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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원의 입장) 반성하지 않는 유시민의 태도에 대한 질타였다! 
  번호 312  글쓴이 강금원  조회 44963  누리 1760 (1857,122, 96:105:430)  등록일 2011-2-18 11:59 대문 1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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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하지 않는 유시민의 태도에 대한 질타였다”
‘시사인’ 인터뷰 관련 강금원 회장의 입장

(강용사 / 강금원 / 2011-02-18)


‘강용사’ 카페에 올라온 ‘시사인’ 인터뷰 관련 강금원 회장의 입장 글입니다.


하늘을 보는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 


‘시사인’과의 인터뷰 내용 가운데 유시민 원장에 대한 언급과 관련하여 다소의 논란이 있어서 저의 입장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우선 이 내용은 제가 작정을 하고 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주택, 교육, 복지 정책에 대한 인터뷰 도중 다른 질문에 대답하는 과정에서 참고로 이야기했던 것이 인터뷰의 주된 내용인 것처럼 보도가 되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유시민은 친노 아니다’라는 언급은 유시민 원장의 경우 안희정 지사나 이광재 전 지사처럼 오래도록 함께 노무현 대통령과 동고동락을 같이해온 핵심 그룹은 아니었다는 단순한 뜻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유시민 원장은 항상 친노 전체의 상의도 없이 통보하는 자세로 일관해옴으로써 친노진영의 분열을 야기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러므로서 작금의 분열에 대해 심각한 자기반성을 해야 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국민참여당이 창당되는 과정에서 저는 새로운 당의 창당이 우리 진영의 분열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반대하는 입장이었고, 이러한 입장을 적극 설명했고 또 설득했습니다. 그러나 설득에 실패했습니다.

저는 우리가 분열된 상태로는 각종 선거에서 패배할 수밖에 없다는 절박한 인식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노무현 대통령의 유지를 실현하는 일도 불가능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작년 6월 지방선거를 준비하면서 저는 국민참여당 지도부와 유시민 원장이 있는 자리에서 유시민 원장이 경기도 지사에 출마하게 되면 실패할 수 있다고 분명하게 말했으며, 고집을 부려 출마한다면 이에 대한 책임도 져야 한다고 못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honor&uid=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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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강금원(강용사)
IP : 121.167.97.x

[1/205]   에휴  IP 122.38.6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09분      
유시민원장도 자기반성을 해 봐야 합니다.
정치란게 무엇입니까?
서로 소통하며, 의견조율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웬수갖은 한나라당도 아니고 가장 비슷한 생각을 가진 친노그룹내에서도 제대로 소통하지 못하고 의견조율을 해 내지 못하면 도데체 누구하고 소통한단 말입니까?
국민요?
국민들 그렇게 어수
[2/205]   참나  IP 218.156.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13분      
반성하면 받아주실건가요?
논의하면 따라주실 의향들은 있으신가요?
그런 것 안하는 사람
[3/205]   대조영  IP 123.248.13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15분      
호남궁물들과 영남 궁물들이 돌아가면서 대한민국 말아먹는 꼬락서니를 보고있어야만하는가
그래도 유시미는 진보진영과 자칭민주세력이라는 호남궁물들을 이어주는 유일무이한 연결고리역활을 하고있다
영남궁물들들에게 영원히 대한민국을 맡기고 싶다면 유시미니는 진보와 호남궁물들에게 비토를 당할수도 있지만 영남궁물들과 수구들로부터 이나라를 지킬려면 또하나의 대안이 될수도 있는
[4/205]   ㅎㅎ  IP 115.143.23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17분      
아주 한번더 죽이시려고 작정하셨군요
유치하십니다
민주당궁물들의 주장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서울시장으로 갈려다 경기도로 돌아간
[5/205]   과객  IP 180.64.244.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17분      
가슴이 답답해져 오
[6/205]   사필귀정  IP 121.167.9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19분      
어디 강금원 회장님 뿐이던가.
친노 전체가 한 목소리로 반대했던 창당이었지.

한명숙 총리께서 유시민 앞에 눈물을 흘리며 '창당 중지'를 호소했으나 독불장군처럼 창당을 밀어붙였던 것은 지금도 널리 회자되는 이야기고.
(공중파TV에서 김진표가 이 이야기를 유시민에게 하자.. 떨떠름하게 어색한 웃음을 짓던 유시민의 표정을 나는 죽어도 잊을 수가 없다..)

작금의 유시민과 국참당의 김해알박기 사태는 엄청난 부메랑이 되어 국참당의 해체를 가속화할 것이다.

따지고 보면 지
[7/205]   귄터반트 (nemesis1827) IP 180.92.66.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21분      
이글에 반대 점수를 주려해도 반대점수는 아예 나오지 않네요.
이게 뭔가요?

이런식으로 점수제를 운영할거면 점수제 폐지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8/205]   ㅎㅎ  IP 115.143.23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22분      
사필귀정 그나마 6월지방선거 수세에 밀리자 유시민덕 본게 누군데
7월 말아먹은 은평은 기억도 못하시나?
궁물들의 논리
[9/205]   마린  IP 110.10.76.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25분      
+++++++++++
++++++++++++

서프운영진은 + 조작에 대한 조처를 취해주세요.
말로만 듣던 일 정말 벌어지고 있네....
말이 되??...+ + + + + + + +
[10/205]   우국충정  IP 149.159.1.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26분      
유시민이 살신성인한 덕분에 수도권을 비롯해서 전국적으로 대승한 것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조금의 평가도 하지 못하겠다는 거군요...

물에 빠져 죽을 뻔한 사람 구해 놓으니, 보
[11/205]   사필귀정  IP 121.167.9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29분      
귄터반트 (nemesis1827) IP 180.92.66.x /
우국충정 IP 149.159.1.x /
이제 니들도 강 회장님하고 맞먹고 싶니?
노짱님 속을 너희들이 노짱님보다 더 잘 알지?

ㅎㅎ IP 115.143.235.x /
육갑떨고 자빠졌네
유시민이 한명숙까지 말아먹은 거 모르냐?
그리고 은평에서..
그래서 그 잘난 국참당의 천호선이
[12/205]   ㅋㅋㅋ  IP 69.22.17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29분      
이 상도거지 새끼들의 망상이지 그럼 송영길은 친노 아닌데 애는 유시민 안나오기 전에도 오차범위내였거든 웃기는 소리지 유시민이 나와서 바람이 불었데 물론 니들 주위에는 그런놈들 밖에 없으니 그러겠지
망상이 쩔어
[13/205]   //우국충정  IP 212.112.18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31분      
님 생각은 유시민 지지자들
[14/205]   ㅋㅋㅋ  IP 69.22.17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34분      
민주당이 무능하지 근데 김진표는 친노 정세균계라 비주류에서 아에 단일화 경선에서 외면해 버렸고 왜냐 김진표가 이종걸 씹었거든 그리고 손학규측도 방관해 버렸다 그래서 진거지 뭐 설마 질까 이랬을거야 아주 진짜 ㅋ
[15/205]   파토스  IP 118.221.19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35분      
뭐야 이거 반대는 누를 수도 없잖아
그냥 어떻게 합치라는 것이냐?
노통 죽기전, 검찰조사 받을 때, 민주당
[16/205]   우국충정/  IP 122.38.6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38분      
우국충정 그건 너무 아전인수식 해석 아닌가요.
유시민원장 대문에 전국 지방선거를이길 수있었다는 것은 지난 지방선거의 의미를 폄하시키는 것입니다.
강원도,충청도,경상도, 인천에서 정말 유시민이 시너지를 주었다고 보십니까?
[17/205]   눈팅  IP 121.66.11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39분      
친노나 민주당 쓰레기들이나.....
이놈아....민주당이 똑바로 했으면 국민들이 참여당 접으라고 할거다.
미친놈 선거
[18/205]   ㅋㅋㅋ  IP 69.22.17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41분      
아니 니네탓이 아니라 니네가 뭘하던 대세에는 아무 영향 없으니 갈길 가라는 거야 망상은 접고 제발
내주위에 당은 국참당 있는줄도 모르고 민주당 찍는 사람중에 유시민 좋아하는 사람 의외로 많다 제일 노출이 심하니까 근데 이런 사람
[19/205]   강회장님은  IP 220.121.252.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46분      
거기까지만 하세요.
그나마 좋은 이미지도 다 버립니다.
옆에서 우루루
[20/205]   내가 뿌린 씨.  IP 125.133.11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47분      
유시민은 아직 한 번도 살신성인 한 적이 없다.
머리가 좋아 계산은 잘 하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계산이 틀린다.

한 때 박찬종도 이인재도 따르는 사람이 많았지만
국민은 결국 무엇이 진실인지 알게 되었다.

지금도 늦지 않는다. 정도를 가면 된다.
소걸음이 느려도 천리를 간다.

그 좋은 머리로 자신을 조금만 버리면
큰 것을 얻을 수 있는데 왜 버리질 못하나.
왜 작은 것에 집착을
[21/205]   태풍의 눈  IP 66.91.10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56분      
위 퀸터반트님 의견에 적극동감.
-점수가 되질 않아요.
[22/205]   친노가 가신그룹이냐?  IP 59.16.21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58분      
참여당없이 민주당이 제대로 된 정당으로 역할을 할수 있다고 보는가? 한나라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 연구소소장인 박세일씨가 시사인 대담에서 민주당은 한나라당과 다를게 없으니 합당하는게 맞다는 취지의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이게 무슨말인지 이해못하진 않으시겠죠?

민주당으로 과연 재집권할 자
[23/205]   사필귀정  IP 121.167.9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3시02분      
친노가 가신그룹이냐? IP 59.16.213.x /

여기 지금 국참당하고 민주당 합당하라는 사람 있냐?
웬 헛소리냐?
이 새끼들은 지도부에서 대본을 한 개밖에 안 주나봐.. 맨날 한 소리 또 하고 또 하고
[24/205]   빼앗긴들의 봄 (accsemu) IP 121.129.6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3시03분      
강금원 회장님
이빨도 안먹히는
[25/205]   ㅎㅎㅎ  IP 211.187.2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3시04분      

아 웃긴사람 많네............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 같은 정당이냐?

넋빠진 양반아....그럼 호남인들에게 그래봐라....어차피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별 다를게 없는

정당인데 한나라당 찍으시죠................한번 그래봐..
[26/205]   동감합니다.  IP 61.39.162.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3시11분      
싸우더라도 한울타리에서 싸워야지 dj처럼 용빼는 재주도 없는 1인정당 으로 뭘하겠다고. 아직도 철딱서니 없는 80년대식 사투 이런것들이 얼마나 시민들에게 피부에 와닿을까. 말장난 글장난 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공자왈 맹자왈 하겠다
[27/205]   저녁놀  IP 118.176.13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3시13분      
완벽한 사람이 어디에 있을까요?
유시민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은 알아요.

그만하면 유시민은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
[28/205]   일침  IP 121.138.118.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3시15분      
강금원님은 뭔가 착각하고계십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유시민님이 당선될 가능성만 가지고서 출마한 것으로 생각하시면, 참여당의 존재 의의를 부정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유시민님은 참여당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서라도 수도권 어딘가에는 출마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지더라도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최선의 길을 걸어야 했습니다. 정당인으로서는 가장 합리적인 판단이었던 것이죠.

그러나, 그대신 천호선님이 은평을에 출마하셨다가 진영의 후보단일화 취지에 비추어 민주당 후보인 장상과 후보 단일화에 합의하여 장상 후보를 추대하였습니다. 그리고 한명숙님도 적극 지원했죠.

당시 은평 을에서 장상이 천호선님보다 가능성이 높았을 것 같습니까? 절대 아닙니다. 천호선님이 가능성이 높았죠. 그리고 결국 장상은 낙마했습니다. 시각이 바른 사람이라면 누가 보더라도 그 결과는 예측이 가능했을 것입니다.

봅시다. 그럼...

강금원님의 말대로 전략을 짰다면, 즉, 유시민님이 경기도 출마를 포기했다면....

참여당은 수도권에서 지도부 한 명도 출마시켜서 당선시킬
[29/205]   계속이어질 것  IP 125.143.11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3시21분      
유시민 원장과 지지자들은,

잘 새겨 들어야 한다.
그리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강금원 회장의 지적은 충분히 일리있고 근거있는 이야기이며
친노 핵심부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만약, 위의 댓글들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지지자들의 묻지마 빨아주기가 계속되고
유시민 원장의
[30/205]   어휴  IP 98.76.2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3시23분      
유빠들

철없는 놈
[31/205]   강금원 회장은  IP 211.105.129.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3시24분      
그냥 사업에만 몰두하세여~ 노무현 대통령 종로 보궐선거때부터 줄곧 후원해 주셨고, 이권등의 댓가도 일절 받지 않고 감옥에만 두번 갔다 오시고 고초 겪으셨다는 것 알고 노무현 지지자로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치만, 이제 정치는 정치인들에게 맡겨주시고 후원해준다는 구실로 이러쿵저러쿵 안하셨음 하네여~ 정치자금 후원해 주는 걸로 정치에 대해서 이러저런 조언(?) 간섭(?)할 수 있다면, 이 나라 대한민국의 진정한 대통령은 이건희겠
[32/205]   일침  IP 121.138.118.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3시26분      
찬성 16
중립 14
반대 36

이건만...

대문추천이 16(찬성표와 같음)..거기에 누
[33/205]   친노 핵심인사가 대체  IP 211.105.129.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3시26분      
누구냐? 이해찬 총리? 한명숙 총리? 이분들을 친노가 아니라고 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노무현과 정치인들은 아닌 것 같고, 예전 김대중 대통령때부터 민주당과 함께 한 정치인들. 새술은 새부대
[34/205]   일침  IP 121.138.118.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3시30분      
계속이어질 것 IP 125.143.117.x /

친노 핵심지도부에 강금원님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강금원님은 가신그룹 소속일뿐이죠.

김대중 대통령의 후계자로 박지원을 지목하나요(한화갑 등은 걍 웃고말죠)?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동의하실겁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적 후계자는 노무현 대통령입니다.

마찬가집니다.

강금원님은 친노의 핵심도 아니며, 단지 가신그룹의 일원일뿐
[35/205]   눈팅747  IP 118.36.238.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3시30분      
생각이 참... 애들 사고방식도 아니고... 깬다
[36/205]   ㄱ나니 (taeji61) IP 58.87.6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3시31분      
먼저 제 포지션을 밝혀야, 저도 그렇고 보시는 분들도 편안하실 듯 하여 말씀드립니다.
전 현재 울산에 있는 국민참여당원입니다.
그 전엔 열린우리당원이었구요.
아이가 태어나고 제가 부모가 되다보니 아이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던중
세상을 바꾸는 일이야 말로 제일 크게 해줄 수 있는 일이겠다 싶어 정당원이 되었습니다.
백년 정당을 만들겠다는 말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
[37/205]   sds  IP 125.242.8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3시52분      
현재 민주당은 지역정당급이고..
참여당은 존재는 미미하지만 전국정당급이고...

민주당과 참여당이 동일한 성
[38/205]   경기도민  IP 118.131.229.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3시57분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참여당 이름으로 출마후 실패한건 이미 국민들에 의해 한번 심판받은겁니다. 지지율이 야권후보중에 높게 나온다고 대통령 혼자 해서 다 잘할수
[39/205]   사기꾼  IP 211.207.128.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4시04분      
유시민 당신 정말 정말 정말 그럴줄 몰랐다.
분열의 악마란 말이
[40/205]   일침  IP 121.138.118.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4시08분      
각 세력의 알바와 프락치들이 친노분열공작에 재미를 붙이
[41/205]   김목 (kal2800) IP 180.228.138.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4시14분      
우리 대통령님과 분명히 선을 긋고 탈당까지 하게 만든 당이 어디입니까?
그전, 탄핵했던 것에 대해서는 말도 하지 않겠습니다.
그만큼 대통령님과 유시민 못잡아 먹어 안달이었던 당에서
자기 반성도 없이 유시민 질타하는 것 정말 못봐주겠습니다.
그러고도 유시민에게 반성하라니요? 유시민이 분열을 일
[42/205]   동자승  IP 175.202.20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4시38분      
개인적이 감정가지고 당을 해서는 안된다.
민주당 애들 참 못된 것, 인정한다.
그런데 민주당이 우리 실정에서 적대적인 모순관계냐.
아니다. 이거야.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우니 피하지.
그렇다고 똥이 필요하다면 같이 갈 수 밖에
그러니 민주진영이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같이 가야지.
그거이 조금 과하다싶을 차이가 있다고 따로가서는 안된다 이거야.
내가 시민형을 좋아하면서도 국참당에 참여하지 않는 이유는 이거야.
비적대적 모순관계인 민주당을 어찌되었든
[43/205]   강금원님...  IP 112.216.18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5시17분      
친노하십시오....
나는 노빠하
[44/205]   사필귀정 보거라  IP 59.16.21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6시07분      
글을 읽어보고 이해를 하고 비난을하던 욕을하던해라!!!
합당은 민주당하고 한나라당이 하
[45/205]   ㄱ나니 (taeji61) IP 58.87.6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6시22분      
전 정의가 무엇인지 알게된 20대 초반 첫 투표때부터 지금껏 한나라당을 한번도 찍은 적이 없습니다.
예전 울산 북구 선거땐 조승수 후보를 찍었고 울산 시장 선거엔 김창현 후보를 찍었습니다.
물론 민주당 후보도 찍었습니다.
국민참여당 후보가 1순위지만 민주노동당, 민주당, 진보신당 상관없이
한나라당만 아니면 무조건 지지하였습니다
[46/205]   피식  IP 121.180.19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7시22분      
옛날 내(강금원) 뜻(제안)대로 안따라 준 노무현 땜시 고생했다라
[47/205]   .  IP 119.64.174.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7시50분      
강금원 회장의 저 말은 유시민에게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한 것입니다.
유시민은 민주당에서 비토 1순위죠.
유시민이 민주당에 남아 있었다면 정치생명 끝장났을 겁니다.
소위 친노로 불리는 세 사람이 민주당을 선택한 것은
노대통령 서거와 관련이 깊죠. 당시 민주당 지지율로 보면
마치 민주당이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는 정당처럼 보였죠.
당시 이런 세력을 이용하는 것도 노무현 정신을 계승시키는 데
해로울 것이 없다고 친노그룹에서 판단했겠죠.

그렇다고 유시민이 민주당을 선택했다고해서 친노그룹이 유시민
[48/205]   서프가 미쳤나?  IP 211.254.17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8시15분      
어찌 대문들들이 유시민비토로
[49/205]   한국인  IP 118.40.14.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8시28분      
유시민은 정말 반성해야 합니다!
왜 그는 그토록 많은 비토세력이 있는가를 스스로 반성해야 합니다!!
유시민은 자신의 정치적 야
[50/205]   향기  IP 116.45.121.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8시30분      
내가 지지할수 있는 정당이 생겼다는 사실에
얼마나 기뻐했는지....
참여당
[51/205]   목숨걸고^^*  IP 124.3.51.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8시32분      
" 내가 지지할수 있는 정당이 생겼다는 사실에
얼마나 기뻐했는지....
참여당의 존재는 100번 강
[52/205]   눈팅 생각  IP 118.37.11.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8시37분      
- 유시민이 참여당 창당을 준비하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바람직한 행보를 통해 모든 친노 인사들과 단체들이 참여당에 입당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면 분열하지 않고 경쟁력 있는 정당의 모습을 갖출 수 있었을 겁니다.

- 그러나 창당시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는 정당이라고 내세우며 참정연 출신들로 구성된 팬클럽인 시민광장이 주축으로 창당이 진행됨으로 유시민 사당으로 전락할 우려를 낳게 됩니다.

- 강금원님의 지적대로 유시민은 경기도지사 선거에 패배한 것에 대해 친노 진영 어떤 인사들에게도 사과하거나 책임을 지는 행동을 한 적이 없습니다.

- 오히려 유시민 사당으로 전락할 우려는 현실이 되어 조금 있으면
[53/205]   보졸레누보  IP 121.158.218.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8시37분      
민주당이 희망을 줄 수 없는 정당이다보니

국민참여당을 만들었자나요!

민주당은 한나라당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사라져야 할 정당입니다.

아직도 민주당에 미련을 가지신 분들이 계시군요

노무현 대통령이 결국은
[54/205]     IP 113.131.24.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8시40분      
안해도 될 말을 머하로 하오?

몇되지도 않는데 거좀 뭉치지
[55/205]   ..  IP 115.136.158.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8시43분      
강금원님!!
의도는 어찌했든 님의 발언은 아주 위험했습니다.
노통을 좋지않은곳에 이용한것 정말 반성해야 합니다.
님의 유시민에 대한 발언도 지나쳤습니다. 님은 노통이 아닙니다.
님이 그분이 살아계실때 나눈정이 있어서 덮지만 조심하세요.
노빠라면 같은 노빠에게 상처주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유빠와 참여당을 보면 진흙탕에서 지저분하게 놀고 있는
민주당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그나마 순수한 부분도 없습니다.
김경수국장에 대한 비판을 보면서 느낀것입니다.
[56/205]   유시민원장.  IP 112.150.18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8시44분      
유시민씨
충성스러운 지지자들이 많다고 자만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이 정도면 나도 노무현 대통령 당선 이전에 열광적 지지자들과 다름 없는
충성스러운 지지자들이 있다고 느긋해 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현명한 유시민이니 그런 생각은 안하겠지만 만의 하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면
빨리 버리십시요.

분별 없는 맹목적 지지자는 백해무익입니다. 달콤한 독이
[57/205]   리바이스블루 (fkicks386) IP 211.195.25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8시45분      
이글도 대문에?..ㅜ.ㅜ
서프가 이젠 노골적으로 분열에 앞장 서는건가
[58/205]   두줄논평  IP 212.112.18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8시57분      
유시민 지지자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노사모들이 자기 말 안듣는다고 했습니다. 노무현은 지지자들의 쓰디쓴 비판을 포용하면서 대통령으로 커나간 겁니다.

그런데 유시민지지자들의 행태는 어떻죠?

유시민이 무엇을 하던간에 뭐든지 옹호만 하고.... 즉, 유시민에게 끌려만 다닙니다. 그렇게 독불장군식으로 지지하면 유시민에게는 독만 될뿐 전혀 득이 되지 않습니다.

유시민보다 지지자들의 행태에서 안티유시민이 만들어진다는 걸 빨리 깨달으십시오. 한 명이라도 지지하게끔 만들어야지 조금만 비판하면 닝구니 알바니 하며 오히려 안티를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고서 필
[59/205]   무위자연  IP 221.154.11.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9시02분      
강금원님이 인터뷰 하신내용은 소위 가신출신 친노구룹 전체가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시각을 작심하고 대표 발언하신 것으로 이해 됩니다.

친노를 표방하는 참여당에 대해 단호하게 선을 긋는 선언이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선을 긋는다는 의미는 참여당은 이후 친노라든가 노무현대통령을 계승하는 정당이라는
표현은 쓸 수없다 다시말해 친노의 정당이 아니라고 선고를 내리는 것으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민주당내에 있는분들이나 밖에 계신 친노분들은 애시당초 참여당은 태어나서는 않되는 정당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당을 만들지 말고 민주당이라는 텐트안에서 노무현대통령과 같은 인물을 찾아내고
그를 지지하여 정권을 되찾아 오라는 말씀이신데

우리같은 열렬 노빠나 유빠들은 그게 생리적으로 되질 않으니 어쩝니까
노무현대통령을 탄핵
[60/205]   지랄맞네 서프  IP 220.82.88.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9시02분      
이딴 글 대문에 걸려면 아주 서프 문닫아라. 회원들의 다수의견과 상관없이 위에서 일방적으로 입맛에 맞는 글들만 대문에 배치하는 짓이 "노짱
[61/205]   MS  IP 122.36.24.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9시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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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원 회장님
님 마음 잘 알겠습니다.
말안들어쳐먹는 유시민이 졸라 미워서 그렇게 씹었다
로 정리되는데요.
강금원 회장님
국민참여당은 이병완 천호선이 만들고 유시민은 후에 입당한 것입니다.
잘 알아보시구요
경기도지사 그럼 김진표 나갔으면 이겼을까요 ?
북풍이 접경지역에 영향
[62/205]   두줄논평  IP 212.112.18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9시08분      
MS // 유시민 때문에 지방선거 이겼다는 것은 유시민지지자들의 망상일 뿐입니다. 그리고 김진표가 나갔으면 질지 이길지 어떻게 압니까? 김해을에다 대입해 보세요.

유시민 지
[63/205]   대전투앞둔 상태임  IP 222.101.25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9시16분      
모두 합심하여 한나당한테 정권을 가져와야 함
[64/205]   .  IP 165.132.16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9시23분      
골수 유빠이자 국참당 창당 반대론자였는데요
[65/205]   똘똘이아빠  IP 219.147.1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9시25분      
아주 작정을하고 우루루 몰려 왔구나...
이 글에 달린 댓글들 수준이 여기가
[66/205]   마포댁  IP 115.137.18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9시34분      
그것 참 이상하네요.. 대다수 국민들은 유시민이 노무현대통령의 후계자라고 느끼고 있어요. 이 정서는 어떻게 된 것일까요? 자연스럽게 그런 흐름이 있었다구요. 참여정부시절 유시민이 죽어라고 한나라당 공격 막아내던 토론을 보면서 막연히 그렇게 가슴속에 자리잡기 시작한 것이라구요. 국민들을 상당히 혼란스럽게 만든 강금원씨의 발언
[67/205]   홍렬이  IP 119.193.201.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9시37분      
각자의 위치에서 노무현대통령님의 가치를 이어가면 된다구봐여, 시간이 지나면 국민들이 판단한다구봐여
노무현 대통령님의
[68/205]   daily (daily) IP 211.200.212.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9시40분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가야죠. 각 세우기는 좀 자
[69/205]   신바람  IP 116.121.108.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9시42분      
친노고 지랄이고 다 떠나서
현재 대한민국 정치인들중 노무현 대통령님을
제일 많
[70/205]   누우팅  IP 116.45.231.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9시42분      
이 글이 왜?











죠.



?

장난
[71/205]   ㅁㅇ  IP 58.236.226.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9시49분      
그리고 지금 정정당당하게 맞설 생각을해야지 이런게 분열이 아닙니까?
누가 친노고 아니고 이런식의 논의가 아니라 유시민처럼 정책을 가지고 얘기들
[72/205]   저녁놀  IP 118.176.13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9시50분      

지지자들끼리 서로 헐듣고 깍아내리고 야권연대는 일찌감치 땡쳤다.
민주당아 좋을대로 맘대로 해라.
[73/205]   한결이  IP 218.156.196.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9시51분      
서프가 자금이 아주 궁한 가봐여.

천안함재판하는데 던이 필요하것죠.

그래도 정도로 가야하지 않겠어요.

이런식으로 계속 간다면 천상 개미들은 발길을 돌려야지 뭐

시민광장으로 모입시다.
[74/205]   ㅠㅠ  IP 211.104.206.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0시00분      
친노하십시오....
나는 노빠하렵
[75/205]   확인 도장  IP 211.207.128.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0시08분      
껍대기인것을 확인사살 해주셨네요.
분열하면 딴나라당 도와
[76/205]   진실  IP 112.168.20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0시08분      
내 50평생 넘게 유일하게 존경한 분이 노무현대통령이고..앞으로도 존경심이 죽을때까지 남아 있을테이지만..설령 노대통령님이 지금 살아 계셔서 민주당 당적을 갖는다 해도.
[77/205]   강원도수호신 (ypkjh) IP 112.154.24.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0시09분      
점수가 왜 이렇죠? 이런 거 첨 봅니다.

찬성,반대만 있고....추천은 +점수만??
서프라이즈
[78/205]   이게뭐여..  IP 112.168.20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0시16분      
-(마이너스)점수 눌렀는데..전부 + 로 합산되네...여기도 이
[79/205]   또오치  IP 115.21.216.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0시26분      
작금의 이 상황은,
마치 2001년, 2002년이 아닌, 그 당시의 노무현이 당하는 폼새와 똑같다.
노무현도 정통성 없다고 민주당에서 무시당했지..
그 정통성이 그들은 김대중과의 친소로 구분했다.
지금 강금원회장이 그 모양이다.
내 주위사람들, 유시민을 좋아하던 싫어하던간에
리틀 노무현으로 인정한다.
[80/205]   포항사나이  IP 175.120.9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0시31분      
친노하세요...
우리는 노빠할렵
[81/205]   초롱  IP 211.195.144.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0시35분      
2009년 봄날을 기억하는 나는 민주당을 용서 못하겠습니다.
강금원회
[82/205]   석두 (cj1229) IP 220.127.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0시42분      
강금원회장님 이런식으로 친노진영 분렬 어쩌구 하는것은
또하나의 대단한 팻거리를 만들겠다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친노는 자유로워야 하며
노무현정신을 이어 가는 것이지
누구에게 일일이 보고하는 집단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까?
유시민을
[83/205]   울트라맨  IP 110.11.34.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0시43분      
이명박에게 진 정동영은 죽어야겠네..
분열을 더 조장하는 이 모습은 또 머구...
동고동락하지 않은 세력은 우리편 아니라는 뉘앙스에는 기가 찰 뿐이고..
노무현대통령님을 존경하고 좋아해서 유시민도 좋아하는 겁니
[84/205]   justin  IP 121.133.34.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0시44분      
3당합당때 노짱께서 탈당하실때의 마음이 어떤마음이셨는지 아실듯합니다.
그럼 이번 경우도 그런마음들이 모여 당을 만들었다고 보
[85/205]   선아  IP 219.249.138.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0시44분      
강금원 회장님! 유시민님께서 창당하신거 아닙니다.
[86/205]   vhffh  IP 110.9.29.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0시44분      
무얼 반성하나?
강금원이 유시민을 까면..노무현은 뭐가되나..
[87/205]   어른답지못하게시리  IP 125.130.7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0시45분      
할말다하는 강금원회장님 속 시원하시겠네요.
민주당내 친노분들 기분좋겠네요.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하시려구요.
노무현재단을 끌여들여 분란일으키시고 노무현님 앞에서 자랑스러우시겠어요.
난 단순지지자이지만 유시
[88/205]   한숨만  IP 125.140.179.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0시48분      
나오는 싸움만하고있네
[89/205]   푸마  IP 121.133.118.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0시49분      
서프 실망이요.
고의성이 보여요
유시민 밉다고 서프에서 조차 다구리 하면
[90/205]   반성은 민주당이해야  IP 219.254.12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0시51분      
열린당 깨고 노무현 버린게 누군데. 누가 누굴보구 반성하라는건쥐 당췌..
유시민보구 뭘 반성하라는거냐. 반성할놈은 얄팍한
[91/205]   유빠 노빠님들...  IP 203.250.7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1시04분      
1. 예전에 황우석 박사가 생각나는군요. 그때 황빠들 정말 대단했습니다. 서프가 일부러 황빠를 받아들이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있었고...

2. 요즘 유빠님들 대단하시군요. 근대 서프가 유빠와는 거리를 두나 보죠? 계속 강금원 회장님 글을 올리는 것 보면... 유시민에게 올인하지는 못 하겠다. 즉 그 미래에 대해서 의심하겠다는 거겠죠?

3.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장례식 이후 그 추모 열기를 모아서 국참당이 만들어진 것 같은데, 요즘 와서 보면 결국 유시민이 추모 열기를 이용한 것 아니냐 하는 거군요.

4. 고락을 함께 한 동지들은 진정 노무현의 정신과 이념을 살리고 싶은 것이고. (김경수님이 불출마 선언한 것도 그런 진정성이죠.) 그러면 분열은 안 된다 이거겠죠.

5. 유시민으로 봐서는 노무현에 기대지 말고, 홀로서기를 해서, 스스로 실력을 키울 수 밖에
[92/205]   ....  IP 203.250.7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1시09분      
1. 노무현에게 집착하는 유시민 지지자들 -> 이해가 되지 않네요.
유시민 원장이 그렇게 뛰어나면, 노무현에게 왜 기대는가요?
스스로 홀로서서 실력을 보여주면 되지...

2. 정
[93/205]   higuitar (higuitar) IP 220.117.106.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1시11분      
강금원회장님 안타까운 분이네요.. 우리가 뭘 원하는지 뭘 생각하는지를 전혀 모르시는듯..
경기도지사에 유시민이 왜나온건데..떠밀려나온거 아닌가.. 유시
[94/205]   체인지12  IP 124.216.11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1시12분      
정치권에서 '유시민'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를 것 같다. 그는 이른바 '친노' 인사의 대표로 거론돼 온 정치인인데, 노무현 전 대통령의 후원회장인 강금원 씨의 최근 발언으로 친노 인사 내에서도 배척받고 있다는 인상을 주고 있다. 그 이유는 국민참여당의 창당으로 민주당 내 친노 정치인과 분열되는 데 책임이 있다는 것인 것 같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 반성하라고 한다.
이 논란을 지켜보면서 정치권의 부박함에 대해 새삼 느끼고 씁쓸할 뿐이다. 언제는 자신들을 일러 '폐족'이라 하지 않았던가? 전 대통령의 뜻하지 않은 죽음으로 상황이 바뀌어 '친노'라는 이름 자체가 명예가 되니 이런 논란도 일어나는 것이리라. 정치는 왜 하는가? 권력을 얻으려고 정치 하나? 세력 키우려고 정치하나? 그것이 돌아가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치적 목적이었을까?
단언컨
[95/205]   짠물 (juyeong90) IP 125.134.251.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1시25분      
황박사님때처럼 수구 매국노들이 사생결단을 하고 있나봅니다.
그때도 딱 이랬거든요.
그들에게 유시민이란 인물이 엄청난 위협이 되나봅니다.

민주당내 자칭 친노를 들어서 참여당을 공격한다.
민주당내 친노도 망가뜨리고 참여당도 밟아주고, 손 안 대고 눈에 가시같은 노대통령의 흔적을 지워 없애는 아주 좋은 방법이네요.

강금원님은 분명 고맙고 좋은 어르신이지만, 사람이 사람을 존중해줄 줄도 알아야죠.
어떻게 나만 옳고 내 생각에 무조건 따르지 않았다
[96/205]   유권자  IP 115.41.212.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1시49분      
사필귀정// 논리가 허접이네.. 그래서 노무현을 사람하는 사람들에게 지지 받을까.. 강금원이 국민 위에 있는가.. 국민위에는 노무현 유시민도 위에 있을 수 없다..
[97/205]   호인  IP 211.244.16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2시00분      
어이가 없다 ..강금원씨..
이제와서 갑자기 유시민을 공격하다니...좀 유치하지않나요
노무현의 후계자라 불리우는 유시민을
[98/205]   기가막히다  IP 222.112.21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2시27분      
참 할말이 없네요 .. 이사람은 왜 유시민이 민주당 나왔고 민주당하고 왜 같이 안하려고 하는지 모르나 보네요 한당에서 지지고볶고 있어야 꼭 단결하는건가 ... 친노라는 말이 이제 욕이 아니고 뭔 벼슬이나 되나 보군요... 국민들이 친노라고 생각하면 유시민은 친
[99/205]   @@@@  IP 222.112.21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2시27분      
그리고 서프도 계속 이상한글 서프 메인으로 올리
[100/205]   무위자연  IP 119.64.16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2시30분      
민주당이나 민주당내 가신친노들이나 이해찬이나 한명숙이나 그리고 강금원도 마찬가지
유시민을 끌어 내리면 민주당은 정권을 잡을 수가 없다

왜냐 유시민을 지지하는표가 민주당으로 그대로 옮겨가질 않기 때문이다
옮겨 갈 것이라 생각하면 큰 오산을 하는 것이다 유시민 지지표는 성격과 성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유시민을 명분없이 포기시키면 젊은층은 투표를 기권하거나 심하게는 박근혜를 찍을 수도 있다고 본다
유시민지지 유빠표와 노빠표는 얼마 않된다 그부류 아닌 젊은층의 지지표가 대다수다

야권내 후보지지도 1위다 이게 현실이다 과거 노무현대통령과 유
[101/205]   유시민  IP 110.35.17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3시16분      
원조노사모?로서 강금원 회장님의 뜻에 힘찬 결의와 당신의 고뇌 그리고 자랑스러운 역사에
감사드립니다 노짱의 진정한 친노는 바로 당신과 안희정 이광재였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희망돼지 만들고 노무현당선에 큰 역할을 한 몸빵의 국민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당신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십시요

유빠 유시민 사이비종교들의 세력에 끝까지 항거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과 함께 할 것입니다
완전히 유시민을 위한 노무현의 이용가치가
[102/205]   유시민은  IP 114.202.162.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3시21분      

유시민은 안됩니다.

이분이 어쩌다 시대를 잘못 태어나
한날당에 속하지 않았을 뿐

이분 하는 짓거리는 거의 한날당 수준입니다
[103/205]   김해을 이기자  IP 110.10.11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3시35분      
반드시 김해을에서 이겨서 누가 진정한 노무현의 길인지 보이리라.
강금원님 지금 이시기
[104/205]   강금원들으시오  IP 221.150.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3시35분      
친노라니?
그 말 되게 거슬
[105/205]   루루  IP 175.193.12.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3시37분      
서프 완전히 맛이 갔네..다들 여기 포기하
[106/205]   참으로 비극이다  IP 119.64.16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3시42분      
존경하는 인물에서 비호감의 인물로 굴러 떨어지는 것도 순식간이네
[107/205]   세모  IP 24.141.174.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3시42분      
이글이 대문에 걸리는 것부터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내가 노빠인것을 강누구에게 허락 받아야 하나요?
난 차라
[108/205]   좋은 지적  IP 121.134.11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3시49분      
유시민은 결론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정치는 결론이 아니라 과정이 중요한 것이다. 서로 다른 의견을 통합하고 그것을 존중하고 양보해 가는 모습, 자신이 전부가 아니라도 선택되지 못해도 수용을 해나가는 모습, 그런 것이 부족하다. 그런 그가 국민들로부터 과연 선택받을 것인가? 유감스럽게도 그럴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 설사 그가 선택되었더라도, 그는 과연 누구와 정치를 할 것인가? 민주당일까?, 전혀 아닌 것 같다. 국참당, 그것도 핵심 유빠들만 모아 놓고 그를 선택한 사람들
[109/205]   여름바다  IP 183.103.13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3시56분      
"강금원스럽다"
표 떨어지는 소리 들리고,
[110/205]   지킴이  IP 61.99.36.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3시58분      
회장님! 너무합니다. 말도 안됩니다.
당신께서 아무리 그래도 난 유시민 할랍
[111/205]   강금원회장님.  IP 211.173.132.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0시11분      
차기 대선후보에 친노 인물중에 강금원 회장님 께서 말씀하신 "희정이 광재" 는 한분은 도지사 한분은 도지사 사퇴를 했으니 그럼 누굴 대선 후보로 내세울까요 강금원 회장님이 이싯점에 유시민에게 생채기를 내시는 이유는 다른 마음속의
[112/205]   haein601  IP 68.147.159.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0시27분      
이 시점에서 유시민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은 그리 현명한 태도는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민주당이 야당의 역할을 포기한 시점에 국민참여당을 창당했다고 생각하는데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인 것같습니다.
유일한 야권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유시민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손학규나 정동영이는 더구나 믿을 수 없는 인물 아니던가요?
그런 인물들이 대권에 도전하는 것보다는 유시민이
[113/205]   닭장군  IP 114.129.197.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0시39분      
참여당은 유시민이 창당한게 아닌데.. 어떻게 기본적
[114/205]   한마디  IP 121.164.124.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0시41분      
강금원 회장님의 지적은 적절하고 구구절절 공감이 가는 내용이다

그리고 민주당을 비난하는 유빠들에게 한마디 하겠다
노무현 대통령님도 민주당 당적으로 당선된 사실을 알고나 있는지?

유시민은 경기도 도지사에 출마하고 이희호 여사님을 찾아가 사과를했다
뒤늦게라도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고 사과를 했는지?
의구심이 드는 이유는
[115/205]   ours  IP 98.203.165.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0시48분      
뚜껑을 열기도 전에....
지독한 우리민족의 사대주의의 되풀이를 보고있는것만 같아 정말 개탄스럽습니다.
지금 이 시각에 이러한 글 이 도움이 되는건가요? 어떠한 도움이 되는건가요?
다른 정당이나 알바들이 굳이 옆에서 나서지않아도 이 모든 글들에서 알아볼수있네요.
분열과 서로의 다른점을 틀렸다고 배제하는건 아닌지요....
생각의 기준은 같은곳에 있어도 다를수 있읍니다.
이리 서로에게 손가락을 겨눌뗀 아니라고 봅니다.
[116/205]   브르스리  IP 59.8.68.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0시55분      
강금원님을 존경합니다.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님의 고난과 죽음을 잉태한 원인이 무었입니까.
다들 생각이 다르겟지만 단지 이명박의 박해때문만으로 볼수있을까요. 민주당의 행태를 한번
깊게 생각해 보셨는지요. 민주당은 모든책임을 노통에게만 전가했음니다. 열린우리당을 해체하고
정동영이가 500만표로 깨진것이 전부 노통탓으로 전가했지요.과연
[117/205]   중선  IP 121.187.23.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0시58분      
그러면 친노는 민주당임니까? 그동안 친노 머하고 있었씀니까? 강금원님의견에 반대임니다
분명 정치적 친노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국민참여당이 한거아닌가요. 나도 친노요...그러나 노무현 대톨령님
을 실제본일도 없씀니다. ...
[118/205]   논리의 귀결  IP 119.71.158.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0시58분      
결국 강금원회장께서는

난 친노인데
친노인 내가 국민참여당 창당에 반대했고
유시민원장의 경기지사 출마도 반대했는데

유시민원장은 결국 국민참여당도 창당했고
경기지사에도 출마했으며
경기지사 선거에서 김문수에게 졌다

그래서 친노라 할 수 없다라는 말이군요.

거기에 덧붙여서
이광재 안희정처럼 오랜 기간 노짱 지근거리에서 정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봐도 되겠습니까?

한가지만 묻고 싶습니다.

친노냐 아니냐의 구분은 누가 할 자격을
[119/205]   우보  IP 125.181.37.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1시01분      
지금 유시민이 걷고 있는 가시밭길은 아주 시작에 불과하다.
노짱의 정치역정은 이보다 더한 굴욕이 도처에 널려 있었다.
대선후보가 된 다음에도 대선후보 자리를 정몽준에게 넘겨 주어야 한다는 것이
정점이었을까?
아니다. 대통령이 된 다음에도 이보다 훨씬 더한, 탄핵까지 당했다.
그런데 그것이 끝이었나?
아니다. 부엉이바위에서 목숨을
[120/205]   풍뎅이  IP 119.165.8.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1시07분      
친노... 이게 가만보니 엄청 복잡하고 어렵다.
가신... 줄에는 애초에 낄 수가 없는 것이고. 친노래도 좋아라고 했더니 그게 아니었어.
그냥 노빠가
[121/205]   김상식  IP 69.232.5.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1시13분      
노통을 사지에 몰아 넣은 일에 민주당이 대단한 역활을 하였다는 것을 분명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노통을 임기내내 우습게 보고 반발하던 세력이 고스란이 민주당의 당권을 잡고 주류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항상 한나라당에 끌려다니고 촛불 시민만도 못한 기회주의적 정치 행태만 보인 민주당.
나는 왜 소위 친노라는 사람들이
[122/205]   돌멩이  IP 211.207.102.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1시16분      
강금원씨마저도 저런 헛소리를 하시니..., 야권에 자꾸 정내미가 떨어져가네요.
[123/205]   천지불인  IP 222.120.162.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1시23분      
ㅋㅋ








평행선...... 도 재밉고....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많은 것을 인정치 않는자가 이리 많은 것도 재밉고..
자기생각만 옳다고 ... 상대를 매도하는 한심한 넘들 많은 것도 재밉고..

노짱 돌아가셨을때 ... 조문하려...500km를 더달려 봉하마을을 가는데...
대부분이 노짱 조문객인데.. 4차로에서 2차로 줄어드는 길에...
정말 적지 않은 넘들이 작정하고 끼어들더라... 그런 넘들이 어디 가겠나..
-------------
꼬마민주당 노짱도 재밉고... 그야말로 호남당에 들어간 노짱도 재밉고..
거기서 1등한 노짱은 더재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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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난.... 강
[124/205]   사뭇단풍 (copodom) IP 123.141.130.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1시41분      
그가 걸어가는 길이 그리도 맘에 안 드십니까?
민주당이 좋으면 노짱 때 찢어진 깃발들고 그냥 가십시오.

유시민은 힘들어도 대통령님에 대한 의리지키려고,
아니 그가 꿈꾸던 세상 진짜 만들어 보려고
스스로 험난한 길을 가겠
[125/205]   힘찬도전  IP 118.44.181.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1시54분      
노무현님을 사랑하지만 친노라는 호칭은 마음에 들어오지 않는다, 친박이라는 명칭처럼.
유시민의 힘찬 도전은 아름답다,
[126/205]   ㄱ나니 (taeji61) IP 59.21.71.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1시54분      
국민참여당원들을 모독하지 마십시오.
국민참여당에 유시민 대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재정님, 천호선님, 이병완님 등 노무현의 사람들이 계십니다.
대다수의 국민참여당원들은 유시민 대표만 지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해찬님..한명숙님..김두관님..안희정님..이광재님..
누구라도 상관없습니다.
옛날 정동영처럼 비겁한 꼼수만 쓰지 않는다면 누구라도
[127/205]   해체하세요  IP 125.139.189.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1시57분      
참여당은 분명한 분열
[128/205]   절영  IP 61.105.45.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2시02분      
실망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그나마 희망인분을 우리끼리 깍아내리고..
대안이라도 있나요? 변변한 후보 하나 없으면서 그나마 있는 후보 잘챙기고
잘 지켜서 이겨야 할것 아닙니까?
조금 서운한것 있다 하더라도 정권가져
[129/205]   하얀백로  IP 115.143.60.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2시29분      
안녕하세요?
저는 유시민 지지자 하얀백로라고 합니다...

저는 회장님을 몇가지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돌아가시전 옥고를 치루시는 회장님을 염두하시어 ‘나로 인해 피해보는 사람들에게 미안하다’라고 하셨고 대통령님과는 절친한 친구사이고 실리보다는 옳은것에 대해 의리를 지키는 참으로 크신 분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장례식때에는 눈물을 머금는 회장님의 얼굴을 보았을때, 사나이의 슬픔도 보았습니다.
친구따라 강남 간다더니, 이명박정권이 창신섬유도 세무조사 한다는 기사를 보았을때 이러다 회장님도 완전 망하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마음이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게다가 봉하마을의 기념품가게에서는 고급 노란쿠션을 정가 35,000원자리 인데 단돈 1만원으로 팔고 계신것도 보았습니다.. 요즘 자기만 아는 저희 같은 젊은 사람들에게 감히 흉내조차 내기 힘든 큰 귀감이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이번 회장님 시사in 기사를 보았습니다..
저는 진보정치를 생각하는 모든사람이 친노니 반노니 구분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유시민을 친노라고 생각해본 적 없다’,회장님의 말씀에 엄청난 충격이였습니다.. 저희는 그동안 그렇게 알고 지지하며 따르고 있었는데, 대통령님의 친구분이 생각조차 해본적이 없다고 하니 저같은 일반국민은 혼돈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참 다행이도 회장님께서 해명글에 안희정,이광재 지사님들보다 오래전부터 함께 해왔던 사람이 아니다 정도의 의미였는데 의도와는 다르게 보도되어 유감을 표명해 주셨습니다.. ㅎㅎ 회장님의 해명글 아니였으면 울 뻔했습니다..ㅋㅋ

전 표현방식이 회장님 방식이였을 뿐이지 오해는 하지 않고 싶습니다. 그리고 회장님이라면 충분히 그렇게 말씀할 자격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런 오해가 저같은 유시민 지지자들에 얼마나 큰 상처가 되었는지? 회장님도 좀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일로 참 오랫동안 궁금했던 의문이 풀렸습니다..
노무현 정신을 계승한다는 국민참여당에 왜? 안희정, 이광재, 이해찬, 한명숙 같은 분들이 계시지 않은지? 늘 궁금했습니다.. 모든 분들이 회장님 같지 않겠지만, 친노인사들이 분열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군요!.. 회장님께서는 국민참여당이 곧 분열이라고 생각하셔서 유시민과 참여당 지도자에게 설득하셨구요. 비록 회장님 말씀돼로 하지 않았지만 참 아름다운 소통의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결과를 실패라고 표현하는 것은 맞지 않은 같아요.. 회장님의 말씀돼로 안했다고 실패하셨다고 하면 같이 토론한 후배들은 참 송구스럽지 않겠습니까?

저도 처음에는 유시민 원장이 왜 민주당에 나와서 국민참여당에 합류하는지? 참 궁금했습니다. 민주당에 남아 있으면 지지도나 인지도를 봐서 어느정도 정치적 타협을 하면 최소한 최고위원뿐만 아니라 당대표, 심지어 시간이 좀 지나면 대선 후보까지 추대될수 있을텐데, 왜? 뉴스자락 한마디도 소개되지 않은 국민참여당에 합류해서 생고생을 하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130/205]   정금  IP 175.201.224.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2시50분      
유시민을 매우 쳐라.
아직 갈 길이 멀다.
정금같이 단련되어야 한다.

결국 손 들어 준 훈장도 자청한 맏상주한테 줘버리고
정신은 골수에 새기고 독불 유시민으로 거듭나라.
막장시대 카리스마 독불로 우뚝 서야한다.

매우 쳐라.
[131/205]   reproacher (reproacher) IP 59.25.60.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2시52분      
이런 분란이 서로에게 무슨 득이 될거라고...
유시민의 입장도 한편으론 이해는 된다.
민주당과는 절대로 함께하고 싶지 않은 그 심정
유시민의 생각은 민주당은 호남당이라는 인식이 있지 않나 싶다.
그리고 어쩌면 유시민은 대부분의 영남권 주민들이 그렇듯이 호남과는 함께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고...
만일 유시민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이땅에서 그나마 진보개혁세력을 표방하는 세력의 주를 이루는 지역이 호남권이라는 사실.
앞으로 정치를 하면서 수구세력과 손잡을 생각이 아니라면 싫든 좋든 호남지역을 끌어 안고
가야만 하고 그렇게 진보개혁세력의 지평을 넓혀가야 한다.
속좁은 정치인처럼
[132/205]   서프 실망  IP 114.202.189.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3시22분      
왜 국민참여당의 존재를 분열적인 시각으로만 보나요?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신 노짱님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진보개혁세력의 맏형인 민주당의 구시대적인 정당 행태에, 그 인자에 실망한~ 사람들이
그래서 제대로 된 정당, 백년 정당을 만들고자 전국에서 들불처럼 일어나
만든 정당을
[133/205]   새담배  IP 218.48.8.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3시45분      
작정하신듯.
양총알받이 김총알받이에 이어 강
[134/205]   장수  IP 180.68.31.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3시56분      
이 글이 왜 서프 대문에 올라와 있는 이해가 안감.

[135/205]   Houston  IP 75.148.175.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4시10분      
Screw you. -_- ...You just did uglier thing that you urged Simin supposed not to.
Never try to limit or teach young people's much bigger possiblity than you only could imagin.
Simply, continuously show yourself how you make your life an example.
You had done very well until you spoke out about pretty good person.
Sorry, but shame on you. What Simin have done would be compare to what
Roh had done to prez Kim Dae Jung. Don't you get it? You have become an ugly stewart like
many Dong Gyo dong people to prez Kim. Shame on you. -___-
 
[136/205]   눈물  IP 112.144.173.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6시42분      
몸빵하던 사람은 그냥 몸빵만 하지.....
영역이 다른데 도대체 왜 입을 열어서.....
순진한 건지 무모한 건지 야욕이 생긴 건지.....
원래 좀 이상한 사람이었던 건지.....
답답하고 씁쓸하네요....

그나저나 이광재와 안희정은 가신, 졸개 등등의 이미지가
[137/205]   황원  IP 24.148.86.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6시51분      
강금원을 비토함.. 유시민의 가능성과 그의 활약을 그렇게도 모르다니.. 참 한심한 사람임.. 그렇게 역사의 줄기를
[138/205]   씨바  IP 116.35.198.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7시10분      
서프가 죽었구나 이따위 글이나 대문간에 올리
[139/205]   김삿갓  IP 114.30.8.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8시41분      
경기도지사 선거의 경우 딴나라당의 '김문수'가 워낙 강해서 그 누구도 이기기 힘들었을 것이란 생각입니다.
그나마 유시민의 바람 덕분에 격차가 줄어든 것이고, 그나마 그 덕분에 기초단체장과 광역및 기초의원 선거에서 야당이 승리한 것입니다.

'유시민'이 '야당의 강력한 존재감을 불러 일으킨
[140/205]   산본아짐  IP 59.14.27.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8시43분      
누구때문에 서울을 포기하고 경기도로 출마한 이유를 뻔히 알면서
어찌 이리 유시민의 희생만을 요구하며 궁색한 변을 내놓으시는지
참 씁쓸합니다, 유시민으로 인해 관심없던 지방선거가 대선 못지않게
뜨거웠던 이유를 진정 몰라서 입니까, 아님 애써 외면하고 싶은 건가요
진정으로 노통님의 한을 풀어드리고 우리 모두의 꿈을 이루고 싶다면
일방적인 유시민의 반성, 희생만을 강요하지 마시고 민주당 토호세력들의
기득권 욕심, 싸움에서 벗어나 야권통합, 연대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통 큰
[141/205]   유권자  IP 115.41.212.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8시56분      
민주당 인간들은 노무현에게도 희생만
[142/205]   명품쓰레빠  IP 123.142.246.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9시16분      
10년 눈팅에 가끔씩 글도 올리고 몇년전 부터 작지만 자동이체로
후원금도 보내는 사람으로서 서프가 이런 스탠스를 취한다면 동프,남프처럼
[143/205]   조ㅅ가튼 아침  IP 121.133.118.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9시43분      
결국은 회장님도 감놔라 팥놔라 하고 싶었단 야그이고
서프도 운용상의 이유로 이런 상황 길게 방치해서
자신의 역활을
[144/205]   11  IP 118.218.155.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9시54분      
강회장님 생각이 다 맞다고 전제하에
[145/205]   유시민 반성  IP 112.155.119.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9시57분      
유시민은 정치 접어라.
유산 챙기지 말고 노무현의 깃발을 내려라.
당헌 당규 개정하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노무
[146/205]   명운  IP 175.204.216.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0시06분      
유시민에게 맡깁시다
분명히 그는 다수가 행복하고 더 이롭게 할 자입니다
유시민에게 힘을 실어줍시다
그에게
[147/205]   정의로  IP 218.52.196.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0시49분      
충심어린 해명을 듣고도 분간못하는 자들은 유원장과 동류
도대체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

내가 보는 그자에겐 내면에 민족과 국민이 없고 오로지 출세를 위한 도전박에 보이지않는다.
지도자가 될수있는 자격부터 갖추기 바란다.
[148/205]   푸른마을  IP 180.230.20.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0시53분      
강금원은 그의 입장에서 무엇이 최고인지 말한 것이다.
그래서 그의 말대로 유시민이 행동해 주지 않으니 삐진거 같다.

노무현 대통령도 민주당을 떠나 다른 당을 만들면 정치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유시민에게 말한 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모두 예상일 뿐이다.
유시민은 민주당의
[149/205]   강금원회장님  IP 123.214.168.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1시02분      



담요파는 모습이 가장 아름다웠
[150/205]   복수하는 부엉이  IP 165.246.171.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1시08분      
민주당, 노무현 대통령님을 살해한 집단이 아닌가???

[151/205]   난타  IP 222.109.148.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1시10분      
강금원님의 의견에 100%동의 합니다.

노짱이 16대에 부산 출마해서 낙선 하셨을땐 부산 유권자들에게 화가난 국민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저 역시 그일로 노하우 -노사모를 했고, 노빠로 남아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유시민의 경기지사 낙선은 그런 감정이 눈꿉만큼도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국민이 동의하지 않는 다는 겁니다.
아마도 김진표가 나왔다면 분명 당선 됐을 겁니다.

비례광역이 이겼고 광역의원 다수당이 됐는데도 유시민만 떨어졌다는것이
이를 반증 합니다.

이도 거부한다면 그것은 핑계이고 아집일 뿐이지요.

진정 노무현 정신은 분열이 아닙니다.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세상입니다.

지금의 진보진영 분열이 민주당, 민노당 , 진보신당, 참여당, 창조당으로 계속
분열하고 반목하는 상황에서 과연 철밥통의 한나라당과 싸워 이길수 있다고
보십니까?

현실을 직시하고 국민을 생각 해야지요.
무엇이 옳고 그름도 판단이 안서십니까?

지금의 참여당은 식물당이라 보시면 됩니다.
위 댓글 중에 "참여당이 싫으면 국민들이 퇴출시킬꺼"라고 했더군요.

국민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에서 참여당 퇴출 시켰잖습니까?
민주당+민노당 연합해서 다수의 지방의
[152/205]   푸른하늘  IP 114.202.136.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1시17분      
정치는 세력 싸움입니다. 한나라당이 집권한 것도 세력이 많기 때문에 이긴겁니다. 복잡하게 설명해도 결론은 단순합니다. 이쯤하고 단합하여 정권교체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눈팅들이 더 현명해야 합니다. 노선에 휘둘리지 말고 큰 틀에서 답합하여 정권교체후 내부에서 치열하여 투쟁하여 본인의 의지를 관철시켜야 합니다. 강금원씨 말씀이 맞네요. 유시민이 그런 측면이 있지요. 그렇다고 문제가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 부부싸움 같은 짓은 그만하고 크게 놀때입니다
[153/205]   애초에  IP 180.231.207.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1시26분      
한명숙님이나 이광재 백원우나 유시민님에게 우호적이지 않다는 느낌을 언론이나인터넷기사를 통해 혹은 인터넷기사화된 뒷담화를 통해 느꼈습니다. 문재인님과 안희정은 그렇지않고 유시민과 친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서로 보호해주는 뭔가 진정성이 많다는 느
[154/205]   지키고픈소신  IP 114.202.10.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2시09분      
강금원씨
나는 당신을 존경했고 그 마음은 변치 않을 거요
하지만 당신은 분명 잘못 생각하고 있소
다른 것 모두 재껴두고도
노공이 죽기 전까지 민주당이 보여준 태도를 귀하는 어찌 생각하시오?
한나라 뿐이 아니라 민주당도 싫은 사람들은 그저 대안부재란 이유로 노공을 그토록 몰아대던 민주당을 막연히 지지하란 말이오?
나는 그리 생각않소
비록 참여당 당
[155/205]   상고생  IP 123.254.196.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2시12분      
강금원씨 지금까지 꽤 괜찮은 사람으로 봤는데 실망이군요 친노와 상의라니? 일종의 패거리주의 아닌가요? 옳다면 옳은 길을 가는거지 노무현대통령을 부정한 민주당에 무엇을 기대할 수 있다는건지 그리고 국민참여당에 유시
[156/205]   노시민 (simin0513) IP 118.36.255.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2시16분      
사람사는 세상!
정치도 어쩌면 사람사는 세상의 일부
지금의 민주당과 몸 담고 있는 참여당과는 틀림의 차라고 할 수는 없을지 몰라도
그에 버금가는 다름의 차가 아닐까하는..
많이 차이가 나면 온전히 함께 하기 쉽지 않는데.
흔히 개인간에도 정말 많이 싫은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가볍게 목례를 하거나..
손정도야 잡을 수는 있지만 안고 살자는 것은 가혹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157/205]   ㅊㅊㅊㅊㅊ  IP 119.194.175.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2시23분      
노무현 대통령이 창당반대한 건 맞지 않나?친노 동의없어 알박이 창당한 것 맞지 않나?그리고 현재의 분열에 책임 누구에게
[158/205]   화수분  IP 221.138.73.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2시52분      
노무현 대통령이후 그의 정치신념을 잘이해하고 현 정치인들중에서 가장 올곧게
정치
[159/205]   피터팬  IP 210.121.147.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2시57분      
누구의 말과 생각이 옳을까?????그 답은 누가 가지고 있을까.......

역시 정치는 어려운거다.....................호불호를 떠나서............최선을 찾는 일......
[160/205]   일산  IP 121.161.45.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3시12분      
왜 유시민의 창당만 질타하는가?
노무현 대통령의 창당반대가 왜 유시민에게만 한 이야기로보나?
유시민과 국민참여당의 창당할 수밖에 없는 빌미를 민주당 꼴통들이 주었다는
[161/205]   고구려인  IP 221.160.96.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3시30분      
강금원 회장님. 강금원님의 뚝심있는 의리.그리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가치를 공유한 분이라는거.전 그렇게 회장님을 알고있습니다.그런데 지난 인터뷰와 이번글을 보면서 회장님이 김대중 대통령에 권노갑 전의원이 연상되어집니다.저도 민주당원이었지만 지금은 참여당 당원입니다.지루한 논쟁이지만 또 인정하지만 호남과 영남을 기반으로한 양당체제가 아주 바람직스럽다고 말하기힘듬니다.더구나 양당에는 작대기에 해당하는 함량미달 인사도많고 정체성 문제도 그러합니다.님께서 지난 도지사 출마에대해 염려를 하셨고 자제를 부탁했지만 출마했고 결국 단일화를 이루었지요.전 김진표 부총리의 식견과 인격을 높이사지만 김부총리가
[162/205]   노빠 말하다  IP 211.54.65.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3시57분      
노짱님이 누군 ‘친노’고 누군 ‘친노’가 아니라고 했다고 보십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노짱님은 그렇게 말씀을 하실 분이 아니라는걸 다 아시지 않습니까?

친노란? 측근들이 만들어 놓은 ‘파벌주의’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노짱님 이름을 빌려
노짱님을 두 번 죽이려고 하십니까?

님들이 주장하는 친노는 있을지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노빠는 있다는 겁니다.

친노 또는 노빠가 아니면 어떻습니까?
노무현 대통령님을 좋아하고
노무현 사상을 실천하는 것이야 말로
노짱님이 바라는 ‘사람사는 세상’이 아닐런지요.

유시민이 친노가 아닐지언정 노빠임은 분명합니다.

노짱님이 생각하는 유시민은
[163/205]   온통 껍데기들..  IP 183.96.171.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3시58분      
상그러운 시민들만 남고, 모든 껍데
[164/205]   해금강  IP 76.101.1.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4시01분      
강금원씨의 해석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시민이 진 것은 잘 알려졌듯이 민주당원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않는 것이였습니다.
그것까지 책임지라면 할 말 없지만, 강금원씨의 해석은 상당히 좁군요.
그냥 사
[165/205]   나 성남  IP 76.170.30.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4시14분      
시사인 인터뷰 중 "정치에는 관심 없다. 장관이든 총리든 국회의원이든 하려면 예전에 했지."

강금원회장님이 노무현 대통령이 어렵고 힘들때 많은 힘이 되신거는 알겠는데
장관이든 총리든 국회의원이든 하려면 언제든지 할
[166/205]   ..  IP 58.236.226.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4시32분      
강금원님. 친노기때문에 지금 민주당을 지지할수가 없는겁니다..
노대통령에게 그들이 어떻게했습니까..지금은 또 어떤가요?
대통령
[167/205]   이제그만  IP 77.164.116.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4시36분      
강 회장님의 마음은 잘 알겠으나 대안도 없이 (뭉쳐야한다, 창당하면 안된다) 그렇게 쓴소리 하시면 안되지요,
노짱이 그렇게 곤궁에 처했을 때, 당신이 말하던 친노와 민주당은 도대체 한 일이 무엇이었습니까..
민주당~ 참 할말잃게 만드는 정당임이 분명합니다. (물론 딴나라당이 제일 악질이지만...)

솔까말~ 김두관
[168/205]   투명한  IP 175.252.228.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4시42분      
이제야 강금원회장님의 정체를 알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노무현대통령의 유지가 무엇인지요.
민주당을 중심으로 정치를 하면서, 참민주주의를 실행하라고 하셨나요?

노짱님은 그당시 극우세력인 한나라당과 자칭 야당이라는 민주당 심지어 진보라는 세력까지도 자신을 공격하고 트집잡는 무서운 현실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러한 그의 입장에선 그의 이념과 가치도 중요하지만 자신과 너무도 닮고 항상 가까이한 유시민을 비롯한 측근들을 다치게 하는 것이 뻔히 보이는 상황에서 민주당을 배제하고 신당을 만들어서 나의 가치를 실현하라는 말씀은 못하시게 됩니다.

그래서 돌려서 말한 것이, 가능한 큰 틀에서 민주주의를 하라는 당부였던것입니다. 예를 들면, 부모가 임종할 때, 효자이지만, 돈도 없고 가정형편도 어려운 아들에게 “내가 죽으면 비용이 많이 드니 무덤을 만들지 말고 화장하라” 는 유언을 내렸다고 칩시다.
그러면 화장하는 것이 효자인 아들로서, 진정 부모의 유지를 받드는 것입니까?

노짱이 검찰로부터 갖은 시련과 고통을 당할때도 진정으로 아끼는 마음으로 격한 발언을 쏟아낸 사람은 유시민, 조기숙교수등 두분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한나라의 전직대통령이 그런 말도 안되는 허위사실로 고통을
[169/205]   피곤하군요.  IP 123.215.137.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6시17분      
정치란 것이 사랑보다는 증오에 기반하나 보죠?
증오는 광신으로 가고. 아니 광신이 증오를 낳는가?
자신이 누굴, 무슨 당을 증오한다고, 그 이유를 장황하게 설명하지만
남을 설득시킬 정도는 못 된다.
따지고 보면, 그 증오의 밑바탕에는... 기본적인 선택이 있었던 것 같다.

유시민이 김대중 비판한 적이 있고, 민주당을 싫어하는 것 - 물론 이유야 많고, 합당할 것이다.
위에 누가 말했듯이 지역 차이가 근본적
[170/205]   유시민은 물러나야 한  IP 121.134.117.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8시22분      
분열의 화신, 유시민이 집권하는 것은 나라의 큰 재앙이 될 것이다.
그는 집권하기 위해, 아니 실제로는 그럴 능력도 없으면서 그럴 듯한 모션으로 야당과 지지자들을 끊임없이혼돈 속에 몰아 넣고 있다.

그의 존재는 분열과 논란과 허무한 게그 뿐이다. 남는게 없다.

설사 가능성은 전혀 없지만,
그가 집권한다면 누구와 손을 잡을지 안봐도 답이 나온다.

한나라당과 대연정을 꿈꾸다 민주당을 쪼개고 국참당 핵심 빠들
[171/205]   씨부리는넘  IP 121.151.162.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8시44분      
강회장님 변론할수록 실수을 연발 합니다
강회장님은 잘 하셨습니다
유시민을 죽여야 유시민을
[172/205]   .  IP 211.118.120.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9시48분      
난 딴나라당만 아니면 무조건 OK. 아! 자유후진
[173/205]   뭐니 (castle) IP 183.107.56.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0시38분      
마음이 아픕니다. 선생님.

저는 열린우리당 창당때 당원이 아니였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이 되어 없어지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국민참여당의 당원이 되었습니다.

서프 초기 시골서 서울 오프모임도 나가봤습니다. 뭔일 있을때 피시방에서 자면서 동지들과 함께 했습니다.
전 주변에 얘기합니다. 한나라당이 아니면 다 품어야 한다고. 세력과 세력의 박빙대결이기에...

강금원 회장님 감사히 생각합니다. 조금 맘이 아프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해하렵니다.

큰길에서 하나가 되어지리라 믿습니다. 상식이 제대로 상식이 되어지는 어느 시기에...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174/205]     IP 121.169.173.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2시08분      



감금원씨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존나게 실망이네요.


원, 생각의 스케일이 그렇게 작아서야....


돈은 좀 벌었는지 모르지만, 정치계에 관한 언급은 자제하는게 좋겠군요.



어쨌든 의리있게 노
[175/205]   금원  IP 123.248.154.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2시18분      
강금원은 친노는 될 수 있어도 노빠는 될 수 없군.. 사상은 없고 궁물만 있네..유시민을
[176/205]   .............  IP 61.99.36.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3시32분      
유시민이 도대체 뭘 잘못했는데 그러시나요.

민주당이 백배, 천
[177/205]   짝두  IP 121.136.101.x    작성일 2011년2월20일 00시12분      
누구를 막론하고 과대망상은 건강
[178/205]     IP 61.102.140.x    작성일 2011년2월20일 02시37분      
아무튼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은 강금원 회장님 잘못같구요.
해명 하셨으니, 긍정적으로 봐야 하겠고,
같은 편에 타격을 주는것은 좀 삼가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공천정보,소식은
일반 독자들은 잘 모르잖아요. 참여당이 진보신당과 같은 얻어먹기식 떼를 쓰다면 이것도
안되는 것이고, 강금원회장님등의 친노도 나이나,인맥을 가지고 누구를 배타하는 떼를 써도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독자 입장에서 아무런 설명없이 특정 당사자를 비판한다면 지지자가 화나는
것도 당연하져. 오늘 해명하신 부분이 그나마 긍정적으로 보여지지만,
그 말씀도 토론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개혁당 창당으로 인한 분열, 경기지사에 출마하면
책임도 져야 한다. 뭐...이런 부분 때문에 반성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제가 생각 할 때는
[179/205]     IP 61.102.140.x    작성일 2011년2월20일 02시47분      
강금원 회장님은 유시민이 경기지사에 불출마 설득 했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누구를 냈으면 했다는 것인지?
민주당 후보가 나왔어야 했다는 것인지?
민주당이 양보한 상황인데, 인지도로 보면 유시민이 낫지
(분열이유로 창당 반대했다고 함. --->요건 그나마 이해가지만
[180/205]   마틸다  IP 175.114.213.x    작성일 2011년2월20일 09시30분      
물에 빠진 사람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격이네요.
강금원회장...의리있는 분이지만 전체를 바라보는 통찰력이 부족합니다.
지금 소위 친노진영분들이 유시민원장
[181/205]   에라이 ㄱ  IP 115.137.242.x    작성일 2011년2월20일 09시37분      
친노? 노무현을 좋아한 국민들이 친노라고 하는 당신들 위해 줄 설것 같나..
무슨놈의 반성이야.. 당신과 다를 뿐이지..
그리고 당신이 말한 친노(처음부터 같이 했던 부류)가 없어야 우리 노무현대통령이 사는 거요..
로얄훼밀리.. 그러고 싶은거지..
예로 김대중 대통령을 동교동이 가지면 모든 국민은 그분을 놓는다는 거지.
[182/205]   이용당하고 계시네..  IP 134.147.39.x    작성일 2011년2월20일 10시29분      
강회장님은 '정치인'이 아니시죠. 무엇때문에 정치에 민감한 매체와 인터뷰를 하셨을까요? 글속에 보면 정치경제 사회문화 등등 여러부분을 나누었다고 하는데요. 지혜롭지 못한 것 아닐까요? 사업가가! (이말하면 왜 사업가는 인터뷰하면 안되냐 운운하는 띨띨이도 있을텐데..) 그냥 사업가가 아니잖아요. 거의 정치인같은 사업가아닌가요? 그것도 노대통령의 측근이라 여겨지는 ... 그렇다면 자신의 표현과 말이 이용당할 소지가 높다는 점을 파악하고 있어야 하지 않나요? 님이 무슨말을 하던 이건 이명박과 조중동이 너무 군침흘리는 요리재료인 거에요. 파급력도 좋고... 보면 몰
[183/205]   왠 난리들이냐  IP 1.225.12.x    작성일 2011년2월20일 11시41분      
조용히들 해라
별일 아니구마
강회장님이나 유시민원장이나
다 노무현의 후예들이다
그저 쪼그만 말하나,행동하나 같고 물고 뜯고하
[184/205]   지구별여행자 (chic88) IP 175.253.65.x    작성일 2011년2월20일 14시44분      
감금원 회장님 매우 실망입니다.
이런 일련의 글들이 분열을 방조 내지는 부채질 하시는 겁니다.
인터뷰는 하시고는, 그런 뜻이 아니었다니요?
그리고는 바로 국민참여당 창당이 어떻고 유시민 원장이 어떻고는 무슨 말씀이십니까?

국민참여당이 뭐요?
유시민원장이 뭐요?
힘이 되어주질 못해 미안한 마음만 큽니다만
마음으로라도 힘껏 응원합니다.
이런 식으로 하지
[185/205]   사이비  IP 58.234.215.x    작성일 2011년2월20일 16시24분      
강금워니 모하는 놈
[186/205]   유토랑 (utorang) IP 14.52.103.x    작성일 2011년2월20일 17시08분      
강금원씨는 사람들이 회장님 회장님 해주니까 무슨 벼슬하고 있는 줄 아시나?
그래 당신이 생각하는 잘난 친노들한테나 이래라 저래라 하고, 주제 넘는 일에는 주둥아
[187/205]   답답이  IP 119.64.196.x    작성일 2011년2월20일 18시24분      
유시민은 백바지를 벗어야합니다~ 여기오면 맨날 호남궁물이다 뭐다 참으로 한심한 빠질을 하고 있습니다> 호남이 없이 노무현은 없었고 노무현 없이 유시민도 없었습니다. 모든 것은 나혼자만 옳고 내가가는 길만이 옳다는 독선적인 사고가 노무현의 가치는 분명아니었고 호남궁
[188/205]   유빠들아자중하라  IP 220.86.124.x    작성일 2011년2월20일 21시21분      
이것들 정말 못된 것들이네.
글을 읽어보니 MB보다 못한 것들이다.
MB한태 소통 못하다고 까대지마라 너희들은 더하고도 남을 것 같다 .
어른이 쓴 소리한번 했기로 다굴이로 달려들여 하는짓들이 실소를 금할 수 없다.
너네들이 노무현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존경한다고 말하지 마라. 노짱님이 너네 글들을 보면 통곡을하겠구나!!!!
너희들이 존경하고 사랑하는 어르신이 생사고락을 함게한 분에게 너희 말 버릇 봐 줄 수가 없네
너네들이 노짱님을 좋아한건 노짱님 유업 표를 받기 위해 좋아한 것이냐
노짱님의 표값이 떨어지면 노짱님한태도 그러고 남을 것들이네. 회장님이 아닌면 누가 쓴 소리를 할 수 있을까 .
유시민이가 색여 들어야한다. 왜 그분이 그런 말을하게 되였는가를 !!!!!!
혼자 잘난 독불 장군은 MB하고 똑 같은 지도자가 될 수 있다.
정치는 혼자하는 것이 아니거든 유시민이를 지지한 사람들도 그것 때문에 경계한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라야해
강회장님은 노통이 가장 아낀 친구야 알
[189/205]   유로랑님  IP 211.178.183.x    작성일 2011년2월20일 21시35분      
유토랑님의 말씀이 넘 거칠어 정도를 벗어난 난장판 수준입니다. 님의 글이 결코 유시민씨나 국참에 도움이
안되는 내용입니다. 유시민씨는 어찌되었던 노 전 대통령 당시에 국회의원 당선과 장관도 임명받아 역임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고인의 덕을 많이 받은 분들중 한 분이십니다.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지요.그 반면에 강회장은 노 전대통령이 후보가 되기 훨씬 이전 무명 시절부터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던 사람과 노전대통령이 대통령 후보가 확정된 이후 부터 지원한 유시민씨 와의 차이를 우리는 알수 있습니다.
[190/205]   유빠들아 자중하라  IP 220.86.124.x    작성일 2011년2월20일 21시43분      
유시민이는 노무현에 기대지 말고, 홀로서기를 해서, 스스로 실력을 키울 수 밖에 없다. 강회장의 발언이 있었는데도 노무현에 기대서 클 수는 없고 유빠 말처럼 유시민이 대단한 그릇이면, 현실에 그 실력을 보여 주면 된다, 강금원 회장이나 민주당 욕할 것 없다.너네가 유일한 상속자라면 민주당이 멋때문에 그렇게 까대는 너네들을 도와주겠니 ? 스스로 실력 키워서 한나라당 격파하고 민주당 흡수해라.

문제는 유시민의 그릇이 만년 2인자 밖에 안되는 것같다 . 민주당 안에서 경쟁해서 클 수도 없고, 누굴 포용할 그릇도 안 되고. 그렇다고 노무현처럼 이
[191/205]   웅부  IP 203.232.32.x    작성일 2011년2월20일 22시35분      
정치인이 현 상황에서 어떤 가치를 제시하고 있는가?
어떻게 통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
스스로 얼마나 휘발유를 지고 불속에 뛰어들고 있는가?

광우병, fta, 구제역, 천암함, 연평포격...
아마말도 안 하던 놈들이 어떻게 정치, 정권, 정당을 얘기할 수 있는가?
내가 보기에는 민주당, 국참당 다 합쳐도
이정희의원 활동량보다 모자라다.
그러면서 정권을 얘기하고 선거를 얘기하냐..
도둑놈들..
구제역에 괴담이 돌고있다는
[192/205]   b  IP 115.22.109.x    작성일 2011년2월21일 00시38분      
유시민죽이기가 시작됏는건가하는 강한 의심이 든다

글세 그것이 쉽게 될수 잇을가하는 꺄우뚱거림이 또 먼가

[193/205]     IP 121.138.178.x    작성일 2011년2월21일 11시01분      
표현이 좀 과격했던 점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강금원씨는 그런 말을 들어도 싸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참여당 당원을 비롯한 적어도 15%에 이르는 민주당이 아닌 반한나라당 성향의 국민들은 강금원씨의 생각과는 다를지 모르지만 강금원씨에게 분열세력으로 지목받고 훈계받을 입장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여태까지 강금원씨나 안희정지사를 비롯한 민주당 내 친노 분들에 대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바가 같은 분들이라고 생각하고 지지해 왔었습니다만, 이번 강금원씨의 막말로 이들 전체에 대한 불신까지 생겼습니다
어른이면 어른다운 신중함이 있어야지요
자기가 서있어야 할 자리와 할말 안할말을 구별할 줄 알아야지요
이게 다 자기 마음대로
[194/205]   오늘은  IP 175.203.76.x    작성일 2011년2월21일 11시09분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부족한 그대로 친구가 되라고 하셧습니다...
강회장님
[195/205]   신조  IP 119.196.213.x    작성일 2011년2월21일 12시17분      
많은 오해가 있지만, 글 그대로 보면 될 듯 합니다.

강금원 회장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오랜 친우이며, 의리를 다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조금도 폄하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국민참여당 창당 당시 많은 친노 인사들이 함께 하지 못했던 점에는,
비록 부족하지만 현존하는 민주당을 중심으로 하자는 의견이 상당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에 당시 참여당 창당을 주도하던 인사들은 참여당이 가지는 시대적 가치를 중시하며,
창당을 실행하였고, 그 과정에서 많은 친노 그룹은 결국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유시민 원장이 낙선하게 된 점에
일부 호남 유권자들의 비토가 있다는 분석에 상당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그런 호남 유권자도 여러 약점에도 불구하고 반한
[196/205]     IP 175.211.60.x    작성일 2011년2월21일 12시59분      
민주당만으로 절대 대선 이길 수 없다
[197/205]   이가람 (logintel) IP 210.222.123.x    작성일 2011년2월25일 22시16분      
지도자는 철학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리라든지 아니면 충성이라든지 하는 가치에 앞서 자기 철학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강금원선생님의 말씀도 고결하시지만 유시민씨의 고집역시 유
[198/205]   헐..  IP 61.106.107.x    작성일 2011년2월28일 02시01분      
독고닭 긁어주는 글은 명예의 전
[199/205]   쓰레기유빠  IP 58.121.174.x    작성일 2011년3월25일 13시02분      
유빠는 유빠이지 노빠 아닙니다

난 노빠지만 유빠는 존
[200/205]   GHDS  IP 183.14.6.x    작성일 2011년4월8일 10시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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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   로얄바카라 (woobin530) IP 202.163.149.x    작성일 2012년5월30일 19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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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205]   xsq  IP 27.155.29.x    작성일 2013년1월26일 16시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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