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바보 노무현! 그리고 영원한 친구 강금원! 
  번호 307  글쓴이 다반향초 (newage21c)  조회 14835  누리 3070 (3070,0, 345:247:1)  등록일 2010-6-20 20:55 대문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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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노무현!

그리고 영원한 친구 강금원!

 

 

주말에 그닥 별 약속이 없으면
습관적으로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을 찾아 뵙고
박석 추모글을 보는 것으로 주말 나기를 합니다
추모 글을 보다가 반가운 분이 눈에 띄어
얼른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강금원 선생님이었습니다

 

추모글:

당신의 뜨거웠던 삶을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힘든 고통도 나누려 했습니다
영원한 친구 강금원

 

 

 

 

 

 

" 영원한 친구 " 라는 말에 말랐던 눈물이
이내 흘러내렸습니다

강금원 선생님
가슴 저 밑에서부터 저며 오는
이 슬픔을 어찌하면 좋은가요 ? ㅠㅠ
두 분이 함께 했던 시간들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ㅠㅠ

훗날 두 분의 우정은 역사가 반드시 기억할 것입니다
영남의 바보 노무현 곁에 그를 사랑한 호남의 영원한 친구
강금원이 있었노라고,,,,

진정 고맙고도 감사합니다
반드시 좋은 날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
쾌유를 빕니다
건강하십시오

 

 

By 다반향초(茶半香初) :
차는 반을 마셔도 그 향이 처음과 같다

 

강금원이라는 사람
(사람 사는 세상 / 노무현 / 2009-04-17)


강회장이 구속되기 전의 일이다. 내가 물어보았다.


“강 회장은 리스트 없어요?”


“내가 돈 준 사람은 다 백수들입니다. 나는 공무원이나 정치인에게는 돈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 많은 돈을 왜 주었어요?”


“사고치지 말라고 준 거지요. 그 사람들 대통령 주변에서 일하다가 놀고 있는데 먹고 살 것 없으면 사고치기 쉽잖아요. 사고치지 말고 뭐라도 해보라고 도와준 거지요.”


할 말이 없다. 부끄럽고 미안하다. 나의 수족 노릇을 하던 사람들이 나로 인하여 줄줄이 감옥에 들어갔다 나와서 백수가 되었는데, 나는 아무 대책도 세워 줄 수가 없었다. 옆에서 보기가 딱했든 모양이다. 강회장이 나서서 그 사람들을 도왔다.


그 동안 고맙다는 인사도 변변히 한 일도 없는데 다시 조사를 받고 있으니 참으로 미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무슨 말을 할 수가 없다. 멍하니 바라만 보고 있는데 강회장이 계속한다.


“지난 5년 동안 저는 사업을 한 치도 늘리지 않았어요. 이것저것 해보자는 사람이야 오죽 많았겠어요? 그래도 그렇게 하면 내가 대통령님 주변 사람을 도와줄 수가 없기 때문에 일체 아무 것도 하지 않았어요.”


강 회장이 입버릇처럼 해오던 이야기다.


“회사일은 괜찮겠어요?”


“아무 일도 없어요. 지난 번에 들어갔다 나오고 나서 직원들에게 모든 일을 법대로 하라고 지시했어요. 수시로 지시했어요. 그리고 모든 일을 변호사와 회계사의 자문을 받아서 처리했어요. 그리고 세무조사도 다 받았어요."


그래서 안심했는데 다시 덜컥 구속이 되어버렸다. 털어도 먼지가 나지 않게 사업을 한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닌 모양이다.


어떻든 강 회장은 ‘모진 놈’ 옆에 있다가 벼락을 맞은 것이다. 이번이 두 번째다. 미안한 마음 이루 말할 수가 없다.


강 회장이 나를 찾아 온 것은 내가 종로에서 국회의원에 출마했을 때였다.


모르는 사람한테서 전화가 왔다.


“후원금은 얼마까지 낼 수 있지요?” 전화로 물었다.


“1년에 5천만 원까지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실로 온 사람이 강 회장이다.


“나는 정치하는 사람한테 눈꼽만큼도 신세질 일이 없는 사람입니다.”


첫 마디를 이렇게 사람 기죽이는 이야기로 시작했다. 눈치 안보고 생각대로 말하고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사람이구나 싶었다. 그래서 경계를 하지 않았다. 인연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당시 나는 장수천 사업에 발이 빠져서 돈을 둘러대느라 정신이 없던 때였다. 자연 강 회장에게 자주 손을 벌렸다. 당시 안희정씨가 그 심부름을 하면서 타박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정치인이 정치나 하지 왜 사업을 하려고 하느냐 하는 것이 구박의 이유였다고 한다. 그러나 나에게 직접 타박하지는 않았다. 그런 와중에 나는 2000년 부산 선거에서 떨어졌고, 2002년 대통령 후보가 되었을 때에는 장수천 빚 때문에 파산 직전에 가 있었다.


강회장의 도움이 아니었더라면 나는 대통령이 아니라 파산자가 되었을 것이다. 강 회장은 아직도 그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지만 나를 원망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는 나에게 단 한 건의 이권도 청탁한 일이 없다. 아예 그럴만한 사업에는 손을 대지 않았다고 한다.


퇴임이 다가오자 강 회장은 퇴임 후 사업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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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4.51.206.x

[1/22]   쥐틀  IP 112.162.54.x    작성일 2010년6월20일 21시31분      
"다반향초(茶半香初) :차는 반을 마셔도 그 향이 처음과 같다 ."였군요?
저는 "다과를 담아야 할 쟁반에 절간에서 켜놓는 향초를 올려 둔다."(茶盤香燭)정도로 생각했습니다.
한자 찾다가
[2/22]   눈팅  IP 116.45.231.x    작성일 2010년6월20일 21시41분      
강금원 회장님 존경합
[3/22]   늦둥이  IP 110.174.210.x    작성일 2010년6월20일 22시41분      
강금원 회장님!
건강은 좀 어떠십니까?
노통과 회장님은 저에게 동시 각인되어 잊어지지가 않습니다.
부디 건강에 유의하시고.... 좋은
[4/22]   다반향초 (newage21c) IP 114.206.55.x    작성일 2010년6월20일 23시28분      
다반향초(茶半香初) 는 추사 김정희가 자주 애용했다는 다구 일부분이고요
불가에 [선심초심]이라는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항상 초심을 잃지 말자는 의미입니다

처음처럼,,,,,,,,

노짱 사랑 다반향초 선
[5/22]   장수  IP 180.68.35.x    작성일 2010년6월20일 23시54분      
강회장님...힘내세요!
[6/22]   주부가  IP 173.174.50.x    작성일 2010년6월20일 23시55분      
사랑하는 강회장님!
부디 오래오래 건강하게 우
[7/22]   아..  IP 71.178.63.x    작성일 2010년6월21일 03시13분      
호남 궁물과 강금원님은 어찌 이리 비
[8/22]   toqur  IP 70.154.180.x    작성일 2010년6월21일 04시09분      
'당신의 뜨거웠던 삶을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힘든 고통도 나누려 했습니다. 영원한 친구 강금원"
노무현 대통령님 주변의 인물들
[9/22]   ...  IP 112.185.71.x    작성일 2010년6월21일 10시56분      
정좌처 다반향초
묘용시
[10/22]   다반향초 (newage21c) IP 124.51.206.x    작성일 2010년6월21일 11시22분      
네 그렇습니다^^

靜坐處 茶半香初
정좌처 다반향초

妙用時 水流花開
묘용시 수류화개


고요히 앉은자리 차를 반쯤 마시도록 향은 처음 그대로
미묘한 움직임의 때 물 흐르고 꽃은 피네

- 추사(秋史) 고택(古宅)에 추사의 필치로 된 주련(柱聯)이 걸려 있으며
이 시는 - 송나라 시인 황정견
[11/22]   강금원짱  IP 115.22.59.x    작성일 2010년6월21일 15시36분      
가슴 저 밑에서부터 저며 오는

이 슬픔을 어쩌면 좋은가요 ? ㅠㅠ

두 분이 함께 했던
[12/22]   청의  IP 115.22.81.x    작성일 2010년6월21일 15시42분      
금년 봄 봉하마을에서 차를 얻어타고 사상까지 왔던 사람입니다.
나의 전 근무처에 사무실이 있다고 했었죠.
님의 글
[13/22]   다반향초  IP 114.206.55.x    작성일 2010년6월21일 16시49분      
청의님 반갑습니다 ^^

저도 잠시지만 함께오면서 고견 잘 들었습니다 ^^

주말에는 제가 별일 없으면 노짱님 뵈
[14/22]   강금원감동  IP 114.206.55.x    작성일 2010년6월22일 14시51분      
'당신의 뜨거웠던 삶을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힘든 고통도 나누려 했습니다. 영원한 친구 강금원"

노무현 대통
[15/22]   비담  IP 220.92.20.x    작성일 2010년6월22일 15시39분      
" 영원한 친구 " 라는 말에
말랐던 눈물이 이내 흘러내렸
[16/22]   ㅠㅠ  IP 220.92.20.x    작성일 2010년6월22일 15시53분      
강금원 회장님 존경합니다 쾌유를 빌겠습
[17/22]   사루비아  IP 211.168.89.x    작성일 2010년6월22일 16시29분      
강금원 회장님 존경합니다.건강하시고 늘 우
[18/22]   풀밭  IP 218.238.225.x    작성일 2011년2월14일 13시54분      
생각하면 눈물 나오는 그
[19/22]   힌내세요  IP 220.86.124.x    작성일 2011년2월28일 01시04분      
노무현 대통령님을 존경하듯강금원 회장님
[20/22]   로얄바카라 (woobin530) IP 202.163.149.x    작성일 2012년5월30일 19시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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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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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25) 혹시 2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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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02:23
266
Made in North Korea  (27) 개곰 3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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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전·현 경찰청장 서울중앙지검에 고발&nb... (76) 서프라이즈 31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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