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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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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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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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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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이명박 " 유시민 때문에 지금 미치기 일보직전이다 " 
  번호 295  글쓴이 다반향초 (newage21c)  조회 26423  누리 4840 (4845,5, 482:447:2)  등록일 2010-6-3 13:30 대문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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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의 달콤한 추억을 만든 유시민은 승리했다

(서프라이즈 / 다반향초 / 2010-06-03)
 

한명숙 총리의 석패, 유시민의 분패,,, 참으로 착잡한 마음에 이 글을 쓴다 담배 한 개피 피우고 잠시 돌아 본다

이명박 살인정권과 한나라당은 '선거 참패'로 한나라당 지도부 총 사퇴 표명, 청와대는 내각 총사퇴의 위기에 봉착했다. 청와대는 지금 '떡실신' 중이다. 선거 후폭풍으로 패닉상태다. 유시민은 저들을 처절하게 응징한 저승사자였다. 유시민의 선거혁명으로 저들을 조기 레임덕 상태로 만들어 버렸다. 심하게 말하면 조기 임기 종료시켜 버렸다. 이명박은 지금 유시민 때문에 지금 미치기 일보직전이다. 눈엣가시다. 한명숙 유시민에 대한 정치 보복에 나설까 우려 될 정도다.


6.2 지방 선거의 주역은 단연 유시민이다
.

유시민은 '단일화'라는 화두를 들고 '담대한 희망'을 말했다. "서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반드시 하겠다 하지 말고 국민이 원하는 야권 단일화를 이뤄 내서 그 후보가 승리하는 것이 민주 진보 개혁 진영 모두가 간절히 원한다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고 말하고 "서로가 조금 부족하고 서로가 조금 다르지만 함께 동지가 되서 무엇이 되기 보다는 기필코 단일 후보 모두 승리하여 6.2 지방 선거 개표 방송에서 "한나라당 전국에서 참패"하는 처절한 모습을 반드시 보고 싶다" 고 했다

유시민은 그의 담대한 희망대로 그는 분명 승리했다. 네크라소프의 시를 인용한 유시민의 '항소이유서(1985)' 마지막 구절 처럼 "모순투성이기 때문에 더욱 더 나라를 사랑하게 된다는 그는 대한민국 이명박 독재정권의 역주행에 분노했고, 독재자로부터 모든 자유를 억압받고 핍박받고 있다는 것에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라는 위대한 결과물을 이루어 냈다. 그렇다 유시민은 패배하지 않았다. 유시민은 참여정부 재평가라는 노무현 가문 부활을 이끌어 냈다.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한다. 

유시민으로 부터 한명숙 전 총리의 선전, 이병완 광주 서구의원 당선, 이광재 강원도지사, 안희정 충남도지사, 김두관 경남도지사, 부산시장 후보 김정길의 선전에 이르는 노무현 벨트를 구축했다. 김두관 경남도지사, 김맹곤 김해시장(민주당 참여당 민노당 시.도의원 석권 포함)으로 이어지는 이른 바 봉하벨트의 완성 또한 유의미하며, 안희정, 이광재, 김두관, 이병완 광주 서구의원은 노무현이 바라는 지역주의를 깬 상징적인 수확이다 노무현을 부활시켰다


단일화의 달콤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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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4.51.206.x
[1/48]   119  IP 121.173.213.x    작성일 2010년6월3일 13시31분      
노회충때문에...ㅠ
[2/48]   다산후예  IP 203.242.62.x    작성일 2010년6월3일 13시59분      
유시민은 승리의 위대한 기폭제 역활을 멋지게 수행했다,
그에 대해 조금이라도 폄하
[3/48]   유시민 응원  IP 121.138.168.x    작성일 2010년6월3일 14시10분      
6.2
야권 주역 유시민
지켜
[4/48]   수원남자  IP 122.128.202.x    작성일 2010년6월3일 14시16분      
어제 잠 한숨 못 잤습니다. 날밤 샜죠!!
아쉽습니다. 아주 많이~
하지만 다반향초님 말씀처럼 유시민이 없었다면 이번 승리는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단일화의 달콤
[5/48]   대 정치인으로 가는   IP 59.29.201.x    작성일 2010년6월3일 14시21분      
유시민은 약속을 지켰다
본인이 출마하게된다면

새로운 야권지지층 20~30대가
투표장에 구름처럼 몰려들 것이고
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 수도권전투에서도
유리할 것이라고

[6/48]    상록수  IP 125.185.141.x    작성일 2010년6월3일 14시24분      
눈물이 난다
정말 고맙다
미안하다,..ㅜ ㅜ
무한 지지를 보내
[7/48]   감사  IP 211.253.121.x    작성일 2010년6월3일 15시20분      
비록 선거에선 졌지만
꿈과 희망을 갖게 해 주었습니다.
너무 아쉽습니다.
[8/48]   선아  IP 211.245.147.x    작성일 2010년6월3일 15시27분      
한명숙님 유시민님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고마워요.
그리고 미안해요.
[9/48]   멍박선생뻥국가  IP 119.205.129.x    작성일 2010년6월3일 15시30분      
미국과 한나라당의 북풍만 아니었더라면
싹쓸이
[10/48]   바람계곡  IP 59.44.110.x    작성일 2010년6월3일 15시33분      
글쓴님 좋은 글이라서 퍼
[11/48]   희망가  IP 203.247.143.x    작성일 2010년6월3일 15시48분      
대한민국의 미래에 새로운 희망의 싹을
[12/48]   시대정신  IP 220.93.73.x    작성일 2010년6월3일 15시49분      
한명숙님 유시민님 당신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결과가
[13/48]   차돌바위  IP 59.8.111.x    작성일 2010년6월3일 15시54분      
아쉽지만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14/48]   얼음공주  IP 121.175.11.x    작성일 2010년6월3일 15시58분      
유시민,한명숙님이 없었으면 수도권에 기초단체장과 기초의회에 야당인물이 포진하는것이 지금보다 훨씬 못했겠지요..살신성인이란 말이 두분께 어울린다는 말입니다..그리고 부산과 김해,경남도 이제 정치적인 공부가 되가고 있다고 생각해주십시요....노무현대통령님을 좋아하는 깨알같은 사람들이 그 정신을 전파시키기 위해 목에 핏대세우는 것도 알아주세
[15/48]   용포리  IP 115.139.206.x    작성일 2010년6월3일 16시13분      
아쉽지만 그래도 위안은 대는 선거결과입니다.
님의 말씀처럼 아무도 욕하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뚜벅뚜벅 걸어 가십시다. 한 명숙님!!! 유
[16/48]   맞아요..  IP 118.43.170.x    작성일 2010년6월3일 16시26분      
얼음공주님/ 우리 제랑이 봉하에 아방궁이 있는줄 알고 어찌나 욕을 해대던지 아니라고 해도 안믿어서
언제 기회되면 봉하 갔다오라했지요.
얼마전에 출장갔다 오는길에 봉하 들려서 왔다길래 조중동이 말하는 그런 호화스런 집이더냐? 했더니
속았다고 하더이다.
봉하 갔다오길 잘했다면서요.찌라시 당연
[17/48]   손학규  IP 119.204.114.x    작성일 2010년6월3일 16시28분      
그와의 거래가 없었을까?
차기 대
[18/48]   고양시민  IP 203.234.190.x    작성일 2010년6월3일 16시34분      
나는 내가 살아 숨쉬는 날까지 그에게
[19/48]   여덟장의 투표지  IP 58.121.10.x    작성일 2010년6월3일 16시45분      
국민 여러분 궁금증 하나 풀고 삽시다
우리인간들이 여덟개의 도장을 찍으면서도 마음이 그렇게도 변할수 있읍니까??
경기도와 서울시 도의원과 시의원은 민주당의 승리였는데 어찌하여 도지사 와 시장은 낙선 했는가?
여덟개의 도장을 찍는동안 마음시도 바뀌는
[20/48]   목소리(웃으며)  IP 75.42.179.x    작성일 2010년6월3일 17시28분      
졌구나. 지고 말았오.
안쓰럽다.

늙은이들로부터 졌고,
쇄뇌된 빨갱이 머리통들로 부터 졌고,
금전의 휘둘림으로 부터 졌고,
권력의 남용으로 부터 졌고,
무관심으로 부터 졌고,

그리고-- 그리고 -- 아군이 뿔뿔이 흩어져서 졌으니---
어이 할 꼬~!

조무라기 당
아무리 많아봤자 조무라긴걸.

늘어진 이름들 보며 한숨 쉬었을 겨레의 눈
[21/48]   행인  IP 112.158.202.x    작성일 2010년6월3일 17시33분      
대선가도를 달려 좀 더 큰일을 하라는 천
[22/48]     IP 58.239.120.x    작성일 2010년6월3일 17시44분      
시민이 응아?

우리는 이깃데이 ! 그래서
[23/48]   원두커피  IP 112.161.36.x    작성일 2010년6월3일 18시03분      
모든 분들,
너무나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또 한고비가 넘어갔네요.
고맙고 소중한 분들,
[24/48]   James  IP 87.102.3.x    작성일 2010년6월3일 19시07분      
눈물이 난다
정말 고맙다
미안하다,..ㅜ ㅜ
무한 지지를 보내며
[25/48]   피리지니  IP 118.44.96.x    작성일 2010년6월3일 19시53분      
우리 모두 노무현대통령님의 정신을 잊지않고 함께했기에 가능한것 인것 같아요...
총대를 매준 유시민님에게
[26/48]   아란도  IP 124.111.102.x    작성일 2010년6월3일 20시33분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유시민!
값진 희생이었습니다.
앞으로 더 넓은 입지 속에서 많은 숙고와 함께 더 나은 방향을 찾을 유시민님의 무한한 비상을 꿈꾸어 봅니다.
아...아침에는 마음이 착찹했지만 지금은 이런 것이 삶이구나 이런 것이 우리가 세상의 판을 벌려 힘껏 날아오르는 것이구나..하는 것을 느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목 빨리 쾌차하시기를...
유시민,
[27/48]   경끼쎄울 천벌  IP 211.237.191.x    작성일 2010년6월3일 21시27분      
하늘이 노하실 것이다. 어서
[28/48]   ㅁㅁㅁ  IP 114.204.255.x    작성일 2010년6월3일 21시35분      
참여당에서 왜 노회충을 영입해야합니까?
절대반대입니다. 그리고 올 놈도 아니죠.
갈려면 딴나라당 영남권으로 기어들어가지 절대 민주개혁진
[29/48]   상하  IP 220.71.95.x    작성일 2010년6월3일 22시36분      
아쉽지만 경기지사보다야 대통령이 낫죠. ^^:

유시민 빠지면 이번 대선 무슨 재미로 봅니까
[30/48]   불연기연  IP 115.89.109.x    작성일 2010년6월3일 22시57분      
냉정하게 보일지는 몰라도

레이스를 길게 보지 모한 그런 체력을 유지 모했
[31/48]   쥐벼룩 박멸  IP 112.144.93.x    작성일 2010년6월3일 23시16분      
억울하고 원통하다 그래도 그대는 항
[32/48]   레인보우  IP 118.217.76.x    작성일 2010년6월3일 23시45분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않겠습니다.
사실상 이번 선거는 민주개혁연대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그리고 시민님의 아름다운
[33/48]   주홍글씨  IP 203.130.114.x    작성일 2010년6월4일 00시03분      
나는 당신과함께 또 다른 꿈을 꿀까합
[34/48]   나무  IP 125.141.19.x    작성일 2010년6월4일 00시35분      
나는 당신과함께 또 다른 꿈을 꿀까합니
[35/48]   장수  IP 180.68.35.x    작성일 2010년6월4일 01시18분      
우리가 이제 유시민의 경호실장
[36/48]   전쟁승리자 유시민  IP 110.9.227.x    작성일 2010년6월4일 01시25분      
유시민은 졌다
분명 졌다
그러나 그는 전투에서 졌을 뿐이다
정치인 유시민은 전쟁에서 반드시 이길것이다
이번 전투에서 보여준 그의 능력과 진정성 인간적면모등은 이미
[37/48]   못난넘  IP 113.52.220.x    작성일 2010년6월4일 01시29분      
이제 시작이여 이 사람아.
당신은 져도 진게 아니여.
이런 일도 있는 법이니께.
내 장담하는 디
[38/48]   준마  IP 110.46.67.x    작성일 2010년6월4일 08시21분      
맞습니다. 유시민은 승리하였습니다.
저와 저의 가족 모두도 이 세상에 살아 숨쉬는 그날까지
유시민님께 무한 지지를 보냅니다.
유시민! 당신이 계셔
[39/48]   디딤돌  IP 222.109.73.x    작성일 2010년6월4일 10시23분      
하늘에 계신 그 분의 뜻이리라 생각합니다.
유시민은 더 큰 일을 해야 한다는 그 분의 뜻...
이 번
[40/48]   늦둥이  IP 110.174.210.x    작성일 2010년6월4일 15시16분      
유시민님! 한명숙님!
정말 애 쓰쎴습니다.
두 분의 이름만으로도 저는 살 맛나는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멀리 해외에서지만요.
늘 건강하
[41/48]   늦둥이  IP 110.174.210.x    작성일 2010년6월4일 15시21분      
'이명박 "유시민 때문에 지금 미치기 일보직전이다."'
지금 미쳐있는데 다시 미치면 제자리로
[42/48]   예언자  IP 125.176.125.x    작성일 2010년6월5일 10시38분      
투표율이 54.5%로 높다고 하지만 저는 60% 가까울 것으로 보았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실제 투표율이 60% 였으면 범야권이 싹쓸이 했을 겁니다.
이번 선거는 천안함 북풍과 선거 무관심 조장, 조중동 방송3사, 인터넷 포탈 장악의 불리한 상황에서 이룬
성과여서 평가할 만 하지만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의 야권연대가 없으면 필패한다는 명백한 교훈을 남겼다
그리고 유시민님에게는 다음 대선에 도전할 수 있는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어 다행
[43/48]   유시민짱  IP 114.206.55.x    작성일 2010년6월21일 17시09분      
유시민의 피 눈물로 이룬 노무현 가문의 부활,
눈물이 난다... 정말 고맙다 유
[44/48]   헤리즐럿  IP 114.206.55.x    작성일 2010년6월28일 15시05분      
단일화의 달콤한 추억을 만든 유시민은 승리했다,,,,,
[45/48]   황학임문석 (saqazasa) IP 211.49.207.x    작성일 2011년1월7일 16시20분      
본인이나 측근들은 어찌 생각 할련지 모르지만 내가보기에는 선거전략이나 공약등이 핵심을 비켰었다.
[46/48]   Wholesale Linge  IP 110.81.154.x    작성일 2012년4월12일 17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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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8]   Clubwear Manufa  IP 110.81.154.x    작성일 2012년9월5일 12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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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8]   WATCHES  IP 120.36.46.x    작성일 2013년1월17일 17시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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