...

마태복음 5:29-30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그래서 차떼기로 가위를 합똥측에 보내면 해결된다.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목사 십계명(牧師 十誡命)●
1. 순교할 각오 없이 대접 받고자 신학교 가라!
2. 신학교 시절에는 컨닝구를 많이 하라!
3. 급료 좋은 큰교회 부목으로 갈 생각을 하라!
4. 사례비 증액에 주안점을 둬 헌금강요-기복신앙을 강조하라!
5. 심방할 때 촌지봉투를 주면 사양말고 다 챙기라!
6. 고분고분한 교인들을 제직으로 임명하여 "직할부대"를 만들라!
7. 입바른 소리하는 교인들은 설교시간을 통하여 까버려라!
8. 북미주나 호주등에 집회가 거기 주저 앉아라!(이건 70-80년대에 많았었음!!)
9. 고급차, 대형아파트 등을 마련하고 고급호텔에 출입하라!
10. 노회, 총회, 연합집회 등에서 임원을 맡도록 힘쓰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살아남은 주를 위한 기독교 수난자는 박해하라!
2. 교단팽창을 위하여 "은혜점수"로 다 합격시켜줄 것이다!
3. 무교회면은 외면하라!
4. 영혼구원은 둘째 문제다!
5. 챙길 수 있을 때 다 챙겨라!
6. 분쟁이 생기면 양떼들을, 변호사를 고용하여, 법정에 고소하라!
7. 평소에 '목사에 대접 잘해야 복 받는다'고 철저히 가르치라!
8. 미주 동료, 교인들을 꼬드겨 최소한 영주권은 마련해두라!(70-80년대에 많았었음)
9. 목사가 가난하면 신앙생활 잘못한 것으로 책잡힌다.
10. 목회는 무시해도 교인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생리대

아~ 주여!

잠언 19:17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
잠언 22:16 ...부자에게 주는 자는 가난하여질 뿐이니라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비판하는 사람들 중에 주일을 소중히 여기거나 헌금하는 일에 신실한 사람들이 별로 없더군요”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옹호하는 사람들 중에 대부분은 교권주의자들이고 신실한 사람들이 별로 없더군요” 수입 ‘십분의 일’을 안 바치면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 거라고 협박하거나...
한국의 가톨릭 사제는 급성장하는 교세에 비해 절대수가 부족해서 난리인데 왜 개신교 목사는 이토록 많을까. 돈!!
더구나 어느 대형 교회 담임목사는 심방 한번 갈 때마다 천만 원씩 요구하는 경우도 있었다. 아마 전세계에서 교인 집을 심방하면서 개인적으로 심방사례비를 태연히 받는 나라는 한국교회가 유일할 것이다. 심지어 수도권의 한 귀족 목사는 “교인으로부터 개인적으로 10억 원을 받아 봤다”고 부흥회에 돌아다니며 자랑하기도 한다.
목사교 신도들은 담임목사가 헌금을 유용하고, 장부 숨기고, 성추행하고, 표절하고, 고소하고, 세습하고, 거짓말하고, 황제 식사하고, 그리고 무슨 사치를 떨어도 전혀 꿈쩍 안 한다. 자칭 주의 종이란 위인들이 무슨 짓을 하든 관심 없고 오로지 개인적 복만 기원하며 돈을 갖다 바친다.
한국에서는 사이비 저질 목사라도 정통이라는 탈을 쓰고 기복 장사만 제대로 잘하면 곧잘 흥행해서 순식간에 번듯한 대형 교회의 교주가 된다. 마치 신흥 종교나 이단 집단들이 부흥하는 과정과 지극히 닮은꼴이다. 그럼에도 거기에 적극 동참해서 망국적 목사왕국 건설에 앞장서고 있는 맹꽁이들은 정말 정상적인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불가능한 족속들이다.

[2/3]   강영안: 저는 카이퍼  IP 172.56.32.x    작성일 2017년11월15일 02시56분      
강영안: 저는 카이퍼 전통을 통해 칼빈주의의 핵심은 예정론보다 하나님의 주권 사상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먹고 마시고 잠자고 성생활하고 아이를 키우고 직장생활하고 휴식하는 모든 것이 신앙의 영역이고 하나님과 관계하는 삶의 영역이 됩니다. 이것은 신앙과 삶의 통합 문제가 아닙니다. 통합이라는 말은 분리를 전제합니다. 그런데 신앙과 학문은 처음부터 분리되지 않았습니다.
고신 측에 SFC(Student for Christ)라는 학생신앙운동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SFC에서 귀가 따갑도록 들었던 구호가 바로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주권을”이었습니다.
손 교수님이나 이만열 교수님, 저나 백 교수의 신앙이 굉장히 보수적이면서도 삶에서 (어느 정도) 진보적으로 보이기도 하는 것은 고신에서 배운 신앙 유산 때문입니다.
(펌순이 첨: “나쁜교회에서 좋은 교인 나오기는 힘들다”라는 말은 참으로 명언이다. 왜냐? 나쁜교회라면 원리적으로 배우는 것도 안좋을뿐더러... 무엇보다 실제적으로 나쁜교회라면 ‘양심 있는 사람’이라면 얼마안가 나와버리지 그대로 다니겠는가?)
강: 저는 한국 교회의 성도들이 신학적 소양부족(theological illiteracy)에서 벗어나 신학적 해독능력(theological literacy)을 필히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강: 많이 힘들었지요. 마땅한 목사님을 찾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누굴 모셔도 비슷하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렇지가 않아요. 목회자들이 어린 시절 어떻게 자랐는지가 참 중요합니다.
장경동: “목사님을 청빙을 하잖아! 제발 이력서를 좀 내지 말라! ‘교회는 직장이 아니다!’ 시작! ‘교회는 직장이 아니다!’<교인일동 복창> 직장은 이력서를 내도 되지만 교회는 이력서를 내는 게 아냐아~ 그러면 어떻게 가요? 어떻게 가? 청빙해 가야지! 보세요! 이력서가 백통이 들어오면 결국은 한명이 가잖아! 그러면 그 한사람 외에는 나머지는 다 자기가 낸 거 잖아? 하나님한테 묻지도 않고 다 자기가 낸 거 잖아! 그러니까 그게 주의 종이 아니지!

주님의 종은 주님이 가라고 하면 가고, 가지 말라고 하면 안가야 되는데 가라고도 않는데 자기들이 다 간 거 아냐? 결정된 사람도 또 주님의 뜻대로 결정한 것도 아니야 또! 대개는! 그러니까 요지는 ‘교회가 주님 뜻대로 살지를 않는다’ 그 얘기여! 전부 다 어떤 욕심으로 살고 그냥 이기적으로 살고... 이력서가 백통, 이백통이 들어와... 담임목사가 ‘주의 사자’로 오는 게 아니라 무슨 ‘종업원 뽑듯이’ 온단 말이여!”)



여러분! 홍수때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일 줄 아시나요?

물이여! 물! 사방이 온통 물 천지인인데 정작 마실 물이 없는기라! 온통 똥물이니...
마찬가지로 목사는 많은데, 한국에서 한해에 1만명씩 배출되는데도, 목사 구하기가 정말, 정말, 정말로 힘든기라.

헬리콥터에서 생수병을 떨어 뜨리는 구조요원 저거 없으면 목말라 죽어요! 물 없다고 똥물(사이비 목사) 마시면(사이비 복음) 병으로 죽을 것이고.

마찬가지로, 사방이 교회천지인데, 다닐만한 교회가 없는기여!



아래에서 한분씩 담임목사님으로 골라보세염~ ‘죄 많은 곳에 은혜가 충만’하니 화끈하게 목회해 줄끼라요! 여러분들 간증 좋아 하지 않으세요? 화끈한 간증들을... 서세원 조일환 조양은 용팔이 이근안...

어디 늘그막에 신학교 오신 분치고 사연 없는 분 있으며, 불 안 받은 분 어디 있으며, 나무뿌리 몇 개 안 뽑은 분 있던가? 전 인민의 간부화가 아니라 전 신앙인의 목회자화를 시도하고 있는 듯하다.
★산에 올라 산기도 하며 열렬히 뜨겁게 나무 붙잡고 기도하는데 얼마나 열렬히 열뿔나게 했던지 그만 나무가 뿌리째 뽑혀버렸단 전설따라 삼천리같은 얘기... 불은 성령(聖靈)불.

[3/3]   먹사정리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1월15일 08시41분      

먹사들 정리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국가적 정책이며, 부패비리 척결의 핵심중 하나 입니다.
이들은 인간이 아닌, 썩은 기생충들로서, 하루 빨리 국가 공권력으로 관련자들 포함 전원 무기징역 또는 사형으로 다스려야만 합니다.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하며, 국가 사회의 패악질의 뿌리들 입니다.
적폐해소를 통하여, 나라를 맑게하는 가장 시급한 사항 중의 우선순위이 걸려 있습니다.
그냥 지나갈 수 없는, 패악 범죄집단으로서 , 자유민주주의를 우린하고, 국가와 국민을 호도하는 쓰레기 집단들 입니다.
사이비 종교들에 대한 철저한 소탕을 하여야만 나라의 미래가 바로세워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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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이명박 검찰청 포토라인 발언 요약!!!! (1) 바기와 그네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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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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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귀순자를 델고 왔다고 구라친 대대장 면상 (1) 구라가먼저다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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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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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8차]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 ② (1) 신상철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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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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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도둑 홍준표, ‘국회 특수활동비’ 해명 말 바꿨... (1) 아이엠피터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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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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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 걍 거기다 싸인하라고 멍청아! (1) 임종석대통령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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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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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MB 공항성명=전두환 골목성명 떡치네!!!!!!!... (1) ~~~~~~~~~~~~...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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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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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김삼환 “평양감사도 싫으면 못하는 법!!!!” (2) 김하나 세습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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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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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문주주의 윤서인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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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나쁜피를 빼는 과정이라고 국선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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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될려면 욕을 많이 먹어봐야 해-아퍼도 견뎌 (1) 나무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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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작두질하는 문재인이 전부가 4년후 어케 되는지 (1) 달바라기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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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고싶은 TV드라마 영광의 1위 발표 (1) 시청자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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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70.208.69.x 요 아이피로 지랄발광하는 왜놈간첩... 포항 때려잡...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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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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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왜역도 왜놈간첩 한마리 쥐닭합체 댓글 蟲 달빛기사... 달빛기사단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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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박영선 “MB 도둑넘이 제발 저려서...” (1) 화끈한 타격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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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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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은 보장받고 불만을 가진다고- 나가는게 남자답다... 그렇다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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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행정부 소속이란 말이다.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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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제는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제도가 아니라고 착각하지말고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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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투쟁은 이렇게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게 된다고 (1) 징후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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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제 검사라면 사건배당에 불만을 가질 수도 있겠지 (1)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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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대로 처리해야지 뭐 면담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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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마나호에서 세월호로 바뀐것도 (1) 남전참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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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트윗에서 '서울마포 성유"같은 인간 발견 (3) 달빛기사단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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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에 관심없는 문제인 (1) 포항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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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여사의 악몽 (1) 봉하마을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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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성지가 됩니다 (2) 윤서인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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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어뢰, 잠충 어떤게 사기일까? (2) 正추구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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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이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1) 시골목사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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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많은 학살을 자행한 독재자는? (2) 타이완넘버원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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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이니 봉구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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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꼴 정치인 (1) 피아제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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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수전 다 겪은 노장인 남자들이 저지른 바람일 거... 산전수전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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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장 1억 “왜 나만 갖고 그래?” 천억짜리 놔두... (1) 청와대 상납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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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부 국정원도 증거조작” 김만복 전 원장 ... (1) 적폐청산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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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렐루야! 감리교 강간먹사 징역 8년 먹었따!! (1) 문대식2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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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포항 지진에 관심이 없는 이유 포항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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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핵만들게 유도한 미국일본과 박정희일가 나라망치... (1) 진짜보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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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근혜 9년, 제비족 문화 대규모로 번성 (1) 개혁시대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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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장 직무유기 죄 고발사건 대한 시민 사회단체 ... 시골목사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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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정권이 여론조사를 조작하는 방법 (1) 여론조사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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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8차]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 ① (1) 신상철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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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실제 통치자는 임종석 (1) 청와대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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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1 강명구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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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뜬금없이 이상한짓은 왜 했나 ? 적폐청산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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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노동당 서열은 임종석이가 문재인보다 높다네 (1) 임종석대통령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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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의 저주’ 때문에 지진이 발생했다고? (1) 아이엠피터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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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노무현 파일 꺼내겠다? MB, 조폭 두목인가” (4) 노컷뉴스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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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공화국을 이긴 다스,현대 공화국 (1) 전체적흐름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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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김태촌 국민통합위원장 목조르다 -특급비화 (1) 최성규 목사2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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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무 기능을 마비 시켰어 (1)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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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한 만큼만은 돌려준다. (1) 까불지마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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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투쟁이란게 마음으로 다스릴 수 있는게 아니라고 경고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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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불견이 권력이 있으면서 언론플레이 하는거야 (1) 피해의식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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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으면 보고는 해야 할거 아냐 하프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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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가 검사들을 보호해주는 기능이 있어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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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일미술관 특별전] 박은신 작가 회화전 - '고요의 ... (1) 편집국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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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vs 문재인, ‘지진 대응’ 비교해봤더니 (1) 아이엠피터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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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으로 연기된 수능, 아예 폐지됐으면 좋겠다 (3) 권종상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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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댓글에 감사: [3/3] 먹사정리 IP 73.15.65.x -... (1) 부패척결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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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 정부가 반드시 해야 할 3가지 (1) 안종주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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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핀의 김정숙여사 (1) 국모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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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를 하면 현대,다스가 이익 (1) 장님코끼리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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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의 구라 (1) 좌좀의구라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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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불량 강원대 로스쿨 부교수 이태영 사시 대리시험... 이태영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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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사법고시 대리시험 본 놈 강대 로스쿨 부 교수... (2) 이태영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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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인양업체 부사장 “폭발한 배와 천안함 다르다... (2) 미디어오늘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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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비선실세와 세월호 못밝히는 이유 (1) 다얽힌관계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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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일 년 전 ‘해수담수화 생수 치워달라... (3) 아이엠피터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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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vs 마약 주색잡기 & 광란의 파티!!!!!! (1) 명성교회2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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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화 딸이다. 한국 국적은 언제 취득하냐? 적폐강경화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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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마을에서 쫒겨날까봐 문재인정부 똥구멍을 핥고 ... 이웬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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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인멸 이명박 출국과 광우병 유사 치매환자 급증과... (1) 진짜보수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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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 (1) 지나가다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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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은 ‘정치보복’을 말할 자격이 없다 (3) 임두만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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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가 문제인을 선택한 결과 (1) 전라도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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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망신 시키고 다니는 문제인 (1) 문참사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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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두얼굴’ 푸틴과는 웃고, 문 대통령과는 ... 한계레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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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APEC회의에서도 왕따 (1) 무능한제인이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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