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덴마크 은신` 정유라, 수천만원 침대도 버리고 갔다
  번호 36969  글쓴이 MK  조회 482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7-1-12 13:04 대문 0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설명"땡전 한 푼 없다고?" 11일 오후(현지 시각) 정유라 씨가 은신해 있던 덴마크 올보르 외곽의 주택에 수천만원 상당의 노르웨이산 고가 침구류들이 버려져 있다. /올보르(덴마크)=배정한 기자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은신처에 버려진 정유라 씨의 노르웨이산 브랜드 침대 3개와 매트리스 2개. 버려진 침구류 가격은 모두 수천만원에 달한다. /올보르(덴마크)=배정한 기자
 
[더팩트ㅣ올보르(덴마크)=이철영·배정한 기자] "땡전 한 푼 없다"는 정유라(21) 씨의 말은 다시 한 번 거짓말로 드러났다. 정유라 씨는 덴마크 은신처를 급히 떠나면서 개당 1000만 원에 달하는 침대 3개도 밖에 버려둔 채 떠난 사실이 확인됐다. 수천만 원 상당의 노르웨이산 유명 가구를 아무렇지도 않게 버린 게 드러나면서 덴마크에서도 얼마나 풍족한 생활을 이어갔는지를 짐작케 했다.

정 씨의 조력자들은 10일(현지 시각) 이른 아침 급히 은신처에서 짐을 빼 새로운 거처로 이동했다. 정 씨의 아들을 돌보는 보모도 이날 오후 1시께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과 함께 은신처를 떠났다. 다음 날 덴마크 현지 청소용역업체는 정 씨 은신처에 있는 가구와 집기 등을 밖으로 빼면서 집안을 정리했다. < 더팩트> 취재진은 11일 오후 청소용역업체가 깨끗하게 정리한 정 씨의 은신처를 찾아 버려진 집기들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방치된 침대를 확인했다. 언뜻 봐도 고가로 보이는 침대의 브랜드를 스웨덴과 덴마크 현지 교민에 확인한 결과 1000만 원을 호가하는 노르웨이산 유명 제품이었다.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정 씨와 조력자들이 사용한 노르웨이산 고가 브랜드 침구류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집 앞에 버려져 있다. 11일 오후 정 씨의 아들과 조력자들이 떠난 덴마크 올보르 은신처./올보르=배정한 기자
 
정 씨가 버린 침구류는 고급 침대 세 개와 라텍스 매트리스 두 개였다. 이 침구류의 브랜드는 '원더랜드(wonderland)'였다. 취재진은 이 브랜드의 가격을 확인하기 위해 스웨덴에 있는 교민에게 문의했다. 교민에게 돌아온 대답은 정 씨가 덴마크에서 얼마나 호화로운 생활을 했는지를 가늠할 수 있게 했다. 이 교민은 "이 침대는 노르웨이 고급 브랜드로 매우 비싼 제품이다.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며 "자기 돈이 아니어서 막 썼나 보다"고 말했다.

정 씨가 버린 침대는 '원더랜드 콘티넨탈'로 고급 라인이다. 정 씨가 버린 원더랜드 최고가 침대는 덴마크 가격이 6만4104 크로네(10크로네: 1660원)로 국내 가격 1087만 원에 달한다. 최고가 침대 바로 아래인 '원더랜드 콘티넨탈'은 덴마크 가격이 4만4798 크로네로 국내 가격으로 약 800만 원에 달하는 고가이다.

정 씨와 조력자들이 사용하다 버린 라텍스 매트리스 역시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고급이었다. 이들이 버린 라텍스 싱글의 최저 가격은 96만5000원이며, 싱글 최고가는 157만 원이다. 더블 사이즈 최저가는 136만8000원, 최고가는 157만 원으로 이 역시 일반인들이 쉽게 구매할 수 없는 제품이었다.

 기사의 3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정 씨와 조력자들이 사용하다 버린 침구류는 노르웨이산 최고급 브랜드로 확인됐다. 정 씨가 쓰다버린 침대류는 1000만 원이 넘는 최고급 제품으로 확인됐다. /브랜드 판매 사이트
 
정 씨가 버린 침구 브랜드 가격을 함께 알아본 교민은 분노했다. 취재진과 함께 정 씨의 침대 브랜드 가격을 조사한 교민은 "정유라는 체포 당시 입었던 패딩도 논란이 있었는데 천만 원이 넘는 침대를 그냥 버리고 가다니…"라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정 씨의 이런 행태에 국민이 분노할 것 같다"고 했다.

교민이 이처럼 분노하는 데는 체포 당시 정 씨가 보였던 태도와도 관련 있다. 정 씨는 지난 2일 올보르 법원에서 한국 기자들에게 "땡전 한 푼 없다"고 뻔뻔하게 말했다. 그러나 취재 결과 정 씨의 말은 또다시 거짓으로 드러난 셈이다.

 기사의 4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정 씨와 조력자들이 살았던 은신처 내부.
 
정 씨는 이미 법원에서 "국선 변호사"라던 변호인이 사실은 대형 로펌 소속 변호사인 것으로 드러나 거짓말이 들통난 바 있다. 또, 직업도 없는 20대 여성이 조력자 세 명을 고용하고 월세 240만 원 단독 주택에 머문 것도 일반인 기준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호화 생활을 했다고 볼 수 있다.

그뿐만 아니다. 정 씨가 그동안 훈련했던 보스코 지역의 헬스트란 승마장 역시 최고급 럭셔리 승마장이라는 것이 취재진의 취재결과 드러난 바 있다. 덴마크 현지에서 확인한 정유라 씨의 '주택'과 '승마장', 3명의 조력자, '버려진 침구류' 등은 "땡전 한 푼 없다"고 한 말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사실들이다.

한편 덴마크 검찰은 이르면 12일 구금돼 있는 정유라 씨를 상대로 국내 송환을 위한 대면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36969
IP : 210.90.153.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0803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2115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717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211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0261
40
60
07-13 13:35
52418
문제인의 사기성 (1) 도루비정규직 39
0
0
10-24 12:18
52400
국정원이 이인규에 ‘盧 시계 언론에 흘려 망신 줘라... (2) 프레시안 96
5
0
10-24 10:21
52388
네이버 검색에서 삭제된 MB아들 이시형 (3) 아이엠피터 165
0
0
10-24 09:37
52387
차기 경기도지사 적합도, 이재명 43.1% 1위 (1) 임두만 131
0
0
10-24 09:15
52386
~~”…양승태 키즈와 우병우 라인의 함수관계`구속영... (1) 시골길 51
0
0
10-24 07:33
52385
영화로 공부하는 우리나라 (1) 선동가 46
10
0
10-24 02:08
52384
아무래도 손석희 깜방갈것같다 ㅋㅋ (1) 기획탄핵 108
15
0
10-23 23:35
52320
순시리라는 우렁각시가 있는줄도 몰랐는데 친박이라고 마파람짱 45
0
0
10-23 19:04
52303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9 강명구 96
0
0
10-23 13:55
52302
[KAL858기 사건 30주기] ⑨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247
10
0
10-23 13:48
52301
조원진의원 단식과 호화만찬!!!!!!!!!!!!!!!!!! (2) 남도정식~~~~ 220
10
0
10-23 12:13
52300
보신탕을 좋아는 하지만 미친개나 사람을 죽인개는 좀 (1) 마파람짱 69
0
5
10-23 11:17
52299
미친개한테는 역시 몽둥이가 약이다가 정답이야 (2) 마파람짱 58
0
10
10-23 10:50
52298
햇빛정책은 페기처분혀야지 워떡허것어 (2) 마파람짱 66
0
5
10-23 10:30
52297
숙의민주주의 무시하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과 요구... (1) 아이엠피터 246
5
15
10-23 08:23
52296
~~반항하고 말 안 듣는 천방지축인 아이들 어쩌지?~~ (2) 시골길 77
0
5
10-23 06:03
52295
다시 켜진 광장의 촛불, 이번 타킷은 이명박 (2) 임두만 263
0
0
10-23 05:30
52277
민주공화정의 노둣돌-선관위 선거관리업무를 정성화하... almani 66
0
0
10-22 19:25
52276
5년*12*300*10 = 18조 - ㅋㅋㅋ 단가 57
0
0
10-22 17:39
52229
성경 왈 “최시원의 미친개는 죽여야 한다!!” (1) 성경학자 194
10
0
10-22 11:46
52228
'청빈'속에 감춰진 한경직 목사의 검은역사 (1) 놀렐루야 190
10
0
10-22 08:18
52227
또 감리교 감독회장 수억 금권선거 일파만파~~ (1) 현금 박치기 175
10
0
10-22 07:56
52226
존경하는 운영자님 (1) 긴 휴식~~~~~ 222
15
0
10-22 05:58
52197
바른당+국민당은 호남을 버리는게 아니라 지역주의 탈... (1) 마파람짱 130
0
0
10-21 19:51
52128
내로남불 조희연 (1) 조희연 140
5
0
10-21 07:32
52095
도대체 새얼사기극 관여인원 총 숫자가 얼마나 될까 (1) 사기민국 190
0
0
10-20 21:10
52094
딱 보아하니 민주정부가 몇십년은 갈거 같다 시발 (1) 마파람짱 178
0
0
10-20 21:03
52093
세월호는 발생 대처 후속처리등 납득이 전연 안되는 ... 마파람짱 117
0
0
10-20 20:41
52089
천안함-공부합시다(함수 표류도) (1) 正추구 201
0
0
10-20 18:55
52088
‘국정원은 내놔라, 내파일’ 운동이 필요한 이유! 프레시안 423
10
0
10-20 14:33
52086
원전건설 재개는 문제인의 래임덕 시작 (1) 재미호남향우... 157
15
0
10-20 14:23
52083
[KAL858기 사건 30주기] ⑧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434
5
0
10-20 13:42
52082
축구연맹 네이버에 청탁 (1) 히딩크 130
5
0
10-20 12:49
52081
이재명 네이버가 낸 기부금 30억 전용 적폐개새끼네 134
10
0
10-20 12:45
52080
원전재개에서 또 드러난 죄이니의 뒷다마 사기수법 죄이니족 126
15
0
10-20 11:14
52079
방문진의 정상화, 공영방송 정상화에 대한 기대 (1) 권종상 389
5
15
10-20 09:08
52078
노벨경제학상까지 받은 ‘사회적경제’ 비난한 ‘장제... (2) 아이엠피터 495
0
5
10-20 08:55
52077
세월호의 진실등 팩트아닌 썰은 그저 마녀사냥 놀음이... (1) 마파람짱 158
5
0
10-20 06:38
52076
사랑이라는 이유로 (1) 정자와기자사... 142
0
0
10-20 06:17
52074
문제인 쌩까는 트럼프 (2) 바보아엠피터 166
15
0
10-20 05:19
52073
좌파들의 한미 fta 삽질 (1) FTA 113
25
5
10-20 01:09
52027
이사장이나 되가지고 경찰이나 검찰에 신고해 이사장대변인 114
0
0
10-19 21:31
52026
경찰청장, 어디 이사장이 생명의 위협을 느낀단다 - ... ㅋㅋ 113
0
0
10-19 21:29
52002
홍준표 박전대통령 출당시킨다고?? 니 그러면 안돼!!... (1) 태극기 부대 ... 132
0
0
10-19 20:24
51991
[신간소개] 1983 버마 - 강진욱 著 (연합뉴스 부국장... (1) 편집국 753
15
0
10-19 19:56
51990
신상철, 국방장관에 “천안함 교신·항적 공개해달라... (1) 미디어오늘 309
10
0
10-19 18:26
51988
강경 족깔축제헌다 지구를 지키는 지구대색들도 가것... 마파람짱 115
0
0
10-19 14:58
51987
하늘(민심) 도둑이 들었다-선거 전에 투표수 만들었다... (1) almani 156
0
0
10-19 14:26
51986
좌좀들의 이중성 (1) 내로남불 135
10
0
10-19 13:51
51985
[KAL858기 사건 30주기] ⑦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신성국 334
10
0
10-19 10:02
51984
세월호가 뜨고 박그네 구속이 연장되고 (1) 마파람짱 177
0
0
10-19 09:58
51983
똑같은 1박2일 방한, 문재인 홀대론 강조하는 언론 (2) 아이엠피터 387
10
5
10-19 09:20
51982
동영상: 위에는 김정일-김정은, 아래는 김삼환-김하나 (1) 세습왕국 246
10
0
10-19 03:18
51981
언론개혁: 장자연 사건과 김대중 고문의 회한 (1) 적나라한 291
10
0
10-19 00:12
51980
홍준표 대표님 박전대통령 출당은 천부당 만부당하옵... (2) 백두대간인 165
0
0
10-18 21:03
51911
획기적인 암치료제는 이미 개발 되어있다 (1) 적극홍보 201
0
0
10-18 18:30
51910
헌법재판관 파면은 국회가 가진다. 133
0
0
10-18 16:40
51909
정의 승리 !!! 정의승리 135
0
0
10-18 16:40
51906
다시 한 번 법무부의 탈검찰화를 주장한다 (4) 박찬운 386
0
0
10-18 15:54
51905
어른스럽지 못한 미국 CNN과 영국 GUARDIAN지 (1) Kwonjongsang 220
10
0
10-18 14:04
51904
한반도가 ‘카드 게임’ 테이블인가? (2) 프레시안 455
0
0
10-18 12:04
51903
‘다스’ 주인 찾기가 그렇게 어렵나요? (3) 아이엠피터 533
20
15
10-18 09:49
51888
~~독서의 계절이다~~ (2) 시골길 169
0
0
10-18 08:20
51887
좌좀들을 위한 말씀 (1) 딸라때기 165
10
0
10-18 06:12
51886
전여옥이 박근혜 확인사살!! “두 번 속으면 바보” (2) 빼박증거 335
15
0
10-18 05:27
51885
자한당 바른정당 자칭 보수우파는 가짜우파로 친일파 ... (2) 진짜우파 175
0
0
10-17 21:54
51884
이명박그네 훔친돈받고 편드는 자한당 바른정당 쓰레... (3) 진짜보수 197
0
10
10-17 21:43
51850
[KAL858기 사건 30주기] ⑥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446
5
5
10-17 17:00
51849
박근혜, 당신은 아직도 어른이 되지 못했다 (4) 권종상 504
0
25
10-17 13:18
51848
화보: 메가톤급 폭로에 바기측 초상집 분위기~~ (2) 다가온 심판 416
15
0
10-17 13:03
51847
선거마다 납품받은 투표수로 득표수를 배당한 선관위... almani 180
0
0
10-17 13:01
51846
가짜 뉴스 때문에 영국 대사에게 망신당한 ‘홍준표’ (1) 아이엠피터 483
0
10
10-17 10:26
51845
헌재는 야당의 추천을 받아 9인체제를 완료하기 바란... (1) 191
0
0
10-17 08:10
51844
'노무현 대통령 일가 640만 달러 의혹' 검찰 수사 착... (3) 부엉이바위 276
35
0
10-17 02:01
51843
송영무 국방장관께 드리는 공개 서한 (6) 신상철 660
15
5
10-16 22:53
51825
박근혜 청와대 세월호 최초보고, 왜 10시라고 우겼나 (3) 미디어오늘 601
5
5
10-16 15:05
51824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8 (1) 강명구 346
0
0
10-16 14:01
51823
반헌법행위자 김진태 ‘헌법재판소 자체가 없어져야 ... (4) 아이엠피터 455
5
10
10-16 09:34
51821
화보: 때려잡자 수구꼴통! 무찌르자 적폐세력! 이룩하... (5) 김종필 증언 667
10
0
10-16 04:06
51820
♦때려잡자! 단' 문' 짱'!♦ (2) 서프정화! 331
15
0
10-16 00:54
51818
자한당, 경북인들이 슬퍼하지 않을까 하노라 (1) ㅋㅋ 198
0
0
10-15 22:04
51817
세월호 학살범 이 사진 속에 있다.. (1) 우씨젯 319
0
0
10-15 21:44
51680
宇宙自然 毁損(훼손)造作(조작).보구자 지구과학 보구자와 214
0
0
10-15 12:34
51677
황교안 간증집회- 증말 웃기는 짬뽕이네!!!!!!!!!!!!!... (1) 코메디야~~~~ 389
10
0
10-15 12:23
51671
(금문18)선거판에서 살아 남기-선거 전에 당선득표수... (1) almani 203
0
0
10-15 11:58
51667
흔한 문재인 지지자 (1) 우리이니 288
20
0
10-15 10:50
5166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7 (1) 강명구 372
0
0
10-15 10:34
51665
적폐세력의 마지막 발악하는 손주 (2) 늘도청호흡지... 267
5
0
10-15 06:40
51614
문빠들아 농담하나 들어볼래 (1) 발음만좋은년 407
35
0
10-14 03:44
51613
괌 한인판사부부 으스대다 미국경찰에 괘씸죄!!!!!!! (3) 적페청산~~~~ 417
10
5
10-14 03:40
51612
▲공지▲단’문’짱’, 니 밥은 묵고 다니냐? (2) 도배 마무리 356
20
0
10-14 00:02
51611
개가 인간을 재판하는 통한의 세월 (1) 362
10
5
10-13 23:34
51610
세월호 두라에이스에 몰래 탄 이스라엘 모사드 대원.. 우씨젯 444
0
0
10-13 22:05
51609
자한당, 자꾸 그러면 네들 버린다. 235
0
0
10-13 21:12
51608
하야하라고 했다. (1) 신사 250
0
0
10-13 21:06
51607
남자하고 싸우지 말라고 했다. 신사 245
0
0
10-13 21:06
51578
[KAL858기 사건 30주기] ⑤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700
0
0
10-13 16:16
51577
<조선일보>의 문재인 비판, 공허하기 그지없다 (2) 프레시안 675
5
0
10-13 14:55
51576
여론조사 조작 들통남 ㅋㅋ (1) 와이리좋노 348
0
0
10-13 14:12
51575
갤럽 문 대통령 국정지지도 73%···2주새 8%p ↑↑... (1) 와 이리좋노 413
20
5
10-13 11:24
51574
30분의 차이, 304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2) 아이엠피터 812
10
10
10-13 09:29
51573
새얼호는 사고시간 조작 하나만으로 사기극 증명된다 (1) 조도 333
0
0
10-13 04:06
51572
대학원생 등골빼는 논문심사료-신과대가 제일 악랄!!!... (1) 철저해부 396
20
0
10-13 03:34
51571
~~싸이코패스사건들 어금니아빠 법정에도 존재함~~ (2) 시골길 295
0
0
10-13 03:23
51570
나라가 들썩#박근혜 세월호 문서들 조작들통~# (1) 박통 클났다 427
25
0
10-13 00:27
51567
세월호 학살 이 사람만 찾으면 끝난다.. 우씨젯 357
0
0
10-12 22:52
51566
!!긴급특보!! CNN 뉴스 '사라진 세월호 난간' 공개.. 우씨젯 414
0
0
10-12 22:38
51565
!!긴급특보!! CNN 뉴스 보도 세월호 학살의 범인 공개... 우씨젯 330
0
0
10-12 22:36
51491
천안함 침몰사고 관련 정보공개청구 (5) 신상철 863
30
0
10-12 11:36
51490
[KAL858기 사건 30주기] ④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726
10
0
10-12 11:08
12345678910 ..47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