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 RE:전세계 명문 사립대는 돈주고 다 들어 갑니다
  번호 42230  글쓴이 심층취재  조회 448  누리 20 (20,0, 1:4:0)  등록일 2017-6-20 03:31 대문 0 [국방개혁] 

☩ RE:전세계 명문 사립대는 돈주고 다 들어 갑니다
심층취재
다음 아래(===)에 대한 답글입니다. 옛날 이 문제로 ‘그런 수는 절대 없다’라는 순진무구한 친구하고 논쟁이 붙은바 있었는데... 레거시입학(기여입학)이라고 “전세계 사립대는 돈주고 다 들어갑니다”라는 말이 맞습니다. 정유라가 한 “돈도 실력”이라는 말이 맞습니다. 동경의대도 정원 80명에 또다른 80명을 돈으로 뽑습니다.(다음 아래 나옴)

심지어 북한에서도 뇌물 주고 김일성대 다 들어갑니다. 다만 알려진바와 달리 성적이 똑소리 나게 우수한 흙수저가 떨어지면 거기도 사람 사는 데라 당위원회에 소원서를 보내면 시정되기도 한답니다. 완전히 당성만 보고 입학시킨다면 대학이 수준낮은 개판되는 걸 노동당에서도 모르는 돌대가리들이 아닌거죠.


예전에 레거시 즉 기여입학을 폭로하여 미국에서 퓰리처 상을 받은 기자가 있었습니다. 30-40%로 기여입학이 예상보다 훨씬 높았다는 거죠. 아이비리그(Ivy League) 모두 대동소이 합니다.

미국 고등학교에서도 성적 조작합니다. 즉 ‘All A’ 만들면 별로 안 알아주니까... 수석졸업이라고 추천서 써주는데.. 문제는 졸업생 200명인데 수석졸업자가 12명이라는 거죠. 성적 조작의 증거죠. 그리고 운동선수들 다 봐줍니다. 어떤 한국인 강사인지가 한 학생이 시험지에 이름만 적고 그냥 나가서 붙잡으니 “니 우리 코치가 안좋아 할끼다”라고 오히려 큰소리 치더라는 겁니다. 운동선수들은 학교 이름을 빛내니 봐준다는 증거죠.

오히려 외국인들은 “왜 한국은 기여입학으로 단번에 재정문제를 해결해버리지 않으냐?”고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심각한 문제는 외국과 달리 한국에서는 학력에 대한 한풀이가 극심하여... 1백억 부자가 그 30억 주고도 KY 대학 입학 시키려는 미련곰탱이들이 많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예전에 60년대 공립인 경기고도 기여입학으로 90년대 화폐가치로 이미 몇억을 주고 들어온 학생들이 있었다고 이철의원이 자서전에서 폭로한 바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극소수 명문대에만 기여입학이 기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100%입니다. 즉 ‘부익부빈익빈’이 되는 거죠.

그런데 미국에서 조사해보니 하바드 입학이 가능한 똑똑한 학생들이 시골대학에 입학했을 때 수십년후 보니 그 똑똑한 학생들은 시골대학 나왔어도 다 하바드 졸업한 학생들만큼 사회적 성취를 이룩했더라는 연구보고서가 있습니다. 울나라도 상고 졸업생들이 3년 연속 대통령 했잖나요? 둘은 고등학교만 나왔어도 제일 똑똑했습니다.

▲아래는 나무위키에서 퍼옴.
2.1. 미국의 기여입학제[편집]

미국에서의 기여입학제는 Legacy preferences라고 하는데, 이는 가족 중에 그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있을 경우 입학 과정에서 특혜를 주는 제도이다. 가족의 기준은 대학마다 다르지만 보통 부모는 기본으로 분류된다.

이는 기부금을 얼마나 냈는지와 상관없이 특혜는 공평하게 주어진다. 2005년 조사에 따르면 대학 졸업생의 자녀들은 1,600점 만점의 구 SAT 체계에서 160점 정도의 특혜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이러한 제도는 매년 미국의 대학이 졸업생 동문회로부터 막대한 액수의 기부금[3]을 받고 있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형성된 제도이고 기여입학제에 반대하는 미국인이 많아도 쉽사리 없어지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기여입학제를 폐지하면 졸업생 동문회가 졸업생의 자녀를 위한 혜택을 줄이는 학교의 처사에 반발하는 차원에서 기부금을 줄일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는 모교 졸업생의 자녀를 우대해주는 관행에 가까운 것이다.

이런 관행에 대한 비판도 있다. 상술된 것처럼 자녀를 대학에 보내려는 부모로부터 거액의 돈을 받아 능력도 없는 학생을 입학시키는 제도는 원래 아니었지만 관행이란 것이 있다 보니 학벌이 세습되게 만든다는 측면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미국에서 기여입학제의 혜택을 받고 대학에 입학한 대표적인 인물로는 하버드를 나온 존 F. 케네디와 예일대를 나온 조지 W. 부시가 있다. 케네디와 부시의 고등학교 성적은 하버드, 예일대에 입학하기에 터무니 없이 모자랐지만[4] 부시는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대대로 예일대를 나온 덕을 본 것이다. 그 때는 그것이 어떤 대재앙을 몰고 올거라는 건 아무도 몰랐겠지..


2.2. 외국 의대의 기여입학제[편집]

유럽 일부 국가나 일본 등지에선 학비가 많이 드는 의과대학에 한해서 기여 입학을 받기도 한다. 도쿄의 의과 대학에서의 연수 경험이 있는 설준희 연세대학교 교수의 칼럼에 따르면, 80명이 정원인데 졸업정원제로 해서 80명은 성적 순으로, 80명은 봉투에 적은 돈 액수 순으로 나눠 2배수인 160명을 입학시킨 뒤 2학년에 올라갈 때는 그 160명을 100명을 줄여 놓고 최종적으로 거기서 더 줄여 80명만 졸업시켜주는 식으로 운영되었다고 한다. 즉, 한국에 일반적으로 알려진 기부입학은 미국이 아니라 일본에서 운용되고 있는 셈이다.

▲첨언: 골프선수 미셀위도 스탠포드 입학서류에 ‘스탠포드가족’ 기재하는 난이 있어 ‘외삼촌’이 졸업했음이라고 적었답니다.

그리고 기여입학한 케네디와 부쉬의 결과는? 케네디는 클린턴이 “형님!”으로 모셔애 할 정도로 백악관서 각종 탕아행각을 벌렸었고 부쉬는 이라크에서 대학살극을 벌려 나중 진상을 알게된 보수파에서도 등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김영삼 대통령이 갑부 김홍조 장로님의 경남고등 기여입학인데... 민주투사로서는 성공적이었으나 대통령으로서는, 스스로 고백하듯 “머리는 빌린다” 였는데, 성공적이질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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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명문 사립대는 돈 주고 다 들어 갑니다

번호 33861 글쓴이 퍼사랑 조회 56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6-10-29 02:24 대문 0

사립대는 국립대하고 다릅니다 자체 발광입니다. 대학도 돈 없으면 망합니다. 특히 국가에서 지원이 적은 사립대 망하면 전체 다 중퇴해야 합니다. 실제 요즘 모 지방에서 일어 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유럽 미국 어디든 돈 만 있다면 돈 주면 다 갑니다. 부정 절대 아닙니다. 전 세계 220개 국가 다 똑 같습니다. 공산주의 중국 북한도 같습니다. 한국 당연합니다.

돈 주고 다 갑니다. 불법이냐구요. 사립대는 헌법하고 전혀 상관 없어요. 사립대는 자체 교칙과 학교정관으로 독자 운영합니다. 돈 주고 안 들어 가면 더 이상합니다. 뭘로 공부해요 폼으로 대학교 다니나요? 대학은 학문을 연구하는 장소인데 뭘 가지고 뭘 연구 하는 거죠. 장난해요. 뭐 한개 사도 다 돈입니다


그렇다고 다 돈으로 입학하면 시궁창처럼 거기가 좀 이상 할 것 같아요. 내가 순수하게 말하는 취지를 무식한 새끼들이 오도해서 나쁘게 해석하는 넘들도 있지. 인간 쓰레기들 그런 넘들 내가 최고 싫어해. 악마 같은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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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대분열의 동인이 된 출옥성도들 축출
242개 교단
한국교회 대분열의 동인이 된 출옥성도들(出獄聖徒) 축출


2016년 현재 한국장로교 교단수는 242개이다. 그 이유는 어데 있는가? 출옥성도(出獄聖徒)들이 세운 부산의 고려신학교를 중심으로 한 고려파 분열이 그 원인이다. 즉 악질 친일 교권주의자들에 의해 신사참배에 항거한 분들이 총회에서 축출 당한 것이다. 근래엔 총회측의 목사고시에도 나오는 문제라고 한다. 맞다.

원래 잘려 나가면 두려워해야 하는데 우상숭배한 총회가 정통성이 없었으므로 이후 총회내에 문제가 생기면 분열하는 걸 전혀 두려워 하지 않게 되었다.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6년간 회개를 외치다 고신은 축출당한 것이므로 최선을 다한 것이므로 책임은 없으며 오히려 성경이 ‘분리하라’고 가르치는 바이다. 즉 총회측이 성경에 따르면 참을 수 없는 정도의 배교행위(背敎行爲)를 한 것이다.

그 참혹한 결과가 오늘 현재의 한국교회 모습에 적나라하게 나타나고 있다. 교단 최고 지도자들 포함 목사들의 성폭행(性暴行)이 일상화 되어 있고 노회나 총회는 그걸 감싸고 있다.

http://m.reformednews.co.kr/a.html?uid=3973
[한국장로교회 분열사 7] 고신측의 분열에 대한 신학적 배경(2)
고신측은 박형룡 박사가 왜 고신측을 떠났다고 하는가?

소재열 2015-02-27

고신측은 분열의 원인 가운데 하나를 박형룡 박사가 출옥성도로 구성된 고려신학교를 떠난 사건을 두고 있다. 고신측은 박형룡 박사가 왜 고신측을 떠났는가에 대한 이유를 신학적인 차이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박 박사가 신학적인 면에 있어서 철저한 보수주의자였지만 교회관에 있어서 만은 약했던 것”이라고 평가한다.

박형룡 박사가 출옥성도들의 공적 권징시행에 동조하지 않고 고려신학교를 떠난 행위가 교회 순결성을 외면한 행위라고 본다. 그 이유를 “교회의 순결성은 교회 내에서 교리 및 생활에 대한 공적 권징이 철저히 시행되므로 가능하다”라는 점에서 찾고 있다. 그렇다면 고신측이 박형룡 박사의 교회론보다 더 강한 교회론을 가지고 순결성을 지키기 위한 권징시행을 어떻게 하였는지 분열이후 첫 고신측 총회의 결정들을 보면 고신측이 갖고 있는 교회론에 있어서 공적 권징 시행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 수 있다.

고신측 제1총회 회의록(1952, 5.)에 의하면 “자숙문제연구위원회”가 제시한 것이 바로 “1. 대상: 목사 장로. 남녀 전도사 2. 기간: 3주간(9월 22일-10월 12일) 3. 내용: ①공인죄(신사참배 신도연맹 가입자, 미소기바라이) ②자인죄 4. 방법: 공예배 인도와 성례주례와 공중기도 인도중지”였다. 고신측이 분열이후 가장 먼저 시행한 “자숙안”은 당시 장로회 헌법적으로 볼 때 공적 권징도 아니었으며, 1946년 제32회 총회로 명명된 남부총회 제1회 때 1938년 제27회 총회 시 가결한 신사참배 취소와 공적 회개결의를 뛰어넘지 못했다.

고신측 허순길 교수는 “1938년 9월 장로교 총회가 신사참배를 하기로 결의한 이후의 가시적 교회 (可視的敎會)는 모두가 실질적으로 우상숭배를 함으로써 배교한 교권아래 ‘사단의 회’로 전락한 교회였으며, 배교하지 않는 참 교회는 말할 수 없는 큰 박해를 받았다”라고 말한다. 고신측에 소속된 교회는 참된 교회요, 그 외는 ‘사단의 회’로 평가한다.

민경배는 신사참배를 항거하다 검속되어 무서운 고문을 당하거나 순교한 분들은 세상사는 “슬기”가 부족했던 사람들이란 인상을 남기고 신사참배 동방요배 황국신민의 서사를 하면서 교회 안에 머문 분들을 세상에 사는 “슬기” 있는 분들로 말한다. 그리고 그가 쓴 “대한예수교 장로회 백년사”에도 이렇게 결론을 짓고 있다; “이런 모든 일을 다 검토하고 나서 그래도 마지막 떠나지 않는 생각이 하나 있다. 이들이 저항으로 순교했든, 전향으로 모반했든 다들 우리교회의 ‘한 몸’이란 통절한 자각이다.”

민경배 박사는 “한 몸”이란 자각 속에서 신사참배를 항거했든지 신사참배를 했든지 양자가 다 한 몸의 교회로 보고 있다. 여기에 허순길 교수는 “이것은 개혁주의적인 교회관도 역사관도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개혁주의 교회관은 보이는 교회의 참된 고백과 생활을 참 교회의 표지로 삼고 있다. 교회는 개인 신자가 불완전하여 실수를 하게 되는 것처럼 잘못 될 수 있다. 그러나 그가 통절한 회개와 갱신을 통해 하나님 앞에 서게 되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공적으로 범죄한 교회 공동체도 공적인 진실한 고백과 개혁을 통해 하나님 앞과 역사 앞에 설 수 있다”라고 말한다.

허순길 교수가 말한 것과 같은 회개가 신사참배한 자들에게 없었다는 말인가? 허순길은 없었다고 말하면서 고신역사를 기술함으로써 교회론에 상당한 인식의 차이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민경배 교수는 주기철 목사와 한상동 목사는 신사참배를 반대한 것은 동일하지만 한상동은 분리주의적 교회관을 가졌고, 주기철 목사는 정통교회론을 가졌다고 말한다.

김영재 교수는 제1차 고신측과 분열의 한 원인을 교회론으로 설명하고 있다. 한국장로교회가 교회관에서는 건전한 개혁주의의 그것보다는 종교개혁의 제삼세력이었던 재세례파의 신령주의의 그것을 가지고 있었다고 지적한다. ‘보이지 않는 교회’를 전제하면서 ‘보이는 교회’에 충실하고 또한 ‘보이는 교회’에 충실하면서도 ‘보이지 않는 교회’를 지향하는 칼빈의 교회관 대신 ‘보이지 않는 교회’ 곧 ‘신자들만의 교회’를 추구하는 분리주의 교회관의 영향을 한국교회가 역사의 여러 경로를 통해 받아 역사상 유례를 볼 수 없는 막심한 교회 분열의 현실에 처하게 되었다라고 말한다. 이같은 신학적인 문제, 즉 교회론이 제1차 고신측이 분열한 가장 큰 분열의 원인라고 필자도 평가한다.

박형룡 박사는 “고려파는 신사참배 문제를 과도하게 강조함으로 다른 선의의 사람들의 감정을 상하게 한다”라고 하였다. 후일에(1951년 12월 25일) 박형룡 박사가 고려신학교측에 보낸 글에서 고려신학교를 떠날 때 갖고 있었던 생각을 편지글로 다음과 같이 호소하는 글에 잘 나타나 있다.; “출옥한 지도자들이여 우리 교회 전체의 회개의 지연함에 불만하여 당파를 이루어 교회 밖으로 나아가는 것이 바른 일이겠습니까 교회전체의 회복갱신이란 원래 힘드는 일이요 일조 일다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고 참는 편이 낫지 않겠습니까? 그보다도 그들 속에 남아 있어 그들을 잘 권면하여 회개시키는 것이 출옥성도 여러분들의 하실 일이 아니겠습니까?"

회개를 빨리하지 않는 것을 문제 삼아 서로 당파를 만들고 그것을 신실성의 근거로 삼아 상대방과 구별하여 정죄하는 일들은 옳지 않다. 1차 고신측의 분열에 대한 신학적인 문제는 고신측이 무형교회론으로 그 시대교회를 평가를 했다는 점이며, 그 반대측에서는 무형교회론과 유형교회론에서 그 시대교회를 이해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이같은 인식과 신학적인 차이가 제1차 분열의 중요한 원인이었다.

기사입력 : 2015-02-27



신사참배 하며 교회 지켜 만화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230


IP : 108.210.200.x
[1/1]     IP 108.210.200.x    작성일 2017년6월20일 03시37분      
길잃은 목자들

빈민특위에 체포된 악질 목사를 경남노회장으로 선출.
일제때 신사참배 거부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천하의 악질 목사.

광복 71주년 기념. 수라장!! 방청객들 모두 퇴장!!!!

아직도 회개치 않은 기감과 통합교단. 기장 합동등은 반세기가 지난후 형식적이나마 회개선언은 했습니다. 실컷 분탕질은 해먹은 뒤라 효과도 없는 것이었지만.

해방후 예수교장로회의 경남노회가 열렸습니다. 이때 극악무도한 악질 친일파로 이름 높은 김길창(1892-1977)을 정신나간 목사놈들이 경남노회장으로 선출하였습니다. 그러자 신사참배 반대운동을 하다가 고문을 당하고 평양감옥에서 추위와 기아를 견뎌내고 해방후 출옥한 옥중성도 한상동목사(1901-1976)가 일어났습니다. "회장! 신사참배가 죄입니까? 아닙니까?" 라고 외쳤습니다. 수라장이된 노회.

한상동목사님(1901-1976)

김길창목사(1892-1977, 반민특위에 체포됨)

이러한 썩은 노회에서 탈퇴한 것을 선언한후 노회장소에서 퇴장하였습니다. 그러자 방청객들은 모두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를 따라 퇴장하였습니다. 이후 진리투쟁의 역사가 계속되는데... 위 김길창은 적산을 불법불하 받아 학원재벌이 되어 훈장까지 받고 죽었습니다. 신학교 설립은 물론 교회연합회장도 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악질 양아치 색끼는 일제말 성경구약은 유대인의 역사에 불과하므로 성경에서 통째로 삭제하자고 한 넘입니다. 구약에서 신사참배를 반대하므로 찔려서 그런 거지요. 그런데 자서전의 제목이 "말씀따라 한평생"입니다. 정신나간 등신도들이 뭘 알아야지!

나이 70이 넘어 며느리보다 어린 30초반의 자신의 교회 여전도사를... 세간의 화제가 된바 있습니다.

한편 한상동, 주기철, 손양원 목사(사랑의 원자탄) 등 대부분의 출옥성도는 경남출신인데 이들을 비롯한 출옥성도들은 교회사에서 대부분 삭제된 상태로 일반 등신도들은 물론 나이든 목사들조차 알지도 못하게 된 것입니다.

다만 주기철 목사는 옥중에서 순교해 버렸기 때문에 친일파 목사들이 면피용으로 거리낌 없이 이용해먹기도 하여 마치 신사참배에 항거한 유일한 목사같이 되어버렸습니다. 진보계열에서 아마도 가장 유명한 이영희 교수조차도 그렇게 알고 한탄하는 글을 쓰셨더군요. 사실은 주기철 목사는 혼자서 반대했지 조직적 반대운동을 한분은 한상동 목사이고 중심인물입니다.

위 김길창이 중심이 된 장로교총회측(통합+합동)은 출옥성도측의 예배당까지 소송을 걸어 통합측이 1965년까지 탈취해 버렸습니다. 출옥성도를 지지하는 교인이 압도적이었으나 지지측이 교회를 여럿 만들어 나가고 이북에서 내려온 교인등 알박기로 탈취당하게 된 것입니다. 재판 자체는 출옥성도측의 행정목사 송상석 목사의 소신대로 예배당은 교인의 총유가 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졌었습니다. 한상동 목사는 처음부터 자신을 따르는 대부분의 성도들 400여명과 나와 비오는 가운데 맨땅위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탈취측에 남은 교인은 불과 19명.

◀첨언◀
이젠 적어도 "정치토론 사이트에 왜 교회문제를 올리느냐?" "교회사이트에 올려라!" 하는 따위의 소리가 더 이상 올라오지 않는다는 것은 대단한 인식의 발전입니다.

이제야 비로소 네티즌들이 오늘날 썩은 정치판과 악질친일파목사들과 그 똘마니들의 행각은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된 거죠! 이렇게 되기까지 정말, 정말, 정말 힘들었습니다.

악질 친일파목사들과 그 후예들이 역대독재정권의 하수인 노릇을 한겁니다. 지금도 그러고요.

아래 중대자료 2개를 찾아내 발표합니다. 잊혀진 자료들이죠. 온라인으로 검색해 찾아냈습죠! 교회사가들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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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그네가 유일하게 잘한거 한가지--통진당해산 (2) 종북쓰레기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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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에 최대의 적은 남한내 종북쓰레기 (3) 종북쓰레기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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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자주국?? 니미 뽕이다 (4) 종북쓰레기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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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속보 !! 이럴수가 ?? (2) 속보2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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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 “내 직업은 독립운동이오!” (1) 정운현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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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한미정상회담, 천자 알현하러 가는것 아냐” (2) 노컷뉴스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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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탈북난민 발생에 대비하고 있는가? (2) 병파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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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값 인상에 대한 문빠들의 생각. 지나가다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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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통일 공약을 위한 ‘지공주의 공유도시... (1) 통일뉴스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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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NPT 탈퇴룰 선언하라 (1) 종북쓰레기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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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연기장병 ‘대기업 특채’ 이후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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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7억목사가 부자간에 권사모녀 성추행- 개판이네~ (1) CBS뉴스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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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권을 달라? (1) 병파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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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값 인상을 격하게 환영합니다. (4) 지나가다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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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80% 맹신하는 분들이 요즘 느끼는 감정 (2) 달바라기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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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구 웃다 죽을뻔 했쉬다~ 대박!! (1) ㅋㅋㅋ...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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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알고..-김기동목사 여고2년 성폭행 (3) 일파만파~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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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반금련+고토회복이 좋아하게 생긴 여자? (3) 안티반북꼴통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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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께 드리는 글 (4) 여인철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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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 후보 송영무가 개돼지들은 이해 못한단다 (1) 국방부장관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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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해도 싸다~싸 (1) 몽민심서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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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좋은판사 -살생부-불랙홀의현주소~~ (4) 시골길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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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찾는 꽘묵이 (32) untitled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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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과 대한민국의 미래-제1편 (1) 병파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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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알일보가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 이유 ? (2) 기사검색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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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전문가 "文대통령, 한미정상회담서 유리한 입장"~... (1) 시골길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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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만든 정치울타리 꼬인다 꼬여~~ (1) 시골길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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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文 "사드 배치 알 수 없는 이유로 빨라져~~ (4) 시골길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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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최대의 난관은 돈이 아니라 ‘아내’... (2) 아이엠피터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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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탄생 100년, 그의 삶과 역사의 평가 (3) 정운현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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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을 변호함 (1) 강기석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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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빠뜨린 마약화물을 나중에 다시 찾기 위한것 (2) 박형국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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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걸 “황교안 국민을 개돼지로 봐.. 감옥가... (2) 마자마자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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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차기 총선때 [김근태계] 모두 날려라~!! 고토회복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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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아들 다녔던 H 고 교사 “퇴학 면할 수 없었던... 문재앙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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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새끼하고는 - 얌마 네 상전에 이기면 칼 한방 놔 줄... 네가그렇지뭐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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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터, 지금 한국은 “팩트체크” 인기 중! (1) 뉴스프로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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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교수 시절 주한미군 철수 주장 (2) 김상곤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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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신고도 못하고 멘붕에 빠진 ‘자유한국당 5행시 ... (5) 아이엠피터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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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충이들 문구라한테 뒤통수 맞게 생겼네요. (1) 지나가다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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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자유꼴통당 곧 망한다~ 홍준표망언에! (1) 마자마자~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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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하이네 시인의 탄생 보드랑께~~ (2) 시골길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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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송영무, 납품 비리 수사 절차 중단 지시” (2) 문구라만세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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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S기자 "문재인 대통령 똑똑해 보이지 않았다" (1) CBS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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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비어가 북한 선전물을 떼어오면 만불을 주겠다 (1) 사드 철수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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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새정치, 문구라의 적폐청산. (1) 지나가다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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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율이 운동할 때 웃었지 조선너말야- 그래서 나도 웃... ㅋㅋ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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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을 떨어뜨리는 원내대표가 계속하길 바란다. (1) 뒤질래말래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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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민 "내 성적판타지는 임신한 선생님" 변태행정관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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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민 행정관] "고 1학년 때 중 3학년 여학생과 첫 ... 우리이니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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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13명 직무유기죄 재항고 이유서!(18대 대선선... (3) 시골목사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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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탈핵에 ‘전기요금 폭등’ 공포 조성하는... 아이엠피터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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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외교안보 특보의란 넘이 학자로서의 소신발언이라... 문바라기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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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는 박그네 딸이 아니야 정자를 냉동보관 했다 ... (2) 마파람짱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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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손주와 유명연예인 짜식이 가해자인 초등학교 폭... (3) 마파람짱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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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기자들 MB 가는데마다 쫒아다니며 깐... (4) 지긋지긋해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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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위장전입 한차례 아닌 4차례..靑 고의 축소 ... (2) 개판정권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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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탈원전 보라던 청와대, 원전 재가동하자 '머쓱... (1) 바보문재앙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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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북한이 웜비어를 죽였는지 확실치않아' 문조선멸망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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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네마리 내어 쫓았는데 하루도 안돼 돌아오네 (1) 마파람짱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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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은 그나마도 깽판당 불한당 되기로 작정혔냐? (1) 마파람짱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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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공약 ‘통신비 기본료 폐지’ 사실상 무산 달빛문구라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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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조국 대신 새로운 우병우를 원하는가 (4) 박찬운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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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전역 후 방산업체 3곳과 밀착 정황 인사가재앙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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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이 보낸 서류에 安 혼인무효 사실 기재돼 있어" 아이엠덤피터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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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TV조선의 ‘안경환 판결문’ 입수 경위 (2) 아이엠피터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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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에 세종이 다시 생기길 바랐던게 과욕이었습니... (1) 마파람짱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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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걱정에 잠이 안옵니다. (2) 지나가다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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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판결문, 대법원서 받아…의혹제기 한심” (1) 한심한문슬람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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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왜 조국 민정수석을 겨냥하나?” (3) 노컷뉴스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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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론 “서열화 해소”… 조희연·조국·김진표 자녀... (2) 개혁좋아하네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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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정부, 깨끗한 척하며 더러운 민낯 보여줘” (1) 표리부동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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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죽어도 미국을 못 따라가는 분야가 있다? (2) 윤석준 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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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빈대 몇 마리 잡자고 초가삼간을 홀딱 태워 버렸... (2) 이준구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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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정수석 출석 요구 ‘야당’ 여당 몫 국회 ‘운... (1) 아이엠피터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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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文, 파벌주의·우상숭배의 중심" (2) 뉴욕타임즈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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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좋아하는 사람들이 18대 대선 지지율 1위에게 ... (2) 마파람짱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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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문짱 그 병증세는 간경화여 강경화 알간? (1) 마파람짱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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