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고발장] 김태영 국방부 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합니다 
  번호 290  글쓴이 독고탁 (dokkotak)  조회 359890  누리 3997 (4002,5, 194:547:1)  등록일 2010-6-11 16:57 대문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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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발 장


∙ 고발인 성명   :  신상철 (인터넷정치포탈 서프라이즈 대표)
∙ 주    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407호
∙ 전화번호      :  Tel. 02-761-1678
∙ 주민등록번호  : 

∙ 피고발인 성명 :  김태영 (국방부장관)
∙ 주    소      :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2번지
∙ 전화번호      :  Tel. 02-748-1111
∙ 주민등록번호  : 


- 고 발 취 지 -


고발인은 피고발인을 상대로 아래와 같이 증거의 인멸 및 직무상 과실에 대한 책임을 묻고자 고발하오니 철저히 조사하여 엄벌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 발 이 유 -

2010년 3월 26일 발생한 천안함 사태로 인하여 46명의 천안함 장병과 UDT 대원, 헬기조종사 그리고 금양호 선원에 이르기까지 아까운 목숨들을 희생시키며 전국을 슬픔과 분노의 도가니로 몰아넣었습니다.

이토록 위중한 사태가 발생하였음에도 국방부는 사고에 대한 첫 대국민 보고라 할 수 있는 사고발생 시각과 사고발생 지점 등에 대하여 고의든 실수든 반복적으로 잘못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지대한 혼선을 야기시켰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또한, 함의 움직임과 관련 중요한 기초 정보인 항로, 침로, 속도, 엔진기동상황 등을 철저히 비밀에 부쳐 최초 원인규명을 어렵게 함은 물론 KNTDS 및 TOD 동영상 자료 등 중요한 디지털정보에 대하여 여러차례 존재를 부인했다가 공개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민에 대한 성실보고의무를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국민의 분노를 샀던 것은 절단된 선체를 유실하였을 뿐만 아니라 이틀 동안 찾지 못함으로써 천안함과 함께 수장된 고귀한 생명에 대한 절대적 구조시간을 놓쳐버렸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첨단과학시대에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중대한 과실이며, 이에 대한 총체적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할 것인바, 이에 고발장을 제출합니다.


1. 좌초로 인해 나타난 ‘스크래치‘에 대한 증거 인멸

2010년 4월 15일, 천안함 함미가 인양될 당시 많은 언론의 취재기자들이 촬영하였던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천안함 함미 좌현 하부의 심한 스크래치(긁힘현상)은 천안함이 좌초되었음을 명확하게 증거해주는 흔적입니다.

그러나 고발인이 2010년 4월 30일 평택 2함대사령부에 가서 함미를 조사하였을 시, 함미 좌현의 스크래치가 현저히 희석되어 인양 당시의 흔적들이 거의 사라진 것을 발견하였으나, 촬영이 금지되었고 휴대폰마저 지참이 금지되어 사실 관계만 메모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합조단에서는 스크래치 문제를 포함하여 ‘좌초’에 관하여는 일체 논의조차 할 수 없게 하였고, 좌초는 조사대상이 아니라거나, 이미 다 끝난 문제라는 등 철저히 차단막을 치고 있었기에 합조단에서의 문제제기는 의미가 없다고 판단, 공개를 유보하다가 5월 18일 국회 토론회에서 처음으로 그와 같은 사실을 공개하였던 것입니다. 

함미에 발생하였던 ‘스크래치의 흔적’이 사라진 것과 관련하여 철저히 조사하여 엄벌해 주시기 바랍니다.


2. 함미·함수 유실 및 발견 과정에서의 중대한 과실

3월 26일 21시 22분 천안함은 외부 충격으로 인하여 절단된 후 함미는 즉각 침몰하였으나 함수는 상당시간 떠 있다가 가라앉았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국방부는 이후 함미와 함수를 찾지 못하여 48시간이라는 아까운 시간을 허비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생존가능성이 높은 시간을 거의 소진해 버리는 중대한 과실을 범하였던 것입니다.

(1) 함미 발견 : 28일 밤 22시경 어선이 발견

함미는 사고 후 이틀이 지난 28일 밤, 최초사고지점으로부터 불과 40m ~ 183m(언론보도에 따라 다름) 떨어진 거리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천안함의 최초사고지점의 좌표는 KNTDS상 위치 정보, 천안함에서의 보고, 천안함과 편대 기동했던 참수리 2대의 보고에 의해 (그들이 보고의무를 충실히 행하였다면) 정확하게 확정될 수 있는 좌표인 것입니다.

그럼에도 최초사고지점에서 불과 40m(최초 보도) ~ 183m(이후 정정)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았는데도 그것을 찾지 못하여 이틀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허비했다는 것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천안함의 길이가 88m인 점을 감안할 때, 불과 배 길이의 절반 혹은 겨우 두 배 정도의 가까운 거리 이내에 있었는데 그것을 찾지 못하였다는 것은 어느 누구도 납득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2) 함수 발견 : 28일 저녁 8시경

3월 26일 21:22분 절단된 후 한동안 떠 있다가 유실된 함수는 3월 28일 19:57분경 발견됩니다. 만 이틀 만에 함수를 찾는 것이며 함미가 발견되기 직전 2시간 전입니다. 

최초에 함수가 유실되었을 때, 국민들은 함수에 부표를 설치하지 않은 것에 대하여 군 당국을 비난하였고, 그에 대해 국방부 대변인은 던지는 방식으로 부표를 설치하려고 하였으나 조류에 휩쓸려갔다고 발표를 하였다가 이후 해경 501함에 부표를 설치하도록 건네었다고 번복을 합니다. 하지만 결국 부표는 설치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사고 다음 날인 27일 오전 7시 30분 경, 천안함 함수는 용트림 바위 앞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밤 22시30분 경 사라진 것으로 일부 언론에 보도되었는데, 그에 대해 국방부 대변인은 “함수가 표류하다가 모래톱에 걸려 잠시 떠오른 것”이라고 공식 발표하기 까지합니다. 

그럼에도 국방부는 함수를 발견했다는 발표는커녕, 해경 253정이 떠오른 함수 주변을 선회하고 있었음에도 부표를 설치하거나 함수를 잡아두기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은 채 다시 함수는 유실됩니다. 그 다음 날 저녁 함수를 발견하게 되는데. 결국 함수는 [ 유실- 발견 - 유실 - 발견 ]을 반복하는,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특히 함수가 가라앉은 지점은 수심, 지형, 조류에 대한 기본 정보만으로도 충분히 침몰 위치를 예측할 수 있는 지점인데, 그곳에 있는 함수를 이틀 동안 찾지 못했다는 국방부의 발표는 상식적으로도 납득할 수 없는 일입니다.

천안함 함수가 26일 밤 사고 후 조류에 떠밀려 내려갔던 방향과 구조가 이루어졌던 지점은 이미 알려져 있으며, 27일 잠시 떠올랐던 지점을 감안하더라도 함수가 어느 구역 내에 있는지 충분히 알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주변 해역 일대가 저수심이므로 천안함 함수는 더 이상 달리 갈 곳조차 없는 막다른 위치에 도달해 가라앉아 있을 것이란 사실은 해도만 보아도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또한 함수가 침몰된 지점의 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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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을지문덕  IP 119.205.129.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6시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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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은 좋은데,
누가 받아
[3/79]   ironboy  IP 222.110.68.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01분      
독고탁님은 김태영을 고발하고..

민주당은 '어뢰(?)' 보고를 받고도 보고를 허위로 고친 감사원 발표결과를 바탕으로 해당자를 전부 군형법상의
[4/79]   고랑창 (gorang1956) IP 110.12.88.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04분      
고발자 명단에 제 이름도 좀
[5/79]   다은아빠  IP 222.108.187.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04분      
화이팅입니다
[6/79]   내과의사  IP 222.110.204.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04분      
요즘 바쁘고 힘든 시간 보내실 텐데 힘이 되드리지 못해 마음이 무겁네요.......... .
진실을 향한
[7/79]   충주사과  IP 114.199.165.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09분      
과학으로 애기하라
[8/79]   금룡  IP 203.255.88.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12분      
진실을 향한 독고탁 님의 열정과 용기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이번 사건의 진실이 규명되면, 독고탁 님은 드
[9/79]   마르케  IP 221.151.6.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14분      
노고에 머리숙여 감사 드
[10/79]   우드  IP 210.205.246.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21분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혼자 너무 큰짐을 지우는 것
[11/79]   고맙습니다.  IP 121.180.231.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22분      

진실을 향한 독고탁 님의 열정과 용기에 깊은 경의를 표
[12/79]   파루시아 (kingka) IP 211.192.127.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24분      
감사원 조사 결과에 의한 징계 대상에도 김 국방
[13/79]   탄핵  IP 79.210.78.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24분      
왜 김태형 밥통장관을 고소합니까? 이명박 밥통령를 고소해야지.... 밥통
[14/79]   숲길  IP 203.254.118.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25분      
고발장 쓰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혼자 외롭게 고군분투하시는 모습이 선한데

도움이 못되어 늘 마음이 무겁네
[15/79]   마도로스정  IP 218.157.0.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26분      
간다면 갑니다
이노무 거짓말쟁이들 끝장을
[16/79]   눈팅  IP 115.91.241.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26분      
제1야당 민주당은 뭐 하는거 있나?
국회의원 쪽수는 많은데 민노당 이정희의원의 발톱의 때만큼밖에 일을 못하니.....
[17/79]   탄핵  IP 79.210.78.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28분      
왜 김태형 밥통장관을 고소합니까? 이명박 밥통령를 고소해야지.... 밥통
[18/79]   눈팅  IP 124.53.0.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31분      
박영선의원의 감사원장에게 던진 한방도 제대론데요 ㅋㅋ
국방
[19/79]   빈배  IP 119.202.235.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32분      
언젠가는,그 충정과 노고를 보답받는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그 용기에 감사드리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지못하는것에
[20/79]   kissmarine  IP 203.255.69.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40분      
천안함 스크루가 받는 700 메가 파스칼은 어떤 상황에 의한 것인지요?
정량적인 계산을 해보니 중어뢰 폭발 순간 폭발가스 압력이 대략
500 메가 파스칼정도입니다. 스크루가 견딜 수 있는 압력한계가 400 메가 파스칼
이라면 그 정도로 처참하게 변형되지도 않았을 뿐 아니라 변형된 형태도
막 개화하는 꽃잎과 같은 모양이어야 할 것 같군요.

해저에 가라앉을 때 천안함 전체무게에 짓눌린 결과라 가정해보아도
스크루 전체 단면적을 0.1제곱 미터라 놓고 거기에 천안함 전체무게가 작용한 결과로
발생한 압력이
[21/79]   힘내세요  IP 112.186.135.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41분      
감사원 국회보고에서…

최초 보고가 상황판에 좌초로 되어있었다 고 함.
해군이 좌초와 폭발을 구분못할리 없다함.
[22/79]   눈팅  IP 124.53.0.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41분      
천안함 `새떼 보고` 논란…진실은?
감사원 "최초보고 무시하고 자의적으로 조작했다"
軍 "北잠수정 보고받고 발포…나중에 새떼로 판단"

10일 감사원 감사 결과를 놓고 `새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 논란은 천안함 사건이 발생한 3월 26일 밤 11시께 속초함이 추격해 발포한 미확인 물체를 군이 상부에 `새떼`로 보고하면서 불거진 것이다.

감사원은 이를 두고 2함대사령부가 보고지침을 위배한 사안이라고 공식 밝혔다. 감사원에 따르면 속초함은 26일 밤 11시께 미확인 물체를 발견하고 추격해 발포했다. 그리고 속초함은 발포 1시간 만인 27일 0시께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 미확인 물체가 "북한 신형 반잠수정으로 판단된다"고 보고했다. 이 과정에서 2함대사령부는 속초함이 당초 보고한 내용을 무시하고 합동참모본부 등 상급 기관에 미확인 물체를 `새떼`로 보고하
[23/79]   국뻥부  IP 59.21.192.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44분      
생존 최대 한계라 설정한 69시간? 이 지난 후에 산소 6루베던가 7루베를 연돌과 선미 사이 틈으로 공급했다고 했지? 그 다음 날에도 산소 공급했고
[24/79]   최초 보고는침수중 자  IP 112.186.135.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45분      
스크류가 참 골고루 휘었군요.
프로펠러가 가라앉으면서 저렇게 모
[25/79]   하늘을  IP 192.5.246.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47분      
음.....결과는 뭐 뻔하겠지만....그래도 상징적인 의미에서 아주 바람직한 일
[26/79]   파이팅  IP 120.143.161.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49분      
힘내세요.
우리 국민들 말없는 것 같아도
막상 일 터지면 보통
[27/79]     IP 124.3.51.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50분      
과학으로 말하자...국
[28/79]   나도고발  IP 61.101.223.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51분      
고발자 명단에 제 이름도 좀 넣어주
[29/79]   천년세월 (jktclc) IP 116.40.251.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55분      
노고에 아무런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해 맘이 무겁습니다.
저들이 신상철님께 어떤 못된 짓
[30/79]   힘내세요  IP 180.64.246.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7시57분      
힘이 되어 드릴수 없어 미안합니다.
박수라도 열심히 치고
[31/79]   순수 (rain20k) IP 58.79.177.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8시01분      
수고 많으십니다...
저런 거짓말쟁이들과..
쥐떼 무리들을 모두 처벌하여야
[32/79]   ?  IP 114.111.196.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8시10분      
이 사건은 제3의 부표가 키
[33/79]   한준위 사고사  IP 124.3.51.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8시11분      
한준위가 불쌍합니다.
[34/79]   아우나래  IP 121.88.139.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8시13분      
독고탁님!

뭐라고 할말이 없기 때문에 그냥 간단하게 의견만 말하겠습니다

고발을 하실때 혼자 하시지 마시고 같이 고발에 참여할 사람의 서명을 받아서 하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언젠가 어떤 내용을 고발을 하려고 하니까 고발인으로 서로 나서지 않으려는 분위기가 있는 사람들도 있는것으로 알고 잇는데 이번일을 온국민이 분노하는 일이기 때문에 역사에 반듯이 기록
[35/79]   수리산  IP 121.161.152.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8시26분      
혼자라고 외롭다 생각마십시요. 님을 지지하는 수만은 사람들이 응
[36/79]   공지  IP 211.215.243.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8시27분      
"공지"사항에 서프 후원 안내가 있습니다. 이미 마음을 모아 후원한 적이 있습
[37/79]   끝까지신대표님을돕자  IP 221.141.107.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8시52분      
드디어 본격적인 싸움은 시작되었다.
진실이 이기는가, 사기 조작이 이기는가
진실-거짓 본격 게임은 이제 시작되었다.

끝까지 뭉쳐 신상철대표님을 돕자.
단단히 뭉쳐 신대표님을 돕자.

필요하면 돈도
[38/79]   김태영 ㅅㅂㄹ  IP 121.132.251.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9시00분      
김태영 국방부장관 기자들의 질문에 태도가 잘못됬다, 지가 무슨 3공때 중앙정보부장인거 마냥 그래서 뭐 어쩌겠다구요 뭐 그래서요, 무슨 지가 왕인가, 김태영 개
[39/79]   잘하네  IP 114.201.103.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9시21분      
신상철씨의 주장이 진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부 주장보다 신뢰가 간다.
어쨌던 진실에 접근하는
[40/79]   썩똥만육뻔찌 (bi42ro) IP 220.87.27.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9시30분      
항상 같이 합니다
[41/79]   나호선 (nahoson) IP 121.128.116.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9시44분      
함께 합니다.&
[42/79]   어르신네  IP 115.139.0.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9시45분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깊이 감
[43/79]   이런 대형사기쥘을  IP 118.176.60.x    작성일 2010년6월11일 19시57분      
총감독한 쥐새끼를 교사범으
[44/79]   작은밀알이 싹이나서  IP 115.21.175.x    작성일 2010년6월11일 20시09분      
온국민이 살아가는 양식이 됩니다
행동하는 양심
상식과 원칙이 있는
[45/79]   eee  IP 220.90.233.x    작성일 2010년6월11일 20시10분      
수고 하셧습니다. 펌 햇어요.
늘 자유를 위해 헌신적으로 행하시는 신선생님
[46/79]   화이팅!!!  IP 118.32.72.x    작성일 2010년6월11일 20시20분      

신상철님 화이팅..
정말 짱이야~~!!!
좌현 빌지킬 위사진보다 더 정밀하고 선명한 사진 인
[47/79]     IP 118.42.61.x    작성일 2010년6월11일 20시23분      
가장 추악하고 비겁한 인간이
김태영입니다.

저런 것들이
한나라의 장군이라고 행세
[48/79]   신대표님 화이팅  IP 118.40.103.x    작성일 2010년6월11일 20시31분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그날은 꼭 옵
[49/79]   아침해뜨는나라 (hosiiju) IP 91.72.142.x    작성일 2010년6월11일 20시35분      
합조단도 피고인에 넣으면 안될가요?
특히 어뢰설계도 봤다는 사람들과 어뢰 찾있다는 사람들
[50/79]   보도  IP 175.114.164.x    작성일 2010년6월11일 20시47분      
MBC KBS SBS가 노늘 저녁 뉴스에 이 고발내용
[51/79]   무능  IP 175.114.164.x    작성일 2010년6월11일 20시57분      
 
[52/79]   독고구검  IP 222.104.195.x    작성일 2010년6월11일 21시35분      
고발?
개쌔끼 .. 그냥 쥑일수야 ...
법이 싸라인나? 이
[53/79]   원시인  IP 121.181.14.x    작성일 2010년6월11일 21시37분      
용기있는자 이루리라
신상철
[54/79]   단석산인  IP 220.81.141.x    작성일 2010년6월11일 21시48분      
태영이는 고단위 명박이 안
[55/79]   나라12  IP 121.166.16.x    작성일 2010년6월11일 22시04분      
새떼를향해발포한게 아니라 혹 미제 잠수정하구 충돌뒤 미제 잠수정을 부칸 잠수정으로 판단하
[56/79]   날괴기  IP 119.206.78.x    작성일 2010년6월11일 22시06분      
스크류 날개에 대한 국방부의 주장은 과학적으
[57/79]   모두군법회의회부해야  IP 221.141.107.x    작성일 2010년6월11일 22시12분      
지난 정권에서 이런 일 일어났다면
LPG까스통부대는 어찌했을까?
꼴통보수 어버이들은 어떠했을까?

수없이 데모하고 모든 난리 피울 것이다.
화형식하지 않을 지 모를 일이다.

그런데 우익이라는 놈들은
[58/79]   777  IP 119.71.206.x    작성일 2010년6월11일 22시21분      
오늘 오후 tv 뉴스 보고 속이 션했음.
민쪼당 1
[59/79]   1234  IP 125.176.225.x    작성일 2010년6월11일 22시40분      
힘내세요
저도 함께합
[60/79]   아모스 (ajucari) IP 112.151.25.x    작성일 2010년6월11일 22시48분      
조금 전, 독고탁(신상철)님의 '흥사단 강연' 듣고 왔습니다.
12 X 1,000 점을
[61/79]     IP 118.38.61.x    작성일 2010년6월11일 22시54분      
진도개는 한번 물면 절대 안놓음.
멧돼지 큰거 잡을때 앞개와 뒷개가 앞다
[62/79]   이거참  IP 218.51.80.x    작성일 2010년6월11일 23시28분      
함, 끝까지 가 보자!!
화이팅
[63/79]   대한국인  IP 120.50.65.x    작성일 2010년6월12일 00시00분      
정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님의 충심에 노고에 그 정의로움에 경의를 표합니다.

맘만 있고, 정작 용기가 없고, 힘이 미약한 저는 님 같은 분이 있어 살아갈 힘이 납니다.

올바름과 정의로움이 인정받고, 최소한 무시 당하지 않는 사
[64/79]   ???  IP 118.43.142.x    작성일 2010년6월12일 00시01분      
나로호도 폭발했다는데 이건 어떻게 된 거여? ㅋ
[65/79]   취향  IP 118.219.191.x    작성일 2010년6월12일 00시05분      
실체적 진실을 향한 님의 몸부림에
[66/79]   노사랑  IP 121.162.5.x    작성일 2010년6월12일 00시31분      
별네개도 못달아보고 비주류 똥별로 스러질 인간을 천거하여 대장만들어 놨더니 ㅉㅉㅉ
우리의 추즉이 진실에 더욱 가깝워지고 있다..
만에하나 우리의 추측대로 좌초를 어뢰공격으로 조작 북풍으로 들어난다면 김태영이 뿐만 아니
[67/79]   국민이고발하는방법은  IP 110.9.240.x    작성일 2010년6월12일 00시45분      
국민 고발단이 고발하는 방법은
[68/79]   법열  IP 151.159.19.x    작성일 2010년6월12일 01시08분      
저는 기계공학박사입니다.
"400메가파스칼까지 견디도록 설계된 스크류가 엔진정지로 급정지함에 따라 700메가파스칼의 힘이 미쳐 관성력에 의해 스크류가 휘어졌다고 주장"라고 군당국이 주장하는것은 어처구니없는 코메디입니다.

회전체에서 무게들이 회전하는 팔의 끝에 집중 되어 있을경우, 급격한 정지로 인한 관성력은 그것을 파괴할순 있다고 가정하더라도, 심지어는 그 경우에도 물속에서는 물체의 속도에 비례하는 댐핑이 존재하기 때문에, 급격한 감속으로인한 관성력이 공기에서처럼 작용할수도 없습니다. 게다가, 스크류의 존재이유는 급가속 급감속입니다. 누가하고안하고를 떠나 사실을 정확히 밝히는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계산:
반경반향 원심력: m*r*w^2 --> 이 경우 힘이 회전축방향으로 작용하여 날개의 휨과는 별로 무관함
선회방향 관성력: 만일 3600 rpm으로 회전하는 반경 1m의 날개가 급감속하여 10초에 정지하였다면, 선 가속도는 a = r*w/t = 1*(3600/60*2*3.1415)/10 = 37.7 m/s^2네요, 무게 1kg이 반경 1m 끝에 매달려 있다는
[69/79]   리틀제이 (littlej) IP 58.143.253.x    작성일 2010년6월12일 01시35분      
골리앗을 쓰러뜨리는 다윗이 되시길 바랍니다.
독고탁님의
[70/79]   인디언밥 (paxsinica) IP 113.131.98.x    작성일 2010년6월12일 01시39분      
법열박사님의 생각이 지당 하신것 같습니다 뉴턴 단위를 모르는 제같은 민초도 프로펠라에 브렘보 브레이크가 달린것도
[71/79]   우국충정  IP 211.245.206.x    작성일 2010년6월12일 01시48분      
피고발인 김태영 10 3끼 한테 지금 사실관계 확인(고발당한것 아느냐?)전화 했는데 당직실 연결 해 주겠다던 년이 전화 끊어 버리네...더이상 부끄러운 대한
[72/79]   언젠가 (serenelli) IP 125.133.122.x    작성일 2010년6월12일 02시22분      
독고탁님, 수고가 너무 많으시네요...외로운 싸움에 도움 되는 주위 사람들이 있어야 할 텐데....몸조심도 걱정됩니다...ㅜㅜ;; 오늘 YTN 뉴스에 나오신 독고탁님을 보면서, 서팡들끼리라도 도움을 좀 드렸으면
[73/79]   우리는  IP 218.82.233.x    작성일 2010년6월12일 05시21분      
이 고발장 일간지에도 좀 실리면 엄청난 반향이 있을텐데....좀 힘들
[74/79]   국감조사청구제의  IP 221.141.107.x    작성일 2010년6월12일 06시02분      
국민고발단이나
국회 국감실시 청구단
또는 국민실사청구단을 만드는 방법이 있는지
가능하다면 추진하는 것이 어떤지
뜻을 모아 봅시다.

다른
[75/79]   juhua123 (jin753159) IP 121.78.112.x    작성일 2010년10월10일 14시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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