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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소통을 거부하는 사람은 '친노'가 아닙니다 
  번호 311  글쓴이 이기명 (kmlee36)  조회 23051  누리 545 (577,52, 100:97:50)  등록일 2011-2-19 12:23 대문 8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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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거부하는 사람은 ‘친노’가 아닙니다
소나기 온 후 하늘은 더 맑습니다

(서프라이즈 / 이기명 / 2011-02-19)


‘친노라는 사람들이 요즘 왜들 그래요.’ 전 요새 이런 질문 많이 받는데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습니다. 싸우는 거 아니라고 하고 싶지만 아니라고 할 자신이 없습니다.

싸우는 이유를 분석하고 또 악의적인 모략성 해석도 있지만 맞는 부문이 많습니다. 무조건 아니라고 우길 게 아니라 정직해야 합니다. 정직해야 반성도 정직하게 합니다.

이름만 불러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노무현이란 이름, 그리고 친노라는 별칭도 입에 담기조차 죄송스러워졌습니다. 바로 우리들이 노무현 대통령을 욕 뵈고 있기 때문입니다.

장례를 모시면서 눈물을 쏟았던 5백만 국민이 모두 그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가 잘못되어 갈수록 더욱 그리워지는 노무현 대통령이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더욱더 그리워지는 그분입니다.

친노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노무현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친노지만 굳이 친노라고 구별해서 부르는 것은 이런저런 인연으로 노무현 대통령과 각별한 인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게 아니겠는지요.

원래 외로운 분이셨습니다. 의로운 것과 외로운 것이 동의어가 되는 정치판에서 그분이 대통령에 오르게 된 큰 이유 중의 하나는 우리들 가슴에 그분은 희망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분은 안 계십니다. 그러나 수많은 국민들이 그분을 그리워하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얻는 것 없이 그냥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순애라고 합니다.

왜 지금 친노나 이른바 노빠가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일까요. 정직하게 말해야 합니다. 바로 정치 때문입니다.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은 동일한데 그것과 상관없이 다른 정파에 속해 있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지지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갈등과 파열음입니다. 땅 따먹기 같습니다.

파열음을 더욱 키우기 위해서 부추기는 불순세력도 있습니다. 어느 조직이나 광적인 지지자가 있게 마련입니다. 이 사람들은 자기 지지자를 비판하는 것을 참지 못합니다. 경끼를 일으킵니다.

냉정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자제력을 잃습니다. 자신이 하고 있는 광적 지지가 자신의 해야 할 올바른 길이라고 확신합니다. 극단주의입니다. 애매모호한 회색분자도 문제지만 극단론자도 문제입니다. 왜냐면 세상 사람들의 생각은 모두가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극단적 지지자가 많은 사람은 그만큼 비판자도 많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이유는 거부감 때문입니다. 뭐 저렇게까지 극성이냐 하는 것이죠. 손해입니다. 자기야 이미 몸바쳤으니까 상관이 없지만 자신이 지지하는 사람이 피해를 봅니다. 위한다는 것이 오히려 해를 입힙니다.

서울에서 부산 가는 길이 여럿이듯이 지지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입니다.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 정도를 걷는 것입니다.

왜 말을 빙빙 돌리느냐고 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니까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이 글이 나가면 또 난리가 날지도 모르죠. 그러나 요즘의 일로 많은 분들이 저에게 권했습니다. 말 좀 해야 할 것이 아니냐고요.

무슨 말을 하느냐고 물으면 야단 좀 치라는 것입니다. 다들 철 든 어른들인데 무슨 야단을 치느냐고 했지만 솔직히 하고 싶은 말이 많습니다.

아마 사람들은 제가 노무현 대통령님의 후원회장을 오래 했고 참여정부에서 아무 벼슬도 하지 않았고 나이도 제법 많고 앞으로 정치를 할 사람도 아니니까 욕 좀 먹어도 괜찮다고 나름대로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사실 욕 먹는 거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허나 한마디 해야 할 것 같아서 이 글을 씁니다.

또 말하겠죠. 왜 서프라이즈에 쓰느냐고요. 그럼 어디다 쓰겠습니까. 제가 기자회견을 해야 하나요. 언론들 다 겪지 않았습니까. 전 서프라이즈의 회장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글 많이 씁니다. 요즘 서프라이즈 게시판이 난리입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이죠. 왜 마음에 안 드나요. 이유는 항의하시는 분들이 더 잘 알 것입니다. 댓글 그렇게 다는 거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지금 이 글은 참여당과 유시민을 비난하는 글이 아닙니다. 굳이 그런 쪽으로 생각하고 싶다면 선의의 비판으로 생각하십시오. 싫으면 할 수 없습니다.

이제 할 얘기 좀 하겠습니다. 지나간 얘기 자꾸 하면 뭐 하느냐는 사람들도 있지만 해야 할 얘기는 짚고 가야 합니다. 이번 공천 문제 슬기롭지 못했다고 생각됩니다. 아니라고 하지만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이명박의 불통을 비판하지만 우리도 그 부분에서 욕먹을 일 많습니다.

참여당의 친노를 잘 압니다. 민주당 안에 친노도 압니다. 봉하도 잘 압니다. 시민주권도 잘 압니다. 그럼 참여당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참여당 외롭습니다. 노무현 정신의 구현이라는 반듯한 목표를 내걸고 창당을 했는데 맘대로 안 됩니다. 자신들이 생각하는 유시민이란 걸출한 지도자가 있는데 안티가 참 많습니다. 화가 납니다. 분합니다. 억울합니다.

왕따 당한다는 분노가 치밉니다. 우린 세도 약하다. 돈도 없다. 그러나 우리가 지향하는 것은 옳다. 왜 좀 안 알아주느냐. 은평을에서는 천호선이 양보하지 않았느냐. (제가 천호선 후원회장임) 그때 민주당이 약속하지 않았느냐. 이게 뭐냐. 우리 참여당만 죽으란 말이냐. 그렇게는 못 죽어.

결연한 의지입니다. 불퇴전의 정신입니다. 출마한다던 김경수 국장이 출마포기를 했습니다. 이제 김해을의 야권구도는 다시 쉽지 않게 되었습니다. 참여당 이봉수 후보의 당선 여부야 그때 까 봐야 알 것이고 앞일 놓고 말하면 귀신도 웃는다고 했습니다.

민주당 친노 얘기 좀 할까요. 민주당 친노들 자유스럽지 못합니다. 아시지 않습니까. 민주당 안에 꺼풀만 친노인 사람들 참 많습니다. 필요에 따른 친노입니다. 사과는 했어도 노무현 대통령을 ‘경포대’라고 한 손학규가 대표입니다. 등에 칼 꽂은 사람이 정동영입니다. 사과는 했지만 그런 묘한 친노들은 유시민 잘되는 거 못 봐 줍니다.

경기지사, 서울시장 선거 민주당이 발 벗고 나섰으면 다 먹었다고 말합니다. 그런 민주당 분위기에서 진짜 친노의 운신이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우리 백원우 너무 가엾어 눈물 흘렸습니다. 그러나 참여당의 이른바 유빠들은 백원우 욕 많이 합니다.

봉하의 결정은 잘한 것입니다. 참여당이 저렇게 강경한데 어쩌나요. 김경수의 출마포기 후 참여당은 “김경수가 출마를 굳히면 이봉수를 사퇴시키기로 최고위원회의에서 결정을 했고 그 사실을 통고했다.”고 하지만 통고를 받은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통고를 받았다면 경수가 왜 사퇴를 합니까. 일종의 면피용 책임 전가라 생각합니다.

누구를 사랑한다는 것도 참 어려운 일입니다. 세상이 어디 자기가 생각하는 것처럼 돌아가나요. 그렇다고 화를 내며 펄펄 뛰면 꼴만 우스워집니다. 이번 일이 벌어진 후 노무현 재단의 ‘사람사는 세상’ 게시판을 비롯해서 서프라이즈 토론방이 참혹하게 됐습니다. 차마 입에 올리기조차 부끄러운 어휘들이 미친 듯 춤을 춥니다.

별의별 협박성 글까지 마구 써 대는 사람들은 어떻게 친노라고 할 수 있나요. 이래서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상종 못 할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일부 지각없는 사람들의 행위일지 모르지만 적어도 주위에서는 이런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고 이것을 말리지 못한다면 그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 사람들은 친노가 아닙니다. 친노를 사칭했을 뿐입니다. 어디 가서 노무현이란 이름도 입에 담지 말았으면 합니다.

정당을 하는 사람은 정치를 할 사람이라고 생각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권모술수가 능한 사람이 능력 있는 탁월한 정치인이라고 평가받는 이상한 세상이기는 하지만 그건 절대로 오래가지 않습니다. 정치는 술수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정도를 하는 것입니다. 바로 노무현이 그 모범입니다.

오늘의 정치인들은 모두들 노사모를 부러워하고 전 세계도 놀랐습니다. 그거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서투른 흉내 내면 망합니다. 충성심 발휘한다고 마구 날뛰는 만용을 부리다가는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인에게 돌이킬 수 없는 치명상을 입힌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조소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사람을 평가할 때 누가 그 사람을 따르느냐는 평가에 중요한 잣대입니다. 맹목적 추종자에게 둘러싸여 있는 지도자에게는 무서워 쉽게 접근하지를 못합니다. 열성적 광적 지지는 결코 이롭지 않습니다. 조폭의 세계는 존경의 세계가 아닙니다.

노무현은 사랑하되 생각이 다르다고 얼굴을 붉히고 증오하는 오늘의 현실을 보면서 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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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3.110.x
[1/139]   초롱  IP 211.195.144.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2시41분      
새겨듣겠습니다.
[2/139]   순수 (rain20k) IP 115.138.223.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2시42분      
예..
알겠습니다.
이제 서로 상대방을 알아주고 인정해주면서...
함께
[3/139]   죽장망혜  IP 125.122.159.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2시45분      
조금은 늦은 감이 있지만 시의적절한 글 감사드립니다.
회장님의 충정의 충언 잘 전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친노라는 단어 내려 놓고 묵묵히 바보의 길을 가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정치판에 휘둘리는 친노란 단어가 아닌. 마음에서
[4/139]   어르신  IP 125.130.73.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2시46분      
그 심정을 압니다. 얼마나 안타깝고 서글픈일이지요.
이제 더이상 말을 아끼는것이 최선이 아닐까 합니다.
민주당도 백원우도 참여당도 다 나름 그럴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 강금원회장님두요.
[5/139]   바다  IP 118.176.239.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2시50분      

옳은 말씀입니다.
진짜로 유시민 지지자가 아니고 가짜 지지자일지도 모릅니다.
겉으로는 유시민 지지자인 척 위장하면서
유시민
[6/139]   국민  IP 122.42.117.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2시50분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포지티브 경쟁하면 안될까요.. 누구 안된다
[7/139]   오늘  IP 58.141.150.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2시51분      
조금만 길게 보고 나아갑시다. 너무 극단주의적인 광팬님들은 ...마음을 움직이려는 이방인을 생각해서라도, 조금 자제해 주십시요. 극단적인 광팬이 많을수록 안티는 더 늘어
[8/139]   칸쵸 (ccy5555) IP 118.35.142.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2시55분      
저는 시민주권회원이고 참여당 당원이기도 합니다
언론이라는걸 믿지는 않지만
이기명님이 이런글을 남겨야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
[9/139]   역시  IP 180.231.207.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2시56분      
이기명 선생님이십니다. 백원우를 미워하지 않겠습니다. 글을 보
[10/139]   태탕  IP 211.61.23.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2시59분      
정당에 가입한 정치인에게 순수한 친노를 바란다??? 작금의 대한민국의 정당 정치에서 그게 가능한 건가요?? 전 요즘 김해서거 판을 바라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합니다. 52년 살아 오면서 많은 투표를 했습니다.
늘 한나라당을 떨어 트리기 위한 투표를 했습니다. 그렇기에 민주당에 표를 줄 수밖에 없었구요
그런데 저의 이런 투표 행위가 사실은 한나라당을 지금처럼 완강하고 공고한 정당을 만들었단 후회가
[11/139]   003  IP 61.99.47.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3시10분      
이기명님이 정치 할분도 아니고...
객관적인 지적에 동의 합니다
결국 모두 하나가 돼야 승리를 한다는 진리..........
[12/139]   복수하는 부엉이  IP 165.246.171.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3시13분      
민주당은 한나라당이 장기집권(?) 할수 있도록 바람막이 역활을 해 주고 있다고
[13/139]   사실관계  IP 121.179.188.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3시14분      
<김경수의 출마포기 후 참여당은 "김경수가 출마를 굳히면 이봉수를 사퇴시키기로 최고위원회의에서 결정을 했고 그 사실을 통고했다"고 하지만 통고를 받은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통고를 받았다면 경수가 왜 사퇴를 합니까. 일종의 면피용 책임
[14/139]   리바이스블루 (fkicks386) IP 211.195.253.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3시17분      
안녕하세요 이기명 선생님.
첨으로 선생님께 댓글을 답니다.
서프후원회원이지만 엊그제 까지 그저 눈팅으로 서프게시판보고 글이 내맘에 드는것은 추천하고
마질이라 생각되는것은 반대만 한 일개 평범한 회원입니다.
서프운영자님이 제글을 보면 알지만 3일전에 강회장님의 시사인 인터뷰건으로 인하여 첨으로
서프에 글 및 댓글을 달았습니다.
정말로 존경하는 강회장님이신데 유시민님에 대한 폄훼로 인하여 정말 진심일까?하고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해명글에 대해서 아하~정말이구나..하면서 애증의 심정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김경수국장님의 출마건은 전 자세히 모릅니다..
하지만 민주당 인사들이 문재인님과 노건호님을 들먹이면서 안되니까 김국장님까지
물고 늘어지는것을 보구서 정말 억하심정의 마음이 들어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제 판단이 잘못된것인가요...
저는 올해 48입니다...노사모이면서 시민광장회원으로서 그저 미력하나마 후원하며
힘이 필요할때 함께 하는정도의 일반 국민입니다.
5.23 노짱님 서거 뒤에 저의 운신의 폭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국민
[15/139]   불멸의노무현 (lmujin) IP 112.158.203.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3시19분      
친노끼리의 다툼 ... 어차핀 한번은 터질 싸움이었다고 봅니다.
선명성 논쟁(?), 세력 확보(?), 이런 것들이 아닐지라도 언젠가는 자신들의 목소리를 솔직히 내면서 한바탕 부디쳐 투닥거릴까라 예상했었지요. 지금이 그런 때가 된것 이지요.
이런 논란이 해만 될까요?
어차피 민주
[16/139]   파도 (bombfisher) IP 116.43.98.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3시46분      
동감합니다.

저는 김해을에서 어떤 모습들이 있었는지 잘 몰랐습니다만, 나중에 부랴부랴 둘러보느라 돌아가는 상황에 대한 말 한마디 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백원우의원님에 대한 비난은 부질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해합니다.

여기 서프라이즈에서 노무현 지지자들을 분열시켜보고자 애쓰는 무리들이 있음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익명의 세계에서 사실관계가 아닌 말에 대한 해
[17/139]   두 아들 아빠 (kkh6934) IP 121.152.161.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3시46분      
민주당에 있는 친노?
민주당의 핵심은 노무현 탄핵 세력이며, 그 외는 노무현을 피해서 보따리 싸고 도망간 사람들입니다.
민주당은 세력을 따랐고
[18/139]   이기명님께  IP 121.179.188.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3시54분      
소통을 강조하고 극단주의를 배격하며 참여당의 어려운 처지를 이해 하는 듯 하지만,
결국 이 모든 것이 극성스런 참여당 당원들이나 유빠때문이라는 것 아닙니까?
참 아쉽습니다.
예전에 노대통령을 지키려는 노사모 회원들의 극성스러움엔 찬사를 보내고,
민주당의 권력자들에겐 비판을 마다하지 않았던 이기명님이 맞나요?
같은 일에 일관된 입장을 지키지 못하시는 건 이기명님은 오직 노무현대통령과의 인연
[19/139]   향기  IP 116.45.121.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3시56분      
참여당의 창당이 잘된일인가 잘못된 일인가
그 시기가 빨랐나 적당했나
아무도 모릅니다
정답도 없습니다
단일대
[20/139]   보리  IP 211.36.162.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3시59분      
노무현을 사랑한다면서 노무현을 욕보이는,
그러면서 그러는
[21/139]   두줄논평  IP 212.112.185.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3시59분      
이기명님께 // 참여당원들이 사사세 게시판에서 저지른 패악질을 보고 이야기 하세요. 아직도 게시판에 그대로 남아 있으니...
[22/139]   두 아들 아빠 /  IP 121.50.20.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4시01분      
이해는 합니다만, 그런 분노를 잠깐 내려놓자는 게 이기명님의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어짜피 야권단일화의 파트너가 될 사람들 아닙니까. 이렇게 서로 자극적인 말을 주고 받을수
[23/139]   소시민  IP 175.121.6.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4시04분      
음... 심각하군요...
전 그냥 유시민씨가 튀는 행동으로 왕따겠거니 생각했는데 뭔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가 정말 심각하겠구나란 생각이 드는군요... 노무현은 사랑하되 유시민은 글쎄?? 이던가요??
유시민을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사람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유시민 죽이기를 찬성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저는 노무현은 찍었지만 정동영은 찍지 않은 영남 사람입니다. ( ...씨는 생략하겠습니다..)
왜 정을 찍지 않았냐?? 판을 더럽혔기 때문에... 물론 이미 기울어진 선거기 때문에 그게 가능했겠죠... 그게 아니면 울며 겨자먹기로 정을 찍었겠죠...
제가 사는 곳에서 딴나라당을 욕하면 용기가 필요합니다.
제 주변만 놓고 보자면 박대표가 민주당으로 나와도 글쎄요?? 찍을 사람 있을까 싶네요...
민주당을 병적으로 싫어하죠...
그래서 전 국민참여당이란 존재가
[24/139]   눈팅생각  IP 118.37.11.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4시07분      
이렇게 분열이 된 원인이 뭘까요?
이기명 선생님의 따끔한 말을 새겨 듣겠습니다
[25/139]     IP 113.131.24.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4시10분      
말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이 선생님, 그렇구나 싶습니다..
식구도 얼마 안되는데 우짜던 사금파리 깨지는 소리는 없어야 우리의 희망이 보일 건데.
[26/139]   두줄논평님께  IP 121.179.188.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4시10분      
패악질이고 치사한 짓 맞습니다.
동일한 일들이 민주당원들로 짐작되는 사람들에 의해 참여당 게시판에서도 저질러지고 있습니다.
그런 일들은 안좋은 일이지만 예전부터, 또 앞으로도 지지자나 당원들 입장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지도층에 있는 책임있는 분들이 그런 일이 없도록 갈등을 유발하지 않은 것이 맞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민주당의 약속위반이나 친노무소속후보전략 같은 이간질이 진짜 패악이고 치사한 짓 아닙니까?

또 그런 이간질을 벌이는 데 앞장선 소위
[27/139]   서울농부  IP 218.232.139.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4시11분      

여러 관련된 세력들을 이야기하며 결론은 극단주의자들(아마도!!! 참여당, 시민광장, 특히 시민광장이겠지요.)과 합리적 친노를 이야기하시네요.
님들은 합리적친노고... 우리는 극단주의자.. 그래서 걸러내겠다... 이거 원...(xyzxyxkskdkfhnfhlejk)
설마 민주당의 그 사람들을 극단주의자라고 생각하고 글을 올리신 것은 아니지요...
시민주권의 그 사람들을 이야기하는 것도 아닐 것이고..
맞다라면 정확히 누구라고 이야기해야지 극단주의자가 양산되는 것을 막겠지요...
당신은 이번에 비판한 사람 모두를 극단주의자, 그 지지자를 모두 극단주의자로 몰아가는 극단주의를 선택하셨네요.
애초에 김경수국장을 출마시키니마니하며 싸움을 걸고...
유시민은 친노니 아니
[28/139]   아프로만 (ahead) IP 115.21.121.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4시12분      
원래의 글 제목 : " 누구도 이제 친노라는 말 입에 담지마라 "

로 대문에 올렸다가, 대문에서 사라지더니, 다시 대문에 올라온

변경된 글 제목은 : " 소통을 거부하는 사람은 '친노'가 아닙니다" 로 둔갑했네요.

제목 타이틀로 후리는 '조선일보' 뺨치는 솜씨 입니다. 욕하면서 배우는 겁니까?

원래의 제목 " 누구도 이제 친노라는 말 입에 담지마라 " - '친노독점' 에 방점이 찍힌 의미의 맥락은 본문글 전체를 커버합니다. 그래서 원래 제목을 그렇게 하셨겠지요.

그런데 '친노 독점' 을 개탄하는 뉴앙스가 자칫 강금원회장에게 화살이 겨누는 듯한 뉴앙스가 될 것 같으니까, 대문에서 얼른 내리고 제목을 고쳐 답니다. 뭘로? "소통 부재"를 개탄하는 걸로 바꿉니다. 화살이 유시민측을 겨누는 걸로 뉴앙스가 바뀐 거지요. 맨 끝부분
[29/139]   daily (daily) IP 211.200.212.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4시13분      
봉하의 결정은 잘한 것입니다. 참여당이 저렇게 강경한데 어쩌나요. 김경수의 출마포기 후 참여당은 “김경수가 출마를 굳히면 이봉수를 사퇴시키기로 최고위원회의에서 결정을 했고 그 사실을 통고했다.”고 하지만 통고를 받은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통고를 받았다면 경수가 왜 사퇴를 합니까. 일종의 면피용 책임 전가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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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참여당 관계자분
[30/139]   ..  IP 58.236.226.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4시16분      
지금의 친노논쟁은 분열적이고 그저 소모적
[31/139]   두줄논평  IP 212.112.185.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4시17분      
// 121.179.188.X

민주당원으로 짐작되는 사람들이 참여당게시판에서 저지른 패악질 때문에 사사세에서 그랬다? <- 님이 말하는 겁니까? 답을 들은 후 말하겠습니다.

그리고 님이 말하는 민주당의 약속위반이나 친노무소속후보전략 같은 이간질이나 패악질을 말하는 데 왜 사사세 게시판에서 노무현재단을 압박하지요? 둘이
[32/139]   ..  IP 58.236.226.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4시26분      
후보자간의 경쟁력으로 단일화를 했으면 천호선은 사퇴하지말았어야죠.
그저 참여당은 무조건 양보하라고 구니 그걸 누가 받으들입니까..
지금 참여당은 1석이 아쉽고 급한 상황이죠.
그리고 민주당은 큰 착각을 하고있는겁니다. 유시민때리면 그표가 고스
[33/139]   두줄논평님께  IP 121.179.188.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4시30분      
<민주당원으로 짐작되는 사람들이 참여당게시판에서 저지른 패악질 때문에 사사세에서 그랬다?>
이건 님이 자의적으로 해석하신 거지 제가 쓴 글이 아닙니다.
제 댓글 어디에도 양쪽 게시판에서 벌어진 일이 인과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표현을 쓰지 않았습니다.
제 뜻은 '그런 일들은 지지자나 당원들 사이에선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겁니다.
민주당원들이 참여당 게시판에 와서 그런 짓 하더라도 속으론 기분 안좋지만 겉으로
[34/139]   결론은  IP 125.142.15.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4시39분      
민주당에서 거론한 김해의 후보들은 모두 참여당의 후보를 어깃짱 놓으려는 명분뿐인 후보들.
이기명씨의 양비론의 긴 글중 숨은 뜻(백원우...)의 핵심은 결국 강금원회장의 글과 같은 뜻.
1)김경수씨를 들먹이고(재단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람이며 그 직분이 국회의원
[35/139]   라이코스  IP 211.106.90.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4시55분      
옳으신 말씀입니
[36/139]   행인2  IP 121.130.80.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4시57분      
<김경수의 출마포기 후 참여당은 "김경수가 출마를 굳히면 이봉수를 사퇴시키기로 최고위원회의에서 결정을 했고 그 사실을 통고했다"고 하지만 통고를 받은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통고를 받았다면 경수가 왜 사퇴를 합니까. 일종의 면피용 책임
[37/139]   노란풍선  IP 211.198.166.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4시58분      
선생님! 건강하십시요..........
[38/139]   이제는  IP 115.161.16.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5시11분      
친노고 아니고는 관심도 없고
다만 걷는 그길이 내맘에 들어서 지지하는 것 뿐이니
우리와 상
[39/139]   소통이라.  IP 175.120.97.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5시22분      
소통하세요....민주
[40/139]   개미  IP 203.243.138.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5시27분      
친노 행세하면서 이간질 하는 난닝 무리들과 유시민 완장 차고 활극을 벌이는 일부 유시민 극렬지지자들
[41/139]   이기명선생님  IP 125.130.254.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5시28분      
진짜 궁금해서 그럼?

무슨 잘못을 했음요?

가만이 있는 재단을 정치의 중심으로 끌어 들였나요?

여사님 들먹이면서 뭔 잔머리라도 굴렸나요. 이건 민주당 친노가 그랬죠.

다른 당과 합의한거 지키라는게 무슨 잘못입니까?



이기명 선생께서 소통 말씁하십니다.

그럼 백원우나 민주당 친노
[42/139]   눈팅아줌마  IP 175.209.102.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5시29분      
이상하네. 유시민씨의 대표대담에서 김경수씨가 나오면 참여당은 어떻게 할 까 나름의 방향을
[43/139]   행인2/  IP 125.133.110.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5시30분      
공개석상에서 참여당의 고위간부가 한 발언으로
[44/139]   몽테크리스토백작  IP 210.95.187.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5시54분      
어쨋튼 시끄러워도 갑니다.
그래서 좋습니다.
시끄러워서 후퇴합니까? 후퇴하지 않으면 됩니다.
전 이것도 과정이라고 생
[45/139]   답답하군요  IP 220.121.252.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5시57분      
어르신 말씀은 새겨듣겠습니다만
제가 보기엔 참여당 사람들도 고단한 사람들입니다.
부족하겠지요. 시덥잖은 놈들도 있겠지요.
그래도 승리의 길에 들어선 사람들입니다.
친노라는 타이틀 아무
[46/139]   피곤하군요.  IP 123.215.137.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5시59분      
누굴 지지한다는 것은 사랑과 같은 것 같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지지하지 않으면, 적이다.
그래서 강금원, 이제는 이기명 씨도 문제이다.
사랑은 치정극으로 끝날 가능성이 많죠.

과거 후단협 때 노짱... 그 많은 말들과 애증
[47/139]   자갈치 아줌  IP 58.234.215.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6시39분      
유시미니가 뜨니
배때지가 아픈가보다ㅎㅎ
노무현 탄핵앞장섰던
표절 노빠
[48/139]   자갈치 아줌...2  IP 121.183.7.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6시47분      
유시미니가 뜨니
배때지가 아픈가보다ㅎㅎ
노무현 탄핵앞장섰던
표절 노빠들아
치아라
[49/139]   소통부재는  IP 121.181.164.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6시55분      
백원우를 앞세워 설익은 언론플레이로 지지자들을 분탕질 속으로 몰아넣은 민주당 내의 친노
[50/139]   산본아짐  IP 59.14.27.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7시02분      
구정물 진흙탕 싸움의 원인제공은 서로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뒤에서 꼼수를 부린 민주당에 있습니다
은평 재보선에서 야당 대표들 사이에 약속한 그대로만 이행했더라면
이런 분란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능력은 없으면서 욕심
[51/139]   노무현탄핵세력 척결  IP 58.140.61.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7시13분      
<김경수의 출마포기 후 참여당은 "김경수가 출마를 굳히면 이봉수를 사퇴시키기로 최고위원회의에서 결정을 했고 그 사실을 통고했다"고 하지만 통고를 받은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통고를 받았다면 경수가 왜 사퇴를 합니까. 일종의 면피용 책임 전가라 생
[52/139]   노무현탄핵세력척결  IP 58.140.61.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7시14분      
<김경수의 출마포기 후 참여당은 "김경수가 출마를 굳히면 이봉수를 사퇴시키기로 최고위원회의에서 결정을 했고 그 사실을 통고했다"고 하지만 통고를 받은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통고를 받았다면 경수가 왜 사퇴를 합니까. 일종의 면피용 책임 전가라 생
[53/139]   노무현탄핵세력척결  IP 58.140.61.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7시15분      
백원우를 앞세워 설익은 언론플레이로 지지자들을 분탕질 속으로 몰아넣은 민주당 내의 친노라는 사람들
[54/139]   요즘문젠 참  IP 119.196.49.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7시28분      
백원우를 앞세워 설익은 언론플레이로 지지자들을 분탕질 속으로 몰아넣은 민주당 내의 친노라는 사람들과 일부 재단사람들이 제일 심각하다고 봅니다.33333333333333333 친노분열 어쩌고 해가면서... 민주당 인간들의 농
[55/139]   민주당 지긋지긋하다  IP 119.196.49.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7시38분      
친노 세력 분열 어쩌고하면서 난리치는 언론도 웃기고 거기에 충실하게 발맞추는것도 웃기고 마치 이일이 유시민과 그 극성 지지자들때문에 일어났다고 문제의본질을 호도하는것도 웃기고 ... 정말 웃긴세상... 민주당은 자기당
[56/139]   내가 대장  IP 175.204.28.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7시40분      
공과사를 구분 못한 일부 친노들의 선민의식..
어른의 부재..
상대를 인정 못함

결론 치졸한 헤게모니 싸움.
어른이 없음..
있었다
[57/139]   신바람  IP 116.121.108.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7시59분      
친노 세력 분열 어쩌고하면서 난리치는 언론도 웃기고 거기에 충실하게 발맞추는것도 웃기고 마치 이일이 유시민과 그 극성 지지자들때문에 일어났다고 문제의본질을 호도하는것도 웃기고 ... 정말 웃긴세상... 민주당은 자기당 이름걸고 후보 안낼거면 애초에 이일에 손을 뗐
[58/139]   rmd  IP 59.18.199.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8시05분      
지방토호정치인을 공천한 국참당은 후보 사퇴하고 교체해야 한다

김해을에 공천한 이봉수가 어떻게 김경수보다

노무현정신에 더 알맞은가

지방유지의 토착세력인 토호정치인 근절을 위해 국참당이 생긴것이다

토호정치인이 수차례 간판당을 바꿔가며 당선만 되면 그만이라는 것이

노무현 정신인가.

창조한국당 문국현이 노무현에 대한 극악한 평가를 할 때

경남
[59/139]   글쎄요  IP 116.122.221.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8시12분      
<김경수의 출마포기 후 참여당은 "김경수가 출마를 굳히면 이봉수를 사퇴시키기로 최고위원회의에서 결정을 했고 그 사실을 통고했다"고 하지만 통고를 받은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통고를 받았다면 경수가 왜 사퇴를 합니까. 일종의 면피용 책임 전가라 생각합니다.>
에서 통고대상은 참여당 이봉수 후보 아닐
[60/139]   씨부리는넘  IP 121.151.162.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8시35분      
일명 유시민 죽이기 입니다
지금 유시민을 죽여야 자신들의 이익을 최대한 얻기 때문이죠
하지만 여기서 유시민은 살아 남아야 합니다
유시민을 실험하는 겁니다
어떻게 살아 남아야 하냐
아마 유시민의 행보이겠죠
살아남는다는 것은 얼마나 정당하게 정직하게 정통성을 만들
[61/139]   부천사람사는세상 (ymchi) IP 112.151.195.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8시35분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소통 못하는 사람은 설치류이고...
친노는 선생
[62/139]   글쎄요  IP 116.122.221.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8시37분      
친노원로인사이자 후견인이신 분들이 인터뷰나 서프글을 통해 자신의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하는 것을 무어라 얘기할 수는 없지만 그 이전에 원로 범친노인사분들끼리 의견 교환하고 친노진영의 중심을 잡아 주는 것이 더
[63/139]   라이코스  IP 115.89.119.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8시37분      
이기명 선생님의 생각을 곡해하지 맙시다.
절대 분열되어서는
[64/139]   냉이아빠 (pigpic) IP 61.97.208.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8시54분      
넓게 생각하면 다들 하나를 바라보고 있는데 왜 서로 욕하나요.
계속 니잘났네내잘났네 그러면 통합이고뭐고 다 날아가고 결국 수레만 요란했지 희망은 없구나 생각하고 있던 요즘, 이기명님의
[65/139]   취옹  IP 124.199.14.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9시02분      
참으로 가증스런 말장난 하고 있군요.
통합?
단결?

왜 한나라당하고는 단합하지 않나요?
민주당이 탄핵때 했던 단합이 생각나네요?
박통이 북괴와 대치한 국가현실을 들먹이며 무조건 대한민국은 한목소리만 내라던 단결이 생각나네요?

통합... 해야지요.
야권 단일화 해야지요.
마땅한 명제이지요.

그런데 말입니다요,
왜 단일화 하자는 민주당에서 문재인, 노건호, 마지막엔 김경수를 들쑤셨는지 이해가 가질 않아요.
그들이 민주당원이었나요?
언제부터 민주당에서 친노의 깃발을 들었냐 이말입니다.
탄핵주역들이 사과는 했던가요?
머, 쪼잔하게 탄핵까지 들먹이고 싶지 않습니다.

경기도지사, 서울시장 선거에서 왜 민주당표보다 한명숙과 유시민의 표가 적었는지?
참여당원이 모두 유빠라고 말
[66/139]   무소의 뿔처럼~  IP 124.3.51.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9시03분      
" 소통하고 화합하고 하나가 되면 좋겠
[67/139]   어의없네  IP 112.168.203.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9시26분      
새롭고 싱싱한 채소를 먹고 싶다는데..왜 자꾸 쉰김치만 먹고 있으라고 난리 치는지
[68/139]   솟대  IP 118.223.149.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9시32분      
열렬한 지지자들은 본선에서 일당 백을 하리라 봅니다
그러나 그만큼 너무 독선적이라는 인상을 주고 소탐대실 할 수 있습니다
억하심정 가슴이 답답해도 막말은 자제해야 합니다
이기명 선생
[69/139]   ㅍㅎㅎ  IP 175.199.197.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9시41분      
특정 글을 지우고 아이피를 차단하면서 소통을 하자구요?.
[70/139]   말장난  IP 125.133.11.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9시52분      
경기도지사, 서울시장 선거에서 왜 민주당표보다 한명숙과 유시민의 표가 적었는지?
민주당은 세력을 따랐고 참여당은 가치를 따랐습니다
[71/139]   참여당원님들께  IP 125.184.232.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0시15분      
나도 참여당 당원이지만 유시민 지지자들은 순수하긴 하나 정치적 행동은 완전한 아마추어 인듯합니다.
노사모하면서 얼마나 많은 싸움들이 있었나요.그수준 에서
[72/139]   이제 그만합시다.  IP 125.130.73.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0시16분      
더 이상 할 이야기가 있어도 이제들
[73/139]   ㅁㅁ  IP 210.104.250.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0시25분      
지금 서로 싸우고 서로를 비난하는것이 똥물이 뒤덮힌 상태라고 칩시다..
선생님 같은 어른들이... 이 똥물을 누가 갖다 부었는지..
누구에게 원인이 있고 어디서 부터 잘못됐는지.. 치열하게 가려내고 바로 잡아주셔야 됩니다.
김경수비서관일로 시작된 거 같은데 이번 김경수 비서관의 일에서 누가 잘못했고, 누가 반칙을 하는지,
누가 분열을 일으키려 하는지.. 공명정대하게 잘 가려 내셔야 됩니다.
이렇게 마냥 싸우는거 좋지않다 둘다 자중하라 이러시면
[74/139]    뒤집기한판  IP 123.254.170.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0시41분      
작금의 분열적 모습이 모두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예견된 상황이었고,각종선거때마다 붉어질 문제입니다.
자꾸 잘게 부딪히며 서로를 인정하는, 진정 마음에 우러나서 인정하는 그런 상황을 만들어가야 희망이 있습니다.

어차피 "민주당 중심"이냐,"아니냐"의 상반된 근원적 문제가 존재합니다.
민주당외적 세력의 존재를 인정하고 중지를 모아야
[75/139]   취옹님께...  IP 123.215.137.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1시09분      
취옹 / 65번 글...
"에라이, 잡넘아." -> 이거 이기명 씨에게 하는 말씀이세요?
유시민에 눈이 멀면 욕이 절로 나오나 보죠?
이기명 씨의 저 글이 당신의 눈에는 잡넘의 글로 보이십니까?

민주당을 원수처럼 말씀하시는 유시민 지지자분들
이번 사건에서 민주당은 입 하나 뻥긋 안 했고
정당이 공천하려 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아요?
참여당이 민주당보다 깨끗하면 그냥 나가면 됩니다.
꼭 민주당 죽여서, 그 지지자들을 노획하겠다는 식으로
[76/139]   눈팅  IP 175.117.198.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1시12분      
이번 논쟁의 한 원인을 제공하신 강금원님의 생각은
열성적인 노사모는 아름다운 후원자이고
열성적인 유티즌들은 광신적이란 이중적인 사고를 하시고 계심이 느껴졌습니다
이기명 선생님께 늘 존경과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는 노빠이고 유빠인 사람으로서
요즘 자칭 친노라고 칭하는 사람들에 대한 불편함이 많습니다
저는 똑같은 열성으로 아니 오히려 더 적극적인 노빠인데
자칭 친노라고 하는 분들께 속좁음이 보여집니다
노무현의 길이 이런 유치함이었답니까?
노대통령님께서
[77/139]   주낙  IP 125.185.103.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1시27분      
참여당과 유시민을 비난하는 글이 아니라고 합니다.
행간 곳곳에 비난과 원망이 넘쳐나는데 굳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그런 쪽으로 생각하고 싶다면 선의의 비판으로 생각하라고 합니다
아주 솔직하지 못한 글입니다.

그도 사람인지라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어
진심에서 우러난 비판이라면
서운할지라도 돌아보고 고마워 할 것이나
소통의 부재를 탓하
[78/139]   체인지12  IP 124.216.113.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2시05분      
이기명 선생님 글의 내용에 심하게 동의합니다.
[79/139]   눈팅  IP 59.14.1.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2시19분      
"유시민이는 우리 편이 아니다".... 초딩아이들이 끼리끼리 놀면서 내뱉는 말(니편, 내편)이
나이 많은 사람의 입에서 나왔다는 것에 대해서
[80/139]   이보슈  IP 125.181.114.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2시32분      
민주당내 친노 엄청 힘드니까 뭐 어쩌라고요? 누가 민주당에 있으라고 했수? 정치적인 이유로 친노들이 민주당에 굴욕적이지만 남아있다는 말 같은데... 일반 대중 친노한테 그걸 강요할 필요는 없는거 아니오. 민주당 같은 거지 떨거지 같은 지역주의자와 썩어빠진 궁물세력들이 판치는 정당에 뭔 희망이 있다고.. 대중은 자유롭습니다. 굴욕적이지만 참아야할 필요가 없다구요. 세력도 없고 힘도 없지만 참
[81/139]   워킹  IP 211.220.49.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2시46분      
선생님의 절절한 마음 대부분의 친노들은 쌍수를 들고 환영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차제에 단도직입적으로 질문을 드리면 이번 강회장님의 두번에 걸친 인터뷰와 해명부분에 대하
[82/139]   참여당원  IP 121.134.99.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2시52분      
타인이 밟도록 자신을 방치하는 건 착한 게 아니라 무기력하거나 비겁한 것이다.
무언가를 잃을까봐 자신의 존엄성을 내버리는 것은 비겁한 행위이다.
우리는 종종 사회적 합의나 도리 또는 사랑이라는 미명하에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고 망가뜨리곤 한다.
왜? 겁쟁이이기 때문이다.
내게 필요한 무언가를 잃을까봐, 사람들의 손가락질이 두려워서, 돈 때문에, 눈치를 보느라...
그래서 자신의 존엄성을 지키지 못하고 외
[83/139]   우리함께 이길을  IP 222.101.255.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3시01분      
선생님 건강하십
[84/139]    상록수  IP 114.201.241.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3시11분      
후원금 액수가 너무 적어 늘 미안하고 안쓰러웠는데 그마저도 끊고 싶은 심정입니다
저는 이거저거 다 떠나서 돌아가신 분께 누가 될 부분을 감히 인용한(사실여부도 의문이지만 사실이라 해도 그건 강금
[85/139]   통깨 (semilhwa) IP 221.140.12.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3시15분      
새로운 시대가 다가옴을 알지 못하고 과거의 기억에만 매달리는 사람들은...

필연적으로 낙오하는구
[86/139]   좋은꿈 (nitefly) IP 121.134.146.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3시16분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유시민씨 괜찮은 정치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일부 사시눈을 가진 극렬지지자들 때문에 점점 추해보이고 고립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그 쪽 지
[87/139]   gg  IP 210.104.250.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3시22분      
좋은꿈/ 글쎄요..일부 과격한 글들이 올라오는것이 과연 유시민 지지자가 올리는 것인지..
유시민 지지자를 가장한 누군가가 올리고 유시민 지지자는 극
[88/139]   좋은꿈 (nitefly) IP 121.134.146.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3시24분      
gg 님..그 지지자들의 행패와 현실을 아직 인정하지 않으시나 보네요..
전 노무현재단 게시판에서 질렸습니다..제가 그쪽에 몇년 있었으니..누가 누군지 알겠죠?
인정할건 인정하고 내부비판이 있어야 발전이 있습니다..
우리표만
[89/139]   청추  IP 220.121.253.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3시31분      
이기명님, 2%만 더 채워주십시오.



대문에 올라와 있는 [소통을 거부하는 사람은 '친노'가 아닙니다] 잘 읽었습니다.

'친노라는 사람들이 요즘 왜들 그래요'라는 주변의 구박(^^)에
많이 괴로우셨을 줄 압니다.


참고로, 저는 참여당 당원 아닙니다. 그냥 자칭 "노빠"입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기명님의 글에 상당부분 공감하면서도
몇가지 아쉬움이 남아서 입니다.



이기명님은 글은 크게 3가지로 나누어 읽었습니다.

첫번째는
양적으로 가장 많은 부분을 자치하고 있는 일반적이고 원론적이 내용
이의 없습니다.

두번째는
참여당,유시민으로 대변되는 한쪽 친노 정치인들에게 주신 나무라는 말씀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세번째는
민주당에 남아있는 또 다른 친노 정치인들에 대한 말씀.
이 부분이 많이 아쉽습니다.

손학규,정동영류에게 던지신 말씀은 패스하겠습니다.
이번 사태(?)에서 별로 중요한 인물들 아닐 뿐더러
손학규,정동영류의 친노들에게는 기대치가 낮기 때문인지
솔직히, 그들의 속마음이 별로 궁금하지도 않고 겉으로나마 친노인척 해 주는 게
오히려 고마울 정도니까요.

문제는 이번 사태에서 회자되는 백원우로 대변되는 민주당내 친노 정치인들에 대한 언급이신데
"손학규,정동영류가 득실대는 민주당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가엾은 백원우"로 그냥 퉁 치고
넘어가신 점입니다.
많이 부실합니다. 나무라는 말씀이 없으시네요.
오해하지 마십시오. 저도 "백원우 열사" 좋아합니다.


이기명 님께서는
[“김경수가 출마를 굳히면 이봉수를 사퇴시키기로 최고위원회의에서 결정을 했고
그 사실을 통고했다.”고 하지만 통고를 받은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통고를 받았다면 경수가 왜 사퇴를 합니까. 일종의 면피용 책임 전가라 생각합니다.]
라는 fact가 아닌 추측으로 참여당,유시민을 질타하시는 군요.
이 지점이 상당히 편파적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저는 그냥 일반인일 뿐이니 이번 김해을 사태에서 무슨 일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속속들이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저는 위 인용문에 있는 참여당의 말을 믿는 쪽입니다.
특별한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지난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후보단일화에서
민주당이 끝가지 버텼으면 유시민이 사퇴했을 것이라고 믿었던 것과 마찬가지 이유일 뿐입니다.

그런데 백원우로 대변되는 민주당 친노정치인들에 대해서는
그들이 민주당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서만 강
[90/139]   1234  IP 222.112.213.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3시32분      
언젠가 진보신당인가 어느당에서 진짜 진보 가짜 진보 타령하면서 쌈박질하더니 진중권인지 뭔지보고 자유주의자라고 나가라고 질알들을 하더라고. 그래서 역시 진보타령 하는것들 수준이란 이러면서 한심하게 여겼는데 남 욕할거 없다고 .. 요즘에 강금원? 난 누군지도 몰랐네요 강금원이가 누군지 어쨌든 노통 오랫동안 후원해줬던 사업가였나 본데 그 사람이 진짜 노빠 가짜노빠 하면서 편가르기 하고 있군요 .. 이번일은 민주당이란 당의 국회의원이었던 최철국이가 부적절한 돈을 받았는지 뭘 했는지해서 국회의원직 박탈당했고 그래서 보궐선거 하나 본데 ... 보궐선거 하면 각정당에서 후보 내면 되는거죠 국참당이든
[91/139]   1234  IP 222.112.213.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3시34분      
그리고 한마디 더 요즘 서프에 정떨어지긴 했지만 운영자들 대문글 올릴때 좀 수준있는글좀 올립시다 저 위에글 이나 버드화이트 글은 너무
[92/139]   좋은꿈 (nitefly) IP 121.134.146.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3시36분      
혹시나 하는 말씀이지만...참여당 지지자분들은..윗글 쓴1234 ..이런사람도 걸러내야 합니다..
내맘에 드는 얘기 했다고 옳거니 동조할 것이아니라..이런 무례한
[93/139]   눈팅  IP 59.14.1.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3시42분      
예전 운동권에서 주류니 비주류해가며 노무현을 배척하고 인정하지않았던
그 상황하고 똑같네요. 노통님이 받은 설움--자칭 주류들이 노통님께 운동권에
늦게 합류한 비주류 운운해가며.....어쩜 이리도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는지요
인간의 어리석음에
[94/139]   나요 부산  IP 110.44.245.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3시47분      
누가 나를 극단적 유빠라 해도 나는 유시민을 지지한다
왜? 나는 그가 가고자 하는 길이 옳다고 생각이 들기에!
(내가 좋아서 내 맘대로 유시민을 지지하는데 어떤 씨불이 뭐라하노?)
영남을 깨부수고 지
[95/139]   나야부산  IP 110.44.245.x    작성일 2011년2월19일 23시59분      
도대체 강금원이가 뭔데!?
친노니 비노니!
초딩도 아니고 내가 한마디 해 줄께!
친노라는 말은 노무현을 지지했고 지금도 그를 잊지 않고 가슴에 담고 있는 사람을 친노라 한다
이게 내가 생각하는 친노
[96/139]   에구참  IP 112.187.207.x    작성일 2011년2월20일 01시03분      
이기명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이런 글을 통해 모두가 반성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요. 그 뜻과 그 맘을 알기에 전 선생님의 뜻 존중합니다.
다만 선생님의 뜻이 또 어떤 정치적 행위로 해석될 것인가 그리고 어떤 정치적 흐름을 만들까 를 고민하셨으면...하는 바램이... 그러면 아마 정치인이겠죠. 선생님은 정치인이 아니시고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쓰신 걸 알기에 충분히 존중합니다.
그러나 참여당 사람들은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고 민주당 사람들도 정치를 하는 분들입니다. 정치적 목적이 있지요. 그 정치적 목적이 이나라를 바로 세우겠다는 것이고 크게는 ,, 좁게는 자기의 정당의 입지를 확장시키고 지지를 받고자 하는 것이겠죠. 페어플레이를 통해 국민적 지지도 받고요.
그런데 민주당은 친노그룹이라 할 수 없죠, 게다가 기가막힌 인간들이 있죠. 그 안에 일부 사람들이 친노일뿐, 그러나 그 친노도 대의에 어긋난다면 잘못된 것이고 비판을 받을 수 있고 갖은 욕들을 들을 수 있습니다.
백원우의원, 좋은 분이지만 민주당과 참여당의 연대약속을 큰 틀에서 이해했다면 그런식으로 접근을 하지않았을 것입니다. 상세한 내용이야 알길이 없지만 김해에서 김경수와 이봉수 모두가 여당을 이길 수 있는 후보라는 여론 조사결과가 있는데 어떻게 김경수만이 경쟁력있는 후보라 할 것입니까. 왜 김경수여야 합니까, 그런 내용에 대한 비판은 왜 안하시는 겁니까.
강금원씨 유시민씨가 친노가 아니다 라는 말이 정치적으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그리고 지금 국면에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생각하시고 말씀하셨나요? 아마도 그렇지 않으시고 순수하게 그냥 말씀하셨겠죠 악의없이..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순진한 생각이신지요.. 적어도 이상황에서요.
이기명 선생님의 순수한 뜻 좋습니다. 지금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시면 오히려 이런 글은 안
[97/139]   .....  IP 58.236.48.x    작성일 2011년2월20일 02시03분      
서프라이즈 회장님!!!!!!!!!!!!
대문글만 봐도 서프라이즈 운영진의 입장이 보이네요.
회장님이 정동영 지지했다가
[98/139]   절영  IP 61.105.45.x    작성일 2011년2월20일 02시09분      
눈팅만 하다가 이제는 도저히 안되겠네요.
여기 사장님 운영자님 정신차리세요.
여기도 조만간에 조중동과 같은 급으로 취급됩니다.
대문에 올라가 있는글들 ...교모하게 편집하고 민주당 유리한쪽으
[99/139]   호칭  IP 113.59.178.x    작성일 2011년2월20일 03시55분      
이기명선생님 솔직히 야기하죠..
강금원회장님 솔직히 야기하죠..

한마디로 '유시민 싫다' 이거 아닙니까.

예전 이기명선생님의 글을 봤습니다.
유시민이가 변했다. 그런 글을 썻더군요..
그런데 전 그 글에서 진정성을 전혀 못 느끼겠더군요.
마지못해 쓴 글...

제가 감히 말씀드립니다. 이기명선생님 님은 지난 국참시절에서
[100/139]   토모짱  IP 119.206.239.x    작성일 2011년2월20일 04시18분      
유시민님이 하시는 말씀있죠. 다른대로 하나가 되자구요. 저는 참여당원이지만, 민주당내 친노분들도 너무 좋아하고, 정세균 전 대표도 좋아합니다. 손학규 대표도 노무현 대통령
[101/139]   유시민이 희망이다.  IP 61.99.36.x    작성일 2011년2월20일 04시18분      
유시민 죽이기, 참여당 죽이기를
[102/139]   동현아빠  IP 122.34.42.x    작성일 2011년2월20일 04시24분      
글의 내용에 일정부분 공감하는 면 있습니다만

전반적인 뉘앙스는 한 쪽으로 치우친 느낌이 듭니다.

친노라 하더라도 토론하고 논쟁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서로 욕하고 싸워서' 적들을 이롭게 해서는 안되겠지요..

헌데.. 극단주의자는 합리적인 친노가 걸러내야 한다
[103/139]   한결이  IP 218.156.196.x    작성일 2011년2월20일 05시05분      
서프에선 자동 대문행

오프에선 언제나 가장 윗자리 차고 앉으시고

문턱 높은 교회가 예수님과 암 상관이 없다고 하는 데

기득권을 움켜쥔 무늬만 친노들은 노무현대
[104/139]   reproacher (reproacher) IP 59.25.60.x    작성일 2011년2월20일 06시38분      
역시 선생님이 나서셔야 질서가 잡히는 군요.
최근 섶의 모습은 선장 잃은 난파선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마치 서로에게 작정하고 상처 입히려는 듯...
우리 속담에 '사촌이 논 사면 배 아프다'는 말이 있는데
아직 논은 사지도 않았고 살지 안 살지도 모르는데
어떤 사촌은 벌써 배가 아파 뒹구는
[105/139]   reproacher (reproacher) IP 59.25.60.x    작성일 2011년2월20일 06시51분      
됐고,
어쨌든 이번 김해을에서 한나라당에게 패하면 깨진박(명박)을 강력뽄드로 붙여준 꼴이 될 겁니다.
그 흉한 면상에 기괴한 웃음 흘리는 꼴을 어케 봐야 할지...
[106/139]   1  IP 112.172.67.x    작성일 2011년2월20일 09시31분      
이기명씨, 또 결정적인 순간에 양비론인가요?
문제핵심은 존경했던 강금원이가 분탕질을 걸어 이작질 한거잖아요.
우리같은 일반인이 볼때 김경수던 김봉
[107/139]   이미  IP 203.210.51.x    작성일 2011년2월20일 09시41분      
친노라는 이름은 버렸습니다.
지금의 친노는 가신친노 또는 핵심친노라 생각되기
[108/139]   조통수  IP 175.197.225.x    작성일 2011년2월20일 10시14분      
어른께서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말씀으로 교통정리를 잘 해주신 것 같습니다
곧 조용해 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덧붙여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금번처럼 진영 내에서 다툼(?)이 있을 때 이해찬 총리님께서 좀 더 적극적
[109/139]   조통수  IP 175.197.225.x    작성일 2011년2월20일 10시19분      
위 "아프로만 (ahead) "님
말씀에 왜곡이 심하시군요
글의 제목이라는 것이 본문 내용과 달리 곡해될 소지가 있으면 얼마든지 바꿀 수도 있는 것이지
그걸 가지고 " 물론 끝부분이 결론이기 때문에 결론으로 제목을 정한다고 해도 별 대과는 아닙니다만, 원글저자가 원래 정한 글 제목을
[110/139]   석두  IP 220.127.7.x    작성일 2011년2월20일 11시08분      
"정치의 바다에 밀물이 들면, 모든 배들이 함께 뜬다."
이말은 유시민님이 참여당대표후보연설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스스로 밀물이 되어 다함께 가자는 것인 데
왜 이리 안티 세력이 많지요.
요즘의 유시민님을 보면 노무현대통령의 길이 얼마나 험난했을까
다시 생각해 봅니다.
결국 이 모든 것이 김해을 국회의원 한석 때문에
[111/139]   당희(당원희망)  IP 110.47.132.x    작성일 2011년2월20일 11시16분      
선후를 잘 살피시면서 글을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기명선생님께서 노짱님의 후원회장이셨지만 선생님께서는 잘못된 판단으로 노무현지지자들을 갈라놓은 장본인이십니다.
글에 정동영운운하셨는데요.... 이기명선생님. 님께서 정동영 편에 서셨던걸 기억하는 많은 노무현지지자들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 진정어린 사과라도 하셨나요?
노짱님이 서거하셨으니 그냥 노짱편에 조금이라도 서셨던분들, 등에 비수를 꽂지 않았던 분들은 친노라고 생각하
[112/139]   금초  IP 121.190.10.x    작성일 2011년2월20일 11시38분      
냉정하게 봐야죠
결국은 민주당의 유시민 죽이기에 당내 친노가 나선거죠
배아픈거 아닌가요
원칙이 뭔가요
당선만 되면 탄핵에 앞장섰던 사람도 김해을 출마해야하나요
그건 아니죠
당선가능
[113/139]   소탐대실하지 맙시다  IP 1.225.12.x    작성일 2011년2월20일 12시04분      
당연하고 지당하시 말씀입니다
현실과 이상의 조화
일의 경중과 선후 등을 따져야 할때입니다
적어도 지금은 그럴때입니다
비록 작은 차이와 다툼이 있다손 치더
[114/139]   항심이  IP 211.205.203.x    작성일 2011년2월20일 12시05분      
이기명 선생님의 글에는 진실함과 열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믿고 따르고,
그 가르침을 실천하며 살고 싶은 것입니다.
우리
작은 차이를 극복하고 힘
[115/139]   태탕  IP 211.61.23.x    작성일 2011년2월20일 12시15분      
김경수씨가 출마를 강행 했다면 참여당 대표와 최고위원 김봉수씨가 모여 불출마를 결정하겠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하던데... 어느게 맞는겁니까??? 이기명님 정확하게 참여당에 알아 보고 글을 쓰신겁니까? 아님 그냥 난 이런게 좋아 이렇게 Ǎ
[116/139]   2012  IP 112.158.128.x    작성일 2011년2월20일 13시51분      
영감 이런식으로하면 투표안해 명박이한테 진거 벌써잊어네 어설픈 시나리오 쓰지마라 감동도진실
[117/139]   자새  IP 114.205.10.x    작성일 2011년2월20일 18시54분      
공감합니다.
화이부동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두아들아빠님, 님의 말씀은 동이불화일 뿐입니다.
압니다. 손학규가 어떤 사람이고, 정동영이 어떤 사람이고, 예전 열린우리당 창당시에 회의석상에서 유도하던 난 닝 구들이 그대로 민주당에 들어가 있다는 것도 압니다.
그러나,.... 결국은 화해야 합니다. 님은 그게 동일줄 착각한 것 같습니다.
사이비는 비보다 더 사악하다고요?
지금 종 교 논쟁합니까? 자고로 지도자라는 것은, 특별히 정치지도자라는 것은 그런 사이비도 같이 데리고 가야 합니다.
예전 2002대선때, 노무현 대통령께 투표하던 사람들은 다 반한나라당으로 똘똘 뭉친 사람들이었습니까?
아니었지요. 그 중에는 님이 이야기한 사이
[118/139]   몰라  IP 175.201.224.x    작성일 2011년2월20일 19시02분      
극단주의자는 합리적인 친노가 걸러내야 한다

극단주의자라면 소위 친노가 그렇게 뜯어 말렸던 국민참여당을 만든 사람들과
당원들과 당대표까지 되려는 유시민이 모두 극단주의자다.

두리뭉실 몇 수 앞을 못 보면서 안
[119/139]   한마디  IP 115.86.104.x    작성일 2011년2월20일 20시10분      
민주당이라는것으로 한계가 있으니까 국민참여당
[120/139]   정의로  IP 218.52.196.x    작성일 2011년2월20일 20시15분      
서투른 흉내 내면 망합니다. 충성심 발휘한다고 마구 날뛰는 만용을 부리다가는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
[121/139]   노암  IP 222.104.3.x    작성일 2011년2월20일 20시22분      
노대통령님 자서전 제목이 생각납니다. '운명이다' ...그래 어짜피 겪어야 할
과정들이고 이 과정이 끝나면, 어느 쪽으로든 결론이 나겠지요. 그런데 왠지 참여당과 유시민님의
길에 희망이 보입니다. 누가 누구를 규정지을 수 있는 것 같지
[122/139]   동자승  IP 175.202.203.x    작성일 2011년2월20일 21시45분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가 정답이다. 대동소이란 말이 괜히 이"ㅆ는 말이 아니다. 크게 보면 민주당이나 참여당이나 진보당이나 민노당이나 크게 다를 것 없다. 그걸 적대적 관계로 파악한다면 현실인식이 부정확하거나 희망사항을 현실로 인식하는 사람들이다. 지금은 크게 같이 가는 걸 고민해야지 난 재들과 다르다고 하는 걸 너무 내세울 때가 아니다.
정치는 현실이지. 이상이 아니다.
그러고,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면 욕부터 하는 작자들은 선생님 말씀대로 친노가 아니다. 극단적 파시즘과 무엇이 다르랴.
[123/139]   눈팅  IP 59.14.1.x    작성일 2011년2월20일 22시35분      
<선택과 집중>해서 앞으로 나아가도 모자랄판에
[124/139]   천지불인  IP 222.120.162.x    작성일 2011년2월20일 23시08분      

君子和而不同 小人同而不和

솔직히.... 이번 사태?? 전엔 .. 이기명이란 분.. 잘 몰랐습니다...
서프질? 한지 몇년이지만...
너무 당연한 타이틀의 글들을 올리셔서... 글 읽은 적도 없고.. 거의 무시였는데..
이번사태를 통하여 ... 이기명이란 분을 알게 되었네요..
너무 좋은 글이네요...

그리고 ... 꼭 필요한 때.. 꼭 필요한 "악역"을 하시네요... 아마 ""이런게 노무현다운 것"" 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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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39]   돌킹  IP 211.51.18.x    작성일 2011년2월20일 23시24분      
백번 옳으신 말씀입니다.
자기 자신의 위치에 따라 친노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사람들을 경계해야 합니다.
소통 없이 노무현이라는 이름을 입에 올리는 것은 사기입니다.

다만, 분열을 조장하는 세력들이 있고, 심지어는 한나라의 공작 냄새도
[126/139]   취옹  IP 124.199.14.x    작성일 2011년2월20일 23시32분      
닉을 취옹님께로 쓰신분께 //

이기명을 잡넘으로 표현했느냐고요?
맞습니다, 맞고요...

난 이기명이란 자의 정체가 뭔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많이 보아온 "궁물족"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인간이 국민참여연대로 정동영을 지지하던 때 부터 뭔가 썩은 냄새가 납디다.
당신말대로 난 유시민을 지지합니다.
글타고 유시민 개인을 지지하지는 않습니다.
뜻을 같이하는 "노무현과"의 정치인을 지지합니다.
그가 민주당에 있던, 참여당에 있던...
(여기서 "친노"라는 표현은 쓰지 않겠습니다.)
한명숙, 유시민, 이해찬,문재인,안희정...
사실 이해찬을 가장 좋아 합니다.
하지만 지금 유시민이 총대를 매기로 했으니 유시민에 올인합니다.

뭔가 착각을 하시나 본데
참여당은 민주당과의 근본적인 차이는 일개인에 의해 좌우
[127/139]   아..제발  IP 59.5.55.x    작성일 2011년2월21일 01시08분      
강금원, 이기명 선생님,
두분 친노중에 가장 어른들이십니다.
두 분 보다 어린 노무현 대통령 쌩떼같은 목숨 저버리는 것 까지 보시고,
강금원 회장님은 생사를 넘어드는 병까지 왔다갔다 하시느라 힘든 고비를 보내시고..

이제 인생의 회환이 얼마나 두분 깊으실지 아십니다..
어른이신 두 분이 딱히 친노 특정인이 마음에 안드신다 하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하라고 토닥여야지..

이게 도대체 무슨 일입니까.
이기명 선생님이 또
[128/139]   이기명 선생님은  IP 116.127.216.x    작성일 2011년2월21일 03시47분      
예전 열린우리당 시절 명계남, 미키루크 등과 함께 정똥 지지 하시더니만,
노짱 서거이후 과거에 대한 제대로 된 반성은 없었지만 그래도 제대로 가시나 싶었는데,
역시나 결정적일 때는 또 뒤통수 때리려고 하시는군여.

선생님께 다음과 같은 질문을 드리고 싶네여.

1. 노무현은 의로운 길을 가느라 외로웠다고 하셨는데, 중간쯤에서는 적을 만들지 말고 정도를 가라고 하시는데, 정도를 가다 보면 적이 생기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적을 만들지 않는게 우선인가요? 아니면, 정도를 가는게 우선인가요? (노짱은 대부분 정도를 선택했다고 생각하고, 유시민도 나름 정도로 가려고 노력한다고 생각합니다만)

2. 노사모는 전세계가 부러워한다고 그러
[129/139]   헐..  IP 61.106.107.x    작성일 2011년2월28일 01시56분      
이기명 선생님 글이지만..
어째 이런 글이 명예의 전당에 있는건지요?
선생님 이전 글이랑 비교해서 아닌건 아니지 않을까요?
빨리 고문
[130/139]   헐..  IP 61.102.118.x    작성일 2011년3월1일 00시39분      
참.. 침 뱉고 싶은데..
참.. 우리 노무현대통령님 후원회장 하신 분이라..
근데.. 왜 이 분이 민주당 똥꼬 긁고 앉아 계신지 대체 이해가 안됩니다!
[131/139]   이번일로  IP 117.20.206.x    작성일 2011년3월1일 02시00분      
참여당&유 적을 많이 만들었다고봄...
어찌 대선야망을 가지신분이
입에 단 사탕만 빨려하는지? 그것도 동생이나 다
[132/139]   劍短進一步 (netner) IP 121.54.243.x    작성일 2011년3월1일 17시28분      
싸우는/갈등/땅 따먹기/파열음/불순세력/광적인 지지자/경끼/극단주의/극단적 지지자/거부감/극성/피해/해/난리/안티/분/억울/왕따/분노/불퇴전/강경/면피용/책임 전가/협박성/권모술수/날뛰는/만용/조소/맹목적 추종자/열성적 광적 지지/조폭의 세계/증오/반목

자 어떻습니까? 섬뜩함이 느껴지는 단어들. 이기명 선생님이 쓰신 이 글에서 추출한, 참여당과 참여당원, 유시민과 그 지지자들을 묘사한 단어들입니다. 이 낱말들이 어른으로서 점잖게 엄중하게 꾸짖는 글에 쓰여질 단어로 적당한 것일까요? 저는 이 순간 양정철 비서관이 며칠 전 썼던 글 내용 중에서 반민족매국잔당찌라시들이 노 대통령을 비하하고 왜곡하고 힐난할 목적으로 부정적 뉘앙스의 단어를 유독 노 대통령 관련기사에서 집중적으로 사용했었다는 대목이 떠오릅니다.

이기명 선생님의 이 글에 그대로 양정철 비서관이
[133/139]   떼라나노 (teranano) IP 183.97.20.x    작성일 2011년3월10일 18시04분      
미안합니다. 선생님 마이너스 드립니다. 그리고 편집진들에게 한마디 하세요. 쪽팔린다
[134/139]   로얄바카라 (woobin530) IP 202.163.149.x    작성일 2012년5월30일 19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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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139]   aiyaya  IP 110.84.253.x    작성일 2013년2월5일 12시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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