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논  쟁 
‘사랑’했었다면 이제 ‘악마’가 되라! 
  번호 304  글쓴이 내과의사  조회 26310  누리 3105 (3115,10, 80:16:0)  등록일 2009-5-28 12:24 대문 258
원본글 보기:  /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51657 () (새창:shift키+클릭 )


‘사랑’했었다면 이제 ‘악마’가 되라!

(서프라이즈 / 내과의사 / 2009-05-28)


복수의 방법 - 하나. 

병자호란. 인조는 삼전도에서 청나라 황제 앞에서 신하의 예로 절을 하는 치욕을 경험한다. 그 이후 조선은 사실상 청의 속국이 된다. 볼모로 끌려간 인조의 두 왕자 중 청과의 온건한 타협을 도모하던 소현세자는 귀국 직후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청나라에 대해 강경 노선을 견지한 효종이 인조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다. 

효종은 역사에서 ‘북벌론의 군주’로 잘 알려져 있다. 실제로 그는 조선의 군사력 강화에 힘을 기울였다. 하지만 임진왜란, 병자호란의 전화를 겪은 조선의 국력으로 과연 북벌이 가능했을지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효종은 중국대륙 내부의 한족-명나라 잔존세력-의 존재에 기대를 걸고 있었다. 조선이 압록강에서 치고 올라가면 한족도 중원에서 호응하여 봉기할 것이라 판단한 것이다.

인조반정 이후 조선의 집권당은 서인/노론 이었다. 노론당의 실질적 영수는 송시열. 국사 교과서에는 송시열이 효종을 도와 북벌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적혀 있는 모양이다. 이는 사실과 다르다. 송시열의 노론당은 애초부터 강대국 청을 상대로 한 북벌이 불가능하다고 보았다. 안되는 일에 목숨 걸었다가 청나라의 반격이라도 받는다면 쿠데타로 획득한 정권을 잃게 된다. 북벌불가, 현상유지. 노론당의 본심이었다.

그러나 서인 세력이 저지른 인조반정 쿠데타의 이유 중 하나가 오랑캐 나라 청에 대한 광해군의 유화적 태도였었다. 서인들은 명에 대한 의리와 명분을 고집하다가 병자호란의 치욕을 초래했었다. 그 원수를 갚겠다는 효종의 북벌론을 서인/노론당은 대놓고 반대할 수는 없었다. 한나라당 민생타령의 원조가 이때 등장한다. ‘전하, 북벌도 좋지만 민생부터 챙기시옵소서 ’아마도 효종은 죽을 맛이었을 거다. 

북벌을 둘러싼 효종과 노론당의 줄다리기는 효종의 치세 내내 이어졌다. 노론당 우두머리 송시열은 결국 자신이 생각하는 ‘진정한 북벌’의 의미를 효종에게 설파한다. 이게 정말로 걸작 논리이다. 

‘명나라가 멸망한 후 성리학의 법통은 대륙에서 끊어졌다. 이제 성리학의 법통을 계승할 유일한 나라는 소중화(小中華) 조선이다. 따라서 진정한 복수, 즉 북벌은 청나라를 무력으로 정벌하는 무모한 행동이 아니라 조선에서 성리학의 이념을 지고의 수준으로 구현하는 것이다.’ 

대략 이런 취지이다. 

효종은 굽히지 않았다. 결국 노론에게 계속 왕명을 무시하고 북벌에 소극적인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면 정치적 책임을 묻겠다는 최후통첩을 던진다. 그 직후. 효종은 자신의 형처럼 의문의 죽음을 당한다. 송시열은 정말로 그가 주장했던 ‘진정한 북벌’로 청나라에 ‘복수’하며 인생을 살다 죽는다.  교조적 성리학자로서, 오리지날 성리학 이념을 후기 조선사회에 구현하는 일를 위해 한평생을 바치면서.

복수의 방법 - 둘. 

1940년. 영국은 독일에게 ‘덩케르크의 굴욕’을 경험하며 서유럽 전선에서 완패한다. 곧 영국마저 독일의 손아귀에 떨어질 국면이었지만 독일에겐 섬나라 영국을 공략할 해군력이 빈약했다. 영국의 처질은 골수 반공주의자였다. 히틀러도 반공주의라는 측면에서는 처칠과 같은 부류였다. 히틀러는 영국에 절대적으로 우세한 공군력으로 압박을 가하며 영국이 명예롭게 항복하길 기대했다. 히틀러는 ‘영국과는 세계를 양분할 용의도 있다.’는 식의 외교적 대사를 날리면서 대략 승부가 난 셈이니 더 이상 무의미하게 싸우지 말고 같은 우파끼리 손잡고 빨갱이를 쳐부수자고 부추겼던 것이다. 

하지만 히틀러는 해가 지지 않는 나라, 한 번도 전쟁에서 패한 적이 없는 대영제국을 잘못 봐도 한참 잘못 봤다. 처칠은 히틀러의 기대를 개무시하며 독일을 쳐부수기 위해서라면 악마와도 손을 잡겠다면서 소련과 연합을 한다. 그리고 처칠은 대독항쟁 연설에서 국민들에게‘오직 피와 땀과 눈물만을 약속할 수 있을뿐.’이라고 선언하면서 영국을 철저한 전시체제로 몰고 간다. 

처칠의 이른바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honor&uid=304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isg
- 권종상
- 박해전
- 안홍기
원본글 보기: /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51657 () (새창:shift키+클릭)
IP : 59.6.221.x
[1/67]   오드리 (cony4u) IP 125.57.80.x    작성일 2009년5월28일 12시35분      
내과의사님!
그건 노무현을 계승하려는 정치인에게만 국한된 일이 아닙니다.
노무현을 사랑한 우리 민주 시민들 모두도
그를 사랑한 만큼
이제 악마
[2/67]   용서못해!!!!!  IP 116.127.112.x    작성일 2009년5월28일 12시46분      
나도 '악마'가 되겠습니다.
'천사'로 가장
[3/67]   용서..  IP 125.182.239.x    작성일 2009년5월28일 12시54분      
그런거 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용서는 강자가 약자에게 하는 것인데 나와 내주변은 여전히 약자일뿐이거든요. 밤을 새고 물어뜯고 달려
[4/67]   보탁  IP 218.144.4.x    작성일 2009년5월28일 12시56분      
그래서 분향소에 쌓여가는 방명록의 두께를 보며 이 사람들이 모두 다 내 지지자야 하며 흐뭇한
[5/67]   길동이아저씨  IP 59.15.49.x    작성일 2009년5월28일 13시23분      
복수를 해야 용서와 화해를
[6/67]   우국충정  IP 149.159.2.x    작성일 2009년5월28일 13시24분      
전 진정으로 반성하고, 용서를 구하지 않는 자와 화해하지 않습니다.
전 그들이 그리할 것이라고 여기지 않습니다.
그들이 그리 하지 않는 한, 죽을 때까지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들을 반드시 역사의 법정에 세울 겁니다.

현실로 돌아와서도 꼭 다시 민주정부를 세우고야 말 것입니다.
그것이 진짜 복수일 테니까요.

그리고 이렇게 세워진 민주정부는 결코 '화해'부터 내세우지 않을 겁니다.
'반성과 단죄'를 먼
[7/67]   Jodok (stonehigh) IP 121.162.61.x    작성일 2009년5월28일 13시32분      
1949년 6월 26일 김구 주석이 암살당한 후 딱 1년 만에 한국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 시대에 살아보지 않아 잘은 모르겠지만 이번을 제외하면 최대의 인파가 그의 비참하고 어이없는 죽음을 애도했다는 기록으로 미루어볼 때, '소요' 또한 보통이 아니었을 것 같습니다...

북한 수뇌부가 남한의 극우들과 실제로 밀통하는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다만,
노 대통령의 사후 벌어지는 북한의 도발을 보면 앞으로 1년,
무슨 일이 벌어질 지 정말로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들(북한 수뇌부와 한국의 극우)은 늘 '전쟁불사'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아왔고, 실제로
전시 작통권 환수 건으로 노통과 대립했던 전직 장성 노인네들은 입버릇처럼
전쟁이라도 터져야 요즘 젊은
[8/67]   악마  IP 119.119.2.x    작성일 2009년5월28일 13시42분      
제 인생에서 악마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기필
[9/67]   레인  IP 210.183.62.x    작성일 2009년5월28일 14시07분      
악마'처럼' 기필코, 반드시 응징하겠습니다. 그건
[10/67]   용서와 화해는  IP 123.214.123.x    작성일 2009년5월28일 14시09분      
강자의 입장에서 아량을 베푸는겁니다
약자에게서 용서와 화해는 자기기만이요
자기합리화에 불과한 넋두리일뿐이다

지금 국민은 모래알처럼 흩어져있는 약자일뿐입니다
그래서 용서할 화해를할 주제도 못되는겁니다
좃중동이 말하는 용서와 화해라는 개소리는
맹바기를 ㅤㅉㅗㅈ아낸뒤에
[11/67]    이제 60  IP 203.229.117.x    작성일 2009년5월28일 14시14분      
"자식 대엔 좋은 세상을 물려줘야지" 라는 생각으로 7,80년대를 치열함과 함께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불이익을 감수하며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마음을 놓고
편해볼까 했는데, 아닌가 봅니
[12/67]   저는  IP 125.246.121.x    작성일 2009년5월28일 14시26분      
처칠처럼 복수하고 싶습니다.

[13/67]   아네모네 (clear) IP 116.45.126.x    작성일 2009년5월28일 14시29분      

노무현을 이어가겠다는 선언만 해준다면..
악마와도 손을 잡겠습니다.

의인의 죽음으로 상황이 크게 달라졌으니 저
[14/67]   ㅜ.ㅜ  IP 121.138.81.x    작성일 2009년5월28일 14시45분      
처칠의 비타협적 결사항전 정책결정의 배후에는 미국이라는 거대 자원의 확고한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송시열의 '비겁'도 강희, 옹정에 의한 삼번의 평정과 청제국의 완성을 보았을 때 확실한 상황예측이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배후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단순히 추도 분위기에 쌓
[15/67]   nicety  IP 118.36.140.x    작성일 2009년5월28일 18시11분      
저도 악마가 되렵니
[16/67]   꿀맛대디  IP 119.70.163.x    작성일 2009년5월28일 18시15분      
그런것이군요.
저는 나쁜 처칠이 되겠습
[17/67]   마이웨이  IP 119.207.152.x    작성일 2009년5월28일 18시55분      
상대적으로 이성적이 분이라 생각했는데 많이 과격해 지시네요.
한꺼번에 모든 것이 정상화 될 수 있다고 생각되
[18/67]   2  IP 125.140.230.x    작성일 2009년5월28일 19시16분      
난 이미 악마야
[19/67]   유연칼라 (kjsung1028) IP 124.199.36.x    작성일 2009년5월28일 19시16분      
기꺼이 동참합니
[20/67]   dana  IP 59.10.48.x    작성일 2009년5월28일 19시38분      
저도 이미 악마입니다. 조중동을 먼저 처단해야 하는데... 거기에 대한 의견도 좀 써 주세요. 어찌하면
[21/67]   그래  IP 218.159.193.x    작성일 2009년5월28일 20시06분      
미운놈 하나만 패자. 그넘이 덩치가 산만해서 이쪽에서 여러명이 합쳐도 될까말까하다. 그런데 이쪽끼리 싸우고 자시고하면 나가리된다. 악마와도 손을 잡고 복수를 하고 싶으면, 왠만하면 모두 다 동지로 받아들이고, 적을 한놈으로 줄여라. 분노에 치를 떨고 슬픔에 목이 메어 가버린님 불러봐도 대답없다. 누굴 원망해봐야 될것도 없다. 분하고 슬프면 그 감정을 다 분출하지말고 오래도록 가슴속에 품어라. 그리고 선거때되면 나혼자 투표 잘했으니 되따고 하지말고, 가족 친척 회사사람 주변인물 모두에게 항상 말하고 토론하고 선물공세를 해서라도, 홈페이지에 왜 수구꼴통을 뽑으면 안되는지 정리해놓고 유익한 정보도 만들어놓고 다들 와서 보게 하던가, 아무튼 무슨수를 써서라도 집권해야된다. 그게 민주주의다. 민주주의 뭐 대단한것 같지만, 별거없다
[22/67]   two weeks later  IP 76.204.176.x    작성일 2009년5월28일 20시18분      
2 주 후에 봅시다.

모처럼 오드리, 아네모네 아줌마
[23/67]   꿀맛대디  IP 119.70.163.x    작성일 2009년5월28일 20시26분      
천호선대변인님!
암살이면 왜 고인을 욕되게 하는지 설명해 주십시요?
자결이든 암살이
[24/67]   고양이  IP 116.121.176.x    작성일 2009년5월28일 20시28분      
국민장끝나고 한달이내에 국장치르게 되길....
쥐새끼 잔당들은 미쳐
[25/67]   앙마  IP 218.237.223.x    작성일 2009년5월28일 20시32분      
나도 '악마'가 되겠습니다.
'천사'로 가장
[26/67]   나에게 기관총을 다오  IP 220.82.72.x    작성일 2009년5월28일 20시40분      
백의 민족, 내 형제 내 이웃들이 악마가 되는 것을 못보겠다.
내 혼자 악마가 되어 그 모든
[27/67]   인아  IP 124.54.80.x    작성일 2009년5월28일 20시54분      
화합과 용서? ㅎ 그러다 또 당하려구? 악
[28/67]   VX  IP 218.236.95.x    작성일 2009년5월28일 20시56분      
비열한 쥐새끼들이 뒤에서 찔렀으니, 이제 남은건 피의 복수극 뿐이겠죠...
[29/67]   ny40004  IP 64.131.254.x    작성일 2009년5월28일 21시07분      
나도 악마가 될것이다
아주아주 악날한 악마
응징이없는 지난 역사를 봐라
친일 한놈들도 과거를 묻자,독재에 기생했든놈들도
정권이 바뀌면 용서하고 화합하자
사과나
[30/67]   정신수습  IP 124.61.196.x    작성일 2009년5월28일 21시20분      
어떻게 복수하자는건가요? 악마가되어서....
그런 마음이 지난 몇 년간
[31/67]   대 충  IP 118.223.1.x    작성일 2009년5월28일 21시23분      
용서와 화해는 가해자들의 입발림 선전.
못난 피해자가 왜 그런말을 해!
전두환이도 광주를 조지고 죽어라고 용서와 화해를 외쳤다...

이것은 운명이다고 만든 그들에 가할 우리는 준비되었는가
[32/67]   나나  IP 114.206.179.x    작성일 2009년5월28일 21시26분      
두개 다 &nb
[33/67]   두려워하라역사를  IP 121.152.232.x    작성일 2009년5월28일 21시47분      
지금은 현재형 입니다.
미래에서 보는 지금은 과거형이며 역사입니다.
과거속에 살았던 우리들...
미래의 우리 후손들이 현재
[34/67]   난 악마가 될것이다  IP 222.112.170.x    작성일 2009년5월28일 21시48분      
노무현을 이어가겠다는 선언만 해준다면..
악마와도 손을 잡겠습니다
[35/67]   수원남자  IP 218.237.20.x    작성일 2009년5월28일 22시37분      
저는 두번째 방법을 택하겠어요~~. 우리편의 누군가가 "제가 당선되면 검찰을 제 개로 만들고, 명박이를
[36/67]   민주주의  IP 221.162.72.x    작성일 2009년5월28일 23시03분      

남을 비판하기는 쉬우나,,,, 그 진의를 존중하기는 힘들다.

진정 중요한 것은 국민들 하나 하나가 저들의 실체를 제대로 파악하고 분명히 알고 있어야
[37/67]   에휴  IP 125.186.197.x    작성일 2009년5월28일 23시13분      
"악마와 싸우려면 악마가 되어야 한다."
지나간 역사를 봐도 현재를 봐도 암담한
[38/67]   라하트하헤렙 (pinion) IP 211.228.207.x    작성일 2009년5월28일 23시58분      
나 크리스챤이다!
오늘 부로 선언한다.
나도 언젠가 죽을 것이다.
하지만 사후 명박이를 만날 날이 없을 것이다.
그가 있을 곳은 지옥뿐이니까.
만약 천국에 그가
[39/67]   Yin&Yang  IP 85.22.126.x    작성일 2009년5월28일 23시58분      
'It Wasn't Suicide' Korean Mourners Say

New America Media, News Report//Photos, Peter Schurmann, Posted: May 24, 2009

SEOUL, South Korea -- A line of mourners wound its way Sunday from Cheongye Stream in central Seoul to the entrance of Deoksu Palace and an altar commemorating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Roh Moo-hyun, whose suicide a day earlier has stunned the nation.



Riot police in the hundreds were out in force to contain the crowds, men and women, young and old. Many blamed the incumbent President Lee Myung-bak’s government for Roh’s death early on the morning of the 23rd. Roh, who had been embroiled in a bribery case implicating the former head of state as well as his family and close confidantes, leapt from a cliff above his home in the rural town of Bongha, some 450 kilometers southeast Seoul.

A teary eyed Catholic priest who, like most gathered, carried a white chrysanthemum in his hands, a traditional symbol of mourning for the dead, said he had waited nearly three hours in line to pay his respects to the former leader and liberal icon.

“If we look at the political factors behind his death, it becomes clear he was driven to do this,” the forty something clergyman said, declining to give his name. Suicide in the church is considered a grave sin. “It was not suicide,” he said pointedly.

Another young man several feet away shook his head in agreement. Dressed in black and wearing a ribbon on his lapel bearing two Chinese characters representing the deceased, he said at first he did not believe the news. “I thought it was a joke.”

Pointing to the riot cops surrounding the mostly peaceful demonstrators, he said the reason they’d been blocked from gathering in front of city hall across the street was because the government did not want photographers to be able to capture the true size of the crowd. “Instead, they blocked the subway exit (to City Hall) and herded us here, where we have to file in this long line” stretching back a kilometer or more.

http://news.newamericamedia.org/news/view_article.html?article_id=fffcebd1579b8fb0b57ad0bbd0a2d
[40/67]   pooh00  IP 203.130.102.x    작성일 2009년5월29일 00시08분      
일백명의 부처보다 한명의 아수
[41/67]   dore  IP 112.148.88.x    작성일 2009년5월29일 00시36분      
동감합니다. 글 잘 읽었
[42/67]   악마  IP 59.0.185.x    작성일 2009년5월29일 01시22분      
나도 악마가 된
[43/67]   아우나래  IP 121.88.138.x    작성일 2009년5월29일 01시42분      
나도 악마가 될것이다

아주아주 악날한 악마
응징이없는 지난 역사를 봐라

친일 한놈들도 과거를 묻자,독재에 기생했든놈들도
정권이 바뀌면 용서하고 화합하자

사과나 속죄가없는 용서를 말하는자 입을 봉하라
좃선을 보면 우리의 현실이
[44/67]   dkfd  IP 119.197.91.x    작성일 2009년5월29일 02시01분      
전두환이 옳았다.
조중동을 쓸어버리고
한나라당을 국회의사당에 몰아넣고 총살시킬 자
친일파 자손에 붙어먹은 기득권, 그 논리 만들어주는 학자들
전부 고문, 감옥행, 삼청교육대 집어넣고
재벌들한테 대토벌 비용 내게 하고
과외 일체금지
....
[45/67]   dfjladf  IP 119.197.91.x    작성일 2009년5월29일 02시08분      
선(goodness)과 정의(justice)의 차이가 무엇인가?
선은 용서할 수 있지만
정의는 불의를 응징하는 것이다.
이 땅의 역사에는 선이 아니라,
정의가 결핍되어 있다.
악마가 된다는 님들아. 무슨 뜻인지나 아는가?
이 땅의 뿌리
[46/67]   애틀랜타 통신  IP 74.190.159.x    작성일 2009년5월29일 03시10분      
1000% 공감!&nbs
[47/67]   난자비를  IP 69.232.5.x    작성일 2009년5월29일 05시21분      
저들이 죽기 바로 직전까지 짓밟고, 또 짓밟아
[48/67]   푸른天  IP 218.152.111.x    작성일 2009년5월29일 05시45분      
전두환이 옳았다.
조중동을 쓸어버리고
한나라당을 국회의사당에 몰아넣고 총살시킬 자
친일파 자손에 붙어먹은 기득권, 그 논리 만들어주는 학자들
전부 고문, 감옥행, 삼청교육대 집어넣고
재벌들한테 대토벌 비용 내게 하고
과외 일체금지
....
[49/67]   아 노무현  IP 69.120.166.x    작성일 2009년5월29일 06시13분      
 
[50/67]   바다건너에서  IP 202.169.221.x    작성일 2009년5월29일 07시19분      
바보같았던 우리들
철저히 복수합시다. 피값을 치러야 합니다.
그리하
[51/67]   잃었다.  IP 203.210.47.x    작성일 2009년5월29일 07시58분      
더 이상 잃을 것도 없다.
희망도 없다.
죄인들을 응징할 수 있다면
악마
[52/67]   목양  IP 115.94.218.x    작성일 2009년5월29일 08시54분      
나는 노무현을 계승하려는 정치인들에게 감히 고한다.
그를 진정 사랑했었다면 이제 '악마'가
[53/67]   악마  IP 165.141.27.x    작성일 2009년5월29일 09시07분      
악마가 되어 아작을 냅시
[54/67]   나그네  IP 218.155.255.x    작성일 2009년5월29일 09시12분      
여러생각들이 고통 스럽네요
천천히 그 들에게도 고통을 ....

민주주의? 처칠이 히
[55/67]   나도악마  IP 76.92.243.x    작성일 2009년5월29일 09시48분      
나도 악마가 되겠슴다.
살떨리게 하는
[56/67]   ㅎㅎㅎ7  IP 59.22.71.x    작성일 2009년5월29일 09시50분      
고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제 국민을 사랑과 자비심으로 희생정신을 발휘하는 봉사대가 되라
[57/67]   봄의 끝자락에서  IP 110.10.24.x    작성일 2009년5월29일 10시52분      
님의 말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혈육의 이별과 비할만큼 처절히 아파하고 상처받았습니다.
지금은 모든 감정을 누르고 냉정히 세상을 응시하지만,
내안에는
나의 영원한 대통령을 죽인 놈들이 자연스레
`원수' 감정이 담아버렸음을 알고 스스로도 놀라고 있습니다.
이는 이전의 단순한 반민주세력이라는 분노감하고는 너무나 다른 감정입니다.
한겨레,중앙일보도 산산조각 찢어버리고 마는 내 자신에 놀랍니다.
이명박 한나라당...그들을 보는 시선도 달라졌습니다.
이것은 의도적인 감정의 변화가 아닙니다.아픔속에서 더욱 조용히 침잠하고 있는데,
내안에서는 그분
[58/67]   구경꾼  IP 121.189.128.x    작성일 2009년5월29일 12시15분      

노란 악마가 될렵니
[59/67]   노랑 부엉이  IP 211.106.229.x    작성일 2009년5월29일 15시09분      
강은 흘러 반드시 바다로 갈것이라 믿습니다
[60/67]   돈키호테  IP 121.127.131.x    작성일 2009년5월29일 21시29분      
오늘 노짱님의 영결식을 보며 울고 또울고 ........... 이제는 좀더 세련되자 . 노무현이 지지해서 무지하게 욕(지지율떨어졌을때) 먹었을때보담 . 아
[61/67]   1  IP 211.199.134.x    작성일 2009년5월29일 22시57분      
노통이 불쌍해.
한겨레, 경향, mbc한테도 모욕을 당했
[62/67]   짐승조련사  IP 61.247.83.x    작성일 2009년5월30일 13시55분      
오래 전에 내가 가졌던 생각과 유사하군.

전쟁을 벌여놓고 적의 반발에 주춤거리고 물러나며 적과 화친하다 적의 반격에 당한 거야.

한국의 "보수를 가장한" 반민주_극우파시스트 악마를 다루는 방법은 그들보다 더 무자비한 것 이외엔 없다고 봐. 해방이후 역사 청산이 한 번도 제대로 된 적이 없었잖아. 반민족_반민주 독재 부역 행위를 했어도 항상 용서받고 넘어가지니 악랄한 짓거리를 마음대로 하고 있는 거야.

단죄/보복은 절대로 필요한 거야. 어쩔 수 없어. 겁쟁이들은 민주주의를 누릴 자격이 없어. 민주주의는 피 없이 주어지는 게 아니거든. 피는 한 쪽에서만 흘려선 안 되거든. 적을 두려워해야만 자제심이 생기거든.
짐승은 말로서가 아니라 무자비한 신체적 위협으로 다스려야 해. 단죄의 역사가 시퍼렇게 살아 있었다면 이번 노대통령의 비극적 자살같은 일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봐. 억울했기 때문에, 절벽으로 내몰렸기 때문에, 절벽에서 스스로 떨어지셨지만, 실은 떠밀린 거야.

언젠가 집권하면 수 만에서 수 십만은 손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전두환의 삼청교육대 비슷한 짐승교화 시설이 있어야 한다고 봐.

김대중/노무현이 추구했던 유화/화해
[63/67]   zzang  IP 115.145.195.x    작성일 2009년6월1일 13시08분      
정말 찬성합니다. 저는 이해찬 및 유시민등의 친노세력의 정당화를 통한 정치세력화를 요구합니다.
더이상 민주당엔 우리에 미래가 없습니다. 이 번 사건은 물론 직접적으로 MB 및 딴나라당의 합작품이지만 민주당 역시 그 죄에서 자유
[64/67]   신은 죽었다.  IP 114.30.52.x    작성일 2009년11월1일 21시10분      
복수가 아니라 응징이다.
그들이 노란색을 보기만 해도
[65/67]   창조인  IP 125.128.42.x    작성일 2010년11월21일 09시35분      
빌어먹을 국민의 냄비근성을 보면 노무현님이 진짜바보같다는생각...댓글로달아놓은 동영상을
[66/67]   cwx  IP 110.88.37.x    작성일 2012년9월3일 11시18분      

Both Yao and Butler participated on DeMarcus Ware Jersey behalf Jason Witten Jersey of NBA Cares and its ongoing Cheap Snapbacks support of Justin Smith Jersey Starkey Whitney Mercilus Jersey Hearing Foundation's Rob Gronkowski Jersey mission Now Politics

Randy Moss Jersey  
[67/67]   WATCHES  IP 120.36.46.x    작성일 2013년1월17일 17시15분      
Take a look around our AQUANAUTIC SKWCHV22 MEN WATCHES, BRILLIER WATCHESon our website, you will realized that all of our copy watches are top-quality GRAHAM LONDON NEW MODELS WATCHES. they are made with high-end durability,GRAHAM LONDON SWORDFISH WATCHES so you can 100% rest assure. Knowing that original USMC WRIST ARMOR WATCHES , HUBLOT 902.ND.1140.RX WATCH, HUBLOT KING POWER WATCHES are at very high price,BURBERRY WATCHES if you don't want to pay so much money to buy this expensive DIOR VIII WATCHES, we will offer you the best price, which just accounts for a small portion of the cost of originals.CHOPARD MILLE MIGLIA RANGE WATCHES We sell many types of JAEGER LECOULTRE MASTER COMPRESSOR DIVING WATCHES, such as MONTBLANC TIMEWALKER WATCHES, HERMES ARCEAU WATCHES cheap and BRM V12-44 CATERHAM F1 WATCH. The more important is that we have a group of professional team,IWC DA VINCI WATCHES who can answer your questions at any time.
 
닉네임
원본글 댓글 보기: /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51657&position=pos_cmt () (새창:shift+클릭)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서프라이즈, 검찰총장 및 중수부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149) 서프라이즈 425228
3039
5
06-02 15:57
서프라이즈, 전·현 경찰청장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80) 서프라이즈 300338
3018
0
06-09 17:29
[고발장] 김태영 국방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합니다&nb... (115) 독고탁 359894
4002
5
06-11 16:57
천안함의 진실 ( Version 1.2 )  (161) 독고탁 444646
3259
15
10-15 11:21
[다큐] 독재 1.9 (36) 김도성 PD 188586
24621
0
12-27 08:01
430
[다큐] 독재 1.9 (36) 김도성 PD 188586
24621
0
12-27 08:01
319
[천안함 제20차 공판 ③] 호주와 스웨덴은 왜 발표하... (15) 신상철 40762
15116
0
01-20 11:31
318
영부인 국자 휘두르기 ( 국립한식당 in New York ?)&n... (77) 변호사의 아... 30408
3225
5
12-14 11:42
317
진공의 삶  (190) 개곰 61244
5164
207
03-10 20:19
316
천안함의 진실 ( Version 1.2 )  (144) 독고탁 444648
3259
15
10-15 11:21
315
참담합니다.  (22) 구팽 40355
3394
25
01-28 04:44
314
독고탁의 탄핵을 발의합니다.  (276) 눈팅 87565
3542
54
02-27 19:11
312
(강금원의 입장) 반성하지 않는 유시민의 태도에 대한... (205) 강금원 44963
1857
122
02-18 11:59
310
이봉수씨 사퇴하시지요?   (122) Bud White 31750
1177
52
02-18 08:19
308
참담합니다.  (16) 구팽 40346
3394
25
01-28 04:44
307
바보 노무현! 그리고 영원한 친구 강금원!  (24) 다반향초 14835
3070
0
06-20 20:55
306
품성  (22) 한터 15442
3047
0
07-02 00:02
305
노무현 대통령, " 연일 이어지는 낭보 " [號外]  (53) 다반향초 26250
3475
5
10-21 13:58
‘사랑’했었다면 이제 ‘악마’가 되라!  (67) 내과의사 26310
3115
10
05-28 12:24
303
유시민의 ' 담대한 희망 ' [柳心天心]  (23) 다반향초 12722
3145
15
06-08 14:04
302
천안함의 진실 ( Version 1.2 )  (161) 독고탁 444646
3259
15
10-15 11:21
301
이명박 XXX " 저승 꽃이 피기 시작했다 !!!!!!!! " &n... (28) 다반향초 14455
3367
0
06-30 12:54
300
유시민 " 저 흉악한 MB정권 이제는 끝장내야 " [필독... (43) 다반향초 23769
3395
25
08-20 13:03
299
PD수첩 불방의 진실---- 이걸 감추려 했구나   (37) 진짜이유있었... 74728
4529
40
08-18 05:03
298
유시민이 뿔났다 " 잘 가라 한겨레 다시는 보지말자 "... (36) 다반향초 16332
3590
20
06-12 13:47
297
굿바이 한겨레 / 딴지펌  (56) 그가그립다 24001
3274
35
06-30 21:55
296
李氏 " 네 놈은 죽었다가 깨어나도 "   (25) 다반향초 13239
3123
10
09-12 16:09
295
이명박 " 유시민 때문에 지금 미치기 일보직전이다 "&... (48) 다반향초 26423
4845
5
06-03 13:30
294
영부인의 파란 정장 ㅠㅠ ... (40) 누~ 우~ 팅 32319
3279
5
06-20 12:43
293
[고발장] 김태영 국방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합... (115) 독고탁 359894
4002
5
06-11 16:57
292
한겨례신문 불매운동..  (90) 영등포진알시 29413
3122
10
06-12 10:34
291
한겨레 주식 - 양도 및 의결권 위임에 대하여� (132) 서프라이즈 618996
4036
37
06-13 12:34
290
[고발장] 김태영 국방부 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 (79) 독고탁 359890
4002
5
06-11 16:57
289
진알시 동지들께, 한겨레 배포 완전 중단을 요청합니... (130) 솔트 31670
3465
58
06-11 11:32
288
[ 딴지일보] "김두관의 결정적 장면"  (34) 장백산 21764
3179
5
06-08 23:01
287
유시민, 그가 잃은 것과 얻은 것  (209) 서영석 43212
3300
121
06-03 18:15
286
형광등도 못깨뜨린 어뢰 ㅋㅋ  (116) 번개표형광등 114974
4458
30
06-09 12:35
285
[강기석님 편지] 크게 한번 신세졌소, 유시민 장관!&n... (27) 모모님 24407
3393
25
05-28 15:45
284
국방장관, 당신은 비겁한 군인입니다  (123) 독고탁 55038
4094
0
05-23 20:28
283
서울택시 8년차가 바라본 수도권 민심 - 1  (57) nightowl 21101
3071
0
05-26 14:29
282
Letter to Hillary Clinton, U.S. Secretary of state... (156) 독고탁 84123
3434
0
05-26 16:33
281
Letter to Hillary Clinton, U.S. Secretary of state... (133) 독고탁 84123
3434
0
05-26 16:33
280
역풍이 이렇게까지 번질줄이야  (46) 중소기업CEO 26907
3709
0
05-25 23:36
279
국방장관, 당신은 비겁한 군인입니다  (92) 독고탁 55038
4094
0
05-23 20:28
278
우리집 유리창 깨뜨린 용의자를 콕 찍어 발표합니다.&... (49) 박유리 18608
3463
5
05-18 13:28
277
천안함 관련 유언비어를 유포하겠다!!  (60) 다리미 24307
3279
5
04-30 10:53
276
부산 중앙동 횟집에서..이런 사람 진짜 있더라..~&nbs... (50) 밋밋한하루 21874
3087
5
04-23 00:03
275
[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4) 독고탁 148952
3216
29
04-14 14:24
274
[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6) 독고탁 148952
3216
29
04-14 14:24
270
애정한다 유시민, 힘내라.  (101) sns 21811
3288
15
03-17 23:31
269
노무현은 다시 죽는다  (76) 개곰 23309
3188
35
06-08 16:17
268
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25) 혹시 22047
3104
0
05-31 02:23
266
Made in North Korea  (27) 개곰 29771
3210
16
08-04 02:04
265
서프라이즈, 전·현 경찰청장 서울중앙지검에 고발&nb... (80) 서프라이즈 300338
3018
0
06-09 17:29
264
어느 늙은이가 "빨갱이가 죽었구만"이라 하길래  (58) 지리산강포수 35642
3100
20
08-22 11:13
263
개별대통령기록관 건립을 위한 - '희망고양이' 프로젝... (659) 서프라이즈 466016
4144
32
07-22 15:44
262
배우 정진영씨가 오크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85) 김민선 팬 38467
3070
10
08-13 12:24
261
사진세장...괴산고를 다녀왔습니다.  (44) 충주사과 30299
3039
5
07-28 01:06
260
사진에 나온 괴산고 학생의 어버지입니다.  (38) 본길따라 34071
3090
15
07-26 12:35
259
이문동에선 이제 외식도 맘대로 못하네  (38) 아드리두 31257
3042
0
07-11 14:13
258
검사들... 느끼는 것 없는가?  (54) 가을들녘 32080
3035
0
07-14 02:53
257
부엉이 바위 위로 수백만의 부엉이가 깨어나 날아오릅... (65) zamsi 36201
3025
0
07-13 14:21
256
故 노무현 대통령을 기리며  (66) 이해찬(펌) 33349
3033
15
07-10 17:08
255
천성관의 " 82평 " 아파트 답사기  (28) vj특공대 29157
3031
0
07-10 16:09
254
서프님 대문에 올려줘요! 제발  (45) 옛머슴 25071
3067
5
07-07 19:42
253
천성관 검찰총장, 역시 할만한 그릇이군요!!!!!  (34) 추억에산다 30237
3012
0
07-03 14:07
252
다시봐도 명문일쎄....^^*  (159) 서울검객 69881
3128
27
07-02 14:32
251
세상에는 이런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살만 한 거 같... (52) 시민광장펌 23636
3065
0
07-03 12:29
250
유시민!! 온전한 GG를 드리겠습니다.  (31) 알럽써뉘 22764
3080
5
07-02 12:22
249
나는 떡이 먹고 싶다  (102) 먹물의가면 48785
3079
0
06-26 15:03
242
이명박에게 告함  (84) 먹물의가면 43658
3075
0
06-26 16:40
241
서프라이즈, 경향 배너를 내립니다  (72) 서프라이즈 44898
3036
15
06-21 12:04
240
AP통신 "이명박 강제징용, 위안부 사과 요구 않겠다는... (41) 사실이면 24669
3045
0
06-19 23:23
237
어느 KBS 여자 아나운서의 미니홈피에서  (44) 미상 47991
3081
10
06-20 12:08
234
명박독재 부역자 명단을 만듭시다  (52) 평화아빠 33679
3075
0
06-18 16:10
233
정권의 임종. 가능성의 명제 아닌 시간의 문제  (45) 내과의사 28404
3024
10
06-19 18:47
230
민주당을 위한 충고  (61) 윤카피 34045
3023
10
06-19 10:52
221
추신수,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55) 이유 35031
3027
5
06-18 17:10
216
소름끼치는 이야기 '삶과 바꾼 동지애 그리고 배신'&n... (74) ... 39281
3031
5
06-18 03:01
215
이인규 홍만표 이 두색끼는끝까지 추적 쥑여야 한다&n... (33) 노통살인마들 20674
3083
0
06-18 09:58
214
봉은사 스님들이 대검 중수부 한 방 먹이시네요. &n... (38) 오랜만에 21433
3022
0
06-13 16:22
213
[웹툰] 벌써 식어가네요  (43) 혹시 29526
3030
5
06-15 19:39
212
성혜미 연합뉴스 기자께 보내는 내용증명  (52) 서프라이즈 35876
3041
5
06-16 18:23
211
세계를 감동시킨 고 노무현 대통령  (77) 에이런 41374
3093
14
06-16 08:57
210
너희에겐 희망이 없다 / CBS 시사자키 김용민님  (72) 혹시 40906
3043
5
06-13 01:59
209
노전대통령 변호인단 입장발표  (26) zzzz 19929
3055
0
06-12 16:53
208
삼성 불매운동 폭발 이번엔 장난 아니다  (67) 얼라리 35091
3057
10
06-12 22:09
207
경향신문 유인경 기자와 통화했습니다  (119) 시민광장 60219
3041
10
06-12 13:01
206
"이명박 방미 최고 예우 받는다" 기사, 또 속았네요&n... (52) 혹시 31062
3029
0
06-10 16:57
205
노 대통령님의 서거와 함께 꼭 기억해야 할 한 사람 &... (51) 강목어 33676
3055
0
06-08 01:25
204
서프에서 가장 존경하는 논객 - 빨간 밑줄님  (55) 지피 23801
3059
5
06-10 07:46
203
노 대통령 눈에 투영된 소름끼치는 진실의 격문  (32) Morris jay 32624
3048
7
06-04 20:17
202
노무현 대통령의 아름다운 그림자, 문재인 비서실장&n... (44) 부엉이 32960
3037
5
06-07 00:46
201
개념있는 추신수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애도 표현)&n... (28) 금강이12000 24535
3039
0
06-06 18:41
200
아니?? 각카께서 현충일 기념으로 이런 코메디를?????... (50) 대단하신각카 27006
3018
0
06-06 20:02
199
딴지 틈새논평입니다. <사과 따위 필요없다>  (63) 잣나무 36820
3030
7
06-05 15:54
197
딴지총수 김어준, 10가지 노무현 불가사의에 답하다&n... (41) 백제여인 36709
3071
17
06-04 11:15
195
영결식의 결정적 장면들  (42) 혹시 38246
3044
12
06-01 21:34
194
그분은 알고 계셨다  (72) 김동렬 43234
3058
5
05-23 12:59
193
니들은 천상 개다  (35) 황포돗대 27099
3039
0
06-04 10:57
191
대검 중수부 당황하다  (23) 몽민심서 30018
3015
0
06-02 21:13
189
사람들이 많이 주목하지 않는 한가지 사실  (34) 지피 32607
3056
15
06-01 02:54
188
노무현 광장  (42) 정의 19121
3035
5
06-02 18:03
187
한 방에 보냄!  (52) 돌베게 25644
3030
0
06-02 19:27
186
이종걸 송영길 이강래 떨거지들  (78) 김동렬 펌 37120
3077
82
06-01 18:43
183
서프라이즈, 검찰총장 및 중수부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149) 서프라이즈 425228
3039
5
06-02 15:57
181
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45) 혹시 28216
3006
0
05-31 02:23
180
쥐새끼는 이 와중에도..갖은 육갑을 다 떨고 자빠졌다... (49) 넌 답이없다. 33884
3055
5
05-26 20:50
179
현역 전경, 주상용 경찰청장에게 맞짱 토론 제안 ... (46) 디케 26544
3023
5
06-01 07:53
178
국민을 좃으로 알았던... (55) 권총찬 37843
3050
5
05-29 03:22
177
(펌) 한국 기득권의 실체  (60) 아하 33666
3084
7
05-29 07:35
176
백원우!! 정말 고맙다.  (63) 불산매 33128
3048
9
05-29 19:41
175
노무현 대통령 6조원 전부 사회 환원  (34) 영린 27103
3057
8
05-25 23:38
174
넥타이를 고르며  (79) 유시민 34778
3039
10
05-27 14:32
173
청와대 게시판에서 퍼온 시민의 외침  (25) 혜성 22834
3052
0
05-25 17:30
12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1006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