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민주당의 고공 지지도는 권리당원의 힘이다. 이 호랑이 등에 올라타라. -완전국민경선 주장은 당의 주체인 권리당원을 부정하는 것
  번호 36958  글쓴이 힘내세요  조회 1501  누리 25 (40,15, 7:1:4)  등록일 2017-1-12 00:26 대문 1

민주당의 고공 지지도는 권리당원의 힘이다. 이 호랑이 등에 올라타라. -완전국민경선 주장은 당의 주체인 권리당원을 부정하는 것|미권스 자유게시판
시다의꿈|조회 313|추천 12|2017.01.10. 18:36http://cafe.daum.net/yogicflying/Cia1/605036 

민주당의 고공 지지도는 권리당원의 힘이다. 이 호랑이 등에 올라타라.

-완전국민경선 주장은 당의 주체인 권리당원을 부정하는 것

 

 

1.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지 않는다.

 

이명박그네 암수동체-샴쌍둥이 정권이 드디어 분리수술에 돌입했다. 이념적 수구꼴통의 몸체인 새누리에서 바른당이란 자본보수 분파가 떨어져 나온 것이다. 이미 작년 총선과정에서 예견된 것이지만 더는 박그네-최순실의 무당신정폭압정치로는 재벌들과 총자본의 이익을 수호하기 어렵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 것이다. 기득권 전체의 공동이익 기반인 권력을 이대로 더 소수 순실 무당파의 손아귀에 두었다가는 기득권지배질서 자체가 붕괴될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그 붕괴의 시작은 지난 총선-여소야대 결과에서 비롯되었다. 누구도 예상 못했던 결과라고 호들갑떨었지만 민심의 저류를 지켜본 자라면 예측 가능한 결과였다. 오히려 안철수의 국민당이 수도권 표를 잠식하지 않았다면 거의 야권이 180석을 넘어섰을 것이다. 재작년 문재인표 당 혁신 과정의 최대성과로 뽑는 15만 자발적 참여당원이 정치사적 위업을 이룩한 것이다. 2의 노사모 운동이 다시 시작된 것이다.

 

그 참여당원들이 당 지도부 구성과정에 적극 참여한 결과 지난 8.24 추미애 대표체제를 일구어냈다. 이후로 정가와 언론에선 이들 권리당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실체이자 힘이라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불온한 눈으로 경계하고 있다. ? 이 자발적 참여시민의 힘이 모여 이후 자기들의 엘리트적 지위 자체를 위태롭게 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드는 것이다. 그게 나름 일리가 있는 것이 이들 참여시민들은 학연, 지연 등의 어떤 유형의 연고주의도 반대하고 모든 허위에 근거한 권위를 부정하기 때문이다. 정치인에 관해서는 사실 존중과 공익가치 기준 외에는 도무지 그 무엇으로도(연고나 돈 등등) 동원되거나 설득되지 않기 때문에 이들은 참으로 불편한 존재일 수 있다.

 

게다가 이들은 전에 없던 대사회적 소통의 무기를 쥐고 있으니 바로 다종다양한 SNS를 구동하는 모바일 폰이다. 일인이 이들 모바일로 무장하여 전체와 유기적 소통 시스템을 구축하니 기존의 전통적 매체의 힘은 상대적으로 위축된 것이다. 그 힘이 이번 최순실-박그네 게이트를 끌고 가는 중력이며 탄핵을 발사한 방아쇠의 손가락인 것이다. 촛불혁명의 실체이자 주체는 바로 이들 깨어있는 그리고 SNS 인드라 망으로 연결된 집단지성인 것이다. 최순실 청문회의 결정적 증거를 찾아 알리는 바로 그 힘인 것이다.

 

그러므로 덩샤오핑의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는 말은 이제 더 이상 틀렸다. 권력은 이제 사회적, 집단 지성의 뜨거운 실천력에서 나오게 될 것이다. 추상적 일반국민에서 구체적 실체로 등장한 이 세력이야 말로 장차 사람 사는 세상을 개척해갈 사회적 주체이자 주인인 것이다. 이들의 동의와 지지를 받는 정치세력과 인물이 세상을 이끌어 나가게 될 것이다. 진정으로 이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서는 말로만이 아닌 진정어린 노력을 초지일관 보여줘야 할 것이다.

 

추미애 체제가 들어선 이후로 지난 5개월! 민주당은 탄핵정국을 주도하면서 이러한 민의에 초지일관 부응하고 앞장서 실천해왔다.그 결과 압도적 국민다수의 지지를 받는 유일한 전국정당으로 우뚝 섰다. 이제 곧 있을 탄핵인용과 곧바로 이어질 새 대통령선거 역시 이러한 원칙을 최대한 지켜낸다면 압도적 승리로 정권교체를 실현 할 수 있을 것이다.

 

 

 

2. 정당 민주주의의 요체인 당원을 배제하려는 포퓰리스트 정치

 

그런데 일부 몰지각한 정치꾼들이 이러한 집단지성의 구현체이자 더민주의 주체인 당원들에게 무장해제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라고 하고 있다. 정치는 정치꾼에 맡기고 너희는 일반국민으로 돌아가라고 집요히 요구하고 있다.

링 아래의 구경꾼이자 무대 밑의 박수부대로 만족하고 구경이나 하고 박수나 치란다.

링 위에서 누가 반칙을 하던 말던 그건 링위에 오른 자기들이 알아서 할 일이니 신경 끄란다.


이렇게 입으론 민주주의를 소리 높여 외치던 자들이 정당 민주주의의 주체인자 근간인 당원을 보리개떡 취급한다. 당원을 오로지 자기들 권력쟁취의 동원대상으로만 보는 전근대적인 붕당정치의 망상에 다름 아니다. 이는 일인의 유력자에 의해 위에서 아래로 내리꽂던 3김 정치의 구태다.


말로는 혁신과 지역주의 극복을 외치며 전국정당을 한다고 구민주당을 깨고 열린우리당을 만들었던 그러나 막상 당원이 주인 되는 상향식 책임당원제도를 짓밟고 끼리끼리 패거리 정치를 강화했던 정동영이 그랬고 천정배가 갔던 그 길을 고대로 따라가고 있다.

대통령 후보선출 과정에서 권리당원을 배제하라는 주장은 이렇게 우리가 지난하게 투쟁해왔던 정당민주주의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것으로 누구에게 유불리 하냐하는 전술적 문제가 아닌 원칙에 대한 것이다.


따라서 이것은 결코 양보하거나 통 크게 포용할 문제가 아니라 견결히 지켜내야 한다.

그것이 양보할 수 없는 우리의 권리이자 이후 촛불민심을 짓밟으려는 내각제 개헌음모를 막아내기 위한 논리적 일관성이다. 결국 국민의 대통령 직접 선출권을 박탈하려는 게 저들 개헌론지의 목적 아닌가?


이번 권리당원의 대통령 후보 선출권을 지키기 위한 싸움에서 진다면 이후 모든 공직선거에서 계파의 나누어 먹기 공천이 다시 재현 될 것은 명확하다. 그리고 더 나아가 저들 기회주의 엘리트들의 (이원)내각제 개헌을 막아내지 못할 것이다. 그러면 바로 대한민국은 일본식 장기 정체국가가 될 것이다. 물론 저들 여야 기득권 정치꾼들과 재벌들에겐 유토피아 천국일 것이지만...

 

3. 정권교체는 이재명 식으론 안 된다.

 

이재명 시장은 분명히 작년부터 국민들에게 민주당 당원가입을 요청해왔다. 그런데 돌연 최근에 와서 완전국민경선을 주장하면서 이것이 받아드려지지 않을 경우엔 모종의 다른 결심을 할 수 있다는 뉘앙스를 트윗으로 알렸다. 국민과 민주주의를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발언과 실천을 해왔던 이재명시장이 왜 이렇게 입장을 바꾸었나에 대해서는 사실 별로 관심이 없다. 혹시 정권교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 또는 경선흥행을 위해서? 무엇이라고 설명하던 아래 문제가 해결 안 된다.

 

즉 중요한 것은 정당민주주의의 핵심인 당원주권주의에 반하는 완전국민경선제 즉 권리당원 배제를 도대체 어떤 근거로 제기하는 것인가? 이에 대한 납득할 만한 분명한 해명이 없이는 더 이상 이재명 시장에 대한 기간의 우호적 지지를 유지할 수가 없다.

 

만일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의 지지를 받을 자신이 없어서 자신의 입장을 변경한 것이라면 이는 자신의 유불리를 기준으로 공당의 중요한 결정을 좌우하려는 것에 다름 아니다. 그렇다면 대통령 직선에서 가능성이 안보여서 내각제나 이원집정부제 개헌을 주장하는 손학규와 무엇이 다른가? 경선룰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지지도에 따라 유불리를 기준으로 바꿀 수 있다면 그가 주장하는 다른 정책들에 대한 신뢰성은 무엇으로 보장할 수 있는가? 이게 이렇게 중요한 문제인 까닭이다.

 

설사 민주당 경선준비위에서 대선승리를 명분으로 권리당원의 대통령 후보 선출권을 배제하거나 지나치게 축소하는 정치적 타협을 도출한다고 해도 이재명 시장에 대한 나의 문제의식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좋은 게 좋은 것일 수 있으나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해온 원칙론자로서의 이재명에 대한 사회적 평가는 허구적 이미지에 불과한 것이라는 결론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36958
출처: http://cafe.daum.net/yogicflying/Cia1/605036
IP : 180.70.166.x
[1/1]   곰팡이  IP 117.111.27.x    작성일 2017년1월12일 04시19분      
에효 사쿠라진보의 등을 왜타나. 역사에 사쿠라진보라고 기록될껀데.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4688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632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1795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639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4120
40
60
07-13 13:35
56743
야당대표가 원하는대로 정치인 법적처리에 들어가겠다... 7
0
0
11-24 17:29
56742
국정원 특활비 특검하잔 얘기가 아니면 수사방해 잖아 글쎄 6
0
0
11-24 17:16
56741
국민은 개돼지들이다 윤서인 12
0
0
11-24 16:01
56740
갑자기 강대국이 되버렸다 달빛신화 13
0
0
11-24 15:45
56739
광주 새천년NHK 사건 그때그사건 21
5
0
11-24 13:49
56738
정부 세월호 유골 은폐 변명 세월호 28
5
0
11-24 13:07
56737
사랑하면 닮아 간다더니 포힝지진 22
5
0
11-24 13:02
56736
천사의 섬 전라도 신안 신안주민일동 24
5
0
11-24 12:56
56735
문재인 대통령 외교력 죽인다 강경화 37
10
0
11-24 11:56
56734
세월호 유가족, '정부 유골 은폐' 진상규명 노숙 농성 문재인의은폐 23
10
0
11-24 11:14
56733
우상화 작업 (1) 조선인민공화... 105
10
0
11-24 10:41
56732
호주에서 아동 성추행한 혐의로 붙잡힌 한국여성 캥거루 36
5
0
11-24 10:33
56731
이국종 교수는 ‘김종대’가 아니라 기자의 역할을 강... (1) 아이엠피터 115
5
5
11-24 10:31
56730
'새마을 해외 예산' 朴정부 때보다 오히려 늘어 새마을새마을... 29
5
0
11-24 09:29
56729
전라도 래전드 갓라도 36
5
0
11-24 09:24
56728
세월호 2기 특조위가 꼭 필요한 이유 권종상 48
5
10
11-24 09:23
56727
헷갈리는 좌좀 문슬람들 (1) 어리둥절 47
5
0
11-24 04:22
56726
실력없고 병신같은 진보경제학자 이준구 교수 (1) 쪽팔린이준구 57
15
0
11-24 04:14
56724
특종 비밀문서☩ 박정희 “최태민 성기 자르라”... (1) 박근혜 반발 143
10
0
11-24 02:34
56723
이 병신 지금 제대로 읽는거야? (1) 임종석대통령 53
0
0
11-24 01:45
56721
여러가지가 이해되는 장면 (1) 남조선 59
0
0
11-24 01:21
56720
브룩스 사령관, JSA 귀순자 구출 한미 장병에 훈장 수... 문제인뻘즘 21
0
0
11-24 01:18
56719
이병태교수가 좌좀으로부터 받았던 협박편지 좌좀협박 26
0
0
11-24 01:11
56718
좌좀들의 롤 모델인 베네수엘라 상황 베네수엘라 25
0
0
11-24 01:00
56717
이국종교수가 80년대 운동권에서 돌아선 이유 운동권또라이 37
0
0
11-24 00:55
56716
김관진 불구속 수사하는 이유 (1) 겁먹은제인이 43
0
0
11-24 00:31
56715
서프는 바로아래 유언비어 퍼트리는것들 고소하지뭐하... 진짜보수 40
0
5
11-23 17:36
56713
세월호 재수사해야할 이유 이명박그네 빅딜협상과 부... (1) 진짜보수 84
0
5
11-23 15:15
56712
언론이 허세부리느거 정말좋아한다고 - 더부려봐 27
0
0
11-23 15:05
56711
손들기 싫으면 나가면 되는거지 뭐 환영해 40
0
0
11-23 14:50
56710
군인 아자씨가 정치를 하려는구만 - 풋풋해 (1) 68
0
0
11-23 14:38
56708
친북 노길남 FBI 체포설 교포빨갱이 57
0
0
11-23 14:25
56707
이제부터 반미 데모하면 미국입국 금지 (1) 종북친일파 53
0
0
11-23 14:18
56706
사과한 김종대 "이국종 옹호 취지, 언론이 싸움 붙여" 정의당또라이 38
5
0
11-23 14:13
56705
뱅모-- JSA 귀순 병사의 뱃속에서 회충이 무더기로 나... 구충제 40
0
0
11-23 14:03
56704
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사법고시 대리시험 (3) 이태영 38
0
0
11-23 13:25
56703
文, 북한 테러 지원국 재지정에 대응하려면? 프레시안 117
0
0
11-23 11:16
56702
노무현 딸이 받았다는 돈상자 (1) 딸라의 추억 111
5
0
11-23 10:31
56701
세금 낼 돈 없다더니..억대 주식 투자에 금괴가 (1) 아이엠피터 233
5
5
11-23 09:02
56700
[천안함] 정보공개청구 거부에 따른 행정심판청구 (2) 신상철 188
25
0
11-23 08:06
56699
☩고위공직 배제 7대비리 vs 목사배제 5대비리 (1) ☩고위... 160
10
0
11-23 04:53
56698
♬긴급: 쥐바기 “감옥갈 준비 됐다!!”♫ (1) 현장취재 183
10
0
11-23 03:38
56697
애틀란타 공항 85명 강제 추방은 서막에 불과하다 미국통신 92
0
0
11-23 02:22
56695
김정은 수령님이 개새끼인 이유 (2) 임종석동무 62
15
5
11-23 02:13
56566
보수는 왜 이리 예의가 없을까 (1) 손들고 있어 303
0
0
11-22 18:51
56565
함미를 왜 3의 부표 쪽으로 옮기려 했는가? 두 번째 ... 正추구 341
0
5
11-22 18:20
56564
유엔 포로야 (1) 어쩌라고 334
0
0
11-22 18:19
56563
어디서 이런 병신같은 걸 장관으로 뽑은거냐 (1) 엉망진창 509
5
0
11-22 17:01
56562
귀순병사가 국제법상으로 아직 대한민국 국민은 아니... (1) 593
0
0
11-22 15:58
56561
문재인 정부, 특수활동비 ‘739억’ 감액했다. (1) 아이엠피터 1672
15
5
11-22 09:34
56560
☩충무공 9대손 장로회총회 용공 고발 이유 (1) 대한민국국회 1963
15
0
11-22 07:37
56559
김정일 유언중에 통일되거든 전라도는 씨를 말려라 (1) 배반의땅 2150
5
0
11-22 06:35
56558
미 국무부 북한 테러지원국 지정하면 (1) 트럼프 2132
0
0
11-22 06:29
56557
"다 까자" 역풍 맞은 '특활비'...국내 뉴스서 사라져 역풍 2152
0
0
11-22 06:08
56556
한국 국적 85명, 미국 입국 거부 대재앙 2127
0
0
11-22 06:01
56554
천안함 함미를 왜 3의 부표 쪽으로 옮기려 했는가? (1) 正추구 2727
0
5
11-22 01:13
56553
[항소심 8차공판]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 ... (2) 신상철 3027
35
0
11-22 00:09
56552
“천안함 함미 체인 끊어질까 인양 연기했다? 핑계” (1) 미디어오늘 3975
5
0
11-21 19:04
56551
문제인 "내가 포항가면 복구작업 방해되" (1) 포항시민 4749
10
0
11-21 14:59
56550
靑 "퍼스트레이디 의전비용 공개불가" (2) 진실요구 4538
5
0
11-21 14:54
56545
스탈린 고향의 짧은 실험, 아시나요? (1) 프레시안 3725
10
0
11-21 11:56
56544
“여기가 남쪽이 맞습네까?” 총상 입은 귀순병 눈 뜨... (1) 귀순용사 3741
0
0
11-21 10:48
56543
文정부도 특수활동비 85억 문정부도적폐 3604
0
0
11-21 10:45
56542
추미애, ‘X같은 조선일보’ 그날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3853
10
0
11-21 10:42
56541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2 강명구 3246
0
0
11-21 09:12
56540
방송 “선거부정 이명박 광화문서 돌로 쳐죽여야 한다... (1) 이태임 출연 3011
30
0
11-21 07:36
56539
진정한 국모 (1) 호남평야 1914
5
0
11-21 04:13
56538
동영상: JTBC 안나경 앵커 명성교회 김삼환 초토화 포... (1) 김하나2 1577
35
0
11-21 01:58
56537
문제인의 업적 (1) 굴욕적외교 1547
10
0
11-20 15:54
56536
아베의 평화헌법 개정, 세계평화포럼으로 막자 다른백년 1503
0
0
11-20 15:23
56535
긴급: 이명박 검찰청 포토라인 발언 요약!!!! (1) 바기와 그네 1532
30
0
11-20 13:09
56534
직접 귀순자를 델고 왔다고 구라친 대대장 면상 (1) 구라가먼저다 1323
10
0
11-20 11:01
56533
[항소심 8차]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 ② (1) 신상철 1386
5
0
11-20 10:33
56532
세금 도둑 홍준표, ‘국회 특수활동비’ 해명 말 바꿨... (1) 아이엠피터 1234
10
10
11-20 09:46
56531
답답하네~ 걍 거기다 싸인하라고 멍청아! (1) 임종석대통령 1001
30
0
11-20 07:34
56530
손석희 “MB 공항성명=전두환 골목성명 떡치네!!!!!!!... (1) ~~~~~~~~~~~~... 698
35
0
11-20 06:26
56529
동영상: 김삼환 “평양감사도 싫으면 못하는 법!!!!” (2) 김하나 세습 542
30
0
11-20 06:11
56378
위대한 문주주의 윤서인 272
0
0
11-20 02:07
56236
그런게 나쁜피를 빼는 과정이라고 국선 176
0
0
11-19 21:23
56235
리더가 될려면 욕을 많이 먹어봐야 해-아퍼도 견뎌 (1) 나무 164
0
0
11-19 21:11
56234
지금 작두질하는 문재인이 전부가 4년후 어케 되는지 (1) 달바라기 154
0
0
11-19 18:58
56233
다시보고싶은 TV드라마 영광의 1위 발표 (1) 시청자 246
0
0
11-19 17:58
56232
IP : 70.208.69.x 요 아이피로 지랄발광하는 왜놈간첩... 포항 때려잡... 111
10
10
11-19 15:27
56231
종왜역도 왜놈간첩 한마리 쥐닭합체 댓글 蟲 달빛기사... 달빛기사단 ... 123
10
10
11-19 15:12
56230
동영상: 박영선 “MB 도둑넘이 제발 저려서...” (1) 화끈한 타격 280
25
0
11-19 12:28
56229
신분은 보장받고 불만을 가진다고- 나가는게 남자답다... 그렇다고 117
0
5
11-19 11:14
56228
전적으로 행정부 소속이란 말이다. 122
0
0
11-19 11:02
56227
검사제는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제도가 아니라고 착각하지말고 104
0
0
11-19 10:59
56226
권력투쟁은 이렇게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게 된다고 (1) 징후 139
0
0
11-19 10:13
56225
추천제 검사라면 사건배당에 불만을 가질 수도 있겠지 (1) 133
0
0
11-19 10:00
56224
진실대로 처리해야지 뭐 면담 105
0
0
11-19 09:58
56223
오하마나호에서 세월호로 바뀐것도 (1) 남전참묘 166
0
0
11-19 09:26
56222
유아인 트윗에서 '서울마포 성유"같은 인간 발견 (3) 달빛기사단 222
65
10
11-19 08:22
56221
포항 지진에 관심없는 문제인 (1) 포항 131
5
5
11-19 07:59
56220
권여사의 악몽 (1) 봉하마을 200
10
5
11-19 02:05
56218
이 만화는 성지가 됩니다 (2) 윤서인 178
5
0
11-18 23:08
56217
천안함의 어뢰, 잠충 어떤게 사기일까? (2) 正추구 313
0
5
11-18 17:37
56216
포항 지진이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1) 시골목사 616
15
0
11-18 14:14
56215
역사상 가장 많은 학살을 자행한 독재자는? (2) 타이완넘버원 206
35
10
11-18 12:46
56213
울이니 봉구 155
10
0
11-18 12:41
56212
닮은꼴 정치인 (1) 피아제 209
10
0
11-18 12:40
56210
산전수전 다 겪은 노장인 남자들이 저지른 바람일 거... 산전수전 202
0
0
11-18 07:11
56203
국정원장 1억 “왜 나만 갖고 그래?” 천억짜리 놔두... (1) 청와대 상납 318
30
0
11-18 02:05
56202
“노무현 정부 국정원도 증거조작” 김만복 전 원장 ... (1) 적폐청산 186
5
0
11-18 02:05
56201
놀렐루야! 감리교 강간먹사 징역 8년 먹었따!! (1) 문대식2 298
30
0
11-18 02:02
56153
문제인이 포항 지진에 관심이 없는 이유 포항 160
5
0
11-17 23:29
56136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미국일본과 박정희일가 나라망치... (1) 진짜보수 140
0
10
11-17 22:12
56130
이명박근혜 9년, 제비족 문화 대규모로 번성 (1) 개혁시대 240
10
0
11-17 19:55
56129
서산시장 직무유기 죄 고발사건 대한 시민 사회단체 ... 시골목사 210
0
0
11-17 19:48
56123
문제인 정권이 여론조사를 조작하는 방법 (1) 여론조사 181
5
5
11-17 14:51
12345678910 ..51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