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선관위 디도스 공격, 여당 수뇌부가 조직적으로 지시했다”
  번호 36972  글쓴이 시사저널  조회 1377  누리 20 (25,5, 4:1:1)  등록일 2017-1-12 13:56 대문 2

“선관위 디도스 공격, 여당 수뇌부가 조직적으로 지시했다”
(시사저널 / 2017-01-12)


선관위 디도스 사건 5년 추적, 디도스 공격 핵심 관계자 단독 인터뷰…“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연습게임, 2012년 4․11 총선이 메인 타깃”

2011년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발생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디도스(DDoS․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사건이 ‘윗선의 지시에 의해 치밀하게 계획된 조직적 범행’이라는 증언이 나왔다. 이는 당시 경찰과 검찰이 발표한 “윗선은 없고, 공적을 세우기 위한 개인들의 우발적 범행”이라는 수사결과와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다.

선관위 디도스 공격 사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던 A씨는 시사저널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당시 박희태 국회의장(현 새누리당 상임고문)의 지시를 받아 디도스 공격을 준비해 왔다”면서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수뇌부 역시 이 일을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선관위 홈페이지 공격에는 3~4팀이 참여했고 디도스 외에 또 다른 해킹 공격이 있었다”면서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연습게임이었고 2012년 4․11 총선이 메인 타깃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또 “이런 사이버 공격은 어느 선거에서든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이는 올해 치러질 19대 대선 역시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와 관련해 박희태 전 국회의장은 “당시는 내가 국회의장으로 재직할 때다. 국회의장은 정치적 중립을 지키기 위해서 당적도 없어진다. 내가 무엇 때문에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개입하겠는가? 전혀 사실무근이다”면서도 "(A씨와 만난 것과 관련해) 오래된 일이라 100% 확신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 시사저널 미술팀

“사이버 공격 어느 선거에서든 가능”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치러진 2011년 10월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홈페이지와 박원순 후보의 공식사이트인 ‘원순닷컴’이 사이버 공격을 받았다. 특히 선관위 홈페이지의 경우 투표소 위치를 검색하는 기능이 마비됐다. 시민사회는 즉각 성명을 내고 “이승만 정권의 3․15부정선거 이후 민주주의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최악의 사건”이라며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이 사건으로 한나라당은 당명을 새누리당으로 변경했다.

이후 경찰과 검찰은 물론 특검의 수사까지 진행됐다. 그러나 특검은 “최구식 전 의원의 비서인 공아무개씨와 박희태 전 국회의장의 비서 김아무개씨가 공모해 정보기술(IT)업체 대표 강아무개씨에게 디도스 공격을 지시했고, 강씨가 이를 실행했다”고 발표하면서 11명을 기소하는 데 그쳤다. 90일간 수사팀 100여명이 20억원의 예산을 사용했지만 결국 “윗선은 없다”고 결론 내렸다. 공씨와 김씨가 공(功)을 세우기 위해 즉흥적인 기분으로 ​선거 전날 술자리에서 ​디도스 공격을 지시했고, 강씨는 정치권에 있는 공씨와 김씨가 온라인 도박 합법화를 추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디도스 공격을 실행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배후를 밝히는 것은 ‘신의 영역’”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당시 선관위에 가해진 사이버테러가 디도스 공격이 아닐 것이라는 의혹도 제기됐다. 10월26일 선관위 사이트는 접속이 가능했고 투표 장소 검색 기능만 마비된 상태였다. 만약 디도스 공격이었다면 선관위 사이트 접속 자체가 불가능해져야 한다. 이 때문에 디도스 공격은 진짜 원인을 숨기기 위한 페인트에 불과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밝혀지지 않은 제3의 공격자가 있었으며, 이들은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한 치밀한 계획 아래 선관위 디도스 공격을 감행했다는 것이다.

시사저널은 선관위 디도스 사건이 발생하고 5년여가 지난 지금까지, 주범들로 지목된 인물들은 물론 관계자들을 다각도로 접촉하며 사건의 실체를 추적했다. 이 과정에서 선관위 디도스 공격에 참여한 핵심 관계자를 만날 수 있었다. 다음은 인터뷰 내용 중 핵심적인 부분을 발췌한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2017년 1월14일 발매 시작하는 시사저널 1422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11년 10월2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가 디도스 공격을 받은 사건이 있었다. 검·경을 비롯한 특검 수사까지 이어졌지만 각종 의혹은 밝혀지지 않았다.

“얼마 지나지 않은 사건이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5년이나 지났다. 선관위 디도스 사건이 당시 별 내용 없이 당사자 몇 명만 옥살이를 하고 직접적인 오더를 내렸던 분들은 아직도 정계에서 활동을 하는 것을 보고 확실히 힘이 강하구나 느끼게 됐다.”

선관위 디도스 사건에 어떻게 개입하게 됐나.

“(2011년) 당시 네트워크 업체인 A회사에 보안 장비를 판매하는 일을 했다. 이 업체에 언제 어디를 해킹하겠다고 알려준 다음 직접 이 곳을 해킹해 보안이 허술하다는 것을 입증한 후 우리 회사 장비를 파는 식이었다. 내가 해킹과 관련한 일을 한다는 것을 알고 친구 아버지인 B의원이 ‘서버를 터지게 할 수 있느냐’며 디도스 공격을 제안해 왔다. 정치적 일에 개입하기 싫어서 거절했다.”

또 다른 제안이 있었던 것인가.

“있었다.”

누구였나.

“박희태 의장님(당시 국회의장)이었다.”

박 전 의장을 어떻게 만나게 된 것인가.

“C어르신의 소개로 박희태 의장님을 만나게 됐다. 어르신과 박 의장님의 경우 술자리에서 인사를 했고 당시 오더(디도스 공격)로 인해서 더욱 자주 만남을 가졌다. 박 의장님은 다이렉트로 연락이 없어도 대부분 저에게 오더가 오던 라인이 의장님 라인이어서 그렇게(박 의장의 오더라고) 알고 있었다.

C어르신은 당시 소망교회 집사셨는데, 다니던 술집에서 소개를 받게 됐고 덕분에 정계분들을 많이 소개받았다. 삼성동 자택과 D호텔 피트니스 센터에서 소개를 받기도 했다. D호텔 피트니스 센터는 당시 정계 및 대기업 임원들의 교류장소로 ‘핫 플레이스’(hot place)였다. C어르신께서 E기업의 수주권한을 주셔서 상당히 가까워지게 됐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새누리당(당시 한나라당) 의원님들과도 인사를 하게 됐다.”

박희태 전 의장은 소개를 시켜줬다는 C씨에 대해 “이름조차 들어보지 못했다.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면서도 “오래된 일이라 100% 확신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제안이 온 시점은 언제인가.

“첫 제안이 들어온 건 (2011년) 여름쯤이다.”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있었던 날은 2011년 8월24일이고, 주민투표가 무산되면서 8월26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사퇴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결정된 후에 선관위 디도스 공격을 제안받은 것인가.

“아니다. 8월24일 이전이다.”

그렇다면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결정되기도 전에 선관위 디도스 공격을 제안받았다는 것인가.

“그렇다. 왜냐하면 원래 타깃은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아니고, (이듬해인) 2012년 4․11 총선이 메인 타깃이었기 때문이다.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총선을 앞둔 연습게임이었다. 첫 제안 때부터 총선이 메인타깃이라고 들었다. 그 사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진주팀(당시 선관위 디도스 공격을 실제 실행한 팀)이 디도스 공격을 실행할 때 일부분 같이 테스트가 들어갔던 것이고, 사건화가 되면서 문제가 생겨 올스톱 시켰던 상황이다. 특정 지역의 투표율 하락이 목표였다.”

어느 선거든 사이버테러 공격이 가능하다는 건가.

“그렇다. 선거 때마다 이런 팀들이 만들어지곤 한다. 선거마다 이런 팀들은 항상 존재한다고 보면 된다.”

이 계획을 세운 최고 윗선이 누구였나.

“당시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당(한나라당) 전체 차원에서 나경원 후보를 밀어야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으로 알고 있다. 당 전체가 힘을 모아서 하는 분위기였고, 나에게는 박 의장님이 주도적으로 제의를 했다. 박 의장님 외에도 당 수뇌부는 당연히 알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먼저 당에서 지지율 조사를 거쳐 SNS 작업이 들어가고 마지막으로 선관위 공격을 들어가는 순서였기 때문이다. 당시 어르신들 라인을 잘 조합해보면 대략적인 그림은 보일 것이다.”

선관위 디도스 공격은 실제로 어떻게 실행된 것인가.

“투표소가 검색이 되지 않은 부분은 절대 디도스 공격 하나만이 아니다. 결과 값이 다르게 나오고 하는 것은 일차적으로 서버의 DB(데이터베이스) 연결을 바꿨기 때문이고, 디도스 공격으로 트래픽이 발생해 검색이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게 만든 것이다.”

디도스 공격 외에 다른 공격이 있었다는 것인가.

“그렇다. 실제 선관위 디도스 공격을 실행한 진주팀 외에 다른 팀이 존재했다. 디도스 공격 외에 다른 해커들의 해킹이 있었던 것은 100%다. 진주팀이 디도스 공격을 한 것이고 나머지 공격은 다른 팀이 한 것이다. 나에게 제안이 온 뒤 다른 여러 팀들에게도 제안이 갔고, 진주팀을 포함해 3~4팀이 운영됐다. 

당시 경찰 사이버테러대응센터와 KISA(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첫 대응을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디도스 공격만 찾아내고 로그 분석에서는 이상이 없다고 나온 것으로 기억한다. 선관위 서버의 감염 또한 찾아내지 못했고, 스크립트로 검색되는 기본적인 것 역시 왜 변경이 됐는지도 못 찾은 것으로 알고 있다. ‘경찰은 뭘 한 거지?’라는 생각이 상당히 들게 만드는 부분이었다.”

본인은 어떤 역할을 했나.

“내가 전공으로 하던 부분이 서버 해킹이었고, 서버의 트래픽을 올려서 마비시키는 디도스와는 달리 SQL(DB에 접근할 수 있는 DB 하부 언어) 정보를 원하는 입맛에 맞게 변경을 하고 서버의 자료를 통으로 날리는 것까지 가능하다. 백업서버의 연결 및 자료 역시 변경을 해둔다.

직접 공격수로 뛰라는 제안에 대해서는 거절을 했다. 해킹에 필요한 패킷 변경 툴을 만드는 것을 도왔다. 바로 투입할 수 없으니까 테스트도 몇 번 해봐야 하는데, 여름부터 테스트하고 결과 보고 피드백 보고 수정해 주고 그런 역할을 했다. 당시 진주팀과 일 관련해서 컨택이 됐던 사람은 강 실장(선관위 디도스 공격을 실행해 실형을 선고받은 강아무개씨)이었다. 진주팀 외에 다른 팀에도 친분이 있는 사람이 있어서 상황을 알고 있었다.”

선관위 공격에 대한 대가는 무엇이었나.

“내 경우 정부기관에 컴퓨터 관련 장비를 납품하는 계약을 수주하는 조건이었다. 선관위 디도스 사건이 적발되면서 진행이 되지 못했다. 진주팀의 경우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양지에 나와서 큰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한 사업 기회를 주는 조건으로 알고 있다.”​ 

연관기사 : [단독]“선관위 디도스 공격, 여당 수뇌부가 조직적으로 지시했다”

연관기사 : 투표소 검색 막은 사이버테러, 검∙경은 “윗선이 없다” 결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36972
최근 대문글
- 이진우
- 오마이뉴스
- 이래경
- 편집국
- 정현주
IP : 220.90.15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5674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63852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0813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4) 신상철 17380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714
40
60
07-13 13:35
43018
국정원 민간인 사찰 사생활 오락 관찰 입모양관찰 11
5
0
08-17 18:40
43017
u're omg (1) ㅋㅋ 8
0
5
08-17 17:51
43016
권력개혁 후방지원으로 일단 합격점..북핵‧원전... (2) 시골길 16
0
0
08-17 15:49
43015
[취임 100일 기자회견-외교분야] NHK "강제징용 노무... (1) 시골길 14
0
0
08-17 15:35
43014
~~법무장관, 수사·기소 분리 시사// 정치권~영화~~ (2) 시골길 31
0
0
08-17 14:43
43013
종편들 정렬시켜 볼까-어수선해 13
0
0
08-17 14:41
43012
중간쪽 인터페이스는 정렬이 필요하군-지도야 7
0
0
08-17 14:29
43011
[트럼프 깨갱론] 푸하하하-깔깔깔깔 (2) 핵폭탄 143
0
0
08-17 13:42
43007
이승만과 박정희가 통탄할 ‘건국절’ 논란 (1) 이진우 164
0
5
08-17 09:45
43006
노인들에 대한 선심성 정책 이 나라 골병든다 (1) 마파람짱 42
5
0
08-17 06:37
43005
그리스도 히틀러보다 타락한 한국교회 & 손봉호 교수 (2) 돈과 섹스 159
10
0
08-17 03:35
43003
정미홍 "나라 재정 거덜내고, 통째로 김정은에게 갖다... (4) 문재앙 126
20
10
08-16 23:42
43002
중간 처리 완료했어 - 미안해서 이름까지도 줬어 53
0
0
08-16 18:42
43001
몇일전 강경읍 채운2리 열무축제에 다녀 왔는데 (1) 마파람짱 50
0
5
08-16 17:40
43000
문재인의 복지정책 어이가 없다 완전 현실괴리형이다 (2) 마파람짱 72
5
5
08-16 17:29
42999
[10문 10답] 며칠 전 산 달걀, 이렇게 하세요 (1) 오마이뉴스 215
5
0
08-16 16:47
42998
[문재인 100일]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131
0
0
08-16 15:24
42994
[광복절 특집] 어마어마한 충격뉴스 !! (1) 울산공업탑 173
0
5
08-16 14:01
42993
[빚탕감]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141
0
5
08-16 13:25
42992
대한민국은 6.25 이후 ‘절대시점’에 서 있다 (1) 프레시안 276
5
5
08-16 11:19
42991
트럼프정부는 북침 전쟁 책동을 당장 중단하라! (2) 편집국 196
5
20
08-16 09:22
42990
이러다 '문 대통령 패싱' 굳어지는 것 아닌가 (2) 외교왕문제인 98
20
5
08-16 08:47
42989
쥐색끼... N 283
5
0
08-16 08:15
42986
이런게 우상화 작업이지 (2) 노벨평화상 135
30
5
08-15 23:43
42984
아, 한국타이어!!! (1) 진실 125
0
0
08-15 20:45
42983
말쌈해주면 쌍수를 들지 요런씨댕이들 58
0
0
08-15 19:21
42982
보훈처는 승진속도를 빠르게 해야 되 하프 71
0
0
08-15 12:46
42981
보훈처 사업을 확대해 67
0
0
08-15 12:35
42980
[미-북 전쟁] 경천동지할 엄청난 충격발언 !! (2) 한반도 323
0
0
08-15 12:07
42979
미국일본위한 사드배치 찬성으로 한국멸망케할 친일매... (1) 진짜보수 104
10
35
08-15 11:26
42978
촛불로 세워진 민주정부에 바란다 (5) 정현주 358
10
45
08-15 10:04
42975
다시 광복을-되돌린 없는 탄탄한 ‘민주공화의 빛’을 (2) almani 231
0
5
08-15 08:13
42974
광복72주년: 조병옥 궤변 “Pro-Job 과 Pro-Jap” (2) 악질친일파 234
20
30
08-15 05:33
42971
기영이가 노랠 얼매나 잘부르는데 - 개 버릇 또 나왔... (1) 이런씨댕이들 132
0
5
08-14 21:13
42968
전두환은 ‘전두환’을 반성하지 않는다 (3) 미디어오늘 508
10
35
08-14 10:41
42967
‘장충기 문자’ 미담 기사로 덮는 언론과 삼성 (3) 아이엠피터 505
10
30
08-14 09:55
42966
RE: 윤회가 사실인 이유 -식중독에 돌아가신 분 말 (1) 답변 300
15
10
08-14 09:39
42964
사드와 전자파 측정 (1) 촌사람 227
0
0
08-14 00:02
42963
쥐박 똥꼬 탄다~ (2) 검찰2 300
10
0
08-13 23:19
42962
헤이 민주당 쥐새끼들 (4) 시지프스 253
70
34
08-13 22:17
42955
호주 해군의 어뢰 폭침과 천안함 사고 직접 비교, 그... (3) 正추구 291
0
0
08-13 18:54
42954
윤회가 사실인 이유 (1) 박형국 241
5
5
08-13 15:22
42953
이 엄중한 시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해야 할 일 (3) 촌사람 490
10
10
08-13 12:12
42952
國痴-모든 국민이 속았다. 속고도 속은 줄을 모른다 (1) almani 214
5
10
08-13 09:21
42951
시지프스는 (1) 0042625 207
5
25
08-13 07:33
42950
김제동이 사석에서 문제인이 존나게 까드라고 (1) 토사구팽 345
50
15
08-13 01:00
42949
기압들이 전라도 사람들을 기피하는 이유 (2) 인똥초 241
30
10
08-13 00:38
42948
한반도 전쟁, 그 대책은 무엇인가? (3) 시골목사 706
10
5
08-12 21:35
42947
~~미국과 북한, 누가먼저 루비콘강을 건널까~~ (2) 시골길 284
0
5
08-12 16:12
42945
한반도의 긴박한 상황에서 문제인이 할수있는게 없는 ... (1) 전쟁이다 285
55
10
08-12 06:47
42944
정말 통쾌한 불의(不義) 응징 사진모음 -댓글도 후련 속이 후련 364
25
5
08-12 05:51
42943
동영상☩주진우 폭로!! 이명박 비자금 30조 (1) 유튜브 327
20
5
08-12 05:36
42940
전라도는 대체 왜 그러는거냐? (2) 미스테리 308
50
15
08-11 23:30
42939
작금의 한반도 핵전쟁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2) 병파 218
0
15
08-11 22:56
42938
어이 민주당 꼴통들! (2) 시지프스 243
45
5
08-11 22:14
42937
작금의 한반도 핵전쟁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2) 병파 186
0
20
08-11 20:30
42935
현아 - 너 떠나 안녕 137
0
0
08-11 16:43
42934
노무현 죽인 이인규 미국으로 도주 (3) 체포조 결성 349
15
20
08-11 14:30
42933
발암물질 나왔지만, 조사도 못하는 ‘용산 미군기지’ (4) 아이엠피터 395
5
30
08-11 13:34
42932
~~靑, 대법원장직 거듭 제의.. 박시환 長考 ~~ 시골길 201
0
0
08-11 10:42
42930
할일 드럽게 없는 년 (1) 외교부장관 359
35
10
08-11 09:35
42929
주한미군, 어떻게 할 것인가? (1) 이수태 676
5
14
08-11 09:35
42928
태풍 한방에… 전기 모자라 아우성치는 '脫원전 대만' (1) 문재앙 230
25
10
08-11 09:22
42927
북한 공작원: "386주사파는 우리 작품" (1) 공작원 286
50
5
08-11 09:14
42926
문재앙, 대북발언 꺼리나? 빠알간이니 157
10
5
08-11 09:08
42925
속보: MBC 보도국 기자 80명 제작거부 돌입~ 폭발직전 270
15
0
08-11 08:59
42924
안두희 죽이니 담당형사: “수고하셨습니다, 선생님” (2) 정의구현 343
15
0
08-11 05:39
42923
~~'노무현 수사' 이인규 전 중수부장, 갑작스런 출국 ... (2) 시골길 237
0
0
08-11 05:23
42922
미 cia 정보통에 의해 사전 분석된뒤 미국이 뽑은 부... (1) 친일파학살 220
5
5
08-11 03:27
42921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이인규 변호사 돌연 미국... (5) 노컷뉴스 818
15
0
08-10 23:19
42920
평화는 적선이야 140
0
0
08-10 23:14
42919
"전화 오면 문재인 찍어"…경선 때 직원들 닦달한 공... (1) 부정선거 211
20
5
08-10 21:52
42918
안보정국이면 여당이 유리하게 야당이 유리하게? 꼬꼬밥 148
0
0
08-10 19:51
42917
조미 전쟁의 엄포 속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할 일 (1) 촌사람 249
5
5
08-10 18:14
42916
JTBC: "박찬주 대장은 박근혜를 ‘누나’라 불렀다" (1) 충성!!!!! 412
20
0
08-10 14:33
42915
북폭이 말처런 쉬운게 아니다. (2) 망망대해 284
0
15
08-10 13:42
42914
문 대통령 임기 중 ‘전쟁’ 일어난다는 ‘조선일보’ (4) 아이엠피터 759
25
30
08-10 12:58
42913
~~종교인 과세 2년 유예’ 법안 공동발의 철회~~ (1) 시골길 189
0
0
08-10 12:42
42908
[미-북 전쟁] 경천동지할 엄청난 충격발언 !! (4) 타임월드 349
0
0
08-10 11:35
42907
제네바협정 깨트려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음흉한 미국... (3) 진짜보수 236
4
20
08-10 11:16
42906
문재인 정부의 성공, 증세에 달렸다 (3) 프레시안 395
0
5
08-10 11:13
42903
화보: 구속직전 쥐배기 개판치고 다니는 모습 모음~ ... (2) 특종전문 399
30
10
08-10 03:22
42902
~~사람마다 이력서가 있다고 무슨이력서~~ (2) 시골길 267
0
0
08-10 03:13
42900
전격공개: 박정희-박근혜 천문학적 부정자금 (2) 박통청산 379
30
10
08-10 00:25
42899
메가톤급폭로: 박정희 스위스 비자금 문서공개 (1) 계좌관리원 371
30
10
08-10 00:17
42898
문재인도 알고 보니 '다주택자' (2) 투기꾼문제인 326
25
10
08-09 23:23
42897
~~판사불랙리스트 십만명 서명달성 만세~~ (3) 시골길 318
0
0
08-09 19:16
42896
남자가 용기를 가지려면 정직해야 하는거야 (1) 221
0
0
08-09 18:31
42895
대포가 원래 깡통기술이 발달해야 하거든 (1) 바위 230
0
0
08-09 18:18
42894
깡통이라도 만들라고-모래성이야 공장 153
0
0
08-09 18:10
42893
안철수의 ‘마지막 정치’를 믿지 못하는 이유 세 가... (2) 아이엠피터 545
10
20
08-09 14:38
42892
쥐도 궁하면 고양이를 문다. (4) 촌사람 368
0
10
08-09 12:08
42891
자기 영달을 위해 삼성에 청탁한 언론인/언론사들은 ... (3) 권종상 532
5
30
08-09 10:57
42890
김상덕 반민특위 위원장 아들 김정육 선생 (2) 정운현 509
5
5
08-09 10:41
42888
똥별들의 족보 (3) 강기석 665
10
10
08-09 09:51
42887
좌좀 매국노들의 전매특허는... 무조건 친일파 (2) 전라도 230
40
15
08-09 07:59
42885
전 주한 일본대사의 임종석 분석 (4) 임종석 309
35
5
08-09 03:14
42884
금주 최우수 글 - 박사논문급인데 무지 재밋슴 (1) 전원필독 401
30
5
08-09 00:55
42883
지만총통 동기 박찬주 이거 보면 기절할걸 (1) 공관병2 369
30
0
08-09 00:15
42882
정부, 유류발전기까지 풀가동…왜? (1) 무능한문제인 265
30
0
08-08 23:21
42881
문재인왈.. 한반도에서 두번 다시 젘맹나면 안된다는.... 달바라기 214
20
10
08-08 22:29
42880
책임감 있는 노무현이 훨 낫다 (2) 해바라기 239
25
5
08-08 22:05
42879
찍어주니 ...괜첞어.. 문바라기 217
15
0
08-08 21:33
42878
트럼프 한국전쟁 한국서하니 미국인 안죽고 한국인 수... 진짜보수 272
5
15
08-08 14:56
42877
[윤석준의 ‘차밀’]시진핑 “우리 군대는 모든 적을 ... (2) 윤석준 622
5
5
08-08 14:47
42876
우리집앞에 풀약을 하고 그 이튿날 새벽 그걸 모르던 ... 마파람짱 221
0
0
08-08 13:52
42875
문재인 정부가 기업 죽인다고 왜곡하는 ‘조선일보와 ... (3) 아이엠피터 584
10
20
08-08 10:46
42874
문재인 병신새끼야 전기 남아 돈다며? (1) 무능한놈아 280
20
5
08-08 10:44
42873
하나의 기업이 흔들릴때 그 기업과 연관된이들의 피해... 마파람짱 220
5
5
08-08 10:25
42872
공관병 가죽을 벗기고 뼈에서 살을 뜯어 공관병 목사 351
20
5
08-08 09:35
12345678910 ..39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