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KAL858기 사건 30주기] ④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번호 51490  글쓴이 신성국  조회 923  누리 15 (15,0, 3:0:0)  등록일 2017-10-12 11:08 대문 2

[KAL858기 사건 30주기] ④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WWW.SURPRISE.OR.KR / 신성국 / 2017-10-12)


올해는 KAL858기 사건 발생 30주기가 되는 해입니다. 이 사건을 추적해온 신성국 신부(56)는 자신이 수집한 자료와 증언 등을 토대로 KAL 858기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겠다며 그동안 진실의길에 연재를 한 바 있습니다. 11월29일 30주기를 계기로 한 번 더 조명해 보고자 본지에서 신 신부님께 인터뷰를 요청, 그 내용을 10여 편에 걸쳐 게재합니다. - 편집자 주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

문 35) 청와대가 저렇게 나오는데 조사단이 사고 조사를 합니까? 무지개 공작의 시나리오대로 조사단은 움직인 것으로 보입니다. 사고조사를 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사고 조사 의지도 없었네요?

답) 사고조사의 의지는 아예 없었고, 전두환 정권의 의지는 단 하나였습니다. ‘전두환 살리기, 노태우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
 
문 36) 사고 조사에서 한가지 빠뜨린게 있네요. 블랙박스 문제가 중요하지 않나요? 회수를 했나요?

답) 조사의지가 없으니 블랙박스는커녕 기체 잔해조차 못 찾았습니다. 항공기 사고 조사에서 블랙박스 회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비행기 기록장치조사를 통해 사고 원인과 사고 당시의 상황 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기록을 확인하게 됩니다. 블랙박스는 비행 자료 기록 장치와 조종실 음성 기록 장치를 포함합니다. 블랙박스는 커다란 중력이나 화재 속에서도 유일하게 손상되지 않고 사고 직전의 비행 상황을 알려주는 장치입니다. 비행기 꼬리 밑부분에 설치되어 있어서 비행기가 추락을 해도 충격을 가장 적게 받아서 손상이 없습니다. KAL858기 사고에서 블랙박스 회수는 못했습니다.

문 37) 블랙박스는 수심 6천미터에서도 찾을 수가 있고, 한 달 동안 수신음을 발신하여 충분히 찾는다고 하는데 왜 못 찾았나요?

답) 이미 말씀드렸습니다만 국토부가 빠진 외무부 중심의 조사단은 블랙박스를 찾을 시스템이 없고요. 조사단은 블랙박스를 찾는 장비인 ‘수중공명 위치 탐지기’와 ‘주파수 탐지기’ 장비를 가져가야 하는데 이런 장비를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정부는 미얀마 정부가 후진국이어서 블랙박스 찾는 장비가 없어서 못찾았다고 변명하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러면 우리 정부나 대한항공사에서 가져가면 되잖아요. 그 당시 우리나라에서 그 장비가 없다고 했는데 거짓말입니다. 1983년 9월 1일에 당시 소련 극동 연해의 사할린 상공에서 소련 전투기의 미사일 공격으로 추락한 KAL007 여객기의 블랙박스를 찾았습니다. KAL858기 사고보다 4년전에 일어난 KAL007기의 블랙박스도 찾았는데 왜 못찾습니까? 사고조사에 대한 기본 장비도 가져가지 않았다는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사고조사의 의지에 대한 심각한 의문이 생깁니다.

문 38) 수심이 깊거나 물살이 빠르면 블랙박스를 찾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답) 블랙박스는 수심 6천 미터에서도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1987년 11월 28일에 인도양 해상에서 추락한 남아공화국 여객기 보잉 747기도 블랙박스를 찾았습니다. 남아공 여객기 사고에서 시신과 기체 잔해, 유품들을 거의 다 찾았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여객기는 제대로 수색을 했다는 것입니다. 2009년 7월에 AIR FRANCE 447편이 대서양에서 추락한 사고가 있었는데, 2년 만에 블랙박스를 찾았습니다. KAL858기만 블랙박스를 못찾았다니 항공기 사고사상 유례가 없는 일입니다.

문 39) 사고 당시에 가족들이 정부에 사고 문제에 대하여 질문한 적이 있나요?

답) 1987년 12월 중순에 가족들이 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공식적으로 사고 조사에 대한 질의를 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면담기록이 있는데 이를 소개하겠습니다.

가족 질문 : 블랙박스는 왜 발견하지 못했는가?
정부측 답변 : 수심이 깊어 바닷속에 박혔다.
가족 질문 : 왜 단 한구의 시신과 기체 잔해를 발견하지 못했는가?
정부측 답변 : 물살이 세어 떠내려갔다. 눈송이처럼 산산조각이 났다. 식인상어가 우글거려 시신이 없다.


무지개 공작의 진실

문 40) 세월호 사건에서 박근혜 정부의 답변과 너무 똑같네요. 박근혜의 7시간부터, 구조의 거짓말과 같네요. 거짓말도 수준 높게 하면 조금은 믿을 만 한데, 왜 식인상어가 나옵니까? 산악지대에서 수색했다면서 식인상어를 들먹거리나요? 항공기의 사고 조사 보고서를 보면 사고 위치가 나오던데 사고 위치가 어디로 나왔고, 그 수심은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네요?

답) 국정원 보고서에 사고 위치가 나오는데, 항공기 위치 통보 포인트인 어디스(Urdis)와 타보이(Tavoy) 사이의 안다만해역 북위 14도 45분, 동경 95도 38분 지점입니다. 이 지점은 해저 경사면이 완만한 대륙붕으로서 평균 수심은 870m 정도 입니다. 수심이 낮은 장소입니다. 남아공 여객기 사고의 경우는 수심이 4천 미터에서 6천 미터로서 깊은 수심이었는데도 시신과 잔해를 거의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수심 800m 정도에서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다는 정부의 말을 누가 믿습니까? 아주 중요한 골든타임을 놓치면서 그들이 숨어서 한 짓은 ‘무지개 공작’이나 만들며 어떻게 하면 이 사고를 이용하여 집권욕을 채울까 하는 파렴치한 범행을 일삼았습니다.

이 사건은 생명의 문제이고, 인권의 문제이고,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그런데 115명의 고귀한 생명을 이념의 도구로 활용한 국정원의 만행은 용서가 안됩니다. 반드시 진상을 밝혀야 합니다.

▲대한항공기 폭파 사건 북괴 음모 폭로 공작 (무지개 공작)

문 41) 이제는 ‘무지개 공작’이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무지개 공작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답) 무지개 공작이 세상에 공개적으로 알려진 것은 2006년 8월 1일입니다. ‘국가정보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가 사건 재조사 과정에서 처음 ‘무지개 공작 문건’을 공개했는데, 국정원이 19년 동안 비공개로 비밀리에 감추고 있던 문건입니다. 문건의 극히 일부분만 공개했는데, 이 공작 문건을 보면 제목과 목적이 나옵니다.

제목 : 대한항공기 폭파 사건 북괴 음모 폭로 공작(무지개 공작)
1. 목적 : 11월 29일 버마 상공에서 폭파 실종된 대한항공 여객기 사건이 북괴의 테러 공작임을 폭로, 북괴 만행을 전 세계에 규탄하여 북괴를 위축시키고 국민들의 대북 경각심과 안보의식을 고취함으로써 가능한 대선 사업 환경을 유리하게 조성. (실행 시기 1987년 12월 2일부터 1988년 5월 13일까지)

문 42) 무지개 공작의 실행 시점이 12월 2일이면 정부 조사단의 현지 수색활동이 시작된 시점이고, 사고 위치도 모르고 사고 여객기도 발견하지 못한 상황 아닙니까? 그런데 국정원은 이미 사고 조사 결과를 만들었네요.

답) 네, 국정원은 무지개 공작에서 보듯이 이 사건을 북한이 저지른 테러 사건으로 정하고, 북한 테러 폭파로 인한 사건으로 선전했습니다. 북한 테러 사건임을 방송과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알려서, 국민들의 안보 의식을 고취시키는 것이며, 최종 목적은 13대 대선에서 노태우 민정당 후보 당선을 위한 것입니다. 목적의 마지막 내용에 나옵니다. ‘대선 사업 환경을 유리하게 조성한다’ 이 공작은 전두환의 친구 민정당 후보 노태우를 대통령 선거에 당선시키고자  KAL858기 사건을 만들었다는 국정원의 진술서입니다. 정부의 사고조사, 수색활동, 사고 수습 등은 모두 무지개 공작의 블랙홀이 집어 삼켰습니다. 노태우를 위한 KAL858기 사건이 아니었나요? 

문 43) 항공기 사고가 나면 정부는 이념을 떠나서 우선 시급한 인명 구조 활동, 사고 수습, 사고 조사, 결과 발표라는 수순을 밟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답) 전두환에게 인간 생명의 가치가 존재합니까? 1980년도 광주에서의 대량 학살범입니다. 정권 내내 숱한 간첩 조작 사건, 대공분실의 살인 고문과 인권 유린의 범죄를 저지른 인물입니다. 그가 생명을 구조한다? 기대할 게 따로 있지요.

이 사건을 이념과 반북 사건으로 만들어 최대 이익을 본 자들은 전두환, 노태우, 국정원입니다. 테러 사건이 발생하면 누가 이익을 챙겼는가? 무엇을 노리는가?에 초점을 맞춥니다. 엄청난 이익을 챙긴자가 범인 아닌가요? 상식입니다. 공작의 목적을 보십시오. 국정원은 애초부터 이 사건의 성격을 이념으로 포장했습니다. 애초부터 ‘북한의 테러사건’으로 전제하고, 그렇게 국민 여론을 조성하라고 지시를 내립니다.

우리가 북한을 좋아하냐, 증오하냐?의 문제가 아니라, 왜 거짓말을 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이 사건은 무고한 생명이 희생을 당한 생명과 죽음의 문제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온통 이념 색깔로 칠해놓고 믿으면 애국, 안 믿으면 종북이라는 잣대를 들이댑니까?   

국정원은 자신들이 멋대로 이 사건에 북한을 갖다 붙이고서는 사건 진상을 규명하자고 하는 사람들에게 “너 빨갱이지”하며 협박을 가합니다. 도대체 진상 규명과 빨갱이가 어떤 연관성을 갖나요? 배우 문성근과 김여진이 어떻게 인민배우가 되나요? 정권의 눈에 거슬리면 인민배우인가요? 이게 30년 전과 오늘의 국정원 수법입니다. <계속>

[KAL858기 사건 30주기] ①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KAL858기 사건 30주기] ②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KAL858기 사건 30주기] ③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1490
최근 대문글
- 뉴스프로
- 아이엠피터
- 신상철
- 권종상
- 아이엠피터
IP : 435.26.332.x
[1/1]   두환이 목은 내 것  IP 121.133.179.x    작성일 2017년10월12일 12시03분      
신 신부님, 화이팅!
계속 힘을 내십시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7284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9739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573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9805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6836
40
60
07-13 13:35
57980
동영상&화보☦MB송년모임 vs항의집회 대충돌-공... (1) 사면초가 101
5
0
12-19 01:50
57979
완전 서프 일베화 되었네.... (1) 서프일베 25
0
0
12-18 21:50
57978
CBS뉴스, 비트코인은 위험해! (2) 뉴스프로 88
0
0
12-18 16:54
57977
[허경영] 어마어마한 충격뉴스 !! (1) 펌글 198
0
0
12-18 15:34
57973
[국민투표]엄청난 충격- 1가지 매우 놀라운 사실 펌글 130
0
0
12-18 13:53
57971
박비어천가 부르던 언론, ‘문재인 지지자 일베 닮았... (3) 아이엠피터 191
5
10
12-18 13:00
57970
김문수,"문재인의 중국 국빈방문을 통해 우리 모두 확... (1) 김문수 69
15
5
12-18 11:24
57969
[진실의길 Story ④] 응징(膺懲)이 빠진 역사 (1) 신상철 213
10
0
12-18 11:20
57968
“남조선 집권자, 中바짓가랑이 붙잡고 구걸 외교” (1) 달빛웃음거리 92
10
0
12-18 09:46
57967
청와대 만찬장소 거짓말하다 걸림 (1) 달빛만찬 92
10
0
12-18 09:40
57966
청와대 "최근에 방치된 캐비닛 문건 파쇄하라" 탄핵의전조 56
5
0
12-18 09:37
57965
임종석 UAE에 간이유 탈원전 무마때문 UAE 56
10
0
12-18 09:34
57958
동영상☩김동길교수 “죽일넘!” 사이다 속이 후... (1) 확풀려~~~~~~ 156
15
0
12-18 03:42
57957
경축☦ 성대생들 “황교안 창피” 서명돌입 (1) 추카추카 151
15
0
12-18 03:40
57929
공산화되면 임종석과 주사파일당들이 겪을 미래 민중해방 38
5
0
12-18 02:03
57928
산케이신문, 필리핀 만도 못한 대우받은 한국 (1) 산케이 65
5
0
12-18 01:50
57860
돈받고 여론조작 글쓰기도 불법이니 알바들 때려잡자 (4) 진짜보수 105
5
15
12-17 21:07
57686
[이명박 속보] 한국에 엄청난 태풍이 불것 같다 (1) 뉴스속보 163
0
0
12-16 22:11
57672
문재인 정부는 이명박 구속을 못할것 같다 (1) kkvjdmems 131
0
0
12-16 20:02
57671
[김미화-문성근] 이명박 고소건 서두르시요 (1) 93
0
0
12-16 20:00
57670
후련하군, 정무수석이 사면 준비해봐 (1) 143
0
0
12-16 17:46
57669
11억 짱꼴라 거지떼들이 이렇게 겁도 없이 논술검객 93
0
0
12-16 16:13
57668
문통 성공외교 비난 한국당 간철수 종편과 63년 한미... (1) 진짜보수 145
5
5
12-16 14:05
57661
그들이 기레기라 불리워야 할 이유 (7) 권종상 496
5
30
12-16 11:38
57660
문제인 여기저기서 엄청까이네 (2) 달빛재앙 157
5
0
12-16 11:28
57659
연세대 교수☦“룸살롱 놀듯 여학생 성학대” (1) 일파만파~~~~ 188
30
0
12-16 09:51
57658
☨런던 특파원 한국민들께 중대 편지☨ (1) 유학생 필독 178
35
0
12-16 08:53
57656
☩세금무 ☩현금 ☩인건비제로 ☩... (1) 매주2천보장 202
40
0
12-16 02:13
57655
문제인 빨아제끼던 기자의 최후 (2) 달빛기레기 120
10
0
12-16 00:27
57589
정상회담만 얻어냈으면 됐다. - 50만은 구했다. (1) 62
0
0
12-15 19:46
57588
오늘 조기숙이 한마디 했네 (2) 조기숙 125
5
0
12-15 14:16
57587
박근혜 때도 벌어졌던 기자 폭행, 그때는 왜 조용했나... (5) 아이엠피터 559
25
15
12-15 13:52
57586
5공 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요구한다 (1) 사람일보 213
0
0
12-15 13:46
57584
이번 중국 방문은 정말 굴욕적 한심한 68
10
0
12-15 13:36
57583
차명진---기자폭행 사태의 원인은?문통의 '쇼통 집착'... (1) 차명진 72
5
0
12-15 13:31
57582
환구시보 또 망발... 폭행 경호원이 중국 공안이라는 ... 환구시보 85
0
0
12-15 13:24
57581
(단독) 참언론인 손석기. 국빈만찬 단독보도 (2) JTBC 174
0
0
12-15 13:22
57579
[빚탕감] 5가지 이상한점 펌글 121
0
0
12-15 13:03
57578
[손석희] 진실을 말하시요 (3) vjarmf 127
0
0
12-15 12:26
57577
민정수석이 구속되었다니 유감을 표한다. 미안해 67
0
0
12-15 11:43
57576
이명박 가리는 우병우와 최순실 (6) 권종상 345
10
25
12-15 10:18
57575
집단구타 기자 사건 김진태 의원 논평 (4) 김진태 133
5
0
12-15 09:08
57574
문재인 중국에 강력 항의 (3) 국빈방문 129
0
0
12-15 08:51
57572
[진실의길 Story ③] 담벼락에 대고 욕이라도 하라 (3) 신상철 339
20
0
12-15 06:26
57571
총신교수 채용댓가 40억계약 ☦할지랄 그리도 없... (1) 돈지랄 금지 223
50
0
12-15 06:08
57570
청와대 “폭행 당사자끼리 해결을” (1) 외교문재앙 86
10
5
12-15 03:09
57569
속보☨최순실 징역25년(근혜:무기, 쥐박:사형) (2) 국비장학생 199
45
0
12-15 01:52
57568
[조갑제] 과거 김정은 관련 충격발언 !! (2) 손자병법 117
0
5
12-15 01:43
57567
문재인과 시진핑 (1) 부끄럽다 98
5
0
12-15 01:25
57566
폭행당한 사실 엠바고 요청 (1) 강경화 104
0
0
12-15 00:37
57565
"북경 비웠다던 리커창, 북경에 있었다" (1) 굴욕외교 89
5
0
12-15 00:32
57564
CNN 한국기레기들 폭행당한거 대서특필 (1) 이게나라냐? 85
5
0
12-14 23:58
57563
부르지도 않은 중국가서 개 창피 당하는 뭐 저런새기... 쑈통령 124
20
0
12-14 22:24
57553
국방개혁 아이콘의 잇단 舌禍, 실수인가 자질부족인가 (3) 다른백년 236
0
0
12-14 17:09
57552
언론이 동업자 정신은 별루구만 - 그만큼 대우해줄께 78
0
0
12-14 16:52
57551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미국일본과 박정희일가들 한국망... 진짜보수 76
0
15
12-14 16:31
57550
지구 태양 고도 수직 보구자 지구과학 보구자와 85
0
0
12-14 12:33
57549
MBC의 오보? 청와대의 거짓말? ‘관계자’는 알고 있... (2) 아이엠피터 432
10
10
12-14 10:29
57548
‘핵 무력 완성’ 선언한 북한, 올해 미사일은 끝? (1) 프레시안 321
0
5
12-14 10:12
57543
중국이 문제인을 피한게 아니라네 (2) 바보강경화 158
40
25
12-14 05:45
57539
개신교 10대 뉴스 ☩“2017년 목사성폭행 10걸”... (3) 10공자 228
45
0
12-14 02:16
57538
중국에서 홀대받는 문재인 (2) 등신외교 180
35
30
12-13 23:57
57537
중국 가서 할일 드럽게 없는 문씨 (2) 한가한문제인 198
40
20
12-13 15:17
57536
짱께 기레기한테 추궁당하는 문제인 (1) 처량한문씨 140
40
15
12-13 14:21
57535
언론의 광우병 조작 선동 (2) 광우뻥 165
30
10
12-13 13:38
57534
‘조작된 언론’ 오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3) 아이엠피터 1298
20
50
12-13 13:25
57533
문재인씨 호칭에 대한 그분들의 의견 (1) 문제인각하 155
20
10
12-13 12:45
57532
문재인 중국에서 개무시 당하네 불쌍한이니 103
15
0
12-13 12:39
57531
18년 이명박 집안 운전사, “다스는 MB 거” (2) 시사IN 305
0
0
12-13 08:41
57530
미국 교포들 중에 좌좀이 많은 이유 (1) 184
20
0
12-13 06:43
57529
미국 교포가 본 핼조선 사람들 (2) 미국교포 227
0
0
12-13 06:28
57527
개새끼들의 특징 (1) 적폐청산 179
0
0
12-13 05:15
57468
文대통령·리커창 오찬도 거부… 中의 외교 갑질? 외교문제앙 115
25
0
12-13 01:31
57446
[진실의길 Story ②] 피고인만 14년 (4) 신상철 443
15
0
12-12 19:42
57445
호혜원칙이 정확히 일치한다. (1) 下得去 163
0
0
12-12 18:32
57444
문재인 무시하는 짱께들 (2) 멍청한강경화 181
20
0
12-12 15:02
57443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113
0
0
12-12 13:47
57442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115
0
0
12-12 13:44
57441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4) 촌사람 148
5
0
12-12 13:41
57440
젊은 세대의 ‘노인 부양’ 9명에서 16명으로 증가 (1) 아이엠피터 308
10
0
12-12 13:34
57439
문제인 진짜 챙피하다 (2) 외교왕문제인 154
20
5
12-12 11:15
57438
[단독]18년 MB 운전사, “다스는 MB것”-이젠 디졌어! (1) 쥐배기클났따 270
50
0
12-12 11:00
57437
누가 문재인 정부를 뇌물로 오염시키려는가 (4) 허핑턴포스트 352
15
5
12-12 10:39
5743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9 강명구 195
0
0
12-12 08:57
57435
文정부 비밀 대북 접촉…"대화 요청에 北 80조원 요구... (4) 우리이니 256
15
0
12-12 07:09
57434
군대도 못 갔다온 반미주의자 지명수배자 출신새끼가 ... (5) 임종석동무 208
25
0
12-12 05:26
57433
SBS 사진포착♂부장넘 성추행 증거 허벅지 만져~ (3) 그것이 알고 325
50
0
12-12 01:38
57432
문재인 대통령은 내년 1주년 평가에 철저히 대비해야 (1) 펌글 206
0
0
12-11 23:13
57431
[정치포탈서프-국제방] 트럼프 참고도 1위 해외정보 188
0
0
12-11 21:26
57430
[정치포탈서프-노짱토론방] 정치인 참고도 1위 (1) 참여도 177
0
0
12-11 21:06
57428
최승호씨는 닉슨을 권좌에서 내려오게 만든 칼 번스타... (1) 양이천사 198
10
5
12-11 19:52
57426
[정치포탈서프-보수매체] 매우 중요한 비교평가 (1) 매체비교 197
5
0
12-11 14:41
57423
문재인 케어 반대 투쟁위원장 ‘최대집’ 누군가 봤더... (4) 아이엠피터 1112
25
0
12-11 13:16
57421
전용기에서 내리는 임종석대통령 (2) 청와대 701
15
0
12-11 12:04
57420
그래서 자한당 원내대표가 무식하단거야-그게보수냐 (1) 원대 155
0
0
12-11 10:38
57419
예산안 처리의 관례가 깨졌군 - 자한당 네들거라고 (1) 어디에맞춰줄... 147
0
0
12-11 10:35
57418
“힘으로 막으라”는 홍준표의 ‘갑질’과 ‘꼼수’ (3) 프레시안 344
0
0
12-11 10:14
57417
[진실의길 Story ①]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 (3) 신상철 589
25
0
12-11 07:10
57414
김삼환 “부수입도 ₩60억 생기는 게 십자가” (1) 필독 펌글 275
50
0
12-11 02:42
57413
긴급☨전두환 통큼에 ‘뿅!’ 가버린 김동길교수 (1) 하하~~~~ 338
60
5
12-11 02:31
57358
따듯한 뉴스 (1) MBC 155
5
5
12-11 00:38
57343
미국 성추문의원들 줄초상~ 정계은퇴!! (1) 백기투항 296
35
0
12-10 07:11
57339
공무원 9천여명 채용건에 대하여... (1) 반공메카시즘 194
0
0
12-09 18:34
57337
외곽팀을 운영하면 보안이 자동으로 뚤린다. (1) 공검 202
0
0
12-09 10:42
57336
신고합니다 “떼강도가 들었다!” (2) 신고합니다 328
15
0
12-09 09:28
57334
뉴스공장: 박범계 미국법원이 한국검찰 철퇴~~ (1) 올바른 재판 372
70
0
12-09 05:47
56998
세월호 침몰로 인한 모든 죄..업은 박근혜고 낚시배 ... (1) 좆불민심 296
5
0
12-08 20:56
56992
문꿀오소리의 창궐? 도를 넘은 기자의 막말 (1) 아이엠피터 612
20
10
12-08 14:39
56989
최승호 PD의 MBC 사장 임명, 그리고 시대정신 (12) 권종상 659
10
50
12-08 11:40
56988
동영상: 2MB 초상집~ 최승호 MBC사장 직격탄!! (1) 사면초가 410
60
0
12-08 10:52
12345678910 ..52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