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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 저 흉악한 MB정권 이제는 끝장내야 " [필독청원] 
  번호 300  글쓴이 다반향초 (newage21c)  조회 23769  누리 3370 (3395,25, 336:309:5)  등록일 2010-8-20 13:03 대문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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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저 흉악한 MB정권 이제는 끝장내야"

(서프라이즈 / 다반향초 / 2010-08-20)


유시민 전 보건 복지부 장관(이하 "유 전 장관")은 2010년 8월 19일 보신각 앞에서 열린 노무현대통령 명예훼손 규탄 및 서울경찰청장 파면촉구를 위한 시민대회에서 유 전 장관은 “조현오씨는 국가 공무원으로서 헌법을 위반한 사람이다”며 “죄를 물어 파면하지 않는 것 또한 이명박 대통령이 대한민국 헌법을 짓밟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유 전 장관은 전직 대통령을 허위사실을 들어서 모욕한 것, 이것은 명예훼손이라는 형법 위반이 행위이기 이전에 대한민국의 국가 공무원으로써 대한민국 헌법을 짓밟은 것”이라고 비판했다.

유 전 장관은 또 야권 연대에 대해서 “야권의 지도자들이 노무현 대통령이 죽음으로 과오를 책임지려 했던 것처럼 이번에는 이명박 정권을 출범시켰던 우리들의 과오에 대해서 책임질 때가 왔다”고 말하고 그 해답으로 야 5당이 연대하여 더 이상 말로는 안 되는 이 흉악한 MB 정권 이제는 끝장내야 한다고 말했다.

유 전 장관은 “왜 이 일을 못하느냐. 무엇이 두렵냐. 무엇이 아깝냐”며 “야 5당이 죽음으로 자신의 과오를 책임지려고 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반이라도 따라간다면 어떠한 정당, 각 정당 내에서의 반발과 기득권을 지키려는 나태한 사고방식도 극복하고 야권의 단결을 이루어 내 저 흉악한 MB 정권 한나라당 정권을 OUT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유시민이 피를 토하며 말하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의 변"

노무현 대통령은 서거 직전까지만 해도 전직 대통령으로써의 명예를 지킬 생각이 없었으며 피의자의 권리 및 진실만이라도 지키고 싶어했다. 따라서 자신의 명예와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죽음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저들로 하여금 도덕성과 청렴성의 가치를 지향하는 민주 진보 개혁 세력에 대해서 저 사악한 무리들에게 도덕적, 정치적 공격을 할 구실을 제공한 것에 대하여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깊이 고민한 끝에 그에 대한 책임을 지는 한 형식으로 죽음을 선택하셨으며 죽음으로 자신의 과오를 책임지려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무치면 꽃이 핀다... 柳心天心
 

 

연설문 전문

 

 

 

반갑습니다.

사실 여기 서기가 좀 망설여지고 그렇습니다. 6월에 제가 진보개혁 세력 대표로 선거에 출마해서 이기지 못한 그런 잘못을 한 사람으로써 또 이렇게 나와서 송구스럽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마음이 참 아픕니다. 여기 지금 이해찬, 한명숙 총리님, 직전 정부의 두 분 총리께서 맨바닥에 앉아계시고 제2야당 민주노동당 의원님들이 맨바닥에 앉아계시고 이런 일이 21세기 문명국가에서 일어난다는 것도 무척 슬프고...

더더군다나 오늘 우리는 이 집회를 하면서 다시 한번 노무현 대통령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무척 여러분들도 힘든 자리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왜 죽음을 선택하셨을까. 이 생각을 계속 하게 됩니다. 여러 가지 사람마다 해석할 수는 있겠지만 최근에 제가 잘 아는 어떤 친구의 해석이 마음에 참 와 닿아서 말해보겠습니다.

그가 말하기를 노무현은 자신의 과오에 대해서 죽음으로 책임지려했던 사람이다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과오가 무엇이었을까. 노무현 대통령은 서거 직전까지만 해도 전직 대통령으로써의 명예를 지킬 생각이 없습니다. 피의자의 권리라도 지키고 싶습니다, 사실이라도 지키고 싶다고 글을 쓰셨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결국 노무현 대통령의 법률적인 어떤 잘못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이 어떤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들로 하여금 진보개혁 세력에 대해서 도덕적, 정치적 공격을 할 구실을 제공한 것을 당신의 과오로 여기시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실제 잘못이 어떤 것이든간에 어쨌든 이명박과 그 일당으로 하여금 노무현 대통령 개인만이 아니라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이 나라의 역사를 새롭게 만들어왔던 개혁진보세력에 대한 수구 세력, 냉전 세력, 독재 세력, 친일 후예들의 도덕적 정치적 공격거리를 제공한 과오, 그것에 대해서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깊이 고민한 끝에 그에 대한 책임을 지는 한 형식으로 죽음을 선택하신 것이다는 해석에 대해서 나는 크게 공감합니다.

그리고 다른 한편 아주 무서운 생각이 듭니다. 민주화가 되어서 이제는 목숨을 걸지 않고도 정치를 할 수 있는 세상이 온 줄 알았는데 노무현 대통령님이 떠나가시는 과정을 보면서 아직도 우리 대한민국은 때로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그런 과오에 대해서 나도 죽음으로 책임져야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그런 두려움을 느끼십니까.

조현오 씨를 우리가 비판하는 이유는 그가 노무현 대통령을 칭찬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조현오씨를 파면하라고 우리가 요구하는 것이 그가 단순히 노무현 대통령을 비난했기 때문인가. 저는 20여년 정치를 하면서 대한민국의 발전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 진심을 다해서 일했으나, 잘한 것도 많고 부족한 것도 많고 때로 실수도 있었던 그 대통령이 죽음으로써 그 과오에 대한 책임을 지려고 했던 그분에 대해서 저런 식으로 조현오 씨처럼 이야기하는 많은 사람들, 밉죠?

그러나 우리가 밉다고 그 사람을 파면하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조현오 씨는 국가 공무원으로서 헌법을 위반한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 대한민국 헌법에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봉사하는 사람이라고 되어 있고, 국민 앞에 책임을 진다고 되어 있으며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대한민국 경찰의 수장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 출세하기 위해서 이명박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한나라당 세력에 가담해서 500여명의 경찰간부 앞에서 전직 대통령을 허위사실을 들어서 모욕한 것, 이것은 명예훼손이라는 형법 위반 행위이기 이전에 대한민국의 국가 공무원으로써 대한민국 헌법을 짓밟은 것이다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기까지가 경찰관 조현오 씨의 잘못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이런 사실을, 그가 이런 발언을 했다는 사실을 알면서 경찰청장에 지명했다면 그것은 조현오 씨의 잘못이 아니고 이명박 대통령의 잘못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설사 모르고 지명했다고 칩시다. 그럼 이제 그런 사실이 알려져서 동영상까지 나온 이 마당에 그 조현오 씨 서울경찰청장을 헌법 위반의 죄를 물어 파면하지 않는 것은 또한 이명박 대통령이 대한민국 헌법을 짓밟고 있는 것이다고 저는 주장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에게 묻습니다. 2008년 2월 25일 대통령 취임식장에서 헌법을 준수한다고 대통령 선서를 했던 그 선서가 거짓이 아니었다면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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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부천사람사는세상 (ymchi) IP 211.237.47.x    작성일 2010년8월20일 13시13분      
역시 유시민! 명불허전. 글로 읽어도 논리적이고, 직관적입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총선은 유시민 간판이 아니면 공중전은 어렵겠구나,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2/42]   그냥  IP 220.80.164.x    작성일 2010년8월20일 13시50분      
MB를 심판하고, 한나라당을 쳐내고, 수구기득권세력을 개혁해 내기 위해선, 정권을 가져와야 합니다. 그래야 뭔가 해보죠. 근데, 아무나 대권을 잡으면, 이 모든 것이 다 어려워집니다. 현 정권이, 그리고 현 정권하에 수구세력들이, 그들 자신의 심판의 명분을, 그 어느때 보다 분명하게 만들어 주곤 있으나, 국민은 언제든 표변할 가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지금의 여론이 변하지 않고, 더욱 강성해지도록 만들고, 이를 발판으로 MB와 한나라당 뿐 아니라, 못다 이룬 개혁정책을 흔들림 없이, 완수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국민의 불신을 분노로 만들고, 강성한 여론을 조정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한나라당의 마지막 숨통이 끊어질 때까지, 자신뿐 아니라, 국민의 분노를 지속시킬 능력
[3/42]   아드멩 (20090523) IP 219.252.205.x    작성일 2010년8월20일 13시50분      
기대와 희망이라는
너무 큰짐을 얹어드린듯 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 죄스럽고 송구합니다.
하지
[4/42]   누군가를 위한다는 것  IP 112.144.80.x    작성일 2010년8월20일 13시55분      
세상에서 버리기 힘든게 욕심이라지만 '누군가를 위한 다는 것' 그것만 있으면 희망이 있을 것 같습니다.
[5/42]   daily (daily) IP 211.200.210.x    작성일 2010년8월20일 14시06분      
유 전 장관은 “조현오씨는 국가 공무원으로서 헌법을 위반한 사람이다”며 “죄를 물어 파면하지 않는 것 또
[6/42]   당신의 슬픔을  IP 118.37.35.x    작성일 2010년8월20일 14시10분      
당신의 한마디 한마디 정곡을 찌르는 속시원한 사자후를 들으며 통쾌한 한편 행간에 묻어나는 깊은 슬
[7/42]   냉이아빠 (pigpic) IP 61.97.209.x    작성일 2010년8월20일 15시53분      
꼰대들은 노무현 1년만에 못버티겠다고 탄핵하자 했었지
우리는 이명박 2년반이나 참아줬잖아
이제는 정말로 남
[8/42]   내사랑 노무현  IP 218.147.161.x    작성일 2010년8월20일 17시19분      
연설보면 눈물나고....ㅠ.
[9/42]   아저씨  IP 203.248.159.x    작성일 2010년8월20일 19시37분      
너무 슬프고 억울하고 먹먹합니다.
제발 MB OUT 합시다.
조금씩 양보해서 꼭 단
[10/42]   울노짱  IP 121.130.76.x    작성일 2010년8월20일 19시59분      
근데 노통님은 과오 없다고 생각해여...ㅜㅜ 개날당이
[11/42]   견닥터  IP 210.210.214.x    작성일 2010년8월20일 20시16분      
유시민 당신의 열변에 늘감동합니다 이미친 대중의 사랑이 만해 한용운을 보는듯 합니다 부디 잊지 마시고
노통이 가고자 했던것보다
[12/42]   basecamp1  IP 125.182.236.x    작성일 2010년8월20일 20시36분      
대문으로~&n
[13/42]     IP 58.235.1.x    작성일 2010년8월20일 21시39분      
시민이 흥아만 보마 눈물이 난다... 우리는 눈물로
[14/42]     IP 121.183.77.x    작성일 2010년8월20일 21시48분      
가슴이 저며 옵니다..
[15/42]   이렇게  IP 118.43.142.x    작성일 2010년8월21일 00시21분      
눈물도 많고 정이 많은 사람들을 좌빨 빨갱이라고 비방하는 놈들......친일파 조센진, 친미사대주의자 아니
[16/42]   이거참  IP 218.51.80.x    작성일 2010년8월21일 01시17분      
나는...
참여당과 민노당의 연립정
[17/42]   행인2  IP 58.127.228.x    작성일 2010년8월21일 01시33분      
이제 정치를 하는 야권의 지도자들이 노무현 대통령이 죽음으로 과오를 책임지려 했던 것처럼 이번에는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세워서 MB아웃, 한나라당 아웃을 시킴으로써 이명박 정권을 출
[18/42]   단결하자  IP 125.24.159.x    작성일 2010년8월21일 02시35분      
연합하고 단결해서 정권잡으면, 절대 단죄할 것을 묻어두지 말자! 화합이라는 단어는 필요없다. 철저하게 까밝히고 , 단죄하고 싹부터 잘라야
[19/42]   언젠가 (serenelli) IP 125.133.122.x    작성일 2010년8월21일 03시17분      
유시민님, 당신의 열변에 늘 감동합니다~2 !!!
2012년, 기필코 한나라당 정권을 끝장내
[20/42]   ---  IP 125.143.141.x    작성일 2010년8월21일 04시10분      
노무현!
그는 자기의 명예 따위는 생각지도 않은 사람이다.
그는 공과 사를 분명히 가리고자 노력했고 그렇게 했다.
대통령이 증빙서류 하나 없이 쓸 수 있는 그 돈 , 정부에 지출권을 넘겨준 그 돈 10,000분의 1만이라도 개인
사후(퇴임후) 비용으로 남겨 두었더라면 그런 빌미 조차 주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그는 공사 구분이 너무 명확하고 확실한 사람이라 그렇게 하지 않았으며,
개인적으로 박연차에게 빚을 지게 된 것이다.
개인간에는 얼마든지 빚을 주기도하고 빚을 받기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항상 국민에 대한 도리 , 가족에 대한 도리를 말했던 것이다.(이부분에 대해서대부분의사람들이
이해를 잘 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의 위대한 정신이 숨겨져 있는 곳이고, 우리나라 대부분의 정치인들이
알면서도 따라할 수 없는 행동이다.)
개인적인 송사로 갔다면 하등에 거리낌이 없었을 것이고, 당당하게 법적 대응을 했을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었다. 그를 노리는 무리들은
[21/42]   진실게임  IP 211.203.66.x    작성일 2010년8월21일 09시52분      
조현오를 경찰청장으로 임명 시키는 그날부터 민주세력들을 몰아내는 피바람이 불것이다 헌법을
[22/42]   청랑  IP 211.244.136.x    작성일 2010년8월21일 09시55분      
문제는 민주당도 기득권이라는점.
한계가 있지만 탐욕이 많은당이라는점이 걱정됩니다.
더 큰걱정은 그 민주당
[23/42]   벽강  IP 98.238.114.x    작성일 2010년8월21일 10시07분      
말과 글이 같은 유시민.
사상이 충분히 무장되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유시민은 더욱 정진하시라!
[24/42]   폴로  IP 61.83.208.x    작성일 2010년8월21일 10시26분      
유시민이 마지막 희망
[25/42]   돌킹  IP 112.221.149.x    작성일 2010년8월21일 11시25분      
그렇습니다.
이제 통곡의 눈물을 흘리는 대신
연대하여 행동하는 것만이 남았습니다.
끈기
[26/42]   희망보기  IP 180.227.239.x    작성일 2010년8월21일 12시00분      
매일아침 뉴스보면서 참 개같은 세상
이렇게는 못살겠다..눈으로 보고 듣지만 이게정말 현실
[27/42]   대통령 판공비...  IP 24.25.232.x    작성일 2010년8월21일 13시21분      
도대체 얼마입니까 ?
MB 가 영수증도 없이 쓸수 있다는 판공비가 얼마인지 알고 싶네요.
노통께서는 그돈을 한푼도 쓰지 않고 행자부로 넘겼다는 글을 읽었는데...
왜 그렇게 훌륭한 지도자의 행동은 부각시키지 않고,
친구 사이에 빌려쓴 돈을 <포괄적뇌물>이라는 신조어로 매도시키는지..
[28/42]   한겨레, 경향이라도..  IP 24.25.232.x    작성일 2010년8월21일 13시25분      
대통령의 판공비 좀 파 헤쳐 보시요.
PD 수첩만 바
[29/42]   에이고 (qudska) IP 125.132.80.x    작성일 2010년8월21일 19시23분      
민주당은 죽은당 같다. 유시민 같은 정치인이 두명만 있어도 한나라 떨거지들을 대적할텐데.
유시민의 연설을 듣노라면 비젼이 보인다. 뭘 해야할지 왜 해야하는지도 알것만 같다.
[30/42]   감동  IP 59.24.250.x    작성일 2010년8월22일 00시25분      
감동에 감동이다.
유시민의 진정성이 팍팍 전해져 온다.
유시민의 한국정치
[31/42]   30년퇴역장교  IP 221.150.3.x    작성일 2010년8월22일 05시50분      
'시민아, 미안하다.'
너무 큰 짐을 지고가는구나.
그래도 그 일을 대신 할 사람이 없으니 네가 지고가는
[32/42]   다반향초 (newage21c) IP 124.51.206.x    작성일 2010년8월22일 18시55분      
댓글 달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꾸벅~^^

사무치면 꽃이
[33/42]   나의 영원한 유짱  IP 116.38.141.x    작성일 2010년8월23일 07시50분      
이제는 우리 이런말 하지 말아요.
지켜드리지 못해 미안해요.
[34/42]   서면  IP 41.254.1.x    작성일 2010년8월23일 22시20분      
유시민에게 거는 희망의 불꽃이 꺼지지 않고 활활 타오르길.
[35/42]   reproacher (reproacher) IP 59.25.60.x    작성일 2010년8월29일 20시00분      
MB정권과 차별화 된 정책부터 만들고 국민들에게 차기정권을 위해 홍보해야 합니다. 저 흉포한 딴나라당이 선점하기 전에 미리 국민들에게 선포하고 2012년 대선에서 정권을 가져오면 반드시 그 정책은 실행하겠다는 것을 약속해야 합니다. 꼭 지킬 수 있는 정책을 공약하고 MB정권은 죽었다 살아나도 할 수 없는 그런 중산층 이하 서민을 위한 정책을 속히 개발하고 미리 홍보해야 다음 총선에서도 승산이 있습니다. 미리 정책을 홍보하면 국민들도 정책을 보고 정치세력을 선택하는 현명한 결정을 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
[36/42]   reproacher (reproacher) IP 59.25.60.x    작성일 2010년8월29일 20시28분      
물론 이런 모임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유시민 전장관님의 스피치는 늘 감동으로 다가오고 우리의 피를 끓게 합니다. 그러나 감동하고 분노하고 그때 뿐입니다. 저 수구보수들이 국민들에게 진보세력에 대한 인식을 "좌빨"로 심어 놓았듯이 이제 우리 진보개혁 세력이 저 수구보수들이야말로 진화하는 시대에의 낙오자들이고 국민 대다수에게는 해충같은 이기적 세력이라는 것을 각인시켜야 합니다. 故노무현 대통령님이 보수와 진보를 비유로 들어 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만원버스에 타보려고 애쓰는 사람들을 조금씩 양보해서 함께 타고 가는 것은 진보요, 너무 비좁다고 문을 닫아버리고 다음 버스를 타라고 밀쳐내는 것이 보수**라는 설명은 진보,보수에 대한 탁월한 비유라 생각합니다. 늘 이렇게 모여서 우리끼리의 잔치만으로는 더이상 희망이 없습니다. 이제는 국민들에게 왜 진보개혁 세력이 더 나은 정치를 할 수 있는지 홍보해야 합니다. 보수와 비슷한 아니 똑같은 정책이 아닌 진정한 진보
[37/42]   사무치면  IP 114.206.55.x    작성일 2010년9월8일 18시54분      
사무치면 꽃이 핀다... 柳心天心,,,,
[38/42]   air max 2010  IP 180.210.203.x    작성일 2010년11월25일 15시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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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2]   GHDS  IP 183.14.6.x    작성일 2011년4월8일 10시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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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2]   shaw  IP 124.72.250.x    작성일 2012년9월12일 14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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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2]   WATCHES  IP 120.36.46.x    작성일 2013년1월17일 17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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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우!! 정말 고맙다.  (63) 불산매 34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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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6조원 전부 사회 환원  (34) 영린 27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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