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안경환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번호 42201  글쓴이 누가복음  조회 458  누리 20 (20,0, 0:4:0)  등록일 2017-6-18 03:34 대문 0

안경환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누가복음 8:17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감추인 것이 장차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유사한 내용의 다른 성경 구절을 보면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눅 12:2)가 있고,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고전 4:5)는 구절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뜻하시기만 하면 지금이라도 모든 감추어진 것을 드러내실 수 있으며 또한 심판대 앞에서는 모든 감추어진 것이 선행이던 죄악이든 드러나게 된다는 사실이다.

안경환 법무장관 후보자의 제적등본. 안 후보자의 배우자 김모씨가 1976년 혼인무효심판을 청구했다고 기재돼 있다. [사진 자유한국당 윤상직 의원실]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아들인 안모씨의 고등학교 선도위원회 재심 회의록. 원심의 만장일치 퇴학 처분은 재심을 통해 2주 특별교육과 1주 자숙으로 낮춰졌다.

마태 10:26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누가복음 12:2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http://news.joins.com/article/21674965
주광덕, 안경환 판결문 미리 입수?…"별도의 문건 겹쳐 찍은 사진일 뿐"
[중앙일보] 입력 2017.06.17 17:15
기자
이가영 기자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 [중앙포토]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 [중앙포토]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 측이 자진해서 사퇴한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 혼인 무효 판결문 사본을 인사청문 이전 입수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17일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주 의원이 안 후보 인사청문요청안을 받았다고 밝힌 14일 이전인 13일 이미 혼인 무효 판결문을 받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의혹은 한 인터넷 언론사에서 공개한 사진에서 시작됐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 사진에는 안 후보자의 혼인 무효확인 소송 판결문 사본 윗부분에 작성연월일이 2017년 6월 13일로 되어있다.

주 의원은 앞서 14일 안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 및 부속서류를 제출받았으며 다음날인 15일 해당 인사청문요청안에 포함된 안 후보자 부친의 제적등본을 분석 중 혼인 무효확정판결 사실을 발견했고, 이를 토대로 16일 의정자료전자유통시스템을 통해 대법원(법원행정처)에 판결문 사본을 요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판결문 사본을 법원에서 13일에 작성한 것은 주 의원의 설명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

이에 대해 주 의원 측은 "해당 사진은 다른 문건 두 개가 겹쳐있는 것"이라며 "범죄 및 수사 경력자료 조회가 깔려있고, 그 위에 판결문이 올려져 있다. 자세히 보면 작성연월일 밑 부분에 실 줄이 그어져 있고 다른 종이가 덧대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범죄 및 수사 경력자료 조회서는 14일 안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과 함께 받은 부속서류이기 때문에 작성연월일이 13일로 표기된 것이며 판결문 사본은 16일에 청구한 것이 맞다는 것이 주 의원 측의 입장이다.

주 의원 측은 "범죄 및 수사 경력자료 조회서를 배포한 것은 도장 위조 등의 중한 범죄일 경우 형사 소송까지 들어갈 정도의 사안이었는데 범죄 및 수사 경력자료에 별도 처벌 받은 내용이 없어 당시 봐주기 수사가 아니었나 하는 의혹 제기에서 판결문 사본과 함께 공개한 것"이라고 밝혔다.

주 의원은 안 후보자가 1975년 교제하던 여성의 도장을 위조해 몰래 혼인신고를 했다가 이듬해 법원에서 혼인 무효 판결을 받았다는 판결문을 입수해 언론을 통해 공개했고 안 후보자는 16일 후보직에서 사퇴했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전 의원 등은 안 후보자에 관한 40년 전 자료를 주 의원이 어디서 구했는지 입수 경위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오바마에 맞장떠 역사상 최고조회 달성글!!

과학☗기적


https://www.facebook.com/etkbc/posts/866472630077134
과학자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이 읽기에도 좋은 글이 있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2014년 12월 26일자 <월 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의 오피니언(Opinion) 섹션(section)에 실렸던 에릭 메탁사스(Eric Metaxas)의 유명한 기사입니다. 그는 “기적: 과연 무엇이며, 왜 일어나며. 어떻게 귀하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Miracles: What They Are, Why They Happen, and How They Can Change Your Life” -Dutton Adult, 2014)의 저자입니다.

제목: 과학으로부터 점점 더 탄력을 받는 신의 존재(Science Increasingly Makes the Case for God)

1996 타임지에 "신은 죽었는가?" 라는 커버스토리(Cover Story)가 나갔다.
많은 사람들이 시대의 풍조를 따라 신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며, 과학의 발달로 우주를 설명하는데 "신"이 별로 필요치 않다고 여기게 되었다. 그러나 신의 사망선고는 성급한 풍문이라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신을 부정한 과학 그 자체에서 신의 존재를 뒷받침 하는 사례가 최근에 신기하게 나타나고 있는 점이다.

얘기는 이러하다.
타임지가 이 유명해진 커버스토리를 내보냈던 같은 해에 천문학자 칼 사강은 외계에 생명이 존재하기 위한 두 가지 기준을 발표했다. 적합한 항성(별)이 존재할 것과 그 별로부터 적합한 거리에 위성이 존재할 것 두 가지다. 우주에 위성이 옥틸리언(octillion: 1 뒤에 0이 27개) 있다고 하면, 그중에 생명이 존재할 만한 위성 수는 대략 셉틸리언(septillion: 1 뒤에 0이 24개)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런 대단한 가능성에 고무되어 1960년대부터 외계인 탐사 (SETI, 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가 시작되었다. SETI는 민간 및 공공기관이 발주한 크고 값비싼 여러 프로젝트를 망라한 것으로, 불원지간 무엇인가 연구결과가 분명히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거대한 전파망원경 네트워크로 과학자들이 들으려 했던 것은 임의의 낱개 낱개에 불과한 신호들이 아니고 외계인의 코드일 법한 신호들이었다. 그러나 세월은 흘러갔고 우주에서는 아무런 신호도 들려오지 않았다. 1993년 의회는 SETI 예산을 없애버렸고 민간 주도의 탐사만 이어지고 있다. 2014년 현재 탐사결과는 제로이다.

어찌된 일인가?
우주에 대한 지식이 늘어나면서 칼 사강이 제시한 두 가지 요소보다 훨씬 더 많은 요소들이 필요하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사강의 두 가지 필요 요소는 10개로, 다시 20개로, 다시 50개로 늘어났고, 이에 따라 생명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위성 수도 줄어들었다. 그 숫자는 수천 개의 위성으로 줄었고 계속해서 곤두박질치고 있다.

SETI 프로젝트 지지자들조차도 이 문제를 시인했다. 회의적인 탐구라는 잡지에서 피터 쉔켈은 2006년에 이렇게 썼다. "새로운 발견 및 통찰력의 관점에서 보면, 지나친 낙관은 접어두는 것이 적절해 보인다. ··· 초창기 우리의 계산은 ··· 아마도 더 이상 타당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조용히 시인해야 한다."

생명 존재에 필요한 요소가 계속 발견되면서 생명존재가 가능한 위성 수는 제로가 됐고, 이 추세는 계속됐다. 이 우주에 생명을 떠받칠 위성의 존재 가능성은 희박해졌다. 이 지구라는 위성조차 그러하다. 통계학적으로 봤을 때 우리들조차 이 지구에 존재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요즘에 밝혀진 바로는, 위성에 생명이 존재하기 위해 200 가지 이상의 요소들이 충족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중 한 가지라도 완벽하게 충족되지 않으면 전체가 다 무너져 내리는 것이다. 목성과 같은 거대한 위성이 우리 곁에 있기 때문에, 그 중력이 소행성들을 빨아들여서 지구 표면에 충돌하지 않게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지구는 지금보다 수천 배나 많은 소행성 충돌을 겪을 것이다. 우주에 생명 존재 가능성이라는 것은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그러함에도 우리는 여기 존재한다. 존재할 뿐만 아니라 존재에 대해 논하고 있다. 이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단 말인가? 그 많은 생명존재 요소 하나하나가 완전히 우연일 수 있단 말인가? 우리가 우연의 소치일 수는 없다는 것을 과학이 제시한다. 이것을 언제쯤이나 공정하게 인정될 것인가? 지구에 생명이 그저 우연히 나타났다고 믿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오히려 누군가가 이와 같은 생명존재에 필요한 완벽한 조건들을 창조했다고 추정하는 것이 훨씬 더 믿기 쉽지 않겠는가?

나아가서, 위성에 생명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정밀 조절이 필요한데, 이것은 우주가 존재하기 위해 필요한 정밀 조절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예컨대, 오늘날 천체물리학자들에 의하면 빅뱅 직후 백만 분에 일초의 시점에 네 개의 근본 힘 (중력, 전자기력, 강력 핵력 및 약력 핵력)의 수치가 결정되었다고 한다. 이중 어느 한 가지 수치라도 틀어졌다면, 우주는 존재할 수 없었다고 한다. 예를 들어, 강력 핵력과 전자기력의 비율이 아주 미세하게 어긋났어도 (100,000,000,000,000,000분에 1정도로 미세하게 어긋났어도), 별들은 결코 생성될 수 없었다고 한다. 마음대로 믿기 바란다.


단 한 가지 요소에 다른 모든 필요 요소들을 중첩시켜보라. 우주 존재의 가능성이라는 것이 심장이 멎을 정도로 놀라운 것이지 아니한가. 너무 경이로워서 우주가 모두 "그저 우연히 나타났다"라는 생각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된다. 우주 존재의 가능성은 마치 동전을 10 퀸틸리언(Quintillion, 1 뒤에 0이 18개)번 던졌을 때 계속해서 전면이 나타날 확률과도 같다. 이해가 되는가?

빅뱅(Big Bang, 대폭발·大爆發)이란 용어를 처음 사용한 영국의 천문학자 프레드 호일(Fred Hoyle FRS)은 이와 같은 발전들로 인해 자신의 무신론이 심각하게 흔들렸다고 했다. 후일 그는 이렇게 회고했다: "··· 이 사실들에 대한 상식적인 해석이 제시하는 바는 초능력자가 물리학, 화학, 생물학을 가지고 놀았다는 것이다···. 이 사실들로부터 우리가 계산한 수치들은 너무 명백한 것이어서 이 결론을 거의 의심할 여지가 없게 한다."


이론물리학자 폴 데이비스(Paul Charles William Davies)는 “우주에 디자인(설계)이 있었던 것은 명백하다”라고 말한다. 옥스퍼드대학 교수 존 레너(John Renner?)는 “우리가 우주에 대해 알면 알수록 창조자가 존재한다는 가설은 신빙성을 얻게 되고 우리가 이곳에 존재하는 이유에 대한 최선의 설명이 된다.”리고 말한다.


모든 시간을 통틀어 가장 위대한 기적은 우주이다. 모든 기적 중에 기적인 우주. 모든 별들의 섬광과 함께 이 기적은 피치 못할 숙명으로, 그 기적을 넘어 그 무엇인가를 아니 그 누구인가를 가리킨다.

“Science Increasingly Makes the Case for God”
From the “Opinion” Section in Wall Street Journal on December 26, 2014.

By Eric Metaxas, the author of “Miracles: What They Are, Why They Happen, and How They Can Change Your Life” (Dutton Adult, 2014



http://mediaspider.joins.com/?art_id=A15021048232
과학은 신앙을 더욱 명료하게 볼 수 있도록 돕는다
미국 우파 기독교의 아이콘 에릭 메택사스 인터뷰
2015-02-08 오전 1:15:50 / 중앙SUNDAY


2012년 2월 2일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전미 조찬 기도회’에서 에릭 메택사스(맨 오른쪽)가 오바마 대통령과 악수하는 장면을 조 바이든 부통령이 카메라에 담고 있다. [사진 피트 수자]


에릭 메택사스

유명해지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한 가지 방법은 센 사람과 한번 ‘맞짱’을 뜨는 것이다. 또 한 가지는 세계 유력 매체에 데뷔해 화제의 인물이 되는 것이다.

그가 의도했건 의도하지 않았건 미국 예일대 출신의 밀리언 베스트셀러 작가인 에릭 메택사스는 이 두 가지를 모두 ‘실천’했다. 2012년 전미 조찬 기도회에서 기조 연설자로 나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기독교 신앙에 대해 조목조목 이의를 제기했다. 또 지난 크리스마스에는 월스트리트저널(WSJ)에 “과학이 점점 더 신(神)의 존재에 대한 논거가 되고 있다(Science Increasingly Makes the Case for God)”라는 기고문을 실어 미국 사회에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인기 만점이다. 좌파 기독교, ‘무신론적 기독교’의 아이콘인 디트리히 본회퍼(1906~45) 루터교 목사를 우파 기독교 입장에서 ‘탈환’했다. 우디 앨런은 그의 글을 읽고 “아주 재미있다”라고 평가했는데, 메택사스는 유머 작가이자 어린이물 작가이기도 하다. 미국의 우파·좌파 기독교 갈등의 단면을 이해하기 위해 그를 e메일로 인터뷰했다. 다음은 인터뷰 요지.

-귀하를 대통령에 맞선 ‘예언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마음이 편안하지 않다. 누가 그런 말을 하며 또 왜 그런 말을 하는지 궁금하다.”

-WSJ 기고문의 여진은.
“다행히도 대다수 반응이 긍정적이다! WSJ 역사상 가장 인기 있고 가장 많이 공유된 기사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과학이 창조주를 필요로 한다’는 좋은 소식이 미국 주류 언론에 ‘잠입’하는 일이 흔치 않기 때문이다. 대다수 사람이 그런 뉴스를 배고파하기 때문에 뜨거운 마음으로 친지들과 그 칼럼 기사를 공유했다. 일요일 아침 예배 시간에 목사들이 WSJ 기고문을 읽어줬다고 하더라.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반응이었다. 하지만 이 주제에 대한 대화가 시작돼 너무 기쁘다.”

과학과 종교는 서로 무관
-부정적 반응은.
“부정적인 반응의 각도는 다양했다. 몇몇 작가는 내가 감히 그런 주장을 했다고 해서 화가 났다. 그들은 내 주장의 시시비비를 따져보지도 않고 그저 비웃었다. 사실 기고문의 기초를 이루는 미세조정우주론(微細調整宇宙論, fine-tuned universe theory, 우주에 생명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물리학의 특정 기본상수들이 매우 좁은 범위 내에 존재해야 하며, 조금이라도 지금 값과 다르다면 우리가 보고 있는 지금의 우주는 존재하기 어렵다는 주장)은 아직 살아 있다. 우리 시대에서 가장 ‘시끄러운’ 무신론자인 크리스토퍼 히친스(1949~2011)는 미세조정우주론이 가장 강력한 반대편 주장이라고 인정한 바 있다. 히친스가 너무나 이 이론을 진지하게 생각했기 때문에 그의 무신론자 동료들 또한 이 이론을 진지하게 받아들인다.

다른 저자들은 내가 과학 훈련을 받지 않았다는 점을 공격한다. 이 주제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물론 나는 내가 과학자라고 주장하지 않는다. 하지만 기고문에 나오는 인용문은 모두 존경받는 과학자들이 한 말이다.
또 다른 비판자들은 같은 글에서 과학과 하나님을 다루는 게 불편하다. 그렇지 않다. 성경을 따른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마음’으로도 경배해야 한다. 즉 우리는 과학이 말하는 바를 우리의 신앙과 통합해야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은 전혀 위험하지 않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그저 진리를 믿는 것이기에, 역시 진리를 추구하는 과학은 종종 도움을 준다. 고고학·언어학·역사학이 우리의 믿음에 도움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다. 모든 학문은 우리가 우리의 신앙을 더욱 명료하게 볼 수 있게 돕는다.”

-어떤 신(神)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하더라도 그 신이 반드시 기독교의 삼위일체 신은 아닐 수도 있다. 아프리카 종교에도 조물주가 있다.
“나는 현대 물리학이 반드시 성경의 하나님이나 제우스나 북유럽 신화의 뇌신(雷神)인 토르(Thor)를 창조주로 지목한다고 말하지 않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창조주는 성경의 하나님이라고 본다. WSJ 기고문에서 내가 하려고 했던 말은 이것이다. ‘지금의 우주와 지구가 순전히 우연으로 지금 모습이라는 것은 별로 논리적이지 않다’ ‘그렇다면 어떤 존재가 세상을 창조했는가’라는 질문은 또 다른 대화를 필요로 한다.”

-과학과 종교가 서로 분리돼 있는 것과 서로 통합돼 있는 것 중 어느 쪽이 바람직할까.
“선택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첫째, 과학은 과학이다. 과학은 종교와 아무런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다. 과학은 시간과 공간이라는 경계 속의 물질적 우주에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말한다. 과학과 종교는 어떤 모순 관계라는 생각은 우습다. 역사적으로 많은 위대한 과학자들이 신앙심 깊은 크리스천들이었다. 오늘날에도 마찬가지다.”

-『7인: 그들의 위대함의 비결』이라는 책을 썼는데, 만약 예수가 가장 위대한 인물이라면 두 번째로 위대한 사람은 누구인가.
“이 질문은 ‘무한대를 제외한 가장 큰 숫자는 무언인가’라고 묻는 것과 같다. 대답이 ‘무한대 마이너스 1’이라고 해도 그 답은 만족할 만한 게 아니다. ‘예수 다음으로 위대한 사람은 누구?’라는 질문의 답도 만족스럽지 않을 것 같다. 감히 답한다면 ‘세례자 요한’이라고 하는 게 크게 틀린 말은 아닐 것 같다.”

-‘신이 전지전능하다면 왜 모기를 만들었을까’라는 질문에는 뭐라고 답할 것인가.
“대답은 간단하다. 지금의 창조된 세상이 본 모습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창조한 원래 모습이 아니다. 기독교인과 유대인들은 인류가 타락했다고 믿는다. 우리의 첫 조상들이 하나님의 은총을 상실한 결과 창조된 만물 또한 은총을 상실했다. 그래서 인간뿐만 아니라 창조된 모든 것이 구원을 필요로 한다. 모기건 에볼라 바이러스건 하나님이 원래 의도한 게 아니다. 만물이 구원받은 다음의 하나님 나라에서는 모기는 사라지거나 남아 있더라도 오늘의 모습은 아닐 것이다.”

-기적이란 무엇인가.
“내 책 『기적(Miracles)』에서 나는 내가 직접 아는 사람들이 체험한 기적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인구 전체에 대한 객관적인 표본은 아니다. 학위를 여러 개 받은 아이비리그 대학 졸업생들로부터 과거에 마약 거래를 하던 사람들까지 다양하다. 그런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이런 말을 할 수 있다. 나는 기적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라고 정의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를 바라보기를 바란다. 그는 모든 생명과 평화의 원천이다. 그는 기적보다 훨씬 덜 극적인 방법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게 할 수 있다. 기적이라는 수단보다 원천이 더 중요하다. 우리가 기적과 같은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원천을 바라볼 때 우리의 관점이 송두리째 바뀔 수 있다.”


『디트리히 본회퍼』의 한글판 표지.

낙태 찬성은 영아 살해
-많은 사람이 귀하의 저서 『디트리히 본회퍼』에 매료됐지만 또 많은 사람이 책에 오류가 많다고 주장한다.
“그런 비판이야말로 오류가 심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경우에는 비판이 하도 이상해서 깜짝 놀랐다. 내가 그린 본회퍼는 역사 속 본회퍼다. 나는 그의 말 자체를 광범위하게 인용했다. 그의 본 모습을 그의 목소리로 드러내기 위해서다. 지난 50여 년간 너무나 많은 본회퍼를 연구하는 학자들이 우리에게 잘못된 본회퍼의 이미지를 알렸다. 책에서 나는 본회퍼에 대해 보다 ‘온전하게’ 그리고 있다. 내가 그린 본회퍼는 ‘하나님은 죽었다’라고 주장하는 운동가들의 본회퍼가 아니다. 본회퍼는 세속적 휴머니스트라기보다는 역사적 크리스천이다. 그의 글을 보면, 그가 바란 것은 1930년대 독일이 1세기의 굳건한 기독교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가톨릭 신자들과 함께 일하는 게 편안한가.
“가톨릭 신자들과 함께 일하는 것은 내게 영광이다. 가톨릭이 기독교가 아니라는 개신교 신자는 신학적으로 헷갈린 사람들이거나 자신이 속한 교단의 편협성으로 바리새주의(Pharisaism)에 빠질 위험성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예수는 신의 존재를 증명하려고 한 적이 없다. 그는 창조과학과도 무관한 것 같다. 그는 오로지 하늘나라에 대해 이야기했다.
“우선 그 시대에는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거나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었다. 우리 시대는 다르다. 하나님의 존재를 입증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로 우리가 믿는 것을 증거하고 방어하라고 명령한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지 않고 호교론(護敎論)에만 집중하는 것은 오류일 것이다. 하지만 호교론을 무시하는 것은 무책임하며 비성서적이다. 복음주의자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오바마 대통령의 신앙은.

“그가 훌륭한 남편이자 아버지라고 확신한다. 하지만 나는 그의 영혼 상태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다. 하지만 그는 낙태를 지지한다. 출산을 앞둔 마지막 몇 개월에도 말이다. 통탄할 만한 일이다. 지난 2000여 년 동안 기독교가 가르친 것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자신이 크리스천이라고 주장하면서 영아살해(infanticide)를 옹호하는 것을 나는 이해할 수 없다. 동성결혼을 지지하는 것도 기독교 신앙과 양립되기 힘들다. 사실 종교의 자유에 대한 오바마의 입장이 가장 우려할 만하다.”

-당신을 비판하는 사람들도 당신의 글 스타일은 인정한다. 비결이 무엇인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나로서는 고마울 뿐이다. 나는 대부분의 탤런트가 하나님의 고마운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하나님이 주신 재주를 계속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전을 읽는 게 글을 잘 쓰려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한국 독자들에게 할 말이 있다면.
“나는 한국인 친구가 많다. 한국어로 내 책들이 출간돼 정말 기쁘다.
아직 한국에 가 본적이 없다. 곧 갈 수 있으면 좋겠다.”

김환영 기자 whanyung@joongang.co.kr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못박혀 죽으시고 우리에게 영생의 소망을 주기 위하여 죽은지 3일만에 부활을 하였습니다

부활전까지는 나약하고 많고 예수님을 배신까지 했던 비굴했던 제자들이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보고 모두 변하여 목숨을 걸고 지금까지 자기들이 예수님과 함께 하면서 보고 들은 것을 전하다가 순교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창조주 하느님이십니다 창조주 만이 영원하며 영원하기 때문에 진리이며 창조주가 우리를 위해서 죽은 십자가 사건은 만물을 강제로가 아닌 자발적으로 복종시키고 하느님의 공의와 사랑을 만천하에 선포한 엄청난 사건입니다.



웹서핑중 다음을 발견하였삽기에 신고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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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이상 고린도전서 1장 21-25절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201


IP : 108.210.200.x
[1/2]   ㅎㅎㅎ....  IP 108.210.200.x    작성일 2017년6월18일 23시13분      
누구신지 모르지만 댓글 1개는 추천점수 5점보다 낫지요! ㅎㅎㅎ...
[2/2]     IP 108.210.200.x    작성일 2017년6월22일 09시14분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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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론 “서열화 해소”… 조희연·조국·김진표 자녀... (2) 개혁좋아하네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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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정부, 깨끗한 척하며 더러운 민낯 보여줘” (1) 표리부동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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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죽어도 미국을 못 따라가는 분야가 있다? (2) 윤석준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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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빈대 몇 마리 잡자고 초가삼간을 홀딱 태워 버렸... (2) 이준구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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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정수석 출석 요구 ‘야당’ 여당 몫 국회 ‘운... (1) 아이엠피터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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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文, 파벌주의·우상숭배의 중심" (2) 뉴욕타임즈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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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좋아하는 사람들이 18대 대선 지지율 1위에게 ... (2) 마파람짱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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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핵폭탄]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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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은 한국당과 합당하시요 (1) 마파람짱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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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그네의 전철을 밟고 있는 문재인대통령 (1) 마파람짱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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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6군데중에 상향2개 적정2개 하향2개 넣겠다는데 마파람짱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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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같은 금수저를 놓쳐선 안되지 (1) 마파람짱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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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수색 중 잇단 부상…“안전사고 쉬쉬” (1) 세월호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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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2) 누가복음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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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학 면한 안경환 아들, '학종'으로 서울대 합격 (2) 착한적폐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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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적 민주주의와 실질적 민주주의?-재1편 (1) 병파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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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받았잖아 - 사랑해 (1) zz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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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조작 무기로 가뭄 유발 (2) 기상조작무기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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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을 지켜야지 머해? (2) 4호 전차 H형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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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문정인, 자녀 국적포기에도 靑·내각 입성 새로운적폐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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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노동가치, 병사 1인당 최소 3천만원 지원해야 (2) 아이엠피터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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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79
40여개 종북단체, 김정은에 6.15 충성맹세 (2) 적폐빨갱이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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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78
고교 때 '퇴학처분' 안경환 후보자 아들 서울대 수시... (1) 적폐가먼저다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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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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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 된 '교육부장관 후보 김상곤의 성명' 정치교수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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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후보 여자 몰래 혼인신고 (1) 적폐돌파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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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가 야당의 반대를 돌파하는 방법 (3) 프레시안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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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하라 (2) 박해전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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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환 인터뷰, “문재인 정부는 상위 10% 기득권 대... (2) 시애틀의바보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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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억류' 웜비어 식물인간으로 미국으로 돌아와 (1) 시애틀빨갱이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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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사실상 국제사회에서 고립 외교문재앙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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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04:23
42167
안경환 법무부장관 후보, "아들 퇴학 처분 철회 위해 ... (1) 중앙일보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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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이 사드를 보유하고 운용하는 방안도 (2) 시골길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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