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서울택시 8년차가 바라본 수도권 민심 - 1 
  번호 283  글쓴이 nightowl (inmotion11)  조회 21101  누리 3071 (3071,0, 121:455:0)  등록일 2010-5-26 14:29 대문 180
원본글 보기:  /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54017 () (새창:shift키+클릭 )


서울택시 8년차가 바라본 수도권 민심 - 1
(서프라이즈 / nightowl / 2010-05-26)


서울택시 8년차 Nightowl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 1년 동안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1년여를 쥐죽은 듯 보냈습니다. 다시 때가 왔습니다.

패색이 짙었던 수구기득권세력이 본격적인 반격을 시도해 오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명운과 국민의 생명을 걸고 위험천만한 도박을 감행해 오고 있습니다. 노무현과 그일당들만 때려잡으면 모든 게 자기들 뜻대로 풀려나갈 것이라는 판단이 결정적 오판이었음을 실감한 반민주, 반통일세력은 KBS, MBC 등 공영방송에 대한 장악과 함께, 검찰과 경찰을 위시한 모든 권력기관을 총동원하여 비판의 목소리를 싹부터 잘라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심은 시간이 흐를수록 오히려 등을 돌렸습니다. 경제를 살리겠다는 구호에 속아 압도적으로 표를 몰아주었던 민심이, 뉴타운재개발 사기에 속아 열심히 한나라당을 찍어 주었던 민심이 서서히 등을 돌리기 시작한 결정적 이유는 그들의 생활이 좀 나아질 거라는 기대가 달콤한 꿈이었음을 깨닫기 시작하면서부터였습니다.

임금은 늘지 않았고, 복지는 후퇴했으며, 장사는 더 안되었고, 아이들 키우기는 더 어려워져만 갔습니다.
 
광우병 쇠고기, 노무현 대통령 서거, 4대강 밀어붙이기, 세종시 등 브레이크 없이 질주하는 무한권력이 그들의 고단한 삶을 절대로 어루만져 주지 않는다는 걸 깨닫기까지 2년이 걸렸습니다.

그렇게 다가온 지방선거. 모든 선거구에서 한나라당과의 일대일 구도를 만들면 필승이라는 이야기는 거짓말이 아니었습니다. 민심은 그럴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지방선거에서의 패배는 곧 이명박 정권의 붕괴를 의미했습니다. 여기서 밀리면 끝장이라는 위기감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천안함이라는 반격의 호재가 터졌습니다. 권력에 빌붙어 떡고물이라도 챙기려는 쓰레기들이 단결하기 시작했습니다. 언론, 권력기관, 노무현이라는 사람 때문에 개피를 볼뻔했던 강남을 위시한 기득권세력이 뭉치기 시작했습니다.

지방선거에서의 패배는 곧 자신들의 기득권을 서서히 내놓아야 하는 시점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던 수구기득권세력이 민족의 운명과 국민의 생명을 걸고 대국민 협박과 선전포고를 감행하고 있는 실로 중차대한 시점에 우린 서 있습니다.

이것이 서울택시 8년차가 바라본 작금의 현실입니다.


“아저씨! 이러다 전쟁 나는 거 아니예요?”

어둠이 서서히 물러나길 준비하는 새벽 5시. 동대문에서 50대 아주머니를 태웠다.

“면목동요~”

새벽시장에 나온 사람 같진 않아서 넌지시 말을 붙여본다.

“장사하시나 봐요~”

“네. 지금 막 문 닫고 나오는 길이에요.”

“그러시군요. 요즘 장사는 어떠십니까?”

“내가 매일 택시 타고 출퇴근하는데, 택시나 장사나 뭐 매한가지더라고요.”

“그러시군요. 이명박 대통령 되면 택시도 잘되고 장사도 잘되고 그럴 줄 알았는데. 그쵸?”

“그러게 말이에요. 근데 주변에서 다 속았다고들 합디다. 나아진 게 하나도 없다고. 오히려 더 안된다고. 에휴~”

“그거야 임기 끝날 때까지 가봐야 아는 거지만, 지금 추세로 봐선 별로 나아질 거 같진 않네요.”

“근데 아저씨! 이러다 전쟁 나는 거 아니에요?”

예상치 못한 손님의 물음에 화들짝 놀랐다.

“전쟁이야 나겠습니까마는 그게 강 대 강이 부딪치면 우발적인 면도 아주 없다고는 말할 수 없죠.”

“불안해 죽겠어 그냥.”

“북한에도 강경파가 있고 남한에도 강경파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동안은 남한의 온건파들이 대화도 하고 경제협력도 하고 금강산관광도 하고 해서, 남북한 강경파들의 목소리를 잠재우고 평화를 유지해 왔는데, 남한의 강경파가 득세하면서 북한도 온건파의 설 자리가 없어지고 그러면 서로 싸워야죠. 뭐 달리 방법이 있겠습니까?”

“그래도 어뢰는 좀…”

“손님! 예전에 금강산댐 생각나시죠? 전 그게 다 사기였다는 거 알고 나서부터 북한에 관련된 모든 건 다 믿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때도 온 신문방송 동원해서 서울이 물에 잠기니 쌩쑈를 했는데 결국엔 다 사기였잖아요. 미국이 이라크에 대량살상무기 있다고 사기 쳐서 전쟁 벌였잖아요. 그때도 국제사회에서 다 맞다 그랬잖아요. 근데 없었잖아요. 사기 친 놈들이 사기죄로 감옥 갔습니까? 오히려 더 떵떵거리고 살고 있잖아요. 북한 잠수정 어뢰공격이 다 사기다라고 말할 순 없지만, 아니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수십 명 죽었는데, 쪽팔린 줄 알고 국민들한테 사과부터 하고 시작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럼 인정해주죠.”

“우리 애들도 곧 군대 갈 텐데…”

“이번 선거가 정말 중요합니다. 만약 한나라당이 이기면요. 이것들이 국민 생명을 볼모로 무슨 짓을 할지 모르거든요. 근데 야당이 이기면 그나마 조금이라도 브레이크가 걸리지 않겠습니까?”

“오늘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노무현 때가 더 나았다고…. 무조건 한나라당이라는 사람들도 여전하고….”

“투표 꼭 하실 거죠? 남편분, 동네 친구 분들, 장사하시는 분들까지 다 모아서 꼭 투표하세요. 누가 자식들 군대 편히 보낼 수 있는 사람인가 잘 생각해 보자고 하면서요.”

“투표는 해야죠. 하여튼 잘 생각해 보겠습니다.”


“여론조사요? 그건 그 새끼들 하는 얘기고~”

천안함 발표가 있은 지난 주말, 상계동으로 가는 40대 남자손님을 태웠다.

“손님! 이번 선거는 어떻게 보십니까?”

“글쎄요. 노인네들이 집에서 좀 쉬어야 할 텐데….”

음…

“예상외로 북풍이 안부는 거 같죠?”

“북풍이고 뭐고 사람들 마음이 쉽게 바뀌겠습니까? 노인네들이나 그렇지.”

“좀 어떻습니까? 주위에서 뭐라고들 하던가요.”

“그냥 뭐. 우리 같은 직장인들은 전부터 마음을 딱 먹고 있었는데. 아~ 이놈들이 너무 막 나가잖아요. 자유당 때도 아니고.”

“그래도 여론조사 해보면 여전히 국정지지도가 40%에 수도권에서도 여당이 앞선 걸로 나오잖아요.”

“여론조사요? 그건 그 새끼들 하는 얘기고~. 아니 내 주위에 한나라당 찍겠다는 사람이 없는데 그걸 어떻게 믿으라는 말입니까?”

“그래도 천안함 때문에 여론이 많이 기울 것 같은데….”

“뭐. 헷갈리기야 하지만, 도저히 이놈들 하는 짓이 마음에 안 들어서….”

“구체적으로 어떤 게….”

“사람이 좀 겸손해야 되잖아요. 국민들이 그렇게 밀어줘서 당선됐으면, 국민들 고마운 줄 알아야 되는데, 이건 지들 맘대로 하려고 하니.”


“손님! 투표 꼭 하실 거죠?”

인제 막 입사한 듯한 20대 직장인이 늦은 밤 강남의 테헤란로에서 택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honor&uid=283
최근 대문글
- 프레시안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이정랑
- 사람일보
원본글 보기: /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54017 () (새창:shift키+클릭)
IP : 113.199.19.x
[1/56]   20대 30대 투표율  IP 203.234.13.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4시33분      
20대 30대 투표율이 가장 중요합니다.
20,30대가 투표 안 하면 정말 &#
[2/56]     IP 116.121.252.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4시35분      
훌륭하심니다.
[3/56]   존경합니다  IP 219.255.54.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4시35분      
꾸벅&nbs
[4/56]   아눈물난다  IP 211.114.22.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4시43분      
당케 zzock~~
어디까지나 손등....(여자기사셨다믄....응...오른쪽 볼...누구
[5/56]   눈팅747  IP 118.36.238.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4시45분      
부산 민심은 좀 다릅니다... 천안함이 북한어뢰에 맞아 쪼개졌다
[6/56]   노란모자  IP 211.187.88.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4시46분      
정말 감사합니다.
봉하에서 올라와서 밤에 택시를 탔는데 봉하에서 올라온다니깐 한심한듯 말하더군요.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tv만 보지 말고 인터넷도 찾아보라고 했어요.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모르면
[7/56]   시릴로  IP 119.67.183.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4시46분      
오랫만에 보는 아이디 같습니다. nightowl님. 반갑습니다. 여
[8/56]   다음 대선  IP 211.216.239.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4시54분      
에도 부탁 드립니다.
정말 감
[9/56]   누우팅  IP 116.45.207.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4시57분      
올빼미님 오랫만이네요!

정말 기분 좋은 글입니다.... 글빨도
[10/56]   오발탄  IP 116.36.33.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5시00분      
WOW, 브라보! 정말 오랜만입니다. 선거 끝나면, 우리가 이기면,
[11/56]   존경스럽습니다  IP 121.168.205.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5시00분      
저도 더 노력하겠습니
[12/56]     IP 121.138.189.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5시04분      
말하기만 좀 미안하지만,

랩수준으로 웅얼거리는
bs택시기사
[13/56]   INU  IP 211.174.246.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5시07분      
님의 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안전
[14/56]   짝짝짝  IP 59.17.91.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5시22분      
선거운동 엄청 하시네요.
나는 김포사는
[15/56]   블루  IP 114.206.40.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5시26분      
님이 애국자입니다
[16/56]   ssoa  IP 112.149.160.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5시30분      
nightow님
반갑습니다.^^
[17/56]   목포낙지  IP 123.200.71.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5시36분      
오랫만에 다시 보는 닉네임이군요
[18/56]   모리  IP 112.144.63.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5시36분      
실천하기가 정말 힘든 일인데....대
[19/56]   순수 (rain20k) IP 58.79.177.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5시37분      
오랜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20/56]   동지  IP 211.210.107.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5시38분      
오랜만입니다. 자주 좀
[21/56]   피플투  IP 220.85.51.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5시41분      
가족,친척,친구,선후배,직장동료,동네이웃,가게 아줌마 아저씨 등등......
자----지금부터 시작입니
[22/56]   해세얼짱  IP 58.78.112.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5시45분      
내 친구가 투표를 안 한다고 해서 미워 했는데 저도 님 처럼 설득을
[23/56]   랄랄라  IP 61.36.215.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5시47분      
반가우신 분입니다^^현장분위기 느껴지네요..담엔
[24/56]   ㅎㅎ  IP 124.28.26.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5시47분      
기분 좋은 얘기입니다. 오늘 하루
[25/56]     IP 58.239.120.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5시57분      
그대는 학자 기사님....만이도 야요...

+
[26/56]   아네모네 (clear) IP 116.45.129.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5시59분      

정치에 관심 없는 울 친구...

지가 먼저 선거 얘길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물었죠..

천암함 그거 진짜 북한이 했다고 보냐고..

"아닌것 같던데.."

속으론 와락 반가웠지만.. 내숭을 떨면서

왜 그리 생각해는데..? 물었더니

"선거 때마다
[27/56]   ㅍ ㄹ  IP 112.169.3.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6시02분      
저도 오늘 도저히 가만히 있지 못하겠어서 내 핸드폰에 있는 사람들에게 모두 문자 보냈습니다.
"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돌리지 마십시오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바꾸는 힘은 국민여러분께 있습니다" -노무현- 백번욕하기보다 한번 투
[28/56]   방가방가  IP 59.23.232.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6시08분      
nightowl님.
한참 안보이시기에, 프랑스로 이민가서 파리에서 택시기사하고 계시는거 아닌가 생각했슴돠.
이 선무당같은 넘들이 하는 짓거리가 결국 사람잡는 판이 되었는데,

이번 선거에 정말 갈아치우지 않으면 안되는데..
[29/56]   YOOS  IP 61.37.122.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6시22분      
정말 멋진 분이시군요, 희망이 보입
[30/56]   0415  IP 125.181.31.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6시40분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절대적으로
[31/56]   V4-VENDETTA  IP 221.162.70.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6시42분      
훌륭하시네요 ㅎㅎ 님같은 사장님택시면 저랑 가시면 부산한번 다녀 오겠는데요 투표로 말해야 겠습니다 화
[32/56]   빈풍  IP 112.160.240.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6시55분      
오랜만에 올린 글 잘 읽었습니다. 바쁜 와중에 선거운동까지 ... 하여간 엄청 고맙습니다.
근데 부산으로 좀 옮기시면 안될까요.
택시만 타면
[33/56]   진정코..  IP 59.13.187.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7시00분      
행동하는 양심을.. 존경합
[34/56]   민심이  IP 61.42.29.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7시02분      
나쁘지 않아요
해볼만 하
[35/56]   박하사탕  IP 124.254.129.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7시07분      
멋지십니다.. ^^ &
[36/56]   당증  IP 211.221.72.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7시30분      
저 맨날 대리부르면 3,000원씩 더드려요! 애쓰신다고! 부탁
[37/56]   나는 350명할란다  IP 110.9.227.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7시58분      
당신이 대통령입니다
우리 대통령님이 환생하시어 택시를 모시며 시민들을 깨우치고 있으시네요
정말 훌륭한 대통
[38/56]   막걸리와 평상 (can58) IP 61.83.50.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8시34분      
r글 잘 읽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조선폐간 한날
[39/56]   줌인  IP 61.40.118.x    작성일 2010년5월26일 19시10분      
정말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
서프에서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
[40/56]   나니가  IP 58.79.40.x    작성일 2010년5월26일 20시08분      
목숨걸고 꼭 투표하겠습
[41/56]   IT  IP 116.127.93.x    작성일 2010년5월26일 20시23분      
같은 IT 일 하는 사람으로써 쪽 팔리는 고만...
웹서핑도 안하고 사나?
뭐 너
[42/56]   재치와 지식  IP 125.152.234.x    작성일 2010년5월26일 22시13분      
이렇게 훌륭한 분도 있었네요....
너무너
[43/56]   가물치  IP 222.101.255.x    작성일 2010년5월26일 22시23분      
훌륭하십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44/56]   ^^  IP 118.43.142.x    작성일 2010년5월26일 23시52분      
몰상식한나라당 이상한나라당 망한나라당이
[45/56]   감동이  IP 124.61.177.x    작성일 2010년5월26일 23시59분      
행동하는 양심이 서울의 밤거리를 움직이고 있었네요. 감동입니다.
이 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요. 지식인들마저 겁을 먹고 침묵합니다.
저도 제 주위 사람들,
권력의 개처럼 떠들어대는 거짓 언론에 노출된,
[46/56]   쥐잡자  IP 119.202.229.x    작성일 2010년5월27일 00시34분      
감동입니다. 저도 노력하
[47/56]   부산택시기사 (dlfdnjfvnddn) IP 113.130.233.x    작성일 2010년5월27일 05시14분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48/56]   머쨍이  IP 210.94.216.x    작성일 2010년5월27일 07시35분      
이 분,
나중에 국회에서 활동하는 거
볼 수 있
[49/56]   라자로  IP 122.153.201.x    작성일 2010년5월27일 08시59분      
에효 사람들이 어찌 얼마나 속고 살아야 정신을 차릴런지?

님처럼 모두 하면 나라 진짜 잘될텐
[50/56]   지신  IP 118.45.153.x    작성일 2010년5월27일 09시18분      
아~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51/56]   명박수감  IP 112.218.43.x    작성일 2010년5월27일 15시32분      
정말 1년동안 힘드셨겠네요..
밤 늦게 퇴근하면 종종 이용하는데, 언제쯤 님 택시 탈 수 있으려
[52/56]   남양주거주민  IP 110.15.237.x    작성일 2010년5월27일 15시57분      
존경합니다. 더욱 건강
[53/56]   대한국인  IP 118.217.225.x    작성일 2010년5월27일 15시58분      
정말 반갑습니다.

대한민국 택시기사님들! 화이팅! 입니다. 아~ 전 혹 택시 타면 제가 먼저 말 겁니다. 한나라당 지지하는 기사님들만~^^ 희망이 있습
[54/56]   꼴통많아요^^  IP 121.141.76.x    작성일 2010년6월1일 17시10분      
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사이비종교처럼 철석같이 믿는사람
무조건 1번만 찍어야 된다고 생각하는사람
그들도 인터넷서핑합니다.
그러나, 똑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전혀 다른 시각에서 바라봅니다.
초기엔 그사람들과 이야기를 통해
갭을 줄일려고 노력해보았
[55/56]   소설가나등단해봐  IP 220.118.20.x    작성일 2010년6월14일 17시13분      
소설쓰면 잘쓰겠는데
[56/56]   와~~~  IP 220.86.24.x    작성일 2010년11월4일 20시46분      
존경스럽습니다...
사람답게 사는세상을 만들기가
닉네임
원본글 댓글 보기: /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54017&position=pos_cmt () (새창:shift+클릭)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서프라이즈, 검찰총장 및 중수부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135) 서프라이즈 464524
3039
5
06-02 15:57
서프라이즈, 전·현 경찰청장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79) 서프라이즈 325435
3018
0
06-09 17:29
[고발장] 김태영 국방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합니다&nb... (113) 독고탁 359894
4002
5
06-11 16:57
천안함의 진실 ( Version 1.2 )  (155) 독고탁 444646
3259
15
10-15 11:21
[다큐] 독재 1.9 (17) 김도성 PD 203146
24621
0
12-27 08:01
821
북 똑바로 보시오. 홍익은 병신, 아주 병신입니다. (18) 홍익인간 5329
32826
39
02-20 20:16
753
평양아줌마의 이북이야기 (11) 정현주 4891
6723
30
07-10 13:10
752
평양아줌마의 이북이야기 (11) 정현주 4637
6718
30
07-10 13:10
430
[다큐] 독재 1.9 (17) 김도성 PD 203146
24621
0
12-27 08:01
319
[천안함 제20차 공판 ③] 호주와 스웨덴은 왜 발표하... (14) 신상철 46592
15116
0
01-20 11:31
318
영부인 국자 휘두르기 ( 국립한식당 in New York ?)&n... (70) 변호사의 아... 30408
3225
5
12-14 11:42
317
진공의 삶  (189) 개곰 61244
5164
207
03-10 20:19
316
천안함의 진실 ( Version 1.2 )  (138) 독고탁 444648
3259
15
10-15 11:21
315
참담합니다.  (20) 구팽 40355
3394
25
01-28 04:44
314
독고탁의 탄핵을 발의합니다.  (276) 눈팅 87565
3542
54
02-27 19:11
312
(강금원의 입장) 반성하지 않는 유시민의 태도에 대한... (205) 강금원 44963
1857
122
02-18 11:59
310
이봉수씨 사퇴하시지요?   (122) Bud White 31750
1177
52
02-18 08:19
308
참담합니다.  (15) 구팽 40346
3394
25
01-28 04:44
307
바보 노무현! 그리고 영원한 친구 강금원!  (22) 다반향초 14835
3070
0
06-20 20:55
306
품성  (22) 한터 15442
3047
0
07-02 00:02
305
노무현 대통령, " 연일 이어지는 낭보 " [號外]  (53) 다반향초 26250
3475
5
10-21 13:58
304
‘사랑’했었다면 이제 ‘악마’가 되라!  (67) 내과의사 26310
3115
10
05-28 12:24
303
유시민의 ' 담대한 희망 ' [柳心天心]  (23) 다반향초 12722
3145
15
06-08 14:04
302
천안함의 진실 ( Version 1.2 )  (155) 독고탁 444646
3259
15
10-15 11:21
301
이명박 XXX " 저승 꽃이 피기 시작했다 !!!!!!!! " &n... (28) 다반향초 14455
3367
0
06-30 12:54
300
유시민 " 저 흉악한 MB정권 이제는 끝장내야 " [필독... (42) 다반향초 23769
3395
25
08-20 13:03
299
PD수첩 불방의 진실---- 이걸 감추려 했구나   (35) 진짜이유있었... 74728
4529
40
08-18 05:03
298
유시민이 뿔났다 " 잘 가라 한겨레 다시는 보지말자 "... (36) 다반향초 16332
3590
20
06-12 13:47
297
굿바이 한겨레 / 딴지펌  (56) 그가그립다 24001
3274
35
06-30 21:55
296
李氏 " 네 놈은 죽었다가 깨어나도 "   (25) 다반향초 13239
3123
10
09-12 16:09
295
이명박 " 유시민 때문에 지금 미치기 일보직전이다 "&... (48) 다반향초 26423
4845
5
06-03 13:30
294
영부인의 파란 정장 ㅠㅠ ... (40) 누~ 우~ 팅 32319
3279
5
06-20 12:43
293
[고발장] 김태영 국방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합... (113) 독고탁 359894
4002
5
06-11 16:57
292
한겨례신문 불매운동..  (90) 영등포진알시 29413
3122
10
06-12 10:34
291
한겨레 주식 - 양도 및 의결권 위임에 대하여� (132) 서프라이즈 618996
4036
37
06-13 12:34
290
[고발장] 김태영 국방부 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 (79) 독고탁 359890
4002
5
06-11 16:57
289
진알시 동지들께, 한겨레 배포 완전 중단을 요청합니... (129) 솔트 31670
3465
58
06-11 11:32
288
[ 딴지일보] "김두관의 결정적 장면"  (33) 장백산 21764
3179
5
06-08 23:01
287
유시민, 그가 잃은 것과 얻은 것  (208) 서영석 43212
3300
121
06-03 18:15
286
형광등도 못깨뜨린 어뢰 ㅋㅋ  (116) 번개표형광등 114974
4458
30
06-09 12:35
285
[강기석님 편지] 크게 한번 신세졌소, 유시민 장관!&n... (26) 모모님 24407
3393
25
05-28 15:45
284
국방장관, 당신은 비겁한 군인입니다  (122) 독고탁 55038
4094
0
05-23 20:28
서울택시 8년차가 바라본 수도권 민심 - 1  (56) nightowl 21101
3071
0
05-26 14:29
282
Letter to Hillary Clinton, U.S. Secretary of state... (156) 독고탁 84123
3434
0
05-26 16:33
281
Letter to Hillary Clinton, U.S. Secretary of state... (133) 독고탁 84123
3434
0
05-26 16:33
280
역풍이 이렇게까지 번질줄이야  (46) 중소기업CEO 26907
3709
0
05-25 23:36
279
국방장관, 당신은 비겁한 군인입니다  (92) 독고탁 55038
4094
0
05-23 20:28
278
우리집 유리창 깨뜨린 용의자를 콕 찍어 발표합니다.&... (49) 박유리 18608
3463
5
05-18 13:28
277
천안함 관련 유언비어를 유포하겠다!!  (60) 다리미 24307
3279
5
04-30 10:53
276
부산 중앙동 횟집에서..이런 사람 진짜 있더라..~&nbs... (50) 밋밋한하루 21874
3087
5
04-23 00:03
275
[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4) 독고탁 148952
3216
29
04-14 14:24
274
[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6) 독고탁 148952
3216
29
04-14 14:24
270
애정한다 유시민, 힘내라.  (101) sns 21811
3288
15
03-17 23:31
269
노무현은 다시 죽는다  (76) 개곰 23309
3188
35
06-08 16:17
268
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25) 혹시 22047
3104
0
05-31 02:23
266
Made in North Korea  (27) 개곰 33128
3210
16
08-04 02:04
265
서프라이즈, 전·현 경찰청장 서울중앙지검에 고발&nb... (79) 서프라이즈 325435
3018
0
06-09 17:29
264
어느 늙은이가 "빨갱이가 죽었구만"이라 하길래  (58) 지리산강포수 40290
3100
20
08-22 11:13
263
개별대통령기록관 건립을 위한 - '희망고양이' 프로젝... (658) 서프라이즈 476182
4144
32
07-22 15:44
262
배우 정진영씨가 오크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85) 김민선 팬 45268
3070
10
08-13 12:24
261
사진세장...괴산고를 다녀왔습니다.  (44) 충주사과 34314
3039
5
07-28 01:06
260
사진에 나온 괴산고 학생의 어버지입니다.  (37) 본길따라 38519
3090
15
07-26 12:35
259
이문동에선 이제 외식도 맘대로 못하네  (38) 아드리두 35012
3042
0
07-11 14:13
258
검사들... 느끼는 것 없는가?  (54) 가을들녘 36135
3035
0
07-14 02:53
257
부엉이 바위 위로 수백만의 부엉이가 깨어나 날아오릅... (65) zamsi 42133
3025
0
07-13 14:21
256
故 노무현 대통령을 기리며  (66) 이해찬(펌) 38341
3033
15
07-10 17:08
255
천성관의 " 82평 " 아파트 답사기  (28) vj특공대 32314
3031
0
07-10 16:09
254
서프님 대문에 올려줘요! 제발  (45) 옛머슴 29058
3067
5
07-07 19:42
253
천성관 검찰총장, 역시 할만한 그릇이군요!!!!!  (34) 추억에산다 33829
3012
0
07-03 14:07
252
다시봐도 명문일쎄....^^*  (159) 서울검객 80355
3128
27
07-02 14:32
251
세상에는 이런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살만 한 거 같... (52) 시민광장펌 27048
3065
0
07-03 12:29
250
유시민!! 온전한 GG를 드리겠습니다.  (31) 알럽써뉘 26118
3080
5
07-02 12:22
249
나는 떡이 먹고 싶다  (102) 먹물의가면 56480
3079
0
06-26 15:03
242
이명박에게 告함  (84) 먹물의가면 49590
3075
0
06-26 16:40
241
서프라이즈, 경향 배너를 내립니다  (72) 서프라이즈 50688
3036
15
06-21 12:04
240
AP통신 "이명박 강제징용, 위안부 사과 요구 않겠다는... (41) 사실이면 27885
3045
0
06-19 23:23
237
어느 KBS 여자 아나운서의 미니홈피에서  (44) 미상 51854
3081
10
06-20 12:08
234
명박독재 부역자 명단을 만듭시다  (52) 평화아빠 38652
3075
0
06-18 16:10
233
정권의 임종. 가능성의 명제 아닌 시간의 문제  (45) 내과의사 32230
3024
10
06-19 18:47
230
민주당을 위한 충고  (61) 윤카피 39254
3023
10
06-19 10:52
221
추신수,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55) 이유 39086
3027
5
06-18 17:10
216
소름끼치는 이야기 '삶과 바꾼 동지애 그리고 배신'&n... (74) ... 43992
3031
5
06-18 03:01
215
이인규 홍만표 이 두색끼는끝까지 추적 쥑여야 한다&n... (33) 노통살인마들 23557
3083
0
06-18 09:58
214
봉은사 스님들이 대검 중수부 한 방 먹이시네요. &n... (38) 오랜만에 24421
3022
0
06-13 16:22
213
[웹툰] 벌써 식어가네요  (43) 혹시 33177
3030
5
06-15 19:39
212
성혜미 연합뉴스 기자께 보내는 내용증명  (52) 서프라이즈 40470
3041
5
06-16 18:23
211
세계를 감동시킨 고 노무현 대통령  (77) 에이런 47041
3093
14
06-16 08:57
210
너희에겐 희망이 없다 / CBS 시사자키 김용민님  (72) 혹시 45736
3043
5
06-13 01:59
209
노전대통령 변호인단 입장발표  (26) zzzz 22128
3055
0
06-12 16:53
208
삼성 불매운동 폭발 이번엔 장난 아니다  (67) 얼라리 39810
3057
10
06-12 22:09
207
경향신문 유인경 기자와 통화했습니다  (119) 시민광장 68184
3041
10
06-12 13:01
206
"이명박 방미 최고 예우 받는다" 기사, 또 속았네요&n... (52) 혹시 34432
3029
0
06-10 16:57
205
노 대통령님의 서거와 함께 꼭 기억해야 할 한 사람 &... (51) 강목어 37092
3055
0
06-08 01:25
204
서프에서 가장 존경하는 논객 - 빨간 밑줄님  (55) 지피 26801
3059
5
06-10 07:46
203
노 대통령 눈에 투영된 소름끼치는 진실의 격문  (32) Morris jay 35582
3048
7
06-04 20:17
202
노무현 대통령의 아름다운 그림자, 문재인 비서실장&n... (44) 부엉이 36306
3037
5
06-07 00:46
201
개념있는 추신수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애도 표현)&n... (28) 금강이12000 27210
3039
0
06-06 18:41
200
아니?? 각카께서 현충일 기념으로 이런 코메디를?????... (50) 대단하신각카 30012
3018
0
06-06 20:02
199
딴지 틈새논평입니다. <사과 따위 필요없다>  (63) 잣나무 42214
3030
7
06-05 15:54
197
딴지총수 김어준, 10가지 노무현 불가사의에 답하다&n... (41) 백제여인 39785
3071
17
06-04 11:15
195
영결식의 결정적 장면들  (42) 혹시 41249
3044
12
06-01 21:34
194
그분은 알고 계셨다  (72) 김동렬 47362
3058
5
05-23 12:59
193
니들은 천상 개다  (35) 황포돗대 30149
3039
0
06-04 10:57
191
대검 중수부 당황하다  (23) 몽민심서 32616
3015
0
06-02 21:13
189
사람들이 많이 주목하지 않는 한가지 사실  (34) 지피 35224
3056
15
06-01 02:54
188
노무현 광장  (42) 정의 21615
3035
5
06-02 18:03
187
한 방에 보냄!  (52) 돌베게 28897
3030
0
06-02 19:27
186
이종걸 송영길 이강래 떨거지들  (78) 김동렬 펌 41736
3077
82
06-01 18:43
183
서프라이즈, 검찰총장 및 중수부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135) 서프라이즈 464524
3039
5
06-02 15:57
181
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45) 혹시 31270
3006
0
05-31 02:23
180
쥐새끼는 이 와중에도..갖은 육갑을 다 떨고 자빠졌다... (49) 넌 답이없다. 36989
3055
5
05-26 20:50
179
현역 전경, 주상용 경찰청장에게 맞짱 토론 제안 ... (46) 디케 30104
3023
5
06-01 07:53
178
국민을 좃으로 알았던... (55) 권총찬 41701
3050
5
05-29 03:22
177
(펌) 한국 기득권의 실체  (60) 아하 38093
3084
7
05-29 07:35
176
백원우!! 정말 고맙다.  (63) 불산매 37232
3048
9
05-29 19:41
12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