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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등골빼는 논문심사료-신과대가 제일 악랄!!!!
  번호 51572  글쓴이 철저해부  조회 261  누리 20 (20,0, 0:4:0)  등록일 2017-10-13 03:34 대문 0

대학원생 등골빼는 논문심사료-신과대가 제일 악랄!!!!
철저해부

박경미 의원■연구등록비 158만원·논문심사료 270만원 “등골 휜다”■★←클릭!!

http://www.nocutnews.co.kr/news/4859534

대학원생 '등골 빼는' 논문심사료·연구등록비…기준없어 천태만상
2017-10-12 20:33CBS노컷뉴스 김구연 기자메일보내기

대학원생들이 특정한 기준도 없이 책정된 논문심사료와 연구등록비를 십수만 원에서 많게는 100만 원 이상 부담해야 하는 실정이어서 관련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더불어민주당 유은혜 의원실에 따르면, 대학원생은 학위 논문 심사를 위해 별도의 논문심사료를 납부해야 한다.

하지만 논문심사료를 책정하는 데 있어 관련 법령이 모호해 대학마다 논문심사료가 천차만별이다. '고등교육법시행령' 제45조에는 '실비에 상당하는 심사료'라고만 돼 있다.

2017년 1학기를 기준으로 일반대학원 석사과정 논문심사료를 유은혜 의원실에서 취합한 결과, 자료제출 대학원 101곳 중 49곳(48.5%의 논문심사료는 10~15만 원이었고, 15~20만 원인 대학원은 16곳(15.8%)으로 나타났다. 14곳(13.9%)은 10만 원 미만, 9곳(8.9%)은 30만 원 이상이었다.

가장 높은 논문심사료를 받는 대학원은 대다수가 종교대학으로, 침례신학대와 한일장신대(신학과)가 50만 원, 호남신학대가 42만 원, 대전가톨릭대와 서울기독대, 선문대, 우석대, KC대, 한중대는 30만 원이었다.

박사과정 논문심사료는 더 비싸다. 침례신학대는 논문심사료가 180만 원이고, 호남신학대는 160만 원, 한일장신대(신학과) 150만 원, 호서대 120만 원이었다. 경기대, 남부대, 서울기독대, 수원가톨릭대, KC대는 100만 원이었다.

일부 일반대학원은 논문심사료를 2015년에 비해 인상하기도 했다. 석사과정 논문심사료를 인상학 대학원은 10곳, 박사과정 논문심사료를 인상한 대학원은 16곳이었다.

특히 호서대는 박사과정 논문심사료를 70만 원이나 인상했고, 경기대도 50만원, 서울기독대 46만 원, 침례신학대 40만 원, 한성대 36만 원, 한국해양대 30만 원을 각각 올렸다.

연구등록비도 논문심사료와 함께 대학원생의 주머니사정을 팍팍하게 하는 것으로 꼽힌다. 연구등록비는 논문심사를 제때 마치지 못할 경우 논문제출을 위한 별도의 등록을 거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이다. 관련법상 연구등록비 기준은 전혀 없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연구등록비를 받지 않는 대학원부터 등록금의 절반을 받는 대학원까지 그 모습이 천태만상이다.

2017년 1학기 기준 석사과정 연구등록비는 최소 5만 원(수원가톨릭대)에서 최대 122만 6천 원(광운대)이고, 박사과정은 최소 6만 6천 원(목원대)에서 126만 6천 원(광운대)이었다. 목포해양대는 국립대라 금액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등록금의 50%를 연구등록비로 징수하고 있었다.

유은혜 의원은 "최소한 대학원생의 학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연구등록비와 관련한 기준을 마련하고 그 비용을 최소화해야 하며, 논문심사료는 폐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최고 사깃꾼들=대한민국 개판 5분전
형사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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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남집사의 "목사의존 신앙과 신도교조화"의 글

글쓴이 : 관리자 (121.♡.197.30) 날짜 : 15-01-26 10:48 조회 : 1150
신성남 | newsm@newsm.com
승인 2015.01.26 00:12:16

▲ 신성남 ⓒ <뉴스 M>

개가 사람을 물었습니다. 걱정이 많이 되긴 하지만 그리 크게 놀랄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반대로 사람이 개를 물면 이 때는 좀 놀라운 이야기가 됩니다. 똑같은 행동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달라집니다. 어린 아이가 걸음마로 걷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런 일입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서도 걸음마로 걷는다면 이는 아주 황당한 일이 됩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새신자나 초신자가 신앙적으로 목사님의 도움을 받는 것은 당연히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장성한 신앙인이 평생 자립적인 신앙 생활을 하지 못하고 만사에 목사님을 의존하려 한다면 이건 다분히 문제가 됩니다.

목사직은 교회에서 '가르치는 장로'의 역활을 하는 매우 중요한 직분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일반적으로 교인들이 지나치게 담임목사에게 의존적이라는 사실입니다. 심지어 목사의 고유 영역이 아닌 교회 사업, 조직, 관리, 재정, 행사, 건축 등 모든 사역에 목사를 깊숙히 개입시킵니다. 목사가 무슨 초인이나 만능연기자도 아니건만 매사에 목사님을 찾습니다.

교회에선 본래 그런가 보다?

이는 비단 교회 일뿐만이 아닙니다. 극히 개인적인 일에도 걸핏하면 목사님을 찾습니다. 많은 교인들은 돌, 생일, 승진, 입학, 취업, 개업, 그리고 이사 등의 크고작은 일에 자주 목사님을 초대합니다. 심지어 가벼운 접촉의 교통 사고가 나도 목사님을 부르는 분이 있습니다. 물론 이를 무조건 나쁘게 볼 일은 아닙니다. 그만큼 목사님을 가깝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목사 의존 신앙생활이 정녕 심각한 것은 목회자가 정도를 떠나 은근히 사심을 품고 있을 경우에 발생합니다. 일부 그릇된 목회자들은 교인들의 순진한 무속적 심리를 이용하여 자신의 종교적 야망과 사욕을 채우려 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일상의 삶보다 예배를 우선적으로 강조하여 교인들의 생활 영역을 가능한 교회 안에 가둡니다. 신약 교회에서는 먼저 삶이 제사가 되고 예배가 되어야 옳건만, 도리어 '예배의 제사화'에 힘을 쏟습니다. 제물을 열심히 바치고 복을 받으라고 합니다. 거룩한 예배가 교묘히 변질하여 신도 동원과 돈 모으기에 이용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단번에 제사를 이루셨건만, 오늘날 어떤 교회들은 매주 '기복적 제사'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주일 성수를 명분으로 하여 '교회 중심' 신앙 생활을 유도합니다. 성경을 인용하여 "죽도록 충성하라" 말하고 신도들 위에 왕처럼 군림합니다. 공교회를 담임목사 맘대로 주무르는 것이지요. 결국 겸비한 종의 모습은 간 데 없고 아주 교활하고 교만한 상전으로 변신합니다.
아마 한국교회 내의 변절한 목사들보다 더 방자하고 위선적인 직분자는 세상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신약 교회에서의 이와 같은 바리새적 제사장 행세는 그저 '무당 영업'을 의미할 뿐입니다. 이른바 '성직의 권력화', '신도의 무속화', 그리고 '교회의 사유화'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 일들이 가능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교인들의 신앙이 성숙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교인들은 성경과 신학과 교회 역사를 깊히 알지 못 합니다. 따라서 담임목사를 가톨릭의 사제처럼 생각하거나 교회의 최고 경영자라고 크게 오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교회당 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상식적인 사고와 정상적인 판단이 '종교라는 틀'의 강력한 마약 앞에서 갑자기 마비라도 되나 봅니다. 아무튼 그 덕분에 변질된 목회자들이 신도들을 우민화하고 교조화하기란 실제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본래 '교조화'란 전제국가에서 독재자가 세운 사상이나 원리 원칙을 국민들의 여론이나 논리적 비판없이 무조건 따르도록 통제하는 기만적 통치 행위를 말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런 고루한 수법을 일부 개신교 목사들이 아주 맛있게 애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담임목사에게 독점적으로 주어진 막강한 설교권이 이런 세뇌를 가능케 해주는 주범입니다. 물론 이는 필자가 늘 중대형 교회의 '공동 목회제'를 주장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목회자들의 설교권을 분산하여 목회 독재를 차단하고 신앙적 편식과 독단을 피하며 건강한 균형을 이루자는 말이지요.

하여튼 어떤 교인들은 목사가 무슨 억지를 부려도 "교회에선 그게 본래 그런가 보다~" 하고 쉽게 넘어갑니다. 마치 무당에게 굿을 하거나 점을 치면 돈을 내야 하고, 사원에 가면 돈을 바치는 것이 일반적 절차인 것처럼 교회에 가면 목사의 말을 따르고 돈을 바쳐야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 결과 심한 경우 어느 목사가 교인들 몰래 교회돈을 제 마음대로 써도 그게 불법이며 큰 범죄인 사실을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어찌 보면 오늘날 교회 부패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많은 교인들의 이런 종교적 무지와 무속적 의존 심리에 기인합니다. 매사에 목사를 찾고 목사를 앞세우다 보니 그게 그만 권력이 되고 우상이 된 것입니다.

평생 걸음마 신앙

얼마 전 근처 교회의 나이드신 권사님 한 분이 필자의 집을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집 주변을 한바퀴 둘러보시고 하시는 말씀이 "저 구석에 있는 큰 나무는 즉시 자르는 것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첨에는 그저 환경학적 관점에서 하신 말씀으로 생각했습니다. 헌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저 나무의 기세가 너무 강해서 집안이 그 기운에 눌려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과연 이게 교회 생활을 오래하신 권사님이 하실 말씀일까요. 비단 이분만이 아닙니다. 예수도 믿고 미신도 꾸준히 믿는 분들이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 아주 많습니다. 심지어 어떤 이들은 예수님도 그저 여러 좋은 신앙 대상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반 교인들 중에는 성경이나 기독교 진리를 정확히 알지 못 하는 경우가 흔하고, 설사 알더라도 그 지식을 실제 삶에 흡수하고 적용하는 능력이 크게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극단적인 경우 복을 주기만 한다면 공자든, 무당이든, 점쟁이든, 부처든, 마호멧이든, 그리고 예수든 그다지 가리지 않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점치러 오는 사람들 중에 약 삼분의 일이 기독교인이다"라는 어느 점술가의 증언이 그리 과장으로 들리지 않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바른 목사라면 이런 무속적 신도들을 하나님 말씀으로 바르게 교정하고 고쳐주어야 옳건만, 도리어 이를 이용하고 부추겨 개신교를 온통 '돈 내고 복 받는 무당 종교'로 만드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저 목사 말 잘 듣고 만사형통하여 고작 헌금 잘하는 교인이 되라는 것이지요.


필자가 하고 하고 싶은 말의 요지는 단순합니다. '교인들 중에는 성경과 진리에는 어두운 반면 무속적이며 기복적인 분들이 제법 많고, 상당수 개신교 목회자들은 이를 악용하여 자신의 배를 채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단과 사이비 교회의 지도자들은 거의 다 이런 부류들이고, 요즘은 많은 주류 교회들마저 그 길을 열심히 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선교와 전도와 교회당 건축과 복음의 확장을 명분으로 교회를 대형화한 목사들 중에 이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방언과 입신과 치유를 미끼로 하여 큰 교회를 세운 자들도 많습니다. 정말 특이한 점은 그동안 '은사 운동' 또는 '성령 운동'을 빙자하여 크게 성공(?)한 목사들 중에 그 사역의 순수성을 끝까지 제대로 유지한 자가 아주 드물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들 대부분이 교회를 크게 키운 후에는 거의 예외없이 교회돈을 유용하거나 횡령하여 수십 억 또는 수백 억 자산의 '종교 귀족'들이 되었습니다.

콩 심은 데에 팥이 날 리가 없는 법입니다. 근자에 이들의 밑천이 갈수록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누가 보아도 도적이 분명한 일부 유명 목사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겉으로는 설교를 청산유수로 잘 하지만, 뒤로는 거짓과 기만과 위선과 탐욕이 가득한 인생들입니다. 상식대로 한다면 모두 감방으로 직행해야 할 군상들이 '도적질한 교권'과 '명예훼손법'과 '맹신도'들의 비호 뒤에 숨어서 도리어 교인들에게 호령하고 있는 것이 작금의 참담한 현실입니다.

뒤로는 횡령, 표절, 성추행, 세습, 그리고 성직매매 등 온갖 부정을 다 저지르고도 돈과 권력을 동원하여 세상 법정에서 '무죄 판결'이나 '집행 유예'가 나왔다고 환호하며 즐거워하는 대형 교회의 비리 목회자들, 이게 바로 한국교회의 적나라한 민낯이 아닌가요. 세상을 심판해야 할 교회가 오히려 세상의 알량한 심판을 받고 나서 아주 좋다고 희희덕거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문제를 장황하게 늘어놓았지만, 사실 그 저변에는 근본적으로 '성도의 미성숙'이란 난제가 깔려 있습니다. 한 평생 교회를 오락가락하며 직분만 쌓아가면 뭘 합니까. 삶이 변하지 않는데요. 겉모습은 장로요 집사이지만 여전히 기복적이고, 이기적이며, 무병장수와 만수무강만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부터인가 기독교가 부자들을 위한 안일한 종교로 변질하고 있습니다. 귀족 목사들은 가난하고 억눌린 사람들을 돕기는 커녕 항상 부와 권력을 추구하며 기득권층에 줄을 대고 있습니다.

십자가는 교회당의 장식일 뿐이고 돈이 좋고, 명예가 좋고, 권력이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웃을 위한 사랑과 세상을 향한 제자된 사역은 늘상 표류하고 있습니다. 정작 초신자 시절이나 장로나 집사가 된 지금이나 그저 돈과 세속적 복을 갈망하며 자기 치장과 자기 만족에만 바쁜 '걸음마 신앙'에 머물고 있으니 그게 정말 한심하고 난감한 일이지요. 이는 마치 성인이 되어서도 해마다 돌잔치만 반복하고 있는 모습과 유사합니다.

영혼이 없는 시계추

하지만 성숙한 신자라면 '독립적인 신앙 인격'을 세워가야 마땅합니다. 옆에서 누가 무슨 말을 하고 무슨 행동을 하든지 그것을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스스로 검증하고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하나님 말씀의 조명에 따라 목사님의 설교도 검증하고, 장로님의 처신도 검증하고, 교회의 사역도 검증하고, 무엇보다도 자신의 깊은 내면 속에 있는 믿음의 본질을 수시로 검증해야 옳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요즘같이 혼탁한 시대에는 어느 목사나 장로가 한마디했다고 무조건 따르는 것은 뜨거운 '순종'이 아니라 그저 경박한 '맹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성숙한 신자는 매사에 깨어있어야 합니다. 깨어있다는 것은 하나님 말씀에 민감하게 순종하라는 뜻입니다. 내 멋대로 살지 말고,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혼이 없는 시계추처럼 교회당만 반복적으로 왕복하지 말고, 자신의 신앙 양심과 판단에 따라 스스로 거룩한 삶을 실천해보자는 말씀입니다.

이는 결코 진실한 목사님들의 귀한 수고와 헌신을 폄하하자는 뜻이 아닙니다. 또는 독불장군이 되어 성도의 교제와 교회 공동체를 경시하라는 의미도 아닙니다. 필요시 목사님이나 장로님 등 교회 지도자의 신앙적 도움을 받고 조언을 구하는 것은 매우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어느 정도 절제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중세 교회가 그 전형적인 예입니다. 당시에는 교황이나 사제만이 성경을 해석하고 읽을 수 있었습니다. 신도들은 그 뜻도 모르는 원어나 라틴어를 그저 매주 맹목적으로 반복해서 따라 읊었을 뿐입니다. 그 결과 수많은 영혼들이 부패한 성직자들과 함께 나란히 지옥행 완행열차에 탑승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개혁 교회의 목사는 교회의 지도자이지 지배자가 아닙니다. 목사는 설교자이지 제사장이 아닙니다. 목사는 사역자이지 사장이 아닙니다. 목사는 종이지 상전이 아닙니다. 목사는 가르치는 교사이지 굿하고 점치는 무당이 아닙니다.

목사의 도움을 받는 것은 매우 필요한 일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목사님에게 일방적으로 의존하는 것은 필히 금해야 할 일입니다. 누구도 우리 신앙의 주관자나 지배자가 되도록 허용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설사 선지자나 사도는 물론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라도 안 됩니다. 견실한 신앙인이라면 그 어떤 여건 속에서라도 우리 신앙의 '유일한 중보자'이신 예수님만을 따르는 신앙적 자립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마땅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교계에 그 이름이 쟁쟁한 조용기, 김홍도, 김삼환, 곽선희, 길자연, 전광훈, 홍재철, 장효희, 석원태, 김성관, 전병욱, 정삼지, 이문장, 최종천, 황형택, 윤대영, 방수성, 김규동, 그리고 오정현 등 그 어느 목사라도 함부로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신앙적 자립과 성숙에 힘쓰라는 말입니다. 아울러 유명과 오명과 악명이 혼재된 어떤 목사들의 현란한 설교에 쉽게 정신줄을 놓지 말고, 그들의 모순적인 호화 생활과 종교적 사기 행각도 좀 주의깊게 관찰하시라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자신의 소중한 신앙을 그 누구에게라도 함부로 내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결론은 성경입니다. 신도의 우민화와 교조화는 언제나 성경을 왜곡하는 설교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고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않는 독립적 신앙을 이루려면 결국은 성경을 옳게 이해하고 바르게 실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신학자나 목회자만의 전유물은 결단코 아닙니다. 세리와 어부와 기생도 변화시킨 그 말씀을 오늘날 우리 성도들이 이해 못 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성도들은 스스로 성경을 읽고 소화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맹신을 이길 수 있다는 사실을 늘 명심해야 합니다.

지금처럼 혼탁한 시대에는 남이 던져주는 떡만 마냥 받아 먹으려 하면 곤란합니다. 이런 습성이 체질화하면 맹목적으로 돈을 바치고 몸을 바치는 '영적 노예'가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광야에서도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는 부단히 노력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성숙한 제자들은 교회 안에서 성경이 말하지 않는 잡된 사상을 감히 퍼트리고 가르치는 자들을 엄히 응징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들과 사도들을 통해 우리에게 '특별계시'인 성경을 주신 이유는 매우 명백합니다. 세상 권력을 가진 자나 도울 힘이 없는 인생들을 의존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살라는 것입니다.

샬롬!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라(시편146:3)."

신성남 집사 /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날강도들-기상천외의 기발한 돈먹기 폭로

이러려고 헌금 했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http://sarangnet.org/archives/15434
상습적 헌금 남용과 교인 이탈 – 뉴스M (신성남 컬럼)

탈교회를 유발하는 불의한 재정 운용
기사원문보기 : http://www.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4874, 승인 2015.04.18 07:46:58

지난 20년간 우리는 참으로 희한한 현상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한국 가톨릭은 신도 수가 급증하고 있는 반면에 유독 개신교만 마치 썰물 빠지듯이 교인이 줄고 있습니다. 동일한 사회적 환경에 속해 있는 두 기독교 집단이건만 왜 이같이 상반된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반기독교적 헌금 남용

이런 가나안 현상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다양한 분석이 가능합니다만, 필자가 주목하고 있는 가장 큰 원인 중의 하나는 한국 개신교 특유의 ‘반강요적 헌금 제도’의 운용입니다. 무려 85종이나 된다는 기존의 헌금 종류 외에도 최근에는 새로운 종류의 ‘듣보잡’ 헌금들이 줄줄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일천번제 헌금, 오병이어 헌금, 씨앗 헌금, 벽돌 헌금, 한평 헌금, 만사 헌금, 아나니아와삽비라 헌금, 부자청년 헌금, 사르밧과부 헌금 등 일일이 다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기발한 헌금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예배당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돈 이야기가 시작되고 심지어는 동네 구역 예배에까지 빠짐 없이 돈을 걷습니다. 이렇게 모이는 집회마다 돈을 부지런히 걷고 있지만, 정작 더 심각한 문제는 그 돈을 사용할 때입니다. 하나님께 바친다는 명분으로 걷은 공교회의 소중한 헌금을 소수 직분자들이 은밀하게 관리하며 함부로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일부 교회에서는 교인들은 아예 재정 장부를 볼 필요도 없다고 주장합니다. 하나님께 일단 바쳐진 돈이기에 교회가 알아서 잘 사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담임목사는 그 돈을 물 쓰듯 하며 터무니 없는 고액 연봉과 판공비를 받고, 자식 유학 보내고, 고급차 굴리고, 집회 핑계로 해외 여행 즐기고, 아주 우아하고 품위있게 사치를 부리며 삽니다.

그래도 그 정도는 아직 약과입니다. 어떤 대형 교회들은 교육, 선교, 구제, 언론, 출판, 그리고 장학 사업 등을 명분으로 하여 별도 법인체를 만들어 교회 돈을 대량 투입하고 자기 사람으로 이사진을 구성한 후 나중에 서서히 그 단체를 사유화합니다. 그리고 결국은 자식들에게 그 운영권을 물려줍니다.

그 투자금의 액수가 작게는 수 억이고 보통은 수십 억 또는 수백 억에 달합니다. 이런 식으로 중대형 교회 담임목사를 한번 열심히 하면 자손 대대로 먹을 가업이 하나 확보되는 셈이지요.


필자가 개인적으로 잘 아는 한 목사님도 위와 유사한 방법으로 군소 신학교를 하나 만들고, 교회 돈을 이용해서 수십 억대의 건물과 부지를 구입한 후 지금은 부인과 딸이 독립된 학교법인의 이사가 되어 매년 적지 않은 급료를 가져가며 사실상 가정 사업체처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니 처첩을 거느리며 부귀를 누리던 중세 고위 성직자들이 하나도 부럽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막을 모르는 순진한 교인들은 그저 ‘돈 내는 기계’가 되어 맹신적 아멘만 복창하고 있습니다.

과거 중세 교회는 교인들이 ‘성경’에 무지하기를 바랬습니다. 그래서 신도들이 성경을 못 보게 제한했습니다. 교인들이 너무 똑똑하면 골치가 아픕니다. 그들이 성경을 잘 모를수록 더 고분고분하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통치하기 쉬우니까요. 만일 그래도 몰래 성경을 보면 즉시 이단으로 몰아 처형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상당수의 교회는 교인들이 ‘장부’에 무지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야 삯꾼 목사들이 교회 돈을 쉽게 유용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신도들이 장부를 못 보게 기를 쓰며 방해합니다. 만일 그럼에도 계속 장부를 보자고 요구하면 역시 이단이나 불순 세력으로 몰아버립니다. 과연 해 아래에 새 것이 있을 리가 없습니다. 과거나 현재나 배도한 성직자들의 행태는 별반 차이가 없고 그 수법이 거의 비슷한 셈이지요.

그러므로 제 아무리 깨끗하고 거룩한 척하는 교회일지라도 교회 재정 장부를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는 악한 시도는 모두 사탄의 역사라는 점을 분명히 아시면 좋겠습니다.

교회 탈출 현상

하여튼 이젠 교인들도 점차 진실을 알기 시작했습니다. 현대 십일조는 구약 신정국가 시대 조세법의 시대착오적인 억지 적용이고, 오늘날 십일조를 진정 원하시는 분은 하나님이 아니라 목사님이고, 십일조를 해야 복 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것 자체가 이미 최고의 복이고, 땀 흘려 바친 헌금이 가난한 이들이 아닌 일부 종교인들의 배를 채우고 있다는 사실이 바로 그것입니다.

더구나 지금은 고도의 정보화 시대입니다. 한때 대형 교회들이 다양한 영상 예배로 고객들을 늘이던 기법이 이젠 오히려 교회들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성도들도 집에서 얼마든지 영상 예배가 가능해졌습니다. 도리어 온라인에는 하도 많은 설교와 예배가 넘쳐서 행복한 고민을 해야 할 정도입니다.

이른 바 ‘가나안(첨언, 교회 안나가) 생활’이 시작되는 것이지요. 거기에는 교회 부패도 없고, 헌금 강요도 없고, 사생활 간섭도 없고, 그리고 무엇보다 종교적 기만이나 위선을 더 이상 보지 않아도 됩니다.

그래서 그동안 교회 내에서 참고 또 참던 일부 성도들이 정든 공동체를 포기하고 ‘교회 탈출’의 결단을 내리기가 더 용이해진 것이지요. 과연 이 교회만 바른 교회고, 당신의 설교만 좋은 설교냐는 것입니다.

특히 젊은 교인들은 더 이상 ‘바보 성도’가 아닙니다. 가족들 반찬값까지 아껴 가며 헌금한 소중한 돈으로 목사 자녀가 유학을 가거나 목사 부인이 사치한 생활을 즐긴다면 이게 정상으로 보일까요. 더구나 그렇지 않아도 내 집 마련조차 포기하고 전세금 인상에 가슴을 졸이며 가뜩이나 살기 힘든데 뭐 때문에 십일조를 못 낸다고 눈총과 멸시까지 받으며 굴욕적인 교회 생활을 감내하려 할까요.


요즘 교회에 30대와 40대의 청장년층이 갈수록 얇아지는 이유가 짐작이 가시는지요. 그들은 전통적인 기복신앙 속에서 비교적 경제적 호황의 특혜를 많이 받은 이전의 ‘경제개발 세대’와는 사고방식이 많이 다릅니다. 상대적으로 삶이 더욱 각박해진 것이지요. 그래서 교회 운영진에 대한 맹신적 충성보다는 합리적인 타협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그들은 교회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 교회당을 떠나고 있는 것입니다.

아울러 이런 현실은 근래에 들어 유초등부와 중고등부 등 교회학교의 학생수가 급감하는 현상과 결코 무관하지 않습니다. 이 학생들은 부모들을 따라서 함께 교회를 이탈하고 있습니다. 물론 성도들 가정조차 저출산인 경우가 많아 아이들이 더욱 줄고 있는 것도 또 다른 원인입니다. 아무튼 이와 같은 흐름이 한 세대만 더 지속된다면 한국교회의 모습이 어떻게 될지는 충분히 상상이 되실 것입니다.

사실 일부 목회자들도 문제가 무엇인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진실을 제대로 말하지 못 하고 침묵합니다. 사실을 솔직하게 말하고 문제 해결을 촉구하면 교단 내에서 밥그릇을 내려놓아야 하니까요.

진실은 간단합니다. 교회가 ‘돈과 권력’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으면 많은 문제가 해결됩니다. 현재 한국 가톨릭과 한국 개신교의 가장 두드러진 차이점은 여기에 있습니다. 모든 신부가 항상 목사보다 거룩하거나 인품이 고상해서 가톨릭은 부패가 더 적을까요. 꼭 그런 건만은 아닙니다. 제도적 문제도 매우 큽니다.

가톨릭은 일단 교역자들의 돈과 권력 추구를 제어하는 제도적 장치가 어느 정도 잘 작동하고 있습니다. 순환 사역도 잘 합니다. 따라서 사제나 수녀가 치부하는 것을 보기 매우 힘듭니다. 하지만 개신교는 그 제어 장치가 먹통이 된지 이미 오래입니다.
개신교 내의 교권주의 목사들이 교단법과 관습을 악용하여 그것을 지속적으로 파괴했기 때문이지요.

불의한 기득권을 놓아야 교회가 산다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원숭이를 아주 쉽게 잡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먼저 가죽으로 자루를 만들되 입구를 아주 좁게 합니다. 원숭이의 손이 간신히 들어가고 나올 정도입니다. 그 다음에는 그 자루 속에 원숭이가 좋아하는 덩어리 과실을 넣어 나뭇가지에 매달아 놓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지나가던 원숭이가 자루 속을 들여다보곤 아주 기뻐합니다. 그리고는 자루 속에 손을 넣어 과실을 꺼내려고 합니다. 그러나 원숭이의 손은 자루에서 빠져 나오지 못 합니다. 손에 과실을 쥐고 있으니까요.

그냥 손 안에 쥔 먹이를 놓아버리면 될 것을 원숭이는 그리 못 합니다. 그 먹이를 잠시 놓으면 다시 저 자유의 숲을 힘차게 누빌 수 있으련만, 원숭이를 죽음으로 몰아가는 것은 다름이 아닌 원숭이의 본능적 ‘욕심’입니다.

한국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돈과 권력을 내려 놓으면 다시 소생할 수 있는데 그걸 움켜 쥐고 있으니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떠나는 교인들의 뒷모습을 허탈하게 바라보며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어찌 됨이니이까?”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즉시 십일조 강요를 포기하고, 헌금 제도를 자원적 무기명 헌금으로 단순화하고, 목사 임기제를 하고, 목사 연봉을 교사 수준으로 조정하고, 교회 장부를 매년 공개하여 열람케 하고, 교회 세습을 끊고, 그리고 중대형 교회들은 담임목회제를 공동목회제로 하거나 장로당회장제를 시행하면 교회가 당장 달라질 것이고 가나안 성도들도 다시 교회로 돌아올 것입니다.

즉 ‘목사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는 말이지요.
사실 이미 힘에 넘치도록 수고하시며 헌신하시는 신실한 목사님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항상 목회자에게만 희생과 헌신을 더 요구하는 듯 해서 늘 죄송한 마음이지만 이게 진실이니 어쩌겠습니까.

실제로 많은 목회자들은 이걸 못 합니다. 차라리 십자가를 내려 놓을지언정 자기 욕심을 내려 놓을 순 없습니다. 교회 정의를 대적하다 영적으로 맞아 죽는 한이 있더라도 겨우 확보한 이권만은 절대로 포기하지 못 합니다. 이게 바로 요즘 맘몬의 돈을 움켜쥐고 있는 ‘원숭이 목사님들’의 적나라한 모습입니다.

설사 제 아무리 고상하게 설교하시는 대형 교회의 고명하신 목사님들도 이건 쉽게 못 합니다. 다음 달부터 잡다한 지원비와 판공비를 모두 없애고 목사 연봉도 교사 정도로 하자고 하면 아마 큰 난리가 날 것입니다.

거룩한 교회가 목사 개인의 사설 영업장도 아니고 목사직이 무슨 세속적 벼슬이나 감투도 아니건만,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그 두둑한 주머니를 지킵니다. 교회 부패와 사회 불의는 얼마든지 용서하며 잘 참아내지만, 자기 주머니를 건드리는 것만은 결코 못 참습니다.

우선 공교회의 지도자인 목사들이 먼저 기득권을 내려 놓고 자기가 손해 볼 각오를 해야 한국교회가 사는데, 그런 건 그저 설교할 때나 늘어 놓는 멋진 이야기이고 정작 자신들은 그런 희생을 못 합니다. 얼마나 고생해서 얻은 담임목사 자리인데 차라리 교회가 망하면 망했지 그건 양보를 못 합니다.

본래 개신교의 목사는 종의 신분이지만 이 귀족 종님들만은 아주 유별나게 특이해서 왕처럼 대접해야만 겨우 만족합니다. 마치 귀족 교회마다 중세 교황이 한 명씩 신정통치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예수님 당시의 바리새인 제사장들처럼 교인들에게 영육으로 무거운 짐을 지우는 데에는 뛰어난 재간이 있지만, 실제 자신들은 교회당의 빗자루 하나도 들기 싫어하는 위인들입니다.

개혁인가 자멸인가

그래서 결론은 자명합니다. 앞으로도 상당수 교회들은 출석 교인이 반토막이 나는 한이 있더라도 계속 자기 개혁을 거부하고 목회 독재를 유지하며 십일조를 강요하고 잡다한 헌금을 강조할 것입니다. 그래도 충성스런 순진파 신도나 눈 먼 맹신도들은 어느 정도 남게 될 것이니까요.

다만 전체적인 교세 몰락은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그리고 교인과 헌금의 감소는 많은 교회들을 재정 파산 상태로 몰 것이고, 결국은 교회 간판을 내리는 슬픈 일이 더욱 급증하게 될 것입니다.

사실 제도권 교회의 수가 감소한다고 해서 성도들 개인이 당장 큰 피해를 입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 문제를 결코 가볍게 보아선 안 됩니다. 유럽의 교회에서 보듯이 유형 교회가 크게 축소되는 경우 복음의 확산 또한 더욱 위축되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 점이 우리가 제도권 교회를 매우 중시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아무튼 한국 개신교는 지금 생사 선택의 중요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욕심을 모두 내려 놓고 굶어 죽을 각오로 자기 개혁을 감행할 것인가, 아니면 중세 교회처럼 그냥 욕심대로 계속 잘 먹고 잘살다가 서서히 자멸해야 할까요.

자신이 출석하고 있는 교회가 제법 건강하다고 해서 다른 이웃 교회들의 배교적 부패와 타락을 마냥 구경만 하며 방관해도 될까요. 그게 참된 경건이고 진정한 온유인가요. 결코 아닙니다.

이 순간에도 많은 성도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어떤 목회자들은 이를 모른체하고 도무지 분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한국교회가 아주 평안하다고 합니다. 지금 이대로가 좋으니 제발 소란 좀 피지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여전히 무속적 ‘복 팔기’와 ‘돈 걷기’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전혀 소통이 안 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양의 탈을 쓴 도적의 무리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팔아 무허가 불법 ‘면죄부 장사’로 배를 채우고 있는 이 어두운 시대에 강도의 굴혈로 변질하고 있는 한국교회를 보며 분노하지 않는 자는 결단코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교회 돈을 횡령하지 말라고 하면 도리어 하나님의 종을 대적하지 말라고 호통치는 교회,
재정 장부를 공개하라고 하면 신천지는 물러가라고 뒤집어 씌우는 교회, 무더기 표절을 하고선 그건 단순한 인용이라고 우기는 교회, 하나님 사업을 빙자하여 돈을 퍼준 후 목사 집안의 가업에 충성하는 교회, 헌금 많이 못 하는 가난한 교인을 직분으로 차별하는 교회, 십일조를 안 하면 사업이 망하거나 중병에 걸린다고 겁주는 교회, 명백한 불의와 배교를 보면서도 침묵하라는 교회, 그러다가 목회자의 부정과 비리가 들통나면 지상의 유형 교회는 어차피 완벽할 수 없으니 사랑으로 서로 허물을 덮자고 무마하는 교회, 그 곳은 그냥 불한당이지 결코 정상적인 교회당이 아닙니다.

아무리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고, 아무리 애곡을 하여도 가슴을 치지 않는 아세라 목상처럼 요지부동인 이 교회들을 과연 어찌해야 할까요.

선교 역사 고작 130년만에 스스로 만성 비만과 영적 치매에 들어 더 이상 불의에 저항하지 않는 한국의 프로테스탄트 개혁 교회
를 바라보는 성도들의 가슴엔 오늘도 갈보리 십자가를 지신 어린양의 눈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다시는 너희의 봉헌물을 돌아보지도 아니하시며 그것을 너희 손에서 기꺼이 받지도 아니하시거늘 너희는 이르기를 어찌 됨이니이까 하는도다(말라기 2:13).”

신성남 / 집사·<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1572








IP : 172.56.33.x
[1/1]   ☨가장 뛰어난   IP 172.56.33.x    작성일 2017년10월13일 03시37분      
☨가장 뛰어난 예언자는 과거-최태민=우병우
This time is different(이번엔 다르다),
이 생각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망한다. 가장 뛰어난 예언자는 과거이다. 흐름은 과거와 달라지지 않는다.
■박정희 ‘그년(근혜)이 그놈(최태민)한테 홀려 도무지 시집가려고 해야 말이지■★←클릭!!
■박근혜의 남자 최태민 목사■★←클릭!!


땐땐 사농공상문법 연공 이대를 아세요
이렇게 작게나마 광고를 내면 2-3군데서 전화가 왔다고 한다. 그런데 ‘神’(신)은 본적이 없다고 한다. 신과대생은 워낙 실력이 딸려 아무데서도 가정교사로 받아주질 않았던 것이다. 신학교 뱃지를 창피해서 달고 다니질 못했을 정도라고 한다.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스페인에서는 성직자 되는게 그토록 힘들어 몇 년을 두고 계속 떨어져 포기하고 변호사 시험을 치면 금방 합격한다고 한다.

■이성휘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클릭!!
이성희 목사는 2010년 선거 당시 14억이 넘는 돈을 쓴 것으로 드러났다. 선거후원회가 결성돼 모은 돈이 6억 원이고, 나머지 8억 원은 교회 돈이다.선거에 쓰인 교회 재정 8억 중 5억은 한 집사가 헌금한 것이고, 3억은 교회 부지 매매금 중 일부였다. A 안수집사는 2015년 말 이성희 목사를 횡령으로 고소했다.
연동교회에 출석하는 B 집사는 "선거인이 1,500명밖에 되지 않는데 무슨 돈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느냐"고 한탄했다. 선거를 하지 않는다 해도, 총회 요직을 꿰차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돈이 필요하다. 그것도 많이. 총회 임원을 비롯한 중요직은 공식적인 후보 등록금만 해도 수천만 원이다. 이는 교단 총회 선거법 내규에 명시되어 있다.
댓글: .개 돼지들이 내는 돈, 정말 개 돼지 처럼 쓰는군. 십일조 많이 바쳐.. 쪼다들아 예전에 한국교회에 청빙되어 임기끝내고 한 교민목사가 떠나면서 왈 ~ 한국기독교는 마치 전부 이단같다 - 고

■김삼환 1천억 비자금 담당 박장로 자살■★←클릭!! 손봉호 “한국교회를 뒤흔드는 엄청난 사건”
■김삼환 성직매매 아래자료■★←클릭!!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목사 총대로 선거에 참여했던 서울 동작구 S교회 C 목사와, 장로 총대로 참여했던 성북구 J교회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을 들어보자.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김삼환 목사가 재판 불출석으로 벌금 선고를 받은 건 이번이 두 번째다. 7월 15일 공판 때도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출석하지 않았다. 이날 판사는 김 목사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윤 씨와 유 목사 변호인 엄상익 변호사는 "판사가 다음 공판에도 김삼환 목사가 불출석할 시 구인 조치하겠다고 명성교회 교인들에게 경고했다"고 전했다.
** 승용차 팔고 걸어 다니셨나요? 중고차로 내놓으면 제값 못받는데... 또 신학생들 장학금 주려고도 여러차례 팔았다고 동네방네 떠들었는데 그럼 그때마다 업그레이드가 아니고 걸어다니셨나? ㅋㅋㅋ...
김 목사는 자신의 승용차를 다섯 차례나 팔았다고 한다. 식사를 거르는 신학생들의 식사비를 위해, 후배 목사의 개척교회 지원을 위해서 등등 때로는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놓으라는 성령의 감동이 있을 때는 아낌없이 드린다는 것이다.
** 김삼환 고급호텔서 기자회견하고 기자들에 돈봉투 돌려.
■김삼환이가 돈봉투 뿌려■★←클릭!!

“용서는 피해자의 몫이다”라는 말을 했더군요.
“내가 나를 용서한 것같이 남도 나의 죄를 문제 삼지 말라”고 했다. -이게 한국목사들 사고방식. 한국교회의 정조를 일제에게 갖다 바친 “창녀의 구차한 변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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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858기 사건 30주기] ④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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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2) 진짜보수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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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나면 모든게 다 죄이니색휘 탓이다 (2) 니라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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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어금니가 또 나는 사람들도 있다고 - ㅋㅋ 개굴아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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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 99’냐, ‘20 대 80’이냐 (1) 프레시안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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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발전계획이란 것이 있다. (1)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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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살이알바 우가야 약 팔려면 정확하게 팔거라 어이구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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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에서 한꺼번에 사라진 원세훈 댓글부대 아이디 (1) 대사헌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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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신 우릴갈라 분단땜 6.25비극만든 미국이 지금 ... 진짜우파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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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권의 흙과 문명]국가와 처세술 (1) 경향신문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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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졌다는 ‘안철수’ 도대체 뭐가? (1) 아이엠피터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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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국정원 씹알단 일파만파!!! 엄청난 폭발력 (3) 나라가 들썩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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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은 되는데 유튜브 링크는 왜 않되냐? 풍류자객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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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탄핵 (2) 반역자문제인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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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CNN 뉴스 세월호 학살의 주범은 미 해군 핵... (2) 우씨젯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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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부 작성 천안함 백서, 함수침몰 위치 표시 틀렸다 (1) 미디어오늘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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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야 태극기 농즙내서 뭣에쓰냐? (1) 시골길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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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개놈으 새끼가 인공호흡기를 만들었을까~~ (1) 시골길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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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색히 두마리.. ㅋ (5) 원조눈팅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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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858기 사건 30주기] ③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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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개미와 유신공주의 부활효과~~ (3) 시골길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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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6 (1) 강명구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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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뉴스 보도 세월호 학살의 주범은 미 해군 핵잠수... (2) 우씨젯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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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찰’ 당했다는 홍준표 주장을 믿을 수 없는 ... (2) 아이엠피터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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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등법원에 제출한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직권남용... (1) 시골목사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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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언제 강해지는가?|인간의 이해 ~~ (2) 시골길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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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사건 관련 블랙리스트와 대민심리전도 분명히 ... (3) 진상규명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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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제지표와 지지율발표 뜸한이유에서 유추할수있... (1) 죄이니개색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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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이니는 글로벌패싱 더하기 트럼프전용 호구샌드백 어호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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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네들 불쌍해서 화투나 만들어 줘야겟다.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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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순이년을 누가말려-내가 법은 잘 지켜 삼순아 ㅋㅋ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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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특보!! CNN 뉴스 미해군 핵잠수함 세월호에 충... 우씨젯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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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란 무엇인가-제3편 병파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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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내 그 세력을 존중하겠다 이말이야 그래서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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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미래야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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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세력이 돈 때문에 박근혜를 용도폐기 했다 이말이... 그럴싸하지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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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세력이 부패세력이란 말이지 - 지금은 물타기 중이... 재미지뭐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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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김때중이란 주필은 그냥 멍멍이고 그 개주인은 누... 그런게있어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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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져도 그 꼴은 못본다 이말이고 - 그 순수성을 존중... 껌값은그냥가...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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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구심점이 조선일보란 말야 - 여기에 뭐가모여있는... 그럼말이야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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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왜 돈하고 싸웠을까 - 대놓고 요구하니까 여기가포인트...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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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돈을 모르니까 돈하고 싸웠겠지-그건 투사의...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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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특보!! 미국 CNN 뉴스 세월호 핵잠수함 충돌 인... (1) 우씨젯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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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차이나-윤석준의 ‘차밀’]北 미사일 정밀... (1) 윤석준 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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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추모식에 개미새끼 한마리 안 옴ㅋㅋ (1) 토사구팽ㅋㅋ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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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재협상 없다더니…" (1) 등신외교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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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바른정당은 우파가 아닌 친일파 변신 사대매국... (1) 진짜우파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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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세금도둑 쥐를잡자 그쥐 정치자금받고 편드는 쓰... (1) 진짜보수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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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대놓고 뜯어먹으면 곤란하단 말이야 봉수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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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 삥뜯는 수준을 확인해서 처리해 (1) 10%이상이면...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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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계정에 속하는지 확인해봐 근거라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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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5만원의 출처가 의심스럽단 말이야 - 이게 공무수... 문제야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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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858기 사건 30주기] ②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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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5 강명구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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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인간들의 사드 선동 사드선동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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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이년이 이새끼 정액받이해서 (3) 해바라기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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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판사와 변호사 수준 (1) 해바라기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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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에 신출귀몰한 북한특수군과 전두환의 관계 518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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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 강을 건너야 하것다. 안녕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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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스는 무엇을 노리나? (21) untitled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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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어쩔 수 없는거야 - 내가 귀싸대길 때린건 아... 그런게있어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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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년 성격은 화끈하네-잘빨아주겠네 ㅋㅋ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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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거 보면 인공지능하고 대가리하고 별반차이가 없... 고통지수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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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잔 손톱보단 눈물이 사랑받는 거 같오 본능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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