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논  쟁   세월호   부정선거   천안함   박근혜   성완종리스트   메르스   일반   전체 
☀긴급-노무현 경호부장이 박근혜 떡을 쳤다~
  번호 36968  글쓴이 ☎홧팅!  조회 619  누리 35 (40,5, 1:7:1)  등록일 2017-1-12 12:38 대문 0

☀긴급-노무현 경호부장이 박근혜 떡을 쳤다~
☎홧팅!

위 왼쪽 주영훈 경호부장님 노통께서 봉하마을에 계실 때 사진과 비디오로 참 많이 뵌 분이시죠.
박그네팀에서 깽판치는 소리 듣다못해 한말씀 하신께 언론들에 보도가 되었군요.
아~ 주영훈 경호부장님은 노통 떠나신후에도 경호부장 역할을 하고 계시네요! 홧팅!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님! 엽전민국 궁민들에게는 참으로 과분한 대통령님이셨습니다.
그나저나 쥐색끼 빨리 수갑채워 뒈질때까지 콩밥멕여야 할터인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192340&code=61121111&sid1=soc

"24시간 재택 근무? 헛소리 말라" 전직 청와대 경호원의 일침

입력 : 2017-01-12 00:01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당일 자신의 행적을 밝히면서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도 관저 정치를 했다고 주장하자 전직 청와대 경호원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지난 10일 청와대 경호부장 출신인 주영훈 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 대통령 측의 주장은 한마디로 헛소리”라고 일갈했다. 그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경호했던 사람으로서 진실을 호도하는 짓을 결코 묵과할 수 없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날 박 대통령 측 대리인단은 헌재에 낸 세월호 당일 대통령의 행적을 적은 답변서에서 “김대중 대통령은 노령과 질병으로 관저에서 집무할 때가 많았고, 노무현 대통령은 측근들과 맞담배를 피우며 관저에서 안방 정치를 했다”고 주장했다.



주 씨는 청와대의 24시간 재택근무 체체라는 주장에 대해 “두 전직 대통령은 물론 5공화국에서부터 이명박 정부까지 등퇴청을 안 한 대통령은 아무도 없다”며 왜곡하지 말라고 했다.

김대중 노무현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해 그는 “내가 경호실에서 근무했던 30년 동안 겪은 국내와 어느 국가원수보다 열심히 일했던 분들”이라며 “퇴청 후 심야에 전자 결제한 서류와 시간이 이를 증명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기록이 있고 함께 일했던 사람들이 있다. 현 경호실에도 그 분들을 등퇴청시켜드린 경호관들이 있다”며 “부끄럽지 않은가”라고 쏘아붙였다.

글을 쓴 주씨는 노무현 대통령과 봉하마을 사저 경호 총책임자인 경호부장으로 가장 근접한 거리에서 대통령을 보필했었다.

정지용 기자 jyjeong@kmib.co.kr




☦세관원들이 목사들을 가장 멸시하는 이유
+3억 뜯겨
☩ 세관에서 세금 안내겠다고 땡깡 부리는 건 80-90%가 목사들.
☩ 5,000교인 유명 부흥사는 밀수 상습범.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269

[신학생 일기] "공항 세관의 목사 때문에 목사 되었습니다"
목사가 된 세리의 고백…본받을 만한 목사가 되려고 세관원 접고 신학 입문
이승균 seunglee@newsnjoy.or.kr | 2006.11.24 16:30:53


▲ 공항 세관에서 목사들에 대한 평가는 낙제점입니다. 정당한 세금을 안 내겠다고 소란을 일으키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기 때문입니다. 언제까지 이런 일이 반복될지 걱정입니다. (사진제공 인천공항세관)

예수님의 사도들 중 마태는 세리였습니다. 원래 레위라는 이름을 썼는데 예수님을 만난 후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뜻의 마태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합니다. 당시 세리는 지식층에 속하기는 했습니다만 동족들로부터 로마의 앞잡이 취급을 받았고, 고통 받는 동족을 위해 살기 보다는 자신들의 배를 불리는데 열중했던 계층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런 선입견 때문인지 세무서나 세관에서 일하는 분들을 볼 때면 나도 모르게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게 됩니다.

얼마 전 학교 경건회 강사로 오신 목사님은 전직 세관원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말씀을 통해 은근히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았던 세관원들이 가장 무시하는 존재가 다름 아닌 ‘목사’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목사님이 일했던 김포 세관에서 근무하는 세관원은 물론 공항 내 여러 부서 직원들은 목사를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합니다. 세관에서는 여러 이유로 잦은 시시비비가 일어나는데, 그 중에 정당하게 매긴 세금을 안 내겠다고 버티며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을 보면 십중팔구는 목사들이라고 합니다.

그분은 김포세관에서 13년 동안 일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목사가 되겠다고 다짐했던 사건이 1994년 봄에 일어났습니다. 마태가 가버나움 세관에서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았던 것처럼 그분도 김포세관에서 목사로 부름을 받은 것이지요.

한창 바쁜 시간인 오후 5시 쯤, 옆 검색대에서 소란이 일어나서 바라보니 이름만 대면 알만한 매우 유명한 부흥사 목사님이 분명 신고할 물품이 있는데도 없다고 잡아떼고 있더랍니다. 그 부흥사의 짐이 엑스레이 검색대를 통과할 때 고가의 보석이 발견되었다는 정보가 있어서, 동료 세관원이 자진 신고를 하라고 권유하고 있었는데도 말입니다.

그래서 결국 짐을 수색하자 진주목걸이가 무려 19개나 나왔습니다.
그 부흥사는 그때서야 자신은 “장사꾼이 아니고 목사인데 하와이 부흥회에 갔다 오는 길에 부목사와 장로들 부인들에게 줄 선물을 산 것이다”라며 “아까는 겁이 나서 거짓말을 했다”고 변명하더랍니다. 하와이 부흥회 전단지를 보여주면서요.

이 장면을 옆에서 보던 그 목사님은 보다 못해서 유명한 부흥사의 신원을 보증해 주고, 19개의 진주 목걸이를 반송시키는 등의 조치를 취해 그를 위기에서 건져주었습니다. 그런데 한 달 후쯤 또 바쁜 시간에 수십 명이 길게 늘어선 줄을 무시하고 자기 앞으로 걸어오는 잘 차려 입은 신사가 있어서 누군가 했더니 바로 그 부흥사였다고 합니다. 100% 세금을 부과해야 하는 품목인 크리스털 장검을 손에 든 채로 말이죠.


그 목사님은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얼굴이 화끈거린다고 합니다. 하긴 듣고 있던 저와 학우들까지도 대부분 부끄러워 고개를 못들 정도였으니까요. 여기까지 듣고 보니 그분은 목사가 위대하고 훌륭하게 보여서 목사가 된 것이 아니라, 한국에 제대로 된 목사가 너무 없어서 자기라도 훌륭한 목사가 되어야겠다는 결심한 것입니다. 이분은 이 사건 이후 본격적으로 목사의 길에 들어섰고, 지금은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일꾼을 부르는 방법은 참 여러 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 부흥사는 지금도 5000명 이상이 모이는 교회를 담임하고 있고, 그를 초청하기 위해서는 몇 달 전부터 미리 스케줄을 잡아야 할 정도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어쨌든 그 부흥사는 세리를 목사가 되게 하는 예수님의 도구(?)로 사용되었지만 반성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그때 이후 다시는 김포공항에서 추태를 보이지는 않겠죠. 혹시 인천공항으로 무대를 옮겨서 그 짓을 반복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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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견 쓰기(18개)
곧 오소서
2006-11-27 14:30:10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목사에게서 양심을 바라는 건 돼지에게서 진리를 구하는 것과 같다(3)



http://www.nocutnews.co.kr/news/4647692

"목사님, 제 돈 좀 돌려주세요"

"목사님, 제 돈 좀 돌려주세요" 2016-08-30 19:24
CBS노컷뉴스 이승규 기자 메일보내기

■동영상 [CBS 뉴스] "목사님, 제 돈 좀 돌려주세요"■★←클릭!!

목사는 헌금이라고 주장..검찰은 일단 집사 손 들어줘

박 아무개 집사는 요즘 한숨이 늘었다. 믿고 의지하던 목사에게 실망을 해서다. 한때 교회 중직을 도맡아 할 정도로 교회에 열심이었지만, 최근에는 마음이 예전같지 않다. 도대체 박 집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3억 원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줬는데.."

박 아무개 집사는 지난 2009년 'ㅇ'교회 조 모 목사에게 3억 여 원을 빌려줬다.
교회 다닌 지 4~5년 정도 됐을 때였다. 조 목사는 박 집사에게 살갑게 대했고, 성가대장과 총남선교회 회장 등의 직분을 맡겼다. 박 집사의 아내 정 아무개 권사도 마찬가지. 정 권사는 여선교회장을 맡았다.

곧 갚겠다는 말에 박 집사는 의심을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조 목사가 빚을 갚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했기 때문이다. 조 목사는 한 달에 200만 원씩 이자를 갚고, 박 집사 이름으로 800만 원짜리 적금을 들어 3년 안에 갚겠다고 박 집사에게 말했다.

박 집사 역시 3억 여 원을 빌려줄 형편이 안 됐지만, 담임목사의 말을 거절하기 힘들었다.
또 구체적으로 상환 방법까지 말해주니 믿지 않을 도리가 없었다. 그렇게 박 집사는 여섯 차례에 걸쳐 교회 계좌로 돈을 이체했다.

박 집사는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내 평생 벌어 놓은 거 목사님한테 다 준 셈"이라며 "처음부터 나에게 사기를 칠 목적으로 접근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 목사는 돈을 받은 뒤 몇 달 동안은 이자를 박 집사에게 보냈다. 적금도 납입했다. 하지만 이는 다섯 번만에 끝났다. 조 목사는 박 집사에게 800만 원씩 적급을 납입하기 어려우니 해지해달라고 했다.

"박 집사가 헌금한 돈인데.."

결과적으로 조 목사는 박 집사에게 돈을 갚지 않았다. 오히려 박 집사가 교회로 헌금한 돈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3억 여 원의 진실은 무엇일까. 박 집사의 주장대로 빌려준 돈일까, 조 목사의 주장대로 헌금일까. 일단 검찰은 박 집사의 손을 들어줬다.

검찰은 조 목사에 대해 횡령 혐의가 있다고 보고, 징역 2년을 구형한 상태다. 조 목사는 박 집사가 준 돈으로 선교센터와 교회를 세우는데 사용했다고 주장했지만, 검찰이 인정하지 않았다.
인천지방법원은 이 사건과 관련해 31일 판결을 내릴 예정이다.

그런데 조 목사가 교인과 돈 거래를 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조 목사는 지난 2008년에도 교인 김 아무개 씨의 돈을 함부로 사용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다. 지난 2015년의 일이다. 집행유예 기간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다시 한 번 교인과의 돈 거래로 구설수에 오른 셈이다.

조 목사는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교인 몇 명이 나를 몇 년 째 괴롭히고 있다"며 "계속 물고 늘어져 힘들다"고 말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36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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