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논  쟁   세월호   부정선거   천안함   박근혜   성완종리스트   메르스   일반   전체 
“선관위 디도스 공격, 여당 수뇌부가 조직적으로 지시했다”
  번호 36972  글쓴이 시사저널  조회 865  누리 20 (25,5, 4:1:1)  등록일 2017-1-12 13:56 대문 2

“선관위 디도스 공격, 여당 수뇌부가 조직적으로 지시했다”
(시사저널 / 2017-01-12)


선관위 디도스 사건 5년 추적, 디도스 공격 핵심 관계자 단독 인터뷰…“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연습게임, 2012년 4․11 총선이 메인 타깃”

2011년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발생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디도스(DDoS․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사건이 ‘윗선의 지시에 의해 치밀하게 계획된 조직적 범행’이라는 증언이 나왔다. 이는 당시 경찰과 검찰이 발표한 “윗선은 없고, 공적을 세우기 위한 개인들의 우발적 범행”이라는 수사결과와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다.

선관위 디도스 공격 사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던 A씨는 시사저널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당시 박희태 국회의장(현 새누리당 상임고문)의 지시를 받아 디도스 공격을 준비해 왔다”면서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수뇌부 역시 이 일을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선관위 홈페이지 공격에는 3~4팀이 참여했고 디도스 외에 또 다른 해킹 공격이 있었다”면서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연습게임이었고 2012년 4․11 총선이 메인 타깃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또 “이런 사이버 공격은 어느 선거에서든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이는 올해 치러질 19대 대선 역시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와 관련해 박희태 전 국회의장은 “당시는 내가 국회의장으로 재직할 때다. 국회의장은 정치적 중립을 지키기 위해서 당적도 없어진다. 내가 무엇 때문에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개입하겠는가? 전혀 사실무근이다”면서도 "(A씨와 만난 것과 관련해) 오래된 일이라 100% 확신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 시사저널 미술팀

“사이버 공격 어느 선거에서든 가능”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치러진 2011년 10월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홈페이지와 박원순 후보의 공식사이트인 ‘원순닷컴’이 사이버 공격을 받았다. 특히 선관위 홈페이지의 경우 투표소 위치를 검색하는 기능이 마비됐다. 시민사회는 즉각 성명을 내고 “이승만 정권의 3․15부정선거 이후 민주주의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최악의 사건”이라며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이 사건으로 한나라당은 당명을 새누리당으로 변경했다.

이후 경찰과 검찰은 물론 특검의 수사까지 진행됐다. 그러나 특검은 “최구식 전 의원의 비서인 공아무개씨와 박희태 전 국회의장의 비서 김아무개씨가 공모해 정보기술(IT)업체 대표 강아무개씨에게 디도스 공격을 지시했고, 강씨가 이를 실행했다”고 발표하면서 11명을 기소하는 데 그쳤다. 90일간 수사팀 100여명이 20억원의 예산을 사용했지만 결국 “윗선은 없다”고 결론 내렸다. 공씨와 김씨가 공(功)을 세우기 위해 즉흥적인 기분으로 ​선거 전날 술자리에서 ​디도스 공격을 지시했고, 강씨는 정치권에 있는 공씨와 김씨가 온라인 도박 합법화를 추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디도스 공격을 실행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배후를 밝히는 것은 ‘신의 영역’”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당시 선관위에 가해진 사이버테러가 디도스 공격이 아닐 것이라는 의혹도 제기됐다. 10월26일 선관위 사이트는 접속이 가능했고 투표 장소 검색 기능만 마비된 상태였다. 만약 디도스 공격이었다면 선관위 사이트 접속 자체가 불가능해져야 한다. 이 때문에 디도스 공격은 진짜 원인을 숨기기 위한 페인트에 불과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밝혀지지 않은 제3의 공격자가 있었으며, 이들은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한 치밀한 계획 아래 선관위 디도스 공격을 감행했다는 것이다.

시사저널은 선관위 디도스 사건이 발생하고 5년여가 지난 지금까지, 주범들로 지목된 인물들은 물론 관계자들을 다각도로 접촉하며 사건의 실체를 추적했다. 이 과정에서 선관위 디도스 공격에 참여한 핵심 관계자를 만날 수 있었다. 다음은 인터뷰 내용 중 핵심적인 부분을 발췌한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2017년 1월14일 발매 시작하는 시사저널 1422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11년 10월2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가 디도스 공격을 받은 사건이 있었다. 검·경을 비롯한 특검 수사까지 이어졌지만 각종 의혹은 밝혀지지 않았다.

“얼마 지나지 않은 사건이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5년이나 지났다. 선관위 디도스 사건이 당시 별 내용 없이 당사자 몇 명만 옥살이를 하고 직접적인 오더를 내렸던 분들은 아직도 정계에서 활동을 하는 것을 보고 확실히 힘이 강하구나 느끼게 됐다.”

선관위 디도스 사건에 어떻게 개입하게 됐나.

“(2011년) 당시 네트워크 업체인 A회사에 보안 장비를 판매하는 일을 했다. 이 업체에 언제 어디를 해킹하겠다고 알려준 다음 직접 이 곳을 해킹해 보안이 허술하다는 것을 입증한 후 우리 회사 장비를 파는 식이었다. 내가 해킹과 관련한 일을 한다는 것을 알고 친구 아버지인 B의원이 ‘서버를 터지게 할 수 있느냐’며 디도스 공격을 제안해 왔다. 정치적 일에 개입하기 싫어서 거절했다.”

또 다른 제안이 있었던 것인가.

“있었다.”

누구였나.

“박희태 의장님(당시 국회의장)이었다.”

박 전 의장을 어떻게 만나게 된 것인가.

“C어르신의 소개로 박희태 의장님을 만나게 됐다. 어르신과 박 의장님의 경우 술자리에서 인사를 했고 당시 오더(디도스 공격)로 인해서 더욱 자주 만남을 가졌다. 박 의장님은 다이렉트로 연락이 없어도 대부분 저에게 오더가 오던 라인이 의장님 라인이어서 그렇게(박 의장의 오더라고) 알고 있었다.

C어르신은 당시 소망교회 집사셨는데, 다니던 술집에서 소개를 받게 됐고 덕분에 정계분들을 많이 소개받았다. 삼성동 자택과 D호텔 피트니스 센터에서 소개를 받기도 했다. D호텔 피트니스 센터는 당시 정계 및 대기업 임원들의 교류장소로 ‘핫 플레이스’(hot place)였다. C어르신께서 E기업의 수주권한을 주셔서 상당히 가까워지게 됐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새누리당(당시 한나라당) 의원님들과도 인사를 하게 됐다.”

박희태 전 의장은 소개를 시켜줬다는 C씨에 대해 “이름조차 들어보지 못했다.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면서도 “오래된 일이라 100% 확신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제안이 온 시점은 언제인가.

“첫 제안이 들어온 건 (2011년) 여름쯤이다.”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있었던 날은 2011년 8월24일이고, 주민투표가 무산되면서 8월26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사퇴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결정된 후에 선관위 디도스 공격을 제안받은 것인가.

“아니다. 8월24일 이전이다.”

그렇다면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결정되기도 전에 선관위 디도스 공격을 제안받았다는 것인가.

“그렇다. 왜냐하면 원래 타깃은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아니고, (이듬해인) 2012년 4․11 총선이 메인 타깃이었기 때문이다.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총선을 앞둔 연습게임이었다. 첫 제안 때부터 총선이 메인타깃이라고 들었다. 그 사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진주팀(당시 선관위 디도스 공격을 실제 실행한 팀)이 디도스 공격을 실행할 때 일부분 같이 테스트가 들어갔던 것이고, 사건화가 되면서 문제가 생겨 올스톱 시켰던 상황이다. 특정 지역의 투표율 하락이 목표였다.”

어느 선거든 사이버테러 공격이 가능하다는 건가.

“그렇다. 선거 때마다 이런 팀들이 만들어지곤 한다. 선거마다 이런 팀들은 항상 존재한다고 보면 된다.”

이 계획을 세운 최고 윗선이 누구였나.

“당시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당(한나라당) 전체 차원에서 나경원 후보를 밀어야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으로 알고 있다. 당 전체가 힘을 모아서 하는 분위기였고, 나에게는 박 의장님이 주도적으로 제의를 했다. 박 의장님 외에도 당 수뇌부는 당연히 알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먼저 당에서 지지율 조사를 거쳐 SNS 작업이 들어가고 마지막으로 선관위 공격을 들어가는 순서였기 때문이다. 당시 어르신들 라인을 잘 조합해보면 대략적인 그림은 보일 것이다.”

선관위 디도스 공격은 실제로 어떻게 실행된 것인가.

“투표소가 검색이 되지 않은 부분은 절대 디도스 공격 하나만이 아니다. 결과 값이 다르게 나오고 하는 것은 일차적으로 서버의 DB(데이터베이스) 연결을 바꿨기 때문이고, 디도스 공격으로 트래픽이 발생해 검색이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게 만든 것이다.”

디도스 공격 외에 다른 공격이 있었다는 것인가.

“그렇다. 실제 선관위 디도스 공격을 실행한 진주팀 외에 다른 팀이 존재했다. 디도스 공격 외에 다른 해커들의 해킹이 있었던 것은 100%다. 진주팀이 디도스 공격을 한 것이고 나머지 공격은 다른 팀이 한 것이다. 나에게 제안이 온 뒤 다른 여러 팀들에게도 제안이 갔고, 진주팀을 포함해 3~4팀이 운영됐다. 

당시 경찰 사이버테러대응센터와 KISA(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첫 대응을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디도스 공격만 찾아내고 로그 분석에서는 이상이 없다고 나온 것으로 기억한다. 선관위 서버의 감염 또한 찾아내지 못했고, 스크립트로 검색되는 기본적인 것 역시 왜 변경이 됐는지도 못 찾은 것으로 알고 있다. ‘경찰은 뭘 한 거지?’라는 생각이 상당히 들게 만드는 부분이었다.”

본인은 어떤 역할을 했나.

“내가 전공으로 하던 부분이 서버 해킹이었고, 서버의 트래픽을 올려서 마비시키는 디도스와는 달리 SQL(DB에 접근할 수 있는 DB 하부 언어) 정보를 원하는 입맛에 맞게 변경을 하고 서버의 자료를 통으로 날리는 것까지 가능하다. 백업서버의 연결 및 자료 역시 변경을 해둔다.

직접 공격수로 뛰라는 제안에 대해서는 거절을 했다. 해킹에 필요한 패킷 변경 툴을 만드는 것을 도왔다. 바로 투입할 수 없으니까 테스트도 몇 번 해봐야 하는데, 여름부터 테스트하고 결과 보고 피드백 보고 수정해 주고 그런 역할을 했다. 당시 진주팀과 일 관련해서 컨택이 됐던 사람은 강 실장(선관위 디도스 공격을 실행해 실형을 선고받은 강아무개씨)이었다. 진주팀 외에 다른 팀에도 친분이 있는 사람이 있어서 상황을 알고 있었다.”

선관위 공격에 대한 대가는 무엇이었나.

“내 경우 정부기관에 컴퓨터 관련 장비를 납품하는 계약을 수주하는 조건이었다. 선관위 디도스 사건이 적발되면서 진행이 되지 못했다. 진주팀의 경우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양지에 나와서 큰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한 사업 기회를 주는 조건으로 알고 있다.”​ 

연관기사 : [단독]“선관위 디도스 공격, 여당 수뇌부가 조직적으로 지시했다”

연관기사 : 투표소 검색 막은 사이버테러, 검∙경은 “윗선이 없다” 결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36972
최근 대문글
- 오마이뉴스
- 아이엠피터
- 뉴스타파
- 노컷뉴스
- 권종상
IP : 220.90.15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다큐] 독재 1.9 (1) 김도성 PD 376873
24636
0
12-27 08:01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27268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168734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4) 신상철 136585
81
35
10-28 09:10
37257
통에 물이 좀 들어 있고, 약간의 에어가 있다고 칩시... (2) 눈이침침 42
0
0
01-21 03:19
37256
중국의 전문가 "여당은 승냥이 야당은 순한양!!" 김홍걸2 122
10
0
01-21 01:50
37255
트럼프 시대를 살아가야 할 우리의 자세 (1) 권종상 15
5
10
01-21 01:47
37254
언론이 쉬쉬하는 문재인의 경쟁력 TOP 6 (1) 힘내세요 58
15
10
01-20 22:30
37253
[설날특집] 조기대선-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49
0
5
01-20 20:05
37252
세월x의 칼-4(번외) (9) untitled 201
10
0
01-20 19:21
37251
이재용이나 문재인이나.. (2) 4호 전차 H형 54
19
15
01-20 17:36
37250
2017 대선의 본질, "타도 문재인" 힘내세요 70
20
10
01-20 17:11
37249
삼족을 멸할 것이다. 특검 측의 명확한 해명이 필요하... (1) 강압수사 56
5
0
01-20 16:47
37246
진실이 중요하고 진실에 관심있는 분들만 꼭 보세요 어르신네 93
5
10
01-20 12:52
37245
반기문이 환영받지 못하는 이유. (1) 이젠 112
0
10
01-20 11:03
37244
"촛불시위대 보고 이재용 영장 청구했냐" 특검 향한 ... (1) 미디어오늘 94
5
5
01-20 10:28
37243
법원, 이재용 구속 기각 사유 숨겼다 (2) 오마이뉴스 407
10
5
01-20 10:03
37242
노컷뉴스 조윤선 자백 뉴스는 조작 ㅋㅋ 노컷조작뉴스 117
5
0
01-20 09:58
37241
삼성이 대한민국을 ‘관리’하는 방법 뉴스타파 240
10
0
01-20 09:42
37240
반기문이 장려하는 ‘유엔 인턴’의 결말은? 아이엠피터 156
10
0
01-20 09:40
37238
문죄인 오락가락 망언? (라도+머퍼+미친+힘내 필독) 안티늙으신네 129
0
7
01-20 08:12
37237
조윤선의 자백…"블랙리스트, 김기춘이 시켰다" (1) 노컷뉴스 301
5
5
01-20 08:06
37234
FSE(free surface effect) : 표면 자유 효과 (4) 눈이침침 191
0
0
01-20 05:42
37231
▲홍석현의 손석희사장 JTBC 영입전말 재밋슴 353
35
0
01-20 05:02
37227
문재인은 욕심을 버려라~~ 돌팔이 202
10
0
01-20 00:43
37226
절망 병파 199
0
0
01-20 00:26
37224
제2의 KAL858기 사건? 병파 230
0
5
01-20 00:11
37219
세월호 화물 쏠림 (3) 눈이침침 229
0
0
01-19 22:36
37218
조윤선, 반세월호 관제데모 지시 (1) 호루스 154
0
0
01-19 22:33
37217
[대선특집]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173
0
5
01-19 21:21
37214
테러 발생 시 민주개혁세력의 대응 방법 병파 106
0
0
01-19 18:53
37213
박 대통령의 '실형' 이유는 바로 '대포폰' 사용이다 허핑턴 130
20
0
01-19 17:25
37212
화이트칼라 범죄와 유전무죄 친일청산 87
0
0
01-19 17:21
37210
요즘 하루걸러 이슈안생기면 서운한 ㅂㄱㅁ 만평이네... hi 128
5
0
01-19 16:28
37209
0042625님...혹시 ais항적도 엑셀이나 한글파일로 가... (2) 눈이침침 128
0
0
01-19 16:23
37208
테러가 발생한다면? 병파 109
0
0
01-19 16:04
37206
황교안의 대선관리 위험하다 우리사회연구... 126
25
0
01-19 15:54
37205
원심력을 받을땐 정지상태에서의 수평이동(미끄러짐) ... (17) 눈이침침 315
0
0
01-19 15:36
37203
이상하네 울산아재 128
0
5
01-19 15:07
37201
한국을 멸망케할 사드배치 찬성하는 사대매국노들 진짜보수 107
15
10
01-19 14:38
37200
☆ 불황기에는 ‘경제활성화’가 최우선이다 ☆ - 구... 글로벌 리더 95
0
10
01-19 14:21
37199
이재명은 좀 더 분발하자. 이시장 힘내라~ 힘내세요 139
10
15
01-19 13:12
37198
문빠들아 물어 뜯어라. 심상정 앵벌이뇬도 대선 나간... 4호 전차 H형 118
0
10
01-19 13:10
37197
반기문 귀국이후 보여준 기행모음(이후 추가) (1) 힘내세요 124
15
15
01-19 13:03
37196
이재용과 조의연, 촛불혁명이 나아가야 할 궁극적 방... (1) 권종상 365
20
20
01-19 13:02
37195
박원순이 망가진 이유와 친노문패권 (유재열) (3) 힘내세요 170
25
15
01-19 13:01
37194
삼성공화국이라고 지랄 흥분하는 인간들에게 구속사유 135
20
15
01-19 12:14
37193
화해치유재단, ‘위안부’ 피해 당사자도 모르게 위로... VOP 204
5
0
01-19 12:00
37192
K팝스타와 k팝촛불에 대하여. (1) 이젠 131
10
0
01-19 11:36
37191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 ‘삼성 공화국은 무법지대’ (2) 아이엠피터 411
15
15
01-19 09:23
37190
☩반기문씨 1일1껀 오늘은 만루홈런 사진! 아슬 아슬 293
15
0
01-19 09:22
37189
이재용 구속 나가리의 의미. 4호 전차 H형 184
0
0
01-19 09:11
37188
니가 김대중대통령님 재산조사 하그라 시발아 마파람짱 104
0
15
01-19 08:14
37186
문재인을 선호하는 모든 여성팬들이여 (1) 정치고수 140
5
0
01-19 08:00
37185
대기업은 이제 자기 스스로 환골탈퇴해야 한다 마파람짱 104
0
0
01-19 07:37
37180
♀♀동영상: 손석희-이제 박근혜 빼도 박도 못한다!!!... (1) JTBC특종 332
25
0
01-19 03:39
37179
[조기대선] 5가지 엄청난 충격발언 !! (3) 펌글 184
0
0
01-19 03:24
37178
다들 침묵 (2) fuy 354
0
0
01-19 03:21
37177
☨박근혜 종일 뽕맞고 해롱거리다 헛소리... 세월호7시간 281
25
0
01-19 03:08
37176
잡것들 이름 갖고 놀기 어르신네 129
0
0
01-19 02:16
37175
벅원순 트윗- KNS 날조 허위오보 (1) 힘내세요 177
10
15
01-19 01:00
37174
박원순 "문제인은 참여정부 실패에 책임있어" 직격탄 (2) 문죄인 253
25
5
01-19 00:15
37173
안철수 화이팅요 (3) 0 286
5
0
01-18 22:27
37172
이상갑 교수의 계산 그래프를 보고 (13) 눈이침침 317
0
0
01-18 22:25
37171
기름장어 박연차에게 받은거 팩트란다. 울산아재 223
10
0
01-18 21:36
37170
야당 공동경선? (라도+미친+힘내 필독) 안티늙으신네 195
10
0
01-18 20:49
37169
문죄인, 줘 터지느라고 정신 없것다. (1) 울산아재 237
0
0
01-18 20:02
37168
세상에서 제일 가관인 코미디. (1) 4호 전차 H형 277
15
10
01-18 19:01
37167
재용아 이재용 이 눈나가 사식은 꼭 넣어줄께 마파람짱 220
5
10
01-18 18:47
37166
문재인을 논한다. (1) 병파 234
5
5
01-18 18:09
37165
다음 대통령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바람 208
10
0
01-18 17:55
37164
문재인이 죽어도 하지 못하는 말들... (6) 4호 전차 H형 289
18
10
01-18 17:22
37163
표창원 그건 ko 펀치야 (4) 몽민심서 263
0
10
01-18 17:06
37161
양아치 문재인 이 때려 죽일 넘은 전형적인 바람꾼이... (1) 00 273
30
10
01-18 16:04
37160
문재인"공공부문 충원·노동시간 단축으로 131만 일자... (1) 힘내세요 204
20
15
01-18 16:00
37159
문재인 "정권교체는 누가 하느냐" "소는 누가 키우느... 힘내세요 412
20
15
01-18 15:15
37158
아고라 부방에 이런 현자가 있었구나. 트와일라잇! 모... 힘내세요 405
15
15
01-18 14:51
37157
국민의당"이재용 부회장 구속반대"~~!! 헐~~ 힘내세요 442
15
15
01-18 14:31
37156
삼성 - 최순실 - 애플 상관관계 (1) 세월아네월아 414
0
0
01-18 14:27
37155
지지율 좀 봐라! 이게 도대체 뭐다냐~~ 힘내세요 439
25
15
01-18 14:21
37154
박원순의 실패와 호남 '반문정서'의 실체 (5) 힘내세요 472
30
15
01-18 14:10
37153
문재인대표 담뱃값 내린다 !!!!!!!!! 절대찬성!!!!!!!... (1) 힘내세요 380
30
15
01-18 14:04
37152
종북프레임과 이명박근혜프레임 (1) 이젠 359
0
10
01-18 14:03
37150
박근혜 수석들 모아 거짓말 모의 니 지옥가! 469
30
0
01-18 10:01
37149
홋줄결속과 천안함 함수의 예인 가능성은? (2) 正추구 342
0
0
01-18 09:54
37148
문재인은 왜, 사드입장을 바꿨을까? (1) 자주통일연구... 142
0
0
01-18 09:51
37146
근데 왜 다들 어묵 처묵하냐? (1) 울산아재 122
10
0
01-18 09:39
37145
팽목항 억지 연출 ‘박순자’ 주연 '반기문' (3) 아이엠피터 618
10
0
01-18 09:06
37143
기름장어 기억력에 문제 있다. 울산아재 119
15
0
01-18 08:09
37141
박근혜-4%<독도는 일본땅-5% (1) 지지율 237
40
5
01-18 06:28
37140
트럼프와 박근혜, 그리고 투표소 수개표 쟁취의 중요... (2) 권종상 388
10
10
01-18 06:19
37138
반기문의 3가지 약점 – 3. 반기문은 친박 후보 (1) 우리사회연구... 98
5
0
01-18 04:45
37136
국뻥부는 쟈로나 시지프슈를 고발안한다 프락치니까 이리 249
0
5
01-17 21:55
37135
기름장어 너무 웃겨 (1) 울산아재 407
0
10
01-17 21:15
37133
방금 스브스뉴스에 안희정이 나왔는데 (3) 울산아재 400
0
10
01-17 20:36
37132
문모찌는 한일어업협정의 재협상의 필요성에 대한 문... (2) 지나가다 358
5
10
01-17 20:14
37131
討 䶈邪謀(토 박사모) (1) isg 685
15
0
01-17 19:39
37130
이재명 "반기문, 완주 안하고 외국으로 갈 가능성 커" (1) UN의 입장은 398
5
0
01-17 19:22
37128
대한민국 화이팅~!! 스트롱코리아 332
0
10
01-17 18:01
37127
6.15 10.4 거국정권 세워 국민주권 실현하자 (1) 박해전 474
5
5
01-17 17:04
37126
untitled님 질문있습니다. (14) 눈이침침 447
0
0
01-17 16:19
37123
untitled님. 이상갑 교수님은 abinitio하게 계산한게 ... (9) 눈이침침 307
0
0
01-17 14:39
37122
반기문에 대하여... (1) 이젠 174
10
20
01-17 14:22
37121
결자해지하시라-한국 언론의 역사적 오보(20121220) almani 136
5
0
01-17 14:15
37120
☆ 한반도에서 전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 - 구... (3) 나그네 200
0
10
01-17 14:01
37119
비아그라는 그네꼬상을 위한 선수용~ (1) 학실한소식통 225
10
0
01-17 13:02
37118
이상갑 교수님은 ab initio하게 계산하였군요. (9) 눈이침침 211
0
0
01-17 12:56
37117
우리는 왜 박원순 서울시장을 대통령 후보로 지지하는... (2) 열려라 231
0
0
01-17 12:09
37116
재단 설립·모금 직접 나선 박근혜, 우병우와 '은폐회... 안홍기 505
0
0
01-17 12:04
37115
사드 입장 퇴보 문재인, 대선 다가오자 말 바꾸기? (2) 정욱식 394
20
0
01-17 11:57
37114
‘뇌물죄’ 반주현 회사의 주요 고객은 ‘유엔’... ... (1) 뉴요코리안 366
10
0
01-17 11:48
37113
이재명 “국토보유세 신설해 기본소득 지급하자” (2) VOP 194
5
5
01-17 11:39
37112
한국을 멸망케할 사드배치 찬성하는 사대매국노들 (1) 진짜보수 175
0
0
01-17 11:20
37111
반기문죄인에 대하여... (1) 이젠 214
0
5
01-17 11:02
12345678910 ..33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1006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