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촛불로 세워진 민주정부에 바란다
  번호 42978  글쓴이 정현주  조회 3566  누리 35 (10,45, 4:0:9)  등록일 2017-8-15 10:04 대문 2

촛불로 세워진 민주정부에 바란다
(WWW.SURPRISE.OR.KR / 정현주 / 2017-08-15)


1.

일본 유학시절,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의 동영상과 사진들을 처음 접한 것이 89년도였다. 1980년 대한민국 광주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9년이 지나서야 알게 된 것이다. 그것도 일본에서. 광주의 비극을 담은 영상은 외국에선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었지만, 오직 대한민국에서만 철저하게 차단되었다. 너무도 참담한 모습을 담은 영상과 사진들을 본 이후 오랫동안 나는 밤잠을 못 이룰 정도로 트라우마에 시달려야 했다.

방학이 되어 한국에 와서 광주의 영상에 대한 얘기를 하자 사람들은 ‘무슨 잠꼬대 같은 소리냐’는 반응이었다. 아빠는 광주에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며 그냥 몇몇 깡패들끼리 싸운 것 뿐이라 하셨다. 개머리판에 맞아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한 얼굴을 가진 저 수많은 시신들이 단지 몇몇 깡패들의 싸움이라니… 그러면서 아빠는 “그런 얘기 어디 가서 절대 하지 마라.. 쥐도 새도 모르게 끌려갈지도 모른다”며 입단속을 시키셨다.

수년이 흘러 다시 방학이 되어 집에 오자 드디어 ‘광주의 비극’이 언론을 통해 거론되기 시작하는 것을 보았고 자연히 다시 아빠와의 논쟁이 시작되었다. 아빠는 ‘그 당시 죽은 사람은 모두 빨갱이였다’ 라고 일축 하셨다. 정말 기가 막혔다. 그 많은 사람들이.. 어린아이, 임산부 모두 빨갱이라고? 그래서..빨갱이는 죽어 마땅하다고?

‘빨갱이가 뭐기에 죽어도 되는 거냐’고 물었더니 ‘북한 간첩’이라고 하셨다. ‘그 많은 광주 시민이 북한 간첩이냐..중고생 임산부 할머니 할아버지도 모두 북한 간첩이냐’고 따졌더니 ‘빨갱이란 공산주의자를 말한다’고 말을 바꾸셨다.. 그래서 ‘여긴 민주주의 국가이니 사상과 가치관의 자유가 인정 되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더니 아빠는.. ‘왜 바락 바락 대드느냐.. 요새 전라도랑 어울려 다니느냐.. 우리 집안에 너 같은 빨갱이는 없었다’라며 호통을 치셨다. 아빠와의 대화는 항상 그렇게 평행선을 달리는 논쟁으로 끝이 나곤 했다. 

2.

세월이 흐르고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거치며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 이젠 대부분의 국민들이 광주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알게 되었다. 한 줌도 안 되는 군인들이 정권을 강탈하기 위하여 벌인 대학살극. 대명천지에 대도시 길바닥에서 국가권력에 의해 셀 수 없는 민간인이 무참히 살해된 사건이 알려지기까지 수 십 년이 걸렸다니 믿을 수 없는 일이다. 어쨌든 그 살인마가 아직도 살아 있다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진실이 만천하에 밝혀진 것은 참으로 다행한 일이고 ‘진실은 결코 침몰하지 않는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

지금 아빠는 5년 전 뇌졸증으로 쓰러지신 후 반신마비로 요양원에 계신다. 그런데 병원에서 CT를 찍어 보니 수 많은 총알 파편들이 두개골에 박혀 있었다고.. 6.25때 17살 나이로 참전해 머리에 총알이 스치는 부상으로 5급 유공자가 되셨는데 당시엔 CT가 없었기에 이토록 머리 속에 파편이 무수히 박힌 채로 평생을 사셨다는걸 이제야 알게 된 것이다. 평생 영문도 모른 채 고통 받으셨을 아빠를 생각하니 아빠가 살아오셨던 시절을 이해하지 못하고 공격만 했던 내 자신이 후회스럽기도 했다.

쓰러지시기 한 달 전 쯤, 아빠는 나를 불러 앉히고 그동안 한 번도 들어 본지 못한 얘기를 해주셨다.

“하나 뿐인 형을 집안에서 소련으로 유학 보냈는데 돌아와서는 ‘앞으로 무상분배 무상토지의 세상이 온다’면서 할아버지와 함께 가문의 땅을 하나 하나 팔아 치우시더니 그 돈을 흥청망청 모조리 써서 없애 버리시더라.. 그 후 전쟁이 터지자 형과 할아버지는 어디론가 행방불명이 되었고, 아빠는 빨갱이 집안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17세의 나이로 자원 참전을 했다. 부상 후 상이군인이 되어 지금까지 오로지 가족의 안전을 위해 자유당과 박정희와 보수를 지지하며 살아 왔다”

이 말을 들으며 쇠망치로 얻어 맞은 듯한 기분이 들었다. ‘빨갱이’에 대한 아빠의 혐오는 증오가 아니라 두려움이었던 것이다. 나는 비로소 <보도연맹 민간인 학살>, <제주 4.3학살>등 수 많은 대량 학살과 ‘빨갱이’나 ‘간첩’으로 지목된 순간부터 온 집안이 참살당하는 일을 숱하게 보고 겪으면서 살아온 아빠가, 아니 우리 아버지 세대, 할아버지 세대가 느꼈을 두려움의 크기가 어느 정도였을까 생각해 보기 시작했다.

어린 시절 경험한 그 두려움이, 말문이 막히고, 귀가 닫히고, 보고도 보지 못하게 만들어, 민간인 학살에 침묵하고 수구 기득권에 거수기를 드는 보수 국민과 태극기 부대를 만든 것은 아닐까.. 험한 세상을 살아온 우리 부모 세대는 그 두려움을 씻어내고자 아무렇지 않게 동족을 주적이라 규정하고, ‘빨갱이’는 죽어 마땅한 존재이고, 자신은 ‘빨갱이’가 아니라며 자가검열로 위안삼는 동안 <전 연령대 자살률 1위>, <언론 자유도 최하위>인 극도로 폐쇄적인 나라에 살면서도 살기 좋은 나라에 살고 있다는 착각에 빠져 살아 왔던 것이다.

3.

분단 70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세상은 서서히 변하기 시작했다. 오래 걸릴지라도 조작된 매트릭스의 실체는 언젠가 반드시 드러나게 마련이다. 민주정부 10년을 겪으며 민중은 더 자유로운 소통과 정보 교환의 필요성에 눈을 뜨게 되었고 이제 더 이상 진정한 두려움은 빨갱이네 아니네 따위가 아니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안보를 핑계로 툭하면 국민의 인권을 빼앗고, 때마다 <국면전환용 민간인 학살사태>를 일으키는 썩은 매국노 세력은 권력욕과 탐욕을 위해 사실상 사람의 생명을 개돼지만도 못하게 여기는 살인마들이었고 오히려 진정한 두려움은 대중이 이들의 어젠다에 굴복하기 시작하면서 생긴 것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더 나아가 이보다 훨씬 거대하고 실재(實在)하는 두려움 또한 알게 되었는데 이는 사대매국노들이 끌어들인 외세로 인하여 우리 민족이 상시 전쟁 위기 상태에 놓여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 사람들이 알게 된 전쟁 공포는 이제까지 국내 전쟁광들이 팔았던 전쟁 공포와는 궤를 달리한다. 기껏해야 외세에 의한 한반도 대리전 정도의 전쟁 공포였었다. 그러나 북의 군사력 수준을 더 이상 감추지 못하고 언론에서 자꾸 터져 나오면서 지금의 전쟁은 대중의 상상대로 재래식 무기에 의한 남북전쟁이 아니라 북미간 전쟁이며 핵전임을 알게 된 것이다. 게다가 한반도의 안위 따위는 전혀 상관 없다는 미 대통령의 파렴치한 발언은 국민들에게 공포감을 넘어 치를 떨게 만들고 있다.

ICBM이 날아다니는 지금 전쟁이란 곧 <공멸>을 뜻한다. 방사능 피폭까지 생각한다면 대륙 단위의 <공멸>이다. 한반도 전체는 물론 미 대륙 자체가 사람이 살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미국이 한반도 땅에 핵 선제 공격 운운 하고 있는 이 마당에, 심지어 죽는 건 한국인 뿐이고 미국은 안 죽으니 상관 없다는 망발을 해대고 있는 이 마당에, 이념 따위가 무슨 의미가 있으며 빨갱이냐 아니냐가 무엇이 중요하다는 말인가. 다 죽은 무덤 위에 이념의 비석이라도 세워줄 사람이 남아 있을까?

더 이상 대중은 <광주의 학살>을 쉬쉬하지 않는다. 이승만의 <보도연맹학살>도 <제주 4.3학살>도 두려워 감춰야 하는 대상이 아니며 <세월호 학살>로도 두려움에 떨기는 커녕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거리로 쏟아져 나와 촛불을 들었다. 민중은 더 이상 두려움에 떨기만 하던 우중이 아니다. 이념을 매개로한 매트릭스는 깨어졌고 전쟁이 진정한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걸 깨닫고 거부하며 스스로 힘을 합쳐 자주 평화 통일을 추구하는 민주정부를 세우기에 이르렀다.

민중의 눈높이는 이제 이념을 넘어서 민족의 자주 평화공존 나아가 평화통일에 맞춰져 있다. 아무리 감추고 묻으려 해도 침략 본성은 평화협정을 요구하는 북측에 있는 것이 아니라 평화협정을 어떻게든 미뤄 보려고 ‘비핵화’를 내세우며 공포감을 조성하는 패권주의 세력에게 있다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다.

4.

미국인은 죽지 않으므로 한민족의 희생 따위는 아무 상관 없다는 트럼프의 막말로 인해 한미동맹의 근거가 얼마나 황당한 거였는지 국민들은 알게 되었다. 그 덕분에 외세 의존 매트릭스에서 깨어나기 시작한 우리 국민은, 북의 핵무기나 어떤 정치적 이념보다 미국의 패권주의 도발로 인해 벌어질 수 있는 전면전과 <공멸>이 더욱 큰 두려움이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다.

보수 국민들에겐 실망스럽게도 북의 핵무기는 동족이 아닌 미 패권주의를 정확하게 겨냥하고 있다. 북의 핵무기는 한반도에서의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을 최소화시키는 억지력으로서의 역할, 그것이 ICBM의 존재 이유이다. 문제는 외세를 겨냥한 동족의 핵무기가 아니고 한반도를 겨냥한 미국의 핵무기인 것이다.

미국 욕할 거 없다. 트럼프 욕할 것도 없다. 트럼프는 그냥 미국의 대통령이기에 미국의 이익에만 관심이 있는 건 당연한 이치이다. 이 엄연한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무조건 미국에 맹종하며 추종하는 인간들이 더 큰 문제이다. 이들의 존재로 인해 미국의 패권주의는 아직도 한반도에서 활개를 치고 있으니 말이다. 청산해야 할 적폐 1호는 바로 이들 친일친미 사대주의자들이며 한반도에 핵무기를 들여온 미군산복합체의 군대이다.

자 이제 촛불로 세워진 민주정부가 대답해야 할 차례이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했다. 여차하면 등을 맞대고 공조를 해야 할 상대는 바로 동족이며 통일의 대상은 조선이지 미국이 아니다. 더 이상 애매한 립플레이는 대다수 상식적인 국민들의 열망과 부합하지 않으며 이미 명분을 잃었다. 트럼프가 주둔비를 올려 달라고 하면 이제 편안히 돌아들 가시라고 하자. 적당히 선을 그을 때가 된 것이다.

오늘은 전 민족의 기념일인 8.15 광복절이다. 수구세력의 기득권 유지를 위한 재물이었을 뿐인 양심수는 과감하게 석방하고, 남측에 억류중인 김련희씨와 아직은 부모 곁에 머물러야 할 12명의 처녀들을 북녘 가족들에게 돌려 보내 주자. 동족에 칼날을 세우는 한미 연합훈련은 이제 그만 하자고 하자.

보수국민이 등을 돌릴 것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더 열정적이고 더 큰 통일세력의 지지율이 상시 대기 중이다. 게다가 트럼프의 막말로 이미 보수국민의 마음도 미국에게서 멀어져 가는 중이다. 미국이 본성을 드러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념론을 들먹이며 미국과 동맹을 강화해야 한다는 보수는 이미 보수가 아니고 그저 수구일 뿐이다.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없다. 죄 없는 죽음은 더 이상 없다. 이것을 국민들에게 공표하고 친일.친미 세력과 미 패권주의와 선을 그은 후, 동족과 차분히 대화를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떠한가. 전쟁과 평화. 그 선택의 기로가 바로 우리들 코 앞에 다가와 있지 아니한가.

정현주 (새날희망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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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드문 명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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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8월15일 13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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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IP 180.69.123.x    작성일 2017년8월16일 02시34분      
이나라 이민족의 아픔과 원인과 처방책을 정확히 제시한
좋은 글에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5]   안티리브라(盧브라)  IP 219.255.208.x    작성일 2017년8월16일 17시05분      
(썩프 최고악질 암컷 뻔데노빠 리브라=정현주 어록)

“안철수가 악마-nwo-에게 영혼을 안 팔았다면 그냥 나쁜 쉑히 맞구요. 팔았다면 무서운 쉑히라고 해야겠지요.”

NWO(New World Order): 일루미나티 또는 프리메이슨에 의해 대략 17세기부터 시도되고 기획되어 수백년의 전통과 기반을 지닌 신세계질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런데 안철수가 삼변회원이란 증거자료는 아무리 찾아도 엄떠라.
그것은 니년이 찾아 논증하는 것이 순리 맞겄제?
오히려 노무현이 삼변회원이었단 증거사진은 있더라.

(노구라가 2004년 12월 영국 방문 때 삼변회에 참석한 사진)

(리브라=정현주 명품어록)

심(상정)대표! 오랜만에 옳은 일(대선후보 사퇴) 하셨소!
서울시장 후보 3인(박원순+나경원+안철수)은 친이(명박)계였다.
안철수는 전두환+이명박처럼 인도해서 교화가 가능한 세계 사람이 아니다.
박그네는 밑밥이고 유대자본은 안철수를 점지하였다.
안철수는 끝까지 애먹인다. 대선 하루 전까지도…2
박근혜가 유돼지 여왕을 만났을 때 이미 결과는 516으로 결정되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516쿠데타로부터 51년 6개월만에 51.6%로 당선되신 박근혜 폐하, 이제 반항하지 않겠습니다.
안철수가 여의치 않으니 박근혜가 당선된 것이 아니라 안철수가 밑밥이었음을 인정하겠습니다.
(안티에게) 한마디만 해줄게. ㄱ ㅐ ㅅ ㅐ ㄲ ㅣ ㅇ ㅑ
안철수가 악마-nwo-에게 영혼을 안 팔았다면 그냥 나쁜 쉑히 맞구요. 팔았다면 무서운 쉑히라고 해야겠지요.
문재인 이대로 가도 이깁니다. 안철수표는 친이계표가 많아서 박근혜 지지표는 반토막 나 있을 겁니다. 3자구도에서도 안철수 정체가 만천하에 드러나고 부정선거만 철저하게 감시한다면 40%에서 많게는 과반의 득표로 당당하게 이길 수 있다고 봅니다.
이정희후보와 문재인후보가 손잡고 진정한 야권단일후보를 결정하는 날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삭제신공 니가 해라. 내가 운영자냐? 또라이야.
헛소리 댓글을 보니 삭제하고픈 충동이 일어나지만 일단 매너는 지켜준다. 흠냐...
댓글 삭제는 글쓴이 고유의 권한이다. OK?
국보법을 폐지하고자 한나라당뿐 아니라 민주당과도 싸울 때 노까들 어디 있었나?
국가보안법 개폐는 시늉만 한번 하고 차근차근 하자. (노구라 망언)
과오는 있었을지언정 그 과오를 상쇄하고도 남을 만큼 존경할 수 있는 정치인은 오직 노무현뿐이었다.
국민들은 경제와 외교 잘할 거라 나 뽑은 것 아니다. (노구라 망언)
현재 대한민국의 진보를 상징하는 구심점은 여전히 노무현대통령이라 할 것이다.
노무현 이후에 그 정도의 인물이 있던가?
노무현은 두번 죽었다. 육체적인 죽음과 그의 죽음이 자살로 위장되면서 정신까지 죽임을 당했다.
한미FTA만 따로 떼어놓고 보면 분명히 매국 행위입니다.
FTA 추진과 맞바꾼 게 개성공단 사업과 금강산 관광이라고 한다면 어느 쪽이 이득이겠는지요?
그까짓 한미FTA, 마음에 안 들면 통일 후에 사정이 틀려졌으니 해약하면 됩니다.
꼴값은 노명박카페 가서 떨고 가짜노빠 고토회복(열받은넘)도 챙겨서 데려가라.
남한에서 인정 받을수 있는 오직 두 사람인 김대중+노무현마저 부정하는 짓은 영혼을 파는 행위이다.
노구라의 한미FTA+평택미군기지+다민족혼혈 밀어붙이기는 식민지총독의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노무현이 6.15공동선언을 이어받는 10.4공동(X)선언과 민족교류의 빗장을 열어젖힌 일을 추진했던 것만으로도 어떠한 과오나 실정도 사소하다 하기에 충분합니다.
노구라가 평양에서 김정일과 합의하여 만든 것은 ‘10.4선언’ 아닌 ‘10.4공동선언’이다.
금강산관광+개성공단 사업은 김대중 아닌 노구라 작품이다.
이라크 파병이나 평택미군기지 이전도 돌이킬 수 있습니다.
(나는) 예쁜 아기를 키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운 노통님 지금 어디 계신가요..ㅠㅠ
몽상주의자 노무현? 천만의 말씀입니다!
진보중에서도 가장 개혁적이며, 그 이상으로 상위개념인, 민족이라는 큰 그림을 보고 정세를 판단할수 있었던 현실적인 대통령이 노무현이었다고 감히 장담하는 바입니다.
노무현은 타살됐다.
노무현 추모행사 때마다 2MB가 인공강우 찬물 뿌린다.
다민족+다문화+혼혈 정책(책동)이 노무현의 반민족 행위라는 주장은 허구이다.
노무현의 ‘피섞기=세계화’ 발언은 책동(혼혈장려)이 아니라 이미 태어난 2세들의 가정에 대한 인권차원의 접근이다.
막지는 않은 것과 책동은 다르다.
단일민족사관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평택미군기지 공짜건설에 반대하면 종북첩질(위선)이다.
평택미군기지 공짜건설에 반대하면 종북첩질(위선)이라고 말한 적 없다.
“(노까의) 종북은 첩질이다." 미안.. 수정할게.. 노까의 종북은 위선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   안티정현주  IP 219.255.208.x    작성일 2017년8월16일 17시06분      
어떤 미친놈은 안철수가 만난 빌 게이츠가 삼변회원이기 때문에 안철수도 삼변회원임에 틀림엄따 카더라.
그라모 김정일을 만난 박근혜도 빨갱이임에 틀림엄껐네? ㅎㅎㅎㅎ

니년이 노구라놈 프레임에 갇혀 있는 限 내를 논리적으로 몬이긴다카이~
니년은 노구라놈 쥐덫에 걸린 줄도 모르고 찍찍거리는 시궁쥐새뀌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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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라 거짓말 사례 1)

노구라가 평양에 가서 김정일과 합의하여 만든 것은 ‘10.4선언’ 아닌 ‘10.4공동선언’이다.

(리브라 거짓말 사례 2)

“‘평택미군기지 공짜건설 결정에 반대하모 종북첩질`이라고 내가 쓴 글을 퍼 날라라. 어설프게 짜깁기하거나 사기치지 말고 한 글자라도 틀릴시엔 병신 인증하고 쓰레기글 모조리 삭제하고 떠나라. 많은 사람들 민폐 끼치지 말고. 명심해. 한 글자라도 틀리면 안된다.”(증거가 없을 줄 알고 기세등등)

“예상대로 노까놈이군. " (노까의) 종북은 첩질이다." 미안.. 수정할게.. 노까의 종북은 위선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정적 증거 등장)

“평택미군기지에 찬성하냐구? 국보법 위반혐의라며 12명이 우리 집에 들이 닥쳤을 때 가지고 온 영장의 혐의중 하나가 내가 미군철수를 주장한다는 거였다. 이걸로 답변을 대신한다.”(쪽 팔리는 꽁무니 빼기)

(리브라 거짓말 사례 3)

삭제신공 니가 해라. 내가 운영자냐? 또라이야.
헛소리 댓글을 보니 삭제하고픈 충동이 일어나지만 일단 매너는 지켜준다. 흠냐...
댓글 삭제는 글쓴이 고유의 권한이다. OK?

(리브라 거짓말 사례 4)

금강산관광+개성공단 사업은 김대중 아닌 노구라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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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쥐맹박은 안 까고 노구라만 까냐고?
최소한 쥐맹박은 지지기반 강부자 연놈들한테 배신 안 때렸으니까~
노구라는 지지기반 서민층에 너무 배신 때려 괘씸하니까~
“반미면 어떠냐?” 해놓고 친미매국질 했으니까~
청렴결백한 척해놓고 뇌물 받아먹었으니까~
겉 다르고 속 다른 위선자였으니까~
대통령의 무지무능은 죄악이니까~

내 사명은 뻔데[민]노빠 연놈들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진보꼴통의 위선가면 벗기기 작업올시다.
무지몽매+후안무치한 광신도 연놈들이 우상화+신격화하는 깽판교주 한놈만 주어패기가 내 ‘선택과 집중’ 전략올시다.

.........................................................................................................

예쁜 아기를 키우는 정현주 여사가 한미FTA+평택미군기지를 취소할 수 있다는 둥, 단일민족사관은 문제있다는 둥 억지궤변을 늘어놓는 이유는 깽판교주님의 교시에 광신적으로 충실하기 때문~
사랑에 빠지면 곰보도 보조개로 보이는 환각증세는 필연~

아즉도 안철수가 극우꼴통 이문열놈 말마따나 '언론이 만든 아바타' + ‘깡패인지 모르는 이상한 인물’로 보이겄제?

(인간말짜년한테 하나마나한 충고)

자식 키우는 엄마가 시뻘건 거짓말 하면 되겠냐?

..........................................................................................................

돌대가리가 살짝 돌아버린 광신노빠년아
요즘도 노구라놈 추모행사 날마다 쥐멍박놈이 인공강우 찬물 뿌리더냐?
문재인이 가슴에 품고 다니는 노구라 유서는 가짜냐?

평택미군기지 무상건설에 원칙적으로 반대하는데 노구라가 저질렀으니까 찬성(침묵)하는 거냐?
쥐멍박이 저질렀다면 아가리에 게거품 물고 결사반대하겠지?
그래서 니년은 똥걸레 위선자 맞습니다, 맞고요. (노구라 말투)

진보중에서도 가장 개혁적이며, 그 이상으로 상위개념인, 민족이라는 큰 그림을 보고 정세를 판단할수 있었던 현실적인 대통령이 노무현이었다고 감히 장담하는 바입니다?????

꾸하하하하하 꿀꿀꿀~ (삶은 돼지대가리 웃음소리)

노구라는 2007년 10월 평양 갈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측근(이재정?)의 “역사에 남는다”는 꼬드김에 솔깃했던 거여~
당근‘통일’ 소리를 입 밖에 꺼낼 용기도 없었던 노구라놈이 “NLL 포기, 땅따먹기” 발언을 했을 리가 없당께~
그랬다면 조지 부시놈이 노발대발하여 해코지했을거 아닌개벼~
새누리당이 우겨대는 비밀회담, 즉 1 대 1 단독회담이란 아예 없었다요~
그래서 ‘6.15공동선언’보다 격이 떨어지는 ‘10.4선언’이 되었지라~

“올 때는 머리로만 미국을 좋아했는데 와서 보니 가슴으로 좋아하게 됐다.”
“6.25 때 미국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지금쯤 난 정치범수용소에 가 있을 것이다.”

노구라놈이 쥐맹박+박끄네 좌측에 있었다고 진보라면 박증히보다 좌측에 있었던 김빵삼도 진보 아니간디?

..........................................................................................................

겉 다르고 속 다른 위장진보 악질사기꾼년아
종북타령의 근거가 평택북침기지가 아니라면 무엇이냐?
강정해군기지도 친미매국노 노구라놈의 작품이란다.

..........................................................................................................

평택미군기지에 찬성하면 친미매국노~
반대하면 깽판교주놈에게 배신때리기~
그래서 리브라년은 꿀 처먹은 벙어리~

노구라놈의 친미매국질에
노빠가 찬성(침묵)하면 친북이고
노까가 반대하면 종북인가?

..........................................................................................................

노구라놈 까면 통일세력 분열책동?????

분석관놈의 기만전술(진보세력 분열책동) 발언과 붕어빵~
노구라놈부터 평양 가서 '통일' 소리는 입도 뻥긋 못한 반통일세력~
뻔데노빠 연놈들은 반민족 반통일 숭미사대 매국역적 무리~
한미FTA+평택북침기지+다민족잡탕+황우석배척에 의견일치를 본 조중동+새누리당+뉴라이트+예수장이와 한통속~
‘노명박’은 일심동체 샴쌍둥이~

..........................................................................................................

(노구라놈이) 진보 중에서도 가장 개혁적이며?????

좌회전 깜빡이 켜고 우회전한 개혁사기꾼놈이 방정맞은 주둥이로 내뱉은 다음 개소리는 뭐여?

“올 때는 머리로만 미국을 좋아했는데 와서 보니 가슴으로 좋아하게 됐다.”
“6.25 때 미국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지금쯤 난 정치범수용소에 가 있을 것이다.”

분명히 김대중보다 보수적 아닌개벼~
그 차이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이랑께~
쌍판에 철판 깐 히수몽다리년아
국뻥부가 "종북세력=국군의 적"이라꼬 공식규정했더마~
니년은 종북 아이(니)고 친북이라서 조커따~
노까=종북, 노빠=친북 ^^

..........................................................................................................

더럽게 치사빤쓰한 뻔데노빠년아
또 댓글 몬쓰고 몬보거로 스크롤압박 댓글질 해보거래이~
그래도 니년이 논쟁에서 이깄다꼬 딸딸이 치겄제?
교양미+지성미+싸가지 엄는 八不出년아
예쁜 아기를 키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미간이 넓어 바보시럽더마 예쁘기는 G랄 개코나~
하기사 고슴도치도 지 새끼는 털이 부드럽다 카지러~

..........................................................................................................

니년에(의) 꾸렁내나는 치부를 확 들충께 미치고 환장하는 심뽀를 내가 와(왜) 모리겠노?
니년에(의) 급소+아킬레스건을 마구잽이로 쑤셔댕께 울화통 터지제?
노구라놈 추모행사 때마다 쥐맹박놈이 인공강우 찬물 뿌린다 캤나?
꾸하하하하하 꿀꿀꿀~ (삶은 돼지대가리 웃음소리)
어리버리 멍텅구리+푼수때기 노구라놈이 뭐 대단한 인물이라꼬?
엔간히 미친년아, 언능 홍익잉간놈캉 정신감정 받아보거래이~
가시나가 ㅋㅋㅋㅋㅋ 웃다이 참말로 징그럽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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