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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수씨 사퇴하시지요?  
  번호 310  글쓴이 Bud White (budwhite)  조회 31750  누리 1140 (1177,52, 52:99:211)  등록일 2011-2-18 08:19 대문 7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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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수 씨 사퇴하시지요?

깃발은 하나, 노무현 정신으로 다 버리고 뛰는 것!

(서프라이즈 / Bud White / 2011-02-18)


정치에 대해서 이야기 한 지 오래되었습니다. 내내 다섯 살 훈이 넘의 이상한 행실이나 푸념하고 이런저런 다른 이야기나 주로 해왔습니다. 그러나 그저 한 시민으로서 한마디 하지 않을 수 없을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해을입니다. 이런 글 쓰면 한 측으로부터 욕을 바가지로 먹을 것을 확신하지만 별 상관없습니다. 나는 믿습니다. 이봉수 씨는 사퇴해야 맞고 국민참여당은 민주당 내의 노 대통령 지지자들과 연합할 수 있는 큰 틀을 고민하는 대승적인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아니면 당 깃발 내리던지.

먼저 묻고 싶습니다.

당이 우선인가, 당의 깃발이 우선인가, 아니면 영남의 심장에 반한나라당의 깃발, 지역주의 해체의 깃발을 지켜나가는 생각이 우선인가.

압니다. 민주당 일부 세력이 저지른 지난 지방선거에서의 패악질을. 경기지사 패배와 서울시장 패배의 가장 중요한 원인은 골수 민주당 지지자들의 행동이라는 것을. 그들은 한명숙과 유시민보다는 오세훈과 김문수가 자신들의 패권을 위해서 유리하다는 지독히도 이기적이고 나름 합리적인 판단을 했고 두 자리를 그대로 한나라당에 상납했습니다. 그들의 입에서 반한나라당이 어쩌고 민주주의가 어쩌고 하는 식의 이야기가 나오는 것 자체가 역겨운 일일 것입니다. 그들에게 있어서는 지역 구도의 해체, 민주주의의 퇴보 저지, 쥐박독재 타도라는 대의명분과 정신보다는 자신들의 당내 패권 유지가 더 중요한 선거의 명제였습니다. 결국 그들은 한나라당 승리의 일등공신이 된 것이고, 역사의 용서 받지 못할 죄인이 된 것입니다. 그 대가는? 앞으로 평생 국회의원이나 해먹을 정동영이 또 설치고 다니고, ‘민나라당’을 만들기 위해서 고분분투하는 손학규를 대선 주자로 내세워야 할 판입니다. 둘 다 대선 경쟁력 제로입니다. 정권창출 다시는 못할 불임정당으로 질주하는 것이 오늘날의 민주당입니다.

한나라당이 보온병 폭탄도 쏘고, 구제역은 나라의 축산업을 도탄으로 빠뜨렸습니다. 민생은 물가 폭등으로 문자 그대로 도탄에 빠졌습니다. 민심은 민란 상황입니다. 그러나 야당의 지지율은 오르지 않습니다. 여당이나 야당이나 똑같다는 결론이 국민들에게는 나온 것입니다. 진정으로 국민을 생각하고 국민을 보듬어 안아줄 제도권 내의 정치 세력은 미안하지만 대한민국에는 없습니다. 진보정당? 웃기지 마시길. 그들에게는 국민보다 진보의 이념이라는 자신들의 깃발이 더 중요합니다. 그게 국민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건 간에… 그들은 앞으로도 내내 노선 투쟁과 이념 선명성 놀음만 할 것입니다. 중권이는 계속 유희열이가 TV에 나와야 할지 어떨지에 대한 농담 따먹기나 계속할 것이고 -그냥 연예계로 나가라 중권아…. 그게 니가 살 길이다. 잘하면 김구라를 이길 수 있을 것이다.- 심지어 노 대통령의 지지자였다는 사람들도 원내 정당 진입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이슈가 됩니다. 민노당이나 진보신당 닮아가려고? 그게 벤치마크입니까?

김해을 선거는 중요합니다. 왜 중요한지 사람마다 다른 결론을 내릴 것이지만 이번 재보선에서 승패는 강원지사 선거랑 김해을에서 다 난다고 보면 됩니다. 한나라당이 이길 것인가 아니면 다른 누군가가 이길 것인가. 선거는 지면 끝입니다. 아름다운 패배? 그런 거 어차피 없습니다. 그건 패배한 자들이 자족으로 남기는 말이고 중요한 것은 이기는 것입니다. (누가 이기든 상관없다는 거냐, 반한나라면 다된다는 것이냐… 그저 데마고기로 먹고 사는 꼴통 진보들 같은 소리 고만해라. 마이 무따….) 정말 중요한 것은 어느 당이라는 깃발이 아니라 어떤 정신의 어떤 후보냐 하는 -한나라당이나 자유선진당 이런 꼴통부대들 말고- 것입니다.

김해을은 내게 있어서는 거의 정신적인 성지입니다. 거기 썩어빠진 김태호니 다른 한나라당 인사가 지역 대표라고 떠들고 다니는 꼴은 죽어도 못 봅니다. 그래서 누구나 인정하는 봉하 식구인 김경수 씨가 출마하길 바랐습니다. 무소속이건 뭐건 간에….

그런데 그가 주저앉았습니다. 가만히 돌아가는 꼴을 보니 이건 분명히 아니다- 뭐 뒤에 속사정 있는데 모르고 하는 소리라느니 이런 개 풀 뜯어 먹는 소리 하지 마시길. 참여당이 먼저 후보 박아 놓고 일 시작했다는 것은 그냥 정해진 팩트입니다. 지방선거 때 무슨 협약을 했으니 약속 지켜라…. 그건 참여당 사람들이 박지원이나 손학규랑 두잽이를 하건 뭐를 하건 내 일 아닙니다. 나는 그런 거에 관심 없습니다. 아니 이 지긋지긋한 쥐박독재에 반대하는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 그런 거에 관심 있는 것은 당신들밖에 없습니다. 왜 그리 진보신당 닮아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같이 놀다 보니 그런 선명성 말싸움이 부럽습니까, 똑똑해 보이고? 개뿔 대한민국에서는 죽어 문드러질 때까지 마이너입니다. 국민의 생각이 저러니 바꿔봅시다.

뭐 길게 말할 것 없습니다.

새로 판 짭시다. 아직 할 만합니다.

이봉수 씨 미안하지만 사퇴하십시오. 당신이 나갈 자리 아닙니다. 나가봤자 이기지도 못하고 이긴다고 해도 나 같은 인간에게 정치 그만둘 때까지 욕 얻어먹을 것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반한나라당 연대 깃발 만들고 거기서 적절한 사람 추천하십시오.

유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honor&uid=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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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12.72.140.x
[1/122]   이보시요  IP 216.66.4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08시22분      
한명숙 유시민이 떨어진 민주당 비토라고 헛소리좀 지껄이지 마시요 오세훈 김문수는 현역 시장이어서 이긴거 뿐이라니까 이광재 안희정 김두관은 현역지사가 불출마해서 이긴것이요 설마 현역지
[2/122]   나는  IP 216.66.4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08시26분      
당신들의 개논리에 웃기다 보오 이기면 니탓 친노탓이고 지면 남탓이야 잡놈새끼야 ㅋㅋㅋ 김문수가 택시타고 민심 대장정 펼칠때 개시민 씨발놈은 뭐하고 있었니 선거가 그렇게 숟가락만
[3/122]   머미내리  IP 89.211.136.x    작성일 2011년2월18일 08시37분      
알바 몰아냅시다. 이글
[4/122]   걱정.  IP 125.133.11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08시48분      
유시민이 걱정이다. 지금 지뢰를 밟고 있다.
박찬종의 길을 답습하고 있는게 아닌지 걱정이다.

김경수가 나오면 참여당이 사퇴할 것 처럼 말하지만 너무 공허하다.
토론회에 나온 참여당 대표는 적개심으로 가득차 있었다.
적개심으로 정치하는 것 아니다.

이봉수가 떨어지면 책임은 모두 유시민이 진다.
당선되면 유
[5/122]   아네모네 (clear) IP 116.45.6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08시54분      

이 문제는 무조건 참여당 편들게 아니라고 보는데..
암튼........ IP 216.66.45.x // 닝구님은 이런 글에서는 좀 조용히
[6/122]   빛고을  IP 58.87.61.x    작성일 2011년2월18일 08시56분      
왜 유시민, 참여당, 이봉수를 못잡아 묵어서 안달인고 난리 굿이여~
찌라시 수준의 정보로 왜 그들을 재단질 하는 것이여~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노짱의 가치를 추구하는 그들이 뭐가 잘못 된것이냐
[7/122]   지나가다  IP 121.67.1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08시57분      
유시민이 뭐가 되도 되기는 될 모양이다.
씹는 놈들
[8/122]   눈팅  IP 122.36.11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09시05분      
이런 소리 지껄이기 전에...

당리당략으로 나름 협정을 뭉개버린 민주당한테 김해을 선거에서 손떼라고 외치는게 순서 같지 않음?

여사님
[9/122]   한결이  IP 218.156.196.x    작성일 2011년2월18일 09시17분      
이 글도 마이너스 안 묵히네이

버드화이트는 어서 지금까지 엎드려 있다가

불쑥 나타나서 어먼
[10/122]   003  IP 61.99.4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09시21분      
김해 참여당 전략적 실패..
참여당 후보를 미리 확 박아 놓고 이 짓거리를하니...
전혀 선택의 폭이 없이...
전략 전술도 필요없이...
참여당 이름으로 최고의 후보를 낼수가 있는곳에
왜 참여당은 이런 무리수를 동원했을까?
참여당이 백지에서 새로 최고의
[11/122]   이겨봐  IP 69.22.17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09시27분      
봉수데리고 니네 힘 만으로 민주당은 철저히 손 떨테니 지면 아가리 닥치고 폐업신고 하는거다 ㅋㅋㅋ 니들이 민주당이 정말로 비토하면 어떻게 되나 두고 보자고 ㅋㅋㅋ 숟가락 정치는 이제
[12/122]   노고봉  IP 125.130.254.x    작성일 2011년2월18일 09시27분      
김경수비서관은 전체상황을 읽고 친노무현세력의 단결과 화합을 위해 거름이 되겠다고 불출마 선언을 하셨습니다.
버드화이트의 글을 많이 읽어서 참 객관적이고 논리가 풍부한 사고를 하고 있구나 생각했는데 이글은 좀 객관성이나 전체판을 꿰뚫는 눈이 부족한것같네요.
김경수님의 결정은 그 자체로서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그 의견을 존중해야 합니다.
그렇게 결정하기까지 많은
[13/122]   한결이  IP 218.156.196.x    작성일 2011년2월18일 09시31분      
서슬이 시퍼럴 때는 잘 나간다는 먹물 농객들이

쥐 죽은 듯 조용하디만 와이

지금 나타나서 분탕질을 하는 이유를 몰것네?

이보소 헛소리 그만 집어 치우소

노무현대통령님이 와이 퇴임 단상에서 유시민을 들어 올렸것소?

다 이런 일들을 예상하고 그런 것 아니것소

드라마라서 긍가 몰것는데

대천사들도 서로 아버지인 신의
[14/122]   민주당은  IP 69.22.17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09시31분      
천운이 보살피는 구나 김대중 대통령의 영혼이 보살피는구나 정세균도 장상으로 나가리 되더니 시민이도 나가리 되는구나 친노들이 싸그리 나가리 되는 이 상황 이거는 천운이다 민주당은 철저히 손을 떼라 가진것은
[15/122]   보자보자하니  IP 125.208.23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09시31분      
정말 보자보자 하니


어제 않한다고 선언한 사람을향해
오늘 또 번복하라는 내용의 글이 가당키나 한가

김경수씨를 욕보이는 글이고
국민과 김해을 시민들을 욕보이는 글이아니고 무엇인가

그리고 김경수씨가 무소속으로 나오면
당연히 노무현 재단이 자연히 연관되어지는데

노무현 재단의 안정되고 지속적인 사업에대한 고려는 않하나
노무현재단이 정당인가 정치집단인가 ....

그리고 국회의원은 국가와 국민에 봉사하는 직이다
기사를보니 권유 또는 설득 또는 90% 라는 생소한
단어들이 보이던데

국회의원직이 과
[16/122]   사리분별  IP 125.130.7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09시34분      
참 안타깝습니다. 국민참여당에서는 그지역에서 활동중인 당원 이봉수후보를 냈습니다.민노당에서도 후보를 냈구요.민주당은 자체후보를 못
[17/122]   한결이  IP 218.156.196.x    작성일 2011년2월18일 09시34분      
경기도 시골의 아자씨 할바씨들이 우떻게 생각하는 줄 알기나 아는거요?

노통께서 돈을 묵었으니 방송에 글케 나오는 것 아이가!

그라고 방송 보니께 미쿡에 집도 샀다고 하디만 이카데요.

글고 구제역이 대통령 채
[18/122]   왜 안되  IP 69.22.17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09시37분      
외부인사영입하는게 왜 안되는데 김해의 상징성이 있어서 그러는게 왜 안되 민주당 친노들이 설친게 민주당 떄문이니 니네 친노들 이익떄문이지 이해찬 문재인이 친노냐 왜 좆같은 일은 다 민주당에 떠넘겨 니네 친
[19/122]   참 가지 가지  IP 220.89.186.x    작성일 2011년2월18일 09시57분      
그려 이런 모습인겨
누구라도 니들 입맛에 안드는 말하면 대화고 뭐고없는 모습.. 이런 모습이 니들이 말하는 진보고 노짱의 길이라고 우기는겨
여하튼 물고 헐뜯고 .. 그 누가 되었든 니네 교주 아닌 정치인을 폄하하고 그러다 니네 교주와 같은 의견이 조금이라도 있는 정치인이나 언론인 사회지도층이 있는 듯 하면 사돈에 팔촌까지 좋은 분 이라고 설레발 치고,ㅎㅎㅎ 이런 모습이 니들 모습 인겨

에라이~~~~ 이 몹쓸 댓글 인생 종자들아``

누가 어떤 의견글 올리면
욕부터 하면 니들이 이기는 줄 아는 칠푼이 종자
[20/122]   만주수복  IP 123.142.181.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0시13분      
제목만 보고 마질
[21/122]   한결이  IP 218.156.196.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0시13분      
220.89.186.x //

진짜 가지가지 하네

뚫린 입이라고

패악질하면 민주당아녀?

신생정당 어떻게 하던 밟아 문댈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민주당이

패악질에선 단연 으뜸이지 안그냐?

그래도 깨끗한 친노라는 사람들

이간질도 서슴치않는 니들 민주당 아녀?

[22/122]   슬픈강아지눈  IP 218.51.5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0시18분      
김경수는 되고 이봉수는 안되는 기준이 뭡니까?
그노무 알량한 여론조사입니까?
그렇다면 게임전에 여론조사해서 뒤지는 사람들은 출마도 하지말아야겠네요!
참여당은 봉화에다 압력같은거 넣은것 없다지 않습니까?
김경수씨의 선택을 존중하고 만약 나왔으면 두분이 룰을 만들어 단일화 하면 되는건데
머가그
[23/122]   한결이/  IP 220.89.186.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0시23분      
나 민주당 아녀
민주당에서 6.2에 나가라고해도 안나간 놈이여
왜 니들과 다른 의견이면 민주당인데?
왜 민주당 아닌 다른 진보는 니들편이어야 하는데??
그게 바로 니들 머리수준이니?
잘 해보자고 응 더 갈라봐야 쭉정이 밖에 더남겠니?
진정성과 상식..ㅋㅋㅋ 한명숙.이해찬.문재인등을 비토,또는 길거리 양반취급하는 니들 댓글한번
[24/122]   무위자연  IP 221.154.11.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0시30분      
현 한나라당 후보와 대적 할 만한 야권 후보깜은 현재로선 유시민 밖에 보이질 않는다
시간이 지나면 민주당에서도 가시적으로 잠룡들이 떠오르겠지만
현재 예상 할 수있는 후보깜으론 손학규,정동영,정세균 그리고 호남남부권 세력중 약간명 정도
그 인물들의 면면을 보라 손학규-한나라에서 대통후보경선 중도 하차 이적해온 정치인(일명:철새)
정동영- 구태여 평하고 싶지 않다 여러분이 더잘 알고 있으니 그래도 경선 출마는 한다
정세균-계파 수장으로 경선출마는 한다 그러나 깜은 아니다 감동을 주지 못한다 노련한 정치인으로
평가를 받을 수는 있으나 뚜렷한 자기 정체성이 없다.
[25/122]   뒷북치지 마  IP 220.121.252.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0시43분      
유시민원장 열심히 하신대잔혀.. 그냥 냅둬라.
정치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는 노무현정신 아래 김경수가 관
[26/122]   한결이 님 말슴에 공  IP 112.164.2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1시15분      
개인적으론 이봉수 후보가 출마햇으면 합니다.

노무현 전 통령의 영령이 깃든 김해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민주당세력의 비토로 낙선. 그결과. 야당 세력 분열의 주범인 유시민 씨가 제기불능의 타격을 받앗으면 합니다.

유시민 씨 를 주장하는분 들 의견을 지켜보니. 말로만 좋다고 주장하는 식이라 질려가네요.

서민
[27/122]   지나가다  IP 222.106.25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1시16분      
이글은 아닌 것 같다. 객관
[28/122]   공감  IP 127.132.11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1시18분      
버드화이트님

역시 난세에 영웅난다고 했지요.
서프라이즈가 죽었나 싶었는데 역시 오랜 논객께서 나서셨군요.
작금 참여당의 행태를 보면 노무현의 이름 석자는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입으로만 떠들고 이용하기 위해 노무현을 들먹일 뿐
하는 행태와 처신들은 양아치 모리배 수준입니다.
당지지도는 바닥인데 오너는 지지율 1위라는 극명한 양극화가 낳은 기형적 행태이기도 하죠.
한마디로 좃도 모르는 것들이 간땡이만
[29/122]   진성노빠  IP 125.143.211.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1시20분      
버드화이트. 당신이 노뼈
[30/122]   조만간에  IP 175.195.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1시22분      
이 글을 읽으면 당신이 전지전능한 통찰력을 지닌 신인 줄 알겠소.
이 참에 아예 야당통합 공천심사
[31/122]   과객  IP 125.122.152.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1시23분      
이것은 아니지...
[32/122]   indra  IP 220.127.2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1시27분      
지금상황이 이명박 독재를 멈추는것이 먼저인가? 아니면 참여당의 독자생존이 먼저인가? 역사는 돌고돈다고 솔
[33/122]   훈수  IP 122.38.6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1시28분      
문제는 참여당이고 유시민이라서가 아니라 참여당이 이봉수후보 내세우기 전에 적어도 친노그룹내에서 상의는 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봉하의 상징성으로 보았을때 무슨 무주공산에 땅 따먹기 깃발꼿듯이 그렇게 할일을 아니라 본다.
[34/122]   노무현의 덫  IP 61.121.134.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1시39분      
대통령님께서 내려다 보고 계신다.
우리 대통령께서는 하늘에 계시면서도 봉하를 통해 우리를 개혁하고 계시는 것 같다.
김해을 봉하.
당신께서 거처를 마련하셨고 당신께서 머무시다가 당신 스스로 마지막으로 남겨 두신 곳.

바로 그곳에서 노무현의 유산을 가등기했다는 자가 이제 본등기 하겠다고 설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하늘에서 내려다 보고 계신다.
두렵지 않은지.

이번 김해을 사건을 통해 누가 노무현 정신을 갖고 있는지, 누가 노무현 이름을 파는지
분명하게 구분이 되는 대대적인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원칙의 길을 걸었을 뿐인데. 딴나
[35/122]   산은산  IP 118.131.9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1시46분      
버드!! 이건 아니지....난....이봉수로부터...노무현의 초창기의 순박한 모습과 향기를 느낀다. 대통령 선거도 아니고...이런 분이 결국에는 마지
[36/122]   산은산  IP 118.131.9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1시52분      
그리고...이런 분이 김태호든...머시기든...한나라에서 이름깨나 날리는 넘들을 멋지게 뒤집기 했을 때...내년 총선과 대선은 우리 민초들에게 더욱 더 희망과 기대를 주는 것이 아닌가? 그래야 투표율도
[37/122]   이사람 글은 이 한마  IP 125.128.6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1시52분      
읽을 가치가 없다.

'김해을은 내게 있어서는 거의 정신적인 성지다'

그게 무슨 상관인가? 니가 이나라의 왕인가? 너에게 중요한게 정말 모두에게 중요한 것이라고 믿는가?
우리 모두는 '나'를 내려놓고 '우리'와 '다음세대, 다다음세대'를 생각해야하는 것이
[38/122]   빼앗긴들의 봄 (accsemu) IP 121.129.6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00분      
머가 이래요?
- 점수를 줄수가
[39/122]   객원필진의 글에는  IP 211.105.129.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14분      
마이너스 점수를 줄 수 없나? 어제부터인가 세작들이 침투했는지 마이너스가 안되넹~
모두가 다 똑같은 생각을 가질 수는 없고 다양한 논객이나 필진들이 있는게 정상이긴 하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40/122]   두줄논평  IP 212.112.18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14분      
국민참여당의 첫번째 실착은 연합, 연대를 말하면서 독단으로 결정한 것이 제일 크다. 김해을이 어떤 곳인가. 반드시 우리가 승리해야만 하는 곳 아닌가. 그런데 친노그룹과도 어떠한 상의도 없이, 하물며 민주당뿐만 아니라 민노당과도 아무런 협상없이 이봉수
[41/122]   깊은바닷물  IP 113.59.166.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27분      
이번 보선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내가 옳으니 모두 따라와라"라는 식의막무가내는 안됩니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씨를 싫어하는 모든 국민들(보수적인 사람들까지 포함해서)이 뭉쳐서 축제를 만들어야 합니다.
참여당만의 축제-선풍기바람으로는 뿌리깊은 한나라당의 토착세력을 이길 수 없습니다.
이전 한 두번의 선거에서 영남이 이길 수 있었던 것은 현직대통령의 떡고물이라도 줏어 먹을까 하는 심리도 있었지만 탄핵이라는 태풍이 있었기 때문이었고, 한나라당의 분열이라는 기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 한나라당은 절대 분열하지 않습니다.
위기에 몰린 한나라당이 그리고 떡찰과 모든 권력과 콩고물 먹던 집단들까지 똘똘뭉쳐서 절대 패배하지않는 선거를 하려고 할 것입니다.

이런 판국에 이기기위해서는 참여
[42/122]   우국충정  IP 149.159.1.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40분      
버드님, 이상하지 않으세요?
그렇게 이기고 싶고, 꼭 이겨야 하면서 참여당의 이봉수도 안된다면,
둘 다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 있잖아요?
김경수의 참여당 입당 후 출마...

왜 이 방법
[43/122]   //우국충정  IP 212.112.18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50분      
참여당이 처음부터 그렇게 했어야죠. 그런 좋은 방법은 시도도 해보지 않고 무
[44/122]   빼앗긴들의 봄 (accsemu) IP 121.129.6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2시57분      

진실은 하나입니다. 노무현이 추구하고자 하는 사람사는 세상
[45/122]   //빼앗긴들의봄  IP 212.112.18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3시02분      
자꾸 그렇게 스스로 협소해지면 참여당에게 득이 될 게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46/122]   골치아프네  IP 210.183.19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3시08분      
사람따라 보는 관점이 다르겠지만 인터넷 뎃글만 보면 거의 육두문자 욕설뿐이다
나라꼴이 정상이 아니다 그런다고 야당중에 정부에대해 비판하는 사람들 거의 못봤다
이명박에게 준옥들었는지 몰라도,,,참여당에서 단일화되서 당선된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47/122]   한결이  IP 218.156.196.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3시25분      
112.164.23.x//

누구세요 님은 와이 남의 생각을 맘데로

요리하시는건가요?

눍다리들에게 기대할 것이 없으니까

젊은친구들에게 기대를 걸고

선거판
[48/122]     IP 115.143.23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4시03분      
서프가 아주 막장으로 달리네
궁물들 모여 살면
[49/122]   얼라리오  IP 112.160.18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4시09분      
저도 참여당원이고 유시민씨를 차기 대선후보로 열렬히 지지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봉수씨는 아닙니다..
서프앙님들 저는 김해 근처에 살고 있습니다..
잘 모르시면서 예단하지 마십시오...
이봉수씨를 잘 알아보고 말씀하십시오..
이봉수씨는 노무현 정신의
[50/122]   얼라리오  IP 112.160.18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4시10분      
버드님의 글에 적극 찬성
[51/122]   뜨르  IP 59.72.10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4시13분      
이상하네요. 지난 일주일 간 가장 첨예하고 치열한 논쟁을 유발시켰던 주제에 대해서
bud white 님의 글만 대문에 올라온 것 것은 쉽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게시판 점수에 관련되어서도 어제부터 말들이 많았지 않습니까? 오비이락이라고, 좀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이렇게 첨예한 주제에 대해 그냥 넘어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을 때 이전에 그래왔던
것처럼 상반된 논점을 모두 소개하는 것이 더 합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김해을 선거를 두고 상반된 입장을 가지고서도 결국 연대와 통합이란 공
[52/122]   dapke  IP 118.222.19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4시32분      
솔까, 대문에 올라 갈 글은 아닌데.

서프
[53/122]   솟대  IP 118.223.149.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4시40분      
힘을 모읍시다
유권자들은 독재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줄 설겁니다

듣기 거북한 소리 한다고
막말
[54/122]     IP 175.193.23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4시44분      
민주당!!!!!!!!!!! 자기당 후보도 없는데 무소속 김경수??????????????????????? 소가 웃는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55/122]   리바이스블루 (fkicks386) IP 211.195.25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4시44분      
오늘 서프 게시판 운영을 보면서 참담함을 느낍니다...점검중이라면 빠른 복구를 기대합니다.
이 무슨
[56/122]   미까에루 (michael) IP 112.218.158.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4시44분      
노무현 정신 운운하는 새퀴가 하는 짓은 2002년
[57/122]   장수  IP 180.68.31.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4시44분      
먼저, 갑자기 서프가 약간 이상하구요...

'그래서 누구나 인정하는 봉하식구인 김경수 씨가 출마하길 바랬습니다.'

이 대목에서 참 아이러니 한데요...
이 분 잘 모릅니다.
저 같은 사람도 잘 모르는데... 일
[58/122]   뭐꼬  IP 125.208.196.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4시51분      
이게 대문에 떡 걸려 있노.. 서프
[59/122]   결국  IP 125.143.139.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5시05분      
서프가 망하는군..
현재 이 글이
찬성 22
반대 89
반대 점수는 안 올라가도 찬반은 표시되는
[60/122]   멀리서  IP 123.231.84.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5시06분      
Bud White 얘기가 맞다. 나도 유시민을 좋아하고 진보 진영의 대통령 후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이번 보선에서 한석이라도 건져야 통합을 하든 사람을 모으든 할수 있다는 것도 이해한다. 그런데 이번 이봉수 건은 유시민의 무덤이 될수 있다. 중앙에서는 정보가 없어서들 모르겠지만 김해에서 이봉수로는 힘든다. 잠시 노무현 정부때 특보로 기용되긴 했었지만 노무현
[61/122]   해아를꿈꾸며  IP 61.73.3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5시12분      
서프 약먹었나?
그냥 안된다. 될놈 밀어보자. 이게 딴나라당,민주당 사고방식이죠. 논리도 아니고 도대체.. 안습!!!!
[62/122]   해아를꿈꾸며 (cheonjeein) IP 61.73.3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5시16분      
간만에 로긴했는데 왜 마이너스 점수
[63/122]   지우  IP 119.199.219.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5시21분      
왜 그러지요?
왜 - 점수를 줄수 없게했어요.
[64/122]   뭐여 시방  IP 120.65.252.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5시26분      
이글 현재 찬성 29명 반대 93명인데 버젓이 대
[65/122]   ㅎㅎ  IP 180.64.244.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5시34분      
우째 이런 글이 대문인가
[66/122]   장유사람  IP 123.231.84.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5시37분      
참여당,민주당아 지금이라고 늦지 않았으니 참신한 후보 찾아봐라. 지금이라도 김경수씨 설득하여 무소속으로 출마시키면 김태호
[67/122]   과객  IP 125.118.232.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5시39분      
사람도 중요하고 절차도 중요하다. 뭐 난리야..당췌...이런
[68/122]   참여당원 누구 없나요  IP 221.211.59.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5시42분      
참여당은 정당 민주주의 하겠다고 모인 정당 아닙니까?
그렇담 참여당의 후보는 유시민이나 지도부에서 정하는 게 아닐 것 같은데요.. 김해의 지역당원들이 정해진 절차에 의해 후보를 정한 것이라면 다른 사람들이 가타부타할 내용이 전혀 아니지 않나요... 사전 상의가 없어 아쉽다는 말들이 많은데...특정 정당 후보를 친노들이 상의하여 후보를 내자는 건.. 기냥 밀실 낙하산 하자는 이야
[69/122]   노림수  IP 125.134.11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5시43분      

하이트버드씨,
당신 개인의 의견은 자유이다.
당신의 글 내용은 너무나 무책임하고, 과거의 잘못에 대한 반성은커녕 몰염치한 것 같다.
당신은 본질을 벗어난 내용을 가지고 물타기하고 푸념만 늘어놓는 것 같아서 목불인견이다.
문제는 당신 개인의 의견이 마치 전부이고 사실인양 타인에게 강요하려는 의도가 엿보이는데 있다.

버드하이트씨,
당신은 학교에서 '민주주의 교육'을 받았는지 의심스럽고, 당신의 주장에는 아무런 설득력이 없다.
당신은 특정 지역의 후보자를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은 당신 개인의 감정이지 당신이 결정할 일이 아니다.
당신은 돌려서 구질구질하게 말하기 보다는 '나는 참여당 이봉수 후보
[70/122]   sns (saram2) IP 118.36.13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5시45분      
최소한의 논리도 없군요. 정당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버드화이트님 논리대로라면 정당도 필요없고 당원도 필요없고 오직 노무현에 대한 애정만 있으면 됩니
[71/122]   ..  IP 115.136.158.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5시52분      
언젠가 유빠가 제게 이야기했습니다. 시민광장에도 가입하고 참여당에도....
하지만 저는 유시민을 좋아하지만 유빠가 될 생각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오랜시간 노빠였지만 빠하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니라는것 노빠하면서
느꼈습니다. 그래서 내마음속의 영원한 한사람 노무현만을 가슴에
묻어두고 가기로 했습니다. 유시민은 접어놓고 서프에서 유빠와 참여당이
하는짓꺼리를 보면 가관입니다.
김경수 국장에게 사퇴하라고 난리치는 모습들이 선하네요.
노빠라면서 누구보다도 순수했던 그분에게 그럴 자격이 있을까요?
유빠들이 눈에 보이는게 없는가 봅니다. 작은 이익앞에서도 이정도니
앞으로 더 큰일있을때 그들이 칼날을 겨누지 않는다는 보장이 어디있습니까 ?
노빠이기에 안희정, 이광재, 김두관에게 애정이 있습니다 유시민은 물론이고
그런데 또 이런 이해관계가 있게된다면 유빠들은 안희정,
[72/122]   향기  IP 116.45.121.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6시04분      
최근 대문글 중에서
[73/122]   지호아빠  IP 59.23.16.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6시06분      
선거가 있을때마다 이번엔 무슨일이 있어도 단일화 해야만하고, 이겨야만하고...등등의 말들
이젠 너무 식상하고 일반 국민들도 별로 가슴에 와닿지도 않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보여준 정치인들의 행태로 보아 누가 되던 결국 별로 달라지지 않을것이라는 생각이 대부분일겁니다.
민란상황이라구요? 이런 말에 늘 흥분되지만, 내일이면 모든사람이 들고 일어날것같은 기대에 들뜬기분에, 여기저기 참여도 해봤지만, 그때뿐이었습니다.
늘 돌아오는건 똑같은 실망뿐이었습니다.
나이드신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분들도 자녀들이 있으실테니, 좀 더 멀리 봤으면 합니다.
이번 보궐선거에서 이기는거, 내년 총선에서 이기는거 물론 중요하겠지요.
하지만 한가지 걱정되는건, 이후에 참여정부때와 똑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을것이란 희망이,
또 한번 소중한 누군가를 지켜드리지 못해 그날 이후 지금까지 흘린 눈물이 반복되지 않을 수 있다는 희망이 제게는 보이지 않습니
[74/122]   바람  IP 175.204.28.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6시06분      
이게 뭔 대문이여..
결정난건 따라야져
결과에
[75/122]   두줄논평  IP 212.112.18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6시10분      
sns // 김해을은 상징적인 곳이니 민주당보다는 참여당 후보가 나서서 승리하는 것이 낫겠죠. 그리고 그것보다는 '노무현'을 대표하는 사람이 당선되는 것이 더 낫겠죠.

민주당에서 백원우나 한명숙 이해찬이 움직인 것은 아마 이것을 염두에 두었을 것입니다. (참여당 쪽에서는 참여당을 고사시키려고 한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봅니다. 서로 주관적이니 더 말하지 않겠습니다.)

이봉수와 김경수... 누가 더 '노무현'을 대표할까요?

제가 제일 아쉽게 생각하는 것은 참여당에서
[76/122]   어처구니無  IP 114.202.234.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6시31분      
어디에 사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혹시 수도권에 사신다면,
수도권에 앉으셔서 "필이 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열심히 뛰고 있는 사람에게,
여론조사에서도 한나라당 후보에 앞선 것으로 나오는 사람에게,
관둬라 말아라,
참... 장하십니다.

김경수가 노무현을 "더" 대표한다고요?
그렇겠죠. 그렇게 보일 겁니다. 더 지근거리에서 모셨으니까 그럴만도 합니다.
김경수 씨는 소중한 인재입니다.
하지만 소중한 인재라고 해서 다 국회에만 들여보내야 합니까.
노무현의 유지
[77/122]   이거참  IP 115.93.18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6시33분      
별로... 논리적 근거가 없어 보입니다.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의 기준이 뭡니까??

[78/122]   대문 내려라~  IP 58.87.61.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6시38분      
뒷다마 까는 이글은 절대 대문 감이 아니다
얼릉 내려라~
진보개혁세력의 분열을 조장하는 이글은 시점도 맞지않고 서프의 대문에 올라갈 내용이 절대 아니다
서프 운영자 실망~
[79/122]   해아를꿈꾸며 (cheonjeein) IP 61.73.3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6시40분      
IP 115.136.158.x / 노빠는 훈장이 아닙니다. 오히려 큰 짐을 지고 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님은 참여당을 잘 모르잖아요. 일부 참여당 당원들이 하는 얘기는 그 사람 개인의 성향이고 성격입니다.
참여당은 많은 부분 당원이 직접 참여해서 결정을 합니다. 아직 참여하는 사람이 부족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출마를 하기위해선 일정기간 주권당원으로서 역할을 해야합니다.
참여당은 기존 정당의 행태를 벗어 나고자 만들어진 정당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지명도가 높더라도 과정없이 열매를 따려는 행위를 용납하지 못합니다.
거기에 일부 성격이 급한 분들이 논란에
[80/122]   새날개1 (doolly2) IP 175.208.161.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6시46분      
미친거 아니니 버드화이
[81/122]   지나가다  IP 222.106.25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6시48분      
이런글 대문에 올리는 것 서프의 우회
[82/122]   ..  IP 115.136.158.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6시57분      
해아를꿈꾸며// 유시민에 대해 공부해야만 좋아하는군요.
저는 노통만 학습해서요. 님같은 분이 유빠라면 접겠습니다.
여기있는 참여당,유빠들보면서 미리 생각하던 부분입니다.
제가 노빠가 훈장이라고 했습니까 ?
그냥 노빠만 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유빠들이 노빠라는
이름을 걸고 유빠질하는것 봐주기가 참 그렇더군요.
참여당이자 유빠인가요? 이봉수가 김경수보다 나은점이 무엇인가요?
왜 그가 나와야 하는지요?
"당신 스스로 기망하고 있는게 아닌지.. "
그말을 남에게 하지 말고 유빠이지
[83/122]   ㅛㅛ  IP 125.139.189.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6시58분      
게임끝
유시민씨 알게
[84/122]     IP 58.236.226.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7시13분      
그냥 댁이 공천심사위원장하세요.
진짜 이런식이라
[85/122]   파이터  IP 59.9.42.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7시16분      
내말이..... 딱 그대로 핵심을 짚
[86/122]   배여우  IP 58.234.215.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7시29분      
원우야 장난치지 마라/
누가 뭐래도 넌 민주당 탈당하고 봉
[87/122]   내가해봐서아느데  IP 59.8.252.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7시44분      
민주당후보군들 한나라매이저리그서 밀린 넘
[88/122]   후안무치  IP 116.33.12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7시45분      
유 빠돌이들 하는짓을 보니..
진흙탕에서 뒹글고있는 민주당보다 나을것도 없네요.
유빠가
[89/122]   굿패밀리  IP 59.31.42.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8시10분      
무슨 귀신씨나락까먹는 소린지?
노무현정신 운운할 자격들이 있는지.
사람들이 최소한의 양심이 있어야지.
노무현대통령님을 경포대라고 떠벌리고 다닌사람이 누구죠.
ㅋ 그넘이 지금 뭐하죠. ㅋ
[90/122]   내가먹물들을 좀 아는  IP 112.152.221.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8시20분      
유시민씨...이봉수씨....김경수씨.....라고 지칭하는
[91/122]   보졸레누보  IP 121.158.218.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8시58분      
서프라이즈도 망해 가는구
[92/122]   신바람  IP 116.121.108.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9시19분      
민주당이나 많은 사람들이 왜 국민참여당을 못죽여서 난리일까
민주당은 당원도 아닌 김경수국장을 밀게 아니라
민주당 당원을
[93/122]   뭔가아닌데  IP 118.43.6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9시29분      
간만에 버드 글이라 읽어봤는디...넘 이상하다...친노아닌가벼~~
[94/122]   나누미  IP 121.176.194.x    작성일 2011년2월18일 19시43분      
어차피 계속 다툼이 있을것이고 다른 견해도 나올것이고.
다투면서 친해지면 좋은데, 안 그러고 철천지 원수되면
[95/122]   포항사나이  IP 175.120.97.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0시33분      
이보세요^^
제발 자중하세요...신조어를
[96/122]   justin  IP 121.133.34.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0시37분      
이글은 아무리 봐도 이해를 못하겠네요 정말
그럼 아예 후보 내지말고 한나라당 주라는 소리로 밖에 안들리니 그걸 원해서 이런글 쓰신듯??
버드님 말대로 정동영 손학규류 들이 김해 지역을 가만둘거라고 보고 지금 참여당 후보 사퇴하고 판 다시짜라는 소리같은데 어처구니 없는 생각이라고 밖에 안듭니다.
반대로 민주당에도 이런류의 글을 올리셨는지 모르지만
1. 민주당 후보 추천하지말고 지금 참여당 후보를 밀어주자란 소리는 해보셨는지?
- 민주당 절대 100% 찬성 안할듯함
2. 민주당 밥그릇을 쥐고있는 부류들이 설치던말던 신경안쓴다고 하는데 민주당 간판달고 가면 이길거라고 보시는지?
- 왜 꼭 민주당류여야만 하는지 절대 이해안감, 그럼 버드님 생각은 판만 다시짜자 그리고 빠지는듯?
[97/122]   에혀..  IP 112.168.203.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0시39분      
말같지 않는글을 적엇네...차라리 니가 선거관리위원장해서 마음에 드는놈 입후보 받아주고..아니면 사퇴시키고해라..니놈이 김경수님의 고뇌
[98/122]   불어라 동남풍  IP 210.107.226.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0시41분      
글쓴이는 참으로 야비하넹.. ㅋㅋㅋ
분위기가 불리하게 돌아가니까 이봉수 보고 사퇴하라고??
그냥 니네
[99/122]   무위자연  IP 119.64.160.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1시50분      
이거 민주당 궁물 떨거진가 보네
정정당당하게 민주당 공천받아 참여당 이봉수씨와 경쟁하여 단일화 하는 것이
정도 아닌가요 무소속으로 출마하라고 권유하는 민주당 떨거지들 뇌구조가 어떤지
보고 싶
[100/122]   ..  IP 115.136.158.x    작성일 2011년2월18일 22시56분      
김경수보고 출마하지말라고 난리치던 유빠분들
이봉수가 김경수보다 나은것이 무엇인가요?
훨씬더 노
[101/122]   당당  IP 124.53.10.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3시00분      
정치와 선거가 이불속 궁리만으로 되는가?

선거란 승부고 승부는 이기는게 맛이다.
아름다운 패배? 그런 것은 노무현으로 끝났다. 같은 작전을 두번 쓰면 안된다. 모든 선거는 뼈와 뼈가 맞부딪히고 살점과 피가 튀기는 것이다. 그게 선거의 진정성이다.

민주당이든 참여당이든 봉하에 김해에 국회의원을 심으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유시민이 조급해하는 것도 이해되고 민주당은 자기
[102/122]   reproacher (reproacher) IP 59.25.60.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4시07분      
국참당에게, 아니 유시민에게 이번 김해을 보궐선거는 정치 생명을 건 도박이라고 해야겠죠.
어찌 보면 배포있는 결정이고 한편으로는 무모해 보이는 모습 입니다.
대권을 생각하는 정치인이 본인이 직접 나서는 선거도 아니고 더나은 패를 버리고
불리한 선택을 하다니...
이런 모습은 정치 신인처럼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정치만큼 전략이 필요한 것도 없다고 보는데, 그런 면에서 보자면
김봉수씨가 스스로 선택을 해야 할 듯 하네여.
만일 이번 선거에서 이기지 못하면 국참당 뿐만이 아니라 정치인 유시민에게도
진보개혁세력들의 원망이 쏟
[103/122]   Houston  IP 75.148.175.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5시26분      
정정당당하게 민주당 공천받아 참여당 이봉수씨와 경쟁하여 단일화 하는 것이
정도 아닌가요 무소속으로 출마하라고 권유하는 민주당 떨거지들 뇌구조가 어떤지
보고 싶소 민주당 깃발로 가
[104/122]   justin  IP 121.133.34.x    작성일 2011년2월19일 08시30분      
열받아서 하나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님의 정체성을 보는듯해서 반갑다.
민주주의절차란 이사람에게는 자신이 필요할때만 말하는 도구일뿐이란것을
그냥 유리할때는 민주주의 를 내뱉고 불리할땐 개무시하는 사람이란걸 다시 알았네
한나라당이나 버드나 다른게 뭔지??
[105/122]   노바  IP 180.182.209.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0시06분      
참여당 당원입니다.
아직 야권 단일화 과정이 더 남았지만, 참여당의 이봉수 후보로 반드시 승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모두의 마음의 상처, 아쉬움 같은걸 치유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것 밖에 없을것 같네요. 반드시 승
[106/122]   맛간 낙지 추가  IP 121.131.11.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0시47분      
김경수의 결단을 욕보이는 지도 모르고 갈기고 있네
니 방에 갈겨라 아
[107/122]   너.. 떨고있니  IP 119.198.248.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1시44분      
ㅉㅉ
유시민이가 그렇게도 무섭나
그 래 서
너희
[108/122]   상고생  IP 123.254.196.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2시23분      
공당의 후보를 그것도 국민참여당의 후보를 사퇴해라 마라할 자격은 당신에게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국민참여당만큼 노무현 대통령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뛰는 정당이 있다면
[109/122]   고구려인  IP 221.160.96.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4시05분      
버드화이트님/ 잘 나가시다 삼천포로 슬그버니 빠지시네요.이봉수와 김경수.난 그들이 노무현대통령의 참모였음만 압니다.누군되고 안되고는 적어도 내게 성립되지 않습니다.다만 이봉수는 일찌기 후보로 나선 상태였고 사악한 언론질도 있었지만 민주당의 예의 그 삽질 문재인 노건호 김경수등 쓸데없는 카드를 주
[110/122]   열받아  IP 123.109.77.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7시27분      
못마땅한게 많은가벼. 본인 생각을 말해놓고 그게 옳은 것이라고
[111/122]   눈팅  IP 211.198.124.x    작성일 2011년2월19일 19시03분      
깽판 놓는 꾼들의 등장이군.
예전이나 지금이나 싸움판에 등장하는 익숙한 아이들이 보이기 시작하는군.

간장종지만한 오지랍으로 세상을 해석했으면 혼자서만 즐기고 말았으면한다.

스스로 이런 글이 남들에게 읽혀지는 것에 대해서 쪽팔리는 줄을 좀 알았으면 좋겠다.

예전의 익숙한 아이이들의 글
[112/122]     IP 61.102.140.x    작성일 2011년2월20일 03시24분      
이봉수님 사퇴했으면 좋겠당
김경수님
[113/122]   동현아빠  IP 122.34.42.x    작성일 2011년2월20일 04시30분      
다듬어 지지 않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의 글입니다.

별로 댓글 달만한 수준의 글이 아닌데..

논란
[114/122]   1만  IP 119.192.187.x    작성일 2011년2월21일 12시55분      
친구가 서프 대문에 재미난 글 달렸대서 구경왔더니, 수준이 깜놀스럽네요~!
그나저나 댓글 보다 느낀건데
참여당, 유빠, 니들은 안돼, 라고 공격하는 사람들 논리는 왜
[115/122]   헐..  IP 61.106.107.x    작성일 2011년2월28일 02시02분      
마질 안되는 찬란한 명예의 전당^^
그런데도 바닥
[116/122]   까몽  IP 122.32.34.x    작성일 2011년3월3일 20시33분      
버드님 말씀처럼 김경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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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관 검찰총장, 역시 할만한 그릇이군요!!!!!  (34) 추억에산다 3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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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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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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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이런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살만 한 거 같... (52) 시민광장펌 24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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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 "이명박 강제징용, 위안부 사과 요구 않겠다는... (41) 사실이면 2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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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독재 부역자 명단을 만듭시다  (52) 평화아빠 3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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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임종. 가능성의 명제 아닌 시간의 문제  (45) 내과의사 29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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