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18대 대통령선거 무효사유 - 1초에 4장씩이나 개표했다?
  번호 3628  글쓴이 안토  조회 10991  누리 120 (125,5, 6:4:0)  등록일 2014-1-26 15:38 대문 2


18대 대통령선거 무효사유 - 1초에 4장씩이나 개표했다?
(WWW.SURPRISE.OR.KR / 안토 / 2014-01-27)


오마이뉴스와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기사를 펌합니다.

18대 대통령선거 개표와 관련, 서울지역 2500여 투표구 개표상황표를 분석해 본 결과 투표지 한 장 개표하는 데 걸린 시간이 평균 0.28초에 불과한 투표구가 60곳에 이르고 투표수는 17만9429표인 사실이 확인됐다.

기사 관련 사진
▲ 전자개표기보다 더 빠른 수개표현황 서울지역 개표상황표 중 투표지분류기로 분류한 이후 위원장공표까지 걸린시간이 19분 이내 이루어진 개표현황이다. 이 19분 이내 심사집계부에서 전부 육안심사확인을 거쳐 위원검열 및 위원장공표까지 됐다는 말이다.
ⓒ 이완규

관련사진보기


서울 서초구 반포2동 3투표구는 투표수 2475표를 개표하면서 '투표지분류기'라는 기계장치로 투표지를 1차 분류했는데 그때 걸린 시간이 13분(분당190매)인데, 이후 심사집계부에서 사람이 육안으로 무효표와 혼표 여부를 전부 확인·심사하고 위원검열을 거쳐 위원장공표까지 걸린 시간이 8분(분당309매)이다. 즉 사람이 투표지를 확인 심사하는 데 걸린 시간은 투표지 한 장당 0.2초로, 1초에 투표지 5장씩 개표했다고 개표상황표에 기록되어 있다.

기사 관련 사진
▲ 서초구 개포2동3투표구 개표상황표 투표지분류기로 분류 종료후 위원장공표시간까지 8분에 불과하다.
ⓒ 이완규

관련사진보기


또 서울 강남구 일원1동1투표구의 경우 투표수 2604표를 개표하면서 개표가 완료된 후 위원장공표(21시 45분)까지 마친 다음에 투표지를 분류하기 시작(22시 17분)하는, 개표절차가 거꾸로 진행되었다고 기록된 개표상황표 역시 서울에서만 16개 투표구에 이른다.

개표 현황을 입증하는 '개표상황표'는 공직선거법 제178조 2항에 따라 작성하는데, 후보별 득표수와 무효표 등은 물론 개표 각 단계마다 시간을 기록하게 된다. 이 시간 기록을 통해 개표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기사 관련 사진
▲ 강남구일원1동1투표구 개표상황표 개표절차 거꾸로- 위원장공표시간이 투표지분류시작시간보다 빠르다.
ⓒ 이완규

관련사진보기


기사 관련 사진
▲ 위원장공표 후 투표지분류 시작한 서울지역 투표구 개표절차가 거꾸로 진행된 서울지역 투표구 현황. 위원장공표시간이 투표지분류 시작 이전으로 되어있다.
ⓒ 이완규

관련사진보기


이와 관련해 18대 대통령선거 선거무효소송을 대법원에 제소한 소송인단 등 일부 유권자들은 "투표지분류기로 분류한 이후 심사집계부 단계에서 전부 육안으로 확인·심사를 해야하는데, 투표지분류기로 빠르게 투표지를 분류한 시간보다 이후 심사집계부를 거쳐 위원장 공표까지 걸린 시간이 짧다는 것은 결국 육안심사를 제대로 하지않은 것을 나타낸다"고 주장한다.  

이 같이 개표상황표에 기록된 개표시간이 짧거나 생략된 이유에 대해 서울시선관위 한화정 주임은 "개표상황표 위원장공표시각을 기록하는 사무원이 착오기재를 하였을 수도 있고 또 투표지분류기 시간 설정이 잘못돼 발생할 수도 있는 등 여러 이유가 있겠으나 당시 개표현장에 없었기에 정확한 사실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또 심사집계부가 빠르게 육안 심사가 가능한 이유는 "투표지분류기로 일차 후보별로 분류한 투표지에 무효표와 혼표가 되어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개표숙련도에 따라서 가능할 수도 있다고 본다"는 개인적 의견을 말하기도 했다. 그는 또 개표상황표 시간 기록과 관련해 개표에 참여하는 선관위직원은 물론 외부 참여자에 대한 교육도 철저히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오마이뉴스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51808 )

[인용] 플러스 타임즈 기사

18대 대통령선거는, 대통령선거의 개표에 사용할수 없는 전자개표장치를 사용해 개표처리했다는 이유로, 대선 직후인 2013. 1. 4일 선거무효소송이 대법원에 제소되어있는데투표지분류기가 전자개표장치인지 여부는 결국 심사집계부 단계에서 투표지분류기로 분류한 투표지 전부를 개표절차에 맞게 사람이 눈으로 확인·심사를 했느냐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이번 서울지역 개표상황표를 통해 확인된 짧은 개표시간을 재판부가 어떻게 해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3628
최근 대문글
- 윤석준
- 권종상
- 이정랑
- 아이엠피터
- 신상철
IP : 58.236.159.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5847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31069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8031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24201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0) 신상철 63745
40
75
07-13 13:35
68632
☢육사 여생도 강간후 생도30% 퇴교신청 일파만... (2) 의기생도들 922
130
0
03-22 02:09
67759
충격화보☎방상훈 방성훈 & 장자연 MeToo !!!! (2) 심층공개~~~~ 1166
130
0
03-18 11:14
64749
의원x여비서 관계중 유리청소맨에 들켜 빼박!! (1) MeToo~~~~~~~ 1102
125
0
03-05 04:19
64734
동영상☎현직 고려대교수 이만우의원 강간치상 구속!! (1) 놀레루야~~~~ 1043
125
0
03-04 03:42
64671
☎손석희 폭로: 육군 참모총장의 여류성폭행!! (1) 일파만파~~~~ 858
135
0
03-01 06:26
64222
사진☻박근혜 징역30년 기념떡 돌림!! (3) 구형 경축~~~ 1261
135
0
02-27 14:48
63393
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840
120
0
02-20 02:37
63382
☻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3) 거장 성추행 1658
130
0
02-19 07:09
62771
☎돌았나? 성추행은폐 최교일 우수의원상! (1) 추카추카 939
120
0
02-06 02:49
62770
☛쥐배기 양아치 니는 이젠 절도죄로 디졌어! (1) 국가기록물 995
125
0
02-06 02:23
62661
☨주진우기자 경천동지할 폭로: 나라 뒤집힐~ (2) 조폭지시 1647
120
0
02-05 03:01
62653
♥“어느 여대생이 본 안태근 최교일 검사” (2) 1125
125
0
02-04 02:10
62636
☦MeToo! 총장 대학원장이 매매춘 권유~ (2) 놀랄 짝짓기 878
120
0
02-03 01:23
60818
청와대 “MB! 가즈아! 올림픽 개막식!”☎초청장 발송 (2) 가즈아~~~~~~ 827
125
0
01-21 01:15
60757
☦떽! 양아치보다 못한 이명박-김윤옥부부~ (2) 철저해부 1147
120
0
01-17 01:58
60406
MB ▲"나 떨고 있니…?" (4) 지배기! 994
125
0
01-13 04:18
41728
노짱방에 기생하는 악질 기생충들 보거라 (1) 안티 해래비 1943
172
5
05-25 18:31
37495
문재인 지지자분들께 묻습니다 (11) 문재인아웃 5564
170
10
01-27 05:25
36895
IP 68.174.34.x 요 아이피로 지랄하는 귀태암닭 쌍노... 베충이 박멸 2136
150
20
01-10 07:48
36894
IP 100.8.233.x 요 아이피로 발악하는 귀태암닭 쌍노... 귀태암닭 쌍... 2131
145
15
01-10 07:32
36892
일본은 왜 소녀상 설치 문제에 대해 발광하는가? (1) 권종상 2983
140
20
01-10 06:29
25586
☦대박-병신년을 병신년이라 못 부르고 (5) ☦대박-... 8177
120
0
01-08 04:33
25250
‘여자 박정희’, 박근혜 씨에게 (4) 김갑수 6267
124
5
12-30 15:04
25066
너무 걱정마세요. 믿습니다. (1) 시다의꿈 4849
160
15
12-25 16:15
22818
박근혜 빼닮은 안철수 기자회견 (6) 김종철 5779
105
5
12-07 12:21
22643
문재인 대표 기자회견 전문 (10) 정서각 5841
110
0
12-03 16:31
19868
제10차 혁신안에 드러난 친노패권(?)의 실체 (4) 시다의꿈 7189
130
30
09-10 17:23
14913
예전엔 몰랐어요. (10) 한심 8139
145
15
03-13 21:14
5115
당신이 대통령이어선 안되는 이유 (25) 영화인 박성... 31475
125
15
04-27 13:14
5101
사고 초기 이틀 동안 구조 작업 全無 (4) 언딘3 10332
115
10
04-26 15:53
4964
세월호 인천~맹골도 선회지점까지 개략적인 검토 (7) 분석관 31252
118
16
04-22 11:02
4902
사고를 사건으로 키우지 말라 - 세월호 침몰을 둘러싼... (56) 신상철 109102
160
5
04-20 12:08
4258
사법부가 ‘한영수, 김필원’을 구속시키려고 하는 이... (7) 신상철 12545
161
35
03-13 11:26
4010
제가 한 때 속했던 이 회사가 전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23) 나눔과연대(... 69861
167
0
02-26 01:22
3906
민주당,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질 때가 되었구나 (1) 분노한 시민 2961
110
0
02-18 07:16
3789
권은희 수사과장 기자회견 동영상 (1) 천불나네 2636
185
0
02-07 21:56
3763
광주 북구 선관위, 개표상황표 위원장 도장 위조 (20) 신상철 34925
180
20
02-05 19:02
3677
[e-Book] 정운현 - 박정희 소백과사전 출간 편집국 2961
130
0
01-29 13:56
3665
이정희 대표, “박근혜 정권은 민주주의 택하라” (4) 통합진보당 4198
100
0
01-28 17:47
3656
[개표부정] 전자개표기 교체중지 가처분 신청 완료 (9) 신상철 23279
125
0
01-28 08:48
3633
어뢰설계도의 단서 - Iranian Military Capability (15) 아무개 15728
117
0
01-26 21:34
18대 대통령선거 무효사유 - 1초에 4장씩이나 개표했... 안토 10992
125
5
01-26 15:38
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