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야당은 왜 조국 민정수석을 겨냥하나?”
  번호 42224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1104  누리 15 (0,15, 1:0:3)  등록일 2017-6-19 16:44 대문 0

“야당은 왜 조국 민정수석을 겨냥하나?”
(노컷뉴스 / 김현정의 뉴스쇼 / 2017-06-19)


 뉴스의 속사정이 궁금하다. 뉴스의 행간을 속 시원히 짚어 줍니다. [Why뉴스]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를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 방송 : 권영철의 Why뉴스 
■ 채널 : 표준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권영철 CBS 선임기자 

안경환 법무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고,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야당의 반대 속에 임명됐다.

이런 가운데 야당들이 일제히 조국 민정수석과 조현옥 인사수석의 사퇴를 주장하고 나섰고, 자유한국당 정우택 권한대행은 조국 민정수석을 국회에 출석시켜서 청와대 인사시스템이 작동하는지 따져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래서 오늘 [Why 뉴스]에서는 “야당들은 왜 조국 민정수석을 겨냥하나?” 라는 주제로 그 속사정을 알아보고자 한다.

▶ 야당이 조국 민정수석 사퇴를 주장하는 거냐?

= 그렇다. 야당은 인경환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 대한 부실검증을 이유로 조현옥 인사수석과 조국 민정수석의 사퇴를 주장한다.

자유한국당 이현재 정책위의장은 18일 열린 긴급 원내대책회의에서 “야3당이 공히 안 된다고 판단내린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를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다”면서 “청와대 인사검증의 총체적 실패가 명백히 드러난 이상, 인사검증을 책임진 조국 민정수석과 조현옥 인사수석은 사퇴함이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국민의당 이용호 정책위의장은 18일 기자회견을 열어 “문재인 대통령은 인사 5대 원칙을 지키지 않고 흠결 있는 후보자를 지명한 것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하고, 차제에 인사 시스템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안경환 법무장관 후보자의 사퇴와 관련해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과 조현옥 인사수석은 인사검증 총체적 부실의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고 주장했다.

국민의당 초선 의원 10명은 18일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인사실패 인정하고 책임자를 문책하라”며 “우선 조국 민정수석과 조현옥 인사수석이 책임을 통감하고 거취를 스스로 밝힐 것을 엄중히 요구한다”고 주자했다.

바른정당 김영우 의원은 지난 16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조국 민정수석이 과거 자신이 여당에 들이댔던 기준을 지금 후보자들에게도 들이댔다면 이러한 청문회 분위기는 없었을 것”이라면서 “민정수석이 책임을 지고, 문 대통령은 국민에게 5대 원칙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 조국 민정수석을 국회로 불러 따지겠다고 하지 않았나?

= 자유한국당에서 줄곳 그런 주장을 해왔다.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 (사진=자료사진)

정우택 자유한국당 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지난 16일 당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국회 운영위원장으로서 조현옥 인사수석과 조국 민정수석을 국회 출석시켜 청와대 인사 검증 시스템이 작동하는지 따져보겠다”고 말했다.

정 권한대행은 “조 인사수석과 조 민정수석은 뭐 하는 사람들인가. 장차관 후보자에 대한 실질적 인선권한이 있는지, 국회로 보내는 후보자들 최소한 검증이라도 하는 지 이해되지 않는다”며 “청와대 자체 검증시스템이 있는지조차 의구심이 든다”고 말하기도 했다.

정우택 권한대행은 18일에는 “청와대 인사검증 시스템을 점검하기 위해 오는 20일 국회 운영위원회를 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정 권한대행은 “바른정당과는 합의했고, 국민의당도 당내 여론상 운영위 개최에 찬성할 것”이라며 “민정수석을 나오게 해서 (인사) 검증시스템을 반드시 점검해야 하고 책임 소재도 분명히 따져야 한다”고 말했다.

▶ 야당이 왜 조국 민정수석을 겨냥하는 것이냐?

= 첫 번째는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특수 관계이기 때문이다. 사제지간이기도 하고 동료 교수이기도 했기 때문에 부실하게 검증한 것이 아닌가 하는 주장이다.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사진=박종민 기자/자료사진)

국민의당 초선의원 10명은 “검증의 책임자인 조국 민정수석이 도저히 모를 수가 없는 사안을 의도적으로 대통령에게 보고를 누락한 것인지 국민들은 알고 싶어 한다”며 “청와대가 (안 후보자의) 강제 혼인신고 사실을 언론보도를 보고 알았다면 무능의 극치이고, 알면서도 은사에 대한 보은지심으로 대통령께 보고를 누락했다면 불충의 극치”라고 주장했다. 

인사검증 시스템의 문제라기 보다는 조국 민정수석의 개인 책임으로 돌리려는 것 아닌가 하는 분석이다.

▶ 조국 수석은 혼인무효소송을 몰랐다는데? 정말 몰랐을까?

= 야당에서는 모를리 없다고 주장하지만 조국 민정수석은 ‘전혀 몰랐고 이혼했던 것으로만 알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청와대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18일 “민정수석실에서 기존 박근혜 정부에서 사용하던 검증 방식대로 진행했다”면서 “안 전 후보자가 제출한 서류 목록에는 혼인무효소송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제적등본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윤 수석은 “기존 검증방식에 따르면 제적등본은 직계 존속 등 가족관계 여부가 불분명한 경우 등에 추가로 확인하는 자료이다. 그런데 안 후보자의 경우 외국 국적인 모친의 직계 존속 여부가 확인됐기 때문에 민정수석실이 추가로 제적등본을 요청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윤 수석은 이어 “그러나 안 후보자는 (국회에) 청문 요청서를 제출하면서 외국 국적으로 돼 있는 모친 재산고지 거부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제적등본을 제출했고, 그 제적등본 상에 혼인무효 사실이 기재돼 있었다”고 덧붙였다.

안 후보자가 청와대 검증 자료를 제출 할 때는 제적등본을 제출하지 않아 혼인무효판결을 받은 사실 등을 사전에 전혀 알 수 없었지만 국회에 청문 요청서에 제적등본을 내면서 알려지게 됐다는 얘기다. 

청와대가 안 후보자의 검증과정 전반에 대해 비교적 소상하게 참고자료를 낸 것은 야권을 중심으로 조국 민정수석과 조현옥 인사수석의 책임론이 강하게 일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두 번째는 조국 민정수석이 문재인 정부 개혁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조 수석은 단순히 검찰 개혁만을 추진하는 게 아니다. 야당에서는 인사 검증을 문제삼지만 실제로는 개혁의 아이콘인 조국 민정수석을 흔들어서 문재인 대통령을 흔들려는 의도라는 분석이다.

최창렬 용인대 교수는 “야당이 조국 민정수석을 겨냥하는 건 적폐청산을 위한 개혁의 상징적인 인물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더불어 민주당의 한 핵심 당직자도 “조국 민정수석은 문재인표 개혁의 아이콘이기 때문에 흔드는 것”이라면서 “조 수석을 흔들어서 문재인 정부를 흔들려는 의도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세 번째는 인사문제가 터질때면 제기되는 문제다. 정부출범 초기에는 내각구성을 위해 대규모 인사검증을 하다보면 어딘가에서 허점이 생기게 된다.

인사청문회 제도가 정착이 된 뒤 출범한 이명박 정부에서도 그랬고 박근혜 정부에서도 그랬다. 공직후보자들이 줄줄이 낙마를 하다보면 누군가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는데 그 첫 타깃이 민정수석이 되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는 인수위가 없이 출범하다보니 인사검증을 할 시간도 인사검증 시스템을 갖출 여유도 없었던 게 사실이다. 야당에서도 그 점에 대해서는 인정하는 분위기가 있다.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은 “(제가 온정적으로 보는 건 아니지만)우리가 이해해야 할 부분은 인수위가 없었다는 점”이라면서 “우리 청문회가 좀 쎄다. 제대로 검증하기에는 시간적으로 부족하지 않았을까? 추가로 임명되는 장관들을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조국 민정수석 정말 사퇴하라는 거냐? 아니면 정치공세냐?

= 문재인 정부는 아직 정식 출범조차 못했다. 임기를 시작한 지는 한 달이 지났지만 아직 내각을 구성하지 못해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장관들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인사수석과 민정수석을 사퇴하라고 하는 건 정말 사퇴하라고 주장하기보다는 인사와 검증을 제대로 하라는 질책과 경고의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은 “정부 출범한 지 얼마 됐다고 사퇴를 시키겠느냐?”라면서 “문제가 없게 제대로 된 인사를 추천하고 검증을 똑바로 하라는 목소리”라고 말했다.

바른정당 장제원 의원도 “지금 조국 민정수석을 사퇴하라고 요구하는 건 인사검증을 똑바로 하라는 경고성 의미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한 야당 초선의원은 “정부 출범이 한 달도 안됐는데 그런 요구가 받아들여지겠나?”라고 반문하면서 “받아들일 수없는 주장을 하는 건 정치공세로 받아들여지기 쉽다”고 말했다.

다만 여당에서는 야당이 의도적으로 조국 민정수석을 흔드는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고 있다.

▶ 의도적이라니?

= 여당과 야당의 입장이 다른데 여당에서는 정부출범은 시켜놓고 바판을 하거나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입장이다.

조국 민정수석을 흔드는 게 문재인 정부를 흔들겠다는 의도가 아니냐 그런 시각으로 보는 것이다.

민주당의 한 중진 의원은 “인사수석과 민정수석을 흔드는 건 대통령을 직접 공격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면서 “정부출범 초기부터 대통령을 직접 겨냥하기 어려우니 조국 민정수석을 흔들어서 검찰개혁, 재벌개혁, 교육개혁 등 적폐청산을 무산시키려는 의도가 아닌가?”라고 말했다.

▶ 야당의 입장은 뭐냐?

= 야당에서는 청와대와 여당이 좀 더 노력하라는 것이다.

야당의 협조를 구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느냐? 면서 설명할 건 설명하고 이해를 구할 건 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은 “대통령이 안경환 후보자의 경우 여러 문제에도 불구하고 쓸 수도 있다고 본다. 그럴려면 국민도 설득을 해야겠지만 야당에 대해서도 받아들이도록 사전 정지작업도 하고 설득도 하고 협조를 구해야 하지 않겠나? 그런게 부족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청와대나 여당이 국민들도 원하고 지지율이 높으니 도와달라고 하는 건 여대야소 국면에서 일반적으로 할 수 있는 얘기”라면서 “여소야대에서는 달라야 한다. 여소야대 국면을 인정한다면 좀 더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특히 “야당과 협의했다고 협치는 아니다”라고 분명하게 밝혔다.

▶ 검증 잘못 때문에 민정수석이 그만두기도 하나?

= 4년전 박근혜 정부 초기에 이 얘기를 한 적이 있다. 그 때 언급했던 대로 지금까지 인사검증 잘못 때문에 민정수석이 그만둔 적이 두 번 있었다. 첫째는 지난 2005년 노무현 정부에서 이기준 교육부총리를 임명했는데(당시에는 장관 청문회가 도입되기 전) 각종 의혹이 제기되면서 사흘 만에 사퇴했다.

그러자 김우식 비서실장과 정찬용 인사수석, 박정규 민정수석 등 청와대 인사추천위원회 위원들이 전원 사의를 표명했고 노무현 대통령은 대국민 사과와 함께 정찬용 인사수석과 박정규 민정수석의 사표를 수리했다. 당시 노 대통령은 민정수석의 잘못이 없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두 번째는 이명박 정부시절이던 2009년 7월 천성관 검찰총장 후보자가 낙마했다. 각종의혹이 제기되면서 청문회가 열렸지만 그 다음날 자진사퇴했다. 그러자 당시 정동기 민정수석이 “검찰총장의 선정 및 검증 절차의 불찰로 인해 대통령께 누를 끼쳐 참으로 송구스럽다”며 사의를 표했고 이명박 대통령은 고심 끝에 이를 수용했다.

정동기 민정수석은 천성관 후보자의 문제점을 보고하면서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개진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천성관 후보자는 대통령의 ‘주변인물’이 추천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근혜 정부 초기에도 김용준 국무총리 후보자를 비롯해 여러 공직후보자들이 낙마했지만 곽상도 민정수석이 그 책임 때문에 그만두지는 않았다. 이명박 정부에서도 김태호 총리 후보자가 검증 문제로 낙마했지만 당시 당시 민정수석이 사의를 표명하지는 않았다.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801251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224
최근 대문글
- 강명구
- 신성국
- 아이엠피터
- 임두만
- 곽노현
IP : 115.150.47.x
[1/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6월19일 17시20분      
.
★ 민정수석 조국이 自由黨 정우택보다 모든면에서 능력있고 탁월하다 !!

▶ 【사진】 정우택 물러나고 탈랜트 전원주를 '자유한국당 대표'로 초빙(招聘)하라 !!
- 자유한국당 지지율은 껑-충 上昇할 것이다
twitter.com/sidagaso/status/522185581057429504/photo/1

▶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 몽니와 태클의 元祖 '우택이'가 즉-각 없어져야만 自由黨이 살고 지지율 오른다 !!
news.zum.com/articles/38370952

▶ 自由黨 정우탁, 군대는 갔다-왔-냐 ?
- 【사진】 '文 대통령' 국회 시정연설에 피켓 붙이는 親朴 정우탁... 놀부 심-뽀 !!
biz.heraldcorp.com/view.php?ud=20170612000804

▶ 강경화 후보자 임명 찬성 여론이 반대 여론보다 훨씬 높아
- 자유한국당은 국회에서 힘은 무척 센데(107석) 지능은 낮은 어린아이와 비슷
- 文대통령 지지율 : 잘한다 83% (2017. 6. 16 현재)
- 긍정평가 : 대구경북(TK) 76%, 호남 99% 압도적 지지
- 정당 지지도 : 민주당 50% → 자유한국당 10% → 정의당·국민의당 7% → 바른정당 5%
www.vop.co.kr/A00001169757.html

▶ 박근혜를 감옥에 보낸 부역자당 自由黨 인간들... 문재인 政府에 졸면서 생트집 발목잡기 !!
www.vop.co.kr/A00001169987.html
.
[2/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6월20일 04시26분      
.
★ 자유한국당(한나라당 전신)은 지난 '국회 날치기 통과'... 반성을 바란다 !!
※ 도둑질의 한 수법, 날치기의 뜻 ⇒ '남의 물건을 잽-싸게 채어 달아나는 짓'

▶ 1996년 신한국당(한나라당 전신)의 노동법 '국회 날치기 통과'
www.newsquare.kr/issues/299/stories/2005

▶ 한나라당, 언론법 ‘국회 날치기 통과’
- 신문법과 방송법, IPTV법 等 `미디어 관련 3법'
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367213.html

▶ 【동영상】 김선동, 한나라당의 '국회 FTA 날치기' 강행처리에 최루탄 터트려
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76245

▶ 한나라당 박근혜, 국회 FTA 날치기에 동참 !!
- 김진애 “FTA 날치기 통과에 최류탄 아수라장... 박근혜, 국회 화장실에서 얼굴 화장 고쳐”
www.vop.co.kr/A00000451522.html

▶ 【사진】 얼굴에 '칼 상처' 안보이게... 화장 고친게 죄가 되-냐구 ~ ?
www.ilbe.com/185386956

▶ 【사진】 한나라당 박근혜의 보좌관-비서실장 '애국 정윤회 !!'
www.ilbe.com/5079998329
.
[3/3]   지은죄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21일 07시19분      

야당 걸레들 지들이 지은죄가 아주 아주 많다는 것을 반증 함.
시비걸 다른 사유도 없으니, 발악 똥걸레짓 하는 것.
촛불로 확 다 태워 없애는 방법이 나라를 제대로 세우는 길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10720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5) 신상철 172041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1710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182015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0) 신상철 10184
40
60
07-13 13:35
52383
암검사해야하는데도 그렇고,쳐갈때라서 그런가봐 ㅋㅋ... 단 문 ... 4
0
0
10-23 21:30
52382
진작 검사해서 알았음 내가 케어햇을텐데 단 문 짱 2
0
0
10-23 21:30
52381
흉추도 안좋거든요 걸어다니니 알게되더라고 단 문 짱 3
0
0
10-23 21:30
52380
경추,요추,어깨만검사했어 등 척추도 당연히 해야하자... 단 문 ... 4
0
0
10-23 21:29
52379
진작 흉추도 ct, mri검사했음 진작 케어했을텐데 놓쳤... 단 문 짱 2
0
0
10-23 21:28
52378
암검사해서 어디에 위치,뭔암인지 알아야 내가 케어라... 단 문 짱 3
0
0
10-23 21:27
52377
결핵아니니 암검사해야지 단 문 ... 2
0
0
10-23 21:15
52376
꾸준히 매일잘먹어두면 그나마 괜찮고 단 문 짱 2
0
0
10-23 21:12
52375
걸을수록 시간의 경과될수록 매달 더 그리 돼 단 문 ... 3
0
0
10-23 21:11
52374
전체가 다 그러니갈수록더더 저혈압이 되지 ㅋㅋㅋㅋ... 단 문 ... 5
0
0
10-23 21:02
52373
저혈압인데 더 저혈압되면 쳐가겟네 ㅋㅋㅋ 단 문 짱 3
0
0
10-23 21:01
52372
이제 암검사나 해봐야겠네요 이러다 암4기되겟다 단 문 짱 2
0
0
10-23 21:00
52371
결핵자체를 의학에서 빼야할 상황인데요 단 문 짱 2
0
0
10-23 20:59
52370
내 책값이 10만원 되나 싶구나 1인당 단 문 짱 2
0
0
10-23 20:59
52369
나 암검사할 시간에 결핵의문제까지 밝혀야하니 갑갑... 단 문 ... 2
0
0
10-23 20:55
52368
감기약 드세요 한방이든 양악이든 결핵환자들 오진이... 단 문 ... 4
0
0
10-23 20:54
52367
어쨎든 감기든독감이든결핵이든 전염성은 없어... 단 문 ... 2
0
0
10-23 20:53
52366
감기든 독감이든 결핵이든 다 같은 야기져 단 문 짱 2
0
0
10-23 20:52
52365
독감 몰라요? 결핵환자가 독감걸린것같 같아요 단 문 ... 2
0
0
10-23 20:50
52364
그래도 안 나으면 천식,간이 안좋거나 암이겟지요 단 문 ... 4
0
0
10-23 20:43
52363
결핵환자가 결핵한자가 아니라 감기약치료하면되네요 단 문 짱 2
0
0
10-23 20:41
52362
결핵약먹지말고치료말고, 폐렴(감기)치료해 단 문 짱 4
0
0
10-23 20:41
52361
희소식이야 결핵환자한테는 단 문 ... 2
0
0
10-23 20:40
52360
결핵환자가 3명중 1명꼴이라지요? 단 문 짱 2
0
0
10-23 20:40
52359
결핵이 될수 없다는 것이니 암검사나 해야지 단 문 짱 2
0
0
10-23 20:38
52358
내가 이렇게 제시하자나 상당하자나요 단 문 ... 2
0
0
10-23 20:37
52357
나이러다 암4기 되겟네 암검사해야하는시간에 단 문 짱 2
0
0
10-23 20:33
52356
전염성이라는 자체도 없거든요 제 새의학으로도요 단 문 짱 2
0
0
10-23 20:30
52355
아예전염 자체가 없겟지요 아님 100프로 다 전염이거... 단 문 ... 5
0
0
10-23 20:30
52354
활동성 결핵환자중10프로만 전염시킨다는것도 이상해 단 문 ... 8
0
0
10-23 20:29
52353
결핵균이라는 자체가 더 이상하져 단 문 ... 2
0
0
10-23 20:26
52352
현재 결핵검사가 얼마나 잘못되엇는지 밝혀내자나요 단 문 ... 2
0
0
10-23 20:25
52351
증상도 없는데 무슨 ..결핵자체를 다 빼야해 의학에서 단 문 ... 4
0
0
10-23 20:25
52350
전체가 다 말이 안되자나 -암검사ㅏ를 해보라고 하던... 단 문 ... 2
0
0
10-23 20:24
52349
결핵균이 안나오는데요-어떻게 결핵균을 증폭시킨다는... 단 문 ... 2
0
0
10-23 20:24
52348
현재 의학 수준을 더 잘알아 단 문 ... 12
0
0
10-23 20:22
52347
아무도 근거로 제시도 못해 내가 더 잘알아 단 문 짱 2
0
0
10-23 20:21
52346
솔직히 의학적으로 왜 전염인지 실증으로 설명해주세... 단 문 ... 2
0
0
10-23 20:21
52345
결핵균이라는 것 자체도 이상한 것이지요 단 문 짱 9
0
0
10-23 20:21
52344
밝해냈잖아요 결핵이 될수가 없더라 하고요 단 문 ... 2
0
0
10-23 20:20
52343
의학에서 결핵이라는 자체를 빼야해요 단 문 ... 2
0
0
10-23 20:20
52342
결핵을 빼고 나머지 폐렴.기타 등등 단 문 ... 2
0
0
10-23 20:19
52341
기침가래객혈이 잇어도 결핵도 아니고요 단 문 ... 2
0
0
10-23 20:19
52340
논리적으로 해봐도 결핵이 될 수도 없지요 단 문 ... 2
0
0
10-23 20:18
52339
온갖 잡종의 질병을 다 결핵으로 햇던 고려적야기 단 문 ... 11
0
0
10-23 20:10
52338
고려적 결핵이지요 -현시대에 결핵단어가 없어져야해... 단 문 장 3
0
0
10-23 20:10
52337
결핵이라는 자체가 의학적으로 잘못된것이니 삭제해 단 문 ... 2
0
0
10-23 20:09
52336
CT겁나많은대로 기침가래도 많고 균도겁나와져 단 문 짱 4
0
0
10-23 20:09
52335
현미경으로도 겁나 만히 나와야하자나요 단 문 ... 2
0
0
10-23 20:08
52334
CT겁나많은데요 현미경으로 안나오면 암이지요 단 문 ... 3
0
0
10-23 20:07
52333
현미경검사에서는 안나왔대요 단 문 ... 9
0
0
10-23 20:06
52332
논리적으로 CT상에는 작은점이 겁나 많아 단 문 ... 2
0
0
10-23 20:06
52331
암이 무슨 증상이있어요? 결핵이 아닌 암이에요 단 문 ... 6
0
0
10-23 19:36
52330
증상이 없는데 이렇게 나오면 암이에요 단 문 ... 4
0
0
10-23 19:36
52329
결핵과 암이 구분이 안되다네요 단 문 ... 2
0
0
10-23 19:34
52328
결핵과 암이 같이 있는 경우가 흔하다자나요 단 문 ... 4
0
0
10-23 19:33
52327
CT상에서 작은점과 아주 큰개 한개 있더라고요 단 문 짱 4
0
0
10-23 19:25
52326
폐결핵 진단 받았는데 폐암 3기? 병·의원 '암 오진' ... 단 문 ... 3
0
0
10-23 19:18
52325
엑스레이 CT 가래,혈액검사도 암이 백프로던데요 단 문 짱 2
0
0
10-23 19:16
52324
객담결핵균이 없는데 유전자검사는 결핵이라는 건 뭔... 단 문 ... 3
0
0
10-23 19:06
52323
객담에서 결핵이 아님, 암검사를 해야하잖아요 단 문 ... 4
0
0
10-23 19:05
52322
가래에서 결핵균이 안나오는데 뭔지 단 문 ... 3
0
0
10-23 19:05
52321
암검사를 하는 것이 옳을듯 한데요 단 문 ... 3
0
0
10-23 19:04
52320
순시리라는 우렁각시가 있는줄도 몰랐는데 친박이라고 마파람짱 4
0
0
10-23 19:04
52319
사고전에는 혈압재도 그렇지 않았거든 단 문 ... 5
0
0
10-23 18:52
52318
병원에 잇을때도 저혈압 근처같은정도엿는데 단 문 짱 4
0
0
10-23 18:51
52317
이렇게까지 떨어진적이 없는데 ㄴ 단 문 짱 3
0
0
10-23 18:50
52316
혈액이 제대로 통하겠어 ㅋㅋㅋ 다 안좋은데 ㅋㅋㅋ 단 문 짱 5
0
0
10-23 18:49
52315
오늘 혈압이 최저혈압이 58나왔어 단 문 ... 5
0
0
10-23 18:45
52314
결핵의 흔적정도, 유전자검사에서 결핵균 단 문 ... 3
0
0
10-23 18:43
52313
현재 엑스레이상에서도 결핵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단 문 짱 3
0
0
10-23 18:43
52312
이런경우는 결핵이 아니라 암이지요 백프로가 그럴겁... 단 문 짱 3
0
0
10-23 18:37
52311
암이 더 확실해지네요 ㄴ 단 문 짱 4
0
0
10-23 18:36
52310
기침가래도없고,가래결핵균도없어도 결핵환자하하듯이... 단 문 짱 4
0
0
10-23 18:34
52309
기침,콧물도 없는데도 감기환자라 할 수 잇겠네요 단 문 짱 5
0
0
10-23 18:33
52308
결핵환자중 증상이없어도 60프로 결핵으로 단 문 짱 4
0
0
10-23 18:32
52307
약은 처방안해주고요 결핵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으라고... 단 문 짱 4
0
0
10-23 18:26
52306
가래에서 결핵균이 안나오고 결핵유전자검사가 결핵... 단 문 짱 4
0
0
10-23 18:23
52305
다른검사에서 결핵균이안나오고,유전자결핵균만나왔다... 단 문 짱 4
0
0
10-23 18:20
52304
환장하네 결핵 단 문 짱 5
0
0
10-23 18:19
52303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9 강명구 42
0
0
10-23 13:55
52302
[KAL858기 사건 30주기] ⑨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106
10
0
10-23 13:48
52301
조원진의원 단식과 호화만찬!!!!!!!!!!!!!!!!!! (2) 남도정식~~~~ 173
10
0
10-23 12:13
52300
보신탕을 좋아는 하지만 미친개나 사람을 죽인개는 좀 (1) 마파람짱 33
0
5
10-23 11:17
52299
미친개한테는 역시 몽둥이가 약이다가 정답이야 (2) 마파람짱 35
0
10
10-23 10:50
52298
햇빛정책은 페기처분혀야지 워떡허것어 (2) 마파람짱 36
0
5
10-23 10:30
52297
숙의민주주의 무시하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과 요구... (1) 아이엠피터 149
5
10
10-23 08:23
52296
~~반항하고 말 안 듣는 천방지축인 아이들 어쩌지?~~ (2) 시골길 59
0
5
10-23 06:03
52295
다시 켜진 광장의 촛불, 이번 타킷은 이명박 (2) 임두만 165
0
0
10-23 05:30
52277
민주공화정의 노둣돌-선관위 선거관리업무를 정성화하... almani 43
0
0
10-22 19:25
52276
5년*12*300*10 = 18조 - ㅋㅋㅋ 단가 42
0
0
10-22 17:39
52229
성경 왈 “최시원의 미친개는 죽여야 한다!!” (1) 성경학자 166
10
0
10-22 11:46
52228
'청빈'속에 감춰진 한경직 목사의 검은역사 (1) 놀렐루야 169
10
0
10-22 08:18
52227
또 감리교 감독회장 수억 금권선거 일파만파~~ (1) 현금 박치기 152
10
0
10-22 07:56
52226
존경하는 운영자님 (1) 긴 휴식~~~~~ 198
15
0
10-22 05:58
52197
바른당+국민당은 호남을 버리는게 아니라 지역주의 탈... (1) 마파람짱 117
0
0
10-21 19:51
52128
내로남불 조희연 (1) 조희연 129
5
0
10-21 07:32
52095
도대체 새얼사기극 관여인원 총 숫자가 얼마나 될까 (1) 사기민국 166
0
0
10-20 21:10
52094
딱 보아하니 민주정부가 몇십년은 갈거 같다 시발 (1) 마파람짱 165
0
0
10-20 21:03
52093
세월호는 발생 대처 후속처리등 납득이 전연 안되는 ... 마파람짱 103
0
0
10-20 20:41
52089
천안함-공부합시다(함수 표류도) (1) 正추구 180
0
0
10-20 18:55
52088
‘국정원은 내놔라, 내파일’ 운동이 필요한 이유! (1) 프레시안 370
10
0
10-20 14:33
52086
원전건설 재개는 문제인의 래임덕 시작 (1) 재미호남향우... 141
15
0
10-20 14:23
52083
[KAL858기 사건 30주기] ⑧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384
5
0
10-20 13:42
52082
축구연맹 네이버에 청탁 (1) 히딩크 107
5
0
10-20 12:49
52081
이재명 네이버가 낸 기부금 30억 전용 적폐개새끼네 118
10
0
10-20 12:45
52080
원전재개에서 또 드러난 죄이니의 뒷다마 사기수법 죄이니족 116
15
0
10-20 11:14
52079
방문진의 정상화, 공영방송 정상화에 대한 기대 (1) 권종상 358
5
10
10-20 09:08
52078
노벨경제학상까지 받은 ‘사회적경제’ 비난한 ‘장제... (3) 아이엠피터 454
0
5
10-20 08:55
52077
세월호의 진실등 팩트아닌 썰은 그저 마녀사냥 놀음이... (1) 마파람짱 132
5
0
10-20 06:38
12345678910 ..47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