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논  쟁   세월호   부정선거   천안함   박근혜   성완종리스트   메르스   일반   전체 
민주당의 고공 지지도는 권리당원의 힘이다. 이 호랑이 등에 올라타라. -완전국민경선 주장은 당의 주체인 권리당원을 부정하는 것
  번호 36958  글쓴이 힘내세요  조회 985  누리 25 (40,15, 7:1:4)  등록일 2017-1-12 00:26 대문 1

민주당의 고공 지지도는 권리당원의 힘이다. 이 호랑이 등에 올라타라. -완전국민경선 주장은 당의 주체인 권리당원을 부정하는 것|미권스 자유게시판
시다의꿈|조회 313|추천 12|2017.01.10. 18:36http://cafe.daum.net/yogicflying/Cia1/605036 

민주당의 고공 지지도는 권리당원의 힘이다. 이 호랑이 등에 올라타라.

-완전국민경선 주장은 당의 주체인 권리당원을 부정하는 것

 

 

1.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지 않는다.

 

이명박그네 암수동체-샴쌍둥이 정권이 드디어 분리수술에 돌입했다. 이념적 수구꼴통의 몸체인 새누리에서 바른당이란 자본보수 분파가 떨어져 나온 것이다. 이미 작년 총선과정에서 예견된 것이지만 더는 박그네-최순실의 무당신정폭압정치로는 재벌들과 총자본의 이익을 수호하기 어렵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 것이다. 기득권 전체의 공동이익 기반인 권력을 이대로 더 소수 순실 무당파의 손아귀에 두었다가는 기득권지배질서 자체가 붕괴될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그 붕괴의 시작은 지난 총선-여소야대 결과에서 비롯되었다. 누구도 예상 못했던 결과라고 호들갑떨었지만 민심의 저류를 지켜본 자라면 예측 가능한 결과였다. 오히려 안철수의 국민당이 수도권 표를 잠식하지 않았다면 거의 야권이 180석을 넘어섰을 것이다. 재작년 문재인표 당 혁신 과정의 최대성과로 뽑는 15만 자발적 참여당원이 정치사적 위업을 이룩한 것이다. 2의 노사모 운동이 다시 시작된 것이다.

 

그 참여당원들이 당 지도부 구성과정에 적극 참여한 결과 지난 8.24 추미애 대표체제를 일구어냈다. 이후로 정가와 언론에선 이들 권리당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실체이자 힘이라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불온한 눈으로 경계하고 있다. ? 이 자발적 참여시민의 힘이 모여 이후 자기들의 엘리트적 지위 자체를 위태롭게 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드는 것이다. 그게 나름 일리가 있는 것이 이들 참여시민들은 학연, 지연 등의 어떤 유형의 연고주의도 반대하고 모든 허위에 근거한 권위를 부정하기 때문이다. 정치인에 관해서는 사실 존중과 공익가치 기준 외에는 도무지 그 무엇으로도(연고나 돈 등등) 동원되거나 설득되지 않기 때문에 이들은 참으로 불편한 존재일 수 있다.

 

게다가 이들은 전에 없던 대사회적 소통의 무기를 쥐고 있으니 바로 다종다양한 SNS를 구동하는 모바일 폰이다. 일인이 이들 모바일로 무장하여 전체와 유기적 소통 시스템을 구축하니 기존의 전통적 매체의 힘은 상대적으로 위축된 것이다. 그 힘이 이번 최순실-박그네 게이트를 끌고 가는 중력이며 탄핵을 발사한 방아쇠의 손가락인 것이다. 촛불혁명의 실체이자 주체는 바로 이들 깨어있는 그리고 SNS 인드라 망으로 연결된 집단지성인 것이다. 최순실 청문회의 결정적 증거를 찾아 알리는 바로 그 힘인 것이다.

 

그러므로 덩샤오핑의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는 말은 이제 더 이상 틀렸다. 권력은 이제 사회적, 집단 지성의 뜨거운 실천력에서 나오게 될 것이다. 추상적 일반국민에서 구체적 실체로 등장한 이 세력이야 말로 장차 사람 사는 세상을 개척해갈 사회적 주체이자 주인인 것이다. 이들의 동의와 지지를 받는 정치세력과 인물이 세상을 이끌어 나가게 될 것이다. 진정으로 이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서는 말로만이 아닌 진정어린 노력을 초지일관 보여줘야 할 것이다.

 

추미애 체제가 들어선 이후로 지난 5개월! 민주당은 탄핵정국을 주도하면서 이러한 민의에 초지일관 부응하고 앞장서 실천해왔다.그 결과 압도적 국민다수의 지지를 받는 유일한 전국정당으로 우뚝 섰다. 이제 곧 있을 탄핵인용과 곧바로 이어질 새 대통령선거 역시 이러한 원칙을 최대한 지켜낸다면 압도적 승리로 정권교체를 실현 할 수 있을 것이다.

 

 

 

2. 정당 민주주의의 요체인 당원을 배제하려는 포퓰리스트 정치

 

그런데 일부 몰지각한 정치꾼들이 이러한 집단지성의 구현체이자 더민주의 주체인 당원들에게 무장해제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라고 하고 있다. 정치는 정치꾼에 맡기고 너희는 일반국민으로 돌아가라고 집요히 요구하고 있다.

링 아래의 구경꾼이자 무대 밑의 박수부대로 만족하고 구경이나 하고 박수나 치란다.

링 위에서 누가 반칙을 하던 말던 그건 링위에 오른 자기들이 알아서 할 일이니 신경 끄란다.


이렇게 입으론 민주주의를 소리 높여 외치던 자들이 정당 민주주의의 주체인자 근간인 당원을 보리개떡 취급한다. 당원을 오로지 자기들 권력쟁취의 동원대상으로만 보는 전근대적인 붕당정치의 망상에 다름 아니다. 이는 일인의 유력자에 의해 위에서 아래로 내리꽂던 3김 정치의 구태다.


말로는 혁신과 지역주의 극복을 외치며 전국정당을 한다고 구민주당을 깨고 열린우리당을 만들었던 그러나 막상 당원이 주인 되는 상향식 책임당원제도를 짓밟고 끼리끼리 패거리 정치를 강화했던 정동영이 그랬고 천정배가 갔던 그 길을 고대로 따라가고 있다.

대통령 후보선출 과정에서 권리당원을 배제하라는 주장은 이렇게 우리가 지난하게 투쟁해왔던 정당민주주의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것으로 누구에게 유불리 하냐하는 전술적 문제가 아닌 원칙에 대한 것이다.


따라서 이것은 결코 양보하거나 통 크게 포용할 문제가 아니라 견결히 지켜내야 한다.

그것이 양보할 수 없는 우리의 권리이자 이후 촛불민심을 짓밟으려는 내각제 개헌음모를 막아내기 위한 논리적 일관성이다. 결국 국민의 대통령 직접 선출권을 박탈하려는 게 저들 개헌론지의 목적 아닌가?


이번 권리당원의 대통령 후보 선출권을 지키기 위한 싸움에서 진다면 이후 모든 공직선거에서 계파의 나누어 먹기 공천이 다시 재현 될 것은 명확하다. 그리고 더 나아가 저들 기회주의 엘리트들의 (이원)내각제 개헌을 막아내지 못할 것이다. 그러면 바로 대한민국은 일본식 장기 정체국가가 될 것이다. 물론 저들 여야 기득권 정치꾼들과 재벌들에겐 유토피아 천국일 것이지만...

 

3. 정권교체는 이재명 식으론 안 된다.

 

이재명 시장은 분명히 작년부터 국민들에게 민주당 당원가입을 요청해왔다. 그런데 돌연 최근에 와서 완전국민경선을 주장하면서 이것이 받아드려지지 않을 경우엔 모종의 다른 결심을 할 수 있다는 뉘앙스를 트윗으로 알렸다. 국민과 민주주의를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발언과 실천을 해왔던 이재명시장이 왜 이렇게 입장을 바꾸었나에 대해서는 사실 별로 관심이 없다. 혹시 정권교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 또는 경선흥행을 위해서? 무엇이라고 설명하던 아래 문제가 해결 안 된다.

 

즉 중요한 것은 정당민주주의의 핵심인 당원주권주의에 반하는 완전국민경선제 즉 권리당원 배제를 도대체 어떤 근거로 제기하는 것인가? 이에 대한 납득할 만한 분명한 해명이 없이는 더 이상 이재명 시장에 대한 기간의 우호적 지지를 유지할 수가 없다.

 

만일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의 지지를 받을 자신이 없어서 자신의 입장을 변경한 것이라면 이는 자신의 유불리를 기준으로 공당의 중요한 결정을 좌우하려는 것에 다름 아니다. 그렇다면 대통령 직선에서 가능성이 안보여서 내각제나 이원집정부제 개헌을 주장하는 손학규와 무엇이 다른가? 경선룰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지지도에 따라 유불리를 기준으로 바꿀 수 있다면 그가 주장하는 다른 정책들에 대한 신뢰성은 무엇으로 보장할 수 있는가? 이게 이렇게 중요한 문제인 까닭이다.

 

설사 민주당 경선준비위에서 대선승리를 명분으로 권리당원의 대통령 후보 선출권을 배제하거나 지나치게 축소하는 정치적 타협을 도출한다고 해도 이재명 시장에 대한 나의 문제의식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좋은 게 좋은 것일 수 있으나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해온 원칙론자로서의 이재명에 대한 사회적 평가는 허구적 이미지에 불과한 것이라는 결론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36958
출처: http://cafe.daum.net/yogicflying/Cia1/605036
IP : 180.70.166.x
[1/1]   곰팡이  IP 117.111.27.x    작성일 2017년1월12일 04시19분      
에효 사쿠라진보의 등을 왜타나. 역사에 사쿠라진보라고 기록될껀데.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다큐] 독재 1.9 (1) 김도성 PD 382198
24636
0
12-27 08:01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5) 신상철 134138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176126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4) 신상철 143570
86
40
10-28 09:10
38564
[속보] 수사할 만큼 했다?…황교안, 특검 연장 거부 속보 35
0
0
02-27 12:29
38563
특검의 기소중지는 황총특검연장거부와 박통의 탄핵 ... 문화혁명 56
0
5
02-27 11:37
38562
‘빨갱이는 죽여도 좋다’는 극우집회, ‘증오범죄’... (1) 아이엠피터 119
0
5
02-27 09:58
38561
아재야 할미다 니 원제 남자옷 갈아 입었노 마파람짱 93
0
0
02-27 09:23
38560
난방열사 김부선과 이재명이 원나잇? 울산아재 223
5
10
02-27 08:04
38559
망각되고 싶지 않은 이들의 마지막 몸부림 (3) 권종상 317
5
15
02-27 07:42
38558
☩대박조짐: ‘비아그라朴’, 기행과 거짓의 여... 긴급제언 507
10
5
02-27 06:43
38557
“여성 고스펙 탓 저출산” 국책 연구원 보직 사퇴 (1) 시골길 382
0
0
02-27 05:41
38556
만능해결사 미쿡이 와 벧남과 시리아에선 쏘련에 팡팡... 마파람짱 386
0
5
02-27 05:33
38555
대북 선제타격 시나리오 (2) 통일 507
15
5
02-27 03:34
38554
☨천정배 “박근혜 도주-증거인멸 우려 심각=구... 구속찬성 718
15
0
02-27 01:59
38553
[긴급속보] 남경필-이재명,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623
0
0
02-26 22:54
38552
말레시안 경찰이 FBI뺨치네 세계 제일의 수사력에 감... (1) 마파람짱 623
10
5
02-26 20:36
38551
범죄증거넘치는데 헌재조종 기각하면 96%국민 심판할... (1) 진짜보수 859
15
20
02-26 17:55
38550
사드와 위안부등 졸속매국협상 뇌물수수있나 수사해야... 진짜보수 762
10
20
02-26 17:50
38548
☆ 태극기 애국국민이 국가 개조의 주체가 되어야 한... (1) 진짜나그네 731
0
5
02-26 17:40
38547
암울 꼴.종. 655
0
0
02-26 17:30
38546
황교활이는 특검을 연장할 것이다 특검연장 675
5
5
02-26 16:53
38545
박사모의 정체! 공돌이 667
15
15
02-26 16:24
38544
불타는 국기 국기모독 622
5
5
02-26 16:07
38543
이재명의 토론회시비는 결국 친문패권주의 탓하기... (2) 라도관파ㄹ이 565
25
20
02-26 16:06
38542
이정미 재판관 살해협박범 25살 대학생 협박범고향 529
0
0
02-26 15:58
38541
촛불 집회에서 벌어진 술판 촛불술판 430
15
0
02-26 15:43
38539
"8인 재판관 체제는 위헌"…이정미 대행 '3년 전 소신... 한경 934
25
15
02-26 03:23
38537
동포사회에도 38선을 긋겠다는 저들의 저열함 (2) 권종상 905
15
30
02-26 01:46
38536
4차산업 이어쓰기 (2) 반금련.. 812
0
10
02-26 00:24
38535
4차 산업혁명이 과연 IT산업만을 의미할까? (2) 반금련.. 798
0
10
02-26 00:09
38534
[펌] 이재명, 文에 "DJ·盧 핏줄은 토론해야" (라도+... (2) 안티늙으신네 784
20
0
02-25 23:18
38533
세상은 요지경 병파 770
4
5
02-25 22:08
38532
문재인 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2) 병파 772
10
5
02-25 21:59
38529
촛불을 물신화하지 하지마라 (1) 반금련.. 368
0
10
02-25 21:29
38528
촛불은 무엇을 의미하는가?촛불이 타오르는 것은 국민... 시골목사 222
0
0
02-25 21:15
38527
차라리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반금련.. 137
0
10
02-25 21:11
38526
헌재로 넘어간 탄핵을 촛불이나 박사모나 (1) 반금련.. 149
0
15
02-25 20:41
38524
예전에 대중집회를 하면 (2) 반금련.. 484
15
15
02-25 16:28
38523
3만 9000명의 '개죽음'을 확인하다 개죽음 570
10
0
02-25 14:42
38522
다음 그림에서 연상되는 것은? (2) 퀴즈 603
25
5
02-25 13:07
38521
黃 대행은 비상계엄 선포권이 있다 (3) 계엄령 629
35
20
02-25 11:55
38520
[단독] "세월호 당일날 시술" 가짜 제보에 골치 중앙속보 597
25
5
02-25 11:46
38518
'자진하야'시나리오의 꼼수 (1) 시대정신 656
5
5
02-25 10:33
38517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날리 없지... 시대정신 540
5
5
02-25 10:23
38516
동영상: 황교안-“박근혜 불행은 나의 기회” 대통령놀음 623
15
0
02-25 10:11
38515
이재명, 공정한 경쟁 불가능 반발 (1) 울산아재 641
5
15
02-25 07:17
38514
☩이것보면 박근혜 현장서 기절하긋다!!!! 쇼킹기사 818
20
0
02-25 06:38
38513
한국이 2008년에 제2의 외환위기를 겪은 것은 노무현-... dd 635
15
5
02-25 02:07
38512
☨원혜영 “탄핵대상이 주도권행사=막장국가!” 탄핵주체농락 713
30
0
02-25 01:29
38511
이재명 재테크 잘하는가 보네잉 울산아재 592
0
10
02-25 00:49
38510
문빠와 문까의 차이점 (2) 문빠문까 604
19
10
02-24 22:52
38509
사라진 모아폼 여론조사, 대선여론 조작 여론조작 618
15
0
02-24 22:41
38508
문재인의 장점 울산아재 603
8
10
02-24 22:34
38507
노빠돌이들 잼나게 노네 ㅋㅋ 울산아재 595
10
10
02-24 22:22
38506
소생의 더민당 대선후보 경선 희망사항 (안빠 필독) (3) 안티힘내세요 530
10
0
02-24 21:53
38505
[신당창당] 충격뉴스 !! (1) 펌글 478
0
0
02-24 21:09
38503
3400억을 절약할수있는 투표소 현장 100%수개표법 통... (1) 힘내세요 562
15
30
02-24 18:36
38502
양아치 문재인 이 때려 죽일 넘아 니가 말하는 국민은... 00 522
5
10
02-24 17:16
38500
우리는 왜 문재인인가? (3) 힘내세요 491
20
25
02-24 16:51
38499
노무현 48.5% 박정희 20.9% 민주당 50%돌파 -리서치뷰 (1) 힘내세요 510
15
25
02-24 16:09
38498
김장겸 MBC 신임사장 손 들어준 Y교수에 묻습니다 박성제 822
5
15
02-24 15:30
38497
박영수 특검을 지킬 '의용보디가드'가 절실하다. (1) 병파 550
5
20
02-24 13:58
38496
헌재 60일의 기록-박근혜 ‘심판의 날’ 다가오다 (1) 뉴스타파 843
10
15
02-24 13:48
38495
특검 ‘최순실 은닉 재산’ 100억원대 찾았다…대부분... (1) 경향단독 546
5
15
02-24 13:39
38494
김정남 몸에서 신경가스 VX 검출 (1) 속보 492
0
0
02-24 13:37
38493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 19개월째 깔고앉은 법원 (2) 세월아 374
0
5
02-24 13:36
38492
“박정희 스위스 비자금 수조원대…최순실이 세탁” (1) 비자금세탁 773
35
35
02-24 13:33
38491
‘과잉의전’ 황교안, 이번엔 ‘권한대행 기념시계’ ... 대행만세 224
0
10
02-24 13:19
38490
정경유착 국민착취로 생계곤란 자살 1위만든 박근혜 진짜보수 202
0
20
02-24 13:12
38489
단독) 손석희 아들 병역 특혜 의혹 (1) JTBC 263
20
0
02-24 13:08
38488
정치판의 아귀다툼! 공돌이 130
5
5
02-24 13:07
38487
누가 국가의 품격을 떨어뜨린 장본인인가? 이준구 423
15
20
02-24 12:49
38486
고종석 트윗 울산아재 217
15
5
02-24 10:32
38485
‘박근혜 하야’를 반대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 (1) 아이엠피터 585
20
20
02-24 09:31
38484
안철수가 대통령이 되면 울산아재 247
10
5
02-24 08:20
38483
썰전 안철수 네티즌 호평 (2) 울산아재 354
25
15
02-24 08:06
38482
"탄핵절차 위법...기각 마땅" - 박대통령 대리인단의 ... 탄핵 233
15
10
02-24 07:30
38481
심재철 “文, 박근혜 정부 때문에 김정남 암살? 제정... (1) 정신나간 277
20
10
02-24 07:21
38480
2017 민중총궐기 - 박근혜 4년, 너희들의 세상은 끝났... 친일청산 667
10
15
02-24 02:36
38479
☨노웅래 “박정희 해외 불법 비자금 26억 달러... (2) 재산환수 753
30
0
02-24 01:46
38478
☩육사생도 3명 성매매…졸업식 하루 전 '퇴교' (2) 교회보다낫네 777
30
5
02-24 01:16
38477
서남쪽 산다고 북동 나라는 거시기하냐 응 씹샛히들아 해바라기 607
10
10
02-24 01:01
38473
문재인’ 35.6%, 안희정 ‘21.6%,, ’황교안‘ 14.2%,... (1) 힘내세요 620
15
25
02-23 19:28
38471
이상한 말레이지아 자주통일연구... 543
20
5
02-23 19:06
38462
문재인은 보수장기집권을 위해 이용되는 페이스 메이... 문화혁명 253
5
5
02-23 16:33
38461
4차혁명 유웅환 박사 - 미국적 포기하고 문재인에 온 ... (2) 힘내세요 305
20
20
02-23 16:24
38459
"구속 피한건 독" 우병우는 왜 우병우를 쏘았나 (3) 권영철 790
5
20
02-23 15:34
38458
특검연장거부-촛불집회 준비물: 각목 + 짱돌!!!! 전투준비 346
10
5
02-23 15:21
38456
‘독도는 일본땅’ 규탄하면서 같은 날, “소녀상 옮... 외교부 206
0
0
02-23 15:19
38455
☗헌재-박근혜 부관참시 가능 -환영이오! 끝까지 가자! 332
10
10
02-23 15:16
38453
"朴 하야해도 헌재 탄핵 결정 진행 가능" (2) 하야설 518
15
20
02-23 14:55
38452
정경유착 국민착취로 생계곤란 자살 1위만든 박근혜 (2) 진짜보수 172
15
25
02-23 14:28
38451
문재인의 농촌대책 "남한의 쌀과 북한의 희토류 맞교... (1) 힘내세요 185
20
25
02-23 14:23
38450
문재인이 영입한 새로운 인물.... 오 괜찮네.... (2) 힘내세요 211
20
25
02-23 14:05
38449
한미FTA 불평등 조항…노무현 정부, 알면서 옹호 문빠들보거라 139
20
0
02-23 13:52
38444
대한변협 이 사태 어떻게 할 것인가 박찬운 602
5
10
02-23 11:20
38443
현대판 세도정치! 공돌이 272
5
5
02-23 11:11
38442
아놔....젠장... 울산아재 349
0
5
02-23 09:54
38441
헌재의 경찰 신변보호 요청이 심각한 이유 (1) 아이엠피터 765
25
25
02-23 09:38
38440
역시나 문빠 양아치들 유일한 밑천은.. 4호 전차 H형 474
15
0
02-23 09:04
38439
[펌] 이재명 성남시장 대선출마 선언문 (全文) (2) 안티반북꼴통 487
0
5
02-23 07:44
38438
☩청와대의 김정은 따라하기 박근혜 목죈다 (2) 화보 첨부 579
20
0
02-23 06:35
38437
☨특검연장 거부순간 황교안에 벌어질 무시무시... (1) 다 죽는다 760
10
0
02-23 04:38
38436
장성민 국민의당 입당 거부에 "전두환 찬양 누가했더... 힘내세요 766
10
25
02-23 00:21
38435
문재인을 위한 꽃가마는 없다 힘내세요 780
20
20
02-23 00:03
38434
드루킹의 지속되는 빗나간 훈장질이 우려스러운 까닭(... (2) 힘내세요 760
10
25
02-22 23:59
38433
(펌) 3월 중순까지만 잘 지키면 이긴다 - 그 한달도 ... 힘내세요 703
15
25
02-22 23:57
38430
탄핵심판결과에 승복할지 고민? 병파 626
0
5
02-22 22:55
38422
양아치 문재인 이 색히 이거 별종이네 (1) 00 335
10
10
02-22 21:20
38421
노무현이 벼랑에 떨어져 죽었다??? 울산아재 296
10
10
02-22 20:45
38420
확실한 갈림길! 공돌이 399
5
5
02-22 19:10
38419
아래 부심과 관성모멘트에 대한 답 (2) 눈이침침 411
20
0
02-22 18:59
38417
[빅뉴스] TV대선토론-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430
10
0
02-22 17:06
12345678910 ..35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1006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