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논  쟁   세월호   부정선거   천안함   박근혜   성완종리스트   메르스   일반   전체 
유인태 "이재명, 노 전 대통령 가장 닮아…김부겸은 통합력 뛰어나"
  번호 36948  글쓴이 느낌  조회 490  누리 5 (5,0, 0:1:0)  등록일 2017-1-11 19:41 대문 0

유인태 "이재명, 노 전 대통령 가장 닮아…김부겸은 통합력 뛰어나"



















PlayPauseSTOPMuteUnMute플레이어 이동시키기플레이어 닫기▷ 주영진/앵커: 수요일마다 만나볼 수 있는 정치권의 고수 유인태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일주일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 유인태/전 민주당 최고위원: 잘 지냈습니다.

▷ 주영진/앵커: 바쁘셨습니까?

▶ 유인태/전 민주당 최고위원: 요새는 하도 뉴스가 많이 쏟아지니까 또 나와서 헛소리할까 봐 또 그거 보느라고.

▷ 주영진/앵커: 뉴스 잘 챙겨보시고. 지금 민주당의 차기 주자들의 움직임이 상당히 빨라졌어요. 그전까지는 탄핵 결정 전까지는 조금 신중해야 하는 거 아니냐 그러다가 이제는 막 출마 선언도 하고 말이죠. 어떻습니까? 지금 민주당 내부 차기 주자들의 움직임 어떻게 보세요?

▶ 유인태/전 민주당 최고위원: 아니, 그러니까 다른 데는 별로 그렇게 후보가 많은 데가 없잖아요. 그러면 어차피 어느 날 갑자기 탄핵이 됐다고 그럴 때 그때부터 경선을 시작하면 너무 늦으니까 여기 우리 당이 그럴 수밖에 없는 거죠, 민주당이.

▷ 주영진/앵커: 그런데 어쨌든 간에 지금 민주당 상황은 문재인 전 대표가 상당히 지지율에서 앞서 가고 있고 그 뒤를 이재명 성남시장 그리고 다른 주자들이 추격하고 있는 양상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문재인 전 대표를 겨냥한 다른 주자들의 견제 움직임, 비판의 목소리가 점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다른 주자들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고 유인태 의원과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주영진/앵커: 문재인 전 대표는 이런 거 당연하게 받아들일 거예요. 다른 주자들이 당연히 이런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데 논리를 좀 살펴보도록 하죠. 박원순 시장, 문재인 전 대표의 대세론은 나홀로 함대에 불과하다. 안희정 충남지사, 문재인 전 대표와 내가 친노의 적자 경쟁하는 게 아니다. 이재명 성남시장, 문재인 전 대표는 성장이 멈춘 나무다. 어느 주장이 가장 문재인 전 대표 입장에서는 무겁고 아프게 받아들일까요?

▶ 유인태/전 민주당 최고위원: 이재명 시장 얘기가 성장이 멈춘 나무라고 하는 게 좀 제일 아프겠네요.

▷ 주영진/앵커: 어떤 이유이십니까?

▶ 유인태/전 민주당 최고위원: 아니, 어쨌든 지금 몇 년간 저렇게 1위를 달리면서도 항상 박스권에 갇혔다고 하는 게 그렇고 확장력이 제일 없다고 하는 게 문 대표로서 제일 아픈.

▷ 주영진/앵커: 그 박스권이라고 하는 게 기본적으로 20% 대에서 30%, 40% 치고 올라가지 못한다는 뜻이죠.

▶ 유인태/전 민주당 최고위원: 그런데 성장이 멈춘 나무라고 하는 것이 제일 문 대표로서는 아픈 대목이죠.

▷ 주영진/앵커: 문재인 전 대표의 그래서 경쟁력에 대해서 이렇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박스권이라고 하는 거. 현재 1등은 1등인데 박스권에 갇혀 있기 때문에 실제로 본선이 벌어질 경우에 지금 여권이 어떻게 구도가 벌어질지도 모르고 안철수 전 대표나 국민의당이 또 어떻게 나올지도 모르고. 본선 경쟁력이 그래서 걱정스러운 것 아니냐. 지난 대선 때보다 오히려 득표력이 떨어지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들도 지금 민주당 내부에서 나오는 것 같아요.

▶ 유인태/전 민주당 최고위원: 그런 우려들도 좀 하고 있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다른 후보들이 되면 본선이 확실하게 이기는데 문 대표가 후보가 됐을 경우가 이제 본선 경쟁력은 지금 제일 약한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들을 하는 사람들도 꽤 있죠.

▷ 주영진/앵커: 지금 말씀하시니까 생각나는 게 2002년 대선 때 당시 새천년민주당의 대선 지금 이맘때는 이인제 의원의 독주 체제였단 말이죠. 노무현 당시 해양수산부 장관, 전 해양수산부 장관은 지지율에서 상당히 떨어져 있었고 그런데 결국 역전 하니까 본선에서 이겼는데 당시 한나라당은 이회창 당시 총재의 독주. 그래서 지금 상황이 문재인 전 대표가 제2의 이회창 총재 아니냐. 그런 양상 아니냐라고 하는 분석에는 동의하십니까?

▶ 유인태/전 민주당 최고위원: 아니, 뭐 살아있는 생물이니까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데 문제는 12월 대선이면 뭔가 지금 조금 지지율 낮은 2위, 3위 후보들이 치고 올라올 어떤 시간적 여유가 있을 텐데 만약 조기 대선이 있다 그러면 너무 시간이 짧지 않냐, 좀 그렇게 보죠. 봄 대선에 언제 그걸 이렇게 뒤집을 수 있을까 하는.

▷ 주영진/앵커: 조기가 굴비가 될 시간 자체가 부족하다. 그래서 빨리 대선이 치러질 수밖에 없는데 그러면 문재인 전 대표로서는 어쨌든 적어도 민주당 후보가 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인다, 이런 말씀이십니까?

▶ 유인태/전 민주당 최고위원: 지금 많이들 그렇게 보고 있지 않나요? 조기 대선의 경우. 그런데 12월이라고 그러면 이제부터 경선 레이스로 전국을 돌고 뭐 이렇게 하다 보면 또 어떤 드라마틱한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겠는데 당장 가령 봄 대선이라고 그러면 그런 역전이 이루어지기에는 너무 시간이 촉박한 것 아니냐, 이렇게들 많이들 보고 있잖아요.

▷ 주영진/앵커: 같은 야권인데 문재인 전 대표는 분명히 연대, 연합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이 자리에 나와서도. 그런데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연대, 연합 이 얘기는 이제 자기에게 꺼내지도 말라. 이제는 국민의당이 스스로 힘을 키워야 한다, 자강론을 펼치고 있고요. 어제는 기자들에게 아니, 시도당 개편대회에 가서 그런 얘기를 했어요. 문재인과 내가 붙는다면 안철수가 이길 이유가 100가지도 넘는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나름대로 설득력 있는 주장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유인태/전 민주당 최고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안철수 대표로서는 한때 안철수 현상으로 그렇게 고공행진을 하다가.

▷ 주영진/앵커: 2011년, 2012년에.

▶ 유인태/전 민주당 최고위원: 또 박원순 시장한테 시장직 양보할 때 또 지난 대선 때 그러다가 지금 처지가 이재명 시장한테도 이제 밀리는 이런 처지가 되니까 그럼 지금 연대 나오는 건 마치 양보한다는 소리밖에 더 되겠어요. 그러니까 일단은 안철수 대표로서는 자강론, 나 끝까지 간다. 그리고 가면 내가 문재인 꺾을 수 있다 지금은 그렇게 외쳐야죠.

▷ 주영진/앵커: 그렇게 외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 유인태/전 민주당 최고위원: 그렇죠.

▷ 주영진/앵커: 안철수 전 대표 측에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중도 보수진영. 지금 보수진영에는 사실상 반기문 전 총장이 있는데 분명히 중도에 낙마할 것이다라고 하는 전제를 하나 하고요. 그렇게 되면 여권, 보수층에 지지할 수 있는 후보가 없기 때문에 중도 보수성향인 안철수를 당연히 지지하지 않겠느냐,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그 분석에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유인태/전 민주당 최고위원: 글쎄, 지금 반기문 총장이 과연 완주할 것이냐에 대해서 의구심을 갖는 사람들이 꽤 있기 때문에 이제 그 빈자리를 노려서 여러 사람들이 지금 출마 선언을 한 거 아니에요. 정운찬 전 총리도 그렇고 손학규 대표도 지금 제3지대라는 게 혹시 반 총장이 낙마를 하거나 완주를 안 할 경우에 이인제 의원도 지금 출마하겠다고 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 안철수 전 대표나 다 비슷한 생각들을 반기문 총장이 되면 이제 내가 그 자리가 나한테 유력한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들을 하겠죠.

▷ 주영진/앵커: 문재인 전 대표를 위협할 수 있는 민주당 내의 후보 여러 사람이 있는데 김부겸 의원도 개헌 얘기하면서 열심히 뛰고 있고요. 최성 고양시장도 또 대선 출마 선언을 했더라고요. 이재명 성남 시장이 대선 출마를 선언하니까 최성 고양시장도 대선 출마 선언한 것 같은데 어떤 후보가 가장 문재인 전 대표에게 위협적인 존재가 될 거라고 보십니까?

▶ 유인태/전 민주당 최고위원: 지금 지지율로 봐서는 이재명 시장이 어쨌든 그쪽에서는 2위니까.

▷ 주영진/앵커: 검증되지 않고 좀 너무 불안하다. 너무 말이 과격하다. 그러니까 일부 지지층한테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겠지만 전체적인 국민, 유권자로 볼 때는 그 확장력이 떨어지지 않느냐라는 분석에는 어떻게 보세요?

▶ 유인태/전 민주당 최고위원: 본인은 자기가 오히려 자기 지지층 분석해보면 중도가 제일 많다 뭐 이러는데 스타일로 보면 노무현 대통령 스타일을 제일 닮은 건 제가 보기에는 이재명 시장 같아요. 하고 싶은 얘기 화통하게 다. 노무현 대통령이 그러다가 손해도 많이 입었지만 사람이 꽤 화통하잖아요. 그러니까 스타일로는 노무현 대통령을 제일 닮은 사람 꼽으라면 저는 지금 후보들 중에 이재명 시장을 꼽겠어요.

▷ 주영진/앵커: 이른바 설화를 별로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이야기하는. 그래서 아마 지금 SNS 탄핵 국면에서, 촛불집회 국면에서 가장 지지율이 상승한 것 아니냐 이런 얘기가 있는데 잘 아십니까, 실제로?

▶ 유인태/전 민주당 최고위원: 저는 이재명 시장은 알기는 알지만 그렇게 잘 아는 편은 아닙니다.

▷ 주영진/앵커: 안희정 충남지사는 어떻게 보세요? 아까 친노의 적자 경쟁 얘기가 있었는데.

▶ 유인태/전 민주당 최고위원: 그거 친노 적자, 안 지사도 지금 한다 그러면 이번이 기회라고 생각을 할 겁니다. 사실 이번에 문재인 후보가 후보가 돼서 만약에 정권 교체에 성공을 한다 그러면 그다음에 또 친노 후보에게 이른바 다시 바통이 넘어오기는 그렇게 쉽지 않을 거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한다 그러면 이번에 한번 해보고 싶겠죠.

▷ 주영진/앵커: 유인태 의원께서는 지지하는 주자가 있으시죠?

▶ 유인태/전 민주당 최고위원: 저는. 그런데 왜 아까 그 세 명만 하고 저는 김부겸 후원 회장인데 거기는 아예 빼버렸대. 상당히 SBS가 편파적인 것 같아.

▷ 주영진/앵커: 그 부분은 저희가 참고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김부겸 의원 저희가 지난해 뉴스브리핑에도 두 차례나 출연하셨고 국민들한테 직접 말씀드릴 기회도 제가 드렸고요. 절대 그런 건 아니라는 점 말씀드리고요. 김부겸 의원 후원 회장이라서 김부겸 의원을 지지하신다는 뜻이세요? 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이재명 성남시장 빼고는.

▶ 유인태/전 민주당 최고위원: 다 잘 알죠. 저는 앞날을 생각하면 그 친구가 주로 내거는 슬로건이 공존의 공화국 아니에요. 우리는 어쨌든 분열돼 있는 세대, 계층, 지역, 진영 뭐 이렇잖아요. 이걸 통합할 수 있는 능력은 거기서 사실 김부겸 의원이 제일 앞선다고 봅니다, 통합 능력에서. 우리 공동체 미래를 생각할 때는 사실 김부겸 의원 같은 경우가 하면 좋은데 저 친구 스타일이 요새는 촛불 민심이라는 게 혁명적인 어떤 기간이라 거기에서는 뜨기가 좀 어려운 친구죠.

▷ 주영진/앵커: 알겠습니다. 유인태 의원이 문재인 전 대표가 여전히 유리한 상황이라고 하면서도 김부겸 의원, 통합력에 있어서는 김부겸 의원이 상당히 장점이 있다 이렇게 얘기해 주셨고 다른 후보들에 대해서 또 다 우호적인 생각을 민주당 주자들이니까. 다음 주에는 반기문 전 총장 관련해서 많이 여쭤볼 테니까 공부 좀 많이 하고 나와 주시죠. 오늘 감사합니다.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2시 순서는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985301&plink=ORI&cooper=DAUM&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36948
IP : 222.109.124.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다큐] 독재 1.9 (1) 김도성 PD 377089
24636
0
12-27 08:01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27494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16893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4) 신상철 136793
81
35
10-28 09:10
37337
재벌개혁과 재벌해체 그리고 포퓰리즘 힘내세요 2
0
0
01-23 15:18
37336
이재명 성남시장 대통령 선거 출마 기자회견문 사기공화국 7
5
0
01-23 14:03
37335
참여정부 호남 홀대론? 진실은 호남 홀로 대우. 힘내세요 16
0
0
01-23 13:37
37334
탄핵 주범 ...홍사덕도 인정하는 노무현 업적 힘내세요 26
0
0
01-23 13:22
37333
☦ 집회 알바 금지법 발의 시골길 20
0
0
01-23 13:09
37331
문재인- 포럼광주 출범식 행사 전체사진 (1) 힘내세요 39
5
5
01-23 13:00
37330
이재명 대선출마 공식선언했다 서푸라이즈 28
10
0
01-23 12:53
37329
눈이 평펑 와도 촛불의 함성은 끊이지 않았다 편집국 88
10
0
01-23 11:37
37328
삼성X파일 수사 방해 장본인 의혹…해명 없어 32
0
0
01-23 11:36
37327
박 대통령은 정말 피해자일지 모른다 (1) 시골길 42
0
0
01-23 11:21
37326
'잠실새내역 화재'에 대한 승객들의 증언 연합뉴스 73
0
0
01-23 11:07
37325
친박이나 친문 양아치나... (1) 4호 전차 H형 45
15
0
01-23 10:52
37324
의사십새들도 정치인 못지않게 개그하더만 마파람짱 26
0
0
01-23 10:38
37322
부산지하철, 1200억 ‘노인 무임승차’ 적자 때문에 ... 아이엠피터 109
10
0
01-23 09:30
37321
참여정부 노무현 삼성결탁설에 목을 매는자들 꼭 보거... (2) 어르신네 82
5
25
01-23 09:10
37320
삼성참여정부때 민간인 사찰 피해 (1) 박형국 58
15
5
01-23 04:58
37319
☩대박 동영상: 김기춘 조윤선 수갑차고 항문검... (3) ☗화보... 234
10
0
01-23 02:56
37318
삼성X파일 사건 (2) 호루스 210
45
5
01-23 02:48
37317
민변 텐트만 부쉈다? 병파 68
5
0
01-23 02:03
37316
시지프스님께 질문합니다. 눈이침침 64
10
0
01-23 00:49
37314
‘중선위’의 공개 답변을 요구한다(170122) almani 44
0
0
01-23 00:42
37313
☆ 민중혁명(民衆革命), 과연 누구를 위한 혁명인가? ... 인생유전 91
0
10
01-22 23:59
37311
문재인 후보님!호남에 읍소는 거의 절망입니다 (2) 몽민심서 106
5
10
01-22 21:04
37310
[설날특집] 신당창당-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80
0
5
01-22 19:19
37307
[이재명] 대선분석-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138
19
0
01-22 15:24
37298
문재인은 이상호를 품어야 한다. 병파 82
5
0
01-22 14:09
37297
[반기문] 서둘러 불출마 선언 하시요 (2) 펌글 84
0
0
01-22 13:18
37296
다섯 가지 궁금한 이야기 73
0
0
01-22 12:52
37295
☦ 선거-투표-이렇게 하지 마세요 시골길 86
0
0
01-22 11:32
37294
문재인 재산 (1) 부자문재인 171
15
20
01-22 11:30
37292
이재명의 반성 (1) 힘내세요 132
20
25
01-22 10:57
37291
돈 없는 문재인 (아고라 트와일라잇) (3) 힘내세요 106
20
15
01-22 10:45
37290
조의연 판사 비방하다 역풍맞는 촛불집단 (2) 147
15
15
01-22 09:43
37289
문재인-대선 불출마 선언을 권하는 이유 (1) 104
30
5
01-22 09:18
37288
"金조각상 등 재물만 트럭 4대분"…부패장성의 지하금... (1) 최순실전투기 118
0
0
01-22 08:32
37287
박근혜 최순실은 아직 살아있다 우리사회연구... 125
9
10
01-22 07:01
37286
☦ 세계에서 가장 비싼 사진 톱10 시골길 166
0
0
01-22 06:38
37285
☦ 망치부인 방송. (2016. 12. 23) 시골길 89
10
5
01-22 06:13
37284
☦ 재평가가 시급한 김재규 (1) 시골길 98
10
0
01-22 05:31
37283
문재인 "아버지가 전라도 사람한테 사기당해 집안이 ... 힘빠지네 136
30
10
01-22 03:55
37282
문재인 백날 때려도 소용없는 이유........ (2) 힘내세요 169
15
20
01-22 02:45
37281
☨美 CIA 비밀문건 5·18 북한군 개입은... 드디어 공개 197
20
0
01-22 02:36
37280
☩조윤선 세월호 반대 용역건달 동원 주도~ (2) 창조경제 239
30
0
01-22 02:05
37279
☦ 이상호기자 자네 역사의 정의는 (3) 시골길 139
0
5
01-21 21:48
37278
☦ 반기문 할배의 입신양면 (2) 시골길 99
5
0
01-21 21:24
37277
☦ 오바마의 퇴임 아내와 딸도울고~! (3) 시골길 125
0
5
01-21 19:40
37276
보수단체 행진 중 JTBC 앞에서 경찰과 대치…" (1) 뒤죽박죽 131
10
0
01-21 19:29
37275
아이디어 하나 (2) 병파 94
5
0
01-21 18:43
37274
낭만닥터 한석규 울산아재 112
5
0
01-21 16:31
37273
삼성을 생각한다...김용철 오류 비판, 이렇게 훌륭한 ... 어르신네 148
10
25
01-21 15:58
37272
이상호기자 사건 간단 정리 힘내세요 174
20
25
01-21 15:56
37271
☗동영상: 조윤선장관 수갑찬 모습-박근혜 앞날 처참하네~ 290
35
0
01-21 15:43
37270
KBS 출연 취소 압박한 문재인, 집권하면 언론탄압 (1) 언론탄압 102
10
10
01-21 15:43
37269
반기문 동생 반기상 울산아재 102
0
0
01-21 15:42
37268
북핵미사일이 두려운 트럼프 (1) 자주통일연구... 124
0
15
01-21 14:46
37267
니들은 문재인도 죽일 인간들이다. (권순욱) (4) 힘내세요 167
20
20
01-21 14:24
37266
이상호 기자가 한 방에 훅 가는 것을 보니 (3) 힘내세요 237
30
35
01-21 14:21
37265
돈받고 동원된 가짜보수들 쿠테타 유발발언 내란선동... (2) 진짜보수 114
5
15
01-21 14:01
37264
참여정부의 패악질 - 고 안상영 전부산시장 (4) 호루스 264
15
10
01-21 13:34
37263
문재인 2007년엔 '삼성 특검 시기상조' 의견 내 (1) 오마이뉴스 110
35
10
01-21 12:33
37262
이상호, “문재인이 삼성X파일 수사 막았다” (4) 이상호 218
45
20
01-21 11:16
37261
김기춘 조윤선 구속, 그리고 국민의 뜻 떠안은 특검 (3) 권종상 455
30
20
01-21 07:26
37260
☩긴급: 김기춘 조윤선 구속 1식3찬 국비유학생~ 구속축하!! 252
30
5
01-21 06:48
37259
문재인 살해당하더라도 야권 운동군에서 문제삼지 않... (1) 자유언론 127
5
10
01-21 06:39
37258
문재인 살해 이후 대선 후보 시나리오 (1) 자유언론 157
5
15
01-21 06:32
37257
통에 물이 좀 들어 있고, 약간의 에어가 있다고 칩시... (2) 눈이침침 182
0
0
01-21 03:19
37256
중국의 전문가 "여당은 승냥이 야당은 순한양!!" (1) 김홍걸2 296
30
0
01-21 01:50
37255
트럼프 시대를 살아가야 할 우리의 자세 (4) 권종상 270
10
20
01-21 01:47
37254
언론이 쉬쉬하는 문재인의 경쟁력 TOP 6 (1) 힘내세요 184
20
20
01-20 22:30
37253
[설날특집] 조기대선-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166
5
5
01-20 20:05
37252
세월x의 칼-4(번외) (21) untitled 509
15
0
01-20 19:21
37251
이재용이나 문재인이나.. 4호 전차 H형 170
34
20
01-20 17:36
37250
2017 대선의 본질, "타도 문재인" 힘내세요 203
20
30
01-20 17:11
37249
삼족을 멸할 것이다. 특검 측의 명확한 해명이 필요하... (1) 강압수사 131
10
0
01-20 16:47
37246
진실이 중요하고 진실에 관심있는 분들만 꼭 보세요 어르신네 168
5
10
01-20 12:52
37245
반기문이 환영받지 못하는 이유. (1) 이젠 205
0
10
01-20 11:03
37244
"촛불시위대 보고 이재용 영장 청구했냐" 특검 향한 ... (1) 미디어오늘 163
5
5
01-20 10:28
37243
법원, 이재용 구속 기각 사유 숨겼다 (3) 오마이뉴스 783
15
10
01-20 10:03
37242
노컷뉴스 조윤선 자백 뉴스는 조작 ㅋㅋ 노컷조작뉴스 198
5
0
01-20 09:58
37241
삼성이 대한민국을 ‘관리’하는 방법 뉴스타파 513
10
0
01-20 09:42
37240
반기문이 장려하는 ‘유엔 인턴’의 결말은? 아이엠피터 388
15
0
01-20 09:40
37238
문죄인 오락가락 망언? (라도+머퍼+미친+힘내 필독) 안티늙으신네 203
5
7
01-20 08:12
37237
조윤선의 자백…"블랙리스트, 김기춘이 시켰다" (1) 노컷뉴스 475
5
5
01-20 08:06
37234
FSE(free surface effect) : 표면 자유 효과 (4) 눈이침침 266
0
0
01-20 05:42
37231
▲홍석현의 손석희사장 JTBC 영입전말 재밋슴 461
50
0
01-20 05:02
37227
문재인은 욕심을 버려라~~ 돌팔이 274
10
0
01-20 00:43
37226
절망 병파 260
0
0
01-20 00:26
37224
제2의 KAL858기 사건? 병파 300
0
5
01-20 00:11
37219
세월호 화물 쏠림 (3) 눈이침침 318
0
0
01-19 22:36
37218
조윤선, 반세월호 관제데모 지시 (1) 호루스 236
0
0
01-19 22:33
37217
[대선특집]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261
0
5
01-19 21:21
37214
테러 발생 시 민주개혁세력의 대응 방법 병파 155
0
0
01-19 18:53
37213
박 대통령의 '실형' 이유는 바로 '대포폰' 사용이다 허핑턴 203
20
0
01-19 17:25
37212
화이트칼라 범죄와 유전무죄 친일청산 139
0
0
01-19 17:21
37210
요즘 하루걸러 이슈안생기면 서운한 ㅂㄱㅁ 만평이네... hi 204
5
0
01-19 16:28
37209
0042625님...혹시 ais항적도 엑셀이나 한글파일로 가... (2) 눈이침침 177
0
0
01-19 16:23
37208
테러가 발생한다면? 병파 185
0
0
01-19 16:04
37206
황교안의 대선관리 위험하다 우리사회연구... 205
25
0
01-19 15:54
37205
원심력을 받을땐 정지상태에서의 수평이동(미끄러짐) ... (17) 눈이침침 393
0
0
01-19 15:36
37203
이상하네 울산아재 184
0
5
01-19 15:07
37201
한국을 멸망케할 사드배치 찬성하는 사대매국노들 진짜보수 193
15
10
01-19 14:38
37200
☆ 불황기에는 ‘경제활성화’가 최우선이다 ☆ - 구... 글로벌 리더 165
0
10
01-19 14:21
37199
이재명은 좀 더 분발하자. 이시장 힘내라~ 힘내세요 219
10
15
01-19 13:12
37198
문빠들아 물어 뜯어라. 심상정 앵벌이뇬도 대선 나간... 4호 전차 H형 188
0
10
01-19 13:10
37197
반기문 귀국이후 보여준 기행모음(이후 추가) (1) 힘내세요 198
15
15
01-19 13:03
37196
이재용과 조의연, 촛불혁명이 나아가야 할 궁극적 방... (1) 권종상 494
20
25
01-19 13:02
37195
박원순이 망가진 이유와 친노문패권 (유재열) (3) 힘내세요 259
25
15
01-19 13:01
37194
삼성공화국이라고 지랄 흥분하는 인간들에게 구속사유 187
20
15
01-19 12:14
37193
화해치유재단, ‘위안부’ 피해 당사자도 모르게 위로... VOP 308
10
0
01-19 12:00
37192
K팝스타와 k팝촛불에 대하여. (1) 이젠 196
10
0
01-19 11:36
12345678910 ..33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1006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