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한겨례신문 불매운동.. 
  번호 292  글쓴이 영등포진알시  조회 29413  누리 3112 (3122,10, 124:450:4)  등록일 2010-6-12 10:34 대문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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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례신문 불매운동

(서프라이즈 / 영등포진알시 / 2010-06-12)


DJ 유훈통치와 ‘놈현’ 관 장사를 넘어라"

국민들의 강력한  항의를 받고 일단 제목을 바꾸었으나 기사가 그대로 "놈현"이란 저급한 표현을 담고 있으며 설사 기사를  삭제한다 해도 그것으로 한겨레의 잘못이 용서되는 것이 아니다.

한겨례의 이런 기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일어나고 있다

이에 영등포진알시는 배포 중단과 더불어 한겨례신문사가 다음과 같은 사항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한겨례 신문을 조중동과 같이 정론지에 배제한 불매 운동에 들어 갈 것이다.

1. 한겨레는 즉각 작성기자를 해임하라. 그와 더불어 사과문을 신문에 공지하라

2. 한겨레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영등포 진알시는 타지역의 진알시 뿐만아니라 타 단체와도 연대하여 한겨레신문사를 강력 규탄함과 더불어 불매운동을 즉각 시작한다.


2010년 6월 12일

영등포 진실을알리는시민




한겨레를 죽여야 한겨레가 산다

(서프라이즈 / 고봉산 / 2010-06-12)


난 한겨레 창간 주주다.

돈 한 푼 벌지 못하던 시절에 난 주주가 되었다.
마누라도 두 번째 주주 모집 때 주주가 되었다.
한겨레 주주가 아닌 여자와 살 수 없다는 협박이 통했다.

난 한겨레 창간 독자다.

비 오는 날 아무렇게나 마당에 던져 놓고 가는 한겨레신문을
골목을 다니며 줏어다가 문틈에 끼워 놓았던 한겨레 독자다.

우리에게
한겨레는 민주주의였다.
한겨레는 미래고, 자식이었다.
한겨레는 통일이고 해방이었다. 햇살이었다.

그런데
이제 한겨레신문을 죽이자고 한다.
한겨레 창간호를 태우자고 한다.
한겨레 주식을 찾아서 태우자고 한다.

지금, 여기서
우리가 한겨레를 죽이지 못하면
한겨레는 영원히 죽는다.
미래, 자식, 통일, 민주, 해방이 영원히 죽는다.

한겨레가 죽어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한겨레를 죽여서 다시 살려야 한다.
미래를, 자식을, 통일을, 민주를, 해방을 다시 살려야 한다.

한겨레를 죽이자!


(cL) 고봉산




한겨레를 너무나 사랑한 노무현 대통령

(서프라이즈 / 한겨레주주노무현 / 2010-06-12)


한걸레야! 아래 두 개의 글을 읽어보라.
(살아서도 그렇게 모욕을 주더니 이미 돌아가신 분에게 또 뭐가 모자라서...)


1.어느 블로그의 글을 허락없이 퍼왔습니다. 2010년 5월 18일의 글입니다

-우리의 노무현 대통령님은 여기도 계시네요 ㅠ.ㅜ-

2009년 한겨레 창간 20돌 기념 1면 사진입니다. 1988년 창간 주주들의 사진을 모아 만든 기념호입니다.

이 신문을 개인적으로 기념하기 위해 간직하고 있다.

올해 다시 찬찬히 보다...놀랐습니다. 헉...여기에 그가 있었습니다.

여성분의 입주위를 확대해 보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한겨레 신문 창간주주셨던 겁니다. ㅠ.ㅜ 역시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 노 무 현!

밑에 정연주 전 KBS 사장님도 보이구...김대중 대통령도 계십니다. ㅠ.ㅜ


2. 2005년 김동민 씨의 글

노무현 주주의 한겨레 발전기금 문제 없다
김창룡·장호순 교수의 ‘딴지’에 대한 반론

 

김동민 2005/07/06 09:45

오랜만에 글을 쓴다. 사정상 일체의 기고를 중단한 상태다. 연초부터 써오던 전북일보 칼럼도 지난 달로 끝났다. 몸이 근질근질함은 물론이다. 매일 아침 신문들을 보면서 쓰레기같은 사설과 칼럼 등에 몸서리를 치면서도 참는다. 그러나 이번엔 예외다. 세상에 예외없는 법칙은 없으니 이해해주리라 믿는다.

노무현 대통령이 한겨레신문에 발전기금을 내놓겠다고 해서 잔잔한 파문이 일고 있다. 네티즌의 여론은 부정적으로 나타나는 것 같다. <미디어오늘>에는 인제대 김창룡 교수가 대통령의 처신을 비판하는 글을 썼다(물론 김 교수의 글이 쓰레기라는 뜻은 전혀 아니니 오해 없기를···). 나름대로 일리는 있다. 그러나 분명 일방적 주장으로 사료되어 반론을 펴지 않을 수 없다.

나는 어찌하다가 발전기금을 모으는 한겨레신문 제2 창간운동본부의 ‘중앙집행위원’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기금을 많이 낼 능력은 없으니 노무현 주주의 기금 출연을 옹호하는 반론으로써 조금이나마 만회해보고자 한다.

김창룡 교수는 주장한다. “대통령이 주는 1천만원의 돈은 일종의 촌지다.” 생뚱맞다. 세상에 기자 개인에게 은밀하게 주는 것이 아니라 신문사에 공개적으로 내는 것이 촌지라니? 취재원과 기자 사이에 주고받는 촌지는 서로 댓가성을 묵인하고 거래되는 ‘뇌물’이다.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신문사에 뇌물을 줄 수 있는 일인가?

200억원 모금에 겨우 1천만원 내고 무슨 댓가를 바랄 것이며, 한겨레가 그 정도에 흔들린다는 말인가? 지나친 오버요,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닐 수 없다. 노 대통령은 기왕에 구설수에 올랐으니 큰 맘 먹고 한 1억쯤 내면 어떨까?

김창룡 교수는 또 주장한다. “현직 대통령에게 개인 자격은 없다. 대통령의 개인 자격 운운은 가정생활 테두리안에서의 행위로 한정된다.” 그럴까? 대통령도 근무시간이 있으며, 근무외 시간은 프라이버시가 보장된다. 가정생활뿐 아니라 친구나 친지들과 사사로운 모임도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개인 자격으로 저축을 할 수도 있고, 술도 마실 수 있으며, 골프도 칠 수 있다. 한겨레신문의 주주로서 개인 자격으로 발전기금을 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김 교수는 또 주장한다. “대통령의 의향은 곧바로 각료와 행정부 고위 관료들의 정책적 결정과정에 영향을 미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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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4.60.6.x

[1/90]   진알시~  IP 115.137.177.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0시35분      
화이팅...!&nb
[2/90]   정작  IP 222.97.162.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0시38분      
한겨레 화형식 함 합시다!!!!
[3/90]   진알시 화이팅!  IP 59.29.119.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0시41분      
영등포 진알시를 지지 합니다.

누구때문에 쳐먹고 사는지
[4/90]   매국노노예  IP 119.202.198.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0시43분      
놈현이란 용어는 매국노알바들
[5/90]   정치개혁만이 살길입  IP 125.152.224.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0시44분      
참여당은 민주당과 합당해야 합니다

선거법이 독일식으로 개혁되어
지지자 수만큼 의원수를 배정받을 때까지
분열하면 수구세력만 돕습니다
그러니
선거법이 개혁될 때 까지는
합당해서 단일대오로 싸워야 합니다
그래서 선거법이 개
[6/90]     IP 125.152.224.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0시44분      
한겨례에 스파이가 들어가서 진보개혁세력 분
[7/90]   부천사람사는세상 (ymchi) IP 112.151.195.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0시48분      
찬성입니다. 한겨레가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므로,
[8/90]   상식  IP 211.186.251.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0시52분      
아직 정신 못차리고 있네요.

한겨례 네가 무슨 짓을 했었
[9/90]   이제 그만  IP 119.65.193.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0시52분      
한겨레는 사과문을 공지했습니다
5대 중앙지 중 진보적 매체는 경향과 한겨레 두개 뿐인데
한겨레가 망하면 그 다음
[10/90]   민주주의  IP 218.155.71.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0시57분      
다양한 목소리는 민주주의의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진보지 내에서도 이러한 목소리가 얼마든지 나올 수 있고 여기에 공감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특정기사를 빌미로 불매운동을 벌인다는 것 자체가 비민주주의적이고 민주주의의 적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은 유일한 분단국가이기
[11/90]   국민  IP 210.222.171.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0시58분      
잘못하고 사과하고
잘못하고 사과하고
...... 그걸 사과라고...
자기들이 없으면 대안이 없는 것을
[12/90]   이제그만/  IP 115.137.177.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0시59분      
맨날 어물쩡 넘어가니까 결국은...'놈현'이란 극단적 말까지 내뱉는
한걸
[13/90]   영등포진알시 화이팅!  IP 121.140.114.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0시59분      
영등포진알시의 성명서 찬성
[14/90]   119.65.193.x /  IP 119.64.174.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1시00분      
어슬픈 온정이 오늘날의 한겨레와 경향을 만든 것입니다.
불매운동으로 경향과 한겨레 죽지 않아요.
오직 기업광고만이 한겨레의 희망일 뿐입니다.
그리고 소비자운동에 대한 개념 좀 챙기세요.
이런 온정때문에 한국의 기
[15/90]   꿀맛대디  IP 119.70.163.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1시10분      
진알시를 평소에 존중하면서도 한걸레를 배포하여 왜 그
[16/90]   노뽕들  IP 119.200.30.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1시18분      
노뽕교도들 미쳤구만..
정론직필하면 날뛰고.
그럼 조선일보처럼 소설
[17/90]   미늘  IP 59.8.251.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1시23분      
이제 그만?
한겨레는 사과문을 공지했습니다
5대 중앙지 중 진보적 매체는 경향과 한겨레 두개 뿐인데
한겨레가 망하면 그 다음 단계는 경향 불매인가요?
대안도 없이 무조건 반대만 해서도 안됩니다

이게 무조건 반대인가요?...
[18/90]   미늘  IP 59.8.251.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1시24분      
노뽕들? 질리면 좃선가서 놀아라~~ 왜 친노싸
[19/90]   노사랑  IP 121.162.5.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1시24분      
한겨레 구독율유지 일등공신 진알시 말
[20/90]   공돌이네  IP 180.224.52.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1시27분      
저도 어제 내내 속상했습니다만...
사과문 게제하고 반론도 실었으므로 신문사로서 할 일은 했다고 봅니다.
마음에 남을 상처야 이렇게 아물수 있겠습니까만...
우리편을 만들어야지요. 그쪽에도 우리만큼 상처를
[21/90]   술책  IP 218.238.59.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1시27분      
책임지우지 않는데도 스스로 책임지기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성인들 뿐이다. 한겨레가 성인군자 집단인가? 스스로 알아서 책임지게.. 그들은 국민의 눈치를 보아야 한다. 즉 국민이 그들보다 강하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었을 때 그들은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책임지는 행동으로 변화되는 것
[22/90]   이제 그만님  IP 119.204.79.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1시29분      
우리가 이런다고 꿈쩍도 않습니다... 그러니깐 더욱 심한 매질이 필요한거구요... 사랑하니까 비판도 하는겁니다... 님은 이건희가
[23/90]   이제 그만  IP 119.65.193.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1시33분      
특정기사의 제목을 문제삼아 절독운동 벌이겠다는 자체가 아이러니한 일이고 절독운동을 벌이겠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을 부엉이 바위위에서 뛰어내리게 만든 족벌찌라시 조중동부터 절독운동을 하세요
한겨레가 민주당을 관 정치에 비유하며 자극적인 제목을 달긴 했지만 민주당이 노무
[24/90]   시범케이스  IP 180.66.245.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1시43분      
지난 대선에서 정권 재창출에 진 이유을 아직 모르시나? 내부 단속을 못했기 때문이요. 그 내부단속을 못하게 방해한 세력이 한겨례등 진보매체들이라는 걸 아직 모르시나? 그 매체들만 참여정보 까기에 동참 하지 않았어도 많은 젊은
[25/90]   길보기  IP 220.79.13.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1시49분      
한겨레를 10년 넘게 구독 하고 있었는데,

노통 퇴임 후 그들의 말같지 않은 기사 시리즈 때문에 2009년 초에 끊었습니다. 그 때도 성한용이가 문제였죠. 그 후 대통령께서 서거하셨죠.


집안에 쓰레기 놔두고 살 수 있나요? 버릴 건 빨리 버려야죠? 누구
[26/90]   이제그만//  IP 59.28.128.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1시51분      
님, 기사 제목을 문제삼아 절독운동을 벌이다뇨?
참다참다 더 이상 못참아 폭발한것을 모르시나요?
한걸레의 저 짓꺼리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란 걸 몰라서 하는 말인가요?
사과공지문 싣고 정정보도한다고 해서 달라질 한거레였다면 오늘날 저런 일도 안일어납니다.
수꼴들만 국민을 개젓
[27/90]   비판유효  IP 121.125.106.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1시53분      
거제 어제보니 삼성 전면 광고로 도배를했더군
역시 돈이 좋긴한 모양이야
하지만 돈에 길들여진 언론은
돈과 떡에길들여진 떡색찰과 대동소이하다

혹자들은 경향과 한겨레를 우리편 운운하는데
심한 착각이다 우리편은 깨어있는시민뿐이다
우리가 변해야 그들도 변한다 따라서 끊임없이
질타와 경고를주어 깨어있는 시민이 무서움을
항상 두려워하도록 해
[28/90]   더구나  IP 59.28.128.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1시54분      
'놈현'이라는 표현만 가지고 그러지는 않죠.
누군 유훈통치고 누군 관장사랍니까?
말이란(글쟁이들이니 글이라고 하죠) 것이 그 사람의 정
[29/90]   파토스  IP 118.221.190.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1시54분      
영등포 진알시 훌륭하십니다.
전 2003년도 말
[30/90]   아직도  IP 203.90.46.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2시10분      
아직도 한걸레를 보나요. 이제부턴 한걸레가 아니고 똥걸레 입니다. 똥걸레 기사에 책임
[31/90]   주부가  IP 173.174.50.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2시17분      
그동안 진알시가 하는 일에 못마땅한 점이 많았지만
그래도 올바른 일에 딴죽건다 싶어 좋은 맘으로 보았습니다.
이 번에 한
[32/90]   이제 그만  IP 119.65.193.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2시20분      
국민의 동의없이 밀실 한미 FTA추진(한미FTA 협상장에 헌법기관인 국회의원들이 들어가지 못 하도록 봉쇄)
결국 3명 희생
아파트분양원가공개 거부
이라크 파병,집시법 개악
이랜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을 경찰 병력을 투입해 끌어냄
한나라당과 대연정 제안 등 노무현 정부의 실정은 이루 헤아릴 수 조차 없습니다
이런
[33/90]   게으름뱅이  IP 220.78.42.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2시27분      
사과문 오렸다뇨
양 비서관 칼럼 하단에 가로 2*2센티 박스에 쥐를 잡으려다 독깼다는 유희성 게재문이 사과문 입니까?
작성자명도 없는 걸 사과문이라고 하나요
[34/90]   눈팅  IP 211.211.74.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2시29분      
영등포 진알시 찬성합니다!
이것들 정신차릴
[35/90]   대가는 치러야...  IP 125.178.134.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2시30분      
오늘 절독 신청했는데.. 순순히 신청 받아 주더군요. 아마 전화 무진장 받은듯...
언젠가 정신
[36/90]   당연한결정!  IP 121.131.206.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2시43분      
혹자들은 경향과 한겨레를 우리편 운운하는데
심한 착각이다 우리편은 깨어있는시민
[37/90]   진알시  IP 59.9.53.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3시04분      
전번 알 수 있을까요?
격려 전화 한 번 드리고
진알시 전체적인 불매
[38/90]   황원  IP 216.80.75.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3시14분      
무조건 반대만 한다고? 대안도 없이..
허허.. 그렇다고 그들이 문닫냐? 제대로 하면 다시 독자 얻을 것 아닌가?
못하면 독자가 떠나야 하는 것은 당연
[39/90]   소걸음  IP 125.128.46.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3시30분      
한겨레는 이미 노무현 대통령을 버렸습니다.
그리고 생각컨대, '시민'과 도 선을 그은 것 같습니다.
자기들만 똑똑하고 자기들만 옳고
자기들만 힘들다(경영)고 생각하지요..
우리가, 정몽준이 'mb'가 아니라고 해서 지지할 수 없듯이
한겨레가 '조중동'이 아니라고 해서,
신문 같지도 않은 신문을 지지하고 성원하며
개과천선을 바라는 건 시간/돈/정력 낭비입니다.
저는 이번 사건이 한 '기자'의 돌출행동이 아니라
한겨레 신문의 지향이 낳은 '작란'이라고 봅
[40/90]   존나 어려운 대구  IP 210.180.122.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3시37분      
씨발너미...내후배..선배 구독 취소 다하라고 전
[41/90]   태산목 (mikhail) IP 125.142.5.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3시56분      
힝상 고맙습니다. 이번 결정 역
[42/90]   toqur  IP 70.154.180.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3시59분      
기자 조지는 것으로 끝나면 안됩니다. 성한용이 문제입니다. 이 사람
[43/90]   노짱  IP 59.20.153.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4시37분      
존경하는 영등포 진알시님들 조금만 더 지켜보시죠. 이러기에는
[44/90]   저도  IP 121.170.59.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4시50분      
영등포 진알시를 지지 합
[45/90]   우리 편???  IP 218.234.88.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5시03분      
"혹자들은 경향과 한겨레를 우리편 운운하는데
심한 착각이다 우리편은 깨어있는시민뿐이
[46/90]   내보기에  IP 211.237.191.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5시13분      
일본걸레와 한국걸레들이 합작을
[47/90]   세이지  IP 116.33.89.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5시30분      
영등포 진알시 짱~
적극 지
[48/90]   지니사랑  IP 220.85.186.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5시41분      
적극지지 합니다
[49/90]   한겨레  IP 183.98.36.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7시27분      
존재감도 없는 게 버전만 바꿔서 조중동 따라하네. 진작에 사라져야 할
[50/90]   과객  IP 180.64.246.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7시54분      
우리동네 지국에 전화를 안 받는데 한걸레 신문사에 직접 전화해도 끊을 수 있
[51/90]   일주기  IP 114.93.38.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9시26분      
이골빈 놈들은 노통 1주기때도 여전히 권양숙씨라고 했던 놈들이죠. 아마 같은 기사에서 김윤옥여사님이
[52/90]   한걸레야!!  IP 218.51.83.x    작성일 2010년6월12일 19시32분      
1. 한겨레는 즉각 작성기자를 해임하라. 그와 더불어 사
[53/90]   翔翔  IP 121.159.146.x    작성일 2010년6월12일 23시45분      
화끈해서 좋습니
[54/90]   션합니다  IP 124.63.187.x    작성일 2010년6월13일 00시26분      
댓글로 힘 보탭니
[55/90]   부산사는 사람  IP 112.162.93.x    작성일 2010년6월13일 00시58분      
위 댓글중에 그래도 한걸레가 대안 운운 하시는 분들 있는데....
무늬만 우리편인척하는 한걸레 따위는 오히려 적전분열을 조장하는 프락치 일 뿐이요.
지금 한걸레는 일부 배설기능만 충족시키는 기능으로 다시 고쳐서 쓸수 없는 변태찌라시 인듯하오.
폐간하고
[56/90]   한겨레절독운동동참  IP 222.119.14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02시13분      
노통 돌아가시는데 일조한 넘들이 부관참시까지????????????????
너희들 이번에는 뜨거운 맛을 좀 봐야한다.
아직도 부
[57/90]   적군보다 아군의  IP 122.35.184.x    작성일 2010년6월13일 04시21분      
등뒤에서의 총질이 더 무섭당~ 좃중동보다 개걸레와 같은 진보 성향의 신문의 총질이 더 무섭당~ 보수 신문들은 이를 적극 활용할 것이고 민주개혁진보 지지
[58/90]   음..  IP 211.48.24.x    작성일 2010년6월13일 09시23분      
대안이 없는데 한겨레에게 그만좀 하자고?
웃기는 소리 하지 마라.

누가 한겨레보러 비판하지 말라고 했나?
비판해라. 하지만 악의적으로는 하지 말란 소리다.
무슨 원한이 그리 많길래 이명박이에게 하는 것 보다도 더 악락하게 한 단 말인가
예를 들면
[59/90]   한겨레 미워  IP 112.185.71.x    작성일 2010년6월13일 09시56분      
김윤옥 여사라 잘도
[60/90]   한겨레 쒸파색휘들  IP 183.96.171.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0시25분      
니네, 다음달 까지 내가 매일매일 전화해서 고경태 쒸발색휘 짤렸는지 물어볼 것이며,
기사에서 '놈현'이란 표현은 왜 바꾸지 않았는지 졸라 책망해 댈 것이다
[61/90]   양아치 기자들  IP 72.225.130.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0시47분      
한겨레 일부 기자와 편집진들은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거의 양아치 수준인데...........한겨레 주주들과 운영
[62/90]   편집국장의 정체  IP 72.225.130.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1시03분      
한겨레 성한용 국장 ''정권, 타도 대상 아니다''

중간평가 앞두고 기자들에 이메일… “삼성 존재가치 인정해야"

2010년 03월 09일 (화) 21:26:32 안경숙 기자



"정권은 타도의 대상이 아니다. 재벌도 해체 대상이 아니다. 우리는 ‘1등 기업’ 삼성의 존재가치를 인정해야 한다.”

오는 11일 중간평가를 앞두고 있는 성한용 한겨레 편집국장이 지난 8일 편집국 기자들에게 이메일로 보낸 소견발표문에서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성 국장은 이 글에서 창간 초기, 한겨레에서 정권은 타도 대상이었고 재벌은 해체 대상이었지만 경영난을 겪으며 삼성과 현대가 한겨레 최대의 광고주가 됐다며 “한겨레 22년은 변절의 역사인가”라고 물었다.

성 국장은 “한겨레 주주와 독자들은 우리에게 정권 타도의 임무를 부여하지 않았고” “비타협 노선을 걷다가 장렬히 전사하라고 주문하지도 않았다”며 “(경영 문제에 있어서도 )일정 부분 현실적인 타협을 하더라도 한겨레가 존립하며 창간정신을
[63/90]   진정들하시라.  IP 218.236.238.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1시12분      
너무 과격하고
욱하는 글들....

진정들 하시라...

적정한 선이 어디인 줄 알며
적정한 선에서 사과를 요구하자.

무슨 한에라도 묻혀 있다는 말인가.

한겨레 기사는 보지 않았으되
김대중과 노무현을 보다 크게
승화
[64/90]   서면  IP 123.111.72.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1시21분      
지지합니다. 내일 한겨레 끊는 전화하고 경향으로 바꾸겠습니다.
[65/90]   좆 쩐 똥 = 헌걸레  IP 59.5.168.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1시28분      

좆 쩐 똥 = 헌걸레, 좆 쩐 똥 = 헌걸레, 좆 쩐 똥 = 헌걸레, 좆 쩐 똥 = 헌걸레,

소액주주 모아 위임받아 내부 경영자 교체해야할듯~~~~ 헌걸레 요
[66/90]   진정?  IP 82.216.172.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1시30분      
걸레는 빨아도 걸레. 옛날에 이미 관심 끊었다. 보
[67/90]   무등산  IP 112.133.129.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2시25분      
그 기자 혹시 조중동에서 파견 나온
[68/90]   참자.  IP 115.94.97.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2시38분      
표현이 과격했던 것은 문제가 있으나 충고는 아프지만 받아들여야 한다.
그런데 한겨레절독이라고?? 그럼 그 다음엔??
신문 안보면 어디서 뭘 어떻게? 보수의 프레임으로부터 벗어날건대?
그나마 한겨레나 경향을 봐야 적어도 세상사 파악되는 점이 있는데 이런 신문들이 폐간되면 조중동도 안보고
인터넷도 결국 종이신문에서 나온 논리를 확대재생하는 기능이라 본다면 그
[69/90]   신바람  IP 116.121.108.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3시10분      
영등포 진알시를 지지 합
[70/90]     IP 121.167.178.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3시38분      
한겨레 창간주주..........아 이제 지겹
[71/90]   안타까움  IP 122.35.251.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5시04분      
안타깝네요....왜들 이렇게 흥분만 하시는지...저는 한겨레신문의 문제되는 글을 읽었을 때 고개를 끄덕인 사람입니다. 그 대담 기사에는 현재 민주당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 국민참여당의 한계, 그리고 진보가 어떻게 나가야 될지에 관하여 진솔하게담겨져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일부 표현이 다소 매끄럽지 못한 표현들이 거슬리기도 했습니다만 나름대로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대담자가 "놈현"이라고 한것은 망자에 대한 예의에 벗어난 것으로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그러나 이를 이유로 마녀사냥하듯 한겨레신문을 절독한다느니 한겨레신문을 "한결레"라고 하는 등 행위는 수구꼴통들이나 하는 짓입니다.

우리가 배울게 없어서 수구꼴통들이 하는 짓을 배워 그걸 한겨레신문을 공격하는데 사용해야 되겠습니까/. 제발 건전한 이성을 가지고 이 문제를 판단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한겨레신문은 해당 기사에 관한 사과문을 게재하였습니다. 88년 이후 힘없고 빽없는 우리들이 기댈 곳 없을 때 항상 우리 곁에 한겨레신문이 있어왔습니다.

한겨레신문은 이땅의 자주민주통일세력들이 피와 땀으로 일궈낸 소중한 가치입니다. 보배입니다. 그런데 한두번 실수
[72/90]   빨아도 똥걸레  IP 119.118.5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6시21분      
헌걸레짓할 적부터 빨아도 걸레일 뿐이라고 했었
[73/90]   진알시 근데 말여  IP 58.121.134.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6시27분      
이제껏 이런 신문을 진실을 알리는 신문이라고 선전해대고
나눠주고 그러던 니들은 어떤 책임을 질려고 하는지 묻고싶다.
최소한 우리가 눈이 삐었었슈 라든가 무 어떤 형태로라도 입장 표명이 있어야 하지 않
[74/90]   쥐벼룩 박멸  IP 112.144.93.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6시55분      
한걸레는 잊은지 오래됐
[75/90]   눈팅747  IP 118.36.238.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6시57분      
진알시에 후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 이유가 있었지요.. 노대통령 서거 직전까지 공격했던 걸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사설에서 까고 만평에서 까고 사단 만화로 까고 기사에서 까고... 장군봉 만화는 희
[76/90]   한겨레주주  IP 121.153.24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7시24분      
1988년 당시로는 거금이었던 백만원으로 한겨레 후원했는데...
당장 그 200 주 처분하고 싶네요. 22년 동안 주주로서 자랑스러웠는데...
이제
[77/90]   나도 노무현지지자지  IP 123.248.15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9시27분      
'놈현' 하나가지고 설레발들 치기는.. 노무
[78/90]   버드내  IP 118.34.3.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0시08분      
한겨레는 진보신당아류들이 장악한지 오래
[79/90]   평발 (bs2820) IP 119.193.50.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0시33분      
진알시를 지지합니다
[80/90]   台穆  IP 211.178.4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2시03분      
적극 지지합니다
[81/90]   이거참  IP 218.51.80.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2시50분      
적극 동참합니다.

한겨레를 죽여야, 한겨레가 살아납니다!!

[82/90]   영등포주민  IP 116.38.250.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3시55분      
영등포 주민이자
비록 지금은 활동하고 있지 못하지만 전에
영등포진알시의 한사람 이었던 입
[83/90]   검새 쪽팔려  IP 112.161.225.x    작성일 2010년6월14일 00시16분      

잘 못 했는데 매를 들지 않는다면
후일 큰 화근
[84/90]   팔공산  IP 121.150.111.x    작성일 2010년6월14일 00시55분      
한겨레는 진보신당아류들이 장악한지 오래도니걸로 아는데요?.....2
이런느낌 몇년전부터 받았습니다....내부
[85/90]   놀고들있네...  IP 220.118.20.x    작성일 2010년6월14일 17시09분      
잘들싸운다 ㅋㅋㅋ
북조선중앙통신
[86/90]   cnkehd  IP 211.218.126.x    작성일 2011년12월17일 14시51분      
trikot barcelona Dieser setzte sich dann letztendlich hart umkampft gegen die englische Innenverteidigung durch und ließ Schlussmann James alles andere als fc barcelona trikots gut aussehen. Der Englander kam zu spat und somit konnte er den dfb trikot deutschland  
[87/90]   Corsets Manufac  IP 110.81.154.x    작성일 2012년9월5일 12시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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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90]   Clubwear Manufa  IP 110.81.154.x    작성일 2012년11월12일 16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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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90]   Silicone Produc  IP 113.119.142.x    작성일 2013년3월20일 12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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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0]   Silicone Produc  IP 113.119.142.x    작성일 2013년3월20일 12시59분      
Bags for women have become bigger and heavier as designers combine briefcases with leather handbag and straps have become longer. A big handbag can contain Office Stationery and File Folder. It’s lead to some women started to like a simple of wallet wholesale. Wallet is simplicity, but it dress collocation of Leisure Cl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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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6) 독고탁 148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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