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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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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한겨레 주식 - 양도 및 의결권 위임에 대하여�
  번호 291  글쓴이 서프라이즈 (seop1)  조회 618996  누리 3999 (4036,37, 169:581:5)  등록일 2010-6-13 12:34 대문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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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주식 - 양도 및 의결권 위임에 대하여


(서프라이즈 / 2010-06-13)


꽤 오래 전부터 논의되어 왔던 이야기입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다섯번 정도 깊이 있게 논의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햇수로는 삼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한겨레가 한번씩 크게 삽질을 할 때마다 몇몇 분들이 모여서 심도있게 논의를 하였고, 그 중 두 번 정도는 실제 실행단계 돌입직전까지 갔었습니다.

그러나, 이런저런 이슈로 인해 혹은 다른 의견으로 인해 유보되었습니다만,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중요한 화두가 되고 말았습니다.

어제 조기숙 교수님 그리고 유시춘 선생님과 신중하게 논의를 하였습니다. 하여 금일부터 한겨레 주식에 대한 양도 및 의결권을 위임받는 작업에 돌입키로 하였습니다.

강도나 도둑보다 더 위험한 것이 내부의 적입니다.

강도나 도둑은 늘상 밥먹듯이 하는 그의 죄로 인해 언젠가는 심판을 받습니다. 강도이기 때문이고 도둑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버릇 남 주지 못합니다.

그러나 내부의 적은 잘 드러나지도 않습니다. 허우대도 멀쩡합니다. 대부분 옳은 소리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헷갈리게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결정적인 순간에 등에 비수를 꽂는다는 겁니다. 

이런 매체는 없는 것만 못합니다. 백해무익합니다. 발전을 담보하지 못합니다. 그의 존재로 인해 새로운 장을 열어야 할 기회를 잃게 하거나 무한정 걸림돌로 작용합니다.

이런 존재는 없애버리든지, 아니면 다시 개조해야 하는데, 일단 리모델링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타진해 보았으면 합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honor&uid=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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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   퐈이팅!!!  IP 70.122.82.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2시35분      
바로 이거거던!!!! 힘내세
[2/132]   맞습니다..  IP 59.13.187.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2시36분      
실천하는 것이 힘입
[3/132]   aa  IP 221.139.193.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2시38분      
대단히 좋은 결정입
[4/132]   해외에서  IP 173.174.50.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2시38분      
꼭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얍삽
[5/132]   써프 잘한다  IP 112.171.80.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2시40분      
써프 잘합니다...
우리 해 봅
[6/132]   행동하는 양심  IP 122.34.92.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2시43분      
말로만 아니라

움직여야
[7/132]   .  IP 119.64.174.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2시44분      
한겨레는 구성원을 통제할 사주가 없는 언론입니다.
그래서 특정 인맥이 줄을 잡으면 그들 꼴리는대로 굴러갑
[8/132]   .  IP 112.144.98.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2시44분      
바로 이런 행동이 지혜롭게 승리하는 것입니다. 절독만이 대안은 아니지요. 절독해서 한겨레 망하고 경향신문도 언젠
[9/132]   해외에서  IP 173.174.50.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2시45분      
아직도 분해서 할 말도 제대로 다 못했네...

서프에 들어오시는 분들
지금은 이 문
[10/132]   써글  IP 125.143.147.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2시50분      
절독이 아닌 리모델링으로 가닥잡았으니 이제 한겨레를 죽이려한다느니 어쩌니하는 글이나
[11/132]   잘하셨습니다  IP 68.173.139.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2시51분      
아주 현명한 방법입니다. 뜻이 이루어 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해낼수 있을거에요. 모든 동
[12/132]   똘레랑 (dominic74) IP 220.103.14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2시51분      
한겨레 주식 양도 및 의결권 위임 운동? 언론이 자본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는 걸 이용한 아주 비열한 처사가 아닐까요? 한겨레가 뻘짓을 했다면, 반론으로 박살내야지, 자본으
[13/132]   똘레랑 (dominic74) IP 220.103.14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2시51분      
아시잖아요? 조선일보가 나쁜 이유는 편향되어서가 아니라, 편향으로 가는 과정이 공정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걸요. 여기서 공정이라
[14/132]   똘레랑 (dominic74) IP 220.103.14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2시52분      
주주로서 주인의식이 발동하시는 건 이해하겠는데, 단지 기분 나쁜 제목 하나가지고 발끈하실 때, 그걸로 편집권을 위협하는데 사용하지 마시고. 자유로운 편집권이 누군가로부터
[15/132]   똘레랑 (dominic74) IP 220.103.14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2시52분      
꼬다리. 조기숙 선생님. 조기숙선생님께서는 절 잘 모르시겠지만, 제가 10년전쯤 조기숙선생님께 은혜를 입은 적이 한번 있습니다.
[16/132]   써글  IP 125.143.147.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2시52분      
바로 똘레랑같은새
[17/132]   조로2세(朝露利世) (zorrojr) IP 112.151.6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2시52분      
저는 반대입니다. 방문진과 같은 사고를 하시는군요. 편집권의 독
[18/132]   불도그  IP 59.15.105.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2시53분      
오래전부터 개새끼들이었습니다
왜 진작에 이런 생각을...
대찬성입니다
[19/132]   불도그  IP 59.15.105.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2시56분      
위 똘레랑인지 한겨레 직원인지 하는 종자야
편집권 위협이 아니라
확실
[20/132]   편집권  IP 61.99.81.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2시58분      
편집권운운하지 마라~
국민무서워 하지 않으니 깨어
[21/132]   써글  IP 125.143.147.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3시00분      
조로2세/
이분들이 주식 모으는게 편집권을 우리입맛에 맛도록 하자는걸로 보이세요?
노무현 정신으로 뭉친 사람들입니다.

아래 171707글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성한용이란 한겨레 국장이 이렇게 말했답니다.

...성 국장은 “한겨레 주주와 독자들은 우리에게 정권 타도의 임무를 부여하지 않았고” “비타협 노선을 걷다가 장렬히 전사하라고 주문하지도 않았다”며 “(경영 문제에 있어서도 )일정
[22/132]   부산사람  IP 114.206.211.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3시00분      
창간 때부터 구독했고(88년5월15일 시골에 있던 나는 없는 차비 들여서 시내에 가서 가판을 샀다), 우리아들 돌기념으로도 주식을 샀던 주주이다.
주변에 민주화의 씨앗이라 생각하고 한겨레신문 구독을 권유하고 김 선물까지 받았었다.
그랬던 내가 한겨레의 잘못된 방향을 보고 미루고
[23/132]   삼다수  IP 121.134.179.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3시02분      
주식을 발권 받는 방법은 한계레신문사에 연락하는 것인가요?

[24/132]   조로2세(朝露利世) (zorrojr) IP 112.151.6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3시05분      
써글/
좋습니다. 그렇다면 모든 일에는 선후를 분명히 해야합니다. 집행위 세분께서 그렇다면 먼저 주권위임을 받기위한 취지를 명문화하고 주주총회를 열어 상정할 안건을 초안이라도 올려야 정석입니다. 한겨레의 뻘짓을 심판하기 위해 위임을 받겠다고만 하고 어떻게
[25/132]   천둥  IP 180.69.190.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3시08분      
조로2세/
제안문에 잘 나와 있으며, 나중에 보다 구체적인 방안과 방법이 제시될 것 같군요.

"이런 존재는 없애버리든지, 아니면 다시
[26/132]   조로2세(朝露利世) (zorrojr) IP 112.151.6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3시14분      
천둥/
말꼬리 잡기 싫어하는데 "이런 존재는 없애버리든지(폐간), 아니면 다시 개조해야 하는데(인사권 개입), 일단 리모델링을 할 수 있는
[27/132]   신바람  IP 116.121.108.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3시16분      
적극 찬성합니
[28/132]   화이팅  IP 116.122.18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3시23분      
전진 !&nbs
[29/132]   코로나  IP 118.217.102.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3시32분      
똘레랑아/ 저놈의 쉐키들은 수단방법 안가리는 비열한 전쟁을 하는데 우리는 룰
[30/132]   1  IP 112.166.174.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3시33분      
찬성.

형제 친지 동네사람들 ...........말만 잘하면 다 공짜로 줍니다.
미래 예상수익가치가 전혀 없기에 다 줍니다.
[31/132]   똘레랑 (dominic74) IP 220.103.14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3시33분      
코로나님. 노무현대통령은 그러셨습니다. 옳지 않은 일과 지는 일. 그 분께
[32/132]   황원  IP 216.80.75.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3시34분      
조로2세님/ 단지 주주로서의 권한을 행사하고 싶으 것입니다. 힘없는 주주가 아닌 힘센 주주의 역할을 해서 언론을 바로 잡으려는 것이지요. 한겨레신문이 제대로 서지
[33/132]   황원  IP 216.80.75.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3시36분      
똘레랑님/ 모든 경우에 지는 일을 택하시진 않았지요. 옳은 길을 걸었다고 봐야겠지요. 옳은 길을 걷다보니 지기도
[34/132]   충무로  IP 124.5.194.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3시38분      
똘레랑님 말씀에 마음이 아려옵니다. 분명 노무현대통령님도 같은 말씀을 ~ ?
똘레랑님 말씀은 우리들 마음입니다. 노짱님 가시고 우리는 착해도
우리들 중 아주 일부는 사학해야 합니다. 주
[35/132]   조로2세(朝露利世) (zorrojr) IP 112.151.6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3시41분      
황원님/
현재 보면 똘레랑님과 저를 제외하면 거의 서프 집행위 세분의 행동에 동의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곳에도 다수결의 원칙이 적용되겠지요. 다만 다수의 힘으로 옳지않은 일
[36/132]   공터  IP 115.126.237.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3시48분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적극
[37/132]   만시지탄  IP 116.36.78.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3시48분      
행동하지않으면 비열한 넘들의 비열한 짓을 바로
[38/132]   ..  IP 115.22.222.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3시52분      
어떻게 하면 이 더러워진 주식을 처분할까 고민했는데 잘 되었다.
이번에 우리 집의 몇주 되지
[39/132]     IP 112.149.24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4시00분      
생각 하셨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새로운 대안매체를 만드
[40/132]   채*  IP 121.167.178.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4시06분      
다 가져가십시요~ ~창간주주의 자존심....좋아지겠지...좋아지겠지하
[41/132]   ^^  IP 222.233.18.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4시14분      
지지합니다.
&
[42/132]   angus  IP 119.207.105.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4시29분      
적극 지지합니다. 서프의 힘을 보여주었
[43/132]   적극 지지  IP 218.51.83.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4시32분      
대단히 좋은 결정입
[44/132]   적극지지  IP 121.133.118.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4시56분      
적극지지 합니다
[45/132]   rmfody  IP 118.176.241.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5시07분      
한번 해봅시다
[46/132]   눈팅  IP 116.25.92.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5시11분      
감동입니다.
꼭 이루어져서 정말 제대로된 언론사
[47/132]   출동  IP 218.144.234.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5시13분      
똘레랑/
지들이 불리할때면 ..... 편집권 독립...언론의 자유...
유리할때면 ....펜대 면도날도 지덜 맘대루 상처내
[48/132]   오드리  IP 115.41.251.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5시19분      
한겨레 창간되던 해 가난한 학생이었지만
없는 돈에 후원금내고 송건호 사장 강연 들으러 다녔습니다.
늘 대학 학보 같은 느낌의 한겨레를 끼고 다니는 것이
당시 대학생들의 자존심이었지요.

이제는 이 모든 걸 놓습니다.
노짱님 재임시
[49/132]   삽시다  IP 116.122.18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5시19분      

한주에 100원씩 삽시다 ! ㅎㅎ 나
[50/132]   翔翔  IP 121.155.162.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5시52분      
똘레랑/주주는 주인이지 소비자이기만 한게 아
[51/132]   저도..  IP 125.140.179.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5시52분      
적지만 주식 보내드립니다.
[52/132]   翔翔  IP 121.155.162.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5시53분      
이거 대문이나 팦업도 해주시길.. 주식해지하시겠다는 대문글에 보니 주식해지하
[53/132]   우리집  IP 116.42.79.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6시03분      
주주 모두 찬성합니
[54/132]   과유불급  IP 222.110.238.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6시15분      
한겨레의 잘못을 두둔할 생각은 없지만
이런 방식의 대응엔? 글쎄요. 선뜻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우를 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겨레에서 어제 지면에 '직설' 관련해서 정식으로 사과문을 올렸더군요.
매사를 진영 논리로 보면 답
[55/132]     IP 58.239.120.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6시17분      
지체할 것 엄다 바로 행동
[56/132]   찬성입니다.  IP 121.127.79.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6시23분      
이번엔 행동해야 합
[57/132]   구체적 방법론 필요  IP 211.215.15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6시26분      
주식을 어떻게 요청하는가요?
그냥 그때(창간) 주식 청약을 했고, 그 뒤에 주주총회 통보를 몇번 받았고
[58/132]   진보 정론지 창간  IP 112.187.238.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6시29분      
진보 정론지 창간합시다. 시작은 미약하나 그
[59/132]   세이지  IP 116.33.89.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6시33분      
주주가 아닌 사람은 어떻게 참여해야 할까요?
일반 주식거래로 한
[60/132]   제안~  IP 119.118.5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6시36분      
노무현 재단에서 정론지 만들
[61/132]   4444  IP 175.118.59.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6시38분      
저도내놓습니
[62/132]   주권행사  IP 125.241.110.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6시43분      
한겨레에 실망하면서 절독과 구독을 반복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은 믿음을 잃고 싶지 않았는데
이제 더이상
[63/132]   우리도~  IP 112.158.28.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6시46분      
쫌~~~악랄해...집시다.....
[64/132]   눈팅  IP 211.198.124.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6시51분      
회색지대에서 숨어서 총질하던 몇몇 놈들이 똥줄이 타서 나대는게
이번 캠페인이 제대로 맥을 짚은것 같다.

좃중똥같은 독극물에 오염된 한국사회를 중화시키는것은 현재의 딴걸레로는
어림도 없다.

아직도 대한민국은
[65/132]   절대찬성  IP 124.80.9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6시54분      
좃중똥류 퇴출

진보적 민주주의 노무현대통령의 가치를 내세
[66/132]   영원한보헤미안 (akirareal) IP 210.92.175.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7시20분      
아직 나이가 많지 않은지라, 한겨레 주식을 가지고 있지않은 서프앙은 어떻게 동참해야 되는지
방법을 알
[67/132]   누룽지  IP 123.212.239.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7시26분      
똘레랑/ 그럼 한겨레 니가 주식을 발행하지 말든가, 씨댕아!
주주로서 참여하고 권리를 행사하라고 한겨레 니가 니입으로 직접 씨부렸잖아, 씨댕아!
내가 왜 이렇게 잘 아냐고? 내가 한겨레 창간주주거든.
니가 주식을 왜 발행했는데? 니가 돈이 없어니까 우리들한테 돈 보태달라고 거지동냥질 했잖아, 씨댕아.
왜? 거지동냥질이라고 해서 기분나빴니? 씨댕아.
니는 본질이 좃선하고 똑같은 놈이
[68/132]   반사  IP 183.98.3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7시32분      
적극 지지. 적어도 한겨레, 특히 성한용이 같은 놈들의 패륜행위는 더 이상 되풀이 돼 서는 안되기에, 작
[69/132]   한겨레=조중동  IP 119.201.50.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7시49분      
편집권독립 ?????
지대로 못하는 편집권은 편집권력을 누릴 권한을 주어서는 않된다

선출되지 않
[70/132]   torreypine (torreypines) IP 99.21.192.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7시51분      
이번 사건과 관련한 글을 서프라이즈를 통해 처음 읽고 충격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과문을 어떻게 썼는지 보려고 한겨레에 갔었습니다.
쉽게 찾을 수가 없어 한참을 헤매다가 양정철 보좌관의 글 말미에 달려있는 걸 봤습니다.
별도의 타이틀을 가진 사과문도 아니고, 벌써 한참 아래로 내려간 글 안에 숨겨 놓으면
도대체 그 사과문은 일반 독자가 봐 줬으면 하고 올려 놓은 겁니까
아니면 저처럼 굳이 찾아 가서라도 봐야겠다는 사람들만 보고 말자는 얘기 입니까?
진정성을 가지고 사과한 거로 받아드릴 수 없고, 앞으로는 비슷한 일이 없을 거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몇 안되는 비꼴통 언론을 죽이자고 달려들기도 그렇고…
당장 절독운동이나 불매운동해서 조중동 파안대소 하는 꼴 더 끔찍하지 않습니까?
정말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없는 애물단지입니다.
그렇다고 그냥 넘어 갈 수는 없는 일이고 이번 기회에 버르장머리는 고쳐놔야 됩니다.

그 방법으로 ‘주식 양도및 의결권 위임’은 최선의 방법으로 보입니다.
당장 절독을 하는 게 아니니 그렇지 않아도 힘든 한겨레의 수입이 줄어드는 것도 아
[71/132]   부산행님  IP 121.143.199.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7시52분      
한겨레, 이제 정신차려야
[72/132]   찬성  IP 121.142.20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7시59분      
과유불급/ 한겨레가 고사 지경에 놓여있는 약하디 약한 매체가 된 이유 중 큰 것이 지금과 같은 내부에 대고하는 총질 때문인 거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까?
멍바기 당선 이후 친지 친구들과 싸워가며 경향 한겨레 구독운동에 매진한 분들 많지요. 그들 뒤통수에 쥐새끼처럼 숨어있다가 심심하면 이번과 같이 총질해댄 것이 지금의 한겨레 위치를 만든 주요원인인 겁니다.
사과요? 급한 불
[73/132]   없음 (ymk0909) IP 211.208.112.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8시00분      
먼저 주권교부를 받아야 겠
[74/132]   노란손수건 (yellow2005) IP 218.233.12.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8시00분      
절대 찬성.
우리 한 번 큰 일 냅시다.
왜 진작 시행하지
[75/132]   게으름뱅이  IP 220.78.42.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8시05분      
한겨레
6월 항쟁당시 서울 명동주변의 회사원이었던 나.
넥타이메고 호헌철폐를 외치며 최루탄에 쫒겨 다니던 그시절
3김 분열로 집권세력옹립은 틀어져도 한겨레 창간이 되던날의 그기쁨
그때 내가 거금 10만원 참큰돈이다 이거 현싯가로 최소 30만원은 됀다(어떤분 학생신부능로 50만원 낸분 존경스럽소)
그걸 낸 동기는 이랬다 당시 6.39이후 전국적으로 노동투쟁 대열에서 가장큰 소리는 "사람답게 살고 싶다"
라는 구호와 동료 두분이 과감히 보직좋고 경영진 신임이 두터움에도 사직하고 한겨레에 들어 가던데 충격을 받아서였다 두분다 지금도 그길 계속가고 계시다.
또 촛불항쟁때는 한겨레 기자분의 도움도 많이 받았다. 개인적으로.

그럼에도
저들 한겨레는 내손으로 허물고 싶다
[76/132]   나도  IP 121.168.164.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8시06분      
옛날에 주식을 찾아다가 장롱속에 처박아놓고 잊고 있었는데
방법이 좋군요.
위임하겠습니다.
작은것이 모여 큰일을 할 수 있다면 기꺼이 참여하겠습니다.
창간주주를 개좃같이 아는 현 변절자들에게 견제가 되어야 합니다.
한걸래의
[77/132]   소액주주홧팅  IP 180.66.245.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8시19분      
저는 주식이 없지만...윗 댓글에 편집권 운운하는 글이 있어 한마디합니다.

이번 사안은 소액주주들의 권한 찾기로 보아야 합니다. 이걸 편집권운운 하는 것은 어이상실입니다. 그들이 소액으로 주식을 샀을때 단지 동냥하듯이 산게 아니란거죠. 이러 이러한 정론지
[78/132]   슬픈총각  IP 220.71.249.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8시20분      
서프 // 87년도인가 10.000원 성금보내 한겨레주식 2주배정받았는데...
이런 소량주주
[79/132]   higuitar (higuitar) IP 112.214.19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8시28분      
적극 지지합니다. 주주로써의
[80/132]   없음 (ymk0909) IP 211.208.112.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8시29분      
주권발급 받는 방법을 공지해 주셨으면 편리
[81/132]   ....  IP 211.48.24.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8시38분      
주주로서의 권리행사입니다.
이런 행동 보이지 않도록 고경태인가 뭔가 하는 것 사과하고, 딴나라당 기자였던 성 모시기
사과가 필요합니다.
노무현
[82/132]   지지  IP 219.255.54.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8시59분      
합니다&nb
[83/132]   한겨레의 범죄  IP 114.201.103.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9시19분      
1. 무능입니다. 20년간 배당도 자립도 못하고 월급도 못주는 회사의 간부들은 내팽겨쳐야 한다.
2. 진실에 대한 왜곡. 사실에 충실한 보도 하지 않고 교조주의, 지역주의, 이념에 의한
[84/132]   주식대여  IP 114.201.103.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9시25분      
서프는 주식 대여를 고려 해야 합니다.
대여는 무상 양도와 다르게 언제나 반환 요청 가능하기에 주주 들에게 좋아 보입니다.
지금은 서프와 동의
[85/132]   한마디  IP 114.206.195.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9시31분      
노무현재단에 기부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듯...
노무현재단에 기부하는 절차를 공지해 주시면 더욱
[86/132]   서프라이즈 (seop1)    작성일 2010년6월13일 19시42분      
위 한마디님 /

1. 노무현 재단에 이런 부담을 안기는 일은 매우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깊이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2. 한겨레에 대한 애정을 접은 것이 아니라, 회초리를 든다고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3. 진실만을 보도하고, 그를 위해 언론의 정도를 걷는 매체로 우뚝 서게 하는 것이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4. 그것이 구축된
[87/132]   맹금  IP 211.215.229.x    작성일 2010년6월13일 19시54분      
저는 얼마 전 한겨레 부흥회 때 일금 1........만원을 투자(?)했던 사람입니다. 우리 부부가 최근(아니 1년 더 전부터) 통절하고 있습니다. 주권운동 하시는 분들이 좀 더 (사실은 아주 구체적인) 행동 방침을 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행사할 수 있는 권리가 좀(?) 되거든요. 기분 나쁘게 듣지 마시고, 다른 분
[88/132]   평발 (bs2820) IP 119.193.50.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0시05분      
40주 위임합니다....
[89/132]   만복아빠  IP 220.120.247.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0시19분      
적극 찬성합니다.
주식 발권 받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십시요.
20주 됐던 걸로 아는데..
강집당하고 첫 휴가때 사촌 형들이
[90/132]   이거참  IP 218.51.80.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0시27분      
함 해보자!
좋은 아이디어인
[91/132]   박대현  IP 220.83.130.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0시27분      
서프 화이팅 적극 지지
[92/132]   노자도  IP 119.70.58.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0시38분      
200주 위임합니다.
[93/132]   내가만일  IP 61.105.245.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0시58분      
창간때 100주 주주권을 받은것 같은데 그뒤로 보관하다 없어졌는데 재교부를 받는
[94/132]   ㅂㅂㅂㅂ  IP 122.38.100.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1시04분      
위임 이란~
주식 자체을 포기 하는것이라 주식수가 많은 님들은 참여결정에 애로 사항이 있다고 보여지고요~
서프에서 도 의결권 만 위임 받으면 영향력 행사에 무리가 없다고
[95/132]   건이아부지 (baesengwon) IP 211.54.191.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1시07분      
적극 동참 하겠습니
[96/132]   궤도이탈  IP 121.187.17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1시20분      
적극 동참함&
[97/132]   전설  IP 58.148.70.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1시23분      
진작에 이런 방안이 나왔어야하는데...
"놈현" 이라는것 때문이 아니고 자본주의국가에서 주식이 장롱속에서 잠잔다는거는 좀 이상해요
그 권리가 정당하게 행사될수 있도록 반드시 이 일은 추진되어야 합니다
저도 위임하겠
[98/132]   ㅎㅎㅎ7  IP 59.22.71.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1시27분      
걸레신문은 안 보는게 약이
[99/132]   저도  IP 222.116.49.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1시31분      
10주지만 위임하겠습
[100/132]   항상눈팅 (democorea) IP 61.47.224.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1시36분      
100% 찬성합니다.
저야 그 당시 너무도 어려웠던 시절이라...
1000주를 구입하려 애쓰다 결국은 못했던 기억이 남아 있는데...
이번만큼은 그 두배는 쏘겠습니다.

'정론직필'

'이
[101/132]   台穆  IP 211.178.4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1시44분      
저희 가족들도 모두 주식을
[102/132]   노여움  IP 211.242.248.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1시46분      
120장 위임&nb
[103/132]   집요함  IP 112.171.236.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1시52분      
왜 조.중.동은 집요하게 말도 안되는 꼴통의 논리를 그리도 극악스럽게 유지하고 있는데, 소위 상식과 원칙의 가치를 추구해야 할 한겨레는 수시로 아군의 등에 칼을 꽂는 짓을 벌이고 있는가? 이미 수삼년 전에 절독을 했었지만 그래도 마음
[104/132]   주식은 없지만  IP 124.49.21.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2시01분      
공지를 보니 너무나 기쁩니다.
당시 전 철모르던(?) 대학생이라 주식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결혼하고 독자적으로 신문 구독할 땐 언제나 한겨레였습니다.
그런데 울 노짱님 재임기간 때(정확한 땐 기억 안남)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
한차례 끊었었지요. 근데 끊고보니 허허벌판인 겁니다. 조중동을 볼 수도 없고.
결국 몇 달 안돼 슬그머니 다시 구독했지요. 제발 지국장이 그간 바뀌었기를 바라면서.ㅜㅜ
하지만 노짱님 퇴임하고 눈물을 머금고 다시 끊었지요. 내 다시 한겨레 보면 잉간 아니다라고 생각하면서.
그리고 경향. 그리곤 깊은 영혼의 깨달음이 있었지요.
[105/132]   그래  IP 112.214.208.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2시17분      
열심히 해보는건 말릴 수도 말릴필요도 없겠지만..
서프가 세상을 요만큼이라도 바꿀 수 있으리
[106/132]   항상눈팅 (democorea) IP 61.47.224.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2시27분      
서프가 세상을 바꾸리라는 생각은 묻어두겠읍니다만...
서프가 '한겨레 주식 매집'을 시작한다면 저 자신 거기에 일정 부분 합류할 것은 장담합니다.

서프여...
그리고 서프앙 여러분...
[107/132]   눈팅  IP 123.212.243.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3시30분      
주주의결권 위임
대찬성
[108/132]   배달공 (sesori) IP 112.216.72.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3시31분      
저도 위임합니다. 하도 오래적 야그라 몇주인지
[109/132]   주식없음  IP 122.34.124.x    작성일 2010년6월13일 23시45분      
참여 방법 있으면 공지 바랍니다.
노대통령님 수사가 한창일때 한겨레 끊고 잊고 지냈습니다.
[110/132]   서프가 있어서,.  IP 116.38.250.x    작성일 2010년6월14일 00시03분      
서프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서프거 있어서 그나마 위안
[111/132]   13  IP 210.94.66.x    작성일 2010년6월14일 00시09분      
실천하는 것이 힘입
[112/132]   절대반지  IP 61.101.220.x    작성일 2010년6월14일 00시31분      
적극 참여합니다.

그리고 '인사권간섭'이네 '자본으로 겁주네' 하시는 분들
성한용같은 편집국장에게 국민의 권리가 농낙당하는데 가만히 지켜보는것은 도리를 지키지 않는것입니다.
또한 주주로서 당연히 권한행사를 하는것은 편
[113/132]   아우디  IP 87.173.247.x    작성일 2010년6월14일 00시37분      
"하지만 분명한 것은 결정적인 순간에 등에 비수를 꽂는다는 겁니다."
여기
[114/132]   과객  IP 117.136.5.x    작성일 2010년6월14일 00시47분      
결정 잘하셨습니다. 차근 차근 꾸준히 일을 추진해 나가시고..필요한
[115/132]   잘 보고 있습니다  IP 59.13.229.x    작성일 2010년6월14일 01시01분      
한겨레 신문사 주식위임...이거 한겨레 신문사에서도 볼텐데...어떤 생각일지 궁금하구만.ㅎㅎ 한겨레 신문사 편집장이 전직 조선일보 기자라는건 문제있지 않나. 편집장 부인은 연극인인데 조선일보에서 칼럼을 쓰고 있고. 피아구분이 전혀 안되는 상황이라는 얘기인데, 한겨레 신문이 노무현을 뒤에서 공격했다는 것도 그렇게 보면 이해가 될 수 있다. 겉만 한겨레 신문이지 속은 이미 조선일보 2중대 역할을 한 것이라는 얘기다. 한겨레 신문사 주식위임은 편집권 운운에 앞서 피아구분을 분명하게 하는 조치라고
[116/132]   달걀  IP 119.67.121.x    작성일 2010년6월14일 01시18분      
한걸레의 요런 뻘짓이 반복되는 것은 편집 철학의 부재 때문이다.
철학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절대적으로 열세인 요즘 같은 언론 상황에서 찌라
[117/132]   翔翔 (vudwjd) IP 121.155.162.x    작성일 2010년6월14일 02시47분      
우리도 이제 제대로 된 언론을 갖게 되는건가요?
[118/132]   썬라이징  IP 116.39.255.x    작성일 2010년6월14일 06시16분      
그렇잖아도 서랍속에 잠자던 60주를 몇번 꺼냈다가 넣었다가 하면서 고민중이었는데 적절한 시기에 좋은 방법이 제시되었군요.

고민할 필요없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119/132]   난강진  IP 116.33.167.x    작성일 2010년6월14일 07시01분      
감사합니다.

한걸레를 내손에서 없애 버릴 방법을 찾아주셔서
[120/132]   다파옹  IP 41.207.163.x    작성일 2010년6월14일 07시37분      
동감합니다.
한겨레 창간할 때 전세금 빼어 주고 해외로 나왔습니다.
주권 어떻
[121/132]   신의계시  IP 76.90.82.x    작성일 2010년6월14일 07시38분      
여기 댓글이나,기자인지,아님 뭐인지는 몰라도 하는짓들이 한국초등학교에서 얼레리 꼴레리하는
장난하고 정말똑같다..어떤사람은 민주주의 어떤사람
[122/132]   우드  IP 210.205.246.x    작성일 2010년6월14일 08시35분      
응원합니다.&
[123/132]   철없는 애들처럼  IP 210.123.80.x    작성일 2010년6월14일 08시43분      
한겨레신문이 노빠 대변지는 아니잖아요.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 들고 서운한 기사가 나오면 철없는 애들처럼 호들갑떨고 그러세요.
노빠 대변지를 만들든지 정론지를 만들든지 한 번 해
[124/132]   juhua123 (jin753159) IP 121.78.112.x    작성일 2010년10월10일 14시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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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32]   xxssqq  IP 27.155.62.x    작성일 2013년1월21일 12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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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132]   Bathroom Cabine  IP 113.119.142.x    작성일 2013년3월20일 12시55분      
Bags for women have become bigger and heavier as designers combine briefcases with leather handbag and straps have become longer. A big handbag can contain Office Stationery and File Folder. It’s lead to some women started to like a simple of wallet wholesale. Wallet is simplicity, but it dress collocation of Leisure Cl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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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의 삶  (189) 개곰 6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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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진실 ( Version 1.2 )  (138) 독고탁 44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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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합니다.  (20) 구팽 4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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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탁의 탄핵을 발의합니다.  (276) 눈팅 87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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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노무현! 그리고 영원한 친구 강금원!  (22) 다반향초 1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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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 연일 이어지는 낭보 " [號外]  (53) 다반향초 26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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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4) 독고탁 148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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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6) 독고탁 148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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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관 검찰총장, 역시 할만한 그릇이군요!!!!!  (34) 추억에산다 3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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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명문일쎄....^^*  (159) 서울검객 8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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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이런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살만 한 거 같... (52) 시민광장펌 27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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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 "이명박 강제징용, 위안부 사과 요구 않겠다는... (41) 사실이면 28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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