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굿바이 한겨레 / 딴지펌 
  번호 297  글쓴이 그가그립다  조회 24001  누리 3239 (3274,35, 153:448:5)  등록일 2010-6-30 21:55 대문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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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한겨레
(딴지일보 / 얼른 / 2010-06-30)


1.
연세대 아카라카 응원현장에서 용역으로 의심되는 이들이 학생들을 폭행했던 사건이 있었다. 당시 한겨레가 야심 차게 내놓았던 인터넷신문 ‘하니리포터’를 이제 막 시작했었고 그 일을 보도하는 기사를 썼었다. 한겨레에서는 이 기사를 싣기 전 나에게 확인전화를 해서 기사화해도 되겠느냐고 물었고 그래도 된다고 답해주었다. 기사에 대한 반응은 ‘정말로’ 예상 밖이었다.

폭행은 사실이었기 때문에 내용 자체에 왜곡이 있지는 않았지만 밑바탕에 깔려 있는 연세대에 대한 적대감을 숨기지는 못했고 그 반응은 바로 몇백 통에 이르는 항의메일로 이어졌다. 대다수가 연세대 학생들이 보낸 메일이었고 그들은 나의 ‘열등감’을 문제 삼았다. 명문대라면 무조건 거부감을 느끼는 찌질이라는 식이었고 너는 어느 대학을 나왔냐, 서강대냐 성대냐 라며 열등감을 부추기고 싶어했다.

그 순간 나도 연대 학생이지만 문제가 있으면 소속과 관계없이 비판을 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으냐고 반문했다. 꽤 오랫동안 그 소용돌이에 휘말려 있었는데 처음에는 이렇게 문제 될 줄 알았다면 왜 한겨레 쪽은 좀 진지하게 의논하지 않았나 원망을 해보기도 했다. 하지만 기사를 쓴 것도 실어도 된다고 한 것도 나이기 때문에 그 이후의 결과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내 책임이라고 생각했다.

시간이 좀 지나고 내가 정리한 바는 이렇다. 아무리 논리적으로 옳다 하더라도 그 논리를 전하는 자의 표현에 문제가 있으면 독자는 논리보다 그 이면의 태도에 더 끌리기 마련이다. 따라서 기자라면 표현력을 키워 최소한 전하고자 하는 바를 표현이 가로막지는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2.
학생기자에 불과했으나 밀려오는 자괴감을 떨칠 수가 없었다. 한 이 년 동안 기사를 쓰면서 좀 똑똑해진 듯한 기분을 만끽하던 와중에 벌어진 일이었다. 내가 교만했던 게 아닌가. 그동안 정말로 글을 잘 써서라기보다는 현상 이면에서 벌어지고 있는 진실을 포착하여 전달할 줄 아는 날카로움밖에 없지 않았나. 아직 어리니까 잘 봐준 것인데 스스로가 똑똑하다고 착각하기 시작한 것은 아닐까. 진실의 힘만 너무 믿다가 내가 보는 것만이 진실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한 것은 아닌가.

그때부터 글을 쓰는 양이 급격히 줄기 시작하고 대신 많이 읽기 시작했다. 나는 지금도 김정란 교수가 ‘어미’라는 제목으로 의문사진상위원회의 설립을 촉구했던 <한겨레21> 칼럼을 잊지 못한다. 공익 때 점심시간에 읽고 있었는데 아무도 안 보게 화장실에 가서 한참 울고 말았다. 독재에 의해 스러져간 젊은이들을 자식으로 둔 어머니들의 수요집회를 언급하며 어미 된 자의 한과 슬픔을 어루만지는 것이 정권교체를 열망한 국민의 뜻이지 않겠느냐고 필자는 말했다. 그가 그 글을 쓰면서 그 어머니들의 입장에서 얼마나 아파했을지가 전해지는 기분이었다. 그러니 독자인 나는 눈물로 응답할 수밖에 없었다.

복학 뒤 사회문제 수업을 듣게 됐을 때 내가 속한 조의 발표 주제는 수요집회였다. 준비해온 자료를 나눠주고 발표를 시작하고 난 뒤 맨 뒤에 앉아있던 학생 하나가 내가 발표하는 내용이 다 뻥이라고 말했다. 자기는 그런 사람 본 적이 없으니 거짓말 아니냐고 볼멘소리를 한다. 발표자인 나는 지금도 여의도 국회 앞에 가면 수요일마다 집회를 하고 계신다고 말해주었다. 당신이 보지 못했다고 없는 게 아니며 사회문제는 바로 자신의 테두리 안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문제들이 대부분 아니냐고 반문했다.

3.
그 학생처럼 그런 일이 어딨느냐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몇 년 사이 세상이 변한 것일까. 내가 대학에 막 들어갔을 때가 97년. 그해 겨울에 정권교체가 있었다. 그리고 복학했을 즈음에 노무현 대통령으로 바뀌어 있었다. 정권이 바뀌었다고 해도 밑바닥에서 서민이 겪는 문제는 여전했다. 그렇기에 문제를 정확하게 짚고 적확한 표현으로 전달하는 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

노무현 대통령이 이라크 전쟁에 파병한다는 결정을 내렸고 나는 반대집회에 나갔다. 프레시안, 오마이뉴스 등이 비교적 비중 있게 그 집회를 다뤘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그때 집회를 하면서 무슨 위협을 느끼지 않았다. 경찰이 있기는 했는데 멀리서 서 있기만 했고 나는 연단 위에 올라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 들을 수 있었다. 내가 늘 보던 언론에서 주로 다룬 문제는 이 외교적 결정이 가져올 파장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품격이 있던 민주주의 시절의 이야기이다.

김선일 씨의 죽음 때문에라도 나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 더욱 비판적일 수밖에 없었다. 그 이후에 벌어진 FTA 체결 문제와 청와대비서관의 항의와 뒤이은 사퇴 프레시안에 실린 그의 기사 등을 보면서 정말로 노무현 정권보다 더 서민을 생각하는 정권이 와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살았다.

4.
그러는 동안 우리는 최악의 정권을 맞이한다. 더 서민을 생각하는 정권이기는커녕 토건세력을 비호하고 독립정신을 부정하는 강남 땅부자 정권을 맞이한다. 하루가 멀다 하고 욕지거리 나오는 짓을 벌인다. 시민은 촛불집회로 뜻을 전달했고 퇴임 순간까지 욕을 먹던 전 대통령은 보고 싶은 그리운 대통령이 되었다.

그들은 시민을 향해 치졸한 복수극을 계획하고 실행했다. 뺏긴 적 없는 금권과 다시 장악하게 된 공권력을 이용하여 노무현 전 대통령을 궁지에 몰았다. 기소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그들에게 중요하지 않았고 검찰과 언론은 한통속이 되어 노무현 대통령의 부도덕성을 광고하듯 찍어대었다.

공직자 한 명 앉히려고 해도 땅 투기, 위장전입, 세금탈루 안 한 인간이 없어 온갖 비웃음을 사던 이들은 자기네 편이라고 대충 물타기 하면서 노무현 대통령은 퇴임 이후 받은 후원 가지고 아방궁이네 어쩌네, 시계가 명품인데 지 돈으로 샀겠어, 자식들은 미국에 떵떵거리며 산대, 이 정도 수준의 이야기를 기사랍시고 사실확인도 안 하고 검찰이 불러주는 대로 받아적고 찍어대는 언론을 보니 사람이 이렇게까지 역겨움을 느낄 수도 있구나 하는 기분이 들 정도였다.

한겨레와 경향도 이 문제에 관한 한 한통속이었다. 조중동이 그런 짓을 하는 것은 부패한 자의 일관성이라고 보면 됐으나 이 둘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혼란스러웠다. 기본적으로 내 일상은 너무 바빴고 그냥 무관심해지기로 했다. 뜯어보지 않은 한겨레21의 표지는 <굿바이 노무현>이었다.

5.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는데 계단을 올라오시던 할머니 한 분이 내 옆 할아버지에게 한마디 한다. 노 대통령이 죽었대요. 뭐, 정말? 자살했다는데. 아니 뭐 그렇게까지 해…….

이게 무슨 소리인가. 머릿속이 하얘졌다. 내가 찍은 대통령, 정책적인 견해 차이로 굉장히 비판할 수밖에 없었던 대통령, 어떤 문제는 이해가 되는데 어떤 문제는 납득이 안 돼서 가능하다면 따져 물을 수도 있을 것 같았던 대통령. 그가 죽었다.

작은 슬픔은 말이 많고 큰 슬픔은 말이 없다고 했다. 그날 하루 황망한 기분으로 보냈으나 다음날이 되니 누구에게 이 책임을 물어야 할지 분명해졌고 분노는 하늘을 뚫고 나갈 정도였으며 예전에는 느껴본 적이 없는 분노로 온몸이 부들부들 떨려왔다. 초대받은 저녁식사 자리에서 나는 밥을 먹지 못했다. 먹으려고 하는데 먹지 못했다. 친구들은 나를 내버려두고 자기들끼리 외출했다. 소파에 앉아 인터넷 화면을 보며 기사를 읽던 나는 더 읽을 수가 없어서 누워버린다. 누운 상태에서 눈물이 흘러내린다. 엉엉 울었다. 다시 분노한다. 잠시 이성을 찾으려다 울음밖에 안 나온다는 것을 알고 포기한다.

지금 내가 할 일은 딱 하나. 대한문 앞에 가는 것이다. 봉하마을까지 갈 수 없으면 그거라도 하자. 정동 경향신문사 앞까지 늘어선 줄에 서서 기다린다. 사람들이 나무에 걸어놓은 노란 리본과 포스트잇에 써놓은 글귀를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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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58.235.86.x
[1/56]   6월 11일 절독한 사람  IP 121.168.205.x    작성일 2010년6월30일 22시09분      
명문입니다. 분노를 이길 길이 없어 블로그에 가서
[2/56]   애칭 김년주  IP 222.119.5.x    작성일 2010년6월30일 22시12분      
그놈 참 물건이네. 그놈 참 기특하구만.
어디서 많이 듯던 개소리 아닌가. 상대를 한참 아래로 보는, 본인과 동지나 동급이 될수없는
아랫사람에게 하는 거들먹거림.그것을 은연중에 표출한 < 놈현>.
놈현이 싸가지 없는 김선주에겐 애칭이 되는 한걸레
고졸출신에 나이 40 가까이 되서야 세상에 눈을 뜬 어리숙한 노무현.
노무현을 대하면 항상 한수 갈
[3/56]   누우팅  IP 116.44.19.x    작성일 2010년6월30일 22시18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요즘 딴지 정패가 영 아니라 안가
[4/56]   고미생각 (f1rescue) IP 111.118.53.x    작성일 2010년6월30일 22시36분      
제가 김선주 사태를 글로 쓰려다가 점잖게(?) 조화유에게로 글의 방향을 옮긴 것은, 어차피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대문글을 비롯한 지난 글에서 충분히 다 풀어놓았기 때문이기도 했거니와 더이상 저들에게 해 줄 비판 따위는 없다고 여겼기 때문이었습니다. 회초리를 들고 욕을 하는 것도 그만한 애정이 있을 때나 가능하지 그것도 저것도 안되면 그저 무관심으로 일관하게 되는 것이죠.

뭐.. 그들은 저같은 사람들의 무관심이 크게 반가울런지 어쩔지 모르겠습니다만 비단 저 만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조목조목 한걸레가 무얼 잘못했는지를 통렬하게 지적해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알아 듣지 못한다면 어쩌겠습니까? 그냥 제 갈 길 가게 내버려둬야지요~ 그저 그들이 하는 대로 내버려 두라던 예수님의 말씀이 새삼 생각납니다..

이 와중에도 팔짱 끼고 뒷짐진 채, 자기가 쿨하고 똑똑한 사
[5/56]   .  IP 124.54.17.x    작성일 2010년6월30일 22시47분      
욕도 애정이 있을 때 하는거라는...
그리고 저들을 욕하는 순간 저들이 설치한 틀 안에서 놀게 되는 거라는...
대한민국
[6/56]   nature  IP 180.68.241.x    작성일 2010년6월30일 22시56분      
한달음에 글을 다 읽었네요, 좋은 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
[7/56]   gggg  IP 116.122.186.x    작성일 2010년6월30일 23시12분      
욕도 애정이 있을 때 하는거
[8/56]   지나다가  IP 121.200.98.x    작성일 2010년6월30일 23시29분      
한겨레가 재활용도 어려울 정도로 망가진게 벌
[9/56]   대전시민  IP 119.70.61.x    작성일 2010년6월30일 23시40분      
좋은 글 감사합니다.....
[10/56]   님..  IP 118.176.76.x    작성일 2010년7월1일 00시10분      

허접한 논리는 다름아닌 님의 이 글인듯싶소이다.
글 하나도 못읽어내는 이들
[11/56]   NIS테스트  IP 116.46.246.x    작성일 2010년7월1일 00시12분      
운동은 본문글과 같이 하는 것
[12/56]   봉하머슴  IP 41.177.14.x    작성일 2010년7월1일 04시05분      
분노와 눈물이 쏟아지게 하는 최고의 명문이
[13/56]   AM  IP 77.164.116.x    작성일 2010년7월1일 05시31분      
자기 성찰과 다짐이 있어 더욱 좋은 글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성찰이라는 단어를 쓰기에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도 같이 성찰에 동참 해
[14/56]   그놈이 그놈^^  IP 210.123.80.x    작성일 2010년7월1일 07시27분      
댓글 다는 놈들 보면 전부 그놈이 그놈.
에라
[15/56]   새바이아빠 (toqkdl) IP 124.5.139.x    작성일 2010년7월1일 09시41분      
정권을 비판하면 좌빨,
한걸레를 끊으면 노빠.
그런데 이 글이 대문
[16/56]   딴지는  IP 220.120.105.x    작성일 2010년7월1일 10시24분      
정패보다 육패가 볼만
[17/56]   시민  IP 58.149.214.x    작성일 2010년7월1일 10시35분      
참 불쌍하군요..
얼른 씨...
님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오직 노무현님 말고는 존재하지 않는군요..
김정난 님의 글을 읽고 감동 했었다면..
그 글은 일고 감동하지 않은 사람들은 님이 바라보기에 사람도 아닌 존재들이여야 하는가요?
한겨레라는 언론이..
님의 시각과 동일하게만 존재해야하는 이유가 과연 언론일까요?
님이 대학때 대학 기자 생활을 했다는 분이 이정도의 사고를 가졌다는 것이 불행이겠지요..
언론이라는 솥에.
감자도 고구마도 밥도 오곡밥도 지을수 있도록해야지..
흰쌀밥만 지어야 하고 흰쌀밥을 안지었으니 솥도 아니다라고 말할수 있는 당신의 무모한 이기심이 부럽긴 하네요..
참 추한 저주...강력한 파트너 삼성과 더불어 승승장구하길 바란다.라는 말을 할 자격이나 당신에게 존재합니까?
한겨레가 삼성과 대립각을 세우고 삼성과 대처할때 님들은 삼성과 같이 한겨레를 비판하던 님들 아니였나요..
정말 추한 님들의 이기심과 소아적 영웅심리를 보는듯해서 너무나 서글프군요..님이 노빠라는것이 안타가울 따름입니다..
..
한겨레가 삼성의 광고를 거절당하고 정부의 광고도 거절 당해 어려
[18/56]   무동산.  IP 118.131.178.x    작성일 2010년7월1일 10시42분      
'놈현 관장사' 라는 표현이 산사람들에게 한 말인데 왜 망자를 모독했다는 말인지 '직설'을 다시 읽어봐도 도통 모르겠소. 돌아가신 분에 대한 표현이
[19/56]   관명  IP 211.201.81.x    작성일 2010년7월1일 10시46분      
글발이 시원시원해서 매일 와서 눈팅하는 사람인데 이번 한겨레 서해성 한홍구 직설에서 했던말이 이렇게 말이 많은건지 내 수준이 낮아서인진 모르겟지만 아무리 읽어봐도 노 전대통령을 깔아뭉갠 내용은 아니던데 내가 유시민이 절독한다하고 서프라이즈 거품을 품고 있으니 정말 헷갈린다. 나
[20/56]   무동산  IP 118.131.178.x    작성일 2010년7월1일 10시55분      
'놈현 관장사 '라는 말이 대학 안나온 촌놈새끼라는 비하의 함의가 있다는 단정도 수긍하기 어렵소. 조중동은 그런 의미로 썼는지 모르지만 문제의 기사를 그렇게 보는것은 글쓴이의 해독능력에 의문이 갑니다. 개인적으로 유시민이 절독선언을 하는 것을 보고 실망했습니다. 또
[21/56]   시민//  IP 121.165.9.x    작성일 2010년7월1일 10시57분      
당신 그신문 기자라도 됩니까?
난 그신문 주주요!!
뭔말을 그리하오
맛간 한걸래를 관심끊은지가 꽤 오래되었지만,
글쓴이는 그래도 비판할 에너지가 조금은 있었기에 쓴글 아니겠소?
당신이 엽겹소이다.
누가 지렁이가 하찮게 볼때 비유하지만
당신은 지렁이같은 짓 하지 마시오
친일이 나쁘
[22/56]   운풍  IP 59.22.71.x    작성일 2010년7월1일 11시04분      
노무현 전 대통령 같이 서민정치 애국애족으로 민
[23/56]   절독자  IP 58.87.63.x    작성일 2010년7월1일 11시10분      
한겨레 3주전에 끊었습니다. 구독 해지한다고 했는데 한 일주일 동안은 끈질기게 넣더군요.
조중동처럼...
한겨레 사절한다는 문구를 아파트 현관 문에 대문짝만하게 일주일 정도 붙여 놓
[24/56]   운풍  IP 210.123.80.x    작성일 2010년7월1일 11시12분      
이게 니들 수준^^
[25/56]   절독자  IP 210.123.80.x    작성일 2010년7월1일 11시14분      
장하다
정말 장하다
에라이~또라이
[26/56]   운풍//  IP 218.49.74.x    작성일 2010년7월1일 11시17분      
운풍..... XXX 새키 ㅋㅋ
[27/56]   오드리  IP 115.41.251.x    작성일 2010년7월1일 11시44분      
제주변의 진보적인 동지들마저
아직도 한겨레에 대해 애정을 갖고 있
[28/56]   좆풍  IP 183.98.36.x    작성일 2010년7월1일 11시53분      
운풍/ 맞아, 이게 우리들 수준^^ 가서
[29/56]   시민  IP 58.149.214.x    작성일 2010년7월1일 12시00분      
시민// IP 121.165.9.x 라고 말하는 한겨레 주주님..
차라리 조중동 주주가 되시지 ...그랬으면 아마 님의 뒷구멍을 잘 닥아 주었을 텐데요..
수구 꼴통을 지지한다고요???
참 어이가 바로 님들같은 사람들을 말하는 단어가..꼴통..수구..무뇌빠들이라고들 하는데..
국어사전이 바뀌였나 보군요..
언론
수구..
[30/56]   누우팅  IP 116.44.19.x    작성일 2010년7월1일 12시12분      
한걸레는 편집장부터 좃선일보 출신들이 헤게모니 장악을 했지요!

앞으로 한걸레가 어떻게 변하
[31/56]   들판에서  IP 115.139.162.x    작성일 2010년7월1일 13시35분      
잘 읽고갑니다
님처럼 예리한 분들이 있어
희망이 있고 치떨
[32/56]   먼바다  IP 71.103.29.x    작성일 2010년7월1일 14시17분      
한겨레 ? 거기 모인것들 정의,사명감 때문이 아닙니다
주류가 돼고 싶은데 못올라가고 떨어져 비
[33/56]   no hope  IP 211.230.191.x    작성일 2010년7월1일 14시23분      
한겨레&nb
[34/56]   TwinsDad  IP 99.174.232.x    작성일 2010년7월1일 14시29분      
내가 한겨레21의 "굿바이 노무현"을 보고 "굿바이 한겨레"를 선언했다. 그대들의 말에 묻어나는 것처럼 한겨레가 삼성을 포함하는 권력에 굴종하는 한 한겨레는 조중동의 아
[35/56]   나도  IP 203.254.118.x    작성일 2010년7월1일 14시44분      
나도 오늘부로 한겨레와 작별을 고했습니다. 작년 4월하순-5월중순 사이의 노무현대통령님에 대한 수사보도는 정말 내 가슴을 쓰라리게 했습니다. 그때 한겨레의 보도행태가 조중동과 별반 차이가 없다는것을 느끼기는 했으나 한겨레와 애증이 교차하면서 차마 절독을 결정하지 못하고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그로부터 1년이 넘은 이 시점에서 한겨레 안녕하는 것을
[36/56]   콩쥐  IP 121.138.164.x    작성일 2010년7월1일 14시45분      
한겨레의 문제...한겨레에 애정없이 가능하지 않다.
그동안 한겨레가 그나마 진보언론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고,
우리가 한겨레에 의지하고 위로받기도 했다.
그런데, 노무현대통령 서거전부터의 한겨레모습과, 서거후에 시청이나 광화문의 조문객들에게
한겨레가 배포한 전단에는,,, 한겨레 후원..을 바라는 문구가 있었다..
이게 한겨레식 장사...다... 그래서 흉칙하게도 관장사...라는 표현도
[37/56]   소금도 때에 따라  IP 119.195.125.x    작성일 2010년7월1일 15시03분      
아물지 않은 상처에 소금을 뿌리면 쓰리고 아픕니다.
*현을 애칭으로 받아들이기에는 우리들의 상처가 큽니다.
더구나, 지난 참여정부시절과 일년전의 한겨레가 취한 행태를 생각했을때
김선주씨의 태도는 오만하고 독선적입니다.

조그만 댓글 사과에서 출발해 편집장의 일면 사과문 그리고 주필출신의 그에 대
[38/56]   콩쥐  IP 121.138.164.x    작성일 2010년7월1일 15시38분      
한가지 더 기억나는것이 있네요..
노무현 대통령 당선되고 나서 한겨레 방문하셨던 일...
일종의 한겨레에
[39/56]   철이21 (gumdansan21) IP 112.170.127.x    작성일 2010년7월1일 16시12분      
한겨레신문 바로세우기에 나서야 합니다.
지금 한겨레신문 지면에 천안함 진상 규명에 대한 기사가 거의 없습니다.
도대체 한겨레신문 지도부는 뭘 하는 사람들인지 모르겠습니다.
여러 인터넷 진보 언론과 단체에서 진상 규명을 위해 노력
[40/56]   놈현스럽다  IP 121.163.159.x    작성일 2010년7월1일 16시14분      
(놈현스럽다(←盧武鉉---) [형용사]
기대를 저버리고 실망을 주는 데가 있다.
송 국장은 또한 "'놈현스럽다'라는 용어는 이라크전 파병을 둘러싸고 생겨났다."라며 "'부시스럽다'나 '검사스럽다' 등의 용어가 노무현 지지자들에 의해 만들어졌다면 '놈현스럽다'는 노무현 반대파나 이탈파들에 의해 생겨났다."라고 밝혔다.<오마이뉴스. 2003. 4. 6.> )

놈현이 가진 정치적함의가 "대학 안 나온 촌놈 새끼라는 게 속뜻"이라는 예단으로 자신의 견해를 일반화해서 주장하는 님이 기자출신(비록 학보 일지라도)이라는것이...
지역구도 극복에 대한 절절한 염원으로,서민의
[41/56]   파토스  IP 118.221.190.x    작성일 2010년7월1일 17시01분      
굿바이 한걸레
한 놈만 패
[42/56]   자전과공전  IP 124.199.6.x    작성일 2010년7월1일 17시56분      
121.163.159.x// "놈현스럽다"라는 말의 뜻과 "놈현"이라는 낱말의 의미를 혼동하지 마세요.

"놈현스럽다"라는 용어가 당신 글대로 이라크전 파병을 둘러싸고 생겨났다는 것은 진보 쪽 사람들이 그 말을 만들었다는 의미를 내포하지요. 보수
[43/56]   ....  IP 118.217.70.x    작성일 2010년7월1일 18시57분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표현에는 태도가 담겨 있다"는 말 곰곰히 곱씹어 봅니다.
작년 지하철역에서 "굿바이 노무현"이란 한겨레21의 제목를 보고
"놈현 관장사"라는 기사를 썼다는 글을 읽고 심한 분
[44/56]   자타불이  IP 121.191.26.x    작성일 2010년7월1일 19시24분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사실 저도 15년 구독하던 한계레 공식으로 끊었습니다.
그런데 가끔 전철을 타게되면
[45/56]   신바람  IP 116.121.108.x    작성일 2010년7월1일 20시42분      
아직도 한겨레를 보십
[46/56]   공감  IP 113.131.41.x    작성일 2010년7월1일 22시06분      
... 
[47/56]   눈팅쟁이  IP 124.49.100.x    작성일 2010년7월1일 22시18분      
굳이 '일물일어설'을 꺼내지 않더라도 이것만은 확실하다.
내가 만나고 아는 주변사람중에 노대통령을 '놈X'이라고 부르는 노무현지지자는 한사람도 없었다는 사실.
'놈X'이라는 표현으로 노대통령을 부르는 사람, 그렇게 부르면서도(그것도 이른바 언론이란 공식적인 매체에서) 내가 뭘 잘못했냐고 할정도라면 이미 그사
[48/56]   향기  IP 116.45.126.x    작성일 2010년7월1일 22시51분      
좋은글 잘 읽었습
[49/56]   문제는 감정이다  IP 118.37.35.x    작성일 2010년7월1일 23시03분      
한겨레 직설의 내용이나 김선주 칼럼 어디에서도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애정을 느낄수없었다. '애칭'이란 사랑하는 마음이 전제가 되있어야하는 것 아닐까. 상대를 하대하고 내려다보며 이게 내사랑이다라고 주장하는 걸까. 그 상대가 이 나라의 전직대통령인데. '놈'자 붙이는 것이 어찌 애칭이며 그것을 일간
[50/56]   청주시민  IP 58.231.228.x    작성일 2010년7월2일 10시27분      
좋은 글 봤습니다. 감사
[51/56]   나무  IP 222.106.233.x    작성일 2010년7월2일 10시47분      
김선주의 머리속에는 전여옥의 DNA가 들어 있다
[52/56]   굿바이  IP 211.230.191.x    작성일 2010년7월2일 11시23분      
한겨레
희망이 없는 그 들만
[53/56]   당연함  IP 72.88.141.x    작성일 2010년7월2일 15시19분      
조선일보 기자 출신이 편집국에 바글한지 오래다............한
[54/56]   Wholesale Linge  IP 110.81.154.x    작성일 2012년4월12일 17시14분      
A girl can generally really feel alluring irrespective with the simple fact exactly where she is. She can appreciate on the cruise, a beach, relax inside of a Jacuzzi or relax at a swimming pool party with Wholesale Sexy Swimwear; she will make heads turn when she wears a bikini. Make girls become sexier and more charming with Wholesale Sexy Bikini
[55/56]   Clubwear Manufa  IP 110.81.154.x    작성일 2012년9월5일 12시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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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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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알고 계셨다  (72) 김동렬 44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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