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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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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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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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유시민이 뿔났다 " 잘 가라 한겨레 다시는 보지말자 " 
  번호 298  글쓴이 다반향초 (newage21c)  조회 16332  누리 3570 (3590,20, 350:329:3)  등록일 2010-6-12 13:47 대문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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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유시민이 뿔났다 " 잘 가라 한겨레 다시는 보지말자 "

 

부제:잘가라 항걸레~ 다시는 보지말자~

 

유시민이 한겨레의 제목 장사하는 것을 보고 분노가 치밀기전에 슬픔이 앞선다고 말했다 유시민은 작년 노짱님 서거때 " 노무현 대통령이 마지막까지 보았던 신문이 한겨레와 경향이었다 " 고 말하고 조중동 어용방송 독극물 찌라시는 똥딲는 종이라 그러려니 했지만 아군이라고 생각했던 개걸레 개향 개마이 찌라시마져 " 노무현 대통령을 무지막지하게 흔들어서 당신이 너무 힘들어 하셨다 "고 눈물지으면서 " 나는 그 동안의 미운 정 고운 정이 있어서 신문 절독이라는 최후의 선택만은 보류한다 다만 신문이 와도 보지는 않겠다 " 고 했다 나는 유시민의 말을 들으면서 이 말 표현에는 개걸레 개향 개마이는 미워도 다시 한 번 하는 거 봐서 차후 판단하겠다는 최후 통첩이라 생각하고 " 당장 절독하십시오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사실 나 또한 공범(?)이 되기로 하고 조중동 타도에만 집중하기로 했었다

내가 유시민에게 무한 지지를 보내기로 처음 마음 먹은 것이 4.9 총선 때 대구 수성을 유시민과 주호영의 TV토론 때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당시는 누구나 할 거 없이 노무현과 관련된 종자들 모두 앞다퉈 " 친노 " 딱지 때기에 혈안이 되 있을 때였다 사회자가 유시민에게 질문한다 "지금 다들 노무현 대통령과 거리두기를 하는데 유시민 후보께서는 자타가 공인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적 경호실장으로서 부담되지 않습니까 ? "(사실 이 말은 너 친노 딱지 달고 대구에 나와서 되겠어? 하는 질문으로 들렸다 적어도 나는,,, )라는 질문을 했다 여기서 유시민의 어록이 작렬한다 " 내 아버지가 동네에 나가셔서 동네 분들에게 욕 좀 자신다고 해서 자식이 밖에 나와서 저 분은 내 아버지가 아니다라고 할 수는 없는 거죠 노무현 대통령은 저의 정치적 아버지세요 ,,,,, ㅠㅠ 이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난다,,,,,,

그 아버님이 서거하셨다 그 것도 개걸레 개향 개마이 그리고 찌라시 조중동 어용방송들의 개 짓는 소리가 듣기 싫어서 노무현 대통령은 소신공양을 선택하셨다 고 생각한다 그의 정치적 상주 유시민이 지금 뿔났다 아니 또 다시 슬픔의 눈물을 쏟아 내고 있다 너희 개걸래 새끼들은 지금 노무현 대통령을 두 번 죽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노무현 가문은 지금 애써 슬픔을 감추고 3년상 중이다 우리는 원통하고 원통해서 아직 노무현 대통령을 가슴에 묻지도 못했다 시발자슥들아 우리 나라 관습상 아무리 원수지간이라도 상 중에 돌아가신 분한테 개 잡소리는 금기시 하는게 동방 예의지국의 예의 범절이다

1주기 제사 지낸 지 얼마나 지났다고 개소리야 정말~ 이 개같은 똥 걸레 새끼들아 ~ .우리 노무현 가문의 사람들은 진정 한걸레의 만행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 놈현 " ? 죽으려면 뭔 짓인들 못할까 ? 어느 자식이 자기 아버지를 욕 보인 새끼들을 가만둘까 ? 어느자식이 시발자슥들아~ 야이~ 개 호로 쥐박이 같은 새끼들아 내 포청천의 개작두로 너희 나불거리는 세치 혀를 짤라 쥐새끼 잡는 고양이 밥으로 쓸 것이다 시발 자슥들아~ 쥐박이 새끼 목 따는데 쓰려고 감춰 뒀던 강철중의 전깃톱으로 너희 후안무치한 개걸레 새끼들 손 목아지부터 잘라 내도 우리의 울분이 멈추지 않는다 사과같은 거 안 받는다 너희 같은 찌질이 새끼들 딱 질색이다 내 이 번은 그냥 안 넘어간다  걸레는 빨아도 걸레다

그래 시발 자슥들아 ~ " 유훈 정치, 관 장사 " 그만하라고 ? 조까라 마이신이다 이 것들이 대가리에 총 맞았나 ? 시발 자슥들아 우리는 김대중 노무현 두 분 대통령을 유훈을 받들어 " 행동하는 양심 " "깨어잇는 시민 "으로 너희 개걸레 찌라시들 패간에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다. 

결론이다 너희는 정말 깝깝한 새끼들이다 죽어가는 놈 살리려고 진.알.시 동지들이 발품을 팔며 거리로 거리로 피 땀을 흘리며 노력했던 것에 찬물을 껴 얹었다 그들이 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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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4.51.206.x
[1/36]   이사야 (tulip) IP 222.114.86.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3시54분      
예수님의 "독자의 자식들아" 라는 욕을 듣는듯 가슴이 후련합니다.
그리고....
[2/36]   이사야 (tulip) IP 222.114.86.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3시55분      
상중인 집안에 와서 아버지 쌍욕을 하는 인간이 어디 인간입니까?
[3/36]     IP 125.152.224.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3시59분      
관장사 하나만 가지고
너무 발광하지 말고
크게 보고 가야한다

그런 잘못을 짚고 넘어가고
잘한 것은 더 잘하도록 해야 한다
[4/36]     IP 125.152.224.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3시59분      
정동영 천정배가 민주세력으로서 좀 더 큰 행보를 바란다
지역패권이나 대권에만 눈이 멀어서 민주세력 분열만 일으키는
일부 악
[5/36]   polyoma  IP 59.13.187.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4시02분      
"아버지가 동네에 나가셔서 동네 분들에게 욕 좀 자신다고 해서, 밖에 나와서 '저 분은 내 아버지가 아니다'라고 할 수는 없는 거
[6/36]   이성적으로 접근합시  IP 125.152.224.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4시07분      
이성적으로 접근을 해야 합니다
상도밖에 모르는 빠돌이들 처럼
한두개 밖에 없는 민주진보언론을 조금만 잘못만 있으면
물어뜯고 못
[7/36]   눈팅  IP 211.211.74.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4시12분      
한걸레는 노무현을 죽인 놈들중 하나입니다.
그양아치
[8/36]   위에 분/152.224.  IP 59.13.187.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4시12분      
조금 껄쩍지근한데..
선문답이나 이리저
[9/36]   눈팅  IP 211.211.74.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4시29분      
유시민 뿔났다라는 제목은 자칫 유시민에게 화살을 돌리는것으로 여
[10/36]   쥐틀  IP 112.162.54.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4시33분      
가끔씩 냄비 받침대로 사용하는 데 필요한데, 경향은 배달도 안
[11/36]   daily (daily) IP 211.200.210.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5시00분      
분노가 쌓여 슬픔이네요
[12/36]   아직도  IP 211.237.191.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5시12분      
걸레가 계속 돌고 도니 참 무슨 미련
[13/36]   gma  IP 61.4.252.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5시48분      
쥐틀/경향도 마찬가지
[14/36]   유시민짱  IP 114.206.55.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5시54분      
" 내 아버지가 동네에 나가셔서 동네 분들에게 욕 좀 자신다고 해서 밖에 나와서 저 분은 내 아버지가 아니다라고 할
[15/36]   대안언론  IP 211.61.21.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6시07분      
이제 새로운 언론이 필요하다.
시민들이 주인되고 아무에게도 흔들리지 않고 정
[16/36]   과객  IP 180.64.246.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7시50분      
내가 하고 싶은 말이오. 걸레가 아니라고 이해 할려고
[17/36]   다반향초 (newage21c) IP 124.51.206.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8시51분      
속보

유시민 장관 한겨레 끊었답니다

어둠속 등불이던 그 신문이 이제는 더이상 아닌것 같습니다. 소비자로서 가슴아픈 작별을 했습니다
[18/36]   본 데 없이 큰 놈들  IP 121.153.142.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9시05분      

아직도 상을 덜 치른 사람들이에요. 우리는. 아직도 애도 중이고요.
그런데 <관장사> 라니. 참나.
상가집 마당에서 유머콘서트하는 거에요, 걔들.
말장난 하는 거구요.
소설가랍시고 남다른 표현이나 창의적인 비유 하나 건졌다고 도취해서 뱉은 말이죠.
두 분의 뼈아픈 서거가 아무리 자기 일 아니고 남의 일이라도 그렇지요.
천하의 후레자식들.
못 배워먹은 가희색그들.

그러고, 유훈 통치가 뭐 어때서요.
두 분이 생전에 못다 이룬 것, 못 다 펼친 과제가 얼마나 많아요.
반도 못 하고 나오셨어요.
그걸 이어받아 이루어야 한다는 이쪽의 각오가 어떻단 말인가요.
넘어서라니, 뭘 넘어서라고.
미완의 과제가 얼마나 많은 데 넘어서?
남은 과
[19/36]   한겨레 절독합니다.  IP 218.51.83.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9시25분      
눈물이 너무 납니다.
가슴이
[20/36]   한걸레는  IP 121.127.91.x    작성일 2010년6월12일 20시30분      
때가 너무 쩔어 빨아도 소용없게
[21/36]   음..  IP 211.53.183.x    작성일 2010년6월12일 22시53분      
아무리 개차반 같은 정치라고 하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지켜야 할 선이 있는거다.
어찌 한걸레 그 개새들이 조중동처럼 비열한 짓을 할 수가 있는가..
관장사라,,,그리고 대통령 이름을 진보를 자청
[22/36]   까치밥  IP 84.141.172.x    작성일 2010년6월13일 00시37분      
나는 결코 눈물이 나지 않는다.
나는 저런 쓰레기보다 못한 한걸레들 때문에 슬퍼하지 않는다.
그럴 가치가 전혀 없다.
슬픔은 유시민 하나로 족하다.
나에겐 슬픔은 사치다. 그런 거
[23/36]   용서안한다  IP 222.119.14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02시10분      
속이 뻥 뚤리는 글입니다.
그러나 저런 천박한 인간들에게는 이런 진솔한 욕도 아깝습니다.
인간에 대한 예의도 애정도 없는 천박한 시중잡배넘들이 어디서 노가리까고 있냐.
'놈현'???? 딴 넘들이 노통을 모욕할려고 쓸때마다 분노하던 그 표현을 그래
[24/36]   이참에 한겨레  IP 122.35.184.x    작성일 2010년6월13일 04시09분      
정리해야겠네요~
이재오, 김문수, 변희재, 노회찬 등을 보듯이 아군속의 제5열이 친일 수구꼴통 딴나라 애들보다 더 암적인 존재라는 사실. 어차피 사회에는 좃중동을 보는 사람들과 안 보는 사람들로 나눌 수 있는데, 안 보는 사람들은 좃중동이 그러면 어차피 보지도 않고 혹여 봤다고 하더라
[25/36]   좆 쩐 똥 = 헌걸  IP 59.5.168.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1시17분      

좆 쩐 똥 = 헌걸레, 좆 쩐 똥 = 헌걸레, 좆 쩐 똥 = 헌걸레, 좆 쩐 똥 = 헌걸레,

소액주주 모아 위임받아 내부 경영자 교체해야할듯~~~~ 헌걸레 요번에 세
[26/36]   동감!  IP 121.131.20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0시55분      
"시발 자슥들아 우리는 김대중 노무현 두 분 대통령을 유훈을 받들어 " 행동하는 양심 " "깨어잇는 시민 "으로 너희 개걸레 찌라시
[27/36]   도기말  IP 121.55.172.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1시09분      
쥐박이류가 아직도 설치는 세상이니 그 두분이 생전 못다 이룬 민주화 과업을 이루자고 하는데 뭐가 잘못
[28/36]   도기말  IP 121.55.172.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1시09분      
쥐박이류가 아직도 설치는 세상이니 그 두분이 생전 못다 이룬 민주화 과업을 이루자고 하는데 뭐가 잘못
[29/36]   시원  IP 218.53.134.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3시05분      
맞아요 걸래는 빨아도 걸래죠
걸래는
[30/36]   다반향초 (newage21c) IP 124.51.206.x    작성일 2010년6월14일 11시57분      
한걸레의 만행 " 패간하고 용서를 구하라 "

사과같은 거 필요없다
노무현 가문의 용서는 단 한가지,,,,
너희들 개걸레의 패간뿐이다

그나마 행복한 줄 알아라

좃선은 패간 되도
[31/36]   zeppelin1205  IP 121.132.16.x    작성일 2010년6월14일 15시11분      
"깨어잇는 시민 "으로 너희 개걸레 찌라시들 패간에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다.
....... 있는 ................................................ 폐간 ......................................
[32/36]   항걸레  IP 124.51.206.x    작성일 2010년11월2일 03시18분      
진보를 말아먹은 건 노무현과 참여정부가 아니라 한겨레다. 텃세 진보와 가분수 진보가 장악한 한겨레다. 수건이 없다고 걸레로 얼굴을 닦을까. 걸레는 빨아도 걸레다. 결정적 순간에는 걸레는 늘 본색을 드러낸다. 작더라도 내 수건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나중에
[33/36]   다반향초 (newage21c) IP 124.51.206.x    작성일 2010년11월8일 21시00분      
한겨레 신문지
(서프라이즈 / 개곰 / 2010-06-12)


영국에서 가장 많이 나가는 신문은 <선> 지다. 하루에 300만 부 이상이 팔린다. 공짜로 넣어주고 자전거까지 끼워주는 그런 신문이 아니다. 한 부 한 부를 독자가 돈을 내고 사보는 신문이다.

당연히 영향력이 엄청나다. 토니 블레어가 총선에서 내리 세 번 압승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선>의 지지를 등에 업었기 때문이었다. 이번에 고든 브라운이 이끄는 노동당이 패배한 것도 <선>이 보수당도 돌아섰다는 사실이 결정적이었다.

그러나 유독 <선>이 맥을 못 추는 도시가 있다. 리버풀이다. 리버풀 시민은 <선>을 갖다놓는 가게에는 발길을 끊는다. 리버풀 시민은 <선>은 공짜로 주어도 안 본다. 리버풀 시민은 술집에서 <선>을 읽는 사람이 눈에 띄면 신문을 빼앗아 그 앞에서 좍좍 찢어발긴다.

1989년 셰필드에서는 리버풀과 버밍엄의 FA 4강전이 벌어지고 있었다. 그런데 교통체증으로 늦게 경기장에 도착한 리버풀 팬들이 한꺼번에 입장하다가 96명이 압사당하는 참사가 벌어졌다. 그런데 <선>은 사고 며칠 뒤 리버풀 팬들이 사망자의 호주머니에서 돈을 훔쳤고 경찰관에게 소변을 갈겼다는 내용의 기사를 대문짝만 하게 실었다.

리버풀 시민은 분개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선>을 용서하지 않는다. 20여 년 전 55,000부였던 리버풀 지역의 <선> 판매 부수가 지금은 12,000부로 떨어졌다. <선>이 인구 45만의 리버풀이라는 도시 한
[34/36]   남태평영  IP 182.209.25.x    작성일 2011년1월27일 19시21분      
적은무리들이 똘똘 뭉쳐 단결해도 될까말까 인데요..
이렇게 분열에 훼방놓는것 같은 모습은 보기가 안좋습니다.
약자들이 뭉치고 단결하여, 그나마 불빛을 밝히고있는 민주의 불울 ~
끄지못해 안달하는 모
[35/36]   GHDS  IP 183.14.6.x    작성일 2011년4월8일 10시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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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6]   xsq  IP 27.155.244.x    작성일 2013년1월28일 16시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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